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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SPC그룹, 친환경 우리햇밀 “신선하게 즐긴다”

    SPC그룹, 친환경 우리햇밀 “신선하게 즐긴다”

    SPC그룹은 올 초여름에 수확한 우리햇밀로 만든 제품을 파리바게뜨를 통해 5일부터 3개월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SPC그룹은 2008년 우리밀 전문가공업체 밀다원을 인수하면서 우리밀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이후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된 우리밀은 밀다원을 통해 SPC그룹 계열사인 파리바게뜨와 던킨도너츠, 샤니, 삼립식품을 통해 제품화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이상저온 및 기상악화로 예상했던 수매량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SPC그룹은 약 15000톤을 수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우리땅에서난 우리햇밀식빵’, ‘우리햇밀 군고구마’, ‘우리햇밀 본델리슈’, ‘명가명품 우리햇밀로 만든 카스테라’ 등으로 아이들이나 어른들 간식용으로 좋은 제품이다.‘우리햇밀’ 제품에는 SPC그룹의 고유 브랜드 ‘우리햇밀’ 로고 또는 네이밍이 적용돼 올해 수확한 우리햇밀임을 알 수 있다, 또한 3개월간 한정판매를 통해서 갓 수확한 우리햇밀의 신선함을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프랑스 보졸레 지방에서 그 해에 갓 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 ‘보졸레누보’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것처럼 ‘우리햇밀’도 많은 소비자가 출시를 기다리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2009년에는 우리밀 주요 재배 지역인 전북 군산 옥구읍 오산마을과 ‘우리밀 사랑 1사1촌’ 협약식을 맺는 등 지속적으로 우리밀 재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우리밀사랑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특히 지난 7월 12일 경기도와 친환경 농산물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 생산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fakeFCKRemove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fakeFCKRemove
  • 인천 수도권 매립지 亞게임경기장 변신 박차

    인천 수도권 매립지 亞게임경기장 변신 박차

    인천시 서구 경서동 수도권매립지에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5개가 들어서게 된다. 3일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환경부, 서울시 등과 회의를 갖고 수도권매립지 내 인천아시안게임 보조경기장 건설문제, 경인아라뱃길(경인운하) 사업부지 매각대금 처리문제 등 수도권매립지와 관련된 현안에 대해 의견 접근을 보았다. ●인천亞게임 보조경기장 5개 건립 이들은 수도권매립지에 골프장·수영장·승마장(185만 8000㎡)과 조정경기장·사격장(211만 8000㎡) 등 아시안게임 보조경기장 5개를 짓기로 합의했다. 서울시는 그동안 수도권매립지 매립면적이 줄어드는 시설 설치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여왔다. 아시안게임 경기장을 짓는 데 드는 비용(1842억원)은 서울시의 동의를 얻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해 재원을 조달하기로 했다. 경우에 따라선 지역주민협의체가 적립해 오고 있는 매립지 주변지역 지원사업비 300억원을 SPC 자본금으로 해 장기적인 수익구조를 마련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 내 보조경기장 건설을 주경기장 문제와 연관짓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인천시의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건설 재검토 방침에 대해 반발하고 있는 서구 주민 일각에서는 수도권매립지에 보조경기장을 건설하면 전체 경기장 신축비용이 줄어드는 만큼 주경기장은 원안대로 서구에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매립지 매각금 환경개선에 투자 경인아라뱃길 건설사업에 편입된 수도권매립지 부지 310여만㎡에 대한 매각대금 1000억원은 수도권매립지 환경개선에 재투자하기로 의견을 좁혔다. 하지만 수도권매립지의 매립기간을 당초 2016년에서 2044년까지 늘리기로 입장을 조율해 해당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인천시 등은 2017년까지 수도권환경에너지 종합타운을 조성하면 재활용과 소각 등을 통해 수도권매립지 매립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판단이다. 주민들은 그러나 매립기간 연장은 매립지 영구화를 위한 수순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지역주민협의체 김기식 사무국장은 “피해지역 주민과의 대화도 없이 매립기간을 연장한다고 운운하는 것에 당혹감을 느낀다.”며 “주민들과 상의해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포인트 카드 혜택 쏠쏠하네

    유통업계에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마일리지(포인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5년치 포인트 사용액을 적립액으로 나눈 ‘포인트 사용경험률’이 2004년 말 29.3%에서 지난해에는 68.4%로 크게 늘었다.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하면서 기업들도 포인트를 활용해 다양한 포인트 마케팅 전략을 펴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지난 21일부터 ‘통합 커피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 매장별로 사용하던 오프라인 커피 마일리지 카드를 하나로 통합해 해피포인트 카드에 담았다. 해피포인트 카드 한 장이면 전국 던킨도너츠 매장 어디에서나 커피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종이 쿠폰을 없애 간편함을 더했고, ‘7+1’(커피 일곱 잔을 마시면 한 잔 무료) 혜택으로 다른 커피 브랜드보다 높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여기에 해피포인트 카드로 배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등 SPC그룹 모든 계열사에서 구매가격의 5%를 적립할 수 있다. 오뚜기는 카레 출시 41주년을 맞아 카레 구매 고객에게 포인트 적립이 아닌 현금으로 바로 환급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뚜기 백세카레 행사 제품에 부착된 응모권의 행운문자를 찾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면 제품 당 100원씩 적립해 준다. 아모레퍼시픽도 최근 통합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존 뷰티포인트 카드를 휴대전화 모바일 서비스로 만들어 별도로 멤버십 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도록 했다. 아모레퍼시픽 사이트에서 멤버십 카드를 다운로드 받으면 별도의 등록과정 없이 아모레퍼시픽 전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유통플러스]

    1.8ℓ 고급 ‘플레인 요구르트’ 서울우유는 자연원료만 사용한 1.8ℓ 대용량 고급 발효유 ‘플레인 요구르트’(6500원)를 출시했다. 1등급 A 원유를 92% 함유했고, 색소 및 합성감미료 등을 사용하지 않아 부드럽고 진한 요구르트 본래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150㎖짜리 요구르트 12개 분량으로, 가격은 소용량 요구르트를 낱개로 샀을 때의 절반 수준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브런치, 아이스크림 등에 곁들여 먹는 등 다용도로 쓸 수 있다고 서울우유 측은 설명했다.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산사춘 배상면주가는 팝아트작가 조장은과 함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산사춘 한정 패키지’를 내놓았다. 한정판은 산사춘 300㎖ 3개와 산사나무 열매로 만든 천연비누 2개로 구성돼 있다. 홈페이지에서 ‘스물다섯의 산사춘 일기’ 광고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광고를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산사춘 선물세트와 CGV 영화 예매권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전 지점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8040원. 웰빙형 찜떡 ‘상화병’ 3종 SPC그룹 내 삼립식품이 운영하는 떡 카페 프랜차이즈 ‘빚은’이 웰빙형 찜떡 ‘상화병’ 3종을 선보였다. 상화병은 신라시대부터 우리 선조들이 즐겨먹던 영양간식으로, 막걸리를 주 재료로 호박과 쑥, 단팥과 같은 전통원료를 넣어 만든 건강식이다. 우리 선조들의 전통 방식으로 시루에 직접 넣어 쪄 냈다. 업체 관계자는 “음력 유월 보름 유두날에 먹던 상화병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했다.”고 말했다. 1300원. 마린룩 스타일 폴로티 2종 아웃도어브랜드 아이더는 마린룩 스타일의 기능성 폴로티 2종을 새로 내놨다. 데이브(7만원)는 신축성이 뛰어난 기능성 스트라이프 폴로티로, 젊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써니(7만 5000원)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기능성 폴로티로, 바캉스철 스타일로 제격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아이더 측은 “아웃도어의 기능성 소재와 스타일리시한 스트라이프 마린룩을 매치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 SKT, 던킨도너츠 등 2200개 매장에 와이파이존 구축

    SKT, 던킨도너츠 등 2200개 매장에 와이파이존 구축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SK텔레콤이 식품전문기업 SPC그룹과 손잡고 개방형 와이파이존 구축에 나선다. SK텔레콤은 28일 SPC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SPC그룹의 2200여개 매장에 개방형 와이파이(T 와이파이 존)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와이파이존은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SPC그룹의 전체 4500여 개 매장 중 2200여 개의 카페형 매장에 집중적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들 브랜드의 카페형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앞으로 SK텔레콤의 와이파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SK텔레콤과 SPC그룹은 1만2000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과 와이파이망을 이용한 모바일 쿠폰, 주문 등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모바일 오피스의 경우, 제조, 물류, 영업 등의 비중이 높은 SPC그룹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사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문화 정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미 지난 3월 제휴를 통해 7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SPC그룹의 멤버십 카드인 ‘해피포인트’카드를 휴대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피포인트 모바일’을 선보이는 등 상호 협력을 지속해왔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 구축하기 시작한 ‘T 와이파이 존’을 당초 연내 1만 개소 목표에서 50% 늘어난 1만 5000여 개소로 확대 구축하기로 하는 등 와이파이 존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SK텔레콤은 상반기 롯데리아, CJ푸드빌 등 5000여 곳에 와이파이존을 구축했으며 하반기 버스와 지하철 등에 5000개 와이파이존을 추가로 만들고 있다. 신창석 SK텔레콤 기업사업본부장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전국적인 매장을 보유한 SPC그룹과의 협력으로 고객들의 무선인터넷 이용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두 회사는 모바일 오피스 구축,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전남 풍력발전 ‘순풍’

    전남도가 녹색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해상풍력 발전 분야에 추가로 1조 6000억원대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이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도는 21일 현대중공업 등 13개 기업과 해남·무안·영광·진도·신안 등 연중 북서풍이 부는 5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1조 6300억원 규모의 ‘5GW급 풍력산업 프로젝트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가운데 발전 분야에는 현대중공업·현대건설·K-파워 등 3개사가 참여했다. 설비분야는 KR(한국선급)·STX메탈 등 7개사, 터빈설비 부문에는 현대중공업·시멘스 등 3개사가 각각 투자를 약속했다. 현대중공업은 200㎿급 규모의 발전사업에 5000억원, 터빈설비에 600억원을 각각 투자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150㎿급 규모의 발전사업에 6000억원, K-파워는 100㎿급 규모로 3250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설비 분야에서는 STX메탈 등 7개사가 1450억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협약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3차 협약으로, 그동안 이뤄진 총투자 규모는 모두 45개 기업 20조 5200억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은 2033년까지 전남 서남권 연안 및 해안·해상에 5GW급 발전단지와 풍력설비 전용산단(231만㎡), 연구·개발(R&D)센터 등을 구축한다. 도는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이 사업을 주도할 ‘총괄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하고, 올해 안으로 국제입찰을 통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들 풍력프로젝트가 완료되면 2만 5000여명의 고용과 연간 641억원의 지방세수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SPC그룹, 김천휴게소 개점 ‘고속도로 휴게소 차별화’

    SPC그룹, 김천휴게소 개점 ‘고속도로 휴게소 차별화’

    SPC그룹 삼립식품은 지난 20일 경부고속도로 김천휴게소(부산방향) 개점식 행사를 진행했다.SPC그룹 삼립식품은 지난 20일, 박보생 김천시장, 서남석 삼립식품 대표이사, 류지연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부고속도로 김천휴게소 개점식 행사를 가졌다. 김천 휴게소는 SPC그룹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빚은, 사누끼보레 등이 입점해 있다. 매장 인테리어는 편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들로 하여금 만족도를 높였고 기존 고속도로 휴게소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그룹은 인천공항 컨세션 사업과 더불어 휴게소 운영 등 향후에도 식자재 유통 사업을 확대해 식품전문기업으로서 시너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 삼립식품은 지난 3월 청주~상주간 고속도로의 속리산 휴게소를 비롯해 총 6곳의 휴게소와 6개의 주유소 운영권을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낙찰 받아 휴게소 운영사업에 진출한 바 있다. 현재 속리산 휴게소와 김천(서울방향) 휴게소는 사업권을 넘겨받아 운영 중이며 남해고속도로 진주(부산방향) 휴게소는 7월 말,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황전(전주방향, 광양방향) 휴게소 2개소는 2010년 말 개점 예정이다.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인천시 보복성 감사 논란

    인천시가 인천도시개발공사에 대해 갑자기 감사에 나서 보복성 논란이 일고 있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취임 이후 인천도개공 사장 퇴진을 요구해 왔으며, 어윤덕 도개공 사장은 이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16일 인천시에 따르면 송 시장의 지시로 인천도개공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으며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지적한 인천도개공 관련 의혹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7명으로 구성된 감사팀은 감사기간을 따로 정하지 않고 무기한 감사를 벌일 방침이다. 감사팀은 인천도개공이 안상수 전 시장의 건설정책특별자문관을 개발프로젝트 특수목적법인(SPC) 4곳의 대표로 세운 과정과 부채가 6조원이 넘는 사업을 문어발식으로 확장한 이유 등을 하나하나 파헤칠 계획이다. 시장이 감사부서에 감사를 지시하는 것은 통상적인 시정 운영이지만 1주일 사이에 사장 퇴진 요구와 거부, 감사 착수가 이뤄진 것은 ‘보복성’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이 시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어 사장은 지난 1월 부임, 3년인 임기를 2년여 남겨 놓고 있다. 시 산하기관 임직원들은 크게 동요하고 있다. 현재 시가 공기업 특별회계로 관리하고 있는 공사·공단은 인천도개공을 포함해 인천메트로(옛 인천지하철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시설관리공단, 인천환경공단 등 6곳이다. 시 산하 모 기관장은 “시장이 바뀐 상황에서 알아서 사표를 내야 하는지 버텨야 하는지 결정을 못하고 있다.”면서 “자리에 연연하는 것은 아니지만 쫓겨나는 것처럼 비춰지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파리크라상, 와인전문점 ‘더 월드바인’ 오픈

    파리크라상, 와인전문점 ‘더 월드바인’ 오픈

    파리크라상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에 와인전문점 ‘더 월드바인(The World Vine)’을 오픈했다고 밝혔다.더 월드바인은 1천여 종에 이르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와인을 취급하며 와인 관련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장과 와인의 맛과 상태를 테스트하기 위해 시음할 수 있는 바(BAR) 등 전문시설을 갖춘 와인 전문 리테일숍이다.세계적인 와인산지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수준 높은 현지 소믈리에가 와인 셀렉션의 결정부터 수입, 교육,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는 점에서 기존 와인판매점들과 차별화 된다.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와인은 빵을 주식으로 하는 문화권에서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 빵과 잘 어울려 빵을 주로 다루는 SPC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와 훌륭한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오픈의 배경을 밝혔다.이어 “더 월드바인은 연중 테이스팅을 진행해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객편의를 높이고 와인 관련 교육도 진행해 올바른 와인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SPC그룹, 경기도와 친환경농산물 공급 업무협약 체결

    SPC그룹, 경기도와 친환경농산물 공급 업무협약 체결

    SPC그룹은 지난 12일 경기도와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SPC그룹이 경기도에서 생산하는 친환경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이를 가공해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SPC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SPC그룹과 경기도 친환경농업의 상호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SPC그룹은 경기도 친환경농산물을 사용해 아침급식 시범사업에 참여, 2011년에는 10만 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친환경농산물과 우리쌀 및 우리밀을 사용한 아침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SPC그룹은 2009년 10월 강원도 평창군과 지역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 판매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지난해 군산, 김제, 해남, 부안, 하동, 강진 지역 등 지자체와 우리밀 재배 계약을 맺고 7,000톤을 수매했으며 올해 100% 이상 증가한 20,000톤 재배계약을 맺어 국내 우리밀 생산량 증대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주인님 살려주세요”… ‘개벽이’가 실제로?!

    “합성 아니에요!” 몇 해 전, 웃는 얼굴의 개가 벽이나 나무에 매달려 있는 합성사진이 인기를 끈 적이 있다. ‘개벽이’라고 불리던 놀이 속 주인공이 실제로 모습을 드러냈다. 로트와일러 혼종인 ‘니키타’는 물과 먹이 없이 좁은 공간에 갇혀있다 작은 구멍을 발견했다. 환기구로 쓰였던 이 구멍의 지름은 15㎝ 정도. 니키타는 이 구멍에 고개를 쑥 집어넣었지만 공간이 너무 작아 결국 머리를 다시 빼내지 못했다. 다행히 지나가던 시민이 개의 신음소리를 듣고 달려와 동물보호협회(RSPCA)에 곧장 신고했다. 잉글랜드 동부 베드퍼드셔 지역의 담당 동물구조대가 출동할 당시, 이미 니키타는 체력이 약해진 후였고 탈진 증상을 겪고 있었다. 니키타를 배고픔속에 방치하다 결국 사고를 내게 만든 주인 원더라(24)는 앞으로 5년 간 애완동물을 키울 수 없으며, 사회봉사 100시간과 벌금 500파운드(약 91만원)를 선고받았다. RSPCA의 검사관 펠 피셔는 “주인이 개를 돌보고 키울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 그녀는 이틀 동안이나 집을 비우면서 어떤 대비도 하지 않아 개가 구멍에 끼이는 사고를 초래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이번 사건이 대중들에게 동물을 보살피는 것과 환경이 얼마나 중요하며, 너무 오랫동안 애완동물에게 관심을 끊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주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한편 병원으로 옮겨진 니키타는 다행히 큰 외상이 없으며, RSPCA에서 지정한 새 주인과 함께 생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비응도 호텔사업 활기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새만금 비응도에 추진 중인 47층 높이의 호텔건립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7일 군산시에 따르면 문동신 시장이 6일 서울에서 사우디 S&C 그룹의 최고 경영자인 사미어 바머를 만나 호텔건립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앞으로 2개월 안에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본계약을 하반기 안에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S&C는 외국계 금융회사와 건설회사 등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기로 하고, 현재 국내·외 금융기관과 업체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또 토지매각 방법과 군부대 이전, 도로·상하수도·전기 등 제반 시설, 비응도지역 고도제한 완화 문제 등 세부사항까지도 협의를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해 6월 부지매매 임시계약을 체결한 이후 1년여간 지지부진했던 호텔건립 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영종브로드웨이 무산 위기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영종하늘도시에 조성이 추진됐던 복합문화단지인 ‘영종브로드웨이’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6일 이 사업을 제안해 지난해 10월 개발협약을 맺은 중동계 투자사인 앵글우드 홀딩스와 이번주 중 협약을 해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도개공은 앵글우드 홀딩스가 투자자를 모집해 만들 계획이었던 특수목적법인(SPC)이 당초 약속한 날짜에 설립되지 않자 기한을 2차례 연장했지만 최종 시한인 지난달 말까지도 성사되지 않아 이같이 결정했다. 앵글우드 홀딩스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두바이 사태, 제3연륙교 건설 지연 등으로 인해 SPC 설립을 위한 투자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도개공 관계자는 “개발협약이 해지되면 영종브로드웨이 부지에 대한 토지처분권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돌려줄 방침”이라며 “해당 부지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앞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특별한 아기를 위한 ‘마이베이비’ 케이크 눈길~

    특별한 아기를 위한 ‘마이베이비’ 케이크 눈길~

    “특별한 돌잔치나 출산 축하선물을 원하면 ‘마이 베이비’ 케이크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제과제빵업체 윌튼과 제휴를 통해 돌잔치와 출산 기념 선물로 유용한 고급케익 ‘마이 베이비’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블루와 핑크 두 가지 파스텔 톤이며 케이크에는 아기 데코레이션으로 깜찍함을 더했다. 이어 큰 축하 문구와 영문 이니셜을 추가 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느낌을 선사 할 전망이다. 또한 ‘마이 베이비’는 화이트 5단 케이크로 딸기크림이 샌드돼 있으며 2일 전에 주문해야 받아 볼 수 있다. 주문은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이나 SPC e-shop(www.spceshop.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5만원.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SPC그룹, 강남거리 ‘응원전’ 공동 후원

    [NTN포토] SPC그룹, 강남거리 ‘응원전’ 공동 후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강남거리 응원전 공동후원사 SPC그룹은 23일 새벽 영동대로에 마련된 응원 장소에서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빚은 등 5개 브랜드의 부스를 설치해 거리응원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빵과 음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동산 PF부실 저축銀서 우량銀까지 확산 비상

    부동산 PF부실 저축銀서 우량銀까지 확산 비상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이 상호저축은행에 이어 우량 은행으로까지 번지면서 금융권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들어 PF 대출 연체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 때문에 PF 부실을 초래한 저축은행, 시중은행 등의 위법 행위는 물론 금융당국의 부실한 관리·감독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우선 지적되는 대목은 금융권의 모럴해저드다. 아직까지 부실이 수면위로 드러나지 않은 상당수 상호저축은행의 경우 분식회계 또는 규정 위반 등으로 부실이 쌓여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PF 시행사를 자신의 친인척 등의 이름으로 위령회사(SPC)를 만들어 돈을 빼돌린 사례도 적지 않다. 저축은행 100여곳 가운데 50곳 이상이 오너와 최고경영자(CEO)가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너가 실제 저축은행의 돈을 사금고로 활용했다는 얘기와 마찬가지다. ●분식회계·규정위반으로 부실 쌓여 이같이 도덕적 해이가 빈발한 데는 금융당국의 부실한 관리·감독과 무관치 않다는 지적이 그래서 나온다. 지배구조가 엉망인 경우 은행 내부 시스템을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대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것이다. 물론 저축은행의 PF 부실이 다른 금융권과 긴밀하게 연결돼 있어 속을 전부 알 수 없다는 지적도 있지만 제대로 챙겼더라면 이 같은 사태를 막을 수 있었다는 게 업계의 지적이다. 특히 금융당국은 자본조달은 쉽지만 예대마진만으로 자본운용을 제한하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개선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지만 ‘지금 사고가 나지 않으면 괜찮지 않으냐.’는 안이한 대처로 화를 키워 왔다는 비난을 면할 수 없게 됐다. 일각에서는 금융당국과 저축은행의 유착관계를 의심하고 있다. 지난 4월 감사원이 예금자보호(한도 5000만원)를 책임지고 있는 예금보험공사와 금융당국에 공동으로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하도록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당국의 안이한 대처도 화 키워 하지만 금융당국만 몰아칠 문제는 아니라는 지적도 만만찮다. 조만간 금융당국이 발표할 PF 관련 대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감사원과 금융당국이 책임 소재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 예로 이미 폐업을 하고 해외로 이주한 업체와 업주에 대해 저축은행이 지급보증을 서준 데 대해 감사원은 금융당국에 감독책임을 물으려 하지만 금융당국은 정부 부처끼리 교류되는 최신 정보 등을 제때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같은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기 쉽지 않았다는 논리를 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정책·감독 엇박자 금융정책과 금융감독의 엇박자도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과 무관치 않다는 얘기도 있다. PF 대출이 한창이던 2006년에는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방의 아파트 건설 등을 장려했다. 이런 상태에서 금융당국이 PF 대출이 초래할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기란 사실상 어렵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정책과 감독이 부딪치면 감독이 항상 정책에 예속되기 마련”이라면서 “저축은행 등을 비롯한 금융권의 PF 부실도 ‘정책 따로, 감독 따로’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고 실토했다. 특히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정책 부서와 금융감독원 등 감독 부서가 별도로 돼 있어 거시금융적인 정책과 감독이 엇박자를 내면서 문제를 키운 측면이 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파리바게뜨, 中 상하이 ‘창더루점’ 개점

    파리바게뜨, 中 상하이 ‘창더루점’ 개점

    SPC그룹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지난 19일 중국 가맹1호점인 상하이 창더루점을 오픈했다.파리바게뜨 상하이 창더루점은 200㎡ 규모의 카페형 베이커리샵으로 고급 주택가를 배후에 두고 복합쇼핑몰과 인접하고 있는 푸퉈취 야신광장 상권에 위치했다.파리바게뜨는 지난 2004년 중국 1호점 상하이 구베이점을 오픈, 중국에 첫 진출한 이후 직영점 위주로 매장을 확대해 상하이, 베이징, 텐진 지역에 걸쳐 총 35개의 직영점을 운영해 왔다.SPC그룹 관계자는 “그 동안 베이징과 상하이에 법인과 생산 공장을 설립하는 등 가맹사업을 위한 제반 시스템을 갖췄다.”며 “앞으로 가맹사업을 확대해 향후 2014년까지 중국 내 200개 점포를 열 계획이다.”고 전했다.또한 오는 25일 항주에 첫 직영점포를 오픈하고 저장성 지역에 입성한다는 계획이다.파리바게뜨 중국법인 관계자는 “이번 중국 가맹 1호점 개점은 파리바게뜨가 본격적인 글로벌 베이커리 프랜차이즈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파리바게뜨만의 제품력과 서비스를 앞세워 중국시장에서 최고의 브랜드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파리바게뜨 중국 1호점 구베이(古北)점은 2005년 중국 베이커리협회(全國工商聯烘焙業公會)에서 선정한 ‘중국 베이커리 최고급 유명 제과점(中華烘焙業明星屋 명성점)’ 점포로 선정, 2008년에는 베이징올림픽 선수촌에 제품공급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SPC그룹, 2차 응원전 ‘가자, 16강으로!’

    [NTN포토] SPC그룹, 2차 응원전 ‘가자, 16강으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PC그룹은 지난 17일 영동대로(봉은사거리~삼성역 구간) 7차선에 응원장소를 마련해 고객과 임직원이 한국-아르헨티나 전의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행사장 주변에는 SPC그룹 브랜드들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설치해 무료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오는 23일 나이지리아 전에도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사진=SPC그룹, ‘Win Happy Together 가자, 16강으로!’ 한국-아르헨티나 2차 응원전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PC그룹, ‘우리밀·쌀’ 식품생명산업 비전 제시

    SPC그룹, ‘우리밀·쌀’ 식품생명산업 비전 제시

    SPC그룹은 17일부터 19일까지 aT센터에서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생명산업 D.N.A#展’에 참여한다.이번 전시는 농업의 다양한 기술과 연구 성과를 보이며 생명산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성장 가능성을 알리는 자리다.이에 SPC그룹은 우리밀 품종 개량과 제품 개발, 우리밀 추출물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 쌀 제품의 노화방지 효능 및 글루텐 관련 기술, 떡 대량생산, 다양한 쌀 관련 제품 개발, 칡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 실적 등을 전시한다.또한 전시기간 동안 방문객에게는 우리밀빵, 우리쌀 토스트, 떡, 여성건강식품, 친환경비누 등 자사 제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해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PC그룹은 2008년부터 우리밀의 국내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 지자체 등과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특히 우리밀 품질 개선 등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자회사인 파리바게뜨, 샤니, 던킨도너츠 등을 통해 우리밀 제품을 출시했으며 우리밀 추출물을 활용한 친환경 생활용품도 개발한 바 있다.프리미엄 떡 브랜드 ‘빚은’에 경우 우리쌀과 떡에 대한 기술로 개발했고 갱년기 여성을 위한 칡 관련 건강기능식품 개발 등으로 생명산업 발전을 꾀했다.SPC그룹 관계자는 “‘생명산업D.N.A#’전을 통해 농식품업 관계자는 물론이고 일반 고객들에게 우리밀, 우리쌀 등 먹거리의 미래를 위한 SPC그룹의 노력을 선보이고 있다.”며 “농업과 생명산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행사 참여 취지를 밝혔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떡 전문점 ‘빚은’ 찜케익 5종 출시

    SPC그룹의 삼립식품이 운영하는 떡 전문점 ‘빚은’은 우리 쌀과 막걸리로 만든 ‘우리 쌀 찜케익’ 5종(1300원)을 출시했다. 우리 쌀 찜케익 5종은 블루베리와 초콜릿, 녹차 등 현대적 재료에 단호박·흑설탕 등 건강 재료를 더해 맛과 영양을 더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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