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BS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K9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KT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DJ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ANA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470
  • 몬스터 VS 대박, 시청률 ‘0.1% 차이’ 2위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여유

    몬스터 VS 대박, 시청률 ‘0.1% 차이’ 2위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여유

    수목드라마 시청률 전쟁이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독주 중인 가운데 SBS ‘대박’과 MBC ‘몬스터’의 2위 경쟁에 불이 붙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대박’은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4% 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몬스터’는 9.5%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대박’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몬스터’ 역시 1.5%P의 상승세를 보이며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몬스터’에서는 변일재(정보석 분)가 강기탄(강지환 분)의 부모 유골을 불태워 강기탄의 분노를 자극했다. 복수극의 서막이 어떻게 열릴 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대박’에서는 이인좌(전광렬)가 백대길(장근석)에게 백만금(이문식)이 살아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백대길은 백만금의 무덤을 파헤치고 관뚜껑을 열었다. 이후 놀라는 표정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5.3%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박’ 장근석 여진구, 여심 저격 ‘닮은꼴’ 셀카 “꽃보다 형제”

    ‘대박’ 장근석 여진구, 여심 저격 ‘닮은꼴’ 셀카 “꽃보다 형제”

    ‘대박’ 장근석 여진구가 똑 닮은 셀카로 훈훈한 ‘형제 케미’를 자아냈다.   18일 여진구는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21세기. 이곳이 한양이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여진구는 장미꽃 다발을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과거 장근석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작은 꽃다발을 상의 주머니에 꽂고 찍은 셀카와 똑 닮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넘나 잘생긴 형제”, “본방 사수 했지요”, “꽃보다 영인군”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근석, 여진구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대박’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대박 장근석 여진구, 마지막 1분1초도 눈 뗄수 없는 ‘블랙홀 엔딩’

    대박 장근석 여진구, 마지막 1분1초도 눈 뗄수 없는 ‘블랙홀 엔딩’

    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마지막 1분 1초까지 놓칠 수 없는 엔딩을 선보이며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6회에서는 숙종(최민수 분)이 백대길(장근석 분)과 연잉군(여진구 분)에게 이인좌(전광렬 분)를 잡아오라고 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종은 “누명은 벗었으나 반드시 생포해야 할 죄인마저 죽게 만들었으니 너희 둘이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인데 어찌하겠느냐. 벌을 받겠느냐. 내 말을 듣겠느냐”라며 추궁했다. 이어 “이인좌 그놈이 역적 정 씨를 만났다 했느냐. 그럼 어찌 되겠느냐. 너희 두 놈이 가서 그 이인좌를 잡아오거라”라고 명했다. 또한 이날 백대길은 연잉군에게 “내가 그쪽 형님이라고 들었다”고 말했지만 연잉군은 “하여도 형님이라 부를 수 없다. 이곳은 궐이며 내 신분은 왕자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백만금(이문식 분)이 살아있다는 이인좌의 말을 들은 대길이 백만금의 무덤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붉게 충혈된 눈이 흔들리던 장근석의 엔딩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장근석은 극 전개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인 만큼 엔딩까지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드라마가 끝나기 전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을 발휘하는 장근석 표 엔딩 퍼레이드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다음 회를 사수하게 만들고 있다는 반응이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대박’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명수, ‘냉면’ 양심고백 “제시카가 80% 불렀다”

    박명수, ‘냉면’ 양심고백 “제시카가 80% 불렀다”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제시카를 응원하며 화제에 올랐다. 이에 최근 박명수가 제시카와의 듀엣 곡 ‘냉면’을 언급한 발언이 재주목 받고 있다. 박명수는 지난 2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에서 자신과 호흡할 듀오를 찾는 곡으로 ‘냉면’을 지정했다. “왜 ‘냉면’을 지정했느냐”는 질문에 박명수는 “마땅한 노래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명수는 “‘냉면’도 제시카가 80%를 차지한다”며 “제 노래는 뛰어난 가창력이 필요 없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냉면’은 지난 2009년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박명수가 제시카와 명카드라이브라는 팀을 결성해 함께 부른 듀엣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17일 0시 제시카의 첫 솔로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가 공개된 가운데 박명수는 인스타그램에 “명카드라이브 냉면^^♡”이라는 글과 함께 제시카와의 다정한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김흥국, 김구라 향해 “말조심해라” 호통

    ‘동상이몽’ 김흥국, 김구라 향해 “말조심해라” 호통

    가수 김흥국이 MC 김구라에게 대뜸 호통을 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16일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채식주의자 부모와 고기를 먹고 싶어하는 자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라면과 콜라도 끊고 과자도 잘 먹지 않는다”며 몸에 좋은 않은 음식은 먹지 않겠다는 채식주의자 부모에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흥국은 김구라에게 뜬금없이 “말조심해라”라고 경고하며, “라면 장사하는 사람들은 어떡하느냐, 그리고 고기도 좀 먹어야지! 고깃집 하는 사람들은 다 문 닫아야 하느냐”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흥국은 “채식만 하는 것보다 고기를 먹는 게 건강하다”고 설명하던 개그맨 양세형에게 대뜸 “그게 원래 네 목소리냐”라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스튜디오 또한 웃음바다가 됐다. 화면에는 ‘토크 무법자 흥궈신’이란 자막이 뜨기도 했다. 한편 김흥국은 지난해 6월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배우 안재욱과 친분이 없는 조세호에게 “왜 안재욱 결혼식에 오지 않았느냐”고 다그쳐 조세호를 ‘프로불참러’로 만든 바 있다. 사진·영상=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임당 오윤아 “사랑스러운 이영애 선배님과 마지막 촬영”

    사임당 오윤아 “사랑스러운 이영애 선배님과 마지막 촬영”

    배우 오윤아와 ‘사임당’ 이영애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이영애 선배님과 마지막 촬영. 슬픈신이라 코가 빨갱이. 사랑스러운 이영애 선배님.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짜 영광이였습니다. 다음엔 사이좋은 벗으로 만나길. 우리 대사처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임당’ 윤상호 감독, 이영애와 함께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윤아, 이영애의 고운 한복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애 오윤아를 비롯해 송승헌 박혜수 김해숙 윤석화 윤다훈 등이 출연하는 SBS ‘사임당, the Herstory’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드스쿨 장원영 “‘딴따라’ 카메오 출연했다가 계속 나오고 있다”

    올드스쿨 장원영 “‘딴따라’ 카메오 출연했다가 계속 나오고 있다”

    배우 장원영이 ‘올드스쿨’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의 ‘스타 탐구생활’에는 배우 권오중 장원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올드스쿨’에서 장원영은 자신을 잘 모르는 청취자들이 많다는 반응에 “MBC ‘화려한 유혹’에서 문어헤드를 연기했다. 현재 방송 중인 SBS ‘딴따라’에 출연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장원영은 “홍성창 감독께서 ‘우리 드라마에 카메오 한 번만 하고 다음부터는 방송 연기는 하지 말라’라고 했었다. ‘딴따라’에는 카메오 출연 한 것인데 다음 회차 대본에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극 영화는 물론 드라마까지 섭렵한 장원영에게 ‘올드스쿨’ DJ 김창렬은 “세 분야는 무엇이 다르냐. 가장 애착 가는 분야가 있느냐”고 물었고 장원영은 “연기하는 것은 다 똑같다”고 센스 있게 피해갔다. 사진= ‘올드스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스테파니 리, 일상 사진보니 ‘잘록 허리+완벽 각선미’ 감탄

    ‘런닝맨’ 스테파니 리, 일상 사진보니 ‘잘록 허리+완벽 각선미’ 감탄

    모델 스테파니 리가 콜라병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스테파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LA에 와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과감한 치맛단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각선미, 잘록한 허리를 뽐내 눈길을 끈다. 스테파니 리는 블랙 원피스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하는 레드 미니백으로 스타일리시한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레드 미니백은 체사레 파치오티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닥터스’ 박신혜, 깜찍 화보 공개..쭉 뻗은 각선미 ‘눈길’

    ‘닥터스’ 박신혜, 깜찍 화보 공개..쭉 뻗은 각선미 ‘눈길’

    배우 박신혜가 싱그러운 미모를 자랑하는 새 화보를 공개했다.   16일 박신혜는 인스타그램에 “오늘처럼 바람 시원하고 햇빛이 쨍쨍한 날에는 탄산수에 얼음동동 라임하나 딱 넣고 해먹에 누워있으면 최고일텐데. 싱글즈 6월호. 캬~ 맛있는건 정말 참을 수 없어어어~ 누구든 맛을 보면 이~렇~게에~캬아아으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패션 잡지 ‘싱글즈’ 화보 속 박신혜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박신혜는 해먹을 타고 탄산수를 마시고 있다. 특히 높이 묶은 머리와 멜빵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쭉 뻗은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최고네요”, “너무 예쁘다”, “화보 너무 기대되요”, “드라마도 기대하고 있어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김래원, 이성경, 지수 등과 함께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스테파니 리, ‘서기’에 ‘닉쿤 여동생’까지? 글로벌 인맥 ‘유유상종’

    스테파니 리, ‘서기’에 ‘닉쿤 여동생’까지? 글로벌 인맥 ‘유유상종’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의 글로벌한 인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테파니 리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서기”라는 글과 함께 중화권 스타 배우 ‘서기’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스테파니 리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서기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어 최근 스테파니 리는 ‘닉쿤 여동생’으로 유명한 모델 ‘야닌’과 함께한 모습도 공개했다. 사진에서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로 최근 태국에서 촬영한 한 미식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테파니 리 글로벌하네요”, “서기랑 닮았다”, “닉쿤 동생이랑 둘 다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스테파니 리, ‘런닝맨’ 하하와 인증샷 보니 “엄마와 아들?”

    스테파니 리, ‘런닝맨’ 하하와 인증샷 보니 “엄마와 아들?”

    런닝맨 스테파니 리 인증샷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센터전쟁’ 특집으로 꾸며져 모델 출신 배우 스테파니 리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런닝맨’ 공식 SNS에는 “‘센터전쟁’ 촬영 현장 사진 키작은 하하 & 키 큰 스테파니 리.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매 게임마다 센터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라는 글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하와 스테파니 리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테파니 리는 하하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고, 하하는 자신의 별명 ‘꼬마’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 리와 율동 시간을 가진 하하는 “초등학교 때 엄마랑 추는 기분이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세이브 미’ 뮤비 공개에 여심은 ‘불타오르네’

    방탄소년단 ‘세이브 미’ 뮤비 공개에 여심은 ‘불타오르네’

    그룹 방탄소년단이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의 세 번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10시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세이브 미’(Save ME)의 뮤직비디오를 올렸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EPILOGUE : Young Forever’, ‘불타오르네 (FIRE)’에 이어 ‘세이브 미’(Save ME)까지 애초 약속한 총 3곡의 뮤직비디오를 모두 공개했다. ‘세이브 미’(Save ME)는 ‘쩔어’ 이후 다시 한 번 방탄소년단만의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이를 효과적으로 담고자 원테이크 기법을 사용했다. 또 낮게 깔린 구름을 배경으로 바람을 맞으며 노래하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은 서정적이면서도 애잔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와 타이틀곡 ‘불타오르네 (FIRE)’로 빌보드 메인차트인 빌보드 200에 두 번째로 등극하는가 하면 아이튠즈 앨범 종합차트 및 뮤직비디오 종합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또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상=방탄소년단 ‘Save ME’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판타스틱 듀오 에일리, ‘입술 삐쭉’ 우울 모드 ‘무슨 일?’

    판타스틱 듀오 에일리, ‘입술 삐쭉’ 우울 모드 ‘무슨 일?’

    판타스틱 듀오 에일리가 깜찍한 투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에일리는 인스타그램에 “어쩌다 우연히 다들 옷을 이르케 입고 나왔지...ㅋㅋ 싱기방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한 에일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네 사람은 모두 청자켓을 입고 캡모자를 쓰고 있다. 특히 에일리는 이 상황이 황당한 듯 턱을 괴고 입술을 내민 채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같은 옷 다른 느낌?”, “마음이 통했나봐요”, “진짜 신기하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듀오’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평창동계올림픽 외신대변인 유지현씨

    평창동계올림픽 외신대변인 유지현씨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해외 언론 홍보를 전담할 외신 대변인에 유지현(49) 전 광주유니버시아드 대변인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SBS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인 유 대변인은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5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대변인을 역임한 언론 홍보 전문가다. 유 대변인은 해외 언론 홍보 종합계획의 수립과 추진을 전담해 평창올림픽의 해외 붐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 ‘미녀 공심이’ 서효림, 민아에 무릎 꿇고 사과 “폭행 CCTV 지워줘”

    ‘미녀 공심이’ 서효림, 민아에 무릎 꿇고 사과 “폭행 CCTV 지워줘”

    ‘미녀공심이’에서 ‘미녀’ 서효림이 ‘공심이’ 민아에게 무릎을 꿇었다. 1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2회에서는 주유소에서 갑질 사모에게 폭행을 당한 공심이(민아 분)를 둘러싼 일들이 그려졌다. 이날 공미(서효림 분)는 공심 몰래 주유소 폭행 CCTV를 삭제하려 했다. 그러던 중 공심이 복사본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됐다. 이에 공미는 공심을 찾아가서는 “니가 고소하면 바로 사표내야 한다. 국내 계약 못한다. 미국 가서 변호사 시험 공부해야지. 그러면 집에 가져다 줄 돈 한 푼 없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공심은 “내가 어떻게든 돈 벌어서 엄마 아빠 모신다”라고 답했다. 이에 공미는 공심 앞에 무릎을 꿇고는 눈물을 흘리며 “대신 사과할게. 니가 용서해줘”라고 사과했다. 언니의 애원에 공심은 결국 영상을 지우고 고소를 하지 않기로 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안단태(남궁민 분)는 따로 폭행영상을 구해 갑질사모를 찾아갔고 사과를 종용했다. 결국 갑질사모는 공심을 찾아가 “지난번에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사진=SBS ‘미녀 공심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판타스틱 듀오 신승훈, 故 김현식과 듀엣 성사 ‘그림자로 만나..’ 뭉클

    판타스틱 듀오 신승훈, 故 김현식과 듀엣 성사 ‘그림자로 만나..’ 뭉클

    ‘판타스틱 듀오’에서 가수 신승훈과 故 김현식의 듀엣이 성사됐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는 신승훈이 출연한 가운데 함께 듀엣을 하고 싶은 가수로 조용필, 이문세, 故 유재하, 故 김현식을 언급했다. 신승훈은 “데뷔 날짜가 11월 1일이다. 이날은 제 데뷔이기도 하고 유재하 선배님과 김현식 선배님의 기일”이라며 두 선배에 대한 존경심을 전했다. 이에 선곡한 곡은 유재하가 작사 작곡하고 김현식이 부른 ‘가리워진 길’이었다. 무대가 시작되고 신승훈의 뒤로 故 김현식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신승훈의 라이브와 故 김현식의 녹음된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듀엣 무대는 진한 여운을 남겼다. 신승훈은 노래를 끝마친 뒤 “‘그대여 힘이 되주오’라는 가사를 부르는데 마음이 뭉클하더라”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악동뮤지션-트와이스 제치고 1위 ‘불타오르네’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악동뮤지션-트와이스 제치고 1위 ‘불타오르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불타오르네 (FIRE)’로 1위에 올랐다. 악동뮤지션, 트와이스 등 쟁쟁한 경쟁 상대를 제치고 컴백과 동시에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다. ‘인기가요’ 1위까지 차지하며 단 일주일간의 방송 활동 동안 총 3개의 트로피를 챙긴 방탄소년단은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인기가요 1위 수상 직후 방탄소년단은 팬들과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활동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인기가요’에서 처음으로 1위를 해 더 뜻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은 6월부터 대만, 마카오, 중국(남경, 북경), 일본(오사카,나고야, 도쿄) 등 10개 도시에서 13회에 걸쳐 콘서트를 개최하고 아시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 공심이’ 민아, 취준생 절실함 ‘면접 신공’ 발휘 “진짜 면접보는 줄”

    ‘미녀 공심이’ 민아, 취준생 절실함 ‘면접 신공’ 발휘 “진짜 면접보는 줄”

    진심을 담아낸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웃긴 ‘미녀 공심이’ 민아가 드디어 ‘면접 신공’을 발휘한다. 민아는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주말 특별 기획 드라마 ‘미녀 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타이틀 롤 공심 역으로 열연했다. 공심은 집에서는 못난이 막내딸로 푸대접을 받고 밖에서는 험난한 가시밭길만 걷는 취업 준비생이다. 아쉬운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할매룩 패션의 소유자 공심. 집에서 가사 담당하랴, 밖에서 알바하랴, 외모는 진작에 포기했고 취업 서류 전형 광속 탈락으로 회사는 문전에도 가보지 못해 생긴 취업 스트레스는 머리에 큼지막한 원형 탈모를 남겼다. 못난이 딸, 취준생 공심의 설움을 담아낸 민아의 눈물 연기는 설득력 있게 그려졌고 지상파 첫 주연으로 데뷔한 민아는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기에 충분했다. 그런 공심에게 희망의 한 줄기 빛이 내렸다는 소식. ‘미녀 공심이’ 측은 취준생의 절심함으로 면접 신공을 발휘 중인 공심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관계자는 “열정 빼면 시체, 뭐 하나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이 없는 공심이 어찌하다 보니 면접의 기회를 받게 됐다”고 설명하며 “진심을 담아낸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낸 민아의 연기가 이번 장면에서도 빛을 발할 것이다. 외모만큼이나 부족한 스펙으로 어찌 대기업 면접을 보게 됐는지 웃긴 사연은 본방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지난 1일 SBS 목동 방송센터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 이날은 스타 유통그룹의 며느리 염태희(견미리), 석대황(김일우) 사장, 염태철(김병옥) 전무가 한 자리에 모인 날이기도 했다. 대선배들 앞에서 연기를 하게 된 민아는 “진짜 연기 면접을 보는 것 같다”며 가슴에 손을 얹고 떨리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백수찬 PD는 중견 배우들에게 열과 성의를 다해 연기 중인 민아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았고 대선배들은 “민아 같은 친구가 성공한다”며 엄지 손가락을 추켜세웠다. 한편 ‘미녀 공심이’는 첫 방송 이후 ‘냄새를 보는 소녀’ 이후 다시 뭉친 백수찬 감독과 이희명 작가의 찰떡궁합,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 배우들의 활약, 무엇보다도 공감과 재미를 모두 갖춘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청률 10.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첫 방송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미녀 공심이’는 15일 일요일 밤 10시 SBS를 통해 2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녀공심이 첫 방송, 민아 ‘못난이 주의보’ 발령 “중독성 강해”

    미녀공심이 첫 방송, 민아 ‘못난이 주의보’ 발령 “중독성 강해”

    ‘미녀공심이’ 첫 방송에서 걸스데이 민아가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미녀 공심이’ 첫 방송에서 민아가 주말 안방극장에 ‘못난이 주의보’를 발령시켰다. 무릎 탁 치게 만드는 공감 스토리에 담아낸 민아의 연기는 중독성 강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시청자들은 “우리 집에도 있는 이야기, 공심이의 설움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며 공감 댓글로 그녀를 응원했다. 민아는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미녀 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타이틀 롤 공심 역으로 열연했다. 밖에서는 만년 취업 준비생, 집안에서는 하녀급으로 노동력을 담당하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못난이 막내딸로 등장했다. 섭섭할 정도로 심심한 외모 그러나 열정과 착한 마음씨를 간직한 공심이는 언니 공미(서효림)이 드레스룸을 만든다는 이유로 방을 빼앗기고 옥탑방 신세를 지고 있었다. 집 월세, 대출금을 갚으며 가장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미모의 변호사 언니와 절대 비교되며 남모를 설움을 간직하고 있던 공심. 엄마에게는 첫째 딸과는 급이 다른 구박을 받으면서도, 온갖 집안일을 도맡았다. 또한 면접은 가보지도 못했을 정도로 서류 전형에서 ‘광탈’하고야 마는 취업 준비생 공심. 취업 스트레스로 생긴 원형 탈모 때문에 일명 ‘클레오파트라’ 가발을 쓰고 다니며 머릿속 비밀을 감추고 있는 중이었다. 밤에 주유소 알바생으로 일하다 무개념 갑질 손님에게 밀려 넘어지고 뺨까지 맞았으니 끝이 보이지 않는 공심의 슬픈 현실이 안쓰럽기까지 했다. 짠내 나는 공심의 현실을 담아낸 민아의 존재감은 빛을 발했다. 주유소 한구석에서 서러운 눈물을 흘렸던 공심이처럼 막막하기만 한 현실에 대한민국 어디에선가 눈물을 흘리고 있을 또 다른 ‘공심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미녀 공심이’ 첫 방송은 시청률 10.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매주 토,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미녀 공심이’ 첫 방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디어 마이 프렌즈 김혜자 이광수 “엄마 내가 모셔!” 반가운 안방 복귀

    디어 마이 프렌즈 김혜자 이광수 “엄마 내가 모셔!” 반가운 안방 복귀

    배우 이광수가 안방극장에 반가운 복귀를 알렸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tvN 10주년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이광수는 김혜자(조희자 분)의 막내 아들 유민호 역으로 등장해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이날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이광수는 희자의 남편이 사망한 후 세 아들들이 모인 장례식 자리에 첫 등장했다. 민호는 자신의 형수에게 “형수, 말 좀 심한 거 아니에요? 형수가 좀 전에 그러셨잖아요. 아버지보다 우리 엄마가 먼저 돌아가셨어야 한다고!”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불같이 화를 냈다. 이어 그는 술상을 엎으며 “다 필요 없어! 엄마 내가 모셔! 형들한테 안 맡겨!”라고 분노했다. 이어 민호는 홀로 남은 어머니를 향해 안타까우면서도 속상하고 답답한 심경을 그려냈다. 그는 필리핀에서 말없이 돌아온 희자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 뭐야 말도 없이. 필리핀에서 작은형 난리 났어! 어디야? 나 공항 가는 길인데, 엄마! 어디냐고!”하며 소리를 쳤다. 이광수는 2014년 9월에 종영한 SBS ‘괜찮아 사랑이야’와 2016년 새해 첫날 선보인 단막극 ‘퍽!’ 이후로 오랜만에 브라운관 앞에 나섰다. 그는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특별출연’보다 더욱 특별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는 진정성과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니어 어벤져스’라 불리는 대선배들의 틈 사이에 자연스레 녹아들며 빛을 발했다. 한편,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는 “살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외치는 ‘꼰대’들과 꼰대라면 질색하는 버르장머리 없는 청춘의 유쾌한 인생 찬가를 다룬 작품. 신구,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고현정, 신성우, 조인성, 이광수, 성동일 등이 출연한다.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디어 마이 프렌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