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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터 대박, 시청률 0.1% 차이 ‘2위 접전’ 동네변호사 조들호 1위 ‘여유’

    몬스터 대박, 시청률 0.1% 차이 ‘2위 접전’ 동네변호사 조들호 1위 ‘여유’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굳게 수성하고 있는 가운데 ‘몬스터’ ‘대박’의 시청률 2위 싸움이 치열하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연출 이정섭 이은진) 1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회가 기록한 시청률 14.0%보다 1.5%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이날 시청률은 16회에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5.3%를 뛰어넘었다. 동시간대 2위는 MBC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주성우)가 차지했다. ‘몬스터’ 1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6%로 지난 17회 시청률 8.1%보다 0.5% 포인트 소폭 상승했다. 이어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연출 남건) 1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5%로 지난 방송 시청률 9.5%보다 1.0% 포인트 하락, ‘몬스터’와 0.1% 포인트 차이 접전을 펼쳤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소라부터 현아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한 女연예인들 식단 모음

    ‘강소라부터 현아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한 女연예인들 식단 모음

    매일 살과의 전쟁 중인 여성들이 다이어트 자극을 받기 위해 보는 것이 있다. 바로 여자 연예인들의 몸매 사진이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는 연예인들. 가느다란 몸선에 탄탄하게 자리잡은 근육 몸매는 많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한다. 그들도 처음부터 완벽한 몸매는 아니었다. 도저히 따라할 수 없을 것 같은 운동량부터 혹독한 식이조절까지, 외적으로 완벽하게 보이기 위한 피나는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 다이어트 성공의 90%는 식이요법. 운동보다 더 중요한 식단 조절에 성공한 그들의 식단을 살펴봤다. 1. 배우 강소라키 168cm에 몸무게 48kg의 배우 강소라. 하지만 학창시절 그녀는 과거 72kg까지 몸무게가 나갔던 탓에 교복 대신 체육복을 입고 다녔다. 강소라는 지난해 4월 SBSfunE ‘스타뷰티쇼 시즌4’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아침에는 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갈아 마시고, 점심에는 한식 위주의 편안한 식사를 한다. 저녁에는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살코기, 양상추 등의 샐러드만 먹으며 야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이 식단으로 그녀는 20kg 이상 감량에 성공했다. 2. 티아라 효민‘167cm, 46kg’ 여리여리한 몸매의 소유자 효민. 그녀는 다이어트 비결로 ‘아침 최대한 늦게 먹기’를 꼽았다. 과거 Mnet ‘하트어택’에 출연한 효민은 아침, 점심, 저녁이 아닌 아침겸 점심, 점심겸 저녁으로 끼니를 해결한다고 밝혔다. 또 그녀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일명 ‘컴백 밥상’을 보면 수박, 계란, 오이, 고구마 등 육식을 제외한 저칼로리 음식으로 식단이 구성돼 있다. 3. 포미닛 현아춤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매력적인 포미닛 현아. 타고난 것처럼 보이는 그녀의 몸매 역시 피나는 다이어트의 결실이다. 60kg에 육박하던 초등학교 시절보다 무려 17kg을 감량한 현재 그녀의 스펙은 164cm, 44kg. 현아는 과거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밀가루 먹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현아는 “밀가루가 주를 이루는 각종 분식을 일절 먹지 않았다”며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을 들였다”고 말했다. 밀가루를 비롯한 흰 음식을 절대 먹지 않는 현아의 다이어트 방법은 이른바 글루텐프리(Glten-free) 다이어트로 불린다. 이 다이어트 방법은 모든 다이어트 식단에서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을 제외하는 식이요법이다. 4. 박보람 32kg 감량에 성공하며 다이어트 성공표본이 된 가수 박보람. 다음은 박보람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다이어트 식단표다. 박보람의 식단은 아침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약 3~4시간의 간격을 두고 총 다섯 끼로 구성돼 있다. - 08:00 기상, 토마토 1개 + 고구마 1개(120~150g) + 닭가슴살 1조각(100g, 삶거나 구운 것) + 야채(양상추 오이 등 드레싱 없이) - 10:00 운동 - 12:00 닭가슴살 샐러드 + 다이어트 음료(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것) - 15: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3개 + 달걀 노른자 1개 - 18:00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조각 + 야채 - 21: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2개 + 달걀 노른자 1개 + 호두 3개 5. 장윤주 대한민국 대표 톱모델 장윤주.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그녀는 탄수화물이 주가 되지 않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몸매를 관리한다. 과거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가기 전 나의 식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나나와 두유를 갈은 주스와 삶은 계란, 구운 고구마, 체리 그리고 올리브오일과 소금, 레몬즙으로 버무린 야채 등으로 구성된 한끼가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블루베리요거트, 사과, 올리브샐러드, 삶은계란, 단호박 등 저칼로리 식단이 담겨져 있다. 6. 에프엑스 루나8kg 감량에 성공하며 날씬한 각선미로 주목받은 f(x)의 멤버 루나. 그녀는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하체가 고민이었던 그녀는 “하체 비만을 탈출하기 위해 하루 30분 야구공으로 엉덩이 림프관 마사지를 했다”며 “군것질 대신 레몬그라스를 약 손가락 한 마디 분량, 바나나는 50g, 사과 150g, 당근100g을 착즙한 ‘디톡스 주스’를 마셨다”고 전했다. 7. 씨스타 소유건강한 몸매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소유.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는 그녀는 일명 ‘역삭감형 식단’으로 식이를 조절한다. 소유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아침 식사는 임금님 밥상처럼 푸짐하게, 점심은 탄수화물, 단백질 음식을 섞어 먹는다. 저녁에는 웬만하면 닭 가슴살이나 채소, 과일로 간단하게 먹는다”며 역삼각현 식단을 선보였다. 또 소유는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할 때는 메추리알 흰자 4개와 우유를 한 끼 식단으로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임지연, ‘대박’ 담서 맞아? SNS 보니 숏팬츠 입고 ‘치명적 눈빛’

    임지연, ‘대박’ 담서 맞아? SNS 보니 숏팬츠 입고 ‘치명적 눈빛’

    ‘대박’ 임지연의 화보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스타’와 함께 한 화보 컷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베이지색 니트에 숏팬츠를 입고 바닥에 주저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지연은 몽환적인 표정을 지으며 섹시미를 발산해 남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담서 역으로 배우 장근석, 여진구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박’ 임지연, 장근석 품에 안겨…여진구 목격 ‘충격 눈빛’

    ‘대박’ 임지연, 장근석 품에 안겨…여진구 목격 ‘충격 눈빛’

    ‘대박’ 임지연을 둘러싸고 장근석, 여진구의 애틋한 삼각 로맨스가 눈길을 끈다. 24일 SBS 월화드라마 ‘대박’ 측이 공개한 스틸에는 임지연이 장근석 품에 안겨있다. 그리고 여진구는 이들을 애처롭게 바라본다. ‘대박’에는 왕자로 태어났지만 버려진 대길(장근석), 왕자의 신분이지만 왕이 될 수 없는 연잉군(여진구/훗날 영조) 그리고 이들 사이에 서 있는 복수의 여인 담서(임지연)가 있다. 이들은 얽히고설킨 운명 속에서 연민과 사랑이 뒤섞인 감정으로 서로를 바라본다. 과거 대길은 첫눈에 담서에게 반했다. 담서 역시 대길에게 마음을 여는 듯 했다. 하지만 담서가 스승처럼 여기는 이인좌(전광렬)의 손에 아버지가 죽음으로 몰리면서 대길은 담서를 애써 밀어냈다. 연잉군 역시 담서를 마음에 품었다. 연잉군은 담서가 자신의 아버지인 숙종(최민수)을 해하려 궁에 침입했음에도 그녀를 도주시키고 잠든 그녀의 곁에서 하룻밤을 지새웠다. 대길-연잉군 형제 모두 담서를 향한 마음은 같으나 담서는 복수에 사로잡혀 거짓으로 세워진 자신의 운명을 뒤로하며 대길-연잉군 형제에게도 등을 돌렸다. 이런 가운데 23일 공개된 ‘대박’ 18회 예고편에서는 담서가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동안 암자에 몸을 숨긴 채 세상의 악을 처단하기 위해 살아온 담서가 과거 스승인 이인좌의 위협에 몸을 날려 막아선 것이다. 이어 24일 ‘대박’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대길과 담서, 그리고 연잉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대길은 정신을 잃고 쓰러진 담서를 품에 안은 채 걸어 나온다. 충격적인 상황을 접한 후인 듯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대길의 눈은 초점을 잃은 채 공허하다. 그런 대길과 담서를 애처롭게 바라보는 건 연잉군이다. 연잉군은 눈을 감고 있는 담서의 볼을 애틋한 손길로 어루만지고 있다. 손짓 하나, 눈빛 하나, 표정 하나에 담서를 향한 연잉군의 깊은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다. 과연 담서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담서를 사이에 둔 대길과 연잉군 형제의 감정은 또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안타까운 운명에 휩싸인 세 남녀의 이야기는 24일 밤 10시 ‘대박’ 1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기가요 1위’ 트와이스, ‘러블리’ 인증샷 공개 “기쁨의 하트 뿅뿅”

    ‘인기가요 1위’ 트와이스, ‘러블리’ 인증샷 공개 “기쁨의 하트 뿅뿅”

    ‘인기가요 1위’ 트와이스가 깜찍한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24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채영이 다현이가 웃으면 나도 웃지요. 트와이스 ‘인기가요’ 1위 비하인드! 트둥이 대기실에서 기쁨의 하트뿅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첫 번째 사진에는 무대에서 활짝 웃고 있는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다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번째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있다. 특히 리더 지효는 1위 트로피를 머리 위로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 막내라인”, “인기가요 1위 축하해”, “트둥이들 꽃길만 걷자”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CHEER UP’으로 1위를 차지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복면가왕, 음악대장 9연승과 함께 시청률 1위 ‘백만송이 장미’ 신의 한수

    복면가왕, 음악대장 9연승과 함께 시청률 1위 ‘백만송이 장미’ 신의 한수

    ‘복면가왕’이 ‘백만송이 장미’로 9연승을 차지한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활약에 힘입어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전국기준 시청률 14.9%를 기록해 일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15.3%보다 0.4%P 하락한 수치지만, 화제성 부분에선 단연 우위를 점했다. 22일 방송에선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부른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램프의 요정’ 김경호를 꺾고 9연승에 성공, 30대 복면가왕에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3라운드 가왕후보 결정전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램프의 요정’이 결승에 진출했다. ‘나 완전히 새됐어’는 가수 박보람, ‘태양의 후배’는 배우 김민석, ‘나왔다고 전해라 백세인생’은 버블시스터즈로 활동했던 영지였다. ‘음악대장’은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선곡해 아름다운 가성과 섬세한 호흡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결국 음악대장이 복면가왕 9연승을 달성했고 ‘램프의 요정’ 김경호는 복면을 벗어야했다. 지난주까지 시청률 1위를 지켰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은 시청률 13.1%를 기록해 2위로 밀려났다. MBC ‘일밤-진짜사나이’는 11.6%를 기록해 3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5%로 4위를 차지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신혜, “저번주 데이트♥” 다 가려도 빛나는 여신 미모 ‘감탄’

    박신혜, “저번주 데이트♥” 다 가려도 빛나는 여신 미모 ‘감탄’

    ‘닥터스’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신혜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23일 박신혜는 인스타그램에 “저번주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는 박신혜와 지인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신혜는 얼굴을 선글라스로 다 가렸음에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닥터스 빨리 보고싶다”, “사랑해요 박신혜”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신혜, 김래원, 김민석, 이성경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오는 6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판유걸 근황 공개 “세상에 판씨도 있어요”라고 외치던 학생이 지금은?

    판유걸 근황 공개 “세상에 판씨도 있어요”라고 외치던 학생이 지금은?

    과거 ‘가슴을 열어라’에 출연하면서 깜짝 스타가 됐던 판유걸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밤 방송된 SBS의 ‘SBS 스페셜-옥상외전’에서는 18년 전 SBS ‘기쁜 우리 토요일’의 한 코너였던 ‘가슴을 열어라’에 출연했던 이들의 현재 모습이 그려졌다. 판유걸은 당시 “세상에 판씨도 있어요”라면서 재치있는 발언을 선보여 이후에도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등 스타가 됐다. 판유걸은 “정말 벼락스타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그런 때였다. 그 때를 생각하면 매일 매일이 꿈같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제는 35살이 된 판유걸”이라면서 “지금은 배우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연극, 뮤지컬, 영화 오디션을 열심히 보고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판유걸은 “이제 곧 아빠가 된다'며 ”올 7월에 아이가 태어난다“고 밝혔다. 그는 ”이름 좀 잘 지어줘야 하는데 이름 지어주는 게 좀 고민이다. 놀림 받을까봐. 어렸을 때 정도 놀림을 많이 받았다“며 웃어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 공심이’ 남궁민, 민아에 설렘 눈빛 폭발 “왜 볼까요”

    ‘미녀 공심이’ 남궁민, 민아에 설렘 눈빛 폭발 “왜 볼까요”

    ‘미녀 공심이’ 남궁민이 ‘공심이’에 대한 설렘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23일 남궁민은 인스타그램에 “이래서 미녀 공심이. 공심이와 궁심이. 뭘 봐요. 왜 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영상은 지난 22일 방영된 ‘미녀 공심이’ 방송분이다. 특히 영상에서 남궁민은 ‘뭘 보냐’는 민아의 타박에도 설렘 가득한 눈빛을 거두지 못하는 모습을 선보여 여심을 저격했다.이에 네티즌들은 “눈빛 정말 대박이에요”, “설레요 설레”, “일주일 어떻게 기다리지”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남궁민, 민아 등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미션비 300만원 결국 ‘0원’으로…멤버들 ‘원망’

    런닝맨 유재석, 미션비 300만원 결국 ‘0원’으로…멤버들 ‘원망’

    ‘런닝맨’ 유재석이 300회를 맞아 마련된 미션비 300만 원을 모두 날리며 ‘게임의 구멍’으로 등극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300회 특집으로 ‘7 대 300’ 레이스가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미션은 ‘7 대 300만원’으로 300만원이 주어지고 1초에 만원씩 차감이 된다. 멤버들은 300초 안에 7문제를 맞혀야 하며 빨리 맞힐수록 많은 돈을 획득하게 되는 것. 런닝맨 회차별 퀴즈에서 멤버들은 차례대로 문제를 맞혔다. 특히 김종국은 정우성 편에서 등장한 CCTV의 개수가 108개라는 것을 맞춰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는 유재석만 남은 가운데 유재석은 계속 오답을 말하며 멤버들의 애를 태웠다. 결국 유재석은 끝까지 문제를 맞추지 못해 300초의 시간을 다 써버렸고 미션비를 0원으로 만들어 런닝맨 멤버들의 원망을 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강남역 살인사건 재조명…강남역 10번출구에 직접 포스트잇 붙여

    ‘그것이 알고싶다’ 강남역 살인사건 재조명…강남역 10번출구에 직접 포스트잇 붙여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에 대해 재조명하겠다고 밝혔다. 22일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페이스북에는 “5월 17일 강남역 살인사건과 관련한 제보를 받습니다”라는 안내 글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이 사건의 피해자를 알고 있는 사람, 사건 현장에 있었거나 상황을 목격한 사람, 피의자를 알고 있는 사람, 모르는 사람에게 아무 이유 없이 위협을 받았거나 범죄피해를 입은 여성들의 제보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또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한 어떤 내용이든 좋으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자신의 생각을 영상에 담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이같은 내용은 전날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말미에도 나왔다. 제작진은 현재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강남역 10번출구에 포스트잇을 붙여 이 사건에 대한 제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아지공장’ 처벌 강해질 듯…정부 “전수조사로 불법 번식장 실태 파악”

    ‘강아지공장’ 처벌 강해질 듯…정부 “전수조사로 불법 번식장 실태 파악”

    이른바 ‘강아지공장’으로 불리는 개 번식장에 대한 처벌 규정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22일 “지난 1월부터 동물보호단체 ‘카라’, 기획재정부 등과 함께 ‘반려동물 관련 산업 육성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관련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면서 “불법 번식장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조만간 전수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전국의 각 지자체에 신고된 동물 생산업체는 모두 188곳이다. 지난 2012년 정부가 도입한 동물생산업 신고제에 따라 동물 생산 및 판매업 신고가 의무화됐다. 그러나 농식품부는 약 800~1000여 곳이 불법으로 운영 중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동물보호단체는 이보다 훨씬 많은 3000여 곳의 불법 번식장이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욱 문제인 것은 현행 동물보호법상 미신고 영업 시 적발되더라도 1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 것이 전부이고 신고한 번식장에 대한 관리·감독이 사실상 전무하다는 점이다. 또 현행법상으론 생후 60일이 안 된 동물은 판매가 금지돼 있지만 신고를 한 번식장에서조차 이 규정을 거의 지키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끼 강아지가 더 잘 팔린다는 인식 때문이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전남 화순의 개 번식에서 어미 개 300마리가 갇혀 지내며 강제 임신과 새끼 불법판매, 불법 마약류를 사용해 제왕절개 수술을 하는 장면 등이 포착됐다. 이어 16일 충북 옥천에 있는 한 소형견 번식장에서 불이 나 애완견 90여 마리가 죽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동물자유연대는 온라인을 통해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한 서명운동’을 벌였고 닷새 만에 30만여 명이 참여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전수조사를 하더라도 결국 처벌 수위가 낮은 지금으로선 불법 번식장을 퇴출할 방법이 없다”면서 “실태 파악이 이뤄지는대로 필요할 경우 논의를 거쳐 동물보호법 개정도 추진할 예정”이라며 처벌 강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 불법 번식장에서 태어난 반려동물의 유통 경로로 활용되고 있는 동물 경매장을 별도 업종으로 지정해 지자체에서 등록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전에는 반려동물 산업과 관련된 체계적인 대책이 없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최근 들어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동물 생산부터 사후 단계까지 전반에 걸쳐 신뢰할만한 반려동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창 만나러 가는 길 자연 곁에 멈춰 서다

    평창 만나러 가는 길 자연 곁에 멈춰 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글로컬 관광’이라는 색다른 개념을 내놨다. 글로컬이란 ‘세계화’(global)와 ‘지방’(local)의 합성어로, 지역적 특징을 살리면서 세계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표현이다. 예전부터 외래 관광객의 지역 분산과 다양한 방한 수요 충족을 위해 강조돼 왔던 개념이긴 하지만 이제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 고유의 관광 자원 개발에 나서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이에 걸맞은 관광 상품도 마련했다.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벌여 5개의 지역 관광 대표 콘텐츠를 선정했다. 그중 하나가 강원도의 ‘헬로! 2018 평창!’이다. 지난주 문체부의 김종 제2차관과 함께 대표 프로그램 코스를 따라 평창 등을 돌아봤다. 교육·체험 시설도 잘 갖춰져 아이들과 함께 돌아보기 맞춤하다. 봄은 늘 더딘 걸음으로 강원도를 찾는다. 아랫녘에선 벌써 여름의 기색이 역력하지만 강원에선 이제야 신록의 향연이 펼쳐진다. 햇빛 받은 자작나무에선 연둣빛 알갱이들이 부서지고, 들꽃들의 아우성도 한창이다. 봄을 만끽하지 못한 이들이라면 강원도를 찾을 일이다. 강원도가 내놓은 대표 콘텐츠의 주제는 ‘미리 가보는 동계올림픽 개최지’다.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등 동계올림픽 주요 시설과 강릉, 정선의 관광지를 연계했다. 사실 동계올림픽까지는 아직 2년 남짓 남았다. 한데 정부에선 축제 분위기 조성을 서두르는 눈치다. 국내가 먼저 달궈져야 바깥쪽의 관심도 쏠리기 때문일 터다. 김종 차관이 부지런히 현지를 돌아보는 등 속도를 내는 것도 그런 이유겠다. ●영화 ‘국가대표’ 촬영지 입장료 단돈 2000원 사실 장삼이사들이 올림픽 경기 시설에 접근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도 문을 열어 둔 곳이 있다. 영화 ‘국가대표’ 촬영지였던 평창의 알펜시아 스키점프대다. 일종의 타워형 전망대로,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 평창의 빼어난 산하를 두루 굽어보고 내려온다. 건설 공사 당시 경기장 주변의 바람 세기를 잘못 예측하는 바람에 최근까지도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지만 관광객 입장에서야 그리 문제 될 건 없다. 스키점프대 프로그램은 입장료에 따라 달라진다. 입장료는 2000원(이하 어른 기준)과 6000원짜리 ‘스페셜’로 나뉜다. 둘 다 모노레일을 타고 4층 전망대까지 다녀오는 건 같다. 가장 중요한 차이는 ‘K98 점프대’를 다녀오느냐 여부다. ‘K98 점프대’는 실제 경기장이다. 선수 대기석까지 ‘하늘길’을 따라 다녀오는데, 이게 스릴 만점이다. 구멍 뚫린 철제 구조물을 딛고 오가기 때문이다. 숭숭 뚫린 구멍 사이로 아래를 내려다보면 정말 한 발짝도 내딛기 어려울 만큼 오금이 저린다. 물론 ‘스페셜’ 프로그램이라야 ‘하늘길’을 디뎌 볼 수 있다. 초여름의 평창 하면 역시 계곡이다. 평창은 발왕산(1458m), 선자령(1157m) 등의 명산에 둘러싸였다. 산이 높으니 당연히 계곡도 깊을 터. 맑은 물 흐르는 계곡들이 즐비하다. 장전계곡은 흔히 ‘이끼계곡’으로 알려진 곳이다. 하지만 계곡미도 그에 못지않게 빼어나다. 수량도 늘 풍부하다. 과장 좀 보태면, 물길을 따라 수m에 하나씩 푸른 빛의 소(沼)가 형성된 듯하다. 막동계곡은 장전계곡에서 300m 정도 떨어져 있다. 계곡 초입의 아름다운 삼단폭포가 인상적이다. 계곡은 3㎞ 남짓 이어질 만큼 깊다. 인적 드문 곳을 찾는다면 원당계곡이 제격이다. 전체 길이는 6㎞ 남짓. 그 가운데 덕말~용소골 사이 약 2㎞ 구간이 일품이다. 원당계곡 아래는 뇌운계곡이다. 계곡이라고는 하나 사실상 평지를 흐르는 강과 다름없어 피라미 낚시 등 레저 활동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경포해변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 전국 최고 강릉에선 ‘배다리집’ 선교장(船橋莊)을 먼저 찾는다. 세종대왕의 형 효령대군의 11대손이 1703년에 건립한 조선 후기의 전형적인 상류층 주택이다. 당호는 배(船)로 다리(橋)를 만들어 집 앞의 경포호까지 건너다녔다는 데서 비롯됐다. SBS 드라마 ‘사임당 허 스토리’의 사전 제작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관광객이 늘고 있다. 행랑채가 길게 늘어선 ‘줄’행랑과 열화당, 동·서별당, 활래정 등 여러 채의 건물로 이뤄져 있다. 열화당의 자태가 특히 빼어나다. 구한말 러시아 공사관 직원들이 선교장의 후한 대접에 대한 보답으로 남긴 철제 현관 지붕과 전통 양식의 건물이 이색적으로 어우러져 있다. 열화당 뒤 소나무의 기세도 장하다. 후손인 이강백 관장에 따르면 수령이 600년을 넘는다고 한다. 강릉에서 국내 해변의 ‘고전’ 경포해변을 빼놓을 수 없다. 워낙 이름값이 높아 낡은 관광지처럼 여겨지기도 하지만 시원한 풍경만큼은 국내 최고라 해도 좋을 만큼 빼어나다. 해변 앞 경포호는 달맞이하기 좋은 곳. 하늘의 달과 호수에 비친 달, 파도에 어른거리는 달, 술잔 속의 달, 그리고 연인의 눈동자에 비친 달 등 모두 다섯 개의 달이 뜬다는 호수다. 저물녘에 찾아도 서정적인 풍경과 마주할 수 있다. ●올림픽 홍보체험관 ‘온 가족 놀이터’로 제격 평창올림픽 홍보체험관은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올림픽 유치 과정의 자료와 경기장 시설 건립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종목별 선수들의 활약상을 보여주는 입체조형물 전시, 스키점프를 실감 나게 관람할 수 있는 4D체험관 등이 마련됐다. 건물들의 건축미도 빼어나다. 정선에선 삼탄아트마인이 주요 코스다. 2001년 폐광된 삼척탄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곳이다. 최근 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내방객이 부쩍 늘었다. 지진이 일어났을 때 송중기가 송혜교의 신발 끈을 묶어주는 장면, 송혜교가 테러범에게 납치돼 고문을 당하는 장면 등이 촬영됐다. 송중기가 입었던 군복과 막사 침대 등이 그대로 전시돼 있다. 폐광 구조물과 예술 작품 전시 공간 등 볼거리도 많다. 입장료는 1만 3000원(어른)으로 다소 비싼 편이다. ●사북석탄유물보존관서 느껴 보는 ‘광부의 삶’ 옛 광부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싶다면 사북석탄유물보존관을 권한다. 동양 최대의 민영 탄광이었던 동원탄좌 사북광업소의 흔적이다. 샤워실, 채탄 장비실, 세화실과 채광 장비 등 2004년 10월 31일 폐광 이후의 시간이 그대로 멈춰 있다. 사북탄광은 폐광될 때까지 재직 광원이 6300명에 달했을 만큼 규모가 큰 탄광이었다. 그 덕에 여러 드라마와 영화의 배경이 됐다.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실제 폐광으로 입갱할 수 있는 ‘광부 인차’ 탑승 체험이다. 인차는 광부들이 타고 갱도를 오가던 궤도차량으로, 옛 인차를 안전시설만 보강해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체험시설은 오후 5시에 문을 닫는다. 최소한 오후 4시 이전에 가야 두루 둘러볼 수 있다. 내비게이션은 사북 시내로 안내하지만 실제로는 강원랜드 안에 있다. 삼탄아트마인에서 멀지 않다. 입장료는 없다. 글 사진 평창·강릉·정선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33) →맛집:평창 정강원(333-1011)은 전통음식을 맛보고 조리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곳이다. SBS 드라마 ‘식객’의 촬영지였던 곳으로, 정문 앞 장독대에 늘어선 300여개의 옹기가 눈길을 끈다. 평창군에서 동계올림픽을 겨냥해 올림픽 특선 메뉴 10개를 개발 중이다. 그 가운데 ‘눈대목’이라 불리는 황태칼국수(황태회관, 335-5795)와 ‘아라리’(한우불고기), ‘여심꽃밭’(비빔밥 샐러드) 등 세 가지는 현지에서 맛볼 수 있다. →가는 길:한국방문위원회는 외래 관광객들이 한류 관광지를 편하고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K트래블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노선은 대구, 강원, 전남, 경북,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한국관광공사 선정 올해의 관광도시(무주, 통영, 제천) 등 6개다. 지자체 운영 코스에 따라 1박 2일에 145~175달러(숙식 포함) 정도 받는다. 강원도의 경우 서울에서 출발해 평창 월정사와 알펜시아리조트(스키점프대 체험), 강릉 중앙시장, 안목카페거리, 오죽헌, 올림픽 홍보관(4D 체험), 정동진 등을 다녀온다. 원래 외국인 전용 상품이지만 여행주간 때 선보였던 내국인 친구 동행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아 오는 6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 운용할 계획이다. 내국인도 외국인과 같은 요금을 내면 된다. 공식 누리집(www.k-travelbus.com) 참조. 스키점프대(339-0410)는 알펜시아리조트 안에 있다. 평창올림픽 홍보체험관(651-1722)은 경포호 인근에 있다.
  • 오연서, 래시가드 화보 ‘무결점 미모+몸매’ 비결은?

    오연서, 래시가드 화보 ‘무결점 미모+몸매’ 비결은?

    배우 오연서가 즐거운 일상을 추구하는 디스커버리의 래시가드를 입고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최근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털털한 남장 연기를 완벽 소화하며 새로운 ‘걸크러시’의 대명사로 떠오른 오연서. 매 작품마다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는 그녀는 모험을 통해 즐거운 일상을 선사하는 브랜드 디스커버리의 완벽한 뮤즈가 됐다. 오연서는 촬영 전부터 화려한 패턴과 다양한 디자인 돋보이는 디스커버리의 래시가드를 꼼꼼히 살펴보았고,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도 탄산수 같은 웃음을 선사해 촬영 분위기를 밝혔다.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완성된 오연서의 무결점 몸매는 디스커버리의 래시가드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다시 한 번 래시가드 열풍을 불러일으킬 오연서와 디스커버리의 화보는 5월 20일 발행되는 패션지 ‘그라치아’ 6월 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딴따라 지성 강민혁, 혜리 향한 커져가는 마음 ‘남매 아닌 연인?’ 혼란

    딴따라 지성 강민혁, 혜리 향한 커져가는 마음 ‘남매 아닌 연인?’ 혼란

    ‘딴따라’가 엇갈린 삼각 로맨스와 강민혁 성추행 사건의 진실 찾기로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19일 방송 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딴따라’ 10회에서는 정그린(혜리 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눈치챈 신석호(지성 분)의 모습과 함께 다정한 정그린과 신석호 대표가 자꾸 신경 쓰이기 시작한 조하늘(강민혁 분) 그리고, 하늘의 성폭행 사건 진실을 찾기 위해 케이탑 이준석 대표(전노민 분)와 정면대결을 선언한 석호의 숨막히는 맞대결까지 60분의 시간이 폭풍처럼 휘몰아쳤다. 딴따라 밴드를 지키기 위해 석호는 발벗고 나섰다. 케이탑 이준석 대표에 의해 하늘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취재가 시작되자 석호는 이준석의 폭로성 언론플레이를 선수 쳐 막아내는가 하면 이내 모든 힌트를 모아 이지영(윤서 분)에게 압박을 시작했다. 시작은 열쇠고리였다. 석호는 지영에게 열쇠고리 사진을 보여주며 “이거 네거 맞지?”라고 물었다. 이에 지영이 “내 동생 거 맞는데 오래전에 잃어버렸다고 하더라. 그게 아지트에 있었네”라고 대꾸하자 석호는 놓치지 않고 “아지트라고 한적 없는데?”라며 압박의 강도를 높이며 조여갔다. 두번째는 지영의 가족이었다. 지영의 가족은 아이돌로 데뷔한 지영 덕분에 서울로 이사 온 상황. 이에 석호는 지영의 아버지를 찾아가 동생 경수까지 얽혀 있음을 밝히며 지영을 설득해서 사실을 고백하라고 설득한다. 이에 지영의 아버지는 지영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냐”며 불안해하기 시작해 향후 하늘의 성추행 사건에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였다. 석호가 하늘의 진실 규명을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사이 그린을 향한 마음은 더 깊어져 갔다. 그동안 티격태격 사제 케미를 폭발시키던 석호는 그린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으며 당황했고, 하늘은 아슬아슬한 석호와 그린의 모습에 남몰래 속앓이를 이어가며 남매가 아닌 연인으로 그린을 바라보고 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석호는 그린이 동료애가 없다고 투정을 부리자 “다시는 그런 그림 그리지마! 이건 경고다”라며 지난 밤 그린이 그려준 그린우산으로 인해 그린에 대한 사랑을 깨달은 자신의 마음을 애써 추스렸다. 그런가하면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린을 바라보며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눈길을 떼지 못했다.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듯 주먹을 불끈 쥐어보지만 그린을 바라보는 눈빛은 이미 꿀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이같은 석호의 모습을 놓칠 하늘이 아니었다. 하늘은 그린을 향해 애틋한 눈빛을 보내는 석호를 견제하며 운전을 배우는가 하면, 그린에게 “너 태우고 꽃놀이 갈거야”라며 흐뭇하게 웃어 남매가 아닌 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이 과정에서 지성은 시종일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갓지성의 위엄을 드러냈다. 전노민과의 치열한 두뇌대결에서는 사건을 재구성하며 코난에 빙의한 듯한 치밀한 모습을 보여 반전의 묘미를 선사했고, 혜리와의 로맨스가 시작되자 어느새 달달하고 귀여운 대표님으로 변신하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훔치는데 성공했다. 상남자와 귀요미를 오가는 지성과 남동생에서 남자로 변신한 강민혁까지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딴따라’ 로맨스의 고리가 풀리며 초여름 여심이 어디로 향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SBS ‘딴따라’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딴따라’ 지성 강민혁, 본격 삼각로맨스 “혜리는 홀로 고민 중?”

    ‘딴따라’ 지성 강민혁, 본격 삼각로맨스 “혜리는 홀로 고민 중?”

    딴따라 지성과 강민혁이 혜리를 두고 본격 삼각로맨스를 벌인 가운데 지성이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20일 지성은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정그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는 집에 홀로 앉아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여운을 남기는 지성의 멘트와 사진 속 혜리의 모습이 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딴따라 지성 강민혁, 방송에서 너무 멋있었다”,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여기서 딱 OST가 흘러 나와야죠”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성, 강민혁, 혜리 등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딴따라’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강남역 묻지마 살인’, 법의 사각지대 남녀 공용화장실…표창원 “정부 범죄위험불감증도 문제”

    ‘강남역 묻지마 살인’, 법의 사각지대 남녀 공용화장실…표창원 “정부 범죄위험불감증도 문제”

    서울 강남역 근처 번화가에서 20대 여성이 처음 보는 남성에게 살해당하면서 사건 발생장소인 ‘남녀 공용화장실’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범죄심리학 전문가인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남녀 공용화장실 문제를 지적했다. 표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낯 모르는, 관계 없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계획적인 범행임은 분명하다”며 “이러한 사회문제 저변에는 일베와 소라넷 등으로 대변되는 비뚤어진 남성중심주의 하위 문화가 존재하는 것도 부인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지 않은 환경설계(공용화장실 등) 및 ‘치안선진국’을 강조하는 정부가 조장하는 지나친 범죄위험불감증도 문제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비판했다.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도 같은 목소리를 냈다. 이날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한 김 위원은 “남녀 공용화장실도 문제다”라며 ‘강남 묻지마 살인’의 발생원인을 지적했다. 현재 공중화장실법은 ‘남녀 화장실을 구분하여야’한다는 설치기준을 두고 있다. 그러나 이 설치기준은 법 시행일인 2004년 이후 새로 설치되는 공중화장실 등에만 적용한다. 2004년 이후 지어진 건축물에는 남녀 화장실이 따로 있지만, 이전에 지어진 건물에는 아직도 남녀 공용 화장실이 많다. 김 위원은 “특히 남녀 공용화장실에서 성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남녀 공용화장실 주변은 한적하고 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우발 범죄가 일어나기 쉽다는 의미다. 실제로 남녀공용화장실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례를 찾아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23살의 한 여성은 “남녀공용화장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화장실칸 문 밑으로 남자의 그림자가 왔다 갔다 해서 조용해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문을 연 순간 그 남자가 바로 문 앞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대뜸 나이를 물어보면서 화장실 안으로 밀치고 들어와 허벅지와 가슴을 만졌습니다”라며 과거 성추행 당했던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 20대 후반의 음악인이라고 밝힌 한 여성은 ‘남녀공용화장실 변태를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통해 “화장실 칸에서 나가려던 참에 옆칸 뒤쪽에서 시커먼 남자 머리가 날 내려다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몰래 보는 게 아니라 정면으로 주시하고 있어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갔다”며 공포스러웠던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딴따라’ 지성♥혜리, ‘현실 밀착’ 밀당 로맨스 선보여 “달달해”

    ‘딴따라’ 지성♥혜리, ‘현실 밀착’ 밀당 로맨스 선보여 “달달해”

    딴따라 지성과 혜리가 달달한 현실 밀착 밀당 로맨스를 선보였다.19일 방송에서 지성은 혜리가 마시던 음료를 뺏어 먹는다. 혜리는 “대표님 언제 오실지 몰라서 아껴 먹던 건데”라며 울상을 짓지만, 지성은 아랑곳 하지 않고 음료를 다 마셔 버린다.이어 혜리는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행사 스케줄을 잡아 왔다”라며 “양주에 있는 미술관 개관 행사인데, 제가 전국에 있는 행사란 행사는 다 뒤졌거든요, 눈 빨간 거 보이죠, 네?”라며 귀여운 생색을 냈다.지성은 약간 미안해진 듯 빈 음료 컵을 들며 “이거 얼음 좀 녹았는데 한 입 할래?”라고 물었고, 혜리는 질색하며 “먹던 걸 내 먹어 내가”라고 답했다.이에 지성이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그럼 내가 뭐가 돼냐, 니가 먹던 거 먹었잖아”라며 소리치자 혜리는 “내 말이 그말이야 왜 남의 걸 마셔? 양해도 없이”라며 어이없어 했다.이를 바라보던 지성은 “점점 말이 짧아진다?”라며 발끈했다. 그러자 혜리는 곧바로 눈웃음을 지으며 “흐응, 그럴리가요 대표님”이라고 애교스럽게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두 사람은 마치 현실 같은 티격태격 밀당 로맨스를 선보여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한편, 지성, 혜리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딴따라’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이하늬, 제주 바다 앞에서 가야금 버스킹 공개 “조신하게..”

    이하늬, 제주 바다 앞에서 가야금 버스킹 공개 “조신하게..”

    배우 이하늬가 가야금 버스킹 현장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신하게 버스킹 준비 중. 야금야금 버스킹. 돗자리 펴고 제주바다 앞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돗자리를 깔고 앉아 가야금 연주 중인 이하늬와 가야금 연주자 김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하늬는 김지연과 가야금 듀엣 야금야금을 결성해 연주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종영한 SBS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온스타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의 MC를 맡고 있다. 또 가야금 연주자로도 활동하는 등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타킹’ 지연우, 청순 미모+헐크 몸매 ‘상상초월’ 이특 “형님..”

    ‘스타킹’ 지연우, 청순 미모+헐크 몸매 ‘상상초월’ 이특 “형님..”

    보디빌더 지연우가 ‘스타킹’에 출연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지연우는 17일 방송된 SBS ‘스타킹’ 바디퀸 선발대회 편에 복면을 쓰고 ‘근육 여왕’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남성 보디빌더를 능가하는 완벽한 근육에 출연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복면을 벗은 ‘근육 여왕’의 정체는 지연우였다. 지난달에도 ‘스타킹’에 출연한 바 있는 지연우는 “‘스타킹’의 위력에 정말 놀라게 됐다”고 재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스타킹’ MC 이특은 지연우의 모습에 “형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킹’ 출연자들은 “근육이 더 우람해진 것 같다”며 감탄했다. 지연우는 키 170㎝, 몸무게 73㎏의 근육질 몸매를 가진 머슬녀로, 아시아 최초 IFBB 프로 여자 피지크 선수다. 사진=SBS ‘스타킹’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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