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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이지혜, 샵 서지영과 무슨일이? ‘좁혀지지 않는 거리’ 눈물 화해

    슈가맨 이지혜, 샵 서지영과 무슨일이? ‘좁혀지지 않는 거리’ 눈물 화해

    샵 출신 이지혜가 ‘슈가맨’에 출연해 샵 해체 비화를 밝혀 과거 서지영과의 화해 장면이 재주목 받고 있다. 3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샵 출신 이지혜와 김석현이 출연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샵 해체를 부른 ‘이지혜 서지영 불화설’에 대해 이지혜는 “지금은 너무 잘 지내고 있다”고 운을 뗀 뒤 “화해라는 게 과거 얘기를 꺼내 잘잘못을 따지는 게 아니지 않냐. 서로 똑같이 못 참았으니까 일어난 일이었다. 이미 잊었다. 그러나 확실한 건 제가 선공격을 날렸다는 거다”고 털어놨다. ‘슈가맨’ 방송 이후 해당 발언이 화제가 되며 과거 멤버 서지영과 이지혜의 ‘절친노트’ 출연 장면이 눈길을 끈다. 2008년 방송된 SBS ‘절친노트’에서는 2002년 해체한 샵 멤버 서지영과 이지혜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서지영과 이지혜는 첫 만남부터 어색한 상황이 이어졌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이해했다. 이후 이지혜와 서지영은 개인 SNS 등을 통해 둘의 관계가 회복됐음을 알리며 현재까지 친분을 과시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승수 이상형은...’ 손나은, 화보 보니 치명적 눈빛 ‘남심 올킬’

    ‘김승수 이상형은...’ 손나은, 화보 보니 치명적 눈빛 ‘남심 올킬’

    배우 김승수가 “이상형은 손나은”이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손나은의 화보도 눈길을 끈다. 손나은은 과거 아레나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에서 손나은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벤치에 누워 아찔한 눈빛을 발사해 남심을 흔들었다. 또 흰 셔츠에 숏팬츠를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승수 이상형은 손나은, 반할 만 하네”, “김승수 이상형은 손나은 발언 또 화제 됐네”, “김승수 손나은 나이차 많이 나던데”, “화보 보니 내 이상형도 손나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승수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이상형은 손나은”이라는 과거 발언에 대해 “이상형은 딱히 없는데 굳이 아이돌 중에 이상형을 꼽으란 질문을 받아서 비주얼 적으로는 손나은이 괜찮겠다 싶어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딴따라’ 지성 혜리, ‘손깍지+손하트+어깨포옹’ 시청자 ‘두근두근’

    ‘딴따라’ 지성 혜리, ‘손깍지+손하트+어깨포옹’ 시청자 ‘두근두근’

    ‘딴따라’ 지성 혜리가 그린라이트를 켰다. 손끝을 찌릿하게 만드는 손깍지 아이컨택부터 심쿵 어깨포옹까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러브신호가 포착된 것.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 제작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측은 지성(신석호 역)과 혜리(정그린 역)의 ‘심쿵 스틸’을 공개해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찰싹 붙어 서로를 마주보는 지성과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꽉 맞잡은 두 손이 시선을 강탈한다. 열손가락 손깍지 스킨십으로 여심을 저격하는 것. 혜리의 해맑은 미소와 설렘이 담긴 눈빛이 보는 이들의 광대를 하늘로 솟구치게 만든다. 이어 공개된 다른 스틸에서 혜리는 지성에게 비밀스럽게 손가락 하트를 보내며 윙크를 선사해 지성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이에 지성은 로맨틱 미소와 손가락 하트로 응답해 설렘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지성의 초밀착 어깨 포옹과 지성의 한 품에 쏙 들어온 혜리가 심장을 요동치게 한다. 혜리는 지성의 어깨포옹에 심쿵한 모습으로, 놀란 토끼 눈을 뜨고 지성을 올려다 보고 있다. 특히 맞은 편을 바라보며 소유권을 주장하는 듯한 지성의 눈빛에 보는 이들의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진다.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승수 이상형은 손나은, 이유는 비주얼? “턱 나온 여자를 좋아해”

    김승수 이상형은 손나은, 이유는 비주얼? “턱 나온 여자를 좋아해”

    배우 김승수가 “이상형은 손나은”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김승수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이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상형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승수는 “굳이 아이돌 중에 이상형을 꼽으란 질문을 받아서 비주얼 적으로는 손나은이 괜찮겠다 싶어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김승수는 “제가 아직 철이 안 들었나보다. 이상형은 딱히 없다. 그 전에 만났던 여성들은 다 공통점이 없다. 나이 차는 상관없다. 내가 매력적으로 느끼면 나이 차이는 중요치 않다”고 밝혔다. 앞서 김승수는 지난해 2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손나은을 이상형으로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승수는 MC들로부터 “마지막 연애가 언제느냐”는 질문에 “소개로 한 달 정도 본 것을 빼면 4년 넘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조건은 잘 안 본다. 나이는 욕심을 내면 10살까지 괜찮다”며 “난 턱이 약간 나온 여자를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고백했다. MC들이 걸그룹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말하자 김승수는 “방송국에서 걸그룹을 볼 일이 없어 잘 모른다”고 하면서도 “에이핑크 손나은”을 이상형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김승수 “결혼? 나이차는 상관없다” 이상형은 ‘손나은 비주얼’

    ‘최파타’ 김승수 “결혼? 나이차는 상관없다” 이상형은 ‘손나은 비주얼’

    배우 김승수(45)가 자신의 이상형은 손나은(22)이라고 밝혀 화제다. 김승수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가 김승수에게 “주위에서 결혼하란 말 많이 듣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승수는 “그렇다. 그럴 때 나는 ‘결혼할 사람 생기면 할 거다’라고 답한다”고 답했다. DJ 최화정이 “이상형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김승수는 “굳이 아이돌 중에 이상형을 꼽으란 질문을 받아서 비주얼 적으로는 손나은이 괜찮겠다 싶어 언급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승수는 “제가 아직 철이 안 들었나보다. 이상형은 딱히 없다. 그 전에 만났던 여성들은 다 공통점이 없다. 나이 차는 상관없다. 내가 매력적으로 느끼면 나이 차이는 중요치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엽 한혜진, ‘애미록’ MC호흡 ‘프로 입담러+공감 돌직구녀’ 기대 폭발

    신동엽 한혜진, ‘애미록’ MC호흡 ‘프로 입담러+공감 돌직구녀’ 기대 폭발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한혜진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다시 쓰는 육아일기-애미(愛美)록’(이하 애미록) 측은 1일 “연예계 대표 입담꾼인 신동엽과 한혜진이 MC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애미록’은 ‘X맨’ ‘야심만만’ ‘맨발의 친구들’ ‘힐링캠프’ 등 버라이어티부터 토크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곽승영 PD가 연출을 맡았다. MC로 낙점된 신동엽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왔다. 프로그램의 콘셉트와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재적소에서 센스 있는 멘트를 선보이는 노련한 MC이기 때문에 재미와 진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결혼 후 3년 만에 ‘애미록’으로 예능 프로그램 복귀를 결정한 한혜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혜진은 명불허전 ‘힐링캠프’ 안방마님으로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공감 능력을 지녔다. 함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예리한 질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어 이번에도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이끌어 내는데 탁월한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안정감과 유머를 겸비한 명 MC 신동엽과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으로 돌아온 톡톡 튀는 입담과 센스를 갖춘 한혜진의 특급 만남을 성사시킨 ‘애미록’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애미록’ 측은 “신동엽과 한혜진은 연예계에서 입담과 진행에 있어서는 빼놓을 수 없는 대표 MC들이다. 예리하고 날카롭게 출연자들의 마음을 읽으면서도 편안한 진행으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애미록’은 이달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혜진, 신동엽과 MC 호흡..SNS 일상 보니 기성용과 ‘깨소금 부부’

    한혜진, 신동엽과 MC 호흡..SNS 일상 보니 기성용과 ‘깨소금 부부’

    1일 신동엽, 한혜진이 MC 호흡을 맞추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오랜만의 복귀를 앞둔 한혜진의 일상에도 관심이 모아졌다.지난 31일 한혜진 남편 축구스타 기성용은 인스타그램에 “성용&혜진 인스타그램이에요. for 그라운드의 매지션, 엔젤아이즈 늘 감사합니다. two years ago 젊었다. 시온이 땜에 당분간 아무데도 못가는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한혜진과 기성용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뒤로 보이는 그림 같은 건축물과 기성용의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신동엽 한혜진 호흡 기대해요”, “두 사람 너무 보기 좋아요”, “시온이도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한혜진과 신동엽은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다시쓰는 육아일기-애미(愛美)록’ MC로 최종 확정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손나은, SNS 일상 보니 ‘청순+섹시’ 다 가졌네

    손나은, SNS 일상 보니 ‘청순+섹시’ 다 가졌네

    1일 김승수가 이상형은 에이핑크 손나은이라고 밝혀 화제에 오른 가운데 손나은의 일상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손나은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지속적으로 올렸다.특히 손나은은 청순하고 깜찍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함께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손나은 정말 예쁘다”, “몸매 보고 기절”, “김승수 나이차이 안 따질만 하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배우 김승수는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손나은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대박’ 숙종 최민수 이어 경종 현우가 왕위 계승 ‘장근석-여진구 씁쓸’

    ‘대박’ 숙종 최민수 이어 경종 현우가 왕위 계승 ‘장근석-여진구 씁쓸’

    ‘대박’ 숙종 최민수의 뒤를 이어 현우가 왕이 됐다. 31일 방송된 SBS ‘대박'(연출 남건, 극본 권순규)에서는 경종(현우)이 왕위를 계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숙종(최민수)은 승하했고 그의 뒤를 이어 경종이 왕위에 올랐다. 이날 왕위 계승식에서 김창집(이재용)은 “세자 이윤을 새로운 임금에 명하노라”라고 선언했고, 연잉군(여진구)과 백대길(장근석)은 이 모습을 지켜보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인좌(전광렬)는 왕이 된 경종에게 “옥좌에 앉은 전하를 알현하니 소신 참으로 감개무량하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경종은 “자넨 약조를 지켰다”고 흐뭇해하며 “그때 자네가 말했지. 과인의 마음만 받겠다. 그 마음 지금도 그대로인가”라고 이인좌를 떠봤다. 이인좌는 “전하를 모시겠다 맹세했던 그 마음 한치 변함없음을 목숨 걸고 맹세할 수 있다”며 충성을 다짐했다. 지난 방송에서 숙종(최민수)는 죽음을 앞에 연잉군을 불러 “언젠가 옥좌에 앉을 이는 너다”라고 강렬한 마지막 이야기를 남긴 바 있다. 사진=SBS ‘대박’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심진화 故김형은 추모, 사고 당시 동승 “심한 우울증에 성형수술까지..”

    심진화 故김형은 추모, 사고 당시 동승 “심한 우울증에 성형수술까지..”

    개그우먼 심진화가 9년 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절친한 동료 故김형은의 생일을 맞아 추모했다. 이에 심진화와 故김형은이 화제에 올랐다. SBS 7기 공채 개그맨이었던 김형은은 지난 2006년 12월 16일 심진화 등과 함께 강원도 용평리조트로 가던 중 과속으로 인한 연쇄 추돌사고를 당했다. 이후 수술을 받고 회복되는 듯 했으나 2007년 1월 10일 심장마비로 결국 사망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속 ‘미녀삼총사’ 코너로 한창 인기를 얻던 김형은은 향년 25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미녀삼총사’로 함께 활동했던 심진화는 친구를 잃고 심한 우울증을 겪었다고 한 방송에서 토로했다. 2011년 12월에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심진화는 “김형은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우울증을 앓아 자살까지 생각했었지만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던 건 남편 김원효의 위로 덕이었다”고 고백했다. 심진화는 “삶이 무서웠다. 변하고 싶다는 생각에 성형수술을 했다. 내가 아니고 싶었다. 8개월 동안 공허함을 술로 달랬다”며 “그때 김원효가 내게 너무 잘해주며 다가왔다. 나에게는 은인 같은 남자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심진화는 31일 故김형은의 생일을 맞아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납골당을 찾았다.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원효와 함께 故김형은의 납골당 앞에서 찍은 인증샷을 올리며 “형은이 생일. 36번째 생일. 생일 축하해. 인증샷 잘 찍었지? 너도 나오고 나도 나오고 케이크도 나오고 꽃도 나오고~ 내가 사진 잘 찍잖아. 사랑해. 보고싶어”라며 그녀를 추모해 뭉클함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진화, 故김형은 36번째 생일 축하 ‘납골당 찾아..뭉클한 우정’

    심진화, 故김형은 36번째 생일 축하 ‘납골당 찾아..뭉클한 우정’

    개그우먼 심진화가 故김형은의 36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그녀를 추모했다. 심진화는 31일 인스타그램에 “형은이 생일. 36번째 생일. 생일 축하해. 인증샷 잘 찍었지? 너도 나오고 나도 나오고 케이크도 나오고 꽃도 나오고~ 내가 사진 잘 찍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랑해. 보고싶어”라는 말도 덧붙였다. 심진화는 故김형은의 생일을 맞아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납골당을 찾은 모습. 납골당 앞에 놓인 꽃과 케이크가 눈길을 끈다. 심진화와 김형은은 SBS ‘웃찾사’ 코너 ‘미녀 삼총사’ 멤버로 활약했다. 심진화는 김형은의 기일 또는 생일에 꾸준히 납골당을 찾으며 의리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故김형은은 지난 2006년 12월 16일 강원도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수술을 받고 회복되는 듯 했으나 2007년 1월 10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사진 = 심진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나 ‘최파타’ 출연, “사랑받아 더 예뻐졌나” 새초롬 ‘여신 미모’ 눈길

    다나 ‘최파타’ 출연, “사랑받아 더 예뻐졌나” 새초롬 ‘여신 미모’ 눈길

    가수 다나가 사랑스러운 일상으로 시선을 끌었다.31일 다나는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107.7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첫 번째 사진에서 다나는 빨대로 음료를 마시며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푸른색 스트라이프 셔츠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다나 새초롬 매력 폭발”, “언니 너무 예뻐요”, “라디오 지금 듣고 있어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다나는 이날 헤이니, 주윤하와 함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공개 열애 중인 이호재를 언급에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기자 tjsahr@seoul.co.k
  • 대박 최민수 숙종, 죽음까지 ‘강렬’ 존재감 “참으로 한 순간이구나”

    대박 최민수 숙종, 죽음까지 ‘강렬’ 존재감 “참으로 한 순간이구나”

    ‘대박’ 숙종이 죽었다. 그러나 숙종을 연기한 배우 최민수의 존재감은 끝까지 펄펄 날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9회에서는 이인좌(전광렬 분)의 농간으로 고민에 휩싸인 대길(장근석 분)-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 형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와 함께 강력한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던 숙종(최민수 분)의 죽음이 강렬한 마지막을 장식했다. 연령군(김우섭 분)의 죽음은 정치판에 의외의 영향을 미쳤다. 이인좌와 결탁한 소론은 연령군의 죽음으로 자신들에게 해가 올까 걱정에 휩싸였다. 반면, 노론은 연령군의 죽음이 연잉군에게 악영향을 미칠까 걱정했다. 결국 노론과 소론은 연령군의 죽음과 관련된 조사를 멈추기로 뜻을 모았다. 연령군의 죽음은 대길 연잉군 형제의 관계에도 변화를 불러왔다. 대길은 연령군이 죽은 뒤, 백성들에게 향하던 연령군의 재산이 빼앗기듯 몰수되는 현장을 목격했다. 연령군에 의해 목숨을 부지하던 백성들은 터전을 잃고 산 속으로 도망쳤다. 대길은 이 같은 현실에 분개했다. 연잉군 역시 이인좌가 죽인 것을 알면서도 조사를 하지 않으려는 세자 윤(현우 분)의 행동에 분통을 터뜨렸다. 그리고 자신 역시 묻어둘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분노했다. 그런 연잉군의 마음에 불을 지핀 자가 이인좌이다. 이인좌는 대길이 숙종의 핏줄인 삼종혈맹이라고 말하며, 교묘하게 연잉군을 자극했다. 어머니와 담서까지 사랑하는 이를 모두 잃은 연잉군은 대길이 떠날까, 대길이 왕 자리를 노릴까 덜컥 겁이 났다. 결국 대길과 연잉군은 교묘하게 어긋나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역적 정희량(최진호 분)이 대길에게 접근했다. 삼종혈맹인 대길에게는 썩어빠진 이 나라를 뒤엎을 대의와 명분이 있다고 설득한 것. 이에 대길은 정희량의 손을 잡는 것처럼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모두 정희량을 잡기 위한 속임수였다. 정희량을 추포하고 백성들의 환호를 받는 대길은 안방극장에 사이다를 선사했다. 죽음을 코앞에 둔 숙종은 처음으로 대길을 자신의 아들이었을 때의 이름 “영수”라고 불렀다. 그리고 대길의 존재로 고민과 불안감에 휩싸인 연잉군을 떠올리며 “형은 형답게, 아우는 아우다워야 하는 법이다. 그것이 이 세상을 지탱하는 근본적인 명분이다”고 말했다. 이는 대길과 연잉군 두 형제의 고민을 간파한 숙종이기에 할 수 있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숙종은 세자 윤, 연잉군을 순차적으로 불러 마지막 이야기를 꺼냈다. 보위에 오를 세자에게는 연잉군을 어떻게 할 것인지, 연잉군에게는 “언젠가 옥좌에 앉을 이는 너다’라고 강렬한 마지막 이야기를 남긴 것. 숙종은 그렇게 모든 이야기를 마친 뒤 “참으로 한 순간이구나”라며 회한에 젖었다. 그리고 숨을 거뒀다. 이날 방송은 역적 정씨를 향한 대길의 사이다, 옥좌를 앞에 두고 깊어진 연잉군의 고민, 숙종의 죽음 등을 빼곡하게 그려냈다. 60분 내내 꽉 채워진 이야기 속에서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는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마지막까지 강렬했던 숙종의 죽음은 TV를 보는 시청자조차 숨죽이게 만들었다. 배우 최민수는 ‘대박’을 통해 숙종 캐릭터의 새 역사를 썼다. 우유부단한 사랑꾼이 아닌, 카리스마 군주로 그려낸 것. 압도적인 화면 장악력과 순간 몰입도, 남성적이고도 치명적인 매력 등도 모두 최민수가 그린 ‘숙종’이라 가능했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회를 거듭하며 기침, 목소리 등 세심한 부분까지 인물의 변화를 담아낸 그의 뛰어난 캐릭터 분석력은 감탄을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그런 ‘최민수 표’ 숙종의 존재감은 마지막까지 완벽했다는 평이다. 한편 대길-연잉군 형제와 이인좌의 대립은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대박’ 2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대박’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민호·전지현, 박지은 신작 함께 출연

    이민호·전지현, 박지은 신작 함께 출연

    한류스타 이민호(왼쪽·29)와 전지현(오른쪽·35)이 스타 드라마 작가 박지은과 손잡는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SBS TV에서 방송될 ‘푸른 바다의 전설’의 주연을 맡았다고 SBS가 30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2013년 전지현이 출연한 한류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주가가 급등한 박지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죽음에 슬픔 함께 나눠 ‘취중진담’ 포착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죽음에 슬픔 함께 나눠 ‘취중진담’ 포착

    ‘대박’ 장근석 여진구 형제가 취중진담을 갖는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 박선호)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극적인 전개를 펼쳐내고 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백만금(이문식 분)의 생존, 이인좌(전광렬 분)의 악행을 막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던진 담서(임지연 분)까지.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들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궁금증을 선사하며 TV 앞으로 시청자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지난 18회 엔딩은 강렬하고도 잔혹했다. 딸처럼 여기던 담서의 죽음이, 이인좌를 폭주하게 만든 것이다. 이인좌는 숙종의 아들 연령군(김우섭 분)을 죽였고, 광기 어린 목소리로 절규했다. 이미 대길(장근석 분)-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 형제 마음 속에 서서히 불신을 싹을 틔울 준비를 해온 이인좌가, 이번 일을 발단으로 얼마나 더 잔혹하게 형제를 쥐고 흔들지 관심이 쏠려 있다. 이런 가운데 5월 30일 ‘대박’ 제작진은 아슬아슬 칼날 위에 서 있는 대길-연잉군 형제의 가슴 아픈 모습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에는 어두운 밤, 인적이 드문 곳에서 마주 앉은 대길-연잉군 형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앞에는 조촐한 술상과 이미 비워버린 듯한 술병이 여러 병 널브러져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 모두 현재 담서의 죽음으로 가슴 속 아픔을 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로를 바라보는 대길-연잉군 형제의 사뭇 달라진 눈빛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술에 취한 듯한 연잉군은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의 눈빛에는 불안, 분노, 체념 등 복잡한 감정이 담겨 있다. 술에 취한 연잉군을 부축한 채 걸어가는 대길의 표정 역시 허망하면서도 슬픈 감정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과연 대길-연잉군 형제가 취중에 서로에게 털어놓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이와 관련 ‘대박’ 제작진은 “담서의 죽음으로 많은 것들이 달라지게 됐다. 대길-연잉군 형제 역시 한층 복잡한 감정에 휘말리게 된다. 이 같은 감정 변화가 이인좌가 놓은 덫에 맞서는 형제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버려진 왕자 대길과 그의 아우 연잉군이 이인좌로부터 옥좌를 지켜내는 이야기이다. ‘대박’ 18회는 오늘(2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인어는 어떤 모습? ‘국보급 명품 몸매’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인어는 어떤 모습? ‘국보급 명품 몸매’

    30일 박지은 작가의 ‘푸른 바다의 전설’에 전지현과 이민호가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인어’ 역할을 맡은 전지현의 과거 화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과거 전지현은 다양한 화보를 통해 명실상부 국보급 ‘명품 몸매’를 인증했다.특히 2011년 청바지 의류업체 ‘게스진’과 진행한 화보에서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완벽한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또 전지현은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 ‘예니콜’역을 맡아 섹시한 여자 도둑으로 변신해 남심을 훔쳤다.이 외에도 2013년 모델로 활동한 화장품 브랜드 ‘한율’ 화보에서는 누드톤 밀착 드레스를 입고 명품 자태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전지현표 인어 완전 기대된다”, “전지현, 이민호라니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 너무 궁금하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박지은 작가 차기작으로 화제에 오른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11월 SBS 수목드라마로 방영 예정이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우리 광수 힘들지” 런닝맨 막내 사랑은 ‘누나 지효’ 훈훈

    “우리 광수 힘들지” 런닝맨 막내 사랑은 ‘누나 지효’ 훈훈

    런닝맨 송지효가 막내 이광수를 챙기는 훈훈한 모습이 포착됐다.29일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션 중인 이광수를 돌봐주고 있는 송지효 모습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사진에서 송지효와 이광수는 런닝맨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송지효는 미션을 수행 중인 이광수와 마주보며 수건으로 땀을 닦아 주려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송지효, 이광수 로맨스의 시작인가요”, “지효 언니 너무 예쁘다”, “역시 런닝맨 의리”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송지효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300회 특집에서 월요커플 개리와의 미션 후 눈물을 쏟아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송지효♥개리, 7년차 ‘월요커플’ 그들의 진심은? 속마음 실험 결과 “반전”

    송지효♥개리, 7년차 ‘월요커플’ 그들의 진심은? 속마음 실험 결과 “반전”

    ‘런닝맨’ 촬영이 있는 월요일만 커플이 돼 ‘월요커플’로 불려온 송지효 개리가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며 화제에 올랐다. 이에 송지효 개리의 속마음 실험도 재관심 받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SBS ‘일욜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월요커플의 진심은 무엇인가요’라는 시청자의 질문에 개리와 송지효의 진짜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지효 개리는 한껏 치장한 채 데이트에 나섰고 함께 식사를 하고 둘만의 영화관에서 영화를 감상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병원으로 향해 뇌 MRI 검사를 받았다. ‘런닝맨’ 스튜디오에 나온 전문의는 “서로의 사진을 보여주고 뇌의 반응을 관찰했다”고 설명한 뒤 개리의 결과에 대해 “굉장히 안정된 느낌이다. 전혀 놀라는 것 없이 안정된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성적인 설렘을 느끼지 않았던 것. 이어 송지효의 결과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을 봤을 때 활성화되는 부위가 굉장히 활성화돼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호감을 나타내는 부위도 활성화되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송지효도 열정적 사랑보다는 호감이나 기분 좋은 동료애로 나타났다”고 밝힌 뒤 “막 시작하는 연인 또는 오래된 연인에서 나타나는 감정”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지난 6년간 베일에 싸여 온 런닝맨 월요커플 개리 송지효의 진심은 동료애로 판명났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 송지효는 연세대학교 학생들과 펼친 커플 게임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호흡과 근성으로 승리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줬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모기춤의 후예’ 만나 폭풍 커플 댄스 “폭소”

    ‘런닝맨’ 이광수, ‘모기춤의 후예’ 만나 폭풍 커플 댄스 “폭소”

    런닝맨 이광수가 일명 ‘모기춤’의 후예를 만나 눈길을 끌었다.지난 29일 런닝맨에서 딱지 치기에 도전한 연세대 학생은 런닝맨 멤버 이광수의 ‘모기춤’을 추겠다고 나섰다. 이에 이광수는 학생과 함께 100퍼센트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커플 모기춤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모기춤은 이광수가 과거 출연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엄청 커다란 모기가 나의 발을 물었어! 간지러웠어! 아무생각없이 나는 발을 긁었어! 간지러웠어! 그래서 참았어! 간지러웠어! 계속 긁었어! 계속 간지러! 난감해진 나의 선택은 바로 십자가!”라는 노래와 함께 선보인 코믹 댄스다.이에 네티즌들은 “이광수 모기춤 대박이다”, “보면서 웃겨서 혼났다”, “근데 둘 다 훈남이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광수, 송지효, 유재석 등이 출연하는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여진구, ‘대박 꽃미소’ 날리며 본방 시청 독려 “심장 폭행”

    여진구, ‘대박 꽃미소’ 날리며 본방 시청 독려 “심장 폭행”

    ‘대박’ 여진구가 꽃미소를 날려 여심을 저격했다.30일 여진구는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19화입니다!!! 대박. 채널 고정. 본방 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여진구는 푸른색 한복을 입은 ‘영인군’의 모습이다. 특히 여진구는 함박 미소를 날리며 훈훈함을 자아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여진구 너무 멋있다”, “잘 생겼으면 다 오빠지”, “미소가 심장 폭행”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여진구, 장근석 등이 출연하는 SBS ‘대박’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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