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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타블로 “음악 그만 두고 평화로운 삶 갈망” 카페 사장이 꿈?

    컬투쇼 타블로 “음악 그만 두고 평화로운 삶 갈망” 카페 사장이 꿈?

    ‘컬투쇼’에서 에픽하이 타블로가 음악을 그만 두려고 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에픽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취자가 타블로의 목격담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타블로는 카페에서 “이런 카페를 차리려면 금액이 얼마정도 되냐”고 물어봤다는 것. 이에 타블로는 “그 당시 음악을 그만둘까 고민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안 좋은 이유로 그만두려는 게 아니라, 평화로운 삶을 갈망했다. 카페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을 바라보는데 그 모습이 정말 평화로워보여서 ‘이런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고 밝혔다. 타블로는 ”하지만 카페 창업)금액을 알자마자 ‘그냥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픽하이의 콘서트 ‘현재 상영중 2016’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픽하이 콘서트’ 검색어 1위 “에픽하이만 올라오면 문제 생긴 줄”

    ‘에픽하이 콘서트’ 검색어 1위 “에픽하이만 올라오면 문제 생긴 줄”

    ‘컬투쇼’에 출연한 에픽하이가 ‘에픽하이 콘서트’를 검색어에 올리는 데 성공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에픽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에픽하이는 ‘현재 상영 중 2016’ 콘서트를 홍보하며 “라디오가 끝날 때까지 ‘에픽하이 콘서트’가 검색어 1위에 올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DJ 김태균은 “‘에픽하이’를 검색어로 올려주는 게 어떠냐”고 물었고 타블로는 “1위에 오르면 사람들이 에픽하이가 안 좋은 일이 있는 줄 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타블로는 “검색어에 ‘에픽하이’와 관련된 것이 올라오면 노래를 계속 들려드리겠다”고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실제 이날 포털사이트에는 ‘에픽하이 콘서트’가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픽하이 콘서트 ‘현재 상영중’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강희 선우선 ‘택시’ 녹화 “10년 우정” 솔직+엉뚱 입담 기대

    최강희 선우선 ‘택시’ 녹화 “10년 우정” 솔직+엉뚱 입담 기대

    절친으로 소문난 배우 최강희와 선우선이 tvN 예능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뜬다. ‘택시’ 측 한 관계자는 13일 “최강희 선우선이 어제 녹화를 마쳤고, 방송은 이번 달 말쯤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희와 선우선은 과거 영화 ‘달콤살벌한 연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10년 우정을 지켜오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한 선우선이 최강희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방송된 SBS 예능 ‘썸남썸녀’에서 개그우먼 김숙은 최강희와 선우선이 술에 취하면 길바닥에 눕기도 한다며 술 버릇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평소 솔직한 매력을 드러내온 최강희 선우선의 ‘택시’ 출연 소식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래원 박신혜 윤균상..‘닥터스’ 비하인드컷 보니 “실제 회식자리인줄”

    김래원 박신혜 윤균상..‘닥터스’ 비하인드컷 보니 “실제 회식자리인줄”

    김래원 박신혜 윤균상 등 ‘닥터스’ 국일병원 의국 식구들의 회식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13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방송된 8회 방송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은 극중 국일병원 의국 식구들의 회식 장면. 왁자지껄한 촬영 현장을 그대로 전달, 유쾌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제일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이영국(백성현 분)이 진서우(이성경 분)에게 휴대폰으로 전송한 회식 사진. 의사 간호사 할 것 없이 사이좋게 모여 브이를 그리며 웃음 짓고 있는 배우들의 다정한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일명 충성주 제조로 이마가 빨갛게 달아오른 채로 웃음 짓고 있는 홍지홍(김래원 분)의 모습은 그야말로 애교 폭탄이다. 이 밖에도 폭탄주를 들고 멋있게 원샷을 준비 하는 정윤도(윤균상 분), 카리스마 넘치던 이미지와는 상반되게 스냅백을 뒤집어쓰고 한껏 진지한 모습으로 랩 실력을 발휘해 시청자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던 김태호(장현성 분), 사발을 뒤집어써도 감출 수 없는 귀여움으로 누나팬들의 무한 사랑을 받은 최강수(김민석 분)의 모습 역시 활력 넘치는 회식 자리를 합작하고 있다. 촬영 당시 배우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실제 회식자리를 즐기는 것처럼 그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춤추고 노래하며 유쾌한 시간을 즐겨 장시간 촬영에도 전혀 피곤해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의국 배우들이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많고, 붙어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서로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며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그러다 보니 배우들의 호흡도 척척 잘 맞고,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촬영장도 항상 즐겁고 유쾌하다”고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18일 월요일 밤 10시 9회가 방송된다. 사진=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닥터스’ 지수, 특별출연의 ‘좋은 예’ 박신혜 남사친으로 “짠한 케미”

    ‘닥터스’ 지수, 특별출연의 ‘좋은 예’ 박신혜 남사친으로 “짠한 케미”

    배우 지수가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특별출연의 ‘좋은 예’를 남겼다. 지수는 혜정(박신혜 분)의 과거 반항기 시절의 남자친구 수철로 분했다. 수철은 고교시절이 가장 화려한 전성기였던 인물로 성인이 돼 맥주 배달원이 됐지만, 혜정을 다시 만나고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결심하는 캐릭터다. 13년 전 스토리에서 수철은 혜정에게 첫 눈에 반해 거침없이 애정공세를 펼치는 ‘상남자’ 캐릭터로 그려졌다. 드라마 초반부에 수철은 클럽에 다니고 바이크를 타고 다니는 등 다소 반항적인 인물로 비쳐졌지만, 혜정이 위기에 처하거나 할머니 말순(김영애 분)의 갑작스런 죽음을 겪고 힘들어 할 때 조용히 그녀의 곁을 지키는 순애보적인 면모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성인이 된 수철은 맥주 배달원이 된 모습으로 재등장, 새로운 스토리를 이어갔다. 의사가 된 혜정 앞에 나타난 수철은 혜정의 성공에 자극을 받아 새로운 삶을 결심하는가 하면, 지홍(김래원 분)과 윤도(윤균상 분)의 질투심을 유발, 러브라인에도 긴장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했다. 특히 수철은 혜정과의 작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바이크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하며 극적 위기감을 형성했다. 수철의 수술로 혜정과 지홍은 한층 더 관계를 다지게 되었고, 수철은 혜정의 응원으로 새출발을 다짐하며 훈훈하게 퇴장했다. 총 6회 방송에 출연한 지수는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13년에 걸친 전반적인 스토리 속에서 극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는 등 괄목할만한 활약을 펼쳤다. 데뷔작 ‘앵그리맘’을 시작으로 매 작품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 온 지수는 이번 작품에서 불량 고등학생부터 현실적인 삶을 살며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는 성인까지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첫 호흡을 맞춘 박신혜와의 불꽃 케미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닥터스’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 배우 지수는 8월 29일에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를 통해 또 한번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균상 “여자로 생각해” 닥터스 박신혜 김래원 사이 도전장 ‘심쿵’

    윤균상 “여자로 생각해” 닥터스 박신혜 김래원 사이 도전장 ‘심쿵’

    ‘닥터스’ 윤균상이 김래원 박신혜의 러브라인에 도전장을 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의 김래원과 윤균상이 박신혜를 둘러싸고 본격적인 삼각 러브라인을 펼쳤다. 12일 방송한 ‘닥터스’에서 유혜정(박신혜 분)이 홍지홍(김래원 분)을 향해 마음을 연 가운데 정윤도(윤균상 분) 역시 유혜정에게 ‘직진 고백’을 했다. 이날 ‘닥터스’에서는 혜정이 보는 앞에서 김수철(지수 분)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어쩔 줄 몰라 눈물만 흘리던 혜정 대신 홍지홍이 응급조치를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자신의 수술을 맡아달라던 수철 때문에 혜정은 수술에 참여하고 위기의 순간 지홍 덕분에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혜정은 지홍을 찾아가 “제가 지금부터 어떤 행동을 할 거거든요. 인간 대 인간 휴머니티요”라며 다가갔고 포옹을 기대하던 지홍의 옷깃을 고쳐줬다. 혜정은 머쓱해하는 지홍에게 “뭘 상상하신 거예요”라고 면박을 줬지만 “감사해요. 전부 다”라며 고마워했다. 수철 수술 이후 손 떨리는 양궁 금메달리스트의 수술을 집도한 지홍은 혜정과 서우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수술도중 위기에 봉착하자 혜정과 서우가 다른 의견을 내자 혜정의 의견을 따른다. 서우는 수술 내내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수술 후 지홍은 서우를 불러 환자가 깬 상태에서 진행한 수술 도중 혼란을 준 점을 지적하지만 서우는 지홍에게 반발했다. 한편 정윤도는 혜정에게 “여자로 생각하고 있어요. 구내식당 밥 내일 먹읍시다. 같이 밥 먹고 수술 들어갑시다. 대답은 예스”라며 마음을 고백했다. 윤도를 짝사랑하는 진서우(이성경 분)의 가족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된 그는 식사 전 먼저 자리를 뜨면서 “혜정이를 사랑하면 다 불행해져. 그게 걔가 가진 징크스야”라는 서우의 경고에도 “그럼 불행해지지 뭐”라고 차갑게 돌아섰다. 이날 신경외과 입국식에서 지홍과 혜정은 술자리에서 빠져나가 함께 게임을 하고 운동장에서 달리기 경쟁을 하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뒤늦게 입국식에 합류한 윤도는 두 사람이 눈빛을 주고받은 뒤 빠져나가는 모습을 질투어린 시선으로 지켜봤다. 혜정과 지홍은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고 이날 혜정은 지홍의 손을 먼저 잡으며 그에게 마음을 열었다. 사진=SBS ‘닥터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스’ 지수, 박신혜 김래원 반대? “늙다리랑은 만나지 마”

    ‘닥터스’ 지수, 박신혜 김래원 반대? “늙다리랑은 만나지 마”

    ‘닥터스’ 박신혜가 ‘절친’ 지수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김수철(지수 분)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 후 심각한 부상을 입어 국일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유혜정(박신혜 분)은 홍지홍(김래원 분)에게 수술에 들어가면 자신이 더 강해질 지 물었고 홍지홍은 “그만 좀 강해져라 네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혜정은 김수철에게 “홍지홍 선생님이 수술해주실 거다. 실력 있는 분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수철은 “다른 의사는 싫어. 겁나. 그런데 네가 한다면 두렵지 않아”라고 말했고 용기를 낸 유혜정은 홍지홍의 도움으로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유혜정은 김수철에게 “내 할일은 다했다. 이젠 네 차례야. 나아서 좋은 여자 만나”라고 그를 격려했고 김수철 역시 “좋은 남자 만나”라고 말했다. 이어 “아까 홍쌤, 학교 선생님 아니었나? 늙다리랑은 만나지마라. 넌 재벌이 와도 네가 아깝다. 나라면 모를까”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닥터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숨겨둔 화보 B컷 공개 “예쁨주의보 발령”

    박신혜, 숨겨둔 화보 B컷 공개 “예쁨주의보 발령”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 중인 배우 박신혜의 숨겨진 화보 B컷이 공개됐다. 지난 3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촬영한 ‘싱글즈 6월호’ 화보 B컷이 공개됐다. 박신혜는 드라마 촬영 돌입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닥터스’의 여주인공 유혜정에 푹 빠진 듯 상큼하면서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화보 속 박신혜는 깨끗한 피부톤에 베이비로즈 립 컬러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2016년 유행하는 다양한 틴트 컬러의 선글라스와 가방 등을 믹스매치하여 패셔니스타로서의 매력을 과시했다. ‘닥터스’에서 막다른 골목의 문제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어느새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박신혜의 계속된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닥터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그림공작소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파워타임 키썸, 소녀시대 유리와 무슨 사이? 다정 인증샷 ‘눈부신 미모’

    파워타임 키썸, 소녀시대 유리와 무슨 사이? 다정 인증샷 ‘눈부신 미모’

    래퍼 키썸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화제에 오르며 SNS 사진도 눈길을 끈다. 키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시대 유리언니랑. 너무 예쁘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달 키썸과 유리가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했을 당시 찍은 인증샷으로 두 사람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 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정동하와 래퍼 키썸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워타임 키썸 “이상형은 나쁜 남자” 남자친구 사진의 진실은? ‘충격’

    파워타임 키썸 “이상형은 나쁜 남자” 남자친구 사진의 진실은? ‘충격’

    래퍼 키썸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 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정동하와 래퍼 키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파워타임 DJ 최화정은 “연관 검색어에 키썸을 치면 남자친구 사진이 뜬다는데 무슨 말이냐”고 물었다. 키썸은 “너무 억울하다”며 “제가 남자처럼 머리를 다 올리고 모자를 쓴 사진인데 다들 남자친구로 오해 하더라”면서 남자친구가 아닌 본인 사진임을 밝혔다. 이에 파워타임 최화정은 “그럼 한 남자를 위한 곡이 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키썸은 “짝사랑 중에 노래를 만들었는데 그 분이 눈치가 없더라. 아직도 본인을 위한 곡인지 모른다”고 답했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옛날엔 싫어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요즘 이상형은 나쁜 남자”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스’ 임지연-지수 수술 성공할까? 8회 예고편 보니 ‘피와 눈물’

    ‘닥터스’ 임지연-지수 수술 성공할까? 8회 예고편 보니 ‘피와 눈물’

    ‘닥터스’ 8회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임지연(이수정 역)과 지수(김수철 역)의 수술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래원(홍지홍 역)은 환자가 깨어 있는 채로 하는 방법의 수술을 하던 도중 임지연에 수전증과 함께 시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김래원은 박신혜(유혜정 역)에 “수술 들어와서 잘못되면 힘들 거다. 들어올지 말지 선택해라”고 단호하게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두 사람은 지수의 수술을 함께 하던 도중 피가 사방으로 튀기면서 혈압이 떨어져 긴박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닥터스’ 8회는 12일 밤 10시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파워청순’ 여자친구표 위로곡 ‘바람에 날려’

    (영상) ‘파워청순’ 여자친구표 위로곡 ‘바람에 날려’

    그땐 말하지 못했던 내 기억 모두 / 은하수 너머로 아득히 먼 곳으로 / 바람에 날려 11일 발매된 걸그룹 여자친구의 첫 정규앨범 수록곡 ‘바람에 날려’(Gone with the wind) 가사 일부다. 아프고 힘든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는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힘있는 리듬과 화려한 스트링 섹션이 긴장감을 고조시키다가 간주로 이어지는 덥스텝(일렉트로닉 음악 장르)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보컬그룹 V.O.S 최현준과 작곡가 정호현으로 구성된 작곡팀 e.one이 작사 및 작곡을 맡았다. 이처럼 여자친구는 ‘Laughing out loud(크게 웃다)’와 ‘Lots of Love(사랑을 듬뿍 보내다)’라는 의미를 담은 앨범명 ‘LOL’에 희망적 메시지를 전하는 곡들을 다수 수록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1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MTV ‘더 쇼’를 통해 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당 대표 출마 고민 이재명 성남시장 “이번 주 안에 입장 정리한다”

    당 대표 출마 고민 이재명 성남시장 “이번 주 안에 입장 정리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명 성남시장이 다음달 27일 당 대표 선거 출마 여부를 이번 주 안으로 결정한다. 이 시장은 12일 SBS 라디오 ‘한수진의 시사 전망대’에 출연해 “당권 도전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이 맞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 시장은 “너무 오래가면 마치 인지도 상승을 위해 장난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어서 가능하면 빨리 결론을 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주 안으로는 정리해 줘야 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지난 9일 같은 당 김경수 의원의 부친상 빈소에서 만난 문 전 대표와 당권 도전과 관련 이야기를 나눴냐는 질문에는 “문 전 대표는 당권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중립하겠다고 말씀한 바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 또는 지역위원장 등의 상층부 조직을 통한 선거를 기본적으로 배제하고 있다”면서 “특정 정치세력과 손을 잡고 당 지도부 선거에 나갈 생각은 기본적으로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히려 특정 정치인과 손을 잡는 것이 반감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제가 만약 현실적으로 출마한다면 그런 전략적 제휴같은 방식이 아니라 정말 국민과 당원들의 뜻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미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한반도 배치 결정과 관련해선 “북한이 고고도미사일로 우리나라를 공격할 가능성은 없다”면서 “쓸모없다는 것”이라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 그는 “기본적으로 이런 문제는 국회의 논의나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면서 “국민투표까지 가는 것은 어렵다고 해도 최대한 국민 여론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박근혜 정부는 스스로 중국과의 관계를 매우 중시했는데 지금 중국 코앞에다가 거의 대중국용 레이더를 설치하는 꼴”이라면서 “저는 뭔가 박근혜 정부가 사정이 있는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잡티가 뭐예요?’ 남다른 피부 가진 女연예인 9인의 피부관리법

    ‘잡티가 뭐예요?’ 남다른 피부 가진 女연예인 9인의 피부관리법

    언제나 완벽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는 연예인들. 예쁜 외모는 물론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는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입니다. 그들이 자랑하는 피부는 비단 메이크업의 힘 때문만은 아닙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항상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하는 연예인들. 물론 그 노력에는 비싼 화장품 사용과 ‘피부과’ 시술도 포함되죠. 하지만 연예인들은 평소 생활에서 스스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입을 모아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연예인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 어떻게 피부를 관리할까요. 다음은 남다른 피부를 자랑하는 여자연예인 9인이 직접 밝힌 피부관리법입니다.1. “1일 1팩” 김고은 배우 김고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1일 1팩으로 피부 관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김고은은 “드라마 촬영하면서 화장을 오래 하니까 피부가 뒤집어졌었다.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연예인들이 관리법으로 1일 1팩을 꼭 한다더라”라며 “저는 1주일에 한 번 하는 줄 알았는데 그걸 해보고 있다. 안할 때보단 좋다”고 전했습니다. 2. “탄산수에 레몬 즙” 소녀시대 유리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는 5일 만에 피부가 좋아지는 ‘유리한 물’을 자신의 피부 관리 비결로 꼽았습니다. 과거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 유리는 “이것을 마시면 5일 만에 피부가 좋아진다”라면서 ‘유리한 물’ 레시피를 공개했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탄산수에 레몬의 즙을 짜서 섞어 마시면 됩니다. 3. “세안을 꼼꼼히” 황정음 꿀피부의 소유자 황정음은 세안에 상당한 공을 들입니다. 그는 화장을 지운 뒤 클렌징만 기본 5~6번을 합니다. 이후 오일 제품으로 세안을 마무리합니다. 또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대신에 매일 수분 마스크팩을 사용하고 채소와 과일로 수분을 보충합니다. 4. “수분 보충이 가장 중요” 이영애 백옥 같은 피부의 소유자 이영애. 그녀는 과거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저는 화장품을 많이 쓰면 탈이 나서 동백오일과 수분크림만 바른다. 아이크림도 안 바른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 그녀는 물을 자주 마시고 많은 제품을 바르기보다는 좋은 제품 한 가지를 자주 바른다고 전했습니다. 5. “안에서부터 빛나야 진짜 예쁜 피부” 수지 수지는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에 대해 “하얀 편이지만 수분과 미백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 출연한 수지는 “수분과 미백 관리가 아기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그는 “여러 가지를 덧바르면 피부가 숨을 못 쉬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며 진주알만한 멀티크림 한 가지를 바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수지는 “안티에이징에 신경쓰고 있다”며 세안 후 바로 스킨이 아닌 세럼을 사용하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부스팅 효과가 있는 세럼을 사용하면 안티에이징과 함께 각질 정돈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입니다. 6. “추워도 히터 NO” 고현정 고현정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손을 자주 씻고 얼굴을 되도록 만지지 않는다”며 자신만의 피부관리법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그는 히터를 피부의 ‘적’으로 지목했습니다. 고현정은 “춥다고 히터를 틀어놓는 것은 피부를 떠서 주는 것이다”라면서 “정말 추울 때는 틀고 끈 다음에 들어간다. 직접 쏘면 피부에 아주 안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7. “온찜질과 냉찜질로 셀프 마사지” 김희애 ‘12년 연속’ 화장품 모델로 활동 중인 김희애. 김희애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장품 광고모델로서 피부관리에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집안일을 한 후 남는 시간에 투명 수분팩을 붙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희애는 평소 피부 셀프 마사지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전하며 ‘온찜질과 냉찜질을 번갈아하는 것’을 비결로 소개했습니다. 8. ‘자외선차단제 없이는 외출도 없다’ 박수진 박수진은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하얗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외출 중에도 틈틈이 덧바르고 모자, 선글라스 등을 이용해 햇빛을 차단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수진은 마사지와 스파 등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한다고 덧붙였습니다. 9.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무한 수분공급’ 조여정 조여정은 과거 Onstyle ‘겟잇뷰티’에 출연해 자신의 동안 외모 비결로 ‘2.4.2.4’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조여정의 2.4.2.4 비법은 바로 물 2L마시기, 수분크림 4초간 두드리며 흡수시키기, 2분간 얼굴 마사지하기, 4시간마다 수분크림 바르기입니다. 특히 그는 자신의 꿀피부 비결은 바로 ‘수분공급’에 있다며 피부에 수분이 달아나지 않도록 신경쓴다고 전했습니다. 큐레이션팀 sns@seoul.co.kr
  • 월화드라마 ‘닥터스’, 임지연 특별 출연 ‘김래원에 어웨이크 서저리 받는다’

    월화드라마 ‘닥터스’, 임지연 특별 출연 ‘김래원에 어웨이크 서저리 받는다’

    월화드라마 ‘닥터스’ 김래원이 양궁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임지연의 수술을 통해 ‘실력파 닥터홍’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7회에는 국일 병원 대표 의사로서 그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지홍(김래원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홍은 원인 모를 손떨림으로 선수 생활에 위협을 받고 있는 양궁 금메달리스트 이수정(임지연 분)의 치료를 맡게 되고, 이상 증세를 완벽히 뿌리 뽑고자 ‘어웨이크 서저리(각성 수술)’를 결심한다. 어웨이크 서저리(각성 수술)는 깨어 있는 환자의 운동 반응을 체크하면서 진행되는 수술법으로, 섬세하면서도 노련한 기술이 요구되는 수술. 매번 완성도 높은 수술 장면을 선보이고 있는 [닥터스] 제작진은 이번 수술 역시 사전 준비부터 촬영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진행, 보다 사실적이고 극적인 화면을 구현해낼 계획이다. 지홍과 이수정의 만남은 환자와의 신뢰를 우선시하는 의사 홍지홍의 인간적인 면모와 결점 없는 실력을 보여줄 에피소드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닥터스’ 하명희 작가가 집필한 SBS 드라마 ‘상류사회’ 인연으로 특별 출연하게 된 임지연은 김래원과 호흡을 맞춰 존재감 있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7회에는 순수한 입맞춤을 통해 남자 대 여자로 첫 교감을 나눈 지홍과 혜정(박신혜 분)의 일보 전진 로맨스가 그려진다. 선생님과 제자, 의사 선후배에서 ‘우리끼리’라는 카테고리로 묶이게 된 두 사람은 윤도(윤균상 분), 서우(이성경 분)과 함께 로맨스면 로맨스, 메디컬이면 메디컬까지, 예측할 수 없어 더욱 흥미로운 극 전개를 이끌게 된다. 첫 방송 이후 매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온-오프라인에 ‘닥터스 열풍’을 몰고 온 화제의 드라마 ‘닥터스’는 오늘(11일) 밤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부터 레드벨벳까지…인기 걸그룹 멤버 총출동한 ‘인기가요’ 특별무대

    트와이스부터 레드벨벳까지…인기 걸그룹 멤버 총출동한 ‘인기가요’ 특별무대

    인기 걸그룹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UDF(Ultra Dance Festival)’ 타이틀로 꾸며진 첫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다. 무대에는 걸그룹 중 춤꾼들만 모여 결성된 일명 ‘육하원칙’(트와이스 미나,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오마이걸 유아, 소나무 의진, 다이아 은진)이 올랐다. 이날 ‘육하원칙’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화이트 의상을 입고 ‘Cause You!’의 무대를 펼쳤다. 무대 초반부터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 이들은 강렬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명실공히 걸그룹 최고의 춤꾼들임을 증명해냈다. 앞서 SBS ‘인기가요’ 제작진은 7월 한 달간 ‘UDF(Ultra Dance Festival)’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매주 다른 스페셜 댄스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인기가요를 연출하는 장석진 PD는 “이름만 ‘스페셜’이 아닌 진짜 특별한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제작진은 로고까지 별도 제작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사진·영상=SBS 인기가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혜성, 강민혁과 열애설 ‘즉각 부인’ 누구? ‘한예슬 닮은꼴’ 미모 눈길

    정혜성, 강민혁과 열애설 ‘즉각 부인’ 누구? ‘한예슬 닮은꼴’ 미모 눈길

    배우 정혜성이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혜성은 지난 2009년 MBC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했다. 이후 tvN ‘감자별 2013QR3’ MBC ‘오만과 편견’ SBS ‘기분 좋은 날’ 등에 출연했다. 이어 지난 해 KBS 2TV ‘오 마이 비너스’에서 배우 성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 2TV ‘블러드’, MBC ‘딱 너 같은 딸’에 출연했으며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궁민의 여동생이자 재벌 3세 검사로 등장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오는 8월에는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정혜성은 배우 박보검의 여동생 역을 맡았다. 한편 11일 오전 불거진 열애설에 강민혁 정혜성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민혁 정혜성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단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듀’ 양희은, ‘아침이슬’ 열창… 세대 초월한 감동 “노래는 부르는 사람들의 것”

    ‘판듀’ 양희은, ‘아침이슬’ 열창… 세대 초월한 감동 “노래는 부르는 사람들의 것”

    ‘판타스틱 듀오’ 양희은이 ‘아침이슬’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는 가수 양희은, 김건호, 그룹 씨타가 출연했다. 이날 양희은은 자신의 히트곡인 아침 이슬‘을 부르며 등장,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이후 양희은의 ‘판듀’ 찾기가 시작됐다. 나이를 초월한 영원한 청춘들이 한데 모여 ‘아침이슬’을 노래했다. 양희은의 ‘판듀’로 나선 ‘사당동 쌍보조개의 젊음’과 ‘포차 김광석의 아련함’, ‘꽃보다 예순’의 도전은 노래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며 출연자들을 울렸다. 세월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 콜라보에 패널 윤상은 눈물을 보였고, 양희은 역시 ‘아침이슬’을 열창하는 참가자들의 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양희은은 ’아침 이슬‘에 대해 “노래란 건 역시 부르는 사람들의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시 수많은 결핍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었다”고 밝혔다. 양희은의 선택은 사당동 쌍보조개였다. 양희은은 “곱게 내는 고음역대가 좋았다”라 밝혔다. 또 다른 이유는 19세의 사당동 쌍보조개가 양희은의 출발과 같은 나이라는 점이었다. 이후 악동뮤지션과 양희은의 콜라보도 이어졌다. 양희은은 악동뮤지션과 ‘엄마가 딸에게’를 노래했고, 담담하게 진심을 담아낸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 공심이’ 남궁민, 민아 마사지 받다 몸부림 ‘초밀착 스킨십’ 심쿵

    ‘미녀 공심이’ 남궁민, 민아 마사지 받다 몸부림 ‘초밀착 스킨십’ 심쿵

    ‘미녀 공심이’ 남궁민아가 스킨십 풍년 행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가 안단태(남궁민), 공심(민아)의 옥탑방 초밀착 스틸 컷을 공개했다. 한때 단태가 공심의 마음을 밀어낸 적도 있었지만, 우여곡절을 끝에 완벽한 쌍방향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두 사람. 손을 꼭 잡고 길을 걸을 정도로 스킨십이 나날이 발전하더니 오늘(9일) 밤, 드디어 달달함이 폭발할 모양이다. 알고 보니 유독 간지러움에 약한 단태 덕분에 성사됐다는 옥탑방 초밀착 스킨십. 힘이 잔뜩 실린 공심의 어깨 마사지를 받던 단태가 시원함이 아닌 간지러움을 느끼며 몸부림을 쳤기 때문. 이때다 싶었던 공심은 발버둥 치는 단태에게 간지러움을 태웠고, 그와 함께 바닥으로 미끄러지며 두근두근한 상황이 연출됐다고. 과정이야 어찌 됐든, 완벽히 밀착된 두 사람은 사진만으로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그간 건전한 동침부터 취중 뽀뽀까지 다양한 로맨스가 있었지만, 일반 포옹과는 느낌이 사뭇 다른 초밀착 스킨십. 남궁민은 민아의 어깨 마사지에 아픔을 느끼면서도 우는 듯 웃는 표정으로 간지러움에 약한 단태의 설정을 디테일하게 살려냈고, 두 사람은 미묘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다양한 각도로 리허설을 거치며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미녀 공심이’ 관계자는 “오늘 밤에도 서로의 존재 자체가 위로와 힘이 되는 단태, 공심커플의 알콩달콩 로맨스는 계속될 예정이다. 단태에게 간지러움을 태우다 그의 몸 위로 공심이 엎어지게 되며 밀착하게 된 두 사람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앞으로 남은 4회 동안 두 사람의 로맨스는 어떻게 흘러갈지,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마지막을 향해 갈수록 단태와 공심의 달달함이 진해지고 있는 ‘미녀 공심이’. 오늘(9일) 밤 10시 SBS 제17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중년 그녀, 성형으로 젊음 찾겠다는데… ■SBS 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10분) 중년의 그녀는 왜 이제 와서 성형을 하고 싶을까. 여느 중년 여성들처럼 석현자(57)씨의 인생도 늘 분주했다. 두 아들을 키우려 장사를 해야 했고 남편 뒷바라지를 하다 보니 곱기만 하던 얼굴엔 세월이 쌓였다. 얼굴 가득 구불구불 줄지어 늘어선 주름을 보며 석씨는 요즘 한숨이 늘었다. 결국 그는 최근 성형 수술을 결심했다. 하지만 남편 김남철씨는 부작용을 우려해 수술을 반대하고 있다. 게다가 아내가 왜 환갑이 가까운 나이가 돼서야 성형 수술을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제작진은 젊음을 되찾기 위해 성형을 선택하는 사람들의 욕구와 실태를 진단하며 ‘젊음’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 ■가화만사성(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우리가 만호(장인섭)의 아들이 아님이 밝혀지자 세리(윤진이)는 우리를 부탁하는 편지를 남기고 조용히 떠난다. 한편 영우(전진서)를 찾아간 장여사(서이숙)의 행동에 화가 난 지건(이상우)은 장여사를 찾아가 다시는 영우를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한다.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밤 10시 40분) 한글의 매력에 반해 한국어학당을 찾는 외국인이 해마다 늘고 있다. 과거엔 주한 외국인 근무자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한류’가 대세가 된 지금은 세계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 한국어 배우기에 열중하는 젊은이들로 가득 찬 연세대 한국어학당의 72시간을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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