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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자가 된 35년지기, “피해자가 직접 죽여달라 했다” 전말은?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자가 된 35년지기, “피해자가 직접 죽여달라 했다” 전말은?

    24일 오후 방영하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35년 지기 친구간에 벌어진 살인 사건에 대해 정황을 파헤친다. 이날 SBS ‘그것이 알고싶다’ 1046회에서는 지난 2011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한 공장지대에서 연행 차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 이씨가 살해된 사건을 파해친다. 이씨의 뒤통수에서는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총알이 하나 발견됐다. 그리고 등 뒤에 선명히 새겨진 300mm가 넘는 크기의 족적 하나도 보였다 이씨가 사망한 다음날 미국에 거주하는 또 다른 중년의 한국 남성이 체포됐다. 다름 아닌 피해자 이 씨의 35년 지가 친구 조씨였다. 조씨는 조심스럽게 “미국 올 때부터 이씨가 자기를 죽여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사건날짜와 장소, 그리고 총기 구입까지 모든 것을 계획한 건 사망한 이씨라고 주장했다. 이씨가 모든 것을 계획했다던 그의 죽음에 조씨가 적극적으로 개입한 증거들이 나타났다. 조씨는 이씨 차의 타이어에 구멍을 내는데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었고 이씨와 함께 사격장에서 사격 연습도 했다. 방송에서는 친구가 원해 살해를 도왔다고 주장하는 조씨의 입장과 사건의 진실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H.O.T. 재결합하면 인생 마지막처럼 즐길 거야”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H.O.T. 재결합하면 인생 마지막처럼 즐길 거야”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이 H.O.T. 재결합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과 김재덕이 재결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덕을 태우고 그의 소속사로 향하던 토니안은 “우리가 작년에 얘기한 거 있잖아”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김재덕은 “‘꼭 운전을 해주겠다. 너의 스케줄에’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토니안은 “나든 너든 누가 팀이 합쳐지면 대우해주는 걸로. 그때는 사실 ‘그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으로 재미있게 얘기한 건데 진짜 됐잖아. 그러니까 얼마나 신기해”라고 젝스키스의 재결합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토니안은 이어 “나는 정말 H.O.T.가 재결합 한다면 진짜 즐길 거야. 내 인생에 마지막처럼 즐길 거야”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母 “아들 불법도박 큰 잘못… 사죄하는 모습 가여웠다”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母 “아들 불법도박 큰 잘못… 사죄하는 모습 가여웠다”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의 어머니가 과거 아들의 불법 도박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운 우리 새끼)에서 MC들은 출연자 어머니들에게 “아들에게 있었던 가장 큰 사고는 무엇이었는가”라고 질문했다. 이날 한혜진이 “기억에 남는 아들의 사고가 있느냐”고 묻자 토니안 어머니는 “예전에 휴대전화를 갖고 한 거”라고 답했다. 앞서 토니안은 불법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토니안 어머니는 “너무 놀랐다. 인생 최대의 사고였다”라며 “물론 당연히 너무 잘못한 일이다. 앞으론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검찰이나 대중 앞에서 고개가 땅에 닿도록 사죄를 하는걸 보니 가여웠다”라고 당시 참담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 3일(KBS2 일요일 밤 10시 40분) 아기 울음소리와 아이들 뛰노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농촌 마을이 있다. 경북 상주 정양리 귀농마을.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많은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재배된 상주 모동 포도는 알이 굵고 단맛을 흠뻑 머금고 있다. 주민 대부분이 포도 농사를 짓는 정양리는 60가구 가운데 3분의1이 귀농인들이다. 일찌감치 귀농한 30~40대부터 은퇴 후 자급자족을 꿈꾸며 시골로 찾아든 50~60대까지 연령도 폭넓다. 포도 수확이 한창인 9월은 1년 중 가장 분주한 때다. 극심한 폭염을 이겨내고 더 좋은 포도를 내기 위해 마지막까지 정성을 쏟는 이들의 잔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들여다본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MBC 일요일 오전 8시) 1964년 연극 ‘생명’으로 데뷔해 ‘토지’, ‘대조영’, ‘왕의 여자’ 등에 출연하며 50년 넘게 연기 인생을 펼쳐 온 배우 임동진은 10년 전 홀연히 무대 위에서 사라졌다. 2000년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뒤 다시 뇌경색으로 인한 하반신 마비로 평생 휠체어를 타야 한다는 선고를 받았던 것. 끈질긴 재활 끝에 그가 다시 무대로 돌아왔다.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SBS 일요일 오후 4시 50분) ‘제3대 판듀’ 김건모는 “우리 팀에 숨겨 두었던 보배”라며 바다를 내세웠다. MC 전현무는 대결에 앞서 바다에게 “목소리 보험에 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질문했다. 이에 바다는 “솔로로 데뷔하자마자 목소리 보험을 들었다. 10억짜리였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 공효진, 조정석과 화기애애한 인증샷 ‘고경표는 어디에?’

    공효진, 조정석과 화기애애한 인증샷 ‘고경표는 어디에?’

    공효진이 조정석과 함께 찍은 화기애애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3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Happy”라는 짧은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SBS ‘질투의 화신’에 함께 출연 중인 조정석, 이미숙, 권해효가 둘러 앉아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극 중 공효진은 조정석과 고경표와 본격적인 삼각관계에 돌입했다. 이에 자리에 함께하지 않은 고경표는 어디에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신 기자님 이제 어떡하나요”, “드라마 너무 설레고 재밌어요! 최고”, “공효진 고경표 조정석 셋 다 화이팅이에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경, 허민과 친분 과시하며 ‘함박웃음’...‘컬투쇼’서 한 말 보니?

    김민경, 허민과 친분 과시하며 ‘함박웃음’...‘컬투쇼’서 한 말 보니?

    ‘컬투쇼’ 김민경이 절친 개그우먼 허민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민경은 허민과 정인욱의 열애 소식에 대해 “허민이 항상 웃고 다닌다. 나는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20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은 열애 소식이 보도되자 만남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김민경은 “아무래도 (정인욱 선수가) 스포츠 수니 공개되는 게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다. 두 사람이 예쁘게 사랑하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투샷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함께 한 사랑하는 언니. 고맙고 사랑해요.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김민경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환한 표정을 지으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매력덩어리 개그우먼들”, “두 분 보기 좋네요 응원합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 볼 키스 후 달달 눈빛 “시청률 최고의 1분”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 볼 키스 후 달달 눈빛 “시청률 최고의 1분”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의 볼 키스가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10회는 전국시청률 13.2%를 기록했다. 이는 9회분이 기록한 12.3%에 비해 0.9%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으로 수목극 왕좌를 지켰다. 순간최고시청률은 17.3%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은 나리(공효진 분)와 정원(고경표 분)의 키스에 좌절한 뒤 비를 맞고 걸어가는 화신(조정석 분)의 모습에서 시작됐다. 이후 술에 취한 화신은 회사 안으로 들어가서는 혜원(서지혜 분)과 계성숙(이미숙 분) 등에게 사귀자고 말하더니 이내 나리가 머물고 있는 숙직실까지 가게 됐다. 그 자리에서 그는 나리가 요청하는 대로 발라드와 랩 등 다양한 노래를 부르며 춤까지 추기에 이르렀다. 한편 나리는 정원과 헤어지며 운전석 창문 너머로 정원에게 볼 키스를 했다. 놀란 듯 바라보는 정원에게 나리는 미소를 지었고 두 사람은 달달한 눈빛을 나눴다. 이때부터 혜원(서지혜 분)과 이야기를 나누던 화신이 나리에 대한 자신의 진심을 드러낼 때까지 순간최고시청률은 17.3%까지 치솟았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6.8%를 기록했다. 점유율부분에서는 남성시청자 중 10대와 20대가 각각 32%와 37%를 기록하는 등 골고루 20%를 넘겼고, 여성시청자들의 경우 20대가 무려 53%에 이른 것을 비롯해 10대와 30대가 각각 49%와 43%를, 40대와 50대도 각각 36%와 34%를 기록하면서 점점 시청자층을 넓혀가고 있었다. SBS드라마 관계자는 “‘질투의 화신’ 10회 방송분에서는 나라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숨길 수 없는 화신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그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라며 “이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변신하게 될 화신, 이로 인해 나리와 정원과 어떤 새로운 관계가 형성될지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한지민, SNS 보니 “토론토의 밤” 남성 누구?

    ‘질투의 화신’ 한지민, SNS 보니 “토론토의 밤” 남성 누구?

    배우 한지민이 ‘질투의 화신’에 특별출연한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며 그녀의 일상도 눈길을 끈다.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론토의 밤. with 김지운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지민과 영화 ‘밀정’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이 밤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민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김지운 감독은 쑥스러운 듯 휴대폰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송강호, 공유, 한지민, 엄태구, 신성록 등이 출연한 ‘밀정’은 올해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지난 17일 현지 관객을 만난 바 있다. 지난 7일 개봉한 ‘밀정’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한편 한지민은 박신우PD와의 인연으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특별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한지민은 극 중 조정석의 과거 소개팅 여성으로 등장할 예정으로 방송분은 오는 28일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한지민, 과거 소개팅 장면 보니..박유천 “당장 와”

    ‘질투의 화신’ 한지민, 과거 소개팅 장면 보니..박유천 “당장 와”

    한지민 ‘질투의 화신’ 조정석 소개팅녀로 변신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드라마 속 소개팅 장면이 재조명됐다. 배우 한지민은 과거 방송된 SBS ‘옥탑방 왕세자’에서 맞선을 본적 있다. 당시 한지민의 맞선에 박유천이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했던 것. 극중 맞선에 나가는 박하(한지민 분)를 막아선 이각(박유천 분)과 꽃미남 3인방 신하들은 그녀의 옷이 맞선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고, 결국 박하는 이각이 권해준 원피스를 입고 맞선에 나갔다. 꽃미남 신하 3인방은 박하의 맞선현장을 문자로 중계했다. 당시 송재희가 맞선남으로 나선 가운데 그의 훤칠한 모습에 박하 역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하들의 문자 중계에 결국 이각은 폭발했다. 이각은 박하에게 문자로 “물고기 밥줄 시간이다. 당장 오너라”는 문자를 보냈고 한참 맞선을 보던 박하는 이각의 문자에 급한 일이 있다며 서둘러 자리를 떴다. 이어 이각과 만난 박하는 그와 운전연습을 하며 옥신각신하는 모습으로 러브라인을 이어갔다. 한편, 23일 SBS 측은 한지민이 ‘질투의 화신’에 소개팅을 했던 여성 역할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한지민은 이화신(조정석 분)의 과거 소개팅녀로 등장한다. 조정석과는 영화 ‘역린’ (감독 이재규) 이후로 2년만의 재회다. 조정석과 한지민은 영화 ‘역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홍, 불의의 사고로 새벽 응급실 행 ‘무슨 일?’

    박수홍, 불의의 사고로 새벽 응급실 행 ‘무슨 일?’

    박수홍이 새벽녘에 응급실로 향했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지난 주 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으로 어머니를 경악시켰던 박수홍이 이번에는 사고로 응급실에 다녀오며 2주 연속으로 어머니를 포함한 스튜디오를 긴장시켰다. 사고 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수홍의 모습을 본 어머니들과 MC들은 “나이 먹어 다치면 흉이 더디 나을 텐데 어쩌냐”며 수홍의 사고소식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고, 그동안 사고 소식을 몰랐다가 처음 스튜디오에서 알게된 박수홍 어머니는 “내가 저럴까봐 매일 문자를 하는 것이다”라며 녹화 내내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건모의 독특한 치매방지법, 왕년 아이돌에서 ‘아재돌’로 돌아온 H.O.T. 토니안의 일상 등 철부지 노총각 아들들의 다양한 모습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23일 밤 11시 2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석 ‘질투의 화신’ 촬영현장 보니 ‘짠내’ 아닌 달달 미소 “심쿵”

    조정석 ‘질투의 화신’ 촬영현장 보니 ‘짠내’ 아닌 달달 미소 “심쿵”

    배우 조정석이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속 환한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23일 공개된 ‘질투의 화신’ 현장 비하인드 컷에는 극 중 이화신의 퉁명스러운 표정과는 달리 시종일관 웃음을 짓고 있는 조정석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조정석은 쉬는 시간을 즐기며 동료와 함께 셀카를 찍거나 장난을 치는 등 유쾌한 에너지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조정석이 가장 어렵게 촬영했던 장면으로 꼽는 건물외벽 청소원 취재 장면에서도 그의 미소는 여전했다. 그 덕분에 밝아질 촬영장 분위기가 능히 짐작가는 대목이다. 한편 조정석은 ‘질투의 화신’ 속 하찮은 마초기자 이화신으로 분해 매 회 짠내나는 상황들 속에서 고군분투 중이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조정석 뒤흔드는 ‘러블리 내공’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조정석 뒤흔드는 ‘러블리 내공’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 이정흠/제작 SM C&C)의 중심엔 극과 캐릭터의 밸런스를 지키는 공효진의 내공이 있다. 공효진(표나리 역)은 사랑스러움을 기반으로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알면서 할 말은 똑 부러지게 하는 사이다 같은 표나리(공효진 분)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인생 여주인공’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표나리는 고정원(고경표 분)과 금수정(박환희 분)의 스캔들로 속상한 상황에서도 이화신과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로 향했다. 겉으로 보기엔 차분하고 평소와 다름없었지만 고정원을 믿어도 된다는 이화신의 진심어린 말들에 눈물을 삼키며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쓰라리게 만들었다. 이는 감정이 격해지는 상황에서 오히려 담담하게 행동하지만 작은 표정 하나, 몸짓 하나에 캐릭터의 마음을 온전히 담아낸 공효진의 연기력이 빛났던 장면이어서 표나리를 더욱 주목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표나리는 방사선 치료를 거부하는 이화신의 머리채를 과감하게 잡아당기며 터프하게 그를 제압했지만 사람들의 시선에 예민한 그를 위해 병원에 동행하는 착한 천성을 따뜻한 눈빛과 다독이는 말투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사랑에 빠지면 소녀처럼 변해 좋아하는 마음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등 사랑스러움의 극치를 선사, 어제 방송에서도 고정원에게 기습 뽀뽀를 하는 발칙함으로 연애욕구를 무한 자극하고 있는 중이다. 이로 인해 표나리에겐 ‘역대급 여주인공’, ‘1등 여자친구’, ‘사이다녀’, ‘힐링 캐릭터’ 등의 수식어가 붙고 있으며 표나리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공효진의 탄탄한 연기에 매회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지민 ‘질투의 화신’ 특별 출연...조정석과 인증샷 “드디어 만난 뽀드윅”

    한지민 ‘질투의 화신’ 특별 출연...조정석과 인증샷 “드디어 만난 뽀드윅”

    한지민이 ‘질투의 화신’ 특별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난 뽀드윅~ 역시나 단연 최고!”라는 글과 함께 조정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뽀드윅’은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헤드윅’의 약자다. 사진에는 조정석이 뮤지컬 헤드윅 속 ‘헤드윅 로빈슨’으로 분장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는 한지민이 조정석이 연기한 뮤지컬 ‘헤드윅’을 보고 공연 후 인증샷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진짜 맑고 너무 예쁘시네요”, “저도 헤드윅 보러 가서 사진 같이 찍고 싶네요”, “뽀드윅 너무 예쁘시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이날 OSEN은 “한지민이 박신우PD와의 인연으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특별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지민은 극 중 조정석의 과거 소개팅 여성으로 등장할 예정으로 방송분은 오는 28일 공개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건모 “치매 때문에..” 똑같은 옷이 몇벌? 충격

    김건모 “치매 때문에..” 똑같은 옷이 몇벌? 충격

    가수 김건모가 치매 대비를 위한 특이한 습관을 밝혔다. 오는 23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김건모가 똑 같은 옷과 신발들을 늘어놓고 ‘치매 대비’라는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건모가 잠 잘 때 와 외출할 때는 물론 소개팅 자리까지도 항상 애용하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슈퍼맨 티셔츠’를 대량으로 구입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매니저는 김건모의 집에서 똑같은 티셔츠 여러 장과 아직 뜯지도 않은 똑같은 디자인의 새 신발이 한가득 발견해냈다. 김건모는 경악하는 매니저에게 “내가 (나중에 나이 들어서) 치매에 걸렸을 때를 위해 준비한 거다” 라며 엉뚱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이날 김건모는 ‘치매대비 아이템’이라는 엉뚱한 이유를 든 티셔츠와 신발 외에도 오래 전부터 수집해온 물건을 함께 공개했고, 건모의 수집품을 보고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사람들 모두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김건모가 치매 대비를 위해 똑같은 옷과 신발을 산 이유와 이를 지켜본 엄마의 반응은 오는 23일 금요일 밤 11시 20분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계속되는 전세난속 분양가 600만원대 경주 아파트 ‘눈길’

    계속되는 전세난속 분양가 600만원대 경주 아파트 ‘눈길’

    최악의 전세난에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며 착한 분양가를 내세우는 단지들이 속속 공급에 나서고 있다. 주변 아파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실수요자들 입장에서는 부담 없이 실거주지를 갈아타거나 전세에서 매매로 옮겨갈 수 있으며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향후 프리미엄으로 인한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한 최적 입지에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우고 있는 ‘경주 휴엔하임’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단지는 경주 천북면 내에 들어서 개발 예정인 천북관광단지와는 불과 4.5㎞ 밖에 걸리지 않아 직접 수혜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천북관광단지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태영그룹으로부터 투자 받은 1조200억원으로 경주시 천북면 화산리 일원 694만㎡(210만평) 부지에 조성된다. 또한 천군동, 암곡동 일원의 70만㎡(13만평) 부지를 향후 2022년까지 무장산, 보문관광단지와 연계해 SBS촬영장, 엔터테인먼트, 생태수목원, 콘도, 호텔, 체육 및 청소년시설, 테마파크, 골프장(퍼블릭 18홀) 등을 갖춘 명품빌리지로 개발된다. 이를 통해 향후 8,500명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이 기대되고 지역인재 우선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단지는 천북, 화산일반산업단지와도 가까워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킬 전망이다.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와 가까운 7번국도를 이용하면 포항, 울산(신당~천북간 확장공사 중) 진출입이 쉽고 용황지구, 보문단지와 가깝고 마트, 병원, CGV영화관 및 복합시설(2016년 12월 개관 예정) 등 이용이 편리하다. 또 단지 바로 앞에는 천북초, 병설유치원, 국립 천북어린이집이 자리 잡고 있다. 이외에도 입주민들을 위한 특화 시설과 쉐어링 시스템이 준비돼 있다. 주민 자치 쉐어링 서비스를 적용해 25인승 셔틀버스 2대와 캠핑장비가 준비된 체험(캠핑)마당과 단지 내 텃밭까지 제공된다. 내부 설계로는 판상형, 남향위주 배치로 우수한 채광과 통풍을 자랑하고 전세대 드레스룸, 붙박이장이 갖춰져 있다. 이러한 ‘경주 휴엔하임’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대로, 인근 분양 단지들 보다 3.3㎡당 200만원 가량 저렴하다. 여기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료확장 혜택도 제공되며,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용강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질투 폭발에 시청률도 폭발 “개XX 한번 돼보겠다”

    ‘질투의 화신’ 조정석 질투 폭발에 시청률도 폭발 “개XX 한번 돼보겠다”

    ‘질투의 화신’ 조정석의 고경표를 향한 질투 폭발과 함께 시청률도 폭발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수목극 ‘질투의 화신’ 10회는 13.2%(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매회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질투의 화신’은 MBC ‘더블유(W)’ 종영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이날 ‘질투의 화신’에서는 조정석(이화신 역)이 공효진(표나리 역)에 대한 마음을 접지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 서지혜(홍혜원 역)와 대화를 나누던 조정석은 친구의 여자친구를 뺏으라는 그녀의 부추김에 넘어가 “개새끼 한 번 돼 보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그의 질투와 함께 시청률 역시 폭발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공항가는 길’은 7.5%로 그 뒤를 이었고 MBC ‘쇼핑왕 루이’는 6.2%로 3위를 유지했다. 순위에는 변동이 없지만 두 작품 모두 첫 방송보다 모두 소폭 상승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은 클래지콰이, “삭발 공약 하고 간 네 분” 가족같은 분위기

    송지은 클래지콰이, “삭발 공약 하고 간 네 분” 가족같은 분위기

    송지은과 클래지콰이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장렬히 삭발 공약 하고 간 네분”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클래지콰이 #걱정남녀 #송지은 #바비돌 #호란 #클래지 #알렉스 #컬투쇼 #cultwoshow”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송지은과 클래지콰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송지은 클래지콰이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송지은의 우월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창정 열애 “뮤비 속 일반인 여성과 달달 교제 중” 애칭은 순심이?

    임창정 열애 “뮤비 속 일반인 여성과 달달 교제 중” 애칭은 순심이?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스포츠월드는 임창정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임창정이 지인 모임에서 여자친구의 존재를 언급하고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만들기도 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의 여자친구는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사진 속 주인공으로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창정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연인을 알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 5일 정규 13집 ‘아이엠’(I‘M) 쇼케이스에서 자신의 열애를 암시했다. 이날 그는 MC를 맡은 MC딩동에게 “새 앨범이 나왔다. 사인 2호 앨범이다”라며 신보를 건넸다. 이에 MC딩동은 “1호는 누구냐”고 물었고 임창정은 “1호는 의미가 있는 제 친구에게 줄 것”이라고 답했다. 그 친구가 누구냐고 되물은 MC딩동에 임창정은 “그런 친구가 있다. 만나고 나서 말하겠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의 애칭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앨범에 수록된 ‘순심이’라는 곡에 대한 설명중 “여자친구가 있으면 꼭 ‘순심이’라고 부르고 싶다. 그런 생각에서 ‘순심이’라는 제목을 붙였다”고 말했다. 쇼케이스 뿐만아니라 임창정은 SBS 라디오 ‘두시 탈출-컬투쇼’,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했을 때도 ‘순심이’를 언급하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쇼핑왕 루이’ ‘공항가는길’에 틈 안준다 “질투 봉인 해제”

    ‘질투의 화신’, ‘쇼핑왕 루이’ ‘공항가는길’에 틈 안준다 “질투 봉인 해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이 또 한 번 레전드 엔딩을 예고했다. 오늘(22일) 밤, 달콤함이 진동하는 표나리(공효진 분), 고정원(고경표 분)의 연애가 안방극장의 부러움을 폭발시키고 스스로 두 사람을 이어줬던 이화신(조정석 분)이 질투 경계령을 해제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는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에 잠 못 들게 만들 만큼 큰 임팩트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질투데이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다. 스캔들이라는 큰 고비 끝에 사랑을 확인한 표나리와 고정원은 같이 있어도 애틋한 연애 초반의 설렘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오작교나 다름없는 이화신을 살뜰히 챙기며 본의 아니게 그의 마음을 더욱 싱숭생숭하게 만든다고 해 벌써부터 짠내의 기운이 퍼져나가고 있다. 또한 표나리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내색하지 못한 이화신은 술에 취해 돌발행동으로 보도국 사람들을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하고 불쑥 치솟는 질투를 봉인하려 애쓰는 등 뒤늦은 후회로 하루하루를 보낸다고. 그러나 이화신은 물론 질투라곤 몰랐던 고정원의 질투심까지도 봉인해제 하는 사건이 이들 앞에 닥치면서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급물살을 탈 것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홍혜원(서지혜 분)이 두 사람의 평정심을 잃게 만드는 키를 쥐고 있어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고정원과 스캔들이 났던 아나운서 금수정(박환희 분)의 심상찮은 움직임과 다시 한 번 시작되는 표나리의 아나운서 도전기 등의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지며 질투데이다운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지난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공항가는 길’, MBC ‘쇼핑왕 루이’를 따돌리고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오늘(22일) 밤 10시에 10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민 “최순실 의혹 성역없이 처리해야…영남 민심 정말 안좋다”(종합)

    유승민 “최순실 의혹 성역없이 처리해야…영남 민심 정말 안좋다”(종합)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이 22일 최순실씨가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과 관련됐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증거가 나오면 성역 없이 수사해서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박진호의 시사 전망대’에 출연해 이와 같이 말했다. 유 의원은 “미르 재단이나 케이스포츠 재단 문제는 저도 지난 이틀간 언론에 보도된 것만 본 상태여서 원론적인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다”며 “대통령 주변에 대한 의혹 제기(는) 야당이든 언론이든 팩트에 근거해서 얘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국민적 의혹을 살 만한 단서나 증거가 제시되면 성역 없이 수사해서 법대로 처리해야 할 일”이라면서 “야당이 만약 특검을 주장하려면 거기에 합당한 팩트나 그런 것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최근 대구와 영남권 민심에 대해 “정말 안 좋습니다. 제일 안 좋은 것은 역시 경제 문제”라면서 “최근 사드나 동남권 신공항이나 경주 지진 때문에 지금 영남권 민심은 굉장히 불안하고, 폭발 직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정부나 정치권이 정말 영남권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지진 문제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조금 다르게 정공법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요즘 직간접적으로 소통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유 의원은 “최근에 전혀 없습니다”라면서 “7월 8일 청와대 오찬 잠시 다녀오고, 그 이후로는 그렇게 소통이 이뤄진 적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해서는 “지난 3년 반 동안은 정말 국민들한테 큰 실망을 주지 않았나. 저도 이 정권의 탄생에 책임이 있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무거운 마음”이라면서 “앞으로 1년 반도 채 안 남았는데 남은 기간이라도 다른 것 없이 국민의 마음을 헤아려서 제일 중요한 과제들에 집중하는 모습, 그런 모습만 보여주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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