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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의 연인 이준기 이지은, 그림같은 나룻배 데이트..눈빛 보니 ‘심쿵’

    달의 연인 이준기 이지은, 그림같은 나룻배 데이트..눈빛 보니 ‘심쿵’

    ‘달의 연인’ 이준기 이지은의 두근거리는 동지 호수 나룻배 데이트가 포착 돼 무한 설레임을 선사하고 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의 풋풋함과 두근거림을 고스란히 느끼게 만드는 이준기 이지은은 서로를 바라보는 ‘햇살 미소’로 쌍방향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10일)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조윤영 극본/ 김규태 연출/ 이하 달의 연인) 측은 14회에 앞서 4황자 왕소(이준기 분)와 다미원 수장이 된 해수(이지은 분)의 동지 호수 나룻배 데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태조 왕건(조민기 분)의 죽음으로 새 황제 혜종(김산호 분)이 즉위하며 각각 황궁에서의 제 2의 삶을 시작한 4황자 왕소와 해수. 4황자 왕소는 혜종의 충직한 아우로, 해수는 황실일원의 심신을 책임지는 다미원의 수장이 돼 황궁 내에서 기거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 그동안 큰 풍파 속에서 4황자 왕소와 해수의 엇갈린 사랑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면, 14회에서는 4황자 왕소의 직진에 마음의 문을 연 해수의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광대 승천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해수는 4황자 왕소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 해수는 황궁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이자 황궁 내에서 두 사람이 자주 만남을 가진 ‘동지 호수’에서 만남을 약속하고 여인의 향기를 가득 머금은 채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자체 발광하는 여신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해수를 한 눈에 알아본 4황자 왕소는 자신을 기다리며 환하게 빛나는 그녀를 바라보고 있는데, 새어 나오는 미소를 참을 수 없어 보는 이들에게 무한 설레임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한 배에 탄 두 사람은 햇살 속에서 연인 포스를 풍겨내 눈길을 끈다. 4황자 왕소는 배의 노를 젓고 해수는 이에 몸을 맡기며 전에 없는 평화로운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두 사람의 동지호수 나룻배 데이트는 해수가 갖은 고초와 위험 속에서 자신을 올곧게 지켜주며 직진해 온 4황자 왕소의 마음에 대한 답을 건네기로 결심을 하고 그를 만나는 모습이 담긴 것. ‘달의 연인’ 측은 “14회에서는 4황자 왕소와 해수가 아름다운 동지 호수 나룻배 데이트를 전후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면서 “갖은 풍파 속에서 애틋하게 사랑을 싹 틔운 4황자 왕소와 해수의 쌍방향 로맨스를 방송으로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방송예정인 ‘달의 연인’ 14회는 ‘2016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생중계의 영향으로 이중편성 돼 있는 상태다. 당일 경기 종료시점에 따라 결방 될 가능성이 있으며, 결방 시 11일 화요일 14회가 방송된다. 사진=SBS ‘달의 연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역적 홍길동’ 남궁민, “출연 검토 중” 명품 몸매 다시 보여줄까?

    ‘역적 홍길동’ 남궁민, “출연 검토 중” 명품 몸매 다시 보여줄까?

    배우 남궁민이 MBC 드라마 새 월화드라마 ‘역적 홍길동’ 출연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10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역적 홍길동’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남궁민이 ‘역적 홍길동’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궁민이 ‘역적 홍길동’을 통해 SBS ‘미녀 공심이’ 이후 약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역적 홍길동’은 홍길동의 생애를 밀도 있게 그려낼 작품. ‘제왕의 딸, 수백향’, ‘절정’ 등을 집필한 황진영 작가가 대본을, ‘킬미, 힐미’, ‘스캔들’, ‘골든타임’의 김진만 PD가 연출을 각각 맡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 “김영철, 남자친구로 나쁘지 않아...외모 안 본다” 폭소

    제시 “김영철, 남자친구로 나쁘지 않아...외모 안 본다” 폭소

    가수 제시가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에 출연한 제시는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DJ 김영철은 “남자 연예인 세 명 이상에게 대시를 받아봤냐”고 물었고, 제시는 “좀 더 된다”고 답했다. 제시는 “나도 여자고, (대시 받은 남자 연예인이) 열 명도 넘는다”며 화끈하게 고백했다. 이어 “지금은 혼자지만 연예인을 사귄 적도 있고, 한 번 사귀면 오래 만나는 타입”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영철 같은 남자친구는 어떻냐”는 질문에 제시는 “나쁘지 않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시는 “나를 웃게 해주고 유머가 맞아야 한다. 김영철은 나를 웃게 해준다”고 말하면서도 “외모는 절대 안 본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결방..‘엘지 VS 기아’ 와일드카드 결정전 관심↑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결방..‘엘지 VS 기아’ 와일드카드 결정전 관심↑

    프로야구 와일드카드전 중계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등 프로그램들이 대거 결방한다. 10일 SBS편성표에 따르면 2016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엘지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가 오후 6시 20분부터 생중계 될 예정이다. 엘지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가을야구 맞대결은 14년 만인데다, 이번 경기 승패 여부에 따라 두 팀의 준플레이오프 가능성 여부가 갈리기 때문에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이번 경기 중계로 인해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 및 ‘생활의 달인’이 결방이 확정됐다.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앞서 이중 편성된 상황으로 경기 종료시점에 따라 결방 가능성이 있음을 밝힌 바 있으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취소 되지 않는 이상 사실상 결방할 것으로 보인다. ‘SBS 8시 뉴스’는 와일드카드전 중계 종료 직후 방송되며 ‘꽃놀이패’는 이어 방송할 예정이다. 사진=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포스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PPL논란’ 직방이 코바코 중고기업광고 지원대상?

    ‘PPL논란’ 직방이 코바코 중고기업광고 지원대상?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진행하는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비 지원사업(지원사업)’의 대상업체 선정 기준이 허술해, 사업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9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성태(비례대표) 의원에 따르면 코바코는 스마트폰 부동산 정보 애플리케이션 업체인 주식회사 ‘직방’을 지원사업 대상업체로 선정해 24억원의 광고비 할인 혜택을 주는 등, 지난해까지 18년 간 연평균 약 105억원의 공영방송 광고비를 지원했다. 코바코는 직방 지원을 대표적인 사업 성공 사례로 홍보하고 있다. 그런데 해당 업체는 지난해 코바코의 지원을 받아 KBS, MBC의 ‘황금시간대’에 광고를 하면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 자비로 간접광고(PPL)를 삽입했다. 시청률 21.5%를 기록했던 드라마는 흐름을 끊는 노골적인 PPL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김 의원은 “지상파 메인 시간에 간접광고 비용을 지불할 능력이 있는 업체에 24억에 해당하는 광고비용을 할인해줘, 광고 여력이 되지 않는 중소기업들은 기회를 빼앗겼다”고 지적했다.  코바코의 사업 지원 선정 기준엔 품질인증, 전시회 수상, 수출 이력을 고려하는 등의 조항은 있지만, 해당 기업이 다른 형태로 광고비 지원을 받았는지, 따로 광고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지를 따지는 기준은 없었다.  김 의원은 “광고비를 전액 부담하지 못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것이 사업의 취지”라면서 “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뒤라도, 회사가 다른 광고를 할 여력이 있다면 지원 대상 자격을 상실하는 조항을 추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인기가요 하드캐리 1위, 갓세븐 하드캐리 한 일주일 “팬클럽 아가새 감사”

    인기가요 하드캐리 1위, 갓세븐 하드캐리 한 일주일 “팬클럽 아가새 감사”

    갓세븐이 ‘하드캐리’로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된 10월 둘째 주 SBS ‘인기가요’ 1위 후보로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 갓세븐 ‘하드캐리’, 박효신 ‘숨’이 올랐다. 에이핑크와 갓세븐은 지난주 컴백한 뒤 한 주 만에 1위 후보로 발돋움했으며 음원 강자 박효신이 경쟁 후보로 올라 접전을 펼쳤다. 1위는 갓세븐의 ‘하드캐리’였다. 갓세븐은 “소속사 식구들, 우릴 사랑해주는 팬클럽 아가새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달 27일 0시 전 음원사이트에 정규 2집 ‘FLIGHT LOG : TURBULENCE’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하드캐리’는 파격적이고 강렬한 콘셉트가 주를 이룬 EDM 트랩 곡이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유해진에 은근 디스? “듣고 보니 기분 나쁘네”

    ‘런닝맨’ 유재석, 유해진에 은근 디스? “듣고 보니 기분 나쁘네”

    ‘런닝맨’ 유해진이 유재석의 말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영화 ‘럭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 이준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유재석이 있는 팀에 합류하게 됐다. 같은 팀에 합류하지 못한 김종국은 상대 팀을 디스했다. 김종국은 “이준이 원래 잘생겼지만 (그 쪽 팀에 서 있으니까) 더 잘생겨 보여”라고 말했고, 이에 발끈한 유재석은 “지금 해진이 형 디스하는 거에요?”라고 받아쳤다. 김종국은 “해진이 형 좋아하는 형이긴 한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를 지켜보던 유해진은 “재석씨 듣고 보니까 기분 나쁘네. 자기는 아닌 것처럼”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투유 콤피 좋네요ㅋㅋ”, “유느님 참바다씨 은근 디스하심”, “오늘의 명대사 ‘적은 가까이에 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추성훈, 녹화 도중 옷 벗고 덮쳐..‘초콜릿 복근 눈길’

    추성훈, 녹화 도중 옷 벗고 덮쳐..‘초콜릿 복근 눈길’

    추성훈의 복근이 공개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꽃놀이패’에서는 경기도 가평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V라이브에서는 햄버거, 오토바이, 티라노사우루스 등 제작진이 제시하는 단어를 3명이 한 몸을 이뤄 표현하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하게 됐다. 특히 은지원, 이재진과 한 팀이 된 게스트 추성훈은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게임에 임했다. 제시어 ‘햄버거’를 표현하기 위해 본인의 윗옷을 0.1초 만에 탈의해 몸소 햄버거 패티(?)가 되는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이때 추성훈의 근육질 몸매와 초콜릿 복근에 촬영장이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또한 오토바이를 표현할 때에는 입으로 직접 오토바이 배기관 소리까지 내는 등 ‘파이터’다운 특유의 승부욕을 불태웠다. 반면 서장훈, 안정환, 유병재 팀은 추성훈의 열정 넘치는 활약을 지켜보는 것만으로 ‘멘탈 붕괴’에 빠져 의욕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장훈은 “추성훈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며 존경심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10일 오후 11시 10분 ‘꽃놀이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생방송, 손연재부터 헨리까지..‘본방은 다음 주에’

    ‘마리텔’ 생방송, 손연재부터 헨리까지..‘본방은 다음 주에’

    ‘마리텔’이 화려한 라인업으로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체조 요정 손연재부터 의학전문기사 홍혜걸과 그의 아내 여에스더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지난 8일 방송에서 9일 MLT-36 생방송을 진행할 출연자들을 공개한 바 있다. 여기에는 기존 출연자인 강성태와 김구라부터 홍혜결과 여에스터 부부, 헨리, 그리고 손연재가 포함돼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과거 MBC ‘무한도전’, SBS ‘런닝맨’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바 있는 손연재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또한 헨리는 ‘헨리의 대박 부동산’을 진행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갓세븐, “갓세븐 멤버로 데뷔하고 싶다고 기도를..” 1위 소감보니..

    인기가요 갓세븐, “갓세븐 멤버로 데뷔하고 싶다고 기도를..” 1위 소감보니..

    인기가요 갓세븐이 1위 소감을 전했다. 갓세븐 멤버들은 9일 인스타그램에 단체 사진을 게재하며, SBS ‘인기가요’ 1위를 한 소감을 전했다. 갓세븐 뱀뱀은 “오늘도 인기가요 1위했어요!! 역시!! 새부심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유겸은 “오늘도 정말 믿기지가 않았어요. 지금도 너무 신기하고 진짜 제가 옛날에 어렸을 때 지금 갓세븐의 멤버로 데뷔하고 싶다고 열심히 기도를 정말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같이 데뷔를 하고 우리 아가새 여러분들을 만나고 우리를 생각해주고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정말 열심히 꿈꾸고 미래를 바라보며 노력하면 현실이 되는구나. 많이 느꼈어요 진심X무한 으로 우리 아가새 많이 아껴요 알죠?”라고 장문의 소감을 전했다. 갓세븐은 ‘하드캐리’라는 곡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에 이어 이날 ‘인기가요’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컴백, 실망시키지 않는 화려한 무대..갓세븐 1위 달성

    샤이니 컴백, 실망시키지 않는 화려한 무대..갓세븐 1위 달성

    샤이니 컴백이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샤이니는 신곡 ‘Prism’과 타이틀곡 ‘1 of 1’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했다. 이날 샤이니는 복고풍의 의상을 입고 메트로 뮤직인 ‘1 of 1’ 무대를 보여주며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갓세븐이 1위에 올랐다. 1위 후보로는 갓세븐과 에이핑크, 박효신이 이름을 올렸다. 세 팀 모두 새롭게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갓세븐이 1위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컴백, 인기가요 ‘원 오브 원’(1 of 1) 무대 보니

    샤이니 컴백, 인기가요 ‘원 오브 원’(1 of 1) 무대 보니

    샤이니가 컴백했다.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원 오브 원’(1 of 1)으로 컴백한 샤이니는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프리즘’(Prism)과 ‘원 오브 원’(1 of 1)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샤이니는 특히 타이틀곡인 ‘원 오브 원’(1 of 1) 무대에서 복고 느낌이 풍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세련된 음색을 뽐내며 관객을 압도했다. 샤이니의 컴백 타이틀곡 ‘원 오브 원’(1 of 1)은 90년대를 풍미한 뉴잭스윙 장르의 곡이다. 펑키한 리듬과 부드러운 R&B 선율의 조화가 인상적이며 레트로한 느낌을 샤이니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해석했다. 가사에는 한 여자에게 ‘오직 하나뿐인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샤이니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원 오브 원’(1 of 1)을 비롯해 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적인 일렉트로 팝이 어우러진 댄스곡 ‘필 굿’(Feel Good), LP에서 흘러나오는 느낌을 주는 노이즈 음과 아련한 도입부의 멜로디가 특징인 ‘투명 우산’(Don’t Let Me Go), 80년대 특유의 사운드가 인상적인 ‘시프트’(SHIFT)까지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세련된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 담겼다. 또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종현이 작곡에 참여한 ‘프리즘’(Prism)과 종현, 민호, 키가 직접 작사해 샤이니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한 ‘돈트 스탑’(Don’t Stop), 팬들을 위해 온유가 직접 작사한 스페셜 트랙 ‘쏘 어메이징’(So Amazing) 등 총 9곡이 수록됐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몬스타엑스의 컴백 무대와 산들의 솔로 데뷔 무대 등 HIGH4 20, SF9, 마스크, 헤일로, 다이아, 라붐, 크레용팝, 달샤벳, 송지은, 몬스타엑스, 디셈버, GOT7, 에이핑크, 인피니트의 무대가 펼쳐졌다. 사진·영상=SBS 인기가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대구 희망원 129명 사망에도 A등급…市, 특별감사 진행

    그것이 알고싶다 대구 희망원 129명 사망에도 A등급…市, 특별감사 진행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지난 8일 방송을 통해 1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구 희망원에서 수십 년간 자행된 인권유린을 추적하고, 왜 최근까지 그 실상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는지 파헤쳤다. 시립희망원은 방송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원을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며 “9월에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가 있었으며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결과가 발표된 후 본원의 공식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대구시는 오는 10일부터 내달 9일까지 대구시립희망원의 인권유린 및 각종 비리에 관한 사실관계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감사를 진행한다. 특별감사는 대구시 감사관을 반장으로 복지옴부즈만, 감사, 재무감사, 기술감사 등 4개반 22명의 인원이 참여한다. 감사기간 전후에는 관련 제보도 받는다. 대구시는 사망자 원인 분석과 적정 처리 여부, 생활인의 적정 관리 여부, 인권실태, 식자재 검수 적정 여부와 시설물 운영·관리의 적정 여부 등 시립희망원의 시설운영과 인권분야 실태 전반을 철저히 확인할 방침이다. 불법 행위를 발견하면 처벌하고 필요하면 수사까지 의뢰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 시립희망원은 1958년에 개원해 1980년까지 대구시가 직영했다. 이후 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에서 수탁받아 지금까지 운영 중이다. 이 곳에서는 1150명의 노숙인과 장애인이 생활한다. 희망원에서는 12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시설 직원들의 상습 폭행, 급식비 횡령 의혹도 제기됐다. 몇몇 직원은 해당 혐의로 최근 벌금 및 집행유예를 선고받기도 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 같은 의혹에 최근 사실 여부를 두 차례 조사했다. 해당 시설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줄곧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평가 제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음이 지적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대구 시립 희망원 자원봉사자 “봉사를 하는 건지 학대를 하러 온건지..” 충격 증언

    그것이 알고싶다 대구 시립 희망원 자원봉사자 “봉사를 하는 건지 학대를 하러 온건지..” 충격 증언

    “개줄로 묶어서 자물쇠를 채워서 꼼짝 못 하게 하고, 한 3일을 패는데 맞다가 기절했다가 또 패고... 일주일에 5명 정도는 죽었다고 봐야지” -과거 희망원 생활인 지난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구 희망원에서 수십 년간 자행된 인권유린을 추적하고, 왜 최근까지 그 실상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는지 파헤쳤다. 대구 희망원에서 6년간 자원봉사를 했던 여성 A씨는 “은연 중에 압박감으로 조심시키는 분위기였다. 그분들이 늘 강조했었다. ‘봉사자로서 선을 지켜라. 여기서 본 것을 있는 그대로 바깥에서 얘기하는 것은 삼가줬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내부 사정이 알려지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섭식장애가 있는 분들도 ‘아 저렇게 먹이다가는 잘못돼서 죽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면서 “제 다리 사이에 그분들 팔을 누르고 그 위에서 이렇게 숟가락으로 먹였다. 거의 올라타서 그 상태로 먹였다. 다른 기도로 넘어갈까 봐 되게 불안했다. 수시로 뿜어져 나와 얼굴에 범벅되고 계속 기침하고 제 얼굴에도 튀니 막 불쾌했다. 봉사를 하는 건지 학대를 하러 온 건지…”라고 당시 상황에 대해 증언했다. 이어 “손에 선명하게 (선이…) 그래서 자해한 건 줄 알았다. 그런데 묶여있었던 거였다. 8시간 내내 제가 봉사할 때도 묶여 계셨던 분이 허다했다. 꼭 갈 때마다 봤다. 묶여있지 않은 게 오히려 이상한가라는 생각도 했다”라며 “안쓰러운 마음에 약을 발라주려 했으나 직원이 이를 막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끝사랑’ 지진희, 김희애와 연애 시작 ‘중년의 로맨스란 이런 것’

    ‘끝사랑’ 지진희, 김희애와 연애 시작 ‘중년의 로맨스란 이런 것’

    ‘끝사랑’ 지진희, 김희애가 연애를 시작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두 번째 사랑‘(극본 최윤정, 연출 최영훈)에서는 상식(지진희)과 민주(김희애)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다시 이사 온 민주와 그런 그와 마음을 나누게 된 상식은 한층 가까워졌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 정식 교제를 하게 된 두 사람은 핑크빛 연애를 시작했다. 회사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공식적으로 알리고, 집에서도 데이트를 이어가며 알콩달콩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극에 훈훈함을 불어넣었다. .한편 방송 말미 상사의 계략으로 강등 당할 위기에 놓인 상식의 모습이 흘러 향후 극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대구 희망원 충격 실태…“쥐가 눈 파먹은 시체도 있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대구 희망원 충격 실태…“쥐가 눈 파먹은 시체도 있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대구 희망원에서 자행된 수십년 간의 인권 유린을 고발했다. 8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구 희망원에서 지낸 적이 있는 사람들을 추적했다. 이날 제작진은 희망원 출신의 장년 남성을 만났다. 그는 어린 시절을 희망원에서 보냈다고 한다. 남성은 “(13살 때) 맞다 기절했는데 또 패더라. 내가 지독하게 왼손잡이다. 하필이면 왼손이 부러졌다”며 “(당시 희망원에서는) 많이 죽는 날은 하루에 3명도 죽었고 일주일에 다섯 명도 죽었다”고 털어놨다. 또 남성은 “죽자마자 시체를 치우는 것도 아니었다. 3, 4일 지난걸 보면 사체 상태가 안 좋았다. 쥐가 눈을 파먹은 것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성은 희망원의 운영권이 대구대교구에 넘어간 이후에도 폭력과 학대가 계속됐다는 말에 “예전에 그렇게 때려죽이고 병 들여 죽이고 하면 됐지. 이게 대한민국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냐”며 한숨을 쉬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2년 8개월동안 129명 사망한 ‘대구 희망원’은 어디??

    그것이 알고싶다…2년 8개월동안 129명 사망한 ‘대구 희망원’은 어디??

    8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구 희망원에서 수십년 간 자행된 인권 유린을 다룬다. 세상에서 소외받은 이들의 천국이라 불렸던 대구 희망원. 이곳에는 결코 세상 밖으로 알려져선 안 될 진실이 숨어있었다. “개줄로 묶어서 자물쇠를 채워서 꼼짝 못 하게 하고, 한 3일을 패는데 맞다가 기절했다가 또 패고... 일주일에 5명 정도는 죽었다고 봐야지” -과거 희망원 생활인 “수도 없이 죽어가요. 하루에 2명씩 3명씩... 한 달에 거의 뭐 10번 될 때도 있고 굉장히 많았어요” -희망원 생활인. 과연 이들의 주장은 사실일까? 지난 1월, 대구시 주요 기관에는 익명의 투서가 도착했다. 제작진이 입수한 투서에는 각종 횡령, 시설 직원들의 생활인 폭행 및 사망 사건 등에 관한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고, 특히 급식 비리와 생활인 노동 착취를 언급한 내용이 상당수를 차지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영양소를 갖춰서 나온 게 아니었어요. 있다는 것도 의미 없어요. 그게 무슨 의미예요? 이렇게 개밥으로 나오는데” -前 희망원 자원봉사자 “(부원장 집에서) 한 달에 4만 원 받았는데 설거지, 청소 이런 걸 다 했습니다. 그런데 (부원장 아들이) 브래지어하고 팬티만 입고 목욕을 시켜 달라 이야기를 했다는 거죠” -부원장 가사도우미 故서안나(가명) 씨 지인 놀랍게도 이 시설에서 최근 2년 8개월 동안 수용인원의 10%에 달하는 1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2의 형제복지원 사태라 불릴 만큼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했고, 지금도 각종 인권유린이 자행되고 있는 대구 희망원. 그런데 뜻밖에도 희망원을 운영하고 있는 주체는 천주교 대구대교구였다. 가장 낮은 이들의 편에 서서 어려운 이웃을 돌본다는 신뢰를 얻고 있는 종교 기관의 운영시설에서 왜 오랫동안 이런 문제들이 발생해온 걸까? “가톨릭이 사랑으로, 자비로 돈을 모으고 정말로 ”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우리 가 시설을 만들어주자“라고 했으면 이렇게까지 안 왔을 겁니다. 국가에서 (희망원) 운영권을 수탁 받은 거죠. 독재 권력을 위해서 그들을 비호하고, (대구 천주교는) 이익을 챙기는 걸로…” -임성무 / 前 천주교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사무국장 국가로부터 대구 천주교구가 희망원의 운영권을 넘겨받은 건 1980년. 전두환 대통령이 취임 직전 만든 국보위(국가 보위 비상대책위원회)에 대구대교구 신부 2명이 참여했던 시기와 맞물린다. 독재 권력의 그늘 아래 대형 복지시설을 운영했고, 천주교의 이름 아래 누구의 견제도 받지 않았던 대구 희망원. “천주교에서 운영한다고 하니까 그 안에서 잘 짜져서 돌아가는구나 싶었는데, 지금 대한민국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과거 희망원 생활인 1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구 희망원에서 수십 년간 자행된 인권유린을 추적하고, 왜 최근까지 그 실상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는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그 의문을 파헤친다.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박세영, 초원서 볼일 보는 여배우 ‘털털함의 끝’

    ‘정글의 법칙’ 박세영, 초원서 볼일 보는 여배우 ‘털털함의 끝’

    ‘정글의 법칙’ 박세영이 털털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에서는 박세영을 포함한 멤버들이 초원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 시간 차로 이동한 탓에 화장실이 급했던 남자 멤버들은 자연에서 편하게 볼일을 봤다. 하지만 홍일점 박세영은 차 안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 눈치를 보고 있었다. 화장실을 가고 싶어하는 세영을 위해 김병만은 “일단 차에 타 봐”라고 말했고, 먼 곳으로 이동해 남들이 보지 못하도록 배려해줬다. 박세영은 차에 달린 카메라는 자동차의 문을 이용해 가리는 방법도 사용하며 볼일을 봤고, 자신을 배려해 준 족장 김병만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예쁜데다 너무 착하더라ㅜ 드라마에서와는 다른 느낌”, “정글 나온 여자 연예인들 중 민낯이 손에 꼽히게 예쁜 듯”, “털털하시네요 진짜”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과거 연상 만나, 올 4월 돌아가셨다” 무슨 말?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과거 연상 만나, 올 4월 돌아가셨다” 무슨 말?

    ‘미운우리새끼’ 김건모가 아재 개그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 김종민, 지상렬이 지인인 가수 황보의 주선 아래 세 명의 여자들과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보는 “마지막으로 만난 여자친구에 대해 얘기해 달라”고 말했고, 이에 김건모는 기다렸다는 듯 “내가 먼저 얘기할게. 나는 전에 연상을 만났어”라고 고백했다. 그의 폭탄 발언에 여자들은 물론, 옆에 있던 지상렬도 “형보다 연상을 만났어요?”라며 놀란 눈치를 보였다. 김긴모는 그런 주변 눈치에 아랑곳 않고 “올 4월에 돌아가셨어”라며 농담임을 그제야 털어놓았다. 그의 아재 개그를 눈치 챈 사람들은 폭소했고 “이런 개그는 건모 형 밖에 할 수가 없어”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실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분위기를 이어 김건모는 “마지막 포인트는 ‘오늘이 기일이라서…나이 50이 되니까 가끔 눈물이 나’라고 얘기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저거 웃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ㅋㅋ 근데 다 웃네”, “입담이 장난 아니네”, “이게 오늘 제일 웃겼음”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뉴스토리(SBS 토요일 오전 7시 40분) 경남 고성군 와룡산에 자리잡은 운흥사는 신라 문무왕 16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이다. 불교 사찰에 다 있는 범종이 3년 전까지는 없었다. 지금의 범종은 2013년 신도들의 도움을 받아 새로 제작한 것이다. 그렇다면 본래 있었던 운흥사의 범종은 어디로 간 것일까. 취재진은 추적 끝에 운흥사 범종이 일본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조선 후기 당대 최고의 주종장이었던 김애립이 제작한 운흥사 범종은 일본 네즈 미술관 후원으로 통하는 계단 옆 후미진 곳에 놓여 있었다. 표면에 음각된 ‘고성현 서령 와룡산 운흥사 대종’이라는 글씨가 범종이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를 잘 말해주고 있다. 무게가 300㎏이나 되는 범종이 도대체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됐을까. ■십시일반(KBS1 토요일 오전 11시 00분) 크라우드펀딩이라는 신개념 기부 방식을 도입한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아지 공장에서 임시 보호소로 옮겨져 좁은 우리 안에서 치료비가 없어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강아지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살펴본다. 딸을 위해 불법 체류자가 된 인도네시아 아빠와 호적도 없이 유령처럼 한국에서 자란 딸의 가슴 아픈 사연도 소개된다. ■불어라 미풍아(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재판이 끝난 장고(손호준)는 미풍(임지연) 회사 앞으로 찾아가 미풍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청자(이휘향)를 만난 희라(황보라)는 장수(장세현)와 결혼하겠다고 말한다. 한편 미풍은 길에서 휘청거리던 덕천(변희봉)을 도와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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