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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란, 음주운전 사고로 활동 중단 “모든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것 같아”

    호란, 음주운전 사고로 활동 중단 “모든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가수 호란이 음주운전 사고를 내며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호란의 최근 발언도 눈길을 끈다. 호란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현대인들이 대부분 마음의 병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런 나 비정상 인가요?”라며 안건을 제시했다. 이날 호란은 자신이 가진 마음의 병에 대해 “전 병이 많다. 가장 힘든 건 누군가를 만나면 ‘저 사람은 날 당연히 싫어할 거야’라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호란은 “제가 자기 주장도 세고, 외모도 세고, SNS에 의견 표현도 자유롭게 하니까 비호감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원래 있던 자격지심에 그런 반응들이 더해져서 두려움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한편 호란 소속사 측은 29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호란의 음주운전 사실을 알리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호란이 이날 새벽 6시 라디오 생방송 가던 중 성수대교 남단에서 음주 및 접촉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관할 경찰서에서 조사를 모두 마쳤다”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7시 방송된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에는 DJ 호란을 대신해 박은경 아나운서가 마이크를 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S ‘1박 2일’ 제작진 “정준영 자숙의 시간 갖기로…죄송한 마음”

    KBS ‘1박 2일’ 제작진 “정준영 자숙의 시간 갖기로…죄송한 마음”

    여자친구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27)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 사실상 하차해 30일 녹화부터는 나머지 5명의 멤버로만 촬영을 진행한다. ‘1박2일’ 제작진은 29일 “멤버 정준영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제작진은 “정준영 본인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여 조사 결과에 상관없이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정준영은 동료들과 그동안 사랑을 보내주셨던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또 “아직 검찰의 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 조사 발표 후에 정확한 거취를 다시 한 번 결정할 예정”이라며 “기존 촬영분은 시골마을 주민들과 함께한 관계로 불가피하게 정준영 출연분이 방송될 수 있다”며 양해를 부탁했다. 정준영은 tvN ‘집밥 백선생2’에도 출연 중이며, 11월 방송 예정인 SBS TV ‘정글의 법칙’ 남태평양편 촬영도 마친 상태다. ‘집밥 백선생2’ 제작진은 “정준영의 프로그램 하차나 녹화분의 편집 여부는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며 “일단 내달 11일 방송분까지 촬영한 상태고, 다음주(10월4일) 방송을 그대로 내보낼지는 아직 결정이 안 됐다”고 전했다. ‘정글의 법칙’측은 남태평양편 방송 시점까지 여유가 있어 시간을 갖고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SBS 측은 “남태평양편은 현재 방영 중인 몽골편이 끝난 뒤 방송될 예정인데 빨라도 11월 초·중순께는 돼야 할 것”이라며 “정준영의 거취 문제는 이번 주말 제작진이 귀국한 뒤 논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정준영은 여자친구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여자친구인 A씨는 정준영이 성관계 중 휴대전화로 자신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했다며 지난달 6일 경찰에 고소했다가 며칠 뒤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경찰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란, 생방송 라디오 출근 중 ‘음주운전 사고’ 박은경 아나 대타

    호란, 생방송 라디오 출근 중 ‘음주운전 사고’ 박은경 아나 대타

    가수 호란이 음주운전으로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 호란 소속사 측은 29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호란의 음주운전 사실을 알리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호란이 이날 새벽 6시 라디오 생방송 가던 중 성수대교 남단에서 음주 및 접촉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관할 경찰서에서 조사를 모두 마쳤다”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7시 방송된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에는 DJ 호란을 대신해 박은경 아나운서가 마이크를 잡았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호란이 급한 일이 생겨 제가 대타를 하러 왔다”며 방송을 대신했다. 호란은 지난 20일 클래지콰이로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이하 호란 측 공식입장 전문> 호란 소속사 지하달 입니다. 먼저 이런 불미스러운 일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고 죄송합니다. 호란은 9월 29일 오전 6시 라디오 생방송 가던 중 성수대교 남단에서 음주 및 접촉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관할 경찰서에서 조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호란은 이번 일에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호란은 앞으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한지민 “소개팅했어요” 조정석과 셀카 ‘질투 부르는 미모’

    질투의 화신 한지민 “소개팅했어요” 조정석과 셀카 ‘질투 부르는 미모’

    배우 한지민이 ‘질투의 화신’ 조정석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한지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개팅했어요. 질투의 화신 이화신 기자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지민과 조정석이 다정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지민의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은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조정석의 소개팅 상대로 깜짝 출연했다.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한혜진 “남편 기성용 ‘낮져밤이’ 스타일” 김건모母 ‘버럭’

    ‘미운우리새끼’ 한혜진 “남편 기성용 ‘낮져밤이’ 스타일” 김건모母 ‘버럭’

    ‘미운우리새끼’의 MC 한혜진이 축구스타 남편 기성용(스완지시티)에 대한 화끈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남성 호르몬 때문에 병원을 찾은 한 아들의 일상이 공개됐고 자연스럽게 스튜디오에는 연관 토크가 이어졌다. MC 신동엽이 한혜진에게 “남편(기성용)은 어떤 스타일이냐?”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한혜진은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해 하면서도 “낮져밤이”라며 원조 돌직구 MC다운 속 시원한 답을 줬다. ‘낮져밤이’는 ‘낮에는 져주고 밤에는 이긴다’는 뜻으로 세간에서 부부간의 관계를 설명할 때 쓰이는 말이다. 이어지는 MC들의 장난스런 질문에도 한혜진은 솔직하게 대답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신동엽은 어머니들에게도 ‘낮져밤이’, ‘낮이밤이(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기는 스타일)’ 등의 신조어를 설명한 후 “아들은 어떤 스타일인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김건모 어머니는 “그런 거 그만 묻고 다른 얘기 하라”고 버럭 하며 ‘맘크러시’의 매력을 뽐내 다른 어머니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한혜진의 솔직한 고백과 철부지 노총각들의 일상을 담은 SBS‘미운우리새끼’는 30일 금요일 밤 11시 20분 전파를 탄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한지민, 조정석 소개팅女 ‘여신 미모’ 공효진 “질투 폭발”

    질투의 화신 한지민, 조정석 소개팅女 ‘여신 미모’ 공효진 “질투 폭발”

    배우 한지민이 조정석의 소개팅 상대로 ‘질투의 화신’에 깜짝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1회에서는 3년 전 소개팅을 하던 조정석(이화신)과 짝사랑남의 소개팅 장소에 따라 간 공효진(표나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정석은 공효진을 쫓아 내보내려 했지만, 공효진은 굴하지 않고 주위를 맴돌았다. 그러던 중 소개팅 상대인 한지민이 등장했다. 조정석은 한지민의 미모에 반한 듯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한의원 원장이던 한지민은 소개팅 중 속이 불편해 보이는 조정석을 걱정하며 진맥을 짚어줬다. 손목 맥박을 짚어본 뒤엔 명치를 누르고 가슴을 쓸어 내리는 과감한 스킨십(?)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조정석은 한지민의 얼굴에 트림을 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래도 한지민은 “좀 뚫리는 것 같아요”라고 걱정하며 “제가 체할 때마다 해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주 금요일, 토요일 괜찮은데”라며 적극적인 자세까지 보였다. 조정석 역시 바로 애프터신청을 하며 응했다. 한지민은 계속 자신을 쏘아보는 공효진을 경계하며 조정석에게 “아시는 분이냐”고 물었지만 그는 “모른다”고 답했다. 공효진은 두 사람을 지켜보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었다.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에이핑크 손나은 “허리 살 붙어서 22인치..장기 다 들어가”

    ‘컬투쇼’ 에이핑크 손나은 “허리 살 붙어서 22인치..장기 다 들어가”

    ‘컬투쇼’에 출연한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자신의 허리사이즈를 언급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1년 2개월 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에이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 MC 정찬우는 가는 허리로 유명한 손나은에게 “아직도 허리가 20인치냐”고 물었다. 손나은은 “데뷔 초에 샐러드만 먹고 활동했을 때 그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태균이 “장기가 다 들어가냐?”고 묻자 손나은은 “다 들어가더라 상체가 좀 마른 편”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지는 “데뷔 당시에 개미허리가 유행이라서 굉장히 졸라서 쟀다”고 말했고 손나은은 “현재는 근육을 만들어서 22~23인치 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활동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고경표, 갯벌서 진흙탕 싸움 (feat.잘못된 만남)

    ‘질투의 화신’ 조정석·고경표, 갯벌서 진흙탕 싸움 (feat.잘못된 만남)

    ‘질투의 화신’ 조정석과 고경표가 불타오른 질투심에 진흙탕 싸움까지 벌였다. 28일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가 본격적으로 삼각 관계에 돌입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고경표(고정원)는 공효진(표나리)를 향한 조정석(이화신)의 마음을 모두 듣게 됐다. 이에 이들은 서로를 향한 질투심과 불안함에 불타오르며 마주칠 때마다 스파크가 튀는 것은 물론, 감정이 점점 격해져 갯벌 육탄전도 마다하지 않게 된다. 막역하고 애틋했던 사이는 온데간데없을 뿐만 아니라 이화신과 고정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흙투성이가 되는 상황에서도 오로지 상대방에게 집중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특히 두 남자는 몸싸움을 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복잡미묘한 감정들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화신은 표나리를 놓칠 수 없다는 절박함과 친구에 대한 미안함을, 고정원 역시 표나리에 대한 사랑과 쉽게 친구를 미워할 수 없는 복잡한 진심을 감추지 못하는 것.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점점 망가져가는 이화신, 고정원의 변화를 지켜보는 것 또한 ‘질투의 화신’을 즐기는 묘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달의 연인 우희진, 비하인드컷 속 미소 눈길 “그동안 풀지 못했던 사진”

    달의 연인 우희진, 비하인드컷 속 미소 눈길 “그동안 풀지 못했던 사진”

    배우 우희진의 ‘달의 연인’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우희진의 매니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풀지 못 했던 사진 방출.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늘 오해커플 케미 굿! 보보경심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우희진은 오상궁 분장을 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우희진의 단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앞서 27일 방송된 ‘달의 연인’에서는 오상궁(우희진)이 해수(이지은 분)를 대신해 죽음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상궁은 해수를 대신해 황후 유씨(박지영 분)와 황보연화(강한나 분)가 꾸민 죄를 뒤집어 쓰고 교수형에 처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전교도소 사형수 정두영 4m 사다리 만들어 도주 시도

    대전교도소 사형수 정두영 4m 사다리 만들어 도주 시도

    연쇄살인마 정두영이 4m가량의 사다리를 만들어 탈옥하려다 붙잡혔다. 28일 SBS 보도에 따르면 정두영은 지난달 초 교도소 내 작업장에서 4m 가량의 사다리를 만들어 탈옥을 시도했다. 정 씨는 자동차 업체 납품용 전선을 만들면서 탈옥 도구를 만들었고, 교도소 작업장 밖 3개의 담 중 2개를 넘는데 성공했으나 세 번째 담벼락을 넘기 전 사다리가 휘어지면서 교도관에 붙잡혔다. 교도소 측은 정 씨가 오랜 기간 사다리를 만드는 것조차 파악하지 못해 작업장 및 수감자 감시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무부 측은 “사다리를 만든 것 조차 파악하지 못했던 관계자들을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탈옥을 시도한 정두영은 지난 1999∼2000년 9명을 잇따라 연쇄살인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2001년 사형이 확정됐다. 그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 “내 속에 악마가 있고, 그 악마가 저지른 짓”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덕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범죄분석과장은 “정두영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죄의식을 못 느끼는 사람(싸이코패스)”이라며 “살인도 하나의 행동 패턴이 됐다”고 설명했다. 연쇄살인마 유영철은 정 씨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에이핑크, 상큼발랄 출연 인증샷 “내가 설렐 수 있게”

    ‘컬투쇼’ 에이핑크, 상큼발랄 출연 인증샷 “내가 설렐 수 있게”

    ‘컬투쇼’ 에이핑크 멤버들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2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 정도면 네가 설레겠지.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 내가 설렐 수 있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에이핑크 멤버 7명이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맨 앞줄에서 윙크를 하고 있는 윤보미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남주의 귀여운 투샷이 특히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들 언제나 화이팅 하시고 이번 노래 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라디오네요~ 이번 활동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타이틀곡 들을수록 너무 좋음 롱런할 느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26일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공개한 이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아솔, 라디오서 ‘엄마’ 라이브로 선보여...볼빨간사춘기 “눈물이 난다”

    강아솔, 라디오서 ‘엄마’ 라이브로 선보여...볼빨간사춘기 “눈물이 난다”

    가수 강아솔이 라디오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28일 강아솔은 자신의 트위터에 “10시부터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강아솔이 출연합니다! 볼빨간사춘기와 함께 모닝라이브”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아솔은 라디오 스튜디오 마이크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진지한 듯 보이는 뒷모습은 라디오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출연한 강아솔은 자신의 노래 ‘엄마’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를 듣던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은 갑자기 눈물을 흘려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안지영은 “(강아솔의) 앨범을 받았을 때도 ‘엄마’라는 곡이 너무 궁금하고 듣고 싶다고 했다. (실제로 들어 보니) 엄마가 생각나서 너무 눈물이 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달의 연인’ 시청률 ‘구르미 그린 달빛’에 쩔쩔..중국에선? ‘반전’

    ‘달의 연인’ 시청률 ‘구르미 그린 달빛’에 쩔쩔..중국에선? ‘반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굴욕적인 시청률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승승장구 하고 있다. ‘한류스타’ 이준기 효과다.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동명의 중국 소설 ‘보보경심’을 원안으로 하는 작품으로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재탄생 됐다. 아시아 최대 온라인 영상 채널 유쿠(YOUKU)를 통해 중국에서 방영 중인 ‘달의 연인’은 지난 21일 누적 10억 조회수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중국에서 ‘달의 연인’의 인기는 작품 자체에 대한 관심 외에 이준기의 연기와 신비로운 외모가 폭발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웨이보 전체 한국 배우 검색 순위, 언급 수 모두 이준기가 1위에 올라있다. KBS2TV의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또한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달의 연인’의 조회수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치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중국 망고TV로 방영 중인 가운데 25일까지 누적 조회수 1.27억뷰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 현지 매체는 이같은 수치는 최근 중국에서 방영 중인 한국 인기 드라마 중에서 선전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중국 반응은 한국에서의 시청률과 상반돼 더욱 눈길을 끈다. 27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 12회는 20.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달의 연인’ 11회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7.5%를 기록한 것. ‘구르미 그린 달빛’은 방송 3회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올라선 이후 월화극 정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반면 ‘달의 연인’은 방송 3사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중국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드라마는 2013년 방영된 전지현 김수현 주연 SBS ‘별에서 온 그대’로 52억 뷰를 기록했다. 올 초 신드롬적 인기를 얻었던 송혜교 송중기 주연 KBS2TV ‘태양의 후예’가 32.33억 뷰, 2013년 방영된 이민호 박신혜 주연 SBS ‘상속자들’이 32.01억 뷰로 뒤를 이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캐리어를 끄는 여자, ‘달의연인’ 제치고 2위 ‘구르미그린달빛’ 독보적 1위

    캐리어를 끄는 여자, ‘달의연인’ 제치고 2위 ‘구르미그린달빛’ 독보적 1위

    최지우 주진모 주연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방송 2회 만에 ‘달의 연인’을 추월하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2회는 8.4%(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6.9%)보다 1.5% 포인트 상승하며 월화드라마 2위를 차지했다. 이날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는 최지우, 주진모, 이준 사이의 삼각 로맨스에 본격적인 불이 붙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강간미수로 고소를 당한 주진모를 승소로 이끈 최지우와 이준의 활약이 돋보였다. 방송 말미 주진모가 최지우에 변호사가 된다면 이 로펌을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건네 다음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전날 첫 방송에서 3위로 출발했던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방송 2회 만에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7.5%)를 앞질렀다. ‘달의 연인’은 이지은(아이유)이 석고대죄를 올리고 우희진이 대신 죽음을 택하는 극적인 전개를 이어갔음에도 또다시 시청률 꼴찌의 성적표를 안았다.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은 박보검 김유정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전파를 타며 20.1%의 압도적인 시청률로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KBS ‘구르미’, MBC ‘캐리어’, SBS ‘달의 연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우희진 교수형에 이지은 오열 “나로 인해 죽을 줄 알았다면...”

    ‘달의 연인’ 우희진 교수형에 이지은 오열 “나로 인해 죽을 줄 알았다면...”

    ‘달의 연인’ 우희진이 아이유를 위해 누명을 덮어 쓰고 교수형에 처해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에서는 조민기(태조 왕건)을 찾아가 황자 시해 혐의를 받고 있는 이지은(해수)를 대신해 우희진(오상궁)이 대신 교수형에 처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해수는 자신을 위해 죽음을 자처하는 오상궁의 계획을 알아채고는 “다 덮어 쓰려는 거잖아요. 나 대신 죽으려는 거잖아요. 그럼 저는 어떻게 삽니까?”라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오상궁은 “난 너 때문이 아니라 폐하를 돕기 위해 가는 거야. 난 어차피 오래 살지 못해. 날 불쌍히 여기지도, 미안해하지도 마”라며 애쓰는 해수를 말렸다. 결국 오상궁은 교수형에 처해졌고, 이를 알리는 소리가 궁 안에 퍼졌다. 이 소리를 들은 해수는 비를 맞으며 오열했고, 4황자 왕소(이준기 분)는 그런 해수를 옆에서 감싸 안아줬다. “나로 인해 누군가 죽을 줄 알았다면 다시 살겠다는 욕심을 내지 않았을 겁니다”라는 해수의 내레이션은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해수는 이렇게 엄마 같았던 두 분을 잃는 건가요”, “오상궁님ㅠ 죽어야 할 사람은 안 죽고 죄 없는 사람이 왜 대신 죽습니까”, “오늘 우희진 씨 연기 대박이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드라마 ‘달의 연인’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오솔미, 잠자는 김국진 덮쳐 “강수지 반응 궁금”

    ‘불타는 청춘’ 오솔미, 잠자는 김국진 덮쳐 “강수지 반응 궁금”

    ‘불타는 청춘’ 김국진이 배우 오솔미의 실수에 깜짝 놀랐다. 27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첫 혼숙을 보낸 청춘들이 한 방에서 함께 아침을 맞는 상황이 그려졌다. 하나 둘 기상하는 사이 웃지 못 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씻고 나온 오솔미가 이불을 덮고 누워 있던 김국진을 보지 못하고, 방으로 들어가다가 발에 걸려버린 것. 이 때 오솔미가 김국진 위로 쓰러지면서 서로의 얼굴이 가까워지는 다소 민망한 상황이 벌어졌다. 놀란 오솔미는 머쓱한 미소와 함께 연신 ‘죄송하다’를 반복했고 김국진은 “자다가 눈 뜨니 오솔미 얼굴이 눈앞에 있었다”며 “얼굴이 너무 가까워 코만 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우희진, 아이유 구하려 죽음 “전 곧 죽습니다”

    ‘달의 연인’ 우희진, 아이유 구하려 죽음 “전 곧 죽습니다”

    ‘달의 연인’ 우희진이 이지은 대신 죽을 것을 택했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조윤영 극본, 김규태 연출)에서 우희진이 이지은 대신 죽음을 선택했다. 태조 왕건(조민기)을 찾아가 해수(이지은) 대신 벌을 받을 것을 청하는 오상궁(우희진)이 그려졌다. 오상궁은 왕건에게 “10여 년 전 어느 분께서 보낸 모과차를 매일을 먹었습니다. 폐하의 아기씨를 잃었다”라며 “그때와 같은 분이 보낸 차 한 잔에 딸 같은 아이를 잃을 수가 없다”고 말문을 띄웠다. 이어 오상궁은 “전 곧 죽습니다. 반위(위암)입니다”라며 “정윤과 해수 모두를 구할 수 없는 것 안다”라며 “그러나 이번만큼은 충주원 황후에게 아이를 뺏기지 않게 도와 달라”고 청했다. 이러한 오상궁의 청을 들은 왕건은 “네가 기어이 날 버리는거냐”라며 고민했다. 이후 오상궁이 해수 대신 교수형에 처해지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드스쿨’ 인피니트, 호야 “최근 생애 첫 ‘혼술’..낭만적이다” 무슨 뜻?

    ‘올드스쿨’ 인피니트, 호야 “최근 생애 첫 ‘혼술’..낭만적이다” 무슨 뜻?

    ‘올드스쿨’ 인피니트가 출연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인피니트 호야가 생애 첫 ‘혼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호야는 “최근에 술을 끊었다”라며 “완전히 끊었다는 게 아니라 취할 만큼 마시는 걸 줄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최근에 26년 인생 처음으로 ‘혼술’을 해봤다. 몇 주 전에 혼자서 맥주 한 캔을 마셔보고, 어제 두 번 째로 시도했다. 낭만이 있더라. 감성적이었다. 원래는 건강을 챙기자는 주의였는데 요즘은 낭만을 찾는다”라고 설명했다. 성규 또한 “나도 호야처럼 요즘은 집에서 혼자 맥주 마시고 그런 걸 즐긴다. 예전에는 밖을 자주 나갔지만 요즘은 안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드스쿨’ 인피니트 성종, “개인스케줄이 많이 없어서 제대로..” 10kg 감량

    ‘올드스쿨’ 인피니트 성종, “개인스케줄이 많이 없어서 제대로..” 10kg 감량

    ‘올드스쿨’ 인피니트 출연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그룹 인피니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종은 “컴백 준비도 많이 했고 개인스케줄이 많이 없어서 제대로 보여줘야겠다 싶어서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 콘셉트를 제가 스스로 짰다”고 답했다. 이에 옆에 있던 호야는 “성종이가 이 얘기를 하자마자 팬분이 ‘성종아 머리 자르자’라고 문자를 보냈다”며 청취자 문자를 소개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성종은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여섯 번째 미니앨범 ‘인피니트 온니(INFINITE ONL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역대급 무대를 위해 탈색을 8번 했다. 팬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성종은 “10kg 감량했다. 지난해 너무 쪄있었다”며 컴백을 위해 체중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드스쿨’ 우태운, 친동생 지코 언급 “얘가 왜 이렇게 됐지?”

    ‘올드스쿨’ 우태운, 친동생 지코 언급 “얘가 왜 이렇게 됐지?”

    가수 우태운이 동생 지코를 언급해 화제다. 가수 우태운과 배우 공명이 27일 생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대세 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김창렬이 “우태운은 ‘블락비’ 지코의 형으로 알려져 있다. 지코가 형 이름이 알려지니 좋아하겠다”고 하자 우태운은 “좋아하고 걱정한다. ‘형 이제부터 잘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태운은 “지코가 늦게 데뷔했는데 빨리 잘됐다. 처음에는 잘되는 모습을 보니 좋았는데 너무 커지니까 ‘얘가 왜 이렇게 됐지 당황했다. 지금은 능력이 있으니까 지코가 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창렬은 “장난스럽게 말해서 그렇지 지코는 그렇게 생각 안할 것”이라며 “우애가 좋은 형제 모습이다”라고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한편 우태운은 지난 20일 신곡 ‘파인 애플(Fine Apple)’을 발표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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