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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어라 미풍아’ 손호준, 임지연과 첫 멜로 “정글에서 만난 사이”

    ‘불어라 미풍아’ 손호준, 임지연과 첫 멜로 “정글에서 만난 사이”

    ‘불어라 미풍아’ 손호준 임지연이 과거 인연을 밝혔다. 손호준은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연출 윤재문)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과의 호흡에 대해 “멜로가 처음이라 어색하긴 했었는데 다행히도 지연 씨하고는 초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손호준은 이어 “(임지연과)예전에 타 프로그램에서 같이 정글을 다녀온 적이 있다. 친분이 있어서 지연 씨도 많이 도와주셔서 잘 하고 있다”며 “지연 씨가 잘 맞춰주신다. 제가 워낙 숫기가 없다보니 초반에는 힘든 편인데 지연 씨하고는 잘 맞는다”고 전했다. 손호준 임지연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 병만족 18기 멤버로 함께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극과 극의 모습으로 화제가 됐는데 임지연은 사냥 1위, 손호준은 꼴찌인 4위를 기록해 눈길을 모았다. 병만족은 당시 갯벌 사냥에 나섰고, 임지연은 조개와 소라 등 갯벌 생물을 골고루 잡아 수확량 1위를 기록하며 여전사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손호준은 작은 물고기 한 마리를 잡는데 그쳤다. 이후 임지연은 큰 솥을 이용해 푸짐한 요리를 만들어 즐겼고, 손호준은 손질 후 더욱 작아진 물고기로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식사를 마쳐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김미풍(임지연)과 서울촌놈 인권변호사 이장고(손호준)가 1000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 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7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MBC ‘불어라 미풍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 3년 전 한 우산에서..‘질투의 화신 더비기닝’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 3년 전 한 우산에서..‘질투의 화신 더비기닝’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제작 SM C&C)이 이국적인 태국의 풍광으로 한 양다리 로맨스가 본격 시동이 걸릴 것을 예고했다. 24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 1회에서 공효진(표나리 역)은 3년 전 짝사랑했던 마초 기자 조정석(이화신 역)과 재회했다. 뿐만아니라 그녀는 조정석의 절친이자 젠틀한 재벌 3세 고경표(고정원 역)와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기에 이들의 로맨스가 얽히고설키게 될 것을 예감케 했다. 이에 세사람이 태국에서 한 우산을 쓴 모습이 오늘(25일) 방송을 향한 설렘 지수를 더욱 높인다. 특히 고경표의 품에 쏙 안긴 공효진과 우산 밖으로 밀려난 조정석의 어이없다는 듯한 표정은 묘한 분위기까지 감지된다. 고경표는 공효진과의 첫 만남을 인상 깊게 기억하고 있었던 상황. 여기에 조정석은 공효진과의 뜻하지 않은 재회를 달가워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산을 함께 쓰고 걸어가는 이들에게서는 본격적인 ‘양다리 로맨스’와 ‘질투’가 시작될 것을 예감케 한다. ‘질투의 화신’은 1회부터 흡입력 높은 전개에 유쾌한 웃음과 설레는 로맨스까지 촘촘하게 담아내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가 탄생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온몸을 던진 배우들의 열연은 눈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로코 장인’들의 활약이 본격화되었음을 알렸다. 시청자들의 질투 본능을 일깨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회는 오늘(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준케이 “박진영 곡 짤릴 때도 있어..힘 많이 약해졌다”

    컬투쇼 준케이 “박진영 곡 짤릴 때도 있어..힘 많이 약해졌다”

    그룹 2PM의 준케이와 가수 박지민이 ‘컬투쇼’에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가수 박진영을 언급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 대신 가수 백지영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박지민과 준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 DJ 정찬우는 준케이에게 “8년 만에 솔로 활동인데 굉장히 설레겠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준케이는 “많은 데모 곡을 진영이 형에게 들려드리고 노력을 했다”면서 “솔로 프로젝트가 진행된 건 작년 12월 정도부터 였는데 노래 3개 정도 확인받고 나온 곡이다”며 특별히 애착이 간다고 덧붙였다. 컬투쇼 정찬우는 “노래를 낼 때마다 박진영 씨한테 컨펌을 받는 거냐”고 물었고, 박지민은 “맞다. 그런데 피디님 말고 저희 회사 분들도 투표를 한다”고 답했다. 회사 내에 신곡 발표 전 음원을 평가해주는 30명의 모니터 요원이 있다는 것. 정찬우는 JYP 모니터 요원에 대해 궁금해 하며 “그럼 16명이 좋다고 했는데, 박진영 씨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지민과 준케이는 “그대로 간다. 진영이 형도 힘이 많이 약해져서 자기 노래가 떨어진 적도 많다. 그래서 좀 축 쳐져 계시면 ‘아 곡이 떨어졌구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준케이는 “그래도 정말 대단하신게 자기 곡이 떨어져도 ‘아 별로야?’하고 난 다음에 쿨하게 가셔서 또 다시 작업을 하신다. 정말 멘탈이 대단하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거식증’ 오마이걸 진이, 활동 중단 ‘거식증 경험 연예인은?’ 33사이즈도..

    ‘거식증’ 오마이걸 진이, 활동 중단 ‘거식증 경험 연예인은?’ 33사이즈도..

    25일 걸그룹 오마이걸 진이가 거식증 증세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는 소식과 함께 국내 연예인 중 거식증에 걸린 사례에 관심이 모아졌다. 앞서 레이디스 코드 이소정은 한 방송에서 거식증 후유증을 고백한 바 있다. 이소정은 과거 방송된 SBS ‘화신’에서 “방송에 나온 내 모습을 보고도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했고 거식증이 생겼다”며 “‘보이스 오브 코리아’에 출전할 때까지만 해도 몸무게가 49kg 정도였는데, 이후에 38kg까지 떨어졌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회복 중이라 40kg는 넘었다”며 “옷 중에도 맞는 사이즈가 없다. 33사이즈를 수선해서 입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방송인 소이는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거식증에 걸렸던 속내를 털어놨다. 당시 소이는 “”19살에 데뷔를 했는데 사람들이 이유 없이 날 싫어하는 게 싫었다“며 ”걸그룹이다 보니 그때 외모 콤플렉스 강박이 심해서 거식증까지 왔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해외에서는 한 프랑스 모델이 소속사 권유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진행해 사망한 사건도 있었다. 이사벨 카로는 165cm에 35kg으로 빈약한 몸을 가졌지만 소속사의 압박에 24kg까지 감량, 죽음에 이르기도 했다. 한편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진이가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갑작스럽게 전해드리게 되어 오마이걸과 진이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갓세븐 뱀뱀 ‘질투의 화신’ 태국훈남으로 깜짝 출연 ‘조정석과 신경전’

    갓세븐 뱀뱀 ‘질투의 화신’ 태국훈남으로 깜짝 출연 ‘조정석과 신경전’

    GOT7(갓세븐) 뱀뱀이 ‘질투의 화신’에 특별 출연했다. 뱀뱀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이화신 역)과 맞붙는 태국 훈남으로 깜짝 출연,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뱀뱀은 여자친구와 함께 라운지 바에 있던 도중 시비를 걸어오는 조정석과 충돌했다. 조정석은 “셔츠도 예쁘고 여자도 죽인다. 나한테 양보하지? 이런 예쁜 여자는 흔해터졌는데, 그 셔츠는 작년 한정판이었거든”이라고 도발했고, 뱀뱀은 “내 여친이 흔해터졌다고 그랬냐?”라고 맞받아치며 거칠게 주먹을 날렸다. GOT7의 태국인 멤버인 뱀뱀은 모국어를 구사하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으며, 강렬한 대립 장면을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뱀뱀은 GOT7의 글로벌 투어로 바쁜 와중에도 제작진의 요청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 한편, 뱀뱀의 소속 그룹 GOT7은 지난 4개월간 아시아 각국은 물론 미국 5개주까지 아우르며, 총 13개 도시 21회 공연으로 첫 글로벌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박은지 “기상캐스터 엉뽕? 드라마 재미 요소일 뿐”

    ‘질투의 화신’ 박은지 “기상캐스터 엉뽕? 드라마 재미 요소일 뿐”

    ‘질투의 화신’ 박은지가 기상캐스터들의 ‘엉뽕’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4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질투의 화신 첫방! 저도 나와요~ 아나운서 역할로. 근데 기상캐스터들 엉뽕(엉덩이 패드) 안 하는데. 저도 안했어요. 재미를 위한 거겠죠? 저는 짧게 나오니까 잘 찾아봐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포스터를 올렸다. 앞서 ‘질투의 화신’은 ‘기상캐스터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PD에게 성희롱을 당하고, 날씨 전달보다는 뽕을 넣는 것으로 몸매에 더 집착하는 장면 등이 방송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과거 MBC 기상캐스터였던 박은지의 발언이 재조명된 것. 드라마 속 ‘기상캐스터 비하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일부 네티즌들은 “나같아도 불쾌했을 듯”, “드라마가 지나치게 오버하긴 했지만 전혀 틀리진 않은 듯”이라는 댓글들을 통해 비하 의도가 어느 정도 있었음을 언급했다. 하지만 또 다른 한 편에서는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오해하지 맙시다”, “비하 의도보다는 비정규직이 방송국에서 무시당하는 내용을 고발하는 느낌이었는데”라며 다른 시각으로 바라봤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지민, 살 얼마나 뺀거야? “다이어트는 진행 중“

    박지민, 살 얼마나 뺀거야? “다이어트는 진행 중“

    박지민이 다이어트 진행 중인 사실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 김태균의 휴가 자리를 대신해 백지영이 대타DJ로 출연했다. 이날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박지민과 준케이가 출연했다. 이날 박지민은 “다이어트가 성공했다”는 말에 “아직 성공은 아니다. 진행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번에는 요요가 안 오길 바라며 좀 긴 시간 동안 열심히 건강하게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라며, “약간 두렵다. 계속 성공됐다고 하니까 ‘보시면 어떻게 하지?’ 싶다. 아직 중간단계인데”라고 덧붙였다. 이에 DJ 정찬우는 “계속 중간 단계로 사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고, 박지민은 “좋은 생각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지민은 23일 새 디지털 미니앨범 ‘19에서 20’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다시’는 박지민과 Noday, Chloe 두 작곡가가 공동 작업한 곡으로, 박지민과 같은 나이 대의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을 풀어낸 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김래원과 깜찍 셀카 동영상 “토끼지홍♥토끼혜정”

    박신혜, 김래원과 깜찍 셀카 동영상 “토끼지홍♥토끼혜정”

    배우 박신혜가 김래원과의 깜찍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끼지홍 토끼혜정. 오빠 이거 동영상이에요. 오빠 얼굴 정지화면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SBS ‘닥터스’ 촬영 현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래원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어플리케이션 효과를 통해 토끼로 변신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실제 연인같은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신혜 김래원은 지난 23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9살차 나이에도 불구하고 달달한 ‘케미’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SEN리뷰]‘질투의 화신’ 공효진의 ‘흥행 보증’ 로코, 이번에도 합격?

    [SSEN리뷰]‘질투의 화신’ 공효진의 ‘흥행 보증’ 로코, 이번에도 합격?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첫 방송된 가운데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국 내 ‘기상캐스터’를 조명한 것이 신선한 데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드라마의 내용을 맛깔나게 살렸기 때문. 앞으로의 방송분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짚어 봤다. 1. ‘로코 여신’ 공효진, 이번에도 합격? 첫 방송부터 공효진의 매력은 통했다. ‘파스타’ 서유경 역, ‘주군의 태양’ 태공실 역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공효진은 옳았다. 눈치가 없으면서도 뻔뻔한 특유의 로맨틱 코미디 여주인공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상대역인 ‘마초 기자’ 조정석과의 케미도 잘 맞았다. 특히 조정석의 가슴을 만지는 장면 등은 자칫 민망할 수 있었지만 공효진이었기 때문에 유쾌하게 풀렸다. ‘파스타’와 ‘주군의 태양’에서 증명됐듯, 공효진은 마초 캐릭터의 남자 주인공들과 좋은 호흡을 보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믿고 보는 ‘로코 여신’ 공효진의 힘을 또 한 번 믿어본다. 2. 고경표, 공효진의 백마 탄 왕자 될까? 조정석, 공효진, 고경표 중 가장 큰 변신을 한 사람은 고경표였다. 전작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선우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바짝 깎은 머리에도 잘생김은 기본이었고 매너는 덤이요, 재력은 보너스다. 모든 걸 갖춘 ‘완벽남’ 고정원을 자연스럽게 연기하며 배우로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SBC 방송국 입사 후 이화신(조정석)만 바라 본 표나리(공효진)의 ‘백마 탄 왕자’가 될 수 있을지 눈여겨봐야 한다. 3. ‘기상캐스터’ 표나리는 아나운서 꿈을 이룰까 극 중 표나리는 계약직 아나운서 시험에서 떨어져 기상캐스터가 됐다. 그래서 그녀의 꿈은 뉴스를 진행하는 아나운서가 되는 것이다. 꿈을 위해 표나리는 PD의 성희롱도 참고, 방송국 내 각종 잡일도 도맡아 한다. ‘품위를 지키자’는 다른 기상캐스터들의 질투와 텃세에도 불구하고 표나리가 그런 일들까지 도맡는 이유는 바로 곧 있을 공채 시험 때문이다. ‘아나운서’ 부문에 지원할 예정인 표나리가 극이 진행되는 동안 아나운서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그녀의 성장스토리를 기대해볼 만 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크롭티+핫팬츠’ 기상캐스터 패션의 새 역사

    ‘질투의 화신’ 공효진, ‘크롭티+핫팬츠’ 기상캐스터 패션의 새 역사

    배우 공효진이 ‘질투의 화신’에서 대한민국 일기예보 사상 다시없을 새 역사를 쓴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제작 SM C&C)에서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로 로코퀸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공효진이 오늘(25일) 밤 방송국을 발칵 뒤집어 놓는 발칙한 사건을 벌인다. 공효진(표나리 역)은 어제(24일) 방송에서도 에스라인을 강조한 일기예보로 강렬한 첫 등장을 선보였기에 그녀의 파격 기상예보 2탄에 더욱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는 사진 속 공효진이 입고 있는 의상만 봐도 알 수 있는 상황. 단정함 속에 섹시함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60초를 책임졌던 기상캐스터는 온데간데없이 피서철에나 볼 수 있을 핫팬츠와 크롭티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모두가 경악할만한 상황에서도 공효진은 주변 반응에 아랑곳 하지 않고 밝은 미소로 기상예보를 이어간다고. 이에 그녀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뉴스룸에 선 내막에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공효진의 기상예보는 전국적으로 전파되면서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후폭풍까지 동반하며 파란만장해질 그녀의 삶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어제(24일) 방송된 1회에서는 공효진과 조정석(이화신 역), 고경표(고정원 역)가 각자 다른 이유로 태국에서 만나며 운명처럼 엮이게 됐다. 특히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 조정석이 고경표에게 호감을 표한 공효진을 보며 묘한 질투심을 느껴 양다리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공효진의 좌충우돌 기상예보가 공개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회는 오늘(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환희, ‘질투의 화신’서 새침 아나운서 완벽 변신 ‘공효진 무시’

    박환희, ‘질투의 화신’서 새침 아나운서 완벽 변신 ‘공효진 무시’

    배우 박환희가 ‘질투의 화신’을 통해 아나운서로 완벽 변신했다. 24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박환희가 아나운서 금수정 역으로 분해 귀여우면서도 새침한 연기로 매력을 발산했다. 박환희가 맡은 금수정역은 재벌 집 딸로 현재 9시 뉴스 여자 앵커로 최고 자리에 올라있는 인물. 이날 방송에서 박환희는 공효진(표나리 역)을 기상캐스터라 우습게 보며 다른 아나운서들과 함께 견제했다. 또한 박환희(금수정 역)는 과거 공효진(표나리 역), 서유리(홍지민 역), 서지혜(홍혜원 역)과 함께 아나운서 시험에 응시해 서지혜(홍혜원 역)와 둘만 합격해 기쁨을 표출했다. ‘태양의 후예’의 간호사 역할로 얼굴을 알리고 ‘함부로 애틋하게’에 카메오로 출연하여 이슈몰이를 했던 박환희가 이번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지 기대를 모은다.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W 이종석 한효주, ‘자유의지’ 진범의 소름 전개 “시청률 9회 연속 1위”

    W 이종석 한효주, ‘자유의지’ 진범의 소름 전개 “시청률 9회 연속 1위”

    ‘W(더블유)’ 이종석과 한효주가 진범이 지배하게 된 ‘웹툰W’에서 도망자 신세로 전락하며 위기에 몰렸다. 또한 총상을 입은 긴장감 백배 상태에서 이종석을 치료한 한효주가 눈물의 키스를 통해 현실 세상으로 귀환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 지 궁금증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W(더블유)’(송재정 극본/ 정대윤 연출/ 초록뱀미디어 제작) 10회에서는 창조주이자 웹툰 작가 오성무(김의성 분)의 얼굴을 빼앗은 진범이 ‘웹툰W’에서 활개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W’ 10회는 수도권 기준 15.3%로 9회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7.7%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자유의지를 갖게 된 진범은 오성무의 얼굴을 빼앗은 데 이어 의식마저 지배했다. 오성무는 진범의 명령에 따라 움직였고, 이에 진범은 신에 가까운 능력을 얻게 됐다. 총기난사를 시작으로 ‘웹툰W’에 새로운 설정값을 부여한 진범은 강철(이종석 분)의 해피엔딩을 막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진범은 강철의 오랜 숙적이자 국회의원 한철호(박원상 분)가 위기에 몰리자 그에게 연락을 취했고, 대통령으로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웹툰 세계로 소환된 오연주(한효주 분)는 현실로 돌아가지 못한 채 성진병원을 방황했다. 총기난사 부상자들을 돌보던 오연주는 자신을 의심하는 의사를 피해 도망쳤고, 옥상에서 의도치 않게 강철을 만났다. 강철이 혼자 술을 마시는 오연주에게 다가와 한 모금만 달라고 부탁한 것. 오연주는 “왜 날 그렇게 봐요?”라고 묻는 강철에게 남편이랑 닮았다고 털어놨지만, 기억을 잃은 강철은 아무것도 눈치 채지 못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웹툰 세계에 머물게 된 오연주는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윤소희(정유진)의 집을 찾아갔다. 라면 물을 올린 오연주가 한숨 돌린 순간 강철이 나타났다. 강철은 오연주를 추궁했고 경찰을 불렀다. 이어 배고픔을 호소하는 오연주를 외면하지 못한 강철은 라면을 끓여주고 상처에 약을 발라줬다. 오연주는 다정한 강철에 “그만하라고요 좀. 사람 미련 남게 왜 그래요”라며 버럭 했다. 오연주의 정체에 의심을 갖게 된 강철은 경찰을 돌려보냈고, 오연주를 자신의 곁에 두기로 했다. 강철은 병원에 입원 중인 손현석(차광수 분)을 만나러 갔다. 손현석은 강철에게 10년 전 사건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며 음성 파일을 들려줬다. 당시 총격 사고 현장 파일에는 강철이 범인이라고 믿을 만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강철은 손현석에게 “조작입니다”라고 외쳤다. 이때 손현석을 향해 총알이 날아왔고, 강철의 손에 갑자기 총이 나타났다. 진범에 의해 손현석을 죽인 범인으로 몰린 강철은 경찰을 피해 달아났다. 총을 맞은 강철은 자신의 차를 타고 도망치기 시작했고, 뒤늦게 오연주의 존재를 깨달았다. 오연주는 총을 맞은 강철을 모텔로 데려가 치료했다. 진범을 없애려던 강철과 아빠의 계획이 실패한 것을 깨달은 오연주는 누명을 쓴 강철에게 “어떻게 된 건지 어떻게 해결해야 될 지 알아볼게요”라며 현실 세계로 돌아갈 것임을 알렸다. 하지만 강철은 오연주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고, 오연주는 자신의 정체를 묻는 강철에게 “강철 씨 인생이 해피엔딩이길 바라는 사람”이라고 밝힌 뒤 강철에게 입을 맞췄다. 오연주의 애절한 눈물 키스는 강철의 감정을 동요시켰고 오연주는 ‘계속’이라는 글자와 함께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이처럼 ‘W(더블유)’는 ‘인생의 키’ 오연주가 또 한 번 강철을 구해내며 애절한 로맨스를 그려내는가 하면 설정값을 넘어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된 진범이 창조주를 집어삼키고 웹툰 세계를 지배하는 모습으로 소름 끼치는 전개를 이어갔다. 매회 예측 불가한 맥락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는 ‘W(더블유)’가 어떤 설정값과 미친 상상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W(더블유)’는 현실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가 우연히 인기절정 ‘웹툰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면서 이로 인해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드라마로, 오늘(25일) 밤 10시 11회가 방송된다. 사진=SBS ‘W(더블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특유의 ‘마초 매력’으로 꿀잼 선사 ‘엄지 척’

    ‘질투의 화신’ 조정석, 특유의 ‘마초 매력’으로 꿀잼 선사 ‘엄지 척’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마초 매력의 ‘이화신’을 완벽 소화해냈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은 볼수록 빠져드는 마초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사포처럼 까칠하면서도 일에 있어선 프로페셔널한 베테랑 기자 이화신은 배우 조정석을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선보였다. 특히 맛깔스럽고도 능청스러운 그의 코믹 연기는 시청자들을 드라마에 더욱 집중하게 했다. 윤다훈(이중신 역), 이미숙(계성숙 역)과의 결혼식에 나타나 끝까지 형의 결혼을 말리려는 고등학생 시절의 화신은 그의 열연으로 ‘꿀잼’을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이에 ‘질투의 화신’ 측은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카메라가 꺼져도 즐거운 내색을 감추지 못하는 조정석의 밝은 얼굴에서는 촬영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여실이 드러나고 있었다. 이처럼 조정석은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와 해피 바이러스를 퍼뜨리며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어 극 중 그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엄마 가슴 같다” 집착에 조정석 “나 수컷이야”

    질투의 화신 공효진 “엄마 가슴 같다” 집착에 조정석 “나 수컷이야”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의 가슴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며 폭소만발 로맨스를 예고했다. 24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가 과거 짝사랑했던 이화신(조정석 분)의 유방암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나운서를 꿈꾸는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는 동생 표치열(김정현 분)의 학원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방콕 해외 촬영팀에 합류했다. 방콕에 도착한 표나리는 자신이 짝사랑했던 이화신과 3년 만에 재회했다. 촬영 스태프로 그의 분장과 의상을 책임지게 된 것. 이에 이화신은 “네가 아직도 나를 좋아하는 건 끔찍한 일”이라며 차갑게 굴었다. 표나리는 이화신에게 셔츠를 입히다가 가슴에 상처를 냈다. 피를 닦아주던 표나리는 이화신의 가슴을 만지며 “기자님 가슴이 저희 엄마 가슴 같다”고 말했고 이화신은 표나리를 변태로 오해했다. 표나리의 가슴 집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귀국 후 방송국에서 이화신과 재회한 표나리는 “기자님 가슴이 꼭 저희 엄마 가슴 같다. 유방암일지도 모른다. 저희 외할머니까지 유방암인 가족력이 있어 잘 안다”며 그의 가슴을 덮쳤다. 이화신은 “그건 참 안타까운 일”이라면서 “나 남자다. 나 남자라고. 사내. 수컷. 너희 외할머니도 여자, 네 엄마도 여자, 너도 여자잖아”라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질투의 화신’ 첫 방송 이후 공효진, 조정석 등 배우들의 열연에 호응이 잇따르고 있다. 시청자들의 질투심까지 자극하는 공효진은 깊어진 로코연기로 공블리의 저력을 발휘했고 설렘 포인트를 자극하는 조정석의 연기, 여기에 중년의 굵은 존재감을 드러낸 이미숙, 이성재, 박지영의 관록은 매 장면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에 첫눈에 반해..‘조정석과 첫만남은?’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에 첫눈에 반해..‘조정석과 첫만남은?’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고경표, 조정석과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 24일 방송에서는 방콕으로 출장을 가는 표나리(공효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표나리는 방송국 공채 모집 영상 촬영 스태프로 방콕 해외 촬영 팀에 합류해 “비행기 처음 탄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표나리는 창가 자리에 잠시 앉았다가 고정원(고경표 분)을 만났다. 고정원은 자신의 자리에 앉은 표나리에게 “그 자리가 제 자리니까 거기 앉으셔도 된다”고 다정하게 말했고, 표나리는 이에 반했다. 방콕에 도착한 표나리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남자인 이화신(조정석 분)을 만났다. 이화신은 함께 한 최동기(정상훈 분)가 “너 예전에 표나리가 더 짝사랑했던 거 기억나냐”고 묻자 “내가 책임 안 질 타인 감정까지 알아야 하냐”고 차갑게 답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작품으로 오늘(2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백현,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왜?

    ‘달의 연인’ 백현,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왜?

    ‘달의 연인’ 백현이 연기 도전 소감을 밝혔다.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호텔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규태 감독, 조윤영 작가, 이준기, 이지은(아이유), 강하늘, 홍종현, 남주혁, 백현, 지수, 김산호, 윤선우, 김성균, 강한나, 진기주, 서현, 지헤라가 참석했다. 이날 백현은 “촬영이 끝나고 느낀 점이 있다면 배우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모습들이 멋있었고, 항상 현장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를 준비할 때 대본을 많이 봤고 제 캐릭터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밝고 명랑한 성격이 저와 많이 닮았다. 저 백현과 흡사한 모습을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상처 입은 짐승 같은 사내, 4황자 ‘왕소’와 21세기 여인 ‘고하진’의 영혼이 미끄러져 들어간 고려 소녀 ‘해수’가 천 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문영 “김국진 좋아한다” 몰카에 강수지 ‘어색 표정’

    ‘불타는 청춘’ 강문영 “김국진 좋아한다” 몰카에 강수지 ‘어색 표정’

    ‘불타는 청춘’에 새 멤버로 합류한 배우 강문영이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몰래카메라에 성공했다.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멤버 강문영이 합류한 가운데 실제 연인이 된 ‘치와와 커플’ 김국진과 강수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 멤버로 등장한 강문영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불타는 청춘’ 멤버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인사를 나누던 중 ‘청춘’들은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 소식을 접했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청춘’들은 김국진과 강수지가 등장하기 전 몰래카메라를 계획했다. 열애 기사를 모르는 척하고 강문영이 김국진에게 호감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기로 한 것. 이후 김국진과 강수지가 등장했고 강문영은 “두 분이 진짜 사귀는 거 아니죠?”라며 운을 뗐다. 이어 “김국진 씨 정말 팬이다. 너무 매력 있다. 궁금해해도 되냐”며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이에 김국진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고 강수지는 애써 표정관리를 하는 모습이었다. 강문영은 “남자로 알아보고 싶은 사람 누구냐?”는 최성국의 질문에 “누구겠어?”라며 김국진에게 시선을 보냈다. 김국진은 어쩔줄 몰라하며 기둥에 몸을 의지하는 등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몰래카메라가 무르익어 가던 중 김도균이 갑작스럽게 “(열애)기사 보고서 연기한 거다”고 고백했고 몰래카메라는 막을 내렸다. 이날 강문영은 “솔로로 5년 이상 지냈다”며 “얼마 전까지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외로워지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아이유, 꽃미남군단 속 홍일점 “은혜로운 포토존”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아이유, 꽃미남군단 속 홍일점 “은혜로운 포토존”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가 제작발표회를 열고 출사표를 던졌다.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극본 조윤영, 연출 김규태) 제작발표회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하이컷스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은혜로운 근무환경의 새 역사를 연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미남 8명에게 둘러싸인 홍일점 아이유가 한없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이런 단체사진마저도 훈내가 진동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의 배우들 홍종현, 백현(엑소), 지수,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남주혁, 김산호, 윤선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훈훈한 남자배우들 가운데 홍일점인 아이유의 모습이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고려 태조 이후 황권 경쟁 한복판에 서게 되는 황자들과 개기일식날 고려 소녀 해수가 된 현대 여인 고하진이 써내려가는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궁중 로맨스다. 29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년손님’ 일라이 “11살 연상 아내, 자동차 모임에서 만나” 혼인신고 먼저한 이유는?

    ‘백년손님’ 일라이 “11살 연상 아내, 자동차 모임에서 만나” 혼인신고 먼저한 이유는?

    ‘백년손님’에서 ‘육아돌’ 일라이의 결혼 풀 스토리가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지난 6월 아빠가 된 그룹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가 출연해 11살 연상의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출산까지 풀 스토리를 공개한다. 일라이는 지난 2014년 6월, 레이싱 모델 출신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한 사실에 이어 지난 6월 득남 소식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백년손님’ 녹화에서 일라이는 “자동차 모임에서 아내를 처음 만났다. 처음 보자마자 이상형이라 고백을 했지만 아내는 내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며 “1년 동안 쫓아다니며 대시했지만 아내가 튕기며 받아들여주지 않았다. 하지만 꾸준히, 그리고 진지하게 고백해 결국 아내의 마음을 얻어냈다”고 밝혔다. 이어 일라이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혼인 신고를 먼저 했고 지금은 아이까지 낳아 잘 살고 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일라이는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소녀 팬들이 많이 떠나갔다. 대신 임산부 팬들이 많이 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에게 받는 선물도 극명하게 달라졌다”며 “원래는 옷이나 신발 같은 것들을 많이 선물 받았는데 요새는 아기 옷, 공갈 젖꼭지, 손 싸개 같은 것들을 받는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일라이는 “아내가 11살 연상이지만 여전히 또래처럼 보인다”고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이며 “아내가 경제 관리도 ‘다 하시고’ 요리도 ‘잘 하신다’”라고 극존칭을 쓰는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25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스’ 김민석, 종영 아쉬움 인증샷으로 달래기 “고생했다 강수야”

    ‘닥터스’ 김민석, 종영 아쉬움 인증샷으로 달래기 “고생했다 강수야”

    ‘닥터스’ 김민석이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인증샷으로 달랬다. 지난 22일 김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와 함께 “그동안 머리가 많이 자랐네요. 최강수로 살게 해주신 모든 제작진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했습니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직까진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만, 다음주부터는 매주 월, 화가 너무 외로울 것 같아요. 쉽진 않겠지만 닥터스도 강수도 이제 놓아주렵니다. 고생했다 강수야 민석아”라며 극 중 캐릭터인 ‘최강수’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또한 김민석은 마지막회가 방송된 다음날인 24일에는 함께 출연한 이성경과의 인증샷도 공개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얼굴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또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1회부터 마지막회까지 다 봤어요! 닥터스 식구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벌써 강수가 보고싶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후속으로는 이준기 아이유 주연의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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