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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바다’ 전지현, 이희준 기억 지워버렸다 ‘인어 사실 발각’

    ‘푸른 바다’ 전지현, 이희준 기억 지워버렸다 ‘인어 사실 발각’

    이희준이 전지현의 정체를 알아버렸다.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전설’ 에서는 남두(이희준 분)에 인어 정체가 발각되는 심청(전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청은 “저녁때 까지 아무도 집에 안온다고?” 라 말하며 허준재(이민호 분) 집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긴다. 하지만 이를 남두가 지켜보고 있었고, 남두는 심청의 정체에 깜짝 놀란다. 남두는 해외 토픽감이라며 심청을 단지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했다. 이에 심청은 그런 남두의 기억을 지워버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이호재(진 교수 역)와 이야기를 나누는 허준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 교수의 도움으로 자신이 전생과 같은 운명의 길을 가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된 허준재. 그렇지만 허준재와 심청(전지현 분)의 너무나 깊은 사랑은 오히려 악연으로 이어졌다. 그럼에도 허준재는 “저주가 아니라 기회다. 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면서 심청을 지켜주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둘의 애정에는 빨간 불이 들어왔다. 만약을 전재로 허준재는 자신이 죽어도 너만은 늘 행복해야 한다고 심청에게 말했지만 허준재의 무책임한 발언에 심청은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게다가 허치현(이지훈 분)과 심청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확인한 허준재는 “다시는 이런 짓 안 해도 된다”며 고개를 돌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길거리 데이트 포착 “심쿵 애정행각”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길거리 데이트 포착 “심쿵 애정행각”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가 알콩달콩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 측이 심청(전지현 분)과 허준재(이민호 분)의 길거리 데이트 3종 세트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되는 ‘푸른 바다의 전설’ 14화에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청과 준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분식집에 간 청과 준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준재의 입가를 꼼꼼히 닦아주는 청과, 청의 손길을 가만히 받아들이고 있는 준재의 모습에서 서로를 향한 무한한 애정이 느껴지는데, 여느 닭살 커플들처럼 다정한 이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해 보인다. 이어 분식집을 나선 청과 준재가 향한 곳은 오락실. 둘 사이의 조그마한 틈도 허락하지 않겠다는 듯 손을 꼭 마주 잡고 게임에 열중하는 청과 준재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청과 준재는 분식집, 인형 뽑기, 오락실 등 다른 커플들처럼 평범한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고 있지만, 온전히 서로에게만 집중하며 둘만의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고 있어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달달하고 특별한 연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14회에 방송되는 준청커플의 데이트는 달달함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한 사랑으로 훈훈하게 보내고 있는 청과 준재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꼭 본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오늘(4일) 밤 10시 방송.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랜드, 빙어축제 등 겨울 이벤트 지역 ‘스노우 아이스존’ 운영

    서울랜드, 빙어축제 등 겨울 이벤트 지역 ‘스노우 아이스존’ 운영

    서울랜드는 겨울을 맞아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는 빙어 낚시, 눈썰매 등을 모은 겨울 특별 이벤트 지역 ‘스노우 아이스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9일까지 귀여운 반려동물 캐릭터 ‘괴발개발’과 함께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서울랜드 빙어축제 코너는 교외로 나가야만 볼 수 있던 빙어축제를 도심에서 만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테마파크 최초로 도심 속 자연에서 펼쳐지는 서울랜드 빙어축제는 빙어 낚시장, 빙어뜰채 체험장, 겨울 이색 먹을거리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빙어낚시장과 빙어뜰채 체험장을 통해 빙어를 잡는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으며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쉽게 빙어를 잡아보고 만져볼 수 있다. 특히 주말 및 공휴일에는 뜰채 체험장에서 제한 시간 내 자석 낚시대를 사용해 물 속의 캐릭터를 가장 많이 건져 올리는 사람이 승리하는 고객참여 이벤트 ‘괴발개발 구출 대작전!‘을 진행한다. 해당 빙어체험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료로 운영한다. 스노우 아이스 존 푸드코트에는 겨울 이색 먹을거리인 빙어튀김과 감자튀김이 어우러진 메뉴 피쉬 앤 칩스를 판매한다. 따끈한 국물에 몸을 녹이고 있는 캐릭터 어묵세트, 겨울하면 생각나는 군밤, 군고구마 등 추억의 겨울간식과 함께 몸을 따뜻하게 녹이는 정종과 시원한 캔맥주도 준비되어 있다. 인기 캐릭터 라바를 소재로 한 서울랜드 눈썰매장은 오는 3월 1일까지 운영한다. 서울랜드 라바 눈썰매장은 눈썰매장 곳곳이 라바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눈썰매를 타는 동안 곳곳에서 라바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끼고 소복이 쌓인 눈을 배경으로 라바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고객들의 안전과 편리한 이용을 위해 라바 눈썰매장은 유아용 슬로프와 일반용 슬로프로 나뉘어 운영된다. 눈썰매장의 경사는 어린이 14도, 성인 17도로 연령에 맞게 슬로프를 선택해 속도를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이용객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이 외에도 서울랜드 삼천리 동산에는 아이들이 따뜻한 실내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는 400평 초대형 실내 놀이터 ’베스트키즈‘가 있다. 탐험선을 중심으로 대형 파도 슬라이드, 타워 놀이터, 정글놀이터, 유아 전용 키즈 트레인, 에어매트, 스펀지 풀 등을 즐길 수 있다. 공주 드레스를 입고 공주로망을 실현해보는 미미 프린세스 하우스 등 아이들의 표현력을 키워주는 체험존도 상시 운영한다. 3월 5일까지는 SBS스타킹 우승자이자 Asia’s got talent 초청 마술사 김영진이 ’윈터 스페셜 매직쇼‘에서 테이블 플로팅 일루젼 마술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마술을 펼치며, 1월 7일부터는 판타지 뮤지컬 ’앨리스와 전설의 용‘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꿈과 환상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서울랜드는 1월 한달 간 푸짐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1월 하나카드 고객은 실적에 상관없이 자유이용권을 70% 할인된 12,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신한, 비씨, 국민, 농협, 씨티카드 고객은 실적 충족 시 자유이용권을 6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카드 고객에게는 실적에 상관없이 어른 1명, 어린이 1명 자유이용권 구입 시 어른 자유이용권을 1매 무료 증정한다. 이외에도 KT와 LG U+ 멤버십 회원은 자유이용권을 60%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 중,고,대학생에게는 1일 자유이용권을 14,000원에 특별 할인하며 2017년 닭띠 해를 맞아 닭 띠 고객에게는 1일 자유이용권을 50%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5억원 대 람보르기니 공개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지드래곤, 5억원 대 람보르기니 공개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가수 지드래곤이 자신의 자동차를 공개해 화제다. 4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자동차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검은색 무광의 스포츠카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차량으로, 약 5억7500만원의 가격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달 26일 SBS ‘가요대전’에서 6억 원에 달하는 시계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이희준, 인어 전지현 헤엄치는 모습 목격 ‘충격’

    푸른 바다의 전설 이희준, 인어 전지현 헤엄치는 모습 목격 ‘충격’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희준이 인어 전지현의 모습을 목격한다. 4일 방송되는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최면을 통해 전생에 심청(전지현 분)과의 동반 죽음을 알게 된 준재(이민호 분)의 달라진 모습이 그려진다. 준재는 청을 안고 “이 모든 게 반복된 건 저주가 아니라 기회야. 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뭔가 결심한 눈빛을 보낸다. 한편 심청은 남두(이희준 분)에게 인어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한다. 이날 심청은 “저녁때 까지 아무도 집에 안온다고?” 라고 말하며 집 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긴다. 하지만 이를 남두가 지켜보고 있었고, 남두는 놀란 표정을 지은채 “설마” 라 말한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 방송분에서는 최면에서 깬 준재가 심청을 대하는 태도가 확연히 달라진 모습,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두가 심청이 인어로 변신해 헤엄치는 장면을 보는 내용이 그려지면서 긴장감과 재미를 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늘(4일) 밤 10시 1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순실·정유라, 식당서 욕 하며 대판 싸워” 주진우 기자 목격담

    “최순실·정유라, 식당서 욕 하며 대판 싸워” 주진우 기자 목격담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최순실·정유라 모녀를 식당에서 본 목격담을 전했다. 주 기자는 4일 오전 SBS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여 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취재하며 겪었던 일들을 전했다. 주 기자는 “정유라를 실제로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대화를 해 본적은 없지만 옆자리에서 밥을 먹은 적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최순실씨와 정유연씨가 대판 싸웠다”며 “서로 욕을 하면서 싸워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직접 목격한 두 사람의 느낌은 어땠느냐”는 사회자의 물음에 주 기자는 “정말 안하무인이다. 주변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들의 전형이다”고 답했다. 이어 “저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움직이는데, 수준이 저 정도여서 굉장히 놀랐다”며 “정윤회(최씨 전 남편)씨는 옆에서 가만히 있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박해수, ‘톰과 제리’에서 콤비로 “성동일 잡아라”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박해수, ‘톰과 제리’에서 콤비로 “성동일 잡아라”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박해수의 ‘브로 케미’가 돋보이는 ‘블랙 콤비’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검은색 옷으로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진지함이 가득한 눈빛으로 수사자료를 보는 등 멋짐 가득한 협업의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 측은 4일(오늘) 14회 방송을 앞두고 허준재(이민호 분) 홍동표(박해수 분) 형사의 블랙 콤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준재와 홍형사는 웃음기 없는 표정으로 서류를 살펴보고 있으며, 같은 색깔의 의상으로 완벽한 하나의 팀을 이루고 있다. 이는 두 사람이 더욱 가까워졌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준재는 홍형사의 일터인 경찰서에서 멋짐 포텐을 터뜨리고 있다. 그는 진지함이 가득한 표정으로 수사자료를 보고 휴대전화를 살피는 등 전문가인 홍형사를 뺨치는 포스를 발산, 두 사람의 수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앞서 준재와 홍형사는 팀을 이뤄 마대영(성동일 분)의 뒤를 쫓았다. 대영이 택시를 이용해 심청(전지현 분)을 납치했을 때, 이후 대영이 버리고 간 택시를 함께 수사하면서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진 것. 특히 홍형사는 준재가 내리는 지시를 자신도 모르게 이행하다가도, 이내 그런 자신의 모습에 화를 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한 바 있다. 이처럼 두 사람이 ‘톰과 제리’와 같은 관계를 형성하며 하나의 타깃, 대영을 쫓고 있기에 이들의 작전이 성공할지가 최대의 관심사. 대영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준재와 ‘미미(미친 미저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한 번 정한 타깃은 끝이 날 때까지 절대 놓지 않는 홍형사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낼지, ‘마대영 잡기’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준재와 홍형사가 마대영이라는 목표를 위해 더욱 가까워질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잘 지켜봐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판타지 로맨스로, 오늘(4일) 밤 10시 14회가 방송된다.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질투의 화신’ 변신에 전지현 ‘어리둥절’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질투의 화신’ 변신에 전지현 ‘어리둥절’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질투심에 불타올라 입을 삐죽 내밀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민호가 왜 토라진 것인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궁금해하는 전지현의 귀여운 모습도 함께 포착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은 4일 14회 방송을 앞두고 막 연애를 시작한 심청(전지현 분)과 허준재(이민호 분)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준재가 말없이 청을 뒤로한 채 집으로 들어서고 있다. 평소 청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것과는 다른 모습으로, 낯선 준재의 모습에 청은 어리둥절해 하며 동그랗게 눈을 뜨고 뒤에서 그를 바라보고 있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하게 한다. 알고 보니 이는 준재가 청에게 삐쳤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 사진 속 청은 이민호의 호적상 형인 허치현(이지훈 분)과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삐죽이는 입과 질투심이 가득한 눈빛까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온 청에게 단단히 토라진 준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의도치 않게 준재의 질투를 유발한 청도 어리둥절한 상황. 마음속으로는 질투심이 마구 불타오르지만 속 시원하게 청에 털어놓지 못하는 준재와, 이런 준재의 속마음을 알지 못해 눈빛에 물음표가 가득 담긴 청의 순수한 표정은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입 꼬리를 수직 상승하게 만든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준청커플에 많은 사랑과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연애 초보 준청커플의 순수하고 귀여운 연애가 그려질 오늘 14회 방송을 꼭 본방사수 해주시길 바라며 마지막 방송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판타지 로맨스로, 4일 밤 10시 14회가 방송된다.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타는 청춘 구본승, 권민중 등장에 설렘 폭발 “너 오니까 하늘이 갠다”

    불타는 청춘 구본승, 권민중 등장에 설렘 폭발 “너 오니까 하늘이 갠다”

    ‘불청’ 권민중의 등장에 구본승의 하트에 불이 켜졌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두 명씩 나뉘어 여행을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구본승에게 “형과 여행을 같이 하고 싶단 분이 있다”며 구본승에게 기대감을 심어줬다. 구본승은 “나를 만나러 누군가 오시는 거냐. 누가 와도 와준다는 게 고맙다”더니 “남자 동생말고 여자 동생이 왔으면 좋겠다. 남자 동생은 그냥 뭐 오든지 말든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구본승을 만나러 온 이는 다름 아닌 권민중이었다. ‘불타는 청춘’의 최연소 막내인 그는 “아직은 실감이 안 난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구본승을 선택한 이유로 “전에 우연히 사적인 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좀 더 친해지고 싶었다. 제가 94학번인데 그때 막 데뷔를 했었다. 그런 귀여운 캐릭터가 없어서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불청 제작진은 두 사람의 만남에 앞서 구본승에게 눈을 감아달라고 요구했다. 권민중은 그의 옆에 가 목소리를 내기도 하고, 손을 잡아보기도 하는 등 힌트를 줬다. 구본승은 “이 목소리 내가 아는 목소린데..”라며 긴가민가하는 모습이었다. 이후 권민중임을 확인한 구본승은 “이게 누구야”라며 손을 덥석 잡았다. 반가움에 포옹을 하기도 했다. 그는 여동생의 등장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구본승은 “우리 멤버들 많은데 나를 지목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고 권민중은 “늘 주변인으로 알아서 그랬다. 친한 사람은 같은데 우리가 친한 건 아니었다. 다들 결혼하기 전에 같이 볼 기회가 있었는데 오빠는 항상 낚시를 갔다더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여동생 어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구본승은 “좋다. 갑자기 하늘이 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권민중에게도 “하늘이 어두웠는데 너 오면서 확 갰다”며 로맨틱한 멘트를 날렸다. 구본승은 권민중에게 ‘불타는 청춘’에 적응하는 꿀팁을 알려주며 호감을 샀다. 두 사람이 만들어갈 로맨스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청 권민중 등장에 강수지 질투..김국진에 “미코 좋아해?” 불편 심기

    불청 권민중 등장에 강수지 질투..김국진에 “미코 좋아해?” 불편 심기

    ‘불청’ 강수지가 새 멤버 권민중을 반기는 김국진에게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새 멤버로 배우 권민중이 등장했다. 김국진은 권민중이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나오자 “민중이는 옷을 갈아입어도 미스코리아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최성국, 김광규, 구본승은 “형이 제일 좋아하는 거 아냐?”, “이상해!”, “나도 지금 느꼈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강수지는 “오빠 미스코리아 좋아했나보다?”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국진은 “미스코리아라고 좋아하고... 나야... 뭐 저기...”라며 횡설수설했다. 급기야 강수지는 김국진의 엉덩이를 발로 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수지는 불청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국진 오빠는 좋아하고... 또 미스코리아를 좋아하고... 나는 질투는 없었는데?”라며 언행불일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국진이 형이 미스코리아 역사를 꿰고 있더라”고 말했고 강수지는 “그래서 나중에 서울 가서 물어보려고 궁금한 거 있으면. 미스코리아 역사에 대해서”라고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내가 미스코리아 얘기하는 게, 미스코리아를 떠나서 반가움의 표시다. 그런 거 있잖냐. 예전에 같이 연기하다가 오랫동안 못 보다가 이렇게 딱 보면 반가움이 있지. 내가 유난히 반가움을 표시했냐?”라고 해명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괴력 장타자’ 버바 왓슨 국내업체 볼빅서 후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정상급 선수 버바 왓슨(39·미국)이 올해부터 국산 골프공을 사용한다. 국내 골프공 제조업체인 ㈜볼빅은 왓슨과 최근 볼 사용 및 후원계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왓슨은 6일(한국시간) 하와이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대회에서 볼빅 골프공을 사용하며 경기복 상의 소매에 볼빅 로고를 달게 된다. 평소 핑크색 헤드의 드라이버를 쓰는 왓슨은 공도 핑크색을 쓸 예정이다. 계약 기간과 계약금 등은 양측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지만,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왓슨이 받는 돈에는 골프공 판매에 따른 보너스가 포함된다. 왓슨이 사실상 볼빅 골프볼의 미국 시장 마케팅의 최일선에 나선 셈이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0위의 왼손잡이인 왓슨은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를 두 차례(2012년·2014년) 제패한 것을 포함해 PGA 투어에서 통산 9승을 올렸다. 장타왕을 다섯 차례나 차지했고, 지난해에도 이 부문 4위(평균 310.6야드)에 오른 괴력의 장타자다. 왓슨은 지난해 11월 중국에서 열린 HSBC 챔피언스 당시 캐디에게 볼빅볼 구입을 부탁, 집중적으로 테스트한 뒤 사용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볼빅은 지난해 65개국에 1000만 달러어치의 골프공을 수출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챔피언십을 개최하는 등 해외 영업에 공을 들여 시장 점유율 3%를 기록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불타는 청춘’ 새 멤버 권민중은 누구? 영화 ‘투캅스3’ 최 형사로 열연

    ‘불타는 청춘’ 새 멤버 권민중은 누구? 영화 ‘투캅스3’ 최 형사로 열연

    ‘불타는 청춘’에 배우 권민중(43)이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90년대 스타였던 권민중이 새로운 멤버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96년 미스코리아 충북 진에 당선된 권민중은 영화 ‘투캅스3’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형사 ‘최 형사’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이후 앨범 ‘Performance’를 발매, 가수 활동까지 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매력을 보였다. ‘불타는 청춘’ 최연소 멤버로 합류하게 된 권민중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 여행하고 싶은 멤버로는 구본승을 지목했다. 권민중은 “대학 시절 구본승 오빠가 갓 데뷔했다. 당시 귀엽고 순진했던 모습을 좋아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친해지고 싶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 수술 후 달달한 휴식 ‘행복 가득’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 수술 후 달달한 휴식 ‘행복 가득’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이 의국에서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돌담병원재단장 신회장(주현 분)의 인공심장 수술을 마친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동주가 음식을 배달시키려 하는 순간, 윤서정은 강동주의 어깨에 기대며 눈을 감았다. 순간 긴장한 강동주는 아무렇지 않은 척 먹고 싶은 음식 메뉴를 물었다. 하지만 이후 윤서정이 팔짱을 끼자 “아 (배달) 시키지를 못하겠네”라며 슬쩍 웃었다. 바쁜 와중에 잠시나마 휴식 시간을 갖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고 바라보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인공심장 수술 성공...유연석·서현진·양세종 도움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인공심장 수술 성공...유연석·서현진·양세종 도움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양세종이 주현의 인공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가 돌담병원재단장 신회장(주현 분)의 인공심장 수술을 진행하는 모습이 진행됐다. 이날 김사부는 6시간 안에 모든 수술을 마무리해야 하는 압박감을 갖고 수술에 임했다. 그러던 중 윤서정(서현진 분)은 혈관을 건드리는 실수를 했다. 하지만 김사부의 임기응변으로 위기는 막을 수 있었다. 이후 강동주(유연석 분)와 도인범(양세종 분)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를 보던 돌담병원 관계자는 “어느 한군데도 정석을 어긋난 게 없다. 다만 비정상적으로 너무 빨랐다. 너무나 완벽했다”라며 극찬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어 전문가 “朴대통령 화법, 괴상망측…TV 드라마로 익혀”

    언어 전문가 “朴대통령 화법, 괴상망측…TV 드라마로 익혀”

    한국어 전문가 최종희 언어와생각 연구소 소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어법에 대해 “괴상망측하다”고 평가했다. 최 소장은 3일 방송된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 전망대’에 출연해 박 대통령 어법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의 말을 분석해 온 최 소장은 박 대통령 화법의 가장 큰 특징에 대해 “진실과는 거리가 먼 말들”이라면서 “진실과 거리를 둔 말을 언어성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정치가들이 언어성형을 하기는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에는 정도가 심하고 양이 많고 반복되고 습관적이라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솔선을 수범해서’, ‘지하경제를 활성화하고’ 등 박 대통령의 어법에 대해 “말 전체가 그럴듯해 보이면 그걸 그대로 흡수하려고 하는 그런 경향이 아주 심하다”면서 “그래서 솔선수범이라는 낱말 뜻을 정확히 알지를 못하고, 그럴듯 하니까 그것을 ‘솔선을 수범하고’로 늘이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 소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어법을 ‘영매 어법’이라고도 평가했다. 그는 “(박 대통령의 어법이) 최태민교에서 직접 영향을 받으신 것이기도 하다”면서 “우주, 정성, 혼, 마음, 일편단심, 정신, 기운 등 최태민 씨가 애용하던 낱말이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어법 속에 그대로 들어있다”고 지적했다.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 ‘유체이탈 화법’으로 지적받는 것에 대해서는 “자기가 가장 높은 사람, 심지어는 ‘자기는 잘못하지 않는다’는 무오류의 착각까지도 젖어있는 사람이다 보니까 책임질 줄 모르고, 책임을 느끼지 못하니까 사과할 줄 모르는 것”이라면서 “사과할 줄 모르니까 책임을 다른 쪽으로 전가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청와대에 머무르는 것 자체가 그 분에게는 비극적이었다”면서 “수평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 연습, 훈련 과정이 생략되다 보니까 일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토의나 토론 같은 것을 할 수가 없다. 그런 것을 오히려 일찍 깨달은 분이 육영수 여사다. 그래서 ‘청와대에만 갇혀 지내면 바깥 생활, 언어를 익힐 기회가 없구나’해서 그 분이 틀어준 게 TV 드라마”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이수지 “김고은 닮은꼴? ‘도깨비’ 볼때마다 짜증난다더라”

    ‘컬투쇼’ 이수지 “김고은 닮은꼴? ‘도깨비’ 볼때마다 짜증난다더라”

    개그우먼 이수지가 배우 김고은의 닮은꼴로 불리는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KBS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인 이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대세 김고은 씨 닮았다고 하더라. 김고은 닮았다는 얘기에 살 뺄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조금 뺄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그는 “이수지 때문에 ‘도깨비’ 보는데 집중이 안 된다”는 시청자의 사연에 “저는 닮아서 좋은데, 보는 분들이 욕을 하시고 짜증을 많이 내시더라. ‘도깨비’ 보는데 거기 이수지 얼굴이 있다. 거기 왜 네 얼굴이 있냐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지는 얼굴 모사를 해달라는 요구에 “아저씨 사랑해요”라는 김고은의 ‘도깨비’ 속 대사를 따라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고은은 공유와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트리플 보드 실력 증명...수술 성공할까?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트리플 보드 실력 증명...수술 성공할까?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가 빠른 손놀림을 선보이며 ‘트리플 보드’다운 실력을 증명해 보였다. 3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정석대로…이렇게 빨리?’ 김사부에 놀라는 거대병원 의사들”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사부(한석규 분)가 병원재단장 신회장(주현 분)의 수술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빠른 시간 안에 마무리해야 하는 수술인 만큼 김사부는 빠른 손놀림을 보였다. 그의 손놀림에 놀란 거대병원장 도윤완(최진호 분)은 옆에 앉은 의사에게 “아직까지는 괜찮은 건가?”라고 물었다. 이에 거대병원 의사는 “네, 아직까지는 정석대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빠르긴 빠르군요. 1시간 20여 분 만에 벌써 하대정맥까지 돌진했습니다”라며 트리플 보드인 김사부의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트리플 보드란 3가지 각기 다른 과의 전문의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을 의미하는 용어다. 빠른 시간 안에 수술을 마쳐야 하는 만큼 김사부가 신회장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른 수술방에서 수술을 진행 중인 강동주 또한 시간 안에 수술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드래곤의 손목시계 가격 보니 ‘아파트값’

    지드래곤의 손목시계 가격 보니 ‘아파트값’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착용한 손목시계의 가격이 약 6억원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26일 SBS ‘가요대전’에서 씨엘, 오케이션, 비와이와 함께 ‘백만원’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지드래곤은 황금색 의상에 흰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백만원’이라는 노래의 콘셉트를 반영하듯 지드래곤은 100만원짜리 수표를 모자챙에 클립으로 꽂아놓으며 부를 과시했다. 그 중에서도 소매 아래로 드러난 지드래곤의 흰 손목시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제품은 프랑스 명품 시계 브랜드 리차드 밀(Richard Mill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시계는 5억 9000만원에 달하는 리처드 밀 컬렉션 중에서도 초고가 제품이다. 지드래곤은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해당 브랜드의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사진=SBS 가요대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서현진, 촬영현장서 감지된 ‘연인 포스’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서현진, 촬영현장서 감지된 ‘연인 포스’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연석 서현진의 남다른 ‘케미’가 화제다. 유연석은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 #낭만닥터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진경 #임원희”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 중인 유연석, 서현진, 진경, 임원희가 촬영 현장에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하며 손가락 하트를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가운데 유연석 서현진은 실제 연인같은 케미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연석 서현진은 극중 티나는 비밀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의 리얼한 케미는 실제 연인이 아닐까 의심을 살 정도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유연석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씬스틸러’ 박수홍, 김신영 ‘어머니 연기’에 폭소 “얘가 왜 이럴까?”

    ‘씬스틸러’ 박수홍, 김신영 ‘어머니 연기’에 폭소 “얘가 왜 이럴까?”

    방송인 박수홍이 김신영의 등장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에서는 박수홍이 ‘몰래드라마’의 주인공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강예원, 황영희와 삼각관계에 놓이는 설정에 투입됐다. 주인공이 된 그는 두 여자 가운데서 난처한 입장이 됐다. 그 때 개그우먼 김신영이 극 중 박수홍의 어머니 역할로 투입됐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박수홍의 어머니는 특유의 말투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외모는 물론, 말투까지 완벽하게 따라한 김신영은 박수홍을 당황하게 했다. 김신영은 “어머, 어떡해. 얘가 요즘 정말 왜 이럴까? 정말 문제네. 장가를 가야 되는데 왜 그럴까?”라는 짧은 대사를 하고는 퇴장했다. 박수홍은 할 말을 잃었고, 강예원과 황영희는 웃음을 참기 위해 고개를 숙였다. 바깥 스튜디오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양세형은 “신영이 누나 개인기 생겼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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