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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수첩]

    ●건국대 여행작가 과정 수강생 모집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이 제 3기 여행작가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SBS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시리즈’ 등 독특한 기획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종우 감독, 독창적인 시각의 사진가인 탁기형 전 한겨레신문 사진부장 등이 사진 강의를 하고, 우현석 주임교수와 조성하 동아일보 국장, 박경일 문화일보 여행전문기자, 임진모 음악평론가 등이 여행 강의를 맡는다. 교육원 측은 “수강생의 사진전 개최와 문집 제작도 지원하며, 여행작가 희망자의 경우 제휴사를 통해 등단과 여행서적 발간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강은 오는 3월 6일이다. 강의는 내년 5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능동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강의실에서 14차례 진행된다. 현장실습은 두 차례다. 수강 신청은 건국대 미래지식원 홈페이지(edulife.konkuk.ac.kr)에서 받는다. 수강료 58만원. 문의는 1800-2521,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02)450-3267. ●16일부터 내 나라 여행박람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2017 내 나라 여행 박람회’가 16~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총 330개의 기관에서 662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장은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맛과 멋을 보여주는 ‘내 나라 주제관’ ▲각 지방의 관광명소와 콘텐츠를 홍보하는 ‘지자체 홍보관’ ▲관광 정책을 홍보하는 ‘기획관’ ▲국내 여행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내 나라 여행상품관’ 등으로 구성된다. 푸드 트럭, 전국 특산물과 대표 빵을 맛 볼 수 있는 ‘내 나라 저잣거리’도 마련된다. ●제주신라호텔, 에어텔 패키지 출시 제주신라호텔이 항공권과 호텔 숙박을 연계한 ‘스프링 어웨이킹 에어텔 패키지’를 출시했다. 스탠더드 객실이 포함된 베이직 타입과 스위트 객실을 이용하는 프리미어 타입 등 두 가지이며 모두 2박을 머무는 상품이다. 이용 기간은 28일~3월 23일이다. 1박 기준 32만원,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다.
  • 안희정 “김정남 암살, 다른 혼란으로 이어져선 안된다”

    안희정 “김정남 암살, 다른 혼란으로 이어져선 안된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안희정 충남지사가 15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피살된 것에 대해 “이 상황이 다른 혼란으로 이어져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날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재경 충청향우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기자들을 만나 “사건의 전말을 정확히 보고받지 못해 말을 아끼겠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안 지사는 “아직 피살의 원인과 자초지종이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고도 말했다. 안 지사는 그러면서 “우리가 단결된 모습으로 대북 안보와 주변 정세 대응에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서 이날 방송된 SBS 인터뷰에서는 피살사태에 대해 “경악스럽다. 정확한 내막은 모르지만, 국민이 대내외적 불안요소에 흔들리지 말고 나가자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안 지사는 신년교례회에서 “충청은 대한민국의 중심임을 자부한다.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단결로 이끄는 중심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SBS 인터뷰에서도 “개헌논의 과정을 통해 세종시를 대한민국의 수도로 못 박거나, 다른 절충안을 만들어서라도 세종시 행정수도 계획을 완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임당’ 오윤아 신분세탁 과거 공개, 최철호도 가로 막은 ‘독기 가득 눈빛’

    ‘사임당’ 오윤아 신분세탁 과거 공개, 최철호도 가로 막은 ‘독기 가득 눈빛’

    ‘사임당’ 오윤아의 과거가 공개될 예정이다. 15일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측은 운평사 참극 당일의 최철호와 오윤아의 아역 윤예주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막집 딸이었던 석순(윤예주 분, 훗날 휘음당)은 운평사 참극 당시 짝사랑하던 이겸(양세종/송승헌 분)이 정인 사임당(박혜수/이영애 분)만 걱정하며 자신을 버려두자 사임당의 댕기와 화첩을 민치형(최철호 분)에게 전달하며 두 사람의 운명을 뒤흔들었던 장본인이다. 운평사 사건 20년 후 이조참의 민치형의 정실부인으로 휘음당(오윤아 분)으로 신분 세탁에 성공해 한양 명문가 부인 사이에서 여왕으로 군림하며 권세를 누리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어떤 사연으로 신분 상승에 성공했는지 각종 추측과 호기심을 자극해 왔다. 그런 가운데 석순에서 기세등등한 휘음당으로 초고속 신분상승에 성공한 과거가 공개되며 흥미를 유발한다. 운평사 참극 당시 이겸에게 버림받은 모습 그대로 용기 있게 민치형의 앞을 가로막고 선 석순의 독기 오른 눈빛과 절박함이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야망을 읽을 수 있다. 그런 석순이 가소로우면서도 배포를 가상하다는 듯 바라보는 민치형의 눈빛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감케 한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기쁨과 욕망이 교차하는 듯 눈물을 글썽이며 아기를 안아든 오윤아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석순은 주막집 딸 시절부터 몰래 글공부를 하고 “어머니처럼 살기 싫다”고 항변하는 등 남다른 야망을 드러내왔다. 운평사 참극으로 악녀본색을 각성한 석순은 욕망의 실현을 위해 직접 민치형을 찾아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고 스스로 힘을 손에 쥐게 된다. 석순을 휘음당으로 만들어준 제안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야망에 더해 권세까지 얻게 된 휘음당이 사임당과 20년만에 재회해 어떤 대결구도로 이야기를 이끌어 갈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그룹에이트,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알자지라 “한국여성들, 속설 믿고 여우 생식기 소지”

    알자지라 “한국여성들, 속설 믿고 여우 생식기 소지”

    중동 언론에서 결혼에 압박을 느끼는 일부 한국 여성들이 짝을 찾기 위해 ‘마법의 여우부적’을 품고 다닌다고 보도해 논란이 되고 있다. ‘마법의 여우부적’이란 다름아닌 여우의 생식기. 지난 1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자지라 방송은 한국 여성들이 건조된 여우 생식기를 핸드백 안에 휴대하고 다닌다고 보도했다. 알자지라 방송의 서울 통신원으로 활동하는 이가 쓴 기사로 실제 인물에 대한 인터뷰인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실명과 구체적 사례까지 거론하며 한국 여성들이 ‘사랑을 찾는 솔로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속설에 유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보도가 나가자 영국 데일리메일 등 서구 언론들 역시 알자지라 보도를 일제히 인용해 파장이 더욱 커지게 된 셈이다. 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실제로 한국인 ‘골드미스’ 김민경(35)씨는 여우의 작은 생식기를 항상 웃옷 주머니에 소지하고 다닌다고 한다. 그녀는 무당의 조언을 받아 그것을 35만원에 사들였다. 그녀가 여우의 생식기를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상황 적응력이 뛰어나고 영리한 여우가 사람들을 현혹시키거나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속설 때문. 여러 차례 소개팅에 나갔지만 운이 따르지 않았고, 평소 직장에서도 피로감을 쉽게 느꼈고 소화장애까지 겪었다. 김씨는 고심 끝에 무당을 찾아갔고 "모든 문제의 원인이 남자친구가 없어서"란 답변을 들었다고 했다. 무당은 그에게 "사람들을 매혹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여우가 당신의 반쪽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여우 부적을 1년 내내 항상 몸에 붙들고 있어야 한다. 부적을 주머니에서 뺄 경우에 그 힘을 잃게 될 것"이라고 충고했다. 현지 언론에 의하면, 김씨는 당시 힘든시기를 겪고 있었고, 감정적으로도 취약한 상태였다. 그로 인해 무당의 말을 정말 믿고 싶었다고 한다. "실제로 더 자신감을 얻고, 더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됐다"고 자랑하는 김씨의 말을 인용하면서도 행운의 마스코트가 그녀에게 남자친구를 데려다 줄지의 여부는 두고봐야한다고 덧붙였다. 개연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미 2010년 한국 언론에서 북극여우의 생식기 4,900여 점이 밀수입된 사건을 전하면서 여우 생식기에 무속적 의미를 담아 활용하는 여성들의 얘기를 보도하기도 했다. 북극 여우는 암수가 한 번 짝을 맺으면 죽을 때까지 일생을 함께 한다는 이유로, 일부 무속인 사이에서는 애정운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여우의 털이나 생식기 조각을 부적으로 지니면 부부사이의 금슬이 좋아져 외도하던 남편이 가정으로 돌아오고 시집 못간 처녀가 천생배필을 만난다는 속설 때문에 이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사진=포토리아(ⓒannette shaff), SBS콘텐츠허브연예뉴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배우 전지현의 일상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화점 마트에서 장 보는 전지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전지현이 남편과 함께 한 백화점의 식품 코너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전지현은 긴 모피 코트와 원피스를 매치해 모델 포스를 뽐냈다. 남편 또한 큰 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엑소 첸, 찬열 지원사격 나선다...‘미씽나인’ OST 참여, 음원 발매는 언제?

    엑소 첸, 찬열 지원사격 나선다...‘미씽나인’ OST 참여, 음원 발매는 언제?

    그룹 엑소 멤버 첸이 같은 그룹 멤버 찬열 지원사격에 나선다. 최근 첸은 찬열이 출연 중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OST에 참여했다. 첸이 부른 솔로곡 ‘안녕 못해’(I’m Not Okay)는 16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안녕 못해’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오케스트라 하모니에 첸의 섬세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주변 사람들을 잃은 남겨진 이의 아픔을 담은 가사가 눈길을 끈다. 이 곡은 15일 방송분부터 삽입되며 무인도에서 살아남은 라봉희(백진희 분)의 기억 속 사건들을 다룬 드라마 장면에서 극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킬 전망이다. 또한 첸은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KBS2 ‘태양의 후예’,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에서 다수의 OST를 연속 히트시킨 바 있다. 이에 이번 OST 또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선주자 국민면접’ 이재명, 23억원 어떻게 모았나?

    ‘대선주자 국민면접’ 이재명, 23억원 어떻게 모았나?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출연한 이재명 성남시장이 23억원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재명 시장은 14일 방송한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세 번째 주자로 출연, 23억원의 재산 형성 출처를 묻는 질문에 “보통 인권변호사라고 하면 가난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IMF 때 처음 분당에 집을 샀다. 그때 부동산이 많이 오르면서 혜택을 봤다. 또 인권 변호사가 무능한 것은 아니다. 의뢰인도 많았고, 이긴 사건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날 이재명 시장은 “촛불시위 하나로 뜬 분으로 기억한다”는 김진명 작가의 말에 “내가 꿈 꾸던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나의 능력을)써보고 싶다.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도록 꼭 대통령이 돼서 그 권한을 행사해 보고 싶다”고 대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고인’ 오연아, “엄기준과 키스신, 치아 세게 부딪혀” 강렬한 존재감

    ‘피고인’ 오연아, “엄기준과 키스신, 치아 세게 부딪혀” 강렬한 존재감

    ‘피고인’ 배우 오연아가 소감을 전했다. 오연아는 지난 13,14일 방송된 SBS 월하드라마 ‘피고인’에서 차선호(엄기준)의 내연녀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의 존재감은 tvN 드라마 ‘시그널’로 시작해 ‘굿와이프’, OCN ‘보이스’, SBS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을 거쳐 ‘피고인’에서 정점을 찍었다. 오연아는 소속사를 통해 “짧은 회차에 익숙해지고 반가움이 생길만하면 촬영이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엄기준 선배의 경우 먼저 다가와 주시고 배려도 많이 해주셨다”며 “키스신에서는 서로 치아가 너무 크게 부딪혀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 기억이 난다”고 했다. 또 출연하는 작품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는 것에 대해 “아직도 제 일이 아닌 것 같다. 인기를 실감하려면 아직 더 열심히 연기를 해야 하지 않나 싶다. 그래도 간혹 문구점을 가면 어린이들이 말을 걸오 오기도 하는데 아마 ‘푸른 바다의 전설’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아직도 신기하기만 하고 감사할 따름”이라며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품위 있는 그녀’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둔 영화 ‘보통사람’으로 찾아뵐 예정이다. 대중들에게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선주자 이재명 “한상균 사면해 노동부 장관에 발탁하겠다”

    대선주자 이재명 “한상균 사면해 노동부 장관에 발탁하겠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대통령에 당선되면 현재 복역 중인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을 노동부 장관에 발탁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 시장은 14일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방송에서 ‘내각을 구성할 때 가장 먼저 장관을 지명하고 싶은 부처가 어디냐’는 질문에 “노동부 장관이 제일 중요하다”며 이같이 답했다.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은 지난 2015년 11월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폭력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복역 중이다. 이 시장은 “너무 과격해서 어찌 될지 모르겠다”면서도 “저는 행정관료들은 안할 것이다. 실제로 노동현장과 노동자에 애정 있는 사람을 (임명)하고 싶은데 가능하면 노동운동가 중 지명하고 싶다”며 한 전 위원장을 거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문희준 축의금 “역대 경조사 기록 경신” 얼마길래?

    김구라, 문희준 축의금 “역대 경조사 기록 경신” 얼마길래?

    개그맨 김구라가 문희준 결혼식 축의금에 대해 입을 열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지난 12일 있었던 문희준-소율의 결혼식에 참석한 김구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구라는 “문희준이 나한테 정말로 큰 호의를 베풀었기 때문에 나는 축의금도 내 사상 최대로 낼 거다”라는 과거 약속에 대해 “사상 최대의 축의금이라는 게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내 역대 경조사의 기록 경신을 했지”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또 너무 많이 하면 받는 사람이 부담스러워한다. 왜냐면 내가…액수는 꽤 했다. 축의금은 내가 알아서 잘 했으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마라”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액수를 궁금해 했고, 김구라는 “아 뭘 너무 궁금해 해. 그러니까 내가 알아서 잘 했다”며 결국 액수는 공개하지 않아 끝까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 “보수세력 대안 없어 내가 나선다”

    김진 “보수세력 대안 없어 내가 나선다”

    대선 출마를 할 것으로 알려진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15일 “보수의 많은 세력이 정말 대안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감히 내가 나서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전 논설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연해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리더가 나올지 주시해왔는데 현실적으로 많은 보수 세력이 기대했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좌절하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논설위원은 “사실 제 소원은 평생 언론인으로 남는 것이었다”면서도 “지난해 4월 총선에 보수 정권이 참패하는 것을 보고 이러다가는 정권이 넘어갈 수도 있겠다는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바른정당이 아닌 자유한국당 입당을 결정한 데 대해서는 “어느 정당이나 정치 세력이 역사적으로 커다란 잘못을 저지를 때가 있다”라며 “그렇다고 해서 어떤 보수나 진보의 주류 세력으로 존재하고 있는 정당이 그 정당의 정체성이나 주류의 의미 자체를 상실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바른정당은 탈당해서 정당을 만들 수 있는 대의명분이 부족하다고 본다”라며 “제가 바른정당의 주요 핵심 정치인들과 사실 잘 알기 때문에 그 분들이 탈당하기 전에 제가 그 분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어서 만류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 전 논설위원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해 “박 대통령이 최순실에게 속아서 결과적으로 그런 상황에 이르게 된 일도 많지 않느냐”며 “최순실이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하려는 것을 대통령이 몰랐다면 대통령은 피해자가 아니냐”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영, 프러포즈 반지의 제왕” 다이아몬드 가격보니 ‘강남 아파트값’

    “한채영, 프러포즈 반지의 제왕” 다이아몬드 가격보니 ‘강남 아파트값’

    배우 한채영이 프러포즈 반지의 제왕으로 등극했다. ‘한밤’강성태가 한국 프러포즈 문화를 소개하며 배우 한채영에 대해 ‘반지의 제왕’이라고 소개했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 최동준씨와 결혼했다. 14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 ‘팩트폭행’이라는 코너를 진행 중인 강성태는 스타들의 프러포즈를 분석하며 “프러포즈 반지의 제왕은 한채영이다. 프러포즈 반지 가격이 아주 놀랍다”말했다. 강성태는 “반지의 제왕이 있다. 한채영의 결혼 반지는 5캐럿짜리 다이아몬드, 가격으로는 5억 원에 달한다. 또 이영애의 참깨 다이아몬드 반지도 유명했다”고 소개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한채영의 결혼반지 가격을 강남 30평 아파트 전셋값에 비유하기도 했다. 예물 전문 매장 관계자는 한채영의 반지에 대해 “티파니 사의 물방울 다이아몬드 반지로 알고 있다. 사이즈는 5캐럿. 금액은 5억 원대”라고 밝혔다. 5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직접 껴 본 담당 PD의 모습에 강성태는 “실제 5억 원짜리 반지가 이런 느낌이라는 건데, 손가락 부러지지 않겠느냐? 나만 그러냐? 손가락에 집 한 채 끼우고 다니는 거네”라고 말했다. 사진=SBS ‘한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깨비’ 촬영지 실체, 캐나다 레스토랑? 사실은 경기도 파주

    ‘도깨비’ 촬영지 실체, 캐나다 레스토랑? 사실은 경기도 파주

    ‘도깨비’ 촬영지의 실체가 드러났다. 지난 14일 SBS ‘본격연예 한밤’은 tvN 드라마 ‘찬란하고 쓸쓸하神-도깨비’ 촬영 현장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기주 큐레이터는 극중 공유와 김고은이 식사하던 캐나다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은 앤틱한 가구와 고풍스러운 그림으로 꾸며져 ‘한 공간 속 다른 느낌’을 전했다. 이에 신 큐레이터는 “제가 공유 씨가 된 기분이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찾았을 것 같다”고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캐나다에 있을 것만 같은 레스토랑은 사실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카페다. 카페 사장은 “영국 런던미술관을 연상하게 설계된 이국적인 건물이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좌 노리는 두 영건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저스틴 토머스(미국) 가운데 누가 더 나은 골퍼일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상금랭킹과 다승 부문에서 1, 2위를 나눠 가진 둘은 돌풍의 주역들이다. 마쓰야마는 지난해 10월 HSBC 챔피언스 우승으로 화려하게 등장한 뒤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6일에는 피닉스오픈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상금랭킹 1위를 꿰찼다. 지난해 10월 CIMB 클래식 우승으로 가능성을 보인 토머스는 올해 ‘태풍급’ 바람을 일으켰다.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소니오픈을 잇달아 제패한 토머스는 최연소 59타를 치더니 36홀 최소타, 54홀 최소타, 그리고 72홀 최소타까지 갈아치웠다. 토머스는 상금랭킹에서는 마쓰야마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지만, 시즌 다승 1위(3승)는 여전히 지키고 있다. 둘은 2016~17시즌 5차례 같은 대회에 출전했다. 이 가운데 토머스는 3승, 마쓰야마는 2승을 올렸다. 하지만 마쓰야마는 이 밖에도 준우승을 두 차례나 했다. 막상막하였다는 얘기다. 마쓰야마와 토머스는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근교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나흘 동안 열리는 제네시스오픈에서 여섯 번째 만난다. 피닉스오픈 연장전 우승의 기세를 몰아 출전하는 마쓰야마는 사기가 충천했다. 피닉스오픈에서 컷 탈락했던 토머스는 반격을 노린다. 그러나 우승 후보는 둘 외에도 수두룩하다. 우선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2012년 이후 5년 만에 리비에라 골프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 버바 왓슨(미국)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또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승전고를 울린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세계랭킹 7위 애덤 스콧(호주)이 새해 처음으로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이틀간 1시간 자고 연습… 나를 버리고 인물 살렸죠”

    “이틀간 1시간 자고 연습… 나를 버리고 인물 살렸죠”

    “인기나 외모 등 연기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이 별로 없어요. 심지어 소속사에서 옷 좀 사입으라고 할 정도니까요. 연기할 때는 가장 말하고 싶은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것에 집중하려고 노력하지만 일상에서는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고 부당하게 압박을 받으면 할 말은 하는 성격이죠.”●목소리 톤 5번 바꿔 합격한 ‘오디션의 달인’ 데뷔 갓 100일이 넘은 신인이라고 하기엔 당차고 때론 당돌하다. 데뷔작인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냉철한 의사 도인범에 이어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1인 2역으로 출연 중인 차세대 스타 양세종(25) 이야기다. 지난 13일 서울신문사를 찾은 그에게 데뷔작부터 주목받게 된 기분을 묻자 이렇게 답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과에 재학 중이던 그는 기획사 공개 오디션에서 발탁된 뒤 ‘사임당’에서 오디션을 통해 어린 이겸 및 인문학자 한상현 역에 캐스팅됐다. ‘김사부’ 오디션 때는 목소리 톤을 네다섯번 바꿔서 대본 리딩을 한 끝에 합격했다. 이쯤 되면 ‘오디션의 달인’이라고 불릴 법도 하다. “‘사임당’에서는 원래 이겸 역할만 하기로 됐었는데 한상현 역의 오디션을 제의받고 이틀 동안 1시간만 자고 연습에 매달렸어요. 제 인생 모토인 주어진 대로 최선을 다하자는 각오로 임했죠. 1인 2역을 맡게 됐다는 기쁨보다는 두려움이 앞섰어요. 빨리 나를 버리고 인물을 구체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죠. 디테일을 많이 찾을수록 캐릭터가 구체적으로 보이니까요.” 연기를 하기 전에 최대한 간접 경험을 많이 하면서 인물에 대한 상상을 많이 한다는 그는 촬영이 없는 날에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신사임당의 초충도부터 김홍도의 산수화 등 각종 그림은 물론 논어까지 익히면서 인문학자 한상현을 만들어갔다. 사임당을 사랑하는 어린 이겸을 연기할 때는 애틋했던 첫사랑의 감정을 떠올렸고 ‘김사부’를 앞두고는 실제 의사와 함께 복강경 수술 시뮬레이션에도 참여했다. “세 인물 중 상현을 제외하고는 실제 제 모습과는 좀 달라요. 저는 상현처럼 불의를 못 참는 성격이라서 고등학교 때 왕따를 당하던 아이를 구해 주기도 하고 지하철 전동차 문에 낀 승객을 구했던 적도 있어요. 하지만 도인범처럼 정이 없는 편도 아니고 이겸처럼 좋아하는 사람한테 마음을 숨기는 편도 아니거든요.” ●“선배들과 연기 때 짜릿… 초심 잃지 않을 것” 생짜 신인이 한석규, 이영애 같은 대선배와 연기를 하다 보면 주눅이 들 법도 한데 “긴장하기보다는 선배님들이 워낙 편하게 해주셔서 덕을 많이 봤다”면서 환하게 웃는다. “이영애 선배님은 공간을 장악하는 아우라 같은 것이 느껴졌는데 티 내지 않고 속으로 많이 믿고 의지했죠. 한석규 선배님이 해 주신 조언 중에서는 ‘인범이 너는 짧게 가지 말고 멀리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 ‘태권 소년’을 꿈꿨던 양세종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연극 ‘스노우 드롭’을 보고 온몸으로 사람을 웃기고 울리는 연기의 매력에 빠져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 수능을 코앞에 두고 중학교 때부터 해 온 운동을 그만둔 아들에게 어머니도 “할 거면 이를 악물고 하라”고 격려했다. “연기를 준비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카메라 안에서 선배님들과 연기하는 순간의 짜릿한 공기가 너무 좋아요. 아직 제 이름 석자 앞에 배우라는 단어를 붙이기 부끄럽지만 앞으로 설령 노하우가 생긴다 하더라도 초심을 잃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피고인’ 지성 엄기준, 교도소에서 만났다 ‘전면전 예고’

    ‘피고인’ 지성 엄기준, 교도소에서 만났다 ‘전면전 예고’

    ‘피고인’ 지성 엄기준이 교도소에서 만나게 됐다.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는 지성이 엄기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정우(지성 분)는 자신의 아내가 죽고 딸이 유괴되던 날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 애를 썼다. 그러던 중 칼을 들고 자신과 협상을 했던 사람이 차민호(엄기준 분)임을 기억하게 됐다. 그 순간 쌍둥이 형 차선호(엄기준 분) 행세를 하고 있는 동생 차민호가 박정우가 지내고 있는 교도소 방으로 들어왔다. 차민호는 형의 아내 나연희(엄현경 분)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을 대신 뒤집어 쓰고 들어오게 됐다. 상고를 취소한 박정우의 의중을 알고자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 박정우의 기억이 돌아온 가운데 차민호와 어떤 신경전을 벌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피고인’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피고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밤’ 안재현♥구혜선 프로포즈 속 숨은 디테일은?

    ‘한밤’ 안재현♥구혜선 프로포즈 속 숨은 디테일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프로포즈 속 숨겨진 의미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해 5월 결혼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프로포즈 영상을 분석하는 내용이 담겼다. 당시 안재현은 자동차 트렁크에 냉이꽃을 가득 담아 구혜선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이는 안재현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프로포즈를 하던 중 차에서는 영화 ‘어바웃타임’의 주제곡 ‘How long will I love you’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사랑을 꿈꾸는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 만큼 주제곡 또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적합했다. 또한 트렁크에 한가득 담겨 있는 냉이꽃의 꽃말은 ‘봄색시’,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프로포즈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피고인’ 지성, 권유리에 “생각 났어, 그 날 밤이” 기억 되찾았나

    ‘피고인’ 지성, 권유리에 “생각 났어, 그 날 밤이” 기억 되찾았나

    ‘피고인’ 지성이 그날밤에 대한 기억을 되찾았다고 말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기억을 되찾은 지성 ‘생각 났어, 그 날 밤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의무실 침대에 수갑이 채워진 채 누워 있는 지성의 모습이 담겼다. 박정우(지성 분)는 변호인 서은혜(권유리 분)에게 “성규(김민석 분)가 왔었어. 하연이(신린아 분)랑 함께”라며 딸의 생사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규의 여동생에 대해서도 물었다. 앞서 성규는 자신의 여동생 때문에 감옥에서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어했다. 하지만 서은혜는 성규의 동생이 작년에 사망했다는 사실을 말했다. 이로써 박정우는 성규가 말한 동생이 자신의 딸 하연이임을 알게 됐다. 이어 박정우는 “그날 밤에 집에 누군가 왔었어. 생각 났어, 그 날 밤이”라고 말해 그가 기억을 정말로 되찾은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자이언티 “안경 벗는 건 내게 바지 벗으라는 것과 같아”

    컬투쇼 자이언티 “안경 벗는 건 내게 바지 벗으라는 것과 같아”

    가수 자이언티가 ‘컬투쇼’에서 ‘생눈’을 살짝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자이언티가 출연했다. 이날 자이언티는 “안경을 벗으면 아무도 못알아본다. 홍대 거리를 걸어도 뉴욕 거리를 걷는 것 같은 기분이다”고 밝혔다. 이어 “보통 연예인들은 사람들이 알아볼까봐 선글라스를 끼는데, 나는 알아볼까봐 선글라스를 벗고 다닌다. 안경을 벗고 다니니 아무도 못 알아봐서 안경을 끼니까 다들 모여들더라. 그래서 다시 안경을 벗으니까 ‘에이 아니잖아’하고 지나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자이언티는 “MBC ‘나 혼자 산다’를 찍었는데 큰일났다. 그 방송에서는 선글라스를 벗고 있었다. 앞으로 안경을 벗고 마음대로 못 돌아다닐 것 같다”고 털어놨다. 컬투쇼 DJ 컬투가 “안경을 한 번 벗어달라”고 요청하자, 자이언티는 “안경을 벗는 건 내게 바지를 벗으라는 요구와 같다”고 말하며 살짝 안경을 내리는 걸로 합의를 봤다. 한편 ‘음원깡패’로 불리는 자이언티는 지난 1일 새 앨범 ‘OO’를 발표하며 또 한 번 음원 차트를 뒤흔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펀치, 태후와 도깨비 중 선택은? “둘 다 재미있게 봤지만..”

    ‘최파타’ 펀치, 태후와 도깨비 중 선택은? “둘 다 재미있게 봤지만..”

    ‘최파타’ 펀치가 본인이 OST로 참여한 드라마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신현희와 김루트·펀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드라마 OST만 부르는 이유가 있느냐’는 물음에 펀치는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우연찮게 그런 기회들이 많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3~4월쯤 솔로로 나올 계획이다. 현재 녹음 중이고 괜찮은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태양의 후예’와 ‘도깨비’ 중 본인의 취향에 가까운 드라마로는 ‘도깨비’를 꼽았다. 펀치는 “둘 다 재미있게 봤지만 ‘도깨비’가 더 여운이 남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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