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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천왕 최민용, 방부제 외모 비밀은 “○○ 많이 먹었다”

    3대천왕 최민용, 방부제 외모 비밀은 “○○ 많이 먹었다”

    배우 최민용이 10년 전과 똑같은 외모를 유지하는 동안의 비결을 공개했다. 9일 SBS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3월을 맞아 ‘봄맞이 특집’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3대천왕’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 최민용은 “공백 기간 동안 산속에서 생활했다”며 약재 사랑을 전했다. 최민용은 자신의 방부제 외모 비결에 대해 “약재를 많이 먹는다”며 급기야 MC들에게 약재를 선물했다. 최민용은 이시영에게 ‘연꽃 씨앗’을 건네며 “이시영이 승부에 많이 집착하더라. 연꽃 씨앗은 신경 안정에 효과가 있어 직접 가지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민용은 이내 “오늘 약재들은 마트에서 구입한 것”이라며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에 이시영이 “산에서 사는데, 약재들은 구입을”이라며 질문을 이어가려 하자 최민용은 “참 예쁘시다”고 급 고백을 했다는 후문이다. 최민용이 출연하는 ‘3대천왕’은 오는 11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팀, “박보검 같은 헬스클럽..처음에 누군지 몰랐다”

    ‘컬투쇼’ 팀, “박보검 같은 헬스클럽..처음에 누군지 몰랐다”

    팀이 박보검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팀은 “김종국과 함께 헬스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제 형님이 탄수화물 많이 먹었다고 밤 11시까지 운동을 했다”면서 “최대한 따라가려고 한다. 형님이 정말 멋지다”고 극찬했다. 팀의 헬스클럽에는 비, 박보검, 송중기 다 다닌다고 전해졌다. 팀은 “전 헬스에 안 다니면 바보가 된다. 거기서 유명한 사람들을 안다. 박보검도 처음에 인사했을 때 잘 몰랐다”면서 “정말 잘생겼고, 착하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상캐스터 윤서영, 쇼핑카트에 앉아 해맑은 미소 ‘논란에 삭제’

    기상캐스터 윤서영, 쇼핑카트에 앉아 해맑은 미소 ‘논란에 삭제’

    SBS 기상캐스터 윤서영이 대형마트 쇼핑 카트에 올라탄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윤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위야 물러가라, 엄마 견과 심부름으로 대형마트에 장 보러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카트에 올라타 웃고 있는 윤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인이 쇼핑 카트에 올라타는 것도 문제지만 무빙워크 위에서는 카트 바퀴 고정이 풀려 대형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한편 논란이 되자 윤서영 캐스터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사진 = 윤서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다솜 이지훈 ‘언니는 살아있다’ 캐스팅 ‘기대감 UP’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다솜 이지훈 ‘언니는 살아있다’ 캐스팅 ‘기대감 UP’

    SBS 새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주요 캐스팅이 확정됐다. 9일 SBS 새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 측은 배우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다솜, 이지훈의 주연급 5인방 캐스팅을 확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우리 갑순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언니는 살아있다’는 생사가 갈리는 긴박한 순간에 함께 있던 세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워맨스 드라마다.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등을 쓴 김순옥 작가의 신작이다. 장서희가 맡게 된 ‘민들레’ 역은 과거 톱스타의 영광을 누렸지만 지금은 퇴물 취급을 받는 여배우다. SBS ‘사임당-빛의 일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오윤아는 ‘김은향’역에 도전한다. 이지적이고 합리적인 성격을 가진 은향은 어렵게 낳은 딸 하나만을 바라보며 사는 ‘딸바보 맘’이다. 김주현은 밝은 이미지를 담당할 ‘강하리’ 역을 소화한다. 그의 라이벌이자 연적이 되는 ‘양달희’ 역은 다솜이 맡았으며, 두 사람과 삼각관계를 형성할 ‘설기찬’ 역에는 이지훈이 캐스팅됐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 오는 4월 15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언니는 살아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철우 “사드, 형편되면 하나 더 배치해야”

    이철우 “사드, 형편되면 하나 더 배치해야”

    이철우 자유한국당 의원은 9일 “우선 사드를 배치하고 나중에 형편이 되면 하나 더 배치해서 수도권 방위를 해야한다”는 주장을 폈다.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인 이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연해 “우선 하나를 설치하면 남한 반 이상은, 3분의 2는 커버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에 개발된 무기 중 최대한의 방어체계가 사드라고 얘기한다. 사드보다 더 좋은 무기가 없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배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드 반대는) 북한에서 막무가내 공격을 해오면 가만히 앉아서 당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사드 배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경북 김천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현재 경북 성주와 김천 지역 주민들은 한민구 국방부장관을 고발하면서 사드배치 예정지인 성주 골프장 앞에서 철야 농성에 들어간 상황이다. 이 의원은 중국발 ‘사드 보복’에 대해서는 “경제에 손해가 있다고 안보를 포기해야 하느냐. 우리 국민들은 5000년 역사를 이어오면서 나라를 지켜왔다”며 “중국을 계속 설득하고 경제적 문제는 다른 방법으로 또 풀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중국은 이미 사드가 자기들과 별 관계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드 레이더는 1000㎞ 미만, 800㎞ 정도만 설치되기 때문에 중국까지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중국도 알고 있다”며 “일본에는 우리보다 훨씬 더 큰 사드 배치대가 있다. 그 것을 중국에서 모를 리도 없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쓰리디팩토리, 캠프브이알(Camp VR) 개장

    쓰리디팩토리, 캠프브이알(Camp VR) 개장

    차세대 3D 전문기업 쓰리디팩토리는 국내최초로 VRis(VR interactive space, VR 상호작용 공간기반) 게임방 캠프브이알(Camp VR)을 8일에 대구시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7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한 ‘VR 관광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되었던 쓰리디팩토리는 세계최초 VRis 게임인 미국의 더보이드(The Void) 게임의 국산화를 추진하여 2017년 1월 전담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의 현장평가를 높은 점수로 통과함으로써 6개월 간의 개발 작업을 완료했다. 쓰리디팩토리는 과제 수행 기간 중, VRis FPS(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슈팅) 게임뿐만 아니라, VR 레이싱 게임과 VR 공포체험 게임 등을 추가로 개발하여 향후 VR 게임방 사업자들에게 패키지로 제공할 수 있는 VR 게임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쓰리디팩토리는 과제 결과물인 VRis 게임을 주축으로 대구 동성로 영스퀘어 1개 층에 260여 평 규모의 VR 게임방인 캠프브이알(Camp VR) 1호점 구축을 완료하고, 3월 8일 미래부, 대구시 관련 부처 관계자, 기업 등이 참석하여 개장식을 거행했다. 현재 미국, 일본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VRis(VR interactive space, VR 상호작용 공간기반) 게임은 백팩으로 제작된 컴퓨터와 연결된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팀 동료들과 함께 공간을 이동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다. 천장에 부착된 초정밀 센싱 카메라로 공간 내에 있는 모든 사용자들의 위치를 추적한 뒤, VR 영상을 무선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동시에 전송하여 모두 함께 즐기는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는 국내에 유사한 VR 게임들이 특정 공간에서 혼자서 게임을 하는 것과는 차별화 된다. 세계 최초의 VRis 게임은 2015년 미국 더보이드(The Void) 사에서 개발하였고, 2015년 8월 호주 제로레이턴시(Zero Latency) 사가 상용화하여 호주 멜버른, 일본 도쿄,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플로리다 등에 체인점을 개설했다. 국내에서는 쓰리디팩토리가 최초로 VRis 게임 개발에 성공하여 상용화함으로써 우리나라에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고품질의 VRis 게임 체험 시설이 구축되는 것이다. 대구 동성로의 캠프브이알은 다른 VR 체험관에서 볼 수 없는 VRis 시설뿐만 아니라 10여 종이 넘는 다양한 VR 전문 시뮬레이션 시설이 구축되어 있는 대규모 시설로 입장료를 1만9천원으로 책정하고 VRis 시설은 별도의 사용료를 받기로 했다. 단, 오픈 초기에는 시장 확대를 위해서 입장료의 50%를 할인하기로 결정했다. 쓰리디팩토리는 VR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하기 위하여 ‘Camp VR’ 브랜드 개발과 함께 전담 법인인 ㈜캠프브이알을 대구시에 설립하고, 2017년에 176억 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VR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경우, 가맹점 당 초기 창업비용을 PC방 평균 창업비용보다 더 적게 책정하고, PC방 보다 가맹점들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쓰리디팩토리는 지난 6월에 국내 최초로 가수 故김광석 홀로그램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제작하여 화제가 되었던 기업으로 홀로그램, 가상현실, 증강현실, 무안경 3D 등 차세대 3D 분야의 선도기업이다. SBS, 삼성전자, LG전자,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국립고궁박물관, 원마운트테마파크 등 다수의 기업 고객에게 콘텐츠와 시스템을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구시 영스퀘어에 오픈하는 캠프브이알 1호점에 이어 서울과 북경에도 안테나샾을 구축하고 있다. 중국 북경 1호점은 북경올림픽공원에 250평 규모의 도심형 테마파크 형태로 구성하고, 3월 중에 오픈 예정인 압구정동 매장은 50평 규모의 소규모로 구성하여 향후 PC 방을 대체할 수 있는 체인 가맹점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임당 빛의 일기’ 오윤아, 이영애 그림 불태우며 분노의 오열 ‘소름’

    ‘사임당 빛의 일기’ 오윤아, 이영애 그림 불태우며 분노의 오열 ‘소름’

    ‘사임당, 빛의 일기’ 오윤아가 이영애가 그린 묵포도 그림을 불태우며 오열했다. 8일 방송된 SBS 수목 스페셜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연출 윤상호, 극본 박은령, 제작 ㈜그룹에이트,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 13회에서 휘음당(오윤아 분)은 질투심과 패배감에 휩싸여 사임당(이영애 분)이 20년 만에 그린 그림을 불사르며 극의 갈등관계를 절정으로 치닫게 했다. 이날 휘음당은 사임당의 아들 현룡(정준원 분)을 중부학당에서 퇴출시키기 위해 비상 대책 자모회를 열었다. 현룡을 퇴출시킬 것인지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지만 동점으로 결정이 나지 않자 휘음당은 준비한 차를 마신 후 거수로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 사임당을 골탕 먹이려는 자모들의 속셈을 알아차린 공씨 부인(박준면 분)은 찻잔을 전달하던 이의 발을 걸었고 이에 찻물은 사임당을 도운 자모의 치마폭에 쏟아졌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이웃집에서 비단치마를 빌려 입고 왔던 자모는 “저는 이제 끝났어요”라며 울먹였다. 이에 사임당은 난처한 상황에 놓인 자모를 돕기 위해 붓과 먹을 가져오라고 말했고 결국 사임당은 휘음당 앞에서 붓을 들었다. 이를 본 휘음당은 “붓을 들었어 사임당이. 어찌된 일인가.”하며 불안함을 내비쳤다. “할 수 있다”며 마음을 다잡은 사임당은 휘음당 앞에서 20년간 감춰 온 예술혼을 분출시켰고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묵포도 그림을 완성시켰다. 이 모습을 지켜본 휘음당은 충격에 휩싸였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사임당은 자모들 앞에서 현룡을 자진출제 시키겠다고 선언했다. 휘음당은 중부학당을 나서는 사임당을 불러 세워 “네가 그만두는 게 아니야. 내가 쫓아내는 거야. 똑똑히 알아둬.”라고 말하며 사임당의 기를 꺾으려 했으나 사임당은 휘음당에게 “겉은 화려한 나비일지 모르나 속은 여전히 애벌레인 것이지요.”라고 응수했다. 이어 사임당은 휘음당에게 “중부학당 자모회 수장 자리가 다른 이를 짓밟고 상처 주면서까지 지켜야 할 절대 가치라면 댁은 계속 그리 사시오.”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고 남겨진 휘음당은 분노에 치를 떨었다. 이겸(송승헌 분)보다 먼저 사임당의 그림이 담긴 치마를 산 휘음당은 그날 밤 타오르는 불길 속으로 치마를 던져 넣었다. 휘음당은 타들어가는 사임당의 그림을 지켜보며 사랑, 자식 교육에 이어 그림에서마저 사임당에게 패배한 2인자의 설움이 담긴 독기 오른 눈물을 쏟아냈다. 사임당의 그림을 불길 속으로 밀어 넣으며 “타버려. 타버리라고! 다 태워버릴 거야!”라며 소리 지르던 휘음당은 패배감에 휩싸여 그 자리에 무너져 내렸다.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오열하던 휘음당이 “사임당, 의성군, 잘난척하는 양반 것들 다 죽여 버릴 거야!”라며 살벌한 다짐을 해 앞으로 사임당과 이겸의 앞에 휘몰아칠 피바람을 예고했다. 남다른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 불어넣고 있는 오윤아는 사임당에게 영원히 이길 수 없는 2인자의 설움을 완성도 있는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 올렸다. 아들의 종아리를 때리며 엄격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이내 눈빛에 아들에 대한 연민이 어리며 휘음당이 지닌 모성애를 드러내 휘음당 캐릭터를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중부학당에서 사임당을 마주한 후 시시각각 미묘하게 변화하는 표정 연기를 통해 20년간 켜켜이 쌓여진 사임당에 대한 휘음당의 열등감을 느끼게 했다. 온 몸으로 절정으로 치달은 감정을 표출하는 오윤아의 열연덕분에 사임당과 휘음당의 대립이 한 층 더 극적으로 전달되었다. 또한 모든 감정을 쏟아내는 듯한 오열 연기와 독기 오른 눈빛으로 역대급 소름 엔딩을 탄생시켰다. 본격적인 사임당의 활약이 시작되며 호평 속에 시청률 10.3%(전국, 수도권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2위를 지키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사임당’ 14회는 오늘(9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사임당 빛의 일기’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예원 아나운서, SBS FM ‘오늘 같은 밤’서 하차…이유는?

    장예원 아나운서, SBS FM ‘오늘 같은 밤’서 하차…이유는?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SBS 파워FM ‘오늘 같은 밤’에서 하차한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오는 19일 방송을 끝으로 DJ직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10월 6일 가을 개편부터 진행을 맡아왔다. SBS파워FM ‘오늘같은밤’ 제작진은 “평소 라디오에 많은 애정을 갖고, 그동안 주말 8뉴스 진행과 교양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바쁜 스케줄 가운데에서도 ‘오늘같은밤’을 잘 이끌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12월 말부터 SBS 8시 주말뉴스 앵커를 맡아 진행 중이다. 현재 SBS 8뉴스 이외에도 SBS ‘동물농장’, ‘게임쇼-유희낙락’ ‘접속! 무비월드’를 진행하고 있다. 후속 DJ는 아직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유라 최종학력 중졸됐다. 청단고 졸업취소 퇴학처분 완료

    정유라 최종학력 중졸됐다. 청단고 졸업취소 퇴학처분 완료

    서울 청담고가 비선실세 최순실(61)씨의 딸 정유라(21)씨에 대해 퇴학 처분을 완료했다. 정씨의 학력은 중졸이 됐다. 청담고는 8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정씨에 대해 졸업취소와 퇴학 조치 처분을 최종 통지했다. 학교는 정씨가 부당하게 특혜를 받은 고교 1∼3학년 출결과 교과성적을 정정하고, 교과 우수상 수상 기록 등을 무효화 처분했다. 졸업취소·퇴학 처분이 확정됨에 따라 정씨의 학력은 중졸이 된다. 고교 졸업자가 아니므로 이화여대입학 자격 역시 없어진다. 앞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비선 실세’ 최순실씨와 정윤회씨의 결혼 시기가 1995년이 아닌 1992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정유라의 1996년 호적신고, 이런 것들 퍼즐이 새롭게 맞춰진다”며 최씨의 딸 정유라씨의 출생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안 의원은 이날 첫 방송 된 SBS 러브FM ‘정봉주의 정치쇼’에 출연해 취재차 독일에 다녀왔다며 “정윤회와 최순실의 결혼이 1995년이 아니라 1992년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밝혔다. 그는 두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했다는 독일 교포를 인용해 “1992년 강남의 모 호텔에서 3남매의 직계가족 약 20여 명만 참석한 식 아닌 결혼식이 열렸다. 가족들만 조촐하게 모여서 했는데 현수막이 붙었다더라”며 “가족들끼리 폐쇄적이고 조촐하게 결혼식을 했다더라”고 전했다. 안 의원은 “그 한 분께 최순실씨가 이렇게 부탁했다”며 “‘우리 아버지 최태민은 정윤회를 사업가로 알고 있으니 보안요원이었다는 얘기를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고 한다. 그분은 70살 정도 된 분이다. 정윤회, 최순실씨가 1992년에 유베리를 설립할 때 공동 대표로 등장하는 분인 유준우씨”라고 설명했다.유씨의 기억이 잘못됐을 수도 있다는 지적에 안 의원은 “그 회사를 설립한 그해 결혼을 한 거다. 1992년이라는 연도는 헷갈릴 수 있어도 회사를 설립한 그해에 한국에 나가서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건 헷갈릴 수 없다”고 답했다. 안 의원은 또 “그럼 1992년에 결혼식을 했는데 왜 1995년에 또 결혼식을 했을까”라고 의문을 제기하면서 “정유라의 1996년 호적신고, 이런 것들이 퍼즐이 새롭게 맞춰진다”고 말했다. 이에 정봉주 전 의원이 “그러면 정유라 출생의 개연성은 1993년생부터 가능해지는 것 아니냐”고 묻자 안 의원은 “그다음 상상은 똑똑한 국민들이 퍼즐을 맞추는 거로 해보자”고 말을 아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원 화이브라더스와 재계약, ‘제빵왕 김탁구’부터 함께 성장한 의리

    주원 화이브라더스와 재계약, ‘제빵왕 김탁구’부터 함께 성장한 의리

    배우 주원이 화이브라더스와 재계약을 마쳤다. 화이브라더스 측은 8일 “주원과 최근 전속 계약을 다시 맺었다.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0년 화이브라더스의 전신인 심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던 주원은 7년째 친정 화이브라더스와 의리를 이어가게 됐다. 화이브라더스 대표는 “주원과 화이브라더스는 떼놓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지난 7년간 서로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줬고, 그 결과 동반성장이라는 기분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함께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주원은 비주얼, 연기력, 가창력 모두 인정 받는 스타로 거듭났다. 2010년 KBS2TV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한 후 KBS 2TV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굿 닥터’, ‘내일도 칸타빌레’, MBC ‘7급 공무원’, 영화 ‘패션왕’, ‘그놈이다’ 등에 출연했다. SBS ‘용팔이’로 2015년 SBS ‘연기대상’을 차지했다. 주원은 상반기 군 입대 예정이다. 최근 사전제작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촬영을 마쳤고, 6월 방송 중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쌍둥이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향후 활동 계획은?

    한그루 쌍둥이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향후 활동 계획은?

    배우 한그루가 결혼 2년 만에 쌍둥이를 출산했다. 8일 한그루 측 관계자는 “최근 한그루가 쌍둥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는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한그루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당분간은 계획이 없다. 나중에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그루는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세 연상 남자친구와 이듬해 11월 8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0월에는 임신 4개월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 마디’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현,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주연 물망 [공식입장]

    서현,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주연 물망 [공식입장]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가제)의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8일 MBC 관계자는 “소녀시대의 서현이 MBC ‘도둑놈, 도둑님’(가제) 여주인공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이 맞다”며 “하지만 아직 출연이 확정된 상태는 아니며 논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서현이 출연 제의를 받은 ‘도둑놈, 도둑님’(가제)는 현재 방영 중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의 후속작으로, 대한민국을 은밀하게 조종하는 소수의 기득권 세력들에게 치명타를 입히는 도둑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통쾌하게 다루는 주말극이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SBS ‘달의연인-보보경심 려’부터 웹드라마 ‘루비루비럽’, 뮤지컬 ‘맘마미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한 터라 이번 캐스팅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 대본리딩 현장 공개...환상 호흡 ‘기대’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 대본리딩 현장 공개...환상 호흡 ‘기대’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6일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측은 대본 리딩 현장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연출 이명우PD와 박경수 작가의 모습은 물론 출연 배우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형사 ‘신영주’ 역을 맡게 된 이보영은 지난 2014년 방영된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이후 약 3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이보영은 “많이 쑥스럽고 어색하다”면서도 “좋은 결과물 나올 수 있게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이보영과 함께 호흡을 맞축 된 이상윤 또한 “좋은 대본인 만큼 좋은 드라마가 나올 것 같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권율과 박세영 또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그리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다.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유비, 알고보니 청순 글래머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

    이유비, 알고보니 청순 글래머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

    배우 이유비가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척”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가 과감한 오프숄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한 외모와 반전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지난 2015년 종영된 SBS ‘피노키오’, MBC ‘밤을 걷는 선비’ 이후 휴식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고인’ 신린아, 지성과 극적 만남 “아빠, 보고 싶었어”

    ‘피고인’ 신린아, 지성과 극적 만남 “아빠, 보고 싶었어”

    ‘피고인’ 신린아가 지성과 극적으로 만났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는 누명을 쓰고 탈주범이 된 박정우(지성 분)가 딸 하연이(신린아 분)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하연이는 박정우에게 누명을 씌운 차민호(엄기준 분)에게 납치됐다. 박정우는 딸을 찾기 위해 차민호에게 제안을 했다. 쌍둥이 형인 차선호(엄기준 분)의 아들로 알려진 차민호의 아들 정체를 폭로하겠다고 말한 것. 이에 결국 차민호는 박정우의 딸 하연이를 풀어줬다. 서은혜 변호사(권유리 분)와 하연이의 삼촌 윤태수(강성민 분)의 도움으로 하연이는 아빠 박정우와 한 성당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이후 박정우는 하연이의 손을 잡고 자신의 무죄를 밝히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드라마 종영까지 4회를 앞둔 가운데 박정우가 무죄를 밝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피고인’은 매주 월, 화 오수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피고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 형사와 판사로 첫 등장 ‘명품 연기’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 형사와 판사로 첫 등장 ‘명품 연기’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의 모습이 담긴 티저가 공개됐다. 8일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측은 “괴물과 싸우는 자, 스스로 괴물이 되길 두려워하라”는 제목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보영과 이상윤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이상윤은 판사 ‘이동준’ 역을, 이보영은 형사 ‘신영주’ 역을 맡게 됐다. 이동준은 누명을 쓴 신영주의 아버지(강신일 분) 사건을 맡게 된 판사로 등장한다. 이보영과 이상윤이 서로를 바라보며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시청률 47.6%를 기록하며 종영한 ‘내 딸 서영이’에서 부부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도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피고인’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연수, 과거 설현 같은 존재 ‘아역시절 CF만 50편..모르는 사람 없다’

    이연수, 과거 설현 같은 존재 ‘아역시절 CF만 50편..모르는 사람 없다’

    이연수의 리즈 시절 미모가 화제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강원 화천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연수와 최성국의 러브라인에 관심이 모아졌다. 두 사람이 화제인 가운데 이연수의 리즈 시절 미모가 재조명됐다. 이연수는 1981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아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별을 쫓는 야생마’, ‘조선왕조 오백년’, ‘꾸러기’ 등에 출연했다. 또한 여러 광고를 섭렵하며 하희라, 조용필 등과 함께 ‘CF 요정’으로 떠올랐다. SBS ‘불타는 청춘’ 출연진들 역시 과거 인기를 언급하며 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최성국은 “우리 세대라면 이연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라며 “참고서만 열면 볼 수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김혜선 역시 “중3일 때 CF를 찍었는데 양옆이 배우 장서희와 이연수였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그녀는 “당시 50편정도 광고를 찍었다”고 자랑했고, 신효범은 “지금으로 치면 그룹 AOA의 설현 같은 존재”라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전소미, 남다른 다리 길이 ‘무보정에도 굴욕 無’

    ‘최파타’ 전소미, 남다른 다리 길이 ‘무보정에도 굴욕 無’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가수 전소미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리얼 무보정입니다. 미모, 성격, 끼, 재능 모든 걸 갖췄네요. 실제로 보면 더 반하게 되는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전소미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전소미는 검은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전소미는 몸에 딱 붙는 의상에도 굴욕 없는 몸매와 다리 길이를 과시했다. 또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피고인’ 지성 조재윤 권유리, 훈훈 인증샷 “끝까지 힘내요”

    ‘피고인’ 지성 조재윤 권유리, 훈훈 인증샷 “끝까지 힘내요”

    ‘피고인’에 출연 중인 배우 지성이 동료 배우들과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과 열정으로 함께 하는 당신들에게 오늘도 배웁니다. 끝까지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성과 함께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출연 중인 조재윤, 권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극 중 박정우(지성 분)와 신철식(조재윤 분)가 도주하는 과정을 담은 모습인 것으로 보인다. 힘든 촬영에도 세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돈독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윤종신, 정우성 닮은꼴 주장하더니.. “사진찍고 깜짝 놀랐다”

    ‘컬투쇼’ 윤종신, 정우성 닮은꼴 주장하더니.. “사진찍고 깜짝 놀랐다”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윤종신이 자신이 닮은꼴이라고 주장하는 배우 정우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윤종신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우성 씨를 닮아가는 것 같다”는 DJ 컬투의 말에 윤종신은 “정우성 씨 팬들이 싫어한다. 그리고 제가 4년 먼저 태어났다. 어떻게 먼저 태어난 사람이 닮아가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우성 씨 만나서 술도 먹고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다르더라.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컬투는 “닮아간다는 건 정우성 씨는 가만히 있고, 윤종신 씨가 그만큼 살도 오르면서 세련돼져 가고 있다는 얘기다”라고 말했다.과거 라디오 DJ로도 활동했던 윤종신은 “라디오 DJ 또 하고싶지 않냐”는 질문에 “다시 하고 싶다. 라디오는 내 고향같은 곳이다. 다시 한다면 예전처럼 심야시간대에 방송하고 싶다. 청취자들과 음악 얘기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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