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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고인’ 엄기준, 소름돋는 악역 후 소감은? ‘더 소름돋아’

    ‘피고인’ 엄기준, 소름돋는 악역 후 소감은? ‘더 소름돋아’

    ‘피고인’ 엄기준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엄기준은 지난 21일 종영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종영 소감 영상에서 시청자들에 대한 무한한 감사는 물론 못내 아쉬운 소감까지 전했다. 엄기준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차선호’와 ‘차민호’ 역할을 맡은 엄기준입니다. 반갑습니다. 저희 ‘피고인’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좀 더 욕을 먹을 수 있는 악역이 되고 싶었는데, 마지막에는 좋게 만들어 주셨네요.(웃음)”라며 절대 악인답게 ‘더 욕을 먹을 수 있는 악역’이 되고 싶었다는 마음을 표출했다. 이어 “‘피고인’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깊은 감사드리고요. 저는 좋은 작품,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 해 노력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리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피고인’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종영 소감과 함께 ‘최종회’가 적힌 마지막 대본 사진을 공개, 대본을 들고 얼굴 가득 환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극중 어둡고 악했던 캐릭터와는 달리 해맑은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기준은 드라마 ‘피고인’에서 상반된 성격을 지닌 쌍둥이 형제 ‘차선호’와 ‘차민호’를 오가며 1인 2역 연기를 안정적으로 소화해냈을 뿐만 아니라 극 내내 악행을 주도하며 보는 이들에게 살 떨리는 공포를 선사, 명불허전 연기 내공을 펼치며 악역 캐릭터에 한 획을 그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불청’ 양익준, “똥파리 덕분에 1천7백→1억5천 전셋집 이사”

    ‘불청’ 양익준, “똥파리 덕분에 1천7백→1억5천 전셋집 이사”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영화 ‘똥파리’ 덕분에 반지하에서 벗어났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상남도 김해로 떠난 청춘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양익준은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 ‘똥파리’를 제작한 후 원금만 갚았다고 전하며 수익금에 대한 얘기를 털어놨다. 이날 양익준은 부친에게 돈을 빌려 ‘똥파리’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영화는 대대적인 성공을 거뒀고, 첫 수익으로 5000만원이 발생했다. 양익준은 “부모님 보다 스태프들 급여를 먼저 챙겼다”면서 “부모님에겐 원금만 돌려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똥파리’ 여주인공이 반 지하에 사는데 실제 제 집이었다. 엄청 가파르고 판잣집이 많은 곳이었는데 당시 1700만 원짜리 집이었다. 지금은 1억 5천 전셋집에 산다”고 어깨를 으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익준 감독이 연출, 각본, 주연까지 맡은 저예산 독립영화로, 2009년 개봉작이다. 독립극영화로는 처음으로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영화 ‘똥파리’는 국내 대종상과 청룡영화제 수상 외에도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아 2009년 프랑스 도빌아시아영화제에서 장편 경쟁부문 그랑프리인 대상과 국제평론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9년 네덜란드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그랑프리인 타이거상을, 스페인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에서 남녀주연상을 석권하면서 한국 독립영화의 위상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고인’ 권유리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종영 소감

    ‘피고인’ 권유리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종영 소감

    배우 권유리가 ‘피고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 21일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권유리가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성, 윤용현, 우현, 오대환, 조재룡, 조재윤 사이에 둘러 싸인 권유리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21일 종영했다. 후속으로는 이보영 이상윤 주연 ‘귓속말’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사진=권유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피고인’ 지성, 신린아와 애정 가득 셀카 “우리 하연이”

    ‘피고인’ 지성, 신린아와 애정 가득 셀카 “우리 하연이”

    ‘피고인’ 지성이 신린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21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고인 #신린아 우리 하연이 마지막 촬영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성이 극 중 딸 ‘박하연’ 역을 맡은 아역배우 신린아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극 중 부녀 관계인 두 사람은 카메라 밖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신린아는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오후 10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러블리즈 “멤버 전원 다이어트 성공..다리 부러지기도”

    ‘최파타’ 러블리즈 “멤버 전원 다이어트 성공..다리 부러지기도”

    ‘최파타’에 출연한 러블리즈가 다이어트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최파타)에는 걸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러블리즈 멤버들은 “10개월 만에 정규 2집으로 나오게 됐다. 다이어트에 힘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체중 감량을 많이 했다. 다리가 부러지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달 26일 정규 2집 ‘R U Read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와우’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성훈과 열애 류현경, 과거 발언 보니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다”

    박성훈과 열애 류현경, 과거 발언 보니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다”

    배우 박성훈과 열애 중임을 인정한 류현경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류현경은 “밀당을 잘 하냐”는 질문에 “나는 좀 표현하는 타입”이라고 답했다. 또한 DJ 최화정이 “지금 남자친구가 있나? 아마 없다고 그러지 않겠냐”고 묻자 “맞다. 없다고 답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다”며 솔직하게 고백했으며, 이성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류현경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이어오던 류현경 박성훈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BH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침창’ 이상윤 “평소 허름하게 다녀 사람들 못 알아본다”

    ‘아침창’ 이상윤 “평소 허름하게 다녀 사람들 못 알아본다”

    ‘아침창’ 이상윤이 평소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윤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 출연했다. 이날 김창완은 영화 ‘노팅힐’ 속 줄리아 로버츠를 언급하며 “스타덤에 오르면 불편한 것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이상윤은 “아직 그 정도의 인기는 아닌 것 같다”며 “평소 대중들에게 보이는 것과 다르게 허름하게 다녀서인지 사실 못 알아 보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상윤은 “개인 생활할 때는 그런 것에 영향을 많이 안 받기도 하고, 저 스스로도 안 받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런 걸 너무 의식하면 제 쉬는 시간이 없어지고 제 공간이 없어지니까 스스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쉴 때 즐겨하는 것이 있냐”는 물음에는 “운동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술자리를 가지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윤은 ‘피고인’ 후속으로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서 이보영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SBS 파워FM ‘아침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고인’ 권유리, 아역배우 신린아와 다정한 모습 “하연아 안녕?”

    ‘피고인’ 권유리, 아역배우 신린아와 다정한 모습 “하연아 안녕?”

    ‘피고인’에 출연 중인 배우 권유리가 신린아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연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함께 출연 중인 아역배우 신린아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맞대고 있는 권유리와 신린아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묘하게 닮은 듯한 두 사람의 외모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오후 10시 마지막회가방송된다. 사진=권유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류현경 측 “박성훈과 열애 맞다, 좋은 시선과 응원 부탁” [공식입장]

    류현경 측 “박성훈과 열애 맞다, 좋은 시선과 응원 부탁” [공식입장]

    배우 류현경(34) 측이 박성훈(32)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1일 한 매체는 복수의 공연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류현경과 박성훈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류현경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류현경은 1996년 드라마 ‘곰탕’에서 배우 김혜수의 아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단팥빵’, ‘김약국의 딸들’, ‘심야병원’, 영화 ‘방자전’, ‘시라노:연애조작단’, ‘전국노래자랑’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박성훈은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이후 연극 무대에서 활약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차비서’ 역으로 조정석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다음은 프레인TPC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류현경 배우 소속사 프레인TPC입니다. 금일 보도된 류현경, 박성훈 배우의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작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스포츠서울, BH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석희 앵커브리핑 “JTBC 특정인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손석희 앵커브리핑 “JTBC 특정인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의 사임 후 정계 진출 도전 의사를 밝힌 가운데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의 앵커브리핑 내용이 이목을 끌고 있다. 손석희 앵커는 20일 방송된 JTBC ‘뉴스룸’ 브리핑을 통해 “지난 주말부터 여러 사람의 입길에 오르내렸는데, 무엇보다 우리가 그동안 견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진심이 오해되거나 폄훼되는 것이 가장 가슴 아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명확하다. ‘우리는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이제 생겨난 지 얼마 안된 언론사로서, 그동안 특정 기업의 문제를 보도하거나 정치권력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낼 때 고민이 없지 않았다. 예외없이 반작용을 초래했기 때문”이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시대가 바뀌어도 모두가 동의하는 교과서 그대로의 저널리즘은 옳은 것이며,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을 위해 존재하거나 복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홍석현 전 회장은 18일 직원들에게 보낸 고별사를 통해 “회장직을 내놓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밝혔다. KBS, SBS등 공중파 방송사들이 홍 전 회장의 사임을 보도했지만 같은 날 JTBC는 이 소식을 다루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의 후예’ 대상 “인류적 가치 아름답게 구현..사전제작 성공사례”

    ‘태양의 후예’ 대상 “인류적 가치 아름답게 구현..사전제작 성공사례”

    ‘태양의 후예’가 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2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태양의 후예’가 완성도 높은 대본과 출연자들의 열연을 통해 평화와 헌신이라는 인류적 가치를 아름답게 구현했고, 사전제작 방식의 성공 사례로서 국내외 방송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KBS는 2014년 ‘의궤, 8일간의 축제’로, 2014년과 2015년에는 각각 ‘시대의 작창-판소리’와 ‘넥스트 휴먼’으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7년에는 ‘태양의 후예가’ 대상을 받음으로써 4년 연속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쥐게 됐다. 총 16부작으로 방송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최고시청률 38.8%를 기록하며 신드롬적 인기를 얻었다. tvN ‘도깨비’는 창의발전 TV부문에서, tvN ‘시그널’은 사회문화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JTBC ‘비정상회담’은 다양성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배철수는 27년간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진행하면서 라디오를 통한 대중음악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배우 김응수는 ‘임진왜란 1592’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을 맡아 전쟁의 원인과 이면을 생생하게 재현했다는 평가로 방송출연자상을 수상했다. <이하 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수상작(자) 명단> ▲대상=KBS2 ‘태양의 후예’▲최우수상=KNN ‘배리어프리 오페라’▲우수상 창의발전 부문=tvN ‘도깨비’·EBS ‘다큐프라임-녹색동물’·울산MBC ‘소음, 그 달콤한 속삭임’▲우수상 사회문화 부문=tvN ‘시그널’·SBS ‘수저와 사다리’·부산MBC ‘사라진 역사, 귀무덤’▲우수상 지역발전 부문=KBS ‘먼바당 거믄땅’·현대HCN부산방송 ‘시간이 빚어낸 부산의 맛’▲우수상 한류 부문=MBC ‘W’·SBS ‘판타스틱 듀오’▲우수상 다양성 부문=JTBC ‘비정상회담’·에스엠브이 ‘UHD 천하우림기행’▲공로상=배철수▲바른방송언어상=KBS ‘우리말겨루기’▲방송기술상=SBS 뉴미디어개발팀▲방송작가상=강은경▲제작역량우수상=MTN·MBC스포츠플러스▲우수외주제작상=아요디아▲방송출연자상=김응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일 팔로우 수영, 소녀시대 게스트 예고? “준비 단단히 하고 있어”

    스타일 팔로우 수영, 소녀시대 게스트 예고? “준비 단단히 하고 있어”

    ‘스타일 팔로우’의 MC를 맡은 소녀시대 수영이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티파니를 꼽았다. 20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SBS 13층 홀에서는 ‘스타일팔로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공동 MC를 맡은 모델 강승현과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참석했다. 이날 수영은 게스트에 대한 질문에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살짝 귀띔을 해놨다”며 “멤버들에게 언제 찾아갈지 모르니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으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반응이 좋았던 친구는 역시 티파니였다. 매년 패션위크에 참가하지 않나. 그럼 사진들을 찾아 공부를 한다. 올 여름 겨울 트렌드들을 꿰뚫고 있다. 영어도 하다 보니 패션 용어도 쉽게 구사할 줄 안다. 그런 쪽으로 정말 부럽다”고 설명했다.‘스타일 팔로우’는 이동식 스튜디오인 ‘스타일 버스’를 타고 매회 스타들의 셀럽들을 파헤치는 현장 토크쇼 형식의 뷰티&패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22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고인’ 지성, 오승훈 범행 증거 찾았다 “전부 네가 했지?”

    ‘피고인’ 지성, 오승훈 범행 증거 찾았다 “전부 네가 했지?”

    ‘피고인’ 지성의 반격이 시작됐다. 20일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측은 “지성, 땅 속에 파묻힌 오승훈 범행 증거 확인”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땅 속에 파묻힌 김석(오승훈 분)과 그를 지켜 보는 박정우 검사(지성 분)와 신철식(조재윤 분)의 모습이 담겼다. 박정우는 차선호(엄기준 분) 행세를 하는 차민호(엄기준 분)의 부하 김석에게 증거 자료를 보여줬다. 박정우는 “고동윤(이신성 분) 수사관님, 국과서 부검의, 김용주. 전부 네가 덤프 트럭으로 밀어 버렸지?”라며 범행 사실을 물었다. 하지만 김석이 제대로 대답하지 않자 박정우는 “트럭 찾는 데 고생 좀 했어. 그런데 아쉽게도 수리를 해놨더라고. 다행히도 그 범퍼는 찾았어. 그래서 지금 수사관님 사고 차량과 대조 중이야”라며 상황 설명을 했다. 또한 “맞다고 나오면 넌 살인 미수야. 국과서 부검의, 김영주를 밀어버린 건 살인이고. 그리고 성규(김민석 분)를 죽인 것도 너였어”라며 검찰청 CCTV 화면을 캡처한 사진도 증거로 보여줬다. 이에 박정우가 김석에 이어 차민호를 잡아들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피고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하이라이트 5인5색 셀카 공개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컬투쇼’ 하이라이트 5인5색 셀카 공개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그룹 하이라이트의 ‘컬투쇼’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신인가수 하이라이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웃어보아요, 활짝~”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 다섯 명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멤버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동운은 귀엽게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하이라이트 측은 이날 첫 미니앨범 ‘CAN YOU FEEL IT?’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는 얼터너티브 록 기반에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진 팝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독특하면서도 재치 있는 가사가 특징이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준표 “홍석현, 종친회 멤버…연락은 서로 전혀 안해”

    홍준표 “홍석현, 종친회 멤버…연락은 서로 전혀 안해”

    자유한국당 대선주자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홍석현 중앙일보·JTBC 전 회장의 행보에 대해 “여론을 모으기에는 상당히 늦었다”고 평했다. 홍준표 지사는 20일 SBS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연해 “저도 지금 탄핵 심판 끝나고 겨우 시작하면서 늦었는데, 저보다 더 늦었으니 상당히 늦은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홍 전 회장은 홍씨 종친회 멤버”라면서 “연락은 서로 전혀 안 한다. (대선 출마는) 개인의 선택”이라고 짧게 덧붙였다.이들은 모두 남양홍씨로, 홍석현 회장은 당홍계 남양군파로 알려져 있다. 당홍계 34세손의 이름에는 표(杓)자 돌림자를 쓰는 것으로 미뤄 홍준표 지사도 동홍계일 가능성이 높다. 앞서 홍 전 회장은 지난 18일 “오랜 고민 끝에 저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로 결심했다”면서 사임의 뜻을 밝혔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대선에 출마하거나 킹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소환 D-1, 유승민 “박 전 대통령, 불구속 기소로 재판받아야 한다고 생각”

    박근혜 소환 D-1, 유승민 “박 전 대통령, 불구속 기소로 재판받아야 한다고 생각”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조사를 하루 앞둔 20일 “개인적으로는 불구속 기소로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이날 지상파 방송사 4사(KBS, SBS, MBC, YTN) 공동주관으로 열린 바른정당 대선주자 정책토론회에서 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 대해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아픈 일”이라면서 “대통령께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을 승복하길 바랐고 그 이전에 검찰 수사를 받을 기회, 특검 수사를 받을 기회, 헌재에 출석해 소명할 기회를 모두 놓쳤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거말의 수사와 기소, 법원의 재판은 엄정하게 법에 따라 진행돼야 한다”면서도 “다만 구속기소 여부는 국민들이 법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할 것을 요구하지만 대통령이었던 분이고 나라의 품위와 품격 등을 생각해 개인적으로는 불구속 기소로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라의 통합과 앞날을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 의원은 또 박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국론통합 방안에 대해서도 “대통령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면서 “국정농단 사건 직후부터 대통령이 국민 앞에 고해성사를 하고 진심으로 사죄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는데 지금 늦었지만 마찬가지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도 대통령이 헌재 결정에 승복하고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더 이상 국론을 분열하는 행위를 중단해줄 것을 요구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대통령과 주변 세력들이 헌재 결정을 승복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부분이 선행돼야 국민통합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수를 궤멸시키고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인간적으로 용서를 구하면 그렇게 해줄 국민들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강승현, ‘스타일 팔로우’ 제작발표회 인증샷 ‘마네킹이 서있는 줄’

    강승현, ‘스타일 팔로우’ 제작발표회 인증샷 ‘마네킹이 서있는 줄’

    톱 모델 강승현이 SBS ‘스타일 팔로우’ 제작발표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사진 속 강승현은 포스터와 함께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체크 패턴 드레스와 블랙 레더 재킷을 매치, 이기적인 각선미를 뽐냈다. 이날 강승현은 소녀시대 수영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수영을 압도하는 큰 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패션계는 물론 영화, 예능까지 섭렵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강승현은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는 2017 F/W 밀란 패션위크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쇼에 오르며 톱 모델다운 면모를 발휘한 바 있다. 한편 ‘스타일 팔로우’는 셀럽들의 다양한 뷰티&스타일 노하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4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강승현은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 2MC를 맡았으며, 실내 스튜디오가 아닌 이동식 스튜디오인 ‘스타일 버스’에서 다채로운 정보를 전달하며 색다른 케미를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범친박계 흡수 시도하는 홍준표 “김진태의 용기 평가 받을 것”

    범친박계 흡수 시도하는 홍준표 “김진태의 용기 평가 받을 것”

    자유한국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홍준표 경남지사가 당 화합에 시동을 걸었다. 당 주류인 범친박(친박근혜)계에는 손을 내미는 한편, 친박 핵심 인사 몇몇과는 선을 그었다.홍 지사는 20일 SBS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박근혜 정부가 소멸이 됐는데 어떻게 친박이라고 할 수 있겠나”라며 우파 정당 내 ‘무계파론’을 주장했다. 그는 “계(系)라고 하려면 이념 집단이 돼야 한다. 말하자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친노(친노무현)계처럼 좌파 이념으로 뭉쳐진 집단이어야 계라고 할 수 있다”면서 “우리 우파 정당에서 계라고 하는 것은 사실상 없다.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정권 지지세력이지 계라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다만 홍 지사는 “국정 농단에 책임이 있는 몇몇 양아치 친박(양박)들을 뺀 나머지 친박들은 계라고 보기 어렵다”면서 “그런 측면에서 같이 가자고 하는 것이지 몰락한 친박에 기대어 내가 무엇을 해보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강조했다. 홍 지사는 경선 경쟁 상대인 친박계 김진태 의원에 대해서도 “김 의원은 국민 대다수가 탄핵을 하자고 하는데도 탄핵에 맞선 용기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면서 “일부에서는 비난도 하겠지만 그의 소신은 언젠간 평가가 될 것이다. 운동장이 지금 기울어져 있어서 평가를 못 받고 있을 따름이지 운동장이 평평해지면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 지사는 전날 예비후보 TV토론회에서 “홍 지사가 서운하게 생각했던 친박에 저 같은 사람이 포함되는 것인가”라는 김 의원의 질문에 “극히 일부 양박이라고 했다. 그러니 김 의원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홍 지사는 ‘보수 위기론’에 대해 “박근혜 정부의 몰락이자 실패이지 한국 보수의 실패는 아니다. 그래서 때가 되면 그(보수의) 정서가 돌아오리라고 본다”면서 “무너진 담벼락을 보고 한숨만 쉴 것이 아니라 새로운 담벼락을 만들어서 국민들이 든든하고 튼튼하게 기댈 수 있는 새로운 담벼락을 만들자”며 보수·우파 진영의 결집을 시도했다. 홍 지사는 자신의 ‘유죄시 자살 검토’ 발언을 향한 정치권의 반발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지금 민주당에서 신격화, 우상화 돼 있다. 서거라고 했으면 반발이 덜했을텐데 자살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니까 그랬던 모양”이라면서 “앞으로는 극단적 선택이라고 바꿔 말하겠다”고 했다. 홍석현 JTBC·중앙일보 회장이 회장직을 사임한 것에 대해서는 “그분은 우리 홍씨 종친회 멤버”라면서 “여론을 모으기엔 좀 늦었다. 저도 탄핵 심판 끝나고 겨우 시작을 해 늦었는데, 저보다 더 늦으면 상당히 늦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홍 지사는 21일 검찰에 출석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 전망에 대해 “바람이 불면 풀은 눕지만 검찰은 바람도 불기 전에 눕는다”면서 “지금 가장 유력한 사람의 의사에 따라 움직이지 않겠나”라고 꼬집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슈, 라희·라율·유 근황 공개 ‘훈훈한 외모는 여전’

    슈, 라희·라율·유 근황 공개 ‘훈훈한 외모는 여전’

    그룹 S.E.S 멤버 슈의 아들 유, 쌍둥이 딸 라희·라율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 라희, 라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라희 라율이는 수영복을 맞춰 입고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아들 유는 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슈는 아들 유의 사진과 함께 “정말 나의 이상형. 남자답게 여자를 지켜줄 수 있는 멋진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라”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슈 임효성 부부는 지난해 아이들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 있다. 출연했을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팝스타6’ 마은진 탈락 “많은 무대 설 수 있어 행복했다” 소감

    ‘K팝스타6’ 마은진 탈락 “많은 무대 설 수 있어 행복했다” 소감

    ‘K팝스타6’ 마은진이 생방송 진출전을 앞두고 탈락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참가자 마은진이 TOP6에 들지 못한 채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마은진은 TOP6를 가리는 경연에서 범키의 ‘미친 연애’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바있다. 하지만 상대였던 고아라·김혜림 팀에게 패배해 결국 패자부활전을 거치게 됐다. 마은진은 크러쉬의 ‘가끔’을 선곡해 차분한 음색으로 매력적인 라이브를 선보였다. 하지만 심사위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YG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은 “여기는 녹음실이 아니라 관객들이 있는 무대”라며 “뭔가 조금 더 격해지고 싶지 않냐”고 말했다. 결국 마은진은 “좋은 무대를 보여 드리고 싶었는데 제 스스로가 그렇게 하지 못해서 속상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마은진은 “방송에 출연해 생각지 못하게 좋은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많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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