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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달달한 스킨십 포착 ‘심쿵 눈빛’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달달한 스킨십 포착 ‘심쿵 눈빛’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남지현의 달달한 스틸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30일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측은 방송을 하루 앞두고 섹시한 눈빛을 주고 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지현은 지창욱의 넥타이를 조심스럽게 풀고 있다. 이 모습을 조용히 바라보는 지창욱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은봉희(남지현 분)를 향한 노지욱(지창욱 분)의 눈빛과 살짝 어두운 주변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더욱 보는 이들의 심장을 떨리게 한다. 자는 줄 알았던 지욱이 자신을 쳐다보자 당황한 봉희는 자리를 피하려 했다. 그러나 지욱이 봉희의 손을 붙잡았다. 이어진 사진에는 소파에서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꿀잠에 빠진 지욱과, 그의 다리에 머리를 베고 곤히 자고 있는 봉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미소를 유발한다. 서로에게 기대서 똑같은 포즈로 잠이 든 두 사람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오는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주원 첫 만남에 트림+구토 ‘엽기적 악연 시작’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주원 첫 만남에 트림+구토 ‘엽기적 악연 시작’

    ‘엽기적인 그녀’ 주원과 오연서가 엽기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29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는 견우(주원 분)와 혜명공주(오연서 분)가 악연으로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10년 전, 정기준(정웅인 분)은 “중전이 조정을 사사로이 어지럽힌다”며 모함을 해 한씨(이경화 분)를 폐비로 만들었다. 어린 혜명공주(오연서 분)는 모친의 폐위에 맨발로 달려나와 오열하며, 어미와 생 이별하는 아픔을 겪었다. 폐비 한씨는 휘종(손창민 분)의 아들을 남겼다. 휘종은 이 아이를 원자(최로운 분)로 임명하고, 정기준에게 “향후 100년간 폐비의 일을 언급하는 자는 엄벌에 처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정기준의 처족이자 그와 한 패인 박씨(윤세아 분)는 한씨가 폐위되자 새 중전에 추대됐다. 그로부터 10년 후, 견우는 청나라 유학을 마치고 조선으로 돌아왔다. 귀국 축하연 날 밤, 견우는 우연히 다리를 건너다 물에 빠질 뻔한 혜명공주를 보고는 구해줬다. 하지만 혜명공주는 감사의 인사 대신 견우에게 트림을 하고 사라져 그를 황당케 했다. 혜명공주가 떨어트린 반지를 줍고 다시 길을 가던 견우는 거리에서 가마꾼들과 실갱이를 벌이는 혜명공주와 다시 마주쳤다. 견우는 또 한번 위험에 처한 혜명공주를 구해줬지만, 이번에도 혜명공주는 견우의 도포에 구토를 하며 실수를 했다. 이후 견우는 술에 취한 혜명공주를 여각에 데려다 줬지만, 혜명공주는 견우를 “변태색정광”이라고 오해하며 주먹을 날렸다. 견우는 혜명공주를 겁탈한 사람으로 몰려 옥사에 갇혔다가 풀려나는 굴욕까지 당했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는 명석한 두뇌와 따스한 가슴을 지닌 조선 최고의 매력남 견우와 엽기적이고도 발랄한 혜명공주의 요절복통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사극.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윤세아, 화려한 한복자태..빛나는 미모 ‘눈길’

    ‘엽기적인 그녀’ 윤세아, 화려한 한복자태..빛나는 미모 ‘눈길’

    ‘엽기적인 그녀’ 윤세아의 한복 자태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소속사 스타캠프202 측은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하는 윤세아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윤세아는 출연 작품마다 캐릭터와 딱 맞는 빼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함은 물론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트랜드로 만드는 패셔니스타 중 한 명이다. 윤세아가 그려낼 중전 박씨의 한복 패션에 귀추가 주목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사진 속 윤세아는 꽃보다 아름다운 한복 자태와 시선을 강탈하는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윤세아는 화려한 수가 놓인 한복과 쪽 머리를 매혹적으로 소화해내며 극 중 중전 박씨의 매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하고 더욱 화려해지는 그의 한복 패션과 그 자태에 스탭들을 물론 배우진까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타캠프 20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누가 진짜?” 김기방, ‘김개방’으로 변신한 박나래와 인증샷

    “누가 진짜?” 김기방, ‘김개방’으로 변신한 박나래와 인증샷

    배우 김기방이 자신의 도플갱어와 상봉했다.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기방이 자신의 모습으로 분장한 박나래와의 유쾌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을 옮겨놓은 듯 완벽 변신한 박나래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익살스러운 표정은 물론 바지 주머니에 한쪽 손을 집어넣은 포즈까지 똑같이 취하며 도플갱어 같은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김기방은 자신을 ‘복붙(복사-붙여넣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한 박나래를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기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나래와의 인증샷과 함께 “누가 누군가요? 진짜 나래씨 최고! 얼굴 복사해주셔서 영광이었고 감사했고 즐거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유쾌함을 자아내 네티즌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기방과 ‘김개방’으로 변신한 박나래와의 만남은 ‘복붙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나래는 SBS의 모바일 브랜드인 ‘모비딕’(Mobidic)에서 ‘박나래의 복붙쇼’를 진행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파타’ 소희, “매일 새벽 4시에 잤다” 다시 돌아가라면..

    ‘최파타’ 소희, “매일 새벽 4시에 잤다” 다시 돌아가라면..

    ‘최파타’ 소희가 ‘K팝스타6’ 출연당시를 회상했다. 소희가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소희는 ‘K팝스타6’ 출연 관련, “마지막 무대가 제일 힘들었다”며 “일주일에 세 곡을 준비했는데 당시 퍼포먼스팀이었기 때문에 안무를 외우는 게 너무 힘들었다. 매일 새벽 4시에 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가장 좋았던 무대로는 최고점을 받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꼽았다. 다시 돌아갈 수 있겠냐는 물음에 소희는 “다시 돌아가라면 못 돌아갈 것 같다”며 “돌이켜 생각해보면 어떻게 했나 싶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샤츄 ‘트러블’ 데뷔 무대 영상, 조회수 40만 돌파..대세 입증

    크리샤츄 ‘트러블’ 데뷔 무대 영상, 조회수 40만 돌파..대세 입증

    ‘K팝스타6’ 출신 크리샤츄가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지난 28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SBS 경연 프로그램 ‘K팝스타6’ 출신인 신인 가수 크리샤츄가 데뷔곡 ‘트러블’(Trouble)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레드 컬러의 박시한 상의와 블랙 핫팬츠를 매치한 크리샤츄는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크리샤츄의 데뷔곡 ‘트러블’은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가 작업한 곡으로, 파워풀한 리듬 위에 반복되는 브라스 라인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이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솔직한 고백이 담긴 가사가 특징이다. 지난 24일 데뷔 앨범을 발매한 크리샤츄의 데뷔 무대 영상은 방송 이후 네이버 TV 기준 조회수 40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드디어 오늘, 너무 두근두근” 본방사수 독려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드디어 오늘, 너무 두근두근” 본방사수 독려

    ‘엽기적인 그녀’ 주원, 오연서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이네요. 6개월 덥고 추운 날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너무너무 두근두근하네요! #동갑 케미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복을 입은 주원과 오연서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은 찰떡궁합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조선 최고 스펙남 견우(주원 분)와 엽기 발랄한 혜명공주(오연서 분)의 파란만장 예측불허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김건모 “유영석 때문에 ‘잘못된 만남’ 만들어졌다” 진실은?

    ‘미우새’ 김건모 “유영석 때문에 ‘잘못된 만남’ 만들어졌다” 진실은?

    가수 김건모의 곡 ‘잘못된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건모가 지인들을 집에 초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인 박상면, 작곡가 유영석 등이 자리했다. 이날 김건모는 “하루 이틀 있었던 여자친구를 영석이 형이 뺏어갔다”며 자신의 곡 ‘잘못된 만남’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에 나영석은 “명지대 여자였다.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은 이제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런데 그녀의 이목구비, 헤어스타일, 입고 있었던 옷까지 건모와 나의 뇌리에는 각인이 돼 있다”고 말해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유영석은 “백지처럼 하얀 피부에 얼굴에 살짝 그늘이 져 있었다. 키도 우리보다 컸다”며 과거의 그녀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가 그녀를 봤던 날은) 건모가 그 여자를 두 번째 만나던 날이었다. 그런데 ‘잘못된 만남’ 노래가 나온 이후 사람들은 내가 여자를 뺏어서 결혼한 줄 안다. 그런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그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지인들은 “그래도 뺏은 건 뺏은 거네?”, “뭐야 이거” 등 반응을 보이며 유영석에게 비난을 쏟았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이상민, 이혜영 이혼 후 “내 인생에 연애-결혼 없다”

    ‘미우새’ 이상민, 이혜영 이혼 후 “내 인생에 연애-결혼 없다”

    ‘미우새’ 이상민이 비혼을 선언했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돌싱남’ 이상민의 비혼 선언이 전파를 탔다. 이상민은 자신의 집들이에서 경매를 열었고 중고센터에서도 받아주지 않았던 고물 에어컨 등을 내놨다. 홍석천이 에어컨을 2만 원에 낙찰 받았다. 이어 이상민은 마지막 경매 품으로 아기 신발을 내놨다. 그는 “결혼생활 중 아기 신발을 준비했었다. 그 후 아이가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고 딱 하나 남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내가 이걸 경매에 내놨다는 건 더 이상 내 인생에 연애는 없다는 거다. 결혼도 안 한다는 거다”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민경훈과 홍석천은 “그런 말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엄마가 싫어하실 텐데”라며 우려했으나 이상민은 결심을 굳힌 뒤였다. 그는 더 이상 아기 신발이 보기 싫다며 경매를 진행했다. 이번에도 홍석천이 낙찰에 성공했다. 경매가 종료됐음에도 이수근은 다시금 결혼 화제를 꺼냈다. 그는 “사랑은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거다. 어떻게 그런 다짐을 하나. 그건 아니다”라며 이상민의 독신 결심에 극구 반대했다. 이상민의 어머니 역시 “이수근의 말이 맞다. 내가 허락 못한다. 오늘 그 말은 못 들은 걸로 하겠다”라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현재의 싱글 생활에 대해 이상민은 “자기 합리화가 아니다. 난 지금이 정말 행복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2004년 6월 이혜영과 결혼한 이상민은 2005년 8월 협의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러피언 홀린 예능 한류

    유러피언 홀린 예능 한류

    ‘미우새’도 美 수출 논의… 해외 수출시장 확대 신호탄 한국 예능 프로그램 포맷이 유럽에 잇따라 수출되며 현지 지상파 방송사 프라임 시간대에 편성되는 등 유럽 시장으로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세계 콘텐츠 시장에서 신흥 강국이었던 이스라엘, 터키 등을 제치고 한국이 새로운 방송 포맷 강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국내 콘텐츠 수출이 유럽, 미주 시장까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신호탄이 될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SBS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판타스틱 듀오’ 스페인판(위)은 지난 10일 지상파 채널 TVE를 통해 스페인 전역에 첫 방송됐다. 프라임 시간대인 밤 10시 40분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됐다. 이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을 통해 자신의 영상을 올린 일반인들이 유명가수와 듀엣을 이뤄 경연을 펼치는 것까지 한국 포맷을 고스란히 적용했다. 스페인 언론에서 “음악 쇼가 갖춰야 할 구성을 노련하게 보여 줬다”는 호평을 받았고 3회 방송 평균 9% 안팎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는 수익으로 포맷료와 자문료를 합쳐 현지 제작사 전체 제작비의 5~10%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는다. SBS는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미운 우리 새끼’도 미국 현지 포맷 판매를 논의중이다. 한국포맷산업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SBS 글로벌제작사업팀 김일중 매니저는 “음악, 가족 등 보편적인 소재를 다룬 예능 포맷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미국 지상파 방송사인 NBC에 리메이크됐던 tvN ‘꽃보다 할배’는 이탈리아와 터키에 포맷이 수출됐다. 이탈리아판 ‘꽃보다 할배’는 ‘더 늦기 전에’(Meglio Tardi che Mai·아래)라는 제목으로 지난 22일 밤 현지 최대 국영방송사인 라이(Rai)2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탈리아의 원로 배우, 가수, 테니스 선수 등 평균 연령 60세 이상인 출연진 4명의 일본 여행기를 다룬 첫 에피소드의 시청자 수는 163만명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꽃보다 할배’의 터키판은 ‘나의 아름다운 세상’(Dunya Guzellerim)이라는 제목으로 올여름 방송될 예정이다. 현지 유력 지상파 방송사인 쇼티브이에서 주말 프라임타임(밤 8~11시 사이)에 방영을 앞두고 있다. 미국 NBC는 ‘꽃보다 할배’의 미국판 시즌2 제작을 위해 전 출연진과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제작사인 CJ E&M은 폴란드와 이스라엘에도 ‘꽃보다 할배’의 포맷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미우새’ 건모 어머니, 성유리 결혼 소식에 “미련 버렸다” 쿨한 모습

    ‘미우새’ 건모 어머니, 성유리 결혼 소식에 “미련 버렸다” 쿨한 모습

    김건모의 어머니가 성유리의 결혼 소식에 쿨하게 포기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배우 주상욱이 스튜디오 객원MC로 출연했다. 신동엽은 “성유리씨가 결혼한다”고 말을 건넸고, 김건모의 어머니는 “알고 있다”고 답했다. 그간 성유리는 김건모의 어머니가 꿈꿔온 며느릿감 1순위였기 때문. 김건모의 어머니는 “미련을 버릴 때는 과감하게 버려야한다. 이미 포기했다”며 아쉬움 없이 쿨하게 답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5일 4년 열애 끝에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전소민, “아빠가 지어준 별명 ‘앵무새’” 이유 알고보니..

    ‘런닝맨’ 전소민, “아빠가 지어준 별명 ‘앵무새’” 이유 알고보니..

    ‘런닝맨’ 전소민이 집에서 별명이 ‘앵무새’라고 고백했다. 전소민은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따로 불리는 이름이 있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앵무새”라고 답했다. 전소민은 ‘앵무새’란 별칭을 얻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아빠가 말이 많다고 앵무새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이 같은 전소민의 발언 이후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 속에서 그는 멤버들이 하는 모든 말을 다 받아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트와이스, 1위 소감 “생일날 1위, 고마워요!” 어떤 멤버?

    ‘인기가요’ 트와이스, 1위 소감 “생일날 1위, 고마워요!” 어떤 멤버?

    ‘인기가요’ 트와이스 1위 소감이 화제다. 트와이스는 28일 공식 SNS에 “다현이 생일날에 1위하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트와이스 축하하구 원스 축하하구 #해피생일 #다횬짱 #축하해 #찌릿찌릿”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다현의 생일을 축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날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시그널’로 1위를 차지, 5관왕을 기록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빅스(VIXX), 위너, 트와이스, 세븐틴, 아이콘, 크나큰, SF9, 영크림, 솔비, 맵식스, B.I.G, 더 이스트라이트, 빈블로우, A.C.E, 크리샤 츄가 출연했다. 사진 =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박수홍, 이비자 도착 ‘누드비치 얘기에 어머니 반응이..’

    ‘미우새’ 박수홍, 이비자 도착 ‘누드비치 얘기에 어머니 반응이..’

    ‘미우새’ 박수홍이 클럽의 메카인 ‘이비자 섬’으로 떠났다. 28일 방송되는 SBS’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박수홍의 그동안 꿈꿨던 이비자로 향한다. 평소에도 ‘이비자 섬에 가는 것이 꿈이다.’라고 공공연하게 말해왔던 ‘아재 클러버’ 박수홍은 현지민박부터 맛 집까지 직접 계획표를 짜고 준비해 스페인으로 떠났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시종일관 들떠있는 박수홍의 흥분 상태를 지켜보며, “정말 큰일이다. 쟤가 큰일 나려고 저런다”며 격양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수홍이가 어릴 때 일만 하느라 제대로 놀지를 못했다. 그 때 놀았으면 지금 안 저럴 텐데..”라며 아들을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함께 떠난 절친 김규택, 동생 돈스파이크 함께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박수홍 일행은 여행 첫날, 한국에서 챙겨온 ‘비장의 무기’들을 선보이며 이비자 클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이비자 클럽의 상징이라고 알려져 있는 ‘누드비치’와 ‘거품파티’를 언급하자 지켜보던 어머님들은 단체로 경악했다. 하지만 함께 보는 신동엽과 주상욱, 서장훈은 박수홍의 ‘소원 성취 여행’에 큰 환호를 보냈다. 신동엽은 “수홍이가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곳으로 떠난 거다. 전 세계 가장 잘 노는 젊은이들의 성지다”며 부러워했다. 이날 게스트로 참여한 주상욱은 서장훈이 “저런 곳에서 총각파티 한번쯤 해보고 싶지 않냐?”고 묻자 슬며시 고개를 끄덕여 현장을 웃음에 빠트렸다. 신동엽은 VCR을 보며 “수홍아, 네가 위너다!”라고 외쳐 어머님들에게 타박을 들어야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니는 살아있다’ 이지훈, 사이다 공격 ‘다솜과의 관계는?’

    ‘언니는 살아있다’ 이지훈, 사이다 공격 ‘다솜과의 관계는?’

    김다솜이 역공격을 당하며 난처한 상황에 빠졌다. 지난 27일에 방송된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김순옥 극본, 최영훈 연출) 13, 14회에서 김다솜은 완벽한 ‘세라박’으로의 삶을 위해 끊임없이 악행을 저지르게 되는 ‘양달희’역으로 분했다. 이날 양달희는 연인이었던 설기찬(이지훈 분)과 화장품 박람회에서 우연히 재회했다. 서로를 알아본 두 사람은 당황했고, 설기찬은 양달희에게 이전 일에 대해 추궁하기 시작했다. 이에, 양달희는 “날 왜 찾아? 이미 우린 끝난 사인데. 할 말 없으니까 모르는 척하고 그냥 지나가자!”라고 독한 말을 서슴없이 내뱉었다. 뿐만 아니라, 자리를 피하기 위해 설기찬을 치한으로 몰아세우기도. 이어, 양달희는 구세경(손여은 분)으로부터 설기찬이 새로 개발한 불가리안 로즈를 뺏어 오라는 지시를 받았다. 양달희는 설기찬이 불가리안 로즈를 재배하기 위해 사려던 땅을 시세보다 몇 배의 돈을 들여 매입했다. 사실 그 땅은 폐기물 매립지였고 설기찬이 로비화장품에서 그 땅을 매입하도록 치밀하게 계획했던 것. 그의 역공격에 양달희는 난처한 상황에 빠지며 극의 긴장감과 쫀득함을 더했다. 또한, 양달희는 강하리(김주현 분)가 설기찬과 아는 사이임을 알고, 그를 회사에서 쫓아낼 계획을 세웠다. 양달희는 구세경에게 강하리와 설기찬의 관계를 전하며 “미백라인 PT는 제가 해보겠습니다. 강하리씨가 천연 진정라인 PT를 준비 중이니, 제가 실력으로 기를 꺾어야 되지 않을까요?”라고 말하며 강하리와 본격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다. 이처럼 김다솜은 김주현, 이지훈과 악연으로 얽히고설키며 다양한 사건사고로 시청자에게 긴장감과 흥미를 불어넣고 있다. 김다솜은 끊임없는 악행을 저지르면서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야망에 가득 찬 ‘양달희’역을 안정적으로 표현해내며, ‘새내기 악녀’로서의 입지를 서서히 굳히고 있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이지훈, 조윤우 등이 출연하는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는 인생의 벼랑 끝에서 손을 맞잡은 세 언니들의 자립기이자 그녀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워맨스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오연서 “부곡하와이 폐업 슬퍼… 부모님 첫만남 장소다”

    ‘컬투쇼’ 오연서 “부곡하와이 폐업 슬퍼… 부모님 첫만남 장소다”

    배우 오연서가 부곡하와이 폐업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27일 방송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주인공 주원과 오연서가 출연했다. 주원은 지난 16일 국방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 입대했으며, 이날 방송은 녹화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연서는 고향을 묻는 질문에 “경남 창녕이다. 얼마 전에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제 마음 속 추억인 부곡하와이가 없어진다고 하더라. 너무 슬펐다”며 “저 어린 시절에 엄마 아빠가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시다가 만났다”고 말했다. 한편 1979년 개업한 부곡하와이는 오는 28일부로 폐업한다. 부곡하와이 측은 “대형워터파크가 들어서면서 경쟁이 심해진 데다 시설 노후에 따른 개·보수 비용부담으로 지난 3년간 누적적자가 100억원에 이르러 폐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잠옷 차림으로 발견된 ‘부산 여대생 피살’ 미스터리

    ‘그것이 알고싶다’…잠옷 차림으로 발견된 ‘부산 여대생 피살’ 미스터리

    27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001년 부산에서 일어난 20대 여대생 피살 사건을 파헤친다.2001년 2월 4일 부산 연산동 배산 중턱 등산로 인근 수풀에서 2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됐다. 등산객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이 여성은 왜소한 체구에 잠옷 차림이었다. 겨울 코트를 걸치고 있었고, 잠옷과 어울리지 않는 구두를 신은 채 쓰러져 있었다. 피해자의 남동생은 “그때 입고 있던 옷이 집에서 잠옷 대용으로 입는 그냥 헐렁한 티에, 무릎이 다 헤져서 구멍도 나 있는 거였어요. 집 앞에 뭐 사러 갈 때나 입을 수 있는”이라고 말했다. 신원 확인 결과 이 여성은 인근 주택가에 살고 있던 故 김선희씨(당시 22세)였다. 배산은 그녀의 집에서 10분만 걸으면 닿을 수 있는 낮은 산이었다. 사건 당일, 아침에 눈을 뜬 선희씨의 남동생 영진씨(당시 중학교 3학년)는 집안 곳곳을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전날 안방에서 같이 잠든 누나가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마침 그날은 경주에 제를 지내러 어머니는 새벽 일찍 집을 나가셨고, 아버지는 야간 근무라 집에 들어오시기 전이었다. 하루가 지나도 돌아오지 않던 누나는 결국 숨진 채로 돌아왔다. 피해자 어머니는 “선희는 바람 쐬러 간다거나 해도 산엔 잘 안 갔어요. 얘는 운동하는 걸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어요”라고 말했다. 유족들은 전날 밤 멀쩡히 잠들었던 선희 씨가 왜 이른 아침에 나갔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휴대폰도 미처 챙기지 않은 채 잠옷 바람으로 나간 걸로 보아 분명히 누군가를 급히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을 것이라고 했다. 당시 선희 씨 가족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은 단 한명이었다. 선희 씨의 전 남자친구였던 인철씨(가명)다. 그는 선희씨와 같은 학교 동아리의 선배였고 5개월 정도 교제하다 사건이 일어나기 보름 전 헤어졌다고 한다. 피해자의 언니는 “나중에 선희가 핸드폰을 하고 있길래 옆에서 살짝 봤어요. 봤는데 남자친구한테 문자가 온 것 같더라고요. 그 내용이 ‘죽어도 후회를 안 하느냐’고”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 그는 경찰서에서 몇 차례 조사를 받은 뒤 용의선상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그 사이 16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유족들은 여전히 그를 범인으로 의심하고 있다.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어렵게 그를 만날 수 있었다. 이 사건은 증거도, 목격자도 없는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미제 살인사건이다. 유의미한 단서는 시신에 남은 혈흔과 단 2개의 칼자국뿐이다. 유성호 서울대 법의학과 교수는 “2개의 칼자국 외엔 방어흔이 전혀 없다는 점이 특이하고요. 피해자가 복부를 찔려 출혈이 굉장히 심한 상태에서 범인이 다시 한 번 확인하려는 듯 목을 찌른 걸로 보입니다”라고 밝혔다. 사건 당일 마지막 목격자였을지도 모를 영진씨는 누나가 집을 나서던 그때 잠결에라도 작은 목소리 하나 듣지 못한 사실을 지금까지도 무척 안타까워하고 있었다. 만에 하나 영진 씨의 무의식 깊은 곳에 묻혀있을지도 모를 16년 전 그날 아침의 기억이 놀랍게도 기록조차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기억들이 최면을 통해 하나, 둘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이번 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6년째 미궁에 빠져 있는 부산의 ‘배산 여대생 피살사건’의 미스터리를 추적, 시신에 남겨진 범인의 흔적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실험으로 검증해 그날의 상황을 재구성하고 범인의 얼굴에 다가가 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주원, 입대 심경 고백 “친구들이랑 노는데도 웃음이 안 나더라”

    ‘컬투쇼’ 주원, 입대 심경 고백 “친구들이랑 노는데도 웃음이 안 나더라”

    배우 주원이 입대 전 녹음 방송에서 입대 심경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는 배우 오연서와 주원이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주원이 입대하기 전인 이달 15일 녹화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가 “이제 며칠 후면 군대에 가는데 어떠냐?”라고 묻자, 주원은 “하루에도 기분이 수십 번 바뀐다.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도 안 웃고 있더라”면서 “친구들이 ‘좀 웃어’라고 해서 ‘나 웃고 있지 않았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원은 “제대 후에 저 좀 불러달라”면서 작품 출연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오연서는 “‘엽기적인 그녀’ 시청률 20% 넘으면 모두 한복 입고 주원이 면회에 갈 계획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연서와 주원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주자 견우와 조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예측불허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유이, 고소공포증 이겨냈다… 47m 번지점프 성공 ‘정글의 여신 등극’

    ‘정글의 법칙’ 유이, 고소공포증 이겨냈다… 47m 번지점프 성공 ‘정글의 여신 등극’

    배우 유이가 47m 번지점프를 성공하며 고소공포증을 이겨냈다. 26일 SBS ‘정글의 법칙-와일드 뉴질랜드’에서는 병만족이 번지점프를 통해 생존지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생존지인 타우포 호수로 향하던 제작진은 병만족에게 “오른쪽 뒤를 보면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번지점프대가 준비되어있다”고 알렸다. 제작진은 이어 “번지점프를 하는 사람은 편하게 배로 생존지에 입성하게 될 거고, 못 하는 사람은 도보로 가야 된다. 우리가 답사할 때 가봤는데 계곡 아래로 내려가는 데만 두 시간 정도 걸리고, 늪을 마지막으로 건너야지만 생존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평소 고소공포증을 가지고 있던 유이는 번지점프 대신 걸어서 가는 길을 택했다. 그러나 이내 다시 번지점프를 택하며 약 오십미터 위로 올라갔다. 유이는 “정글의 법칙 파이팅”을 외치며 호수 아래로 뛰어내렸고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마크와 성훈, 김병만은 모두 번지점프를 성공했다. 하지만 박철민, 신동, 강남은 “걸어가자 우리는. 너무 무서워. 너무 무서워”라며 번지점프 대신 도보를 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KBS2 일요일 오후 4시 50분) ‘BBC 방송사고 스타’ 로버트 켈리 부산대 교수 가족이 출연한다. 켈리 교수는 현재 ‘슈돌’에 출연 중인 샘 해밍턴과의 인연으로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 샘 해밍턴은 BBC 방송사고를 보고 켈리 교수에게 먼저 연락해 친분을 다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켈리 교수는 지난 3월 자택 서재에서 BBC와 인터뷰를 하던 중 4살 딸 예나와 보행기를 탄 8개월 아들 유섭이가 갑자기 서재로 들어오는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가족이 스타덤에 올랐다. ‘슈돌’에 출연한 켈리 교수는 자상한 남편이자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 준다. 발랄한 매력의 예나는 동생 유섭이와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을 지극히 챙겼고, 유섭이는 또래 윌리엄을 만나 기쁨을 표현했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MBC 일요일 오전 8시) 굳세게 살아가는 방송인 이파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그녀는 6살 때 가난 때문에 어머니가 집을 떠났고, 학창 시절에는 돈이 없어 집단 따돌림까지 당했다. 그러나 이파니는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거머쥐었고 15년 동안 연락이 끊겼던 어머니와 기적처럼 연락이 닿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미운 우리 새끼(SBS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배우 차예련과 결혼한 주상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출연한 주상욱은 연애 스토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쑥스러워하면서도 속마음을 털어놨다. 어머니들은 책임과 양보를 강조하며 연륜이 묻어나는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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