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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능보다 재밌다”…SBS 선거방송 2049 시청률 1위 차지

    “예능보다 재밌다”…SBS 선거방송 2049 시청률 1위 차지

    2049 젊은 시청자들이 SBS 선거방송을 선택했다. 1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2018 국민의 선택’(22시 50분-24시 10분)이 3.3%(이하 수도권 기준)로 13일 방송된 전채널 선거방송 중 2049 시청률에서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MBC ‘선택 2018 국민의 심부름 2부’는 2.6%, 3부는 2.0%였으며, KBS 1TV ‘2018 지방선거 선택 대한민국 우리의 미래’는 1.2%, 종합편성채널JTBC ‘대전환 한반도 우리의 선택 5부’는 2.0%, 6부는 1.0%에 그쳐 확실한 수치의 격차를 보였다. 특히 주요시간대(18시-24시)에서도 SBS는 2.8%로 드라마를 방송한 KBS2 2.5%, 케이블채널 tvN 2.3%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시간대에서 MBC는 2.4%, KBS 1TV은 1.2%, JTBC는 1.7%에 그쳤다.이날 SBS 선거방송은 화려한 그래픽 표출 시스템 바이폰으로 젊은 시청자의 시선을 압도했다. 사상 최초로 17개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 전원의 동영상 촬영을 활용한 ‘픽미’, ‘센터선발전’, 자유한국당의 개표상황은 레드벨벳 ‘빨간 맛’, 더불어민주당의 개표 상황은 ‘달(MOON)과 함께’를 선보이는 등 재치 있는 바이폰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외에도 강원지사 예측 발표에서는 평창 동계 올림픽을 대표하는 인면조가 등장했고, ‘야인시대’를 패러디한 ‘서울시대’, ‘해리포터’ 패러디, ‘키스앤크라이’ 등이 등장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SBS, 선거 방송에 모든 걸 쏟아 부었다”, “예능보다 재밌다” 등의 반응을 SNS에 올렸고 SBS 선거방송기획팀은 “약 빨고 만들지 않았습니다”라는 해명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론조사 왜곡” 주장하던 홍준표·자유한국당 ‘머쓱’

    “여론조사 왜곡” 주장하던 홍준표·자유한국당 ‘머쓱’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 결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는 것으로 나오면서 선거기간 내내 여론조사기관의 ‘여론조사 왜곡론’을 내세운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가 머쓱해지게 됐다. 그간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는 70%대를 오가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물론 민주당의 50%대 지지율과 지방선거·재보선 여론조사 결과가 편향된 조사방식 때문에 왜곡됐다고 비판해왔다. 이 때문에 그간 더불어민주당에 한참 뒤처지는 것으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평가절하하면서 ‘바닥 민심은 다르다’는 주장을 펴 왔다. 일각에서는 자유한국당이 선거 직전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된 기간 중 ‘샤이 보수층’의 투표를 끌어내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그러나 막상 개표함을 열어보니 선거 전 실시된 유력 여론조사 결과가 대부분 들어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출구조사해 투표 종료 직후 발표한 결과에서도 민주당은 17개 광역단체장과 12개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완승을 거둘 것으로 예측됐다. 이러한 결과는 지난 6일 지상파 방송 3사가 여론조사기관인 칸타퍼블릭, 코리아리서치센터,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남녀 800~100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민주당은 대구·경북(TK)과 제주를 뺀 14곳에서 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던 것과 일치한다. 다만 경남도지사 선거에서는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김태호 후보가 오후 10시 30분 현재 앞서고 있다. 홍준표 대표는 지난 5일 페이스북에서 “왜곡된 여론조사로 우리 지지층이 아예 투표를 포기하게 하려고 방송사들이 난리”라면서 “곧 신문도 똑같은 방법으로 시·도지사 여론조사를 대대적으로 할 텐데 우리의 조사와 분석은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심은 자유한국당의 바람과 다르게 민주당 압승, 한국당 참패로 나타났다. 홍준표 대표는 방송사 출구조사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라고 적었다. 이르면 14일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출구조사 압승 예상’ 김경수, 고향 고성에서도 김태호에 뒤져

    ‘출구조사 압승 예상’ 김경수, 고향 고성에서도 김태호에 뒤져

    출구조사 결과 김경수 56.8%, 김태호 40.1%개표 초반 김경수 2위로 고전 중선거인수 가장 많은 김해 개표율 더딘 탓6·13 지방선거에서 압승할 것으로 예상됐던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가 개표 초반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에 밀리며 고전하고 있다. 고향인 고성과 학창시절을 보낸 진주에서도 김태호 후보에게 뒤지는 모습이다. 이 때문에 경남지사 선거에서 이변이 연출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레 나온다. 다만 선거인수(유권자 수)가 42만명으로 경남(277만명)에서 가장 많은 김해의 개표가 1% 초반에 그치고 있고, 이 곳에서 김경수 후보가 압승할 것으로 예측돼 최종 개표 결과는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수렴할 것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13일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오후 6시 투표 완료 직후 발표한 공동 출구조사에서 김경수 후보는 56.8%로 김태호 후보(40.1%)를 크게 따돌릴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개표가 5.4% 진행된 오후 9시 30분 기준 경남 판세는 출구조사 결과와 상당히 어긋났다. 김태호 후보가 51.2%의 득표율로 1위로 앞서가고 있다. 김경수 후보는 44.7%로 2위, 김유근 바른미래당 후보는 4.1%로 3위를 달리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서 경남지역 22개 선거구별 개표현황을 보면 각 후보가 우위를 점한 곳이 명확히 드러난다. 현재 개표가 25.6%까지 진행된 고성에서 김태호 후보는 51.7%를 득표해 김경수 후보(44.8%)에 앞서고 있다. 이 곳은 김경수 후보가 태어난 고향이다. 다만 고성 선거인수가 5만명에 그쳐 판세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경수 후보는 선거인수가 가장 많은 김해에서 62.1%로 김태호 후보(35.7%)를 크게 앞서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인 봉하마을이 있는 김해에서는 김경수 후보의 지지율이 압도적이다. 다만 이곳의 개표율이 1.1%에 그치고 있어 개표가 진행됨에 따라 김경수 후보에게 유리한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김경후 후보가 고등학교를 나온 진주에서는 개표가 3.3% 진행된 가운데 김경수 후보 45.7%, 김태호 후보 49.8%로 박빙이다. 선거인 수가 각 10만명 이상인 창원 4개 선거구에서는 후보별 희비가 엇갈린다. 창원 마산회원구(17만·이하 선거인수)에서는 김태호 후보(55.2%)가 김경수 후보(40.7%)를 앞서고 있으나 창원 진해구에서는 김경수 후보(50.3%)가 김태호 후보(45.8%)를 앞서고 있다. 창원 성산구(18만명)와 창원 마산합포구(15만명)은 아직 개표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시도지사·재보선 모두 민주 ‘압승’ 한국 ‘참패’(출구조사)

    시도지사·재보선 모두 민주 ‘압승’ 한국 ‘참패’(출구조사)

    6·13 지방선거 17곳의 광역단체장과 12곳의 재·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공동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해 오후 6시 투표 완료 직후 이같이 보도했다. 광역자치단체장 17곳 중 더불어민주당이 14곳에서 승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은 대구광역시장과 경북도지사 2곳에서만 당선이 예측됐다. 제주도지사 선거에서는 무소속 원희룡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55.9%)가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22.1%)를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선거 초반부터 끝까지 네거티브 공방이 격했던 경기도지사 선거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9.3%로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33.6%)를 누르는 것으로 나왔다. 선거 전부터 ‘드루킹 사건’으로 논란이 컸던 경남도지사 선거에서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56.8%)가 예측 1위로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40.1%)에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제주에서는 원희룡 무소속 후보가 50.3%로 과반를 넘으며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후보(41.8%)를 누르고 1위로 예상됐다. 선거 막판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이부망천’ 발언이 큰 논란을 불러왔던 인천광역시장 선거에서는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9.3%로 유정복 자유한국당 후보(34.4%)를 앞서는 것으로 예측됐다.전통적으로 자유한국당 등 보수정당이 강세였던 울산광역시장 선거에서도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후보(55.3%)가 김기현 자유한국당 후보(38.8%)를 누르고 1위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산 오거돈 후보(58.6%), 광주 이용섭 후보(83.6%), 대전 허태정 후보(60.0%), 세종 이춘희 후보(72.2%), 강원 최문순 후보(66.6%), 충북 이시종 후보(65.4%), 충남 양승조 후보(63.7%), 전북 송하진 후보(75.0%), 전남 김영록 후보(82.0%)가 1위로 예측됐다. 자유한국당은 대구 권영진 후보(52.2%), 경북 이철우 후보(54.9%) 등 2곳에서만 당선이 예측됐다. 전국 12곳에서 진행된 국회의원 재보선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10곳에서, 자유한국당이 1곳에서 각각 이기는 것으로 조사돼 민주당의 압승으로 예측됐다. 나머지 1곳은 접전으로 나타났다. 서울 노원병에선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0.9% 득표율로 이준석 바른미래당 후보(24.1%)에 크게 앞섰다. 서울 송파을에선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7.2%로 배현진 자유한국당 후보(28.2%)를 이길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해운대을은 윤준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4.4%로 김대식 자유한국당 후보와 큰 격차를 보였다. 인천 남동갑은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5.9%를 얻어 윤형모 자유한국당 후보(23.4%)를 이길 것으로 예측된다. 광주 서구갑은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무려 85.1%로 압도적 승리가 예상된다. 울산 북구는 이상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2.2%, 박대동 자유한국당 후보가 28.4%를 기록했다. 충남 천안갑은 이규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8%로 길환영 자유한국당 후보(34.5%)와 다소 큰 차이를 보였다. 충남 천안병은 윤일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5.9%, 이창수 자유한국당 후보가 26.3%로 나타났다.이밖에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72.4%, 경남 김해을에서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8.5%로 1위다. 경북 김천에서는 유일하게 자유한국당의 승리가 예측된다. 송언석 자유한국당 후보가 55.1%로 최대원 무소속 후보(45.0%)보다 다소 앞섰다. 충북 제천·단양의 경우 경합세를 보였다. 이후삼 더불어민주당 후보(47.6%)와 엄태영 자유한국당 후보(45.7%)가 엇비슷해 승패를 예상하기 어렵다. 만약 민주당이 제천·단양에서도 승리할 경우 국회의원 재보선에 후보를 낸 전 지역에서 승리하게 된다. 민주당은 경북 김천을 제외한 11곳에 후보를 냈다. 현재 민주당의 의석은 119석으로, 11곳 모두 승리할 경우 130석으로 국회 장악력을 높이게 된다. 반면 한국당은 112석에서 1석만 추가하게 돼 두 당간 격차가 더 커질 전망이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는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이 같은 출구조사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13일 오전 6시부터 선거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5시까지 전국 640개 투표소에서 투표자 17만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했다. 다만 이번 출구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사전투표율이 20.14%로 비교적 높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카드’ 안 통했다…송파을 최재성 57.2% 당선 우세

    ‘배현진 카드’ 안 통했다…송파을 최재성 57.2% 당선 우세

    서울 송파을 보궐선거에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자유한국당 배현진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KBS·MBC·SBS 지상파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 최재성 후보는 57.2%로 1위를 차지했다. 배현진 한국당 후보는 28.2%를 기록했다. 박종진 바른미래당 후보는 13.8%로 3위다. 배 후보는 2008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뉴스데스크 앵커를 지냈다. 지난 3월 10년간 몸 담은 MBC를 떠나 한국당에 입당, 송파을 후보로 전략 공천됐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야심차게 영입한 MBC 앵커 출신 ‘배현진 카드’는 보수 밀집 지역인 송파에서도 통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보궐선거 출구조사도 더불어민주당이 10대 1로 완승

    재보궐선거 출구조사도 더불어민주당이 10대 1로 완승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완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 방송 3사가 6·13 지방선거와 전국 12곳에서 진행된 국회의원 재보선 출구조사를 실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10곳에서, 자유한국당이 1곳에서 각각 이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1곳은 접전으로 나타났다. 서울 노원병에선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0.9% 득표율로 이준석 바른미래당 후보(24.1%)에 크게 앞섰다. 서울 송파을에선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7.2%로 배현진 자유한국당 후보(28.2%)를 이길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해운대을은 윤준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4.4%로 김대식 자유한국당 후보와 큰 격차를 보였다. 인천 남동갑은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5.9%를 얻어 윤형모 자유한국당 후보(23.4%)를 이길 것으로 예측된다. 광주 서구갑은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무려 85.1%로 압도적 승리가 예상된다. 울산 북구는 이상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2.2%, 박대동 자유한국당 후보가 28.4%를 기록했다. 충북 제천·단양의 경우 경합세를 보였다. 이후삼 더불어민주당 후보(47.6%)와 엄태영 자유한국당 후보(45.7%)가 엇비슷해 승패를 예상하기 어렵다. 충남 천안갑은 이규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8%로 길환영 자유한국당 후보(34.5%)와 다소 큰 차이를 보였다. 충남 천안병은 윤일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5.9%, 이창수 자유한국당 후보가 26.3%로 나타났다. 이밖에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72.4%, 경남 김해을에서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8.5%로 1위다. 경북 김천에서는 유일하게 자유한국당의 승리가 예측된다. 송언석 자유한국당 후보가 55.1%로 최대원 무소속 후보(45.0%)보다 다소 앞섰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는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이 같은 출구조사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13일 오전 6시부터 선거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5시까지 전국 640개 투표소에서 투표자 17만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했다. 다만 이번 출구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사전투표율이 20.14%로 비교적 높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도지사 출구조사 민주 14곳으로 완승 예상…한국 2 무소속 1

    시도지사 출구조사 민주 14곳으로 완승 예상…한국 2 무소속 1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완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 방송 3사(KBS, MBC, SBS)가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 광역자치단체장 17곳 중 더불어민주당이 14곳에서 승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은 대구광역시장과 경북도지사 2곳에서만 당선이 예측됐다. 제주도지사 선거에서는 무소속 원희룡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55.9%)가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22.1%)를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선거 초반부터 끝까지 네거티브 공방이 격했던 경기도지사 선거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9.3%로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33.6%)를 누르는 것으로 나왔다. 선거 전부터 ‘드루킹 사건’으로 논란이 컸던 경남도지사 선거에서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56.8%)가 예측 1위로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40.1%)에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제주에서는 원희룡 무소속 후보가 50.3%로 과반를 넘으며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후보(41.8%)를 누르고 1위로 예상됐다. 선거 막판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이부망천’ 발언이 큰 논란을 불러왔던 인천광역시장 선거에서는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9.3%로 유정복 자유한국당 후보(34.4%)를 앞서는 것으로 예측됐다. 전통적으로 자유한국당 등 보수정당이 강세였던 울산광역시장 선거에서도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후보(55.3%)가 김기현 자유한국당 후보(38.8%)를 누르고 1위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산 오거돈 후보(58.6%), 광주 이용섭 후보(83.6%), 대전 허태정 후보(60.0%), 세종 이춘희 후보(72.2%), 강원 최문순 후보(66.6%), 충북 이시종 후보(65.4%), 충남 양승조 후보(63.7%), 전북 송하진 후보(75.0%), 전남 김영록 후보(82.0%)가 1위로 예측됐다.자유한국당은 대구 권영진 후보(52.2%), 경북 이철우 후보(54.9%) 등 2곳에서만 당선이 예측됐다.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13일 오전 6시부터 선거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5시까지 전국 640개 투표소에서 투표자 17만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했다. 다만 이번 출구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사전투표율이 20.14%로 비교적 높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출구조사의 신뢰도는 95%, 오차범위는 시도별로 ±1.4~2.5%p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경기도지사 선거 이재명 ‘압승’…스캔들 영향 없었다

    경기도지사 선거 이재명 ‘압승’…스캔들 영향 없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지상파 3사의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 기간 중에 이재명 후보와 배우 김부선씨의 스캔들 의혹이 불거졌지만 표심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은 모양새다.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투표와 관련, 지상파 방송3사(KBS, MBC, SBS)가 투표 종료와 동시에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출구조사 결과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은 59.3%로 예상됐다. 33.6%를 얻은 남경필 후보보다 25.7%포인트 높은 수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교육감 조희연 47.2% 박선영 34.6%

    서울교육감 조희연 47.2% 박선영 34.6%

    13일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조희연 후보가 출구조사 결과 1위에 이름을 올려 당선이 유력해보인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투표와 관련, 지상파 방송3사(KBS, MBC, SBS)가 투표 종료와 동시에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출구조사 결과 조희연 후보는 47.2%, 박선영 후보는 34.6%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3사 출구조사 박원순-이재명-김경수 1위…민주 14곳 완승 예상

    방송3사 출구조사 박원순-이재명-김경수 1위…민주 14곳 완승 예상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투표와 관련, 지상파 방송3사(KBS, MBC, SBS)가 투표 종료와 동시에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광역단체장 정당별 더불어민주당: 14 자유한국당: 2 무소속: 1 ■광역단체장 지역별 서울시장: 박원순 부산시장: 오거돈 대구시장: 권영진 인천시장: 박남춘 광주시장: 이용섭 대전시장: 허태정 울산시장: 송철호 세종시장: 이춘희 경기도지사: 이재명 강원도지사: 최문순 충북도지사: 이시종 충남도지사: 양승조 전북도지사: 송하진 전남도지사: 김영록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남도지사: 김경수 제주도지사: 원희룡 ■재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10 자유한국당: 1 접전: 1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13일 오전 6시부터 선거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5시까지 전국 640개 투표소에서 투표자 17만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시행해 결과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장 후보들의 삼각김밥 뜯는 법 3인 3색

    서울시장 후보들의 삼각김밥 뜯는 법 3인 3색

    서울시장 후보 3인의 ‘삼각김밥 뜯는 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6·13 지방선거 특집 방송에서는 개그우먼 강유미가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를 찾아가 인터뷰를 했다. 강유미는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편의점에서 파는 간단한 식사거리를 마련해 후보들과 나눠 먹었는데, 후보들마다 삼각김밥을 뜯는 방법이 달라 눈길을 끌었던 것. 편의점에서 판매한 삼각김밥은 대부분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띠를 손으로 잡아내리면 비닐 포장 가운데가 찢어지고, 둘로 나뉜 비닐을 양쪽 방향으로 빼내면 김이 감싸진 채로 먹을 수 있게 돼 있다. 박원순 후보는 이 방법을 따라 먼저 한쪽 비닐포장만 벗겨내고, 남아 있는 비닐 포장 쪽을 손으로 잡고 삼각김밥을 먹었다. 김문수 후보는 손수 강유미를 위해 삼각김밥 포장을 뜯어주려 했다. 그러나 가운데 띠를 사용하지 않고 비닐 포장을 정성스레 선물포장 풀 듯이 벗겨내는 바람에 밥과 김이 분리돼버렸다. 강유미는 박장대소하며 삼각김밥을 밥 따로 김 따로 먹었다. 안철수 후보는 삼각김밥을 먹기 전 포장을 찬찬히 살펴봤다. 곧 포장을 뜯기 시작했으나 김문수 후보처럼 비닐 포장을 곧바로 벗겨내려 했다. 강유미가 가운데 띠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려 했으나 이미 비닐 포장이 거의 다 뜯어져 엉망진창이 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질문특보’ 강유미가 김문수에게 박원순·안철수 칭찬하랬더니

    ‘질문특보’ 강유미가 김문수에게 박원순·안철수 칭찬하랬더니

    SBS 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질문특보 개그우먼 강유미가 서울시장 주요 후보들과 색다른 인터뷰를 진행했다. 삼각김밥을 함께 먹으며 ‘후보님 밥 한 끼 하시죠’라는 주제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를 처음 만났다. 박원순·안철수 인터뷰는 서울에 있는 한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강유미는 박 후보에게 “7년간 시장을 역임해 서울시민들이 지겨워하는 것 아니냐”는 다소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원순 후보는 서울시민들에게 자신은 ‘피로감’이 아닌 ‘필요감’이라고 재치있게 받아넘겼다. 이어 강유미는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를 찾았다. 유세 차량에서 인터뷰를 시작한 김 후보는 상대 후보에 대해 칭찬해달라는 강유미의 요청에 “박원순 후보는 지지도가 높아 복이 많고, 안철수 후보는 돈이 많아 부럽다”는 우스개 답변을 했다. 이어 자신이 다른 후보들에 비해 “정지·행정 경험이 풍부하다는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강유미가 마지막으로 찾은 후보는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 안 후보는 “서울에서만 9개 구에서 살았다”며 서울시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그는 자신이 ‘IT 전문가’이자 ‘창업 경험’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다른 후보들보다 일자리 창출에 자신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훈남정음’ 13일 결방..개표방송 편성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훈남정음’ 13일 결방..개표방송 편성

    6.13 지방선거 개표 방송으로 공중파 수목드라마가 결방한다. 13일 편성표에 따르면,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개표방송 ‘선택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 인해 결방됐다. ‘이리와 안아줘’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방 소식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양해를 구했다.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 또한 ‘2018 국민의 선택’ 방송으로 인해 결방됐다. 이들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방 소식을 전하며 해당 방송분이 오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고 전했다. 한편, MBC ‘이리와 안아줘’와 SBS ‘훈남정음’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상파 3사 3색 개표 방송

    6·13 지방선거일인 13일 지상파 3사가 특색을 살린 개표 방송으로 선거에 재미를 더한다. 3사는 공동으로 출구조사를 벌이는 동시에 차별화된 방송으로 시청자 잡기에 나선다. 3사는 이날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를 통한 공동 출구조사를 실시한다.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640개 투표소의 투표자 17만명이 대상이다. 결과는 오후 6시에 방송을 통해 동시에 공표된다. 전국 광역단체장 등 7개 선거의 투표 결과를 미리 엿볼 수 있다. 선거 때마다 치열했던 개표 방송 경쟁은 이번에도 관심거리다. 앞선 개표 방송 때마다 재치 있는 그래픽으로 호평을 들었던 SBS는 이번에도 그래픽 표출 시스템 ‘바이폰’을 강화하며 승부수를 건다. 실사 배경에 실시간 데이터를 연동한 증강현실(AR) 바이폰, 실시간 캠프 상황에 데이터를 입히는 중계 바이폰을 처음 소개한다.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질문특보 강유미가 주요 후보들을 만나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강유미가 간다’ 코너도 마련했다. MBC는 본격적인 개표 방송 ‘선택 2018’ 전 ‘배철수의 선거캠프’를 통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 DJ 배철수가 출연해 선거 투표율부터 결과 예측, 선거에 얽힌 뒷얘기 등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이들은 개표 방송에서도 분석과 토론을 이어 간다. KBS는 ‘믿고 보는 개표 방송’을 모토로 전문가 심층 분석과 최첨단 시스템을 선보인다. 2004년 총선부터 도입한 당선자 예측 시스템 ‘디시전K’를 가동하고 개표 데이터를 활용한 화려한 그래픽 쇼 등으로 생생함을 전달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안현모 ♥’ 라이머, CNN 북미 정상회담 “역사적 순간 역대급 통역”

    ‘안현모 ♥’ 라이머, CNN 북미 정상회담 “역사적 순간 역대급 통역”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가 아내인 안현모 SBS 전 기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라이머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사적 순간 역대급 통역”이란 글과 함께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SBS 뉴스특보 ‘2018 북미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에 출연한 안현모의 모습이다. 이날 안현모는 싱가포르 현지 특파원인 CNN 북한 전문 기자 윌 리플리의 보도를 통역해 현장 상황을 전했다. 또한 싱가포르를 찾은 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데니스 로드먼의 CNN 인터뷰를 동시 통역했다. 방송 전 안현모는 자신의 SNS에 “핵담판 핵궁금 핵설렘 핵긴장 핵피곤 핵날밤 핵하얗게 핵지새웠네”라는 글을 게재하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안현모는 대원외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과정을 밟은 재원이다. SBS CNBC와 SBS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약하다가 2016년 말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및 통역사 겸 MC로 활동 중이다. 또 그는 지난해 9월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정한 딸바보”...인교진, 둘째 딸 안고 ‘싱글벙글’

    “진정한 딸바보”...인교진, 둘째 딸 안고 ‘싱글벙글’

    배우 인교진이 둘째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바보 인교진씨~ 소은이한테 얼굴 몰아주기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인교진이 둘째 딸 인소은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인교진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자현 근황, ‘동상이몽2’ 측 “걱정 뚝, 이상 없이 쾌유 중”

    추자현 근황, ‘동상이몽2’ 측 “걱정 뚝, 이상 없이 쾌유 중”

    ‘동상이몽2’ 측이 추자현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MC들이 최근 출산한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구라는 “(‘동상이몽2’가) 인생 프로그램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 커플에 추우커플이 있다”며 “언론에 많이 보도가 됐지만 순산했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추자현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화면에는 ‘걱정 뚝’, ‘이상 1도 없이 쾌유 중’이라는 자막이 공개됐다. 이는 최근 전해진 추자현의 건강이상설과 관련, 제작진의 해명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추자현은 지난 1일 득남했다. 하지만 4일 오후 소속사 측은 추자현이 출산 이후 경련증상으로 응급실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10일 추자현이 응급실 이송 이후 10일 정도 의식불명 상태로 산소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현재 일반병동으로 옮겨져 회복 중인 상태”라며 “주변 지인들과 문자도 나누는 등 무사히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쇼’ 워너원, 타이틀+4개 유닛 무대 공개 ‘기대감 UP’

    ‘더쇼’ 워너원, 타이틀+4개 유닛 무대 공개 ‘기대감 UP’

    워너원이 ‘더쇼’에 출연해 타이틀곡을 포함, 여러 유닛 무대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 워너원은 타이틀곡 ‘켜줘’를 포함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유닛 무대를 펼친다. 넬이 참여한 ‘린온미(윤지성, 하성운, 황민현)’와 다이나믹 듀오가 참여한 ‘남바완(라이관린, 박지훈, 배진영)’, 지코가 참여한 ‘트리플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과 헤이즈가 참여한 ‘더힐(옹성우, 이대휘)’ 등 각 유닛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괴물 신인’을 넘어서 ‘국민 아이돌’로 우뚝선 워너원은 화려한 퍼포먼스 곡 ‘켜줘’로 컴백을 알렸다. 현재 여러 음악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고공행진 중이다. 워너원이 타이틀곡을 포함해 유닛 4곡까지 전체 무대를 공개하는 것은 음악방송 중 ‘더쇼’가 최초다. 워너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무대는 오늘 ‘더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더쇼’ VCR 코너인 ‘소.확.겜’에는 떠오르는 ‘새싹돌’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한다. ‘소.확.겜’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게임’의 줄임 말로 매주 팀 별로 게임을 진행해 월별 가장 좋은 기록을 낸 팀에게 특급 한우 세트를 선물로 제공하는 코너다. 과연 프로미스나인이 첫 번째 도전자였던 빅톤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 흥미를 더한다. 한편, 이날 ‘더쇼’ 무대는 워너원을 비롯해 A.C.E, KHAN(칸), UNI.T, 더 이스트라이트, 드림캐쳐, 버스터즈, 빅톤, 사우스클럽, 온앤오프 (ONF), 왈와리, 이달의 소녀 yyxy, 프리스틴 V가 함께 꾸민다. 12일 오후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 동시 방송.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트럼프 첫 악수’ 실시간 시청률 31.02%

    ‘김정은‧트럼프 첫 악수’ 실시간 시청률 31.02%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만난 순간 실시간 시청률이 31.02%를 기록했다. 서울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간 시청률을 조사하는 ATAM은 12일 오전 10시 4분 5초부터 10시 4분 40초까지 지상파 3사, 종합편성채널 4사, 보도채널 2사가 생중계한 ‘2018 북미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역사적 첫 악수’ 시청률 합이 31.0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주(5일) 동 시간대 시청률(17.87%)대비 13.1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채널별로는 KBS 1TV 5.69%, MBC TV 4.19%, SBS TV 6.30%, JTBC 7.04%, MBN 1.83%, TV조선 2.12%, 채널A 1.05%, YTN 1.08%, 연합뉴스TV 1.72%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MS가 집계한 두 정상 간 첫 만남 순간 실시간 시청률은 22.4%를 기록했다. TNMS는 CJ헬로 전체가입자 전국 420만명 중 실시간 시청기록 수집이 가능한 가입자 25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현모, 북미 정상회담 CNN 동시 통역 “핵담판 핵궁금 핵설렘..”

    안현모, 북미 정상회담 CNN 동시 통역 “핵담판 핵궁금 핵설렘..”

    안현모 전 SBS 기자가 북미 정상회담 동시 통역에 나서 화제다. 안현모는 12일 오전 방송된 SBS ‘2018 북미 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에 출연해 미국 CNN 보도를 동시 통역했다. 이날 안현모는 싱가포르 현지 특파원으로 나가 있는 CNN 북한 전문 기자 윌 리플리의 보도를 통역하며 현장 상황을 전했다. 앞서 안현모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핵담판 핵궁금 핵설렘 핵긴장 핵피곤 핵날밤 핵하얗게 핵지새웠네”라는 글을 게재하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안현모는 대원외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과정을 밟은 재원이다. SBS CNBC와 SBS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약하다가 2016년 말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및 통역사 겸 MC로 활동 중이다. 또 그는 지난해 9월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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