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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빈 복귀작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오는 11월 방영 확정

    현빈 복귀작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오는 11월 방영 확정

    오는 11월 배우 현빈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9일 tvN 측에 따르면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올 11월 편성을 확정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배우 현빈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앞서 박신혜, 한보름, 박훈, 이학주, 엑소 찬열 등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오는 11월 현빈은 3년 만에 드라마로 팬들을 만난다. 현빈은 앞서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이후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다.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현빈 소속사 vast 측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액션과 멜로를 동시에 선보이며 남성미와 유머, 여심 저격 멜로 눈빛까지 현빈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전했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현재 스페인에서 촬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경준, 장신영에 “웨딩사진 걸지 말자”고 한 이유 ‘뭉클’

    강경준, 장신영에 “웨딩사진 걸지 말자”고 한 이유 ‘뭉클’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아들 정안 군과 함께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둘이 아닌 셋으로 ‘가족’이 되어가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웨딩 사진을 집에 걸기 위해 액자 배치를 고민했다. 그러다 강경준은 “액자 걸지 말자. 다음에 걸자”고 말하며 사진을 넣어두었다. 강경준은 “정안이랑 셋이 찍은 사진이 없어. 우리 셋이 가족이잖아. 일단 셋의 사진을 먼저 걸고, 나머지를 꾸미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둘만 있으면 웨딩사진을 걸어도 되지만 정안이가 자기만 소외됐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이에 장신영은 “어쩌면 그렇게 기특한 생각을 했냐”며 강경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후 세 사람은 첫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강경준은 정안 군을 배려하며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들 정안이와 ‘삼촌’ 강경준의 호칭에 대한 이야기가 조심스레 나왔다. 강경준은 “정안이 인생의 반을 함께했다. 처음에는 삼촌이라도 좋았다. 그런데 진짜 가족이 되니 조금씩 욕심이 생기더라. 하지만 기다리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만약 정안이가 아빠라고 부른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잠시 생각에 잠기던 강경준은 “그날은 밖에 나가서 술 한 잔 할 거 같다. 혼자 술 한 잔 하면서 많이 울 것 같다”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모습을 보였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워타임’ 마이클 리, 스탠퍼드 의대생→뮤지컬 배우로 전향한 이유

    ‘파워타임’ 마이클 리, 스탠퍼드 의대생→뮤지컬 배우로 전향한 이유

    미국 스탠퍼드대학 출신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Michael K. Lee)가 학업을 포기하고 뮤지컬 배우로 전향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주연 배우 마이클 리, 윤형렬, 고은성 등이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마이클 리 씨는 스탠퍼드대학에서 의학 공부를 했을 정도로 머리가 무척 좋았다. 그런데 뮤지컬 배우로 진로를 바꿨다. 후회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마이클 리는 “후회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머리는 좋았다. 그래서 스탠퍼드서 의학 공부를 할 수 있었다”며 “그런데 마음속에 정말 뜨거운 열정이 있으면 공부가 의미 없다. 결국 꿈을 좇아가게 된다. 마음의 소리를 따라간 것이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최화정은 “그런 마이클 리 씨 용기를 좋아한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마이클 리는 이날 방송에서 ‘노트르담 드 파리’ 주제곡인 ‘대성당들의 시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최화정은 “노래할 때는 한국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신기하다”며 그의 실력을 극찬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강경준 “정안이, ‘아빠’라 부르는 날 눈물날 듯”

    ‘동상이몽2’ 강경준 “정안이, ‘아빠’라 부르는 날 눈물날 듯”

    ‘동상이몽2’ 강경준이 장신영 아들 정안이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경준이 장신영 아들 정안이와 친구 같이 지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경준은 정안이가 자신에게 부르는 ‘삼촌’이라는 호칭에 대해 “(아빠라는 호칭을) 강요하는 것은 진짜 안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강경준은 이어 “정안이 인생의 절반을 같이 보냈다. 삼촌이라고 부르는 것도 괜찮았지만, 진짜 가족이 되고 나니까 (아빠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욕심이 조금씩 생기더라. 하지만 기다리려고 한다. 언젠가는 듣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정안이가 아빠라고 불러준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강경준은 “그날은 밖에 나가서 술 한 잔 할 것 같다. 혼자 술 마시면서 진짜 많이 울 것 같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국-스웨덴전 시청률 40.9%…1위는 이영표 중계 KBS

    한국-스웨덴전 시청률 40.9%…1위는 이영표 중계 KBS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인 한국-스웨덴전 시청률 합이 40.9%를 기록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0분부터 11시까지 KBS 2TV, MBC TV, SBS TV가 방송한 한국-스웨덴전 시청률 합이 40.9%로 집계됐다. 채널별로는 이영표 해설위원·이광용 캐스터가 중계한 KBS 2TV가 17.0%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박지성·배성재 캐스터·최용수 감독이 중계한 SBS TV 12.5%, 안정환·김정근·서형욱 위원이 나온 MBC TV 11.4%의 순이었다. 축구 대표팀은 이날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0-1로 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슬란드처럼 투지를 불태워라

    아이슬란드처럼 투지를 불태워라

    “신태용호가 어떤 전술을 들고나오든지 멕시코는 그에 맞춰 금방 적응해 전술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무서운 팀입니다. 각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전날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독일의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첫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지켜본 박지성(37) SBS 해설위원 겸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18일 한국과 스웨덴의 1차전 중계를 위해 경기장에 도착해 국내 취재진과 만났다. 박 본부장은 “신태용호가 원톱을 세우든 투톱을 세우든 멕시코는 재빨리 포백과 스리백 둘 중 하나로 바꿀 수 있고 전술적 완성도도 뛰어난 팀이라 각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박 본부장은 여러 차례 멕시코를 F조의 다크호스일 뿐만 아니라 조 1위도 가능한 강호라고 전망했는데 그의 예상이 어느 정도 적중한 셈이다. 그는 “그래도 제 생각보다 훨씬 더 멕시코가 플레이를 잘했다”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또 “멕시코는 독일전과 다른 전술을 들고 한국전에 나설 게 분명하다. 독일전 전술 분석은 의미가 없다”면서 “멕시코는 독일전과 달리 전방 압박을 통해 적극적인 공격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압박을 어떻게 뚫고, 얇아진 수비라인을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승골을 도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플레이에 대해선 “자기 역할을 잘했다. 원투 패스로 상대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마지막 패스까지 침착했다. 독일의 ‘원톱’ 티모 베르너였다면 직접 해결하려고 했을 것이다. 에르난데스는 이타적인 플레이를 펼쳤다”고 짚었다. 마지막으로 대표팀 선수들을 향해 “아이슬란드 선수들이 아르헨티나전에서 보여 준 모습을 많이 참고했으면 좋겠다. 그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고 경기에 임했다. 특히 체력을 스스로 조절하는 등 전술적으로 매우 잘 준비했다. 투지 등 정신적인 면도 매우 좋았다. 한국이 배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니즈니노브고로드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신아영 아나운서 “축구 중계 어디서?” 시선 사로잡는 ‘아찔 의상’

    신아영 아나운서 “축구 중계 어디서?” 시선 사로잡는 ‘아찔 의상’

    SBS ESPN 출신 신아영 아나운서가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스웨덴 전 축구 중계를 앞두고 ‘프리뷰’ 진행에 나섰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웨덴전! 7시40분 프리뷰부터! 월드컵 어디서 보시나요? #KBS #답정너 #fifaworldcuprussia2018”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방송을 앞두고 뉴스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찬하 해설위원, 강승화 아나운서, 신아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가슴 라인이 깊이 파인 화이트 티셔츠에 그레이 컬러의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날 신아영 아나운서는 스웨덴 VS 대한민국의 축구 경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기 전 ‘프리뷰’ MC로 출격해 축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빼어난 진행 실력을 뽐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예원, 스웨덴-한국 축구 중계 앞둔 박지성과 인증샷 “결전의 날”

    장예원, 스웨덴-한국 축구 중계 앞둔 박지성과 인증샷 “결전의 날”

    장예원 아나운서가 러시아에서 축구 중계를 앞두고 박지성 해설위원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를 위해 러시아로 출국한 장예원 SBS 아나운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는 러시아] 너무 설렌다”라는 글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배성재 SBS 아나운서, 박지성 해설위원과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 서있는 인증샷과 함께 “결전의 날”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스웨덴 전을 앞두고 리포팅 준비 중인 사진에서는 설렘과 긴장이 느껴진다.2018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 VS 대한민국의 경기는 이날 9시 시작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위해 10kg 찌웠다”

    이경규 딸 이예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위해 10kg 찌웠다”

    이경규 딸 이예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 위해 10kg 찌웠다”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피데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자 데뷔를 알려 화제다. 18일 피데스스파티윰 관계자는 “최근 이예림이 당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오디션을 통해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캐스팅 됐다”며 “역할을 위해 체중을 8~10kg 증량하고, 연기 연습에 한창이다”고 전했다. 이예림이 출연하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긴 외모로 놀림을 받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임수향)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극중 이예림은 통통한 체격 때문에 학과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는 태희 역으로 분할 예정.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7월 첫 방송된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 영향을 받아 연예계에 진출했다. 어린시절부터 예능에 얼굴을 보였지만 본격적으로 방송에 나선 건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였다. 방송 출연 당시 특유의 발랄함과 아빠에게 물려받은 재치 등으로 시청자 인기를 얻었다. 이후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피데스스파티윰에는 이예림을 비롯, 배우 박보영 박보미 강선화 김성범 공예지 등이 소속돼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다 “어릴적부터 남다른 발육..남학생들이 놀려 창피했다”[화보]

    나다 “어릴적부터 남다른 발육..남학생들이 놀려 창피했다”[화보]

    최근 웹 예능 ‘네버 슬립(Never Sleep)’에서 케미를 드러내고 있는 래퍼 나다와 안무가 미나명이 bnt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남양주 펜션121에서 진행된 나다X미나명의 특별한 콜라보 화보는 구카, FRJ jeans, 스타일난다,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프랑코 푸지(Franco Pugi)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보헤미안 무드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이국적인 분위기를 담아내는가 하면 데님 걸크러시 매력, 바캉스를 연상시키는 청량한 의상과 함께한 수영장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네버 슬립’ 프로그램에 대해 “신선한 케미를 보여드릴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운을 땠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콜라보 음원 ‘도져(Dozer)’를 발표하게 된 두 사람은 “마치 한 팀인 것처럼 잘 맞았다”며 남다른 호흡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음원 공약이 있는지 묻는 질문엔 “정말 순수하게 많은 분들이 들어주시기만 한다면 영광스러울 것 같다. 욕을 하셔도 달게 받겠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미나명은 “사실 어릴 적 꿈이 가수였다. 이번 음원을 통해 내 노래를 처음으로 들려드리게 됐다”며 수줍게 소감을 덧붙였다. 나다 역시 음원에서 보여줄 퍼포먼스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는데, 데뷔 전 2년의 백업댄서 경력이 있다고 밝힌 그는 “손호영, 김건모, 현아, B1A4 등의 무대에 섰었다”라며 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센 언니들의 표본답게 털털하고 다소 직설적인 스타일의 나다와 미나명은 비슷한 성격 탓에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고 한다. 더불어 이번 콜라보 음원은 서로에 대한 신뢰가 두터워지는 계기를 마련해주기도 했다. 미나명은 나다에 대해 “음악에 관해서 만큼은 프로패셔널하다. 배울 점이 많은 친구”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다 역시 미나명의 노래 실력에 대해 “목소리가 너무 예쁘고 청아해서 놀랐다. 이번 음원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음반 작업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래퍼 제시와도 작업한 적이 있는 미나명에게 나다와 제시 중 더욱 케미가 잘 맞았던 사람을 묻자 1초의 고민도 없이 “당연히 나다와의 케미가 훨씬 좋다”라고 밝혀 나다를 감동케 했다. 국내 최대 댄스 스튜디오인 원밀리언 소속 안무가 미나명의 활약은 상당하다. 원밀리언 공식 채널 안무 영상 누적 조회 수만 23억 뷰 이상. 그에게 소감을 묻자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안무 제작 경험만 셀 수 없이 많았던 그는 대표적으로 박재범, 제시, 수지의 음원 안무에 참여한 바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뮤지션을 묻자 박재범을 꼽은 미나명은 “춤에 그루브를 보면 정말 감탄만 나온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래퍼 나다는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는 소식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심적으로 괴로움이 컸다는 그는 “이 직업을 그만두려고 했었다”며 힘든 시간들을 회상했다. 임원으로서 1인 기획사를 직접 설립한 나다. 그는 투명한 회사 운영에 만족스러움을 표하며 새 출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그룹 활동 당시가 그립진 않은지 묻는 질문에 나다는 “당시의 생각이 많이 나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다. 아쉬움도 미련도 없다”며 확고한 모습을 보였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은 바 있는 나다. 그에게 또 한 번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에 나갈 의향이 있는지 묻자 그는 “‘언프리티 랩스타’ 왕중왕전을 한다면 나갈 의향이 있다. 그 외엔 나가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해외 투어를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나라를 묻자 “브라질에서 인기가 정말 좋다. 당당한 걸크러시 모습을 해외 팬분들께서 좋아해주신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혹 악플 대처법이 있는지 묻는 질문엔 “댓글을 보면서 육성으로 같이 욕해준다”며 그의 성격답게 시원한 답변을 전했다. 탄력 넘치는 구릿빛 몸매의 소유자 나다와 미나명. 어릴 적부터 발육이 남달랐다는 나다는 “학창시절 체육시간에 달리기를 하면 남학생들이 놀리기도 많이 놀려서 창피 했었다”는 남모를 사연을 공개했다. 또한 자신의 몸매를 좋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미나명은 “그래도 허리는 얇은 편이라 봐줄 만한 것 같다”며 겸손함을 보였다. 한편 나다는 선화 예술 고등학교 출신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겨주기도 했는데, 자퇴한 이유를 묻자 “자퇴를 했던 이유는 음악을 하고 싶어서였다. 대학에 들어가면 그 노력이 아까워서 음악을 하지 않을 것만 같았다”며 솔직한 사연을 밝혔다. 나다와 미나명에게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있는지 묻자 두 사람은 SBS ‘런닝맨’을 꼽으며 “둘 다 활동적인 편이라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미나명은 “나 자신이다. 누군가를 따라 하기보단 나 자신에 집중하고 싶다”고 전했다. 끝으로 두 사람의 목표를 묻자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콜라보 활동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현, ‘빙글뱅글’ 막방 인증 사진 ‘미모 폭발’

    설현, ‘빙글뱅글’ 막방 인증 사진 ‘미모 폭발’

    그룹 AOA 설현이 ‘빙글뱅글’ 막방 인증샷을 올렸다. 설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빙글뱅글 #막방’ 태그와 함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크롭티와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설현은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하트를 그려보이는 등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설현이 속한 그룹 AOA는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3주에 걸친 미니 5집 ‘빙글뱅글(BINGLE BANGLE)’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 오사카 지진 피해, 방송인 하지영 “너무 놀랐다...침착하려고 노력 중”

    日 오사카 지진 피해, 방송인 하지영 “너무 놀랐다...침착하려고 노력 중”

    일본 오사카에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방송인 하지영이 현장 상황을 전달했다. 18일 개그맨 출신 방송인 하지영(37·서지영)이 일본 여행 중 지진을 겪었다.하지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다가 너무 놀라 뛰어 내려왔다. 엘리베이터는 정지돼서 비상구를 통해 10층에서 내려왔는데 지진을 처음 접해서 놀랐다. 침착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지진 소식을 알렸다. 실제로 이날 오전 7시 58분쯤 일본 오사카부에서 최대 진도 6약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하지영은 “오사카에 이렇게 강한 지진이 처음이라는 한국인 가이드 걱정도 같이 나누는 중이다. 아침에 10층 꼭대기에서 흔들리는 경험을 한 상태라 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며 불안한 심경을 드러냈다.그는 지진 이후 상황을 계속해 전했다. 하지영은 “오사카 전철 이용 못 함. 여진은 없는 상태지만 지하철과 버스가 운행 중단을 한 곳이 많고, 도로도 파손돼 엄청 밀린다고 한다. 간사이 공항은 오전엔 활주로를 폐쇄했다고 한다. 6시쯤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그곳까지 갈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하지영의 무사 귀국을 바라며 그를 응원했다. 한편 KBS 18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하지영은 영화 ‘비열한 거리’, ‘원탁의 천사’,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등에 출연해 연기에 도전했다. 현재 SBS Plus 예능 ‘나만 빼고 연애 중’에 출연 중이다. 사진=하지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프리미엄 액상분유 ‘오브맘’ 모델에 배우 소이현 발탁

    이탈리아 프리미엄 액상분유 ‘오브맘’ 모델에 배우 소이현 발탁

    오브맘 코리아는 배우 소이현을 이탈리아 프리미엄 액상분유 오브맘(ofmom)의 모델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브맘 관계자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는 소이현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오브맘과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소이현은 배우로서 뿐만 아니라 예쁘고 건강한 두 딸의 엄마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아기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로서의 모습을 잘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소이현은 “건강한 젖소의 원유를 신선하게 담아낸 오브맘을 홍보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오브맘의 품질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오브맘은 이탈리아의 청정 초원에서 방목해 키운 젖소의 최고급 원유(High Quality raw Milk)만을 사용하고, 아기의 성장과 발육, 두뇌발달에 중요한 영양소와 유익균을 첨가하였다. 모유에 가까운 효능을 지키기 위해 들고 집유에서부터 생산, 포장까지 원-다이렉트 프로세스(One- Direct Process)로 50시간 내에 생산해 불필요한 가공 및 보관, 이동을 최소화하고 했다. 덕분에 오브맘의 제품들은 신선하고 소화 흡수력이 뛰어나다. 포장 역시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종이 용기 테트라팩(Tetra Pak)을 사용하고 있어 인체에 해가 거의 없고 보존제, 향료, 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멸균 위생 포장해 안심할 수 있다. 한편 오브맘은 주요 백화점을 포함한 롯데마트 전 지점, 메가마트, 유아동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오브맘 홈페이지와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전속계약 체결,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 확정

    이경규 딸 이예림 전속계약 체결,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 확정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한다. 18일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움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25)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예림은 최근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예림이 최근 JTBC 새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태희 역할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 받고, 성형 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으며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예림은 원작 속 통통한 체격 때문에 학과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는 ‘태희’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한편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 영향을 받아 연예계에 진출했다. 어린 시절부터 예능에 얼굴을 보였지만, 본격적으로 방송에 나선 건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였다. 방송 출연 당시 특유의 발랄함과 아빠에게 물려받은 재치 등으로 시청자 인기를 얻었다. 이후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미우새’ 김희애, 녹화 마쳤다 ‘모벤져스’ 어머니들과 케미 기대

    ‘미우새’ 김희애, 녹화 마쳤다 ‘모벤져스’ 어머니들과 케미 기대

    ‘미우새’에 배우 김희애가 뜬다. 김희애는 오는 24일과 7월 1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한다. 녹화는 지난 13일 마쳤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허스토리’에서 6년 동안 일본 정부와 맞서 싸운 당찬 원고단 단장 문정숙 역을 맡은 김희애는 영화에 관한 에피소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토크를 풀어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모벤져스’로 활약 중인 어머니들과 신선한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희애가 출연하는 ‘허스토리’는 1992년부터 1998년까지 6년 동안 오직 본인들만의 노력으로 일본 정부에 당당히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로, 당시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을 만큼 유의미한 결과를 이뤄냈음에도 지금껏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관부재판’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조윤우 내일(19일) 입대 “육군 현역으로 복무...비공개 입소”

    배우 조윤우 내일(19일) 입대 “육군 현역으로 복무...비공개 입소”

    배우 조윤우가 내일(19일) 입대한다. 18일 배우 조윤우(28)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조윤우가 2018년 6월 1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조윤우는 강원도 소재 신병교육대에 입소할 예정이다. 입소는 조용히 하고 싶다는 본인 뜻에 따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이에 조윤우는 신병교육대에 입소,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고 군 복무를 이어간다. 한편 조윤우는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 ‘연애조작단; 시라노’, ‘상속자들’, ‘내일도 칸타빌레’, ‘언니는 살아있다’ 등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서은수, 김종국 러브라인에 수줍은 도발 “나이 안 중요해”

    ‘런닝맨’ 서은수, 김종국 러브라인에 수줍은 도발 “나이 안 중요해”

    ‘런닝맨’ 김종국과 서은수가 18살 나이차에도 핑크빛 분위기를 보였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커플로 선정된 김종국 서은수가 다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날 서은수와 커플을 맺은 김종국은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평소와 달리 쑥스러워 하는 모습에 양세찬, 하하 등은 “오늘 미션 필요없는 것 같다. 둘이 돗자리 깔고 놀아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해하지 마라. 나 그렇게 정색하는 스타일 아니다”라고 말했고 ‘런닝맨’ 멤버들은 “저 형 왜 이래”라고 반응해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차로 이동 중에 김종국은 서은수의 안전벨트를 챙겨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광수는 “이런 거 보기만해도 좋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김종국은 “나랑 나이 차이가 얼만데”라고 서은수에게 미안해했고 서은수는 “나이가 뭐 중요한가요”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에 이광수는 “저기 죄송한데 택시타고 갈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설들의 입담전쟁

    전설들의 입담전쟁

    러시아월드컵 개막과 함께 지상파 3사의 불꽃튀는 중계방송 경쟁이 시작됐다. 첫 승부인 개막전 중계는 KBS의 판정승으로 돌아간 가운데 중계방송 대결의 진검승부는 18일 대한민국 대표팀의 스웨덴전에서 가려진다. 1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열린 월드컵 개막전 32강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전은 KBS2가 3.3%, MBC 2.9%, SBS 2.7%를 기록했다. 첫 성적표는 나왔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우리 대표팀 경기에서 승부가 뒤집힐 수도 있다. 3사의 중계방송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화려한 해설진이다. 3사는 모두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영웅들을 간판으로 내걸었다. 누구의 해설을 듣느냐에 따라 경기 관람의 재미가 달라진다. 방송사가 해설위원 영입에 가장 공을 들이는 이유다.KBS는 이영표를 해설위원으로 다시 내세웠다. 이영표는 4년 전 월드컵에서 족집게 예측을 논리정연하게 선보여 ‘문어영표’로 불렸다. 3사 시청률 경쟁에서도 선두를 달린 바 있다. 이영표 해설의 특징은 날카로움과 정확함이라는 평가다. 개막전 중계 후 ‘인강(인터넷 강의)을 듣는 것 같다’는 네티즌 반응이 많았다. 이광용 캐스터와도 안정감 있는 팀워크를 보여 줬다는 평가다.이근호는 현장감 있는 해설로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막판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한 이근호는 객원 해설위원으로 영입돼 현장감 넘치는 해설을 보여 줬다. 한국이 1승 2무로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한 이영표의 예측이 적중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MBC는 안정환과 다시 손을 잡았다. 최근 예능인으로 활약해 온 안정환은 재치 있는 해설 속 촌철살인 입담으로 젊은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MBC는 20~49세 시청률에서 가장 앞섰다. 최근 MBC에 재입사한 김정근 아나운서가 캐스터로 호흡을 맞췄다. SBS는 ‘캡틴’ 박지성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해 승부수를 띄웠다.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화려한 선수 시절을 보낸 만큼 주목도가 높다. 다만 해설자로는 데뷔 무대란 것이 약점이다. 14일 첫 중계방송에서 말발이 무르익지 않은 그의 해설이 아쉬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배성재 캐스터와 손발을 맞춰 가다 보면 한층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란 기대는 남아 있다.한편 이번 월드컵 중계는 양대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에서는 볼 수 없게 됐다. 중계권을 가진 지상파 3사와의 협상은 지난주 결렬 이후 별다른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인 옥수수와 LG유플러스의 U+비디오포털은 지상파 방송사와의 협상 타결로 월드컵을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와 푹도 지상파 측과 협상을 마치고 개막전을 중계했다. 지상파 3사는 러시아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하는 데 1200억원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당시보다 30% 이상 늘어났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수미 “어머니들과 아들들에 식사 대접하고파”

    ‘미운우리새끼’ 김수미 “어머니들과 아들들에 식사 대접하고파”

    ‘미운우리새끼’ 김수미가 ‘핑크빛 인생론’으로 ‘미운 우리 새끼’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운우리새끼’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석한 김수미는 어머니들과 아들들을 초대해 푸짐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식사 자리에 술이 꼭 준비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바로 박수홍 어머니의 남다른 ‘소주 사랑’을 언급한 것이다. 이에 서장훈은 박수홍 어머니와 대작을 펼쳤던 회식 자리 에피소드를 방출했다. 그런데 이를 들은 김수미가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핑크빛 가설을 제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김수미는 “인생에 핑크빛이 있어야 좋다”라는 자신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는데, ‘미운우리새끼’ 식구 중 한 사람의 핑크빛 스토리를 듣고는 빵 터지고 말았다는 후문. 급기야 “이건 해외 토픽감이야”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17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영상에 눈물바다 된 스튜디오 ‘무슨 일?’

    ‘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영상에 눈물바다 된 스튜디오 ‘무슨 일?’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VCR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됐다.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평소 ‘웃음’을 담당하던 인교진이 스튜디오 출연자들을 펑펑 울린 사연이 공개된다. 앞서 60세가 넘은 늦은 나이에 가수 활동을 시작한 아버지를 공개했던 인교진이 이번에는 소이현과 함께 아버지의 지방 축제 현장을 찾았다. 한편, 평소 아버지의 가수 활동을 탐탁지 않아 했던 인교진은 이 날 숨겨둔 진심을 밝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동상이몽2’ 출연진은 인교진의 속마음에 모두가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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