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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정엽 “신곡 ‘없구나’ 차트에 없어” 열혈 홍보

    ‘컬투쇼’ 정엽 “신곡 ‘없구나’ 차트에 없어” 열혈 홍보

    정엽의 신곡 ‘없구나’가 화제다.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걸그룹 여자친구와 가수 정엽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엽은 3년 만에 발표한 신곡 ‘없구나’에 대해 홍보했다. 정엽은 “(신곡 ‘없구나’가) 차트에 없는 것 같더라. ‘컬투쇼’를 계기로 상위권에 올라가고 싶다”며 신곡을 홍보했다. 한편, 정엽의 신곡 ‘없구나’는 지난 2일 오후 6시 공개됐다. 에코브릿지와 누플레이 작가들이 협업해 내놓은 곡으로 서정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슬픈 피아노 선율이 돋보인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맨스 패키지’ 101호, 반전 직업 공개 “초등학교 선생님”

    ‘로맨스 패키지’ 101호, 반전 직업 공개 “초등학교 선생님”

    ‘로맨스 패키지’ 101호가 화제다.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서는 101호가 자기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근육질 몸매로 첫 인상 시선을 사로잡았던 101호는 “90년생 29살이다. 많은 분들이 제 직업을 궁금해하셨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101호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여러분들은 살면서 제 직업의 사람을 만날 수 밖에 없다. 저는 2학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초등교사”라고 설명했다. 101호의 직업 소개에 보는 이들은 모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101호는 “서울교대 나왔고, 대학원 석사학위까지 공부했다. 과학 관련 책을 낸 경험이 있다. 원래 전공은 과학인데, 담임 교사이기 때문에 여러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키가 165cm 이상이신 분이었으면 좋겠다. 비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건강한 여성분을 좋아한다. 김연아 씨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사진=SBS ‘로맨스 패키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파타야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기소

    파타야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기소

    태국에서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고용한 한국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이른바 ‘파타야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재판에 넘겨졌다.3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보장 이진동)는 도박사이트 운영자 김모(33)씨를 감금, 강요, 도박장 개설 등 혐의로 최근 구속기소했다. 다만 살인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시한부 기소중지했다. 충격적인 파타야 살인사건은 지난해 7월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알려졌다. 국내 폭력조직원이었다가 태국에서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던 김씨는 2015년 11월21일 파타야의 한 리조트에서 자신이 고용한 프로그래머 임모(26)씨를 한국인 공범 2명과 함께 때려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직후 공범은 현지 경찰에 붙잡혔지만 김씨는 베트남으로 달아나 2년 가까이 수사망을 피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후 행적이 드러난 김씨는 베트남 경찰에 붙잡혀 지난달 6일 국내로 송환됐다. 그러나 김씨가 살인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는 데다 해외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보니 확보된 증거 자료가 부족해 검찰은 결국 살인 혐의를 제외하고 다른 혐의만을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태국 사법당국에 공조요청을 해 김씨 공범의 재판 기록을 확보한 뒤 김씨의 추가 기소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하지원 근황 “요즘 너무 슬프다...너무 뛰고 싶어”

    배우 하지원 근황 “요즘 너무 슬프다...너무 뛰고 싶어”

    배우 하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5월 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배우 하지원(41)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지원은 “최근에 어떻게 지냈냐”라는 질문에 “요즘 너무 슬프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너무 뛰고싶다. 근데 (미세먼지 때문에) 못 뛰니까 창밖으로 꽃만 보고 있다. 나가지는 못하고”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는 친구들이랑 가족들이랑 시간도 많이 보낸다. 취미로 피아노도 배우고. 너무 재밌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지원은 올해 초 동생인 배우 故 전태수의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잠겼다. 최근 아픔을 딛고 공식석상에 선 하지원의 모습에 네티즌은 많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승아, ‘여자플러스2’서 카페 같은 집 최초 공개

    윤승아, ‘여자플러스2’서 카페 같은 집 최초 공개

    배우 윤승아가 ‘여자플러스2’에서 카페 같은 자신의 집과 사생활을 최초 공개한다.윤승아는 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여자플러스 시즌2’에서 자신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한다. 집에서 아침을 차리는 모습이나 강아지들과 산책하는 잔잔한 일상생활을 보여준다. 생활 속에서도 인테리어, 패션 센스들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 윤승아는 ‘여자플러스 시즌2’에 합류하며 뷰티 꿈나무로서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보이며, 뷰티샵에 직접 찾아가 뷰티 전문가에게 뷰티를 배우는 열정도 보였다. 이번주 방송 주제는 ‘자외선’으로 자외선이 강한 봄에 시청자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자외선 차단에 필요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한편 ‘여자플러스 시즌2’는 젊은 층은 물론 30~40대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쇼. 1세대 뷰티 프로그램 진행자 유진, 남다른 패션 감각의 SNS 스타 윤승아, 젊은 여성들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이현이, 대세 장도연 등 막강 MC 군단이 뭉쳤다. 뷰티, 패션, 건강 관련 알찬 정보와 날카로운 제품 리뷰 등 여성에게 필요한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담는다. 5월 3일 목요일 SBS 플러스 오전 10시, SBS funE 오전 11시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컬투쇼’ 변기수 “메이크업 하면 김기수와 헷갈려 한다”

    ‘컬투쇼’ 변기수 “메이크업 하면 김기수와 헷갈려 한다”

    ‘컬투쇼’ 변기수가 뷰티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김기수와 이름이 비슷해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개그맨 변기수가 스페셜 DJ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김태균은 “변기수 씨 오늘 화장한 것 같다. 오늘 공개방송이라 메이크업하고 오신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변기수는 “오늘 오전에 홈쇼핑 스케줄이 있었다. 감사하게도 메이크업을 해주셨다”며 “메이크업 이야기는 되도록 안 하려고 한다. 메이크업만 하면 김기수 씨랑 헷갈려 한다. 이름이 바뀌어서 기사가 나온 적도 많다”고 털어놨다. 한 청취자는 “벌써 친구가 변기수 씨를 김기수 씨로 바꿔 말하기 시작했다”고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현, 깜짝 결혼 발표 “오래 만난 여자친구 있다...올해 결혼”

    김동현, 깜짝 결혼 발표 “오래 만난 여자친구 있다...올해 결혼”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5월 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박술녀 한복 디자이너 패션쇼에 모델로 참여한 격투기 선수 김동현(38) 인터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예전에점을 본 적이 있다. ‘38살에 결혼을 한다’는 애기를 들었다”며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그는 “그 점괘에 맞춰서 결혼을 하려고 한다”라며 올해 결혼 계획을 털어놨다. 이에 리포터가 “신부는 준비가 돼 있냐”고 묻자, 김동현은 “사실 엄청 오래 전부터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김동현은 “날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며 “올해 안에 결혼 계획이 있다. 어쨌든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현은 아시아 최다승을 기록한 격투기 선수로, 현재 UFC 웰터급 랭킹 14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앞서 ‘나 혼자 산다’, ‘진짜 사나이’, ‘마이리틀 텔레비전’, ‘살짝 미쳐도 좋아’, ‘놀라운 토요일’ 등 예능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신혼집 스포주의 “이미 정분 났다”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신혼집 스포주의 “이미 정분 났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 달달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부러움을 샀다.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3주년을 맞아 300명의 시청자들을 초대, 멤버들이 한식 팀과 중식 팀으로 나뉘어 메뉴를 정하고 음식을 준비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국진 강수지 커플은 알콩달콩 재료 손질을 하며 전투적인 다른 주방과 달리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여 눈길을 끌었다. 나란히 식탁에 앉아 유난히 다정하고 달달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신혼집에서 나란히 음식을 준비하는 커플들과 다름없는 모양새였고 이에 제작진들은 “여기가 두 분 신혼집 같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와 동시에 화면에 깔린 ‘신혼집 스포주의’라는 자막은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강수지에게 “이러다 우리 정분나겠다. 이미 정분난 거 아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강수지는 “그럼 오빠 좋은 거 아니냐”고 받아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대화 중 강수지는 “내일 아버지 오신다”며 시청자 300명 잔치에 자신의 아버지도 오는 것을 밝혔고 이에 예비사위 김국진은 바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잔치 당일 김국진은 손님들에게 “‘청춘의 밥상’에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 덕분에 우리가 3주년을 맞았다.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했고 그때 강수지의 아버지가 등장했다. 예비 장인어른을 본 김국진은 깜짝 놀라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한 뒤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2015년 3월부터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김국진과 강수지 5월 혼인신고를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된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하 폭풍성장, 박찬민 아나운서 판박이 “단아 미모 그대로”

    박민하 폭풍성장, 박찬민 아나운서 판박이 “단아 미모 그대로”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지난 1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한복 패션쇼를 찾아 여러 스타들을 만났다. 이날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등장했다. 성숙해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과거 SBS 예능 ‘붕어빵’에 출연해 귀엽고 청순한 외모로 인기를 모았다. 이후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12세가 된 박민하는 “동생이 생겼다. 나와 열살이 차이 난다”면서 “예전에는 언니들과 함께 패션쇼에 올랐는데, 이번에는 동생과 오르게 됐다”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지원 “이상형? 잘 웃게 해주는 사람..연하남 편해”

    하지원 “이상형? 잘 웃게 해주는 사람..연하남 편해”

    하지원이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하지원과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 하지원은 근황에 대해 “(미세먼지 때문에)창 밖에서 꽃만 보고 있어요 나가지는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팬들에게 피아노 치는 모습을 선물로 드리면 어떨까 해서 집에서 (피아노)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고도 말했다. 이날 리포터는 하지원에게 이승기, 지창욱, 박서준 등 연하남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고 언급했다. 리포터는 이어 하지원의 이상형을 물었고, 하지원은 “나를 잘 웃게 해주고, 건강하고, 맛있는 거 해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히려 지금은 동갑 친구들이 많이 없다 보니까 동갑이 제일 불편하다. 연하인 친구들은 조금 더 친구 같고 편하고”며 이상형으로 연하남을 언급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일서 “김흥국 미투 폭로 내가 종용? 충격 받았다”

    박일서 “김흥국 미투 폭로 내가 종용? 충격 받았다”

    박일서 전 대한가수협회 수석부회장이 김흥국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박일서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김흥국이 내 멱살을 잡고 밀어냈다. 나보다 몸집도 크고 힘도 세다. 나이도 젊다. 내 팔을 잡고 누르며 끌어내는데 한번에 옷이 찢어졌다. 일방적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박일서 측은 지난달 20일 대한가수협회 전국지부장 회의에 난입, 항의하는 과정에서 접촉이 있었고, 박일서는 김흥국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상해 및 손괴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이에 김흥국 측도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며 맞고소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박일서는 김흥국이 미투 폭로를 뒤에서 조작하는 사람으로 자신을 지목한 것에 대해 “내가 폭로하지 않았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협회를 만드는데 제가 일조를 했다. 마지막으로 회장을 하면서 협회를 정상으로 올려놓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를 제명시킨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명균 “북미정상회담 판문점 개최 가능성 기대”

    조명균 “북미정상회담 판문점 개최 가능성 기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일 북미정상회담의 판문점 개최 가능성과 관련, “판문점에서 열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장소나 이런 것들은 북한과 미국 간에 여러 가지 입장이 있고 거기서 논의될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기대만 갖고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SBS 뉴스에 출연해 “판문점이 상징성이라든가 실제 회담을 하는 면에 있어서는 굉장히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새삼 느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또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외에 서울과 평양에도 연락사무소를 설치하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에 대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반응에 대해선 “남북관계 진전에 따라서 단계적으로 하자는 입장이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이어 “기본적으로 북한도 서울과 평양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하는 기본적인 방향 자체에 대해서는 동의를 한 입장이라고 이해하면 된다”고 부연했다. 그는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개성공단 내 건물에 입주하느냐는 질문에는 “개성공단이 시설과 설비가 있고 접근성도 용이하기 때문에 유력한 후보 중 하나”라면서도 “구체적인 설치 장소는 북측과 협의를 해나가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장관은 다만 “개성 지역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설치되더라도 그것과 개성공단 재개와는 별개”라고 선을 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하 입대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응원 부탁드린다”

    동하 입대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응원 부탁드린다”

    배우 동하가 1일 입대한다.동하는 이날 공식적인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 동하는 5주 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앞서 동하는 지난 27일 현역 입대 소식을 발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동하는 소속사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성실하게 마치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동하는 이어 “항상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저 또한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계속해서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하는 KBS 드라마 ‘김과장’,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SBS 드라마 ‘이판사판’ 등을 통해 맡은 배역을 잘 소화하며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시트’ 최태준, 첫 등장부터 연기력X외모 열일 ‘눈길’

    ‘엑시트’ 최태준, 첫 등장부터 연기력X외모 열일 ‘눈길’

    ‘엑시트’ 최태준이 첫 등장부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특집드라마 ‘엑시트’에서는 최태준이 캐피탈 일용직 도강수 역을 맡아 벼랑 끝에 내몰린 처절한 삶을 리얼하게 그려냈다. 이날 최태준은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인물의 처절함을 제대로 보여줬다. 등장부터 사채업자이자 상사인 황태복(박호산 분)과 대립각을 세웠는데, 기 싸움을하는 것도 잠시 자신의 처지를 깨닫고는 곧 바로 숨죽이는 디테일한 연기로 삶의 무게를 그대로 녹여냈다. 특히 이런 모습은 최태준의 삶이 얼마나 비참하고 힘든 상황인지를 짐작할 수 있게 만들었다. 더불어 세상에 하나뿐인 버팀목인 아버지를 향한 애정 담긴 증오를 제대로 표현했다. 그 동안 참아오던 울분을 폭발시키며 분노하는 모습은 얼마나 외롭고 힘든 삶을 살고 있는지 느낄 수 있게 했다. 여기서 최태준의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그동안 다정다감한 스윗한 매력을 보여줬던 최태준이 처절하고 비참한 감정 열연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스펙트럼 넓은 배우임을 제대로 입증한 것. 뿐만 아니라 극에 달한 분노에 눈시울을 붉히는 눈빛연기는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그런가 하면 행복해지는 게 꿈이라고 밝혔던 최태준이 행복해 질 수 있는 가상 실험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끝내 실험 참가 계약서에 서명을 하지 못했다. 이후 뒤늦게 실험실을 다시 찾아갔지만 참가비 3억 요구에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이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반전이 이어졌다. 실험실 안에 누워있는 최태준의 모습이 포착된 것. 과연 최태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한편, SBS 특집드라마 ‘엑시트’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엑시트’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사연 녹화중단, 이무송과 부부싸움? “이기적이다”

    노사연 녹화중단, 이무송과 부부싸움? “이기적이다”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부부싸움으로 녹화 중단 위기를 맞았다.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결혼 25주년 기념으로 떠난 보라카이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사연과 이무송은 그동안의 결혼 생활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노사연은 “정직한 감정을 갖자. 참지 말고 정직하게 말하자는 거다. 불만이 쌓이다 터지는 거다. 난 그동안 그 감정을 쌓아 왔다. 앞으로 솔직한 마음을 말할 때마다 당신이 귀찮아하지 않고 받아줘야 한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이무송은 “정직한 감정을 보여서 싸운 거다. 대부분 정직하게 했을 거 아니냐. 너무 이기적이다. 내가 싫어한 것도 당신은 무시하지 않았냐. 그걸 그렇게 이야기하면 이기적이다”라고 말했다. 결국 녹화중단 사태까지 이어졌다. 이무송은 제작진에게 “아주 힘들다”고 털어놓았고, 노사연은 “남편이 너무 예민하다. 부부끼리 할 수 있는 얘기 아니냐”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한 자리에 다시 앉은 두 사람은 “부부라서 든든하고 좋은 거 같다. 내 뿌리부터 새순까지 다 아는 사람이라서 가장 많이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화해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LG의 4월은 뜨거웠네

    LG의 4월은 뜨거웠네

    LG가 뜨거운 한 달을 보냈다. 4월 첫날을 공동 7위(3승5패)로 시작해 한때 9위(3승7패)로 처졌다가 마지막 날 선두 두산(21승9패)에 3.5게임 차 3위(18승13패)까지 치솟았다.4월 중순까지는 마뜩잖은 일로 뜨거웠다. LG는 지난 18일 KIA 배터리의 구종별 사인을 정리한 종이를 더그아웃 쪽 통로에 붙여 놨다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벌금 2000만원을 물었다. 물증이 나온 것은 처음이라 충격을 더했다.자칫 슬럼프로 이어질 뻔했지만 반전이 일어났다. 선수들이 어려움을 극복하자며 젖 먹던 힘까지 짜내기 시작했다. 타자들이 먼저 나섰다. LG는 팀 타율 .297로 10개팀 중 1위를 달린다.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4.30)를 거두고도 빈타(타율 7위, 득점 9위, 홈런 10위)에 허덕였는데 아주 딴판이다. 미국에서 복귀한 김현수(30)가 4번 타자를 꿰차고 타율 7위(.351), 득점 3위(27점)로 이름값을 하고 있다. ‘안방마님’ 유강남(26)은 21경기 연속(3월 28일~4월 24일) 안타 행진을 벌이며 타율 .340(10위), 홈런 8개(공동 7위)로 빼어난 성적을 뽐냈다. 3월 타율 .182였던 채은성(28)은 4월 .356로 반등했다. 8번 타자 양석환(27)마저도 타율 .283에 21타점(팀 내 공동 1위)의 쏠쏠한 활약을 더했다. 마운드도 안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팀 평균자책점 1위(3.82)를 자랑한다. 에이스 헨리 소사(33)가 평균자책점 0.88(1위)에다 출전한 6경기 모두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3자책점 이하)로 압도적 피칭을 선보였다. 불펜 투수진도 평균자책점 4.06(2위)으로 뒷문을 든든히 지킨다. ‘잘되는 집’에 대진운도 따랐다. 지난 20~28일 중하위권에서 허덕이고 있는 NC(8위), 넥센(7위), 삼성(10위)에 8연승을 질주했다. 이 기간 팀 타율(.336)과 팀 평균자책점(2.00) 모두 1위다.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은 “지난해엔 우승한 KIA에서 가장 많은 병살을 잡아냈는데 올 시즌엔 현재 LG가 1위(40개)다. 타자들의 타구 속도와 발사각도 좋아졌다”며 “한번 바람을 타면 매서운 팀이라 여름에도 뜨거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결정적 유물이라는 ‘혀문묘동종’도 조작·위조설

    결정적 유물이라는 ‘혀문묘동종’도 조작·위조설

    1923년 10월 세키노 다다시는 평양중학교에서 ‘효문묘 동종’을 ‘우연히’ 발견했다. 평양중 학생 하시모토가 평양 외곽의 철도 공사를 감독하는 아버지에게 입수해 평양중 역사교실에 가져다 놓았다는 것이다. 효문이란 한 고조 유방의 넷째 아들인 한문제(漢文帝) 류긍(劉恆·서기전 203~157)을 뜻하고 효문묘란 그를 모시는 사당을 이른다. 평양에 한 문제를 모시던 사당이 있었다는 뜻이므로 ‘낙랑군=평양설’의 결정적 증거라고 일본인들은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동종에는 영광(永光) 3년(서기전 41년) 6월에 제작했다는 명문이 있었다. 그런데 한 문제 류긍의 시호(諡號)는 ‘효문황제’지만 종묘나 사당에 모실 때 신위에 쓰는 묘호(廟號)는 태종(太宗)이다. 진품이라면 ‘효문묘동종’이 아니라 ‘태종묘동종’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SBS는 2011년 3·1절 특집으로 ‘역사전쟁-금지된 장난, 일제 낙랑군 유물조작’(서유정 PD)이란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이 방송은 효문묘동종의 형태가 다르고 쓰인 글자도 서로 다르다는 근거로 한 개가 아니라 2~3개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고 결론 내렸다. 일제가 발견했다는 낙랑군 유물 중에서 조작·위조설에 휘말리지 않은 것을 찾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낙랑=평양설’이 100년 전에 확립된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남한 학계의 행태는 세계 사학사상의 미스터리다.
  • ‘엑시트’ 김경남, 눈빛+머리스타일 파격 변신 ‘어떤 역할?’

    ‘엑시트’ 김경남, 눈빛+머리스타일 파격 변신 ‘어떤 역할?’

    SBS 특집극 ‘엑시트’(극본 박연혁, 연출 정동윤)가 30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배우 김경남의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30일 소속사 제이알이엔티 측은 김경남이 ‘엑시트’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과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특히 촬영장 비하인드컷에서는 펌 스타일의 달라진 헤어와 함께 날카로운 눈빛으로 변신한 김경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SBS가 2년만에 선보이는 특집극 ‘엑시트’는 단 한 순간이라도 행복해지고 싶었던 사내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판타지 드라마다. 김경남은 극중 캐피탈 일용직 도강수(최태준 분)가 적을 둔 캐피털 업체 직원 ‘홍기철’로 분한다. 사장인 황태복(박호산 분)의 영리한 심복 ‘기철’은 어두운 밑바닥 세계에서 영리함과 빠른 상황판단력으로 살아남은 인물이다. 김경남은 ‘감빵생활’에 함께 출연했으나 각기 감빵 밖과 안으로 나뉘었던 박호산과 사장과 직원으로 다시 만나 뜻깊은 호흡을 맞췄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남은 밑바닥 세계의 기철을 위해 눈빛부터 헤어스타일까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SBS 특집극 ‘엑시트’는 30일과 5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윤화 “현재 16.7kg 감량..건강 위해 다이어트 중”

    홍윤화 “현재 16.7kg 감량..건강 위해 다이어트 중”

    홍윤화가 16.7kg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개그맨 문세윤,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윤화는 결혼을 앞두고 “16.7kg이 빠졌다”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어떤 드레스를 입으려고 하는 거냐”고 농담을 건넸다. 홍윤화는 “저는 정말 건강을 위해서 빼는 거다”고 답했다. 홍윤화는 “제 인생에 꼭대기 정점을 찍고 점점 내려오고 있다. 열심히 건강하게 오겠다”며 “2년 전에 산 옷을 입어봤는데 이제 커졌더라”고 자랑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노사연 촬영중단 “이혼해” 이무송 “이기적이다” 발끈

    ‘동상이몽2’ 노사연 촬영중단 “이혼해” 이무송 “이기적이다” 발끈

    25년차 부부 노사연과 이무송의 신경전에 촬영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30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노사연과 이무송의 달콤살벌한 와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노사연, 이무송 부부는 소원권을 걸고 수영 대결을 펼쳤다. 이무송은 노사연에게 “내 소원은 당신이 못 들어줄 것 같다”며 운을 띄우며 파격 소원을 제시했다. 이를 들은 노사연은 두 볼이 빨개지며 부끄러워하며 급기야 “이혼해!”를 외쳤다고. 과연 노사연을 당황시킨 이무송의 파격 소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저녁이 되자 노사연과 이무송은 단둘만의 와인 파티를 즐겼다. 좋았던 분위기도 잠시, 노사연은 “이런 분위기를 잊고 지낸 것 같다”며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계속되는 노사연의 성토에 이무송은 끝내 노사연을 향해 “이기적이다”라 말하며 발끈했다. 좋은 의미로 시작된 둘만의 와인 파티 분위기는 순식간에 차가워졌고, 급기야 촬영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앞서 노사연은 이무송과 결혼 생활 중에 ‘이혼 선언’을 2만 번은 넘게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무송은 “이혼하자는 말을 2만 번, 3만 번은 들었을 거다”라며 “악력까지 쓰는데 그것까지 버틴 사람이 나다”고 덤덤히 말했다. 노사연은 그런 이무송을 보며 “그래도 이 사람은 나에게 절대 그런 말 안 한다”는 말로 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25년 차 부부인 노사연과 이무송이 이번 갈등을 어떻게 해소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30일) 밤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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