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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풍산부인과’ 미달이 근황, 아프리카 BJ로 변신한 김성은...이유는?

    ‘순풍산부인과’ 미달이 근황, 아프리카 BJ로 변신한 김성은...이유는?

    ‘순풍산부인과’ 배우 김성은이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을 시작했다.14일 배우 김성은(28)이 ‘김성은의 라라쇼’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TV 개인방송을 열었다. 그는 과거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역으로 출연, 아역배우로서 큰 인기를 얻었다. 김성은은 이날 방송에서 “대학을 가고 졸업을 못 했다. 화장품 회사를 다녔다”며 그간 근황을 전했다. 이어 “연기 끈을 놓지 않고 있었다. 다시 여러분에게 연기를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 있어서 항상 노력했지만 잘 안 됐다”고 털어놨다. 김성은은 “감독이 원하지 않고 제작자가 원하지 않았다. 국내에 배우들이 되게 많은데 여러분이 아는 배우는 적지 않냐”라며 “저도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일단 회사에 취직해 밥벌이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 측에서 ‘접대가 너무 힘들다’고 했다. 마음을 내려놨다. 소속사 대표님께서 개인 방송을 권유해 시작하게 됐다”며 인터넷 방송 BJ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한편 김성은은 지난 1998년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활약,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골목안 사람들’에 출연한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었다. 2013년 성인연기자가 된 그는 tvN 드라마 ‘감자별’, 영화 등에 종종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아프리카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임성빈 ‘동상이몽2’ 출연 “일상 솔직하게 공개할 것”

    신다은♥임성빈 ‘동상이몽2’ 출연 “일상 솔직하게 공개할 것”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 함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다.15일 신다은 소속사 스타캠프202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정식 합류한다고 밝혔다. 앞서 신다은은 지난해 9월 4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 스페셜MC로 출연해 물오른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신다은은 애청자임을 밝히며 건축공간 디자이너 겸 사업가인 남편 임성빈과의 신혼 일화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역류’, ‘당신은 너무합니다’, ‘돌아온 황금복’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은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 선보일 일상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솔직한 언변으로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뽐낸 신다은과, ‘헌집줄게 새집다오’를 통해 건축공간 디자이너로서 탁월한 실력과 빼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던 임성빈이 부부로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관심사다. 소속사 측은 “신다은이 스페셜 MC를 맡았던 인연이 정식 합류로까지 이어졌다. 방송을 통해 남편 임성빈과 함께 하는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귀띔했다. 한편,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출연을 앞두고 있는 SBS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스타캠프202, 빌트바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호 이하정, 부부 동반으로 예능 고정 출연 ‘아내의 맛’

    정준호 이하정, 부부 동반으로 예능 고정 출연 ‘아내의 맛’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함께 예능에 출연한다. 15일 배우 정준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 부부가 TV조선의 새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프로그램 초반 고정 출연진으로 함께 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부부 동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프로그램. 최근 SBS에서 TV조선으로 이적한 서혜진 PD가 연출을 맡는다. 첫 방송은 6월 초 예정이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은 2011년 3월 결혼, 슬하에 아들 시욱 군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검법남녀’ 정유미, 형사 8부로 첫 출근 ‘진정한 검사 될까’

    ‘검법남녀’ 정유미, 형사 8부로 첫 출근 ‘진정한 검사 될까’

    ‘검법남녀’ 정유미가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초임 검사로 변신했다.지난 14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에서 정유미는 정의감 넘치는 엘리트 검사 ‘은솔’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은솔은 형사 8부로 정식 발령을 받고 첫 사건을 맡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 동부지검 형사 8부는 온갖 잡범은 물론 치정, 조직폭력, 살인까지 난무하는 험악하기 그지없는 부서. 은솔은 첫 사건부터 ‘부부 폭행 치사 사건’을 맡으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끌었다. 사건의 모든 정황상 범인은 남편을 가리키고 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피의자가 ‘혐의 없음’ 무죄를 판결 받을 일촉즉발의 상황. 은솔은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끝까지 사건을 놓지 않고 결정적 증인을 확보하며 활약했다. 정유미는 인간적이고 따뜻한 면을 지닌 초임 검사 캐릭터로 변신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초반부에서는 밝으면서도 열정을 가진 초임검사 특유의 이미지를 표현하는가하면, 후반부로 갈수록 인간미와 정의감이 넘치는 은솔 캐릭터 본연의 매력을 실감나게 살려내 극에 몰입감을 더했다. 정유미는 앞서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KBS2 ‘국수의 신’, SBS ‘육룡이 나르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특히 전작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드라마 PD 하도나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호평 받은 바 있다. 이번 드라마 ‘검법남녀’를 통해 또 한번의 변신에 나선 정유미는 이제 막 첫 출근을 마친 초임검사 은솔을 통해 가해자 처벌은 물론 피해자 편에서 피해자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진정한 검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갈 예정. 초임검사로서 첫발을 내딛은 은솔의 성장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MBC ‘검법남녀’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MBC ‘검법남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노사연, 보청기 착용 고백 “이무송 크게 말하고 있었다”

    ‘동상이몽2’ 노사연, 보청기 착용 고백 “이무송 크게 말하고 있었다”

    가수 노사연이 보청기를 착용한다고 고백했다.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노사연이 귀가 잘 안 들려 보청기를 끼는 사연을 공개했다. 노사연은 “나이 50세가 넘으니 난청이 왔다”라며 “요즘 기술이 너무 좋아서 큰 불편함은 없는데, 상대가 크게 말해주는 것이 듣기 편하다. 보청기를 끼고 나서 이무송 씨가 날 위해 크게 말해줬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노래 부를 때 크게 어려움은 없지만, 좀 어려운 음역대도 존재한다. 연습을 통해 많은 훈련을 해야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엔선 노사연 이무송 부부의 결혼 25주년 보라카이 여행의 마지막날이 전파를 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릴러로 돌아온, 믿고 보는 두 배우

    스릴러로 돌아온, 믿고 보는 두 배우

    새 주말 드라마 ‘시크릿 마더’(SBS)와 ‘무법 변호사’(tvN)가 정면으로 맞붙었다. 지난 12일 첫회 시청률(닐슨코리아)은 각각 4.8%, 5.3%로 ‘무법 변호사’가 조금 앞선 가운데 두 작품 모두 보다 현실성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게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송윤아, 김소연 주연의 ‘시크릿 마더’는 최근 인기를 끈 ‘품위있는 그녀’(JTBC), ‘미스티’(JTBC)에 이은 여성 스릴러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초등학생 아들을 둔 학부모 김윤진(송윤아)과 입시 보모 김은영(김소연)의 의문스러운 관계를 쫓아가는 이야기로, 첫방송부터 화려한 파티가 열리고 있는 아파트 수영장에서 김은영이 피를 흘리며 떠오르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출발했다. 제작진은 각자의 비밀을 간직한 두 여성이 우정과 위기를 오가며 상처를 회복하는 과정을 보여 주면서 동시에 이 시대 치열한 입시 전쟁 속에서 갈팡질팡하는 학부모들의 초상을 그리겠다는 의도다. 두 배우의 호연과 각 인물들이 각자 비밀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은 긴장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평온한 일상 속에 숨겨진 상류층 주부들의 위선을 파헤치고 처음부터 주인공의 죽음을 암시하는 설정 등이 ‘품위있는 그녀’와 비슷하고, 입시 보모 같은 소재는 지나치게 과장됐다는 지적도 나왔다. 송윤아는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입시 보모란 소재가 드라마에 처음 등장하긴 해도 실제 이런 가정이 꽤 있다는 얘길 듣고 놀랐다”며 “이 작품의 장르가 스릴러이긴 하지만 우리 주변의 일상을 둘러싸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을 잘 봐 달라”고 말했다.반면 법정 활극을 표방한 ‘무법 변호사’는 2007년 ‘개와 늑대의 시간’(MBC)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진민 PD와 배우 이준기가 11년 만에 조우한 작품이다. 어린 시절 인권변호사인 어머니를 잃고 그 죽음을 파헤치려는 조폭 출신 변호사 봉상필(이준기)이 주인공이다.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가 된 봉상필이 법조계, 언론, 정치인이 결탁한 거악의 가상도시인 ‘기성시’에 내려가는 것으로 전개된다. 화려한 액션과 폭넓은 감정 연기를 뽐내는 이준기를 비롯해 이혜영, 최민수 등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2회 시청률도 6.0%까지 오르며 일단 시청자들의 관심을 붙잡는 데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가상도시라는 배경은 차치하더라도 캐릭터와 대사, 스토리가 비현실적이라 공감하기 어렵다는 평도 나오고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윤시윤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데뷔 후 첫 1인2역 도전

    윤시윤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데뷔 후 첫 1인2역 도전

    배우 윤시윤이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출연한다.윤시윤은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 주인공에 캐스팅,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비상한 두뇌, 훤칠한 외모, 모든 유전자를 똑같이 나눠 가졌으나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장르물로, 감성적인 멜로까지 더해져 극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그려 나갈 계획이다. 이에 윤시윤은 극 중 양형 기준을 벗어난 판결이 단 한번도 없는 ‘컴퓨터’ 판사 형과, 전과 6범을 거치며 쌓은 ‘실전법률’을 바탕으로 사라진 형을 대신해 판사의 삶을 살아가는 동생, 이두 인물을 연기하며 데뷔 후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 전혀 다른 두 캐릭터를 동시에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윤시윤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사랑하는 여자와 왕좌를 지켜내야 하는 은성대군 ‘이휘’역을 맡아 안정되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매회 호평을 받았다. 특히 5%대 시청률을 기록, TV조선 내 역대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쓰며 다시 한번 주연배우로서의 저력을 발휘한 것. 이에 윤시윤이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로 다시금 대세 배우임을 입증해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1인 2역을 도전하는 만큼 ‘믿고 보는 배우’ 윤시윤이 또 어떤 연기를 선보이게 될지 벌써부터 안방극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모아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동엽 ‘기름진 멜로’ 정려원의 애마로 목소리 출연 “가장 섹시한 말?”

    신동엽 ‘기름진 멜로’ 정려원의 애마로 목소리 출연 “가장 섹시한 말?”

    ‘기름진 멜로’ 카메오마저 기발하다. 신동엽이 정려원의 애마 목소리로 특별 출연한다.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제작 SM C&C)가 신개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짠내와 웃음을 절묘하게 넘나드는 전개, 그 안에서 뛰어 노는 배우들의 열연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는 것. 그 중독적인 맛에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 ‘기름진 멜로’의 매력포인트 중 놓쳐서는 안될 것이 통통 튀는 캐릭터다. 이준호, 장혁, 정려원, 이미숙, 박지영, 임원희, 조재윤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기름진 멜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다. 사람뿐만이 아니다. 하다 하다 말까지 독보적 존재감을 뿜어내며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정려원(단새우 역)의 애마로 등장하는 ‘임마’가 바로 그 주인공. 특히 신동엽이 ‘임마’의 목소리로 카메오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말의 생각을 풀어낸다는 코믹하고 기발한 발상에 한 번, 그것을 19금 개그의 대가 ‘동엽신’ 신동엽이 표현한다는 것에 또 한 번 기대와 궁금증이 쏠린 것이다. 극중 ‘임마’는 정려원이 애지중지하며,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꼭 붙어 다니는 말이다. 신동엽이 ‘임마’의 목소리를 맡아 정려원과 어떤 독특한 케미를 뿜어낼지, 또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임마’의 생각을 어떻게 풀어낼지 벌써부터 신선한 재미와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기름진 멜로’ 제작진은 “오늘(14일) 방송 장면에서 신동엽의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을 것이다. 신동엽의 목소리로 표현되는 세상 가장 섹시한 말 ‘임마’의 캐릭터, 그리고 정려원과의 기발한 케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흔쾌히 카메오 출연을 결정해주신 신동엽씨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그리는 로코믹 주방활극이다. 정려원의 애마로 특별 출연한 신동엽의 목소리는 오늘(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기름진 멜로’ 5~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름진 멜로’ 이준호, 동네중국집 첫 출근 ‘뒷목 잡게하는 조폭들’

    ‘기름진 멜로’ 이준호, 동네중국집 첫 출근 ‘뒷목 잡게하는 조폭들’

    ‘기름진 멜로’ 이준호가 동네중국집 주방으로 들어간다.10년을 몸 바친 주방에서 좌천당하고, 첫사랑 피앙새에게 마저 배신을 당했다. 사나이 가슴에 불이 일었다. 주방 최고 온도 보다 더 무섭고 뜨겁게 활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속 셰프 서풍(이준호 분)의 이야기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풍의 롤러코스터급 인생이 그려졌다. 미슐랭 투 스타를 받으며 호텔 중식당 ‘화룡점정’을 최고로 만든 셰프 서풍. 하지만 서풍은 승진이 아닌 좌천 발령을 받게 됐다. 게다가 여자친구가 바람난 남자가 호텔 사장이라는 것도 알게 됐다. 서풍은 ‘화룡점정’을 박차고 나왔다. 그리고 ‘화룡점정’의 맞은편에 있는 다 망해가는 동네중국집 ‘배고픈 프라이팬’으로 향했다. 서풍의 계획은 호텔로 가는 손님들을 동네중국집으로 끌어오려는 것이었다. 서풍은 ‘배고픈 프라이팬’의 사장 두칠성(장혁 분)에게 패기 있게 계획을 말했다. 이에 두칠성은 자신의 조폭 후배들에게 요리 기술을 가르쳐주라는 조건을 내걸며, 서풍에게 ‘배고픈 프라이팬’의 주방을 맡겼다. 그렇게 동네중국집에서 다시 시작된 서풍의 요리 인생. 14일 방송되는 ‘기름진 멜로’ 5~6회에서는 ‘배고픈 프라이팬’의 주방에 들어가는 서풍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러나 시작부터 만만치가 않다. 두칠성의 조폭 후배들, 오맹달(조재윤 분) 무리의 오합지졸 실수 퍼레이드가 서풍의 뒷목을 잡게 할 전망인 것. 공개된 사진 속 서풍은 혼자서 고군분투 중이다. 바쁘게 요리를 하며 주방을 휘젓고 있는 서풍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런 서풍을 둘러싼 조폭 요리사들은 허둥지둥 정신이 없어 보인다. 또 서풍에게 험악하게 무언가를 말하고, 이에 당황하는 서풍의 모습은 이들의 좌충우돌 케미에 대한 흥미를 돋운다. 주방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서풍과 조폭 요리사들의 기싸움 또한 관전 포인트다. 서풍이 못마땅한 오맹달 무리와 그런 조폭들에게 눈 하나 깜빡 않는 서풍의 모습이 티격태격 전쟁터 같은 주방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 과연 서풍은 ‘배고픈 프라이팬’의 주방을 접수할 수 있을까. 시작부터 험난한 서풍의 주방 입성기가 흥미롭고 궁금하다. 한편 ‘기름진 멜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컬투쇼’ 엄지원 “솔직히 예쁘다고 생각 안 해”

    ‘컬투쇼’ 엄지원 “솔직히 예쁘다고 생각 안 해”

    ‘컬투쇼’ 엄지원이 외모 칭찬에 부끄러워했다.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엄지원이 스페셜 DJ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엄지원에게 “우리 딸 이름도 지원이다. 언니처럼 키우고 싶다”고 말했고, DJ 김태균은 “어릴 때부터 계속 예뻤죠?”라고 물었다. 이에 엄지원은 “솔직히 지금 그렇게 예쁘다고 생각하는 편은 아니다”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DJ 김태균이 “정말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냐”고 묻자, 엄지원은 “(예쁘다고 생각한 순간이) 사실 있긴 있다. 누구나 다 자신이 예뻐보이는 경우가 있지 않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정려원 “먹어도 살 안 찌는 게 고민”

    ‘미우새’ 정려원 “먹어도 살 안 찌는 게 고민”

    ‘미우새’ 정려원이 마른 몸매가 고민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정려원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 어머니는 정려원에게 “먹고 싶은 걸 먹어도 살이 안 찌니까 좋겠다”며 정려원의 체질과 몸매를 부러워했다. 이에 정려원은 “오히려 살이 안 찌는 게 고민이다. 엄마가 저보다 더 마르셨다. 엄마를 닮아 살이 안 찌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려원은 “엄마와 같이 밥을 먹던 중 둘 다 화장실을 가고 싶어서 눈치를 본 적이 있다”며 마른 몸매의 비결로 원활한 신진대사를 꼽았다. 정려원의 에피소드를 들은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는 어머니들은 부러워하는 눈빛을 보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김수미 돌직구, 이상민에 “이혼하고 전부인 이혜영 만났냐”

    ‘미우새’ 김수미 돌직구, 이상민에 “이혼하고 전부인 이혜영 만났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수미가 이상민에게 돌직구를 날렸다.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김수미와 탁재훈이 이상민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이상민 전 부인인 이혜영을 언급, 이상민에게 “진짜 미안한데 나 정말 궁금해서 그래. 엑스 와이프(전 부인)가 얼마 전에 재혼했잖아”라며 “만난 적이 없느냐”고 물었다. 당황한 이상민을 옆에 두고 탁재훈은 “얘는 친구처럼 잘 지낸다”고 대신 답했다. 이에 이상민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친구처럼 지내냐”며 “(이혼하고 나서) 한 번도 마주친 적 없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같은 여자가 봐도 그 친구는 매력이 있고 예쁘다”며 이혜영을 칭찬하기도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본 서장훈은 “내 일이 아닌데도 괜히 내가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 간다. 너무 이해가 된다”며 이상민의 심정에 공감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균X켄타, 다음달부터 亞 팬미팅 투어 진행 ‘기대감 UP’

    상균X켄타, 다음달부터 亞 팬미팅 투어 진행 ‘기대감 UP’

    JBJ 출신 상균과 켄타가 합동 팬미팅을 개최한다.14일 상균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균과 켄타가 다음 달부터 함께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균과 켄타는 오는 6월 말 일본 도쿄와 오사카를 시작으로 서울, 태국 방콕에서 합동 팬미팅을 개최한다. 3개국 팬들을 모두 만난 후에는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도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부터 JBJ 활동까지 쭉 함께 해온 24살 동갑내기 상균과 켄타는 JBJ 해산 후에도 함께 공식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최근 SBS 모비딕 제작 웹드라마 ‘맨발의 디바(가제)’ 주인공으로 발탁돼 함께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프로그램 및 다방면에서 러브콜이 쇄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상균과 켄타는 6월부터 드라마 촬영 및 팬미팅 투어 등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한지민에 사심 드러낸 이승기 “호주로 갈게요”

    ‘집사부일체’ 한지민에 사심 드러낸 이승기 “호주로 갈게요”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한지민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로 법륜스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에게 사부 공개에 앞서 사부의 지인과 통화할 기회를 제공했다. 사부의 지인으로는 배우 한지민이 출연했다. 멤버들은 사부에 대한 힌트는 잊은 채 한지민에게 사심이 가득한 질문을 던졌다. 호주에 있다는 한지민에게 이승기는 “저희 그냥 호주로 갈까봐요”라고 말했다. 또한 이승기와 한지민이 좋은 부모가 될 것 같은 남녀 연예인 1위로 각자 뽑혔다는 얘기에 이승기는 “부부로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화연결이 끝난 이후에도 이승기와 양세형은 “다음 촬영 때 뵐게요”라며 한지민과의 만남을 고대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려원 고백 “과거 불같은 사랑 했다.. 결혼하게 해달라 기도”

    정려원 고백 “과거 불같은 사랑 했다.. 결혼하게 해달라 기도”

    배우 정려원이 과거 불같은 사랑을 했다고 고백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정려원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정려원에게 “어머니께서 ‘사랑은 구걸하는 게 아니다’라는 명언을 남기셨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정려원은 “과거 불같은 사랑을 했다. 그 사람도 저를 좋아하긴 했는데 제 마음이 더 컸다”고 과거 연애사에 대해 고백했다. 정려원은 “일을 정말 좋아하던 제가 일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기도를 했다. ‘이 사람, 이 사람의 부모님, 강아지, 할머니까지 내가 평생 수발을 다 들겠다. 이 사람이랑 결혼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런 제 모습을 보신 어머니께서 ‘사랑은 구걸하는 게 아니고, 같이 하고 같이 받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 그 때 (제 마음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상대에 대해서는 “배우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그 사람이 결혼을 했냐는 김건모 어머니의 질문에 정려원은 “아직 안 했더라”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시크릿 마더’ 김소연, 죽음으로 시작된 강렬 포문 ‘1인2역 완벽 소화’

    ‘시크릿 마더’ 김소연, 죽음으로 시작된 강렬 포문 ‘1인2역 완벽 소화’

    ‘시크릿 마더’ 김소연의 등장이 예사롭지 않다. 드라마 시작과 함께 강렬한 김소연, 송윤아의 모습과 함께, 과거로 돌아 간 송윤아와의 첫 만남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지난 12일 첫 방송된 SBS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극본 황예진, 연출 박용순)속 김소연의 첫 등장이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해 보는 이들의 기대와 흥미를 자극했다. 극 중 김소연은 궁금한 것은 절대 못 참고, 머리 복잡해지는 계산은 딱 질색에, 하고 싶은 건 일단 내지르고 보는 김은영 역을 맡았다. 보육원에서 친자매처럼 자란 언니의 행방을 찾기 위해 본래의 성격과는 정반대인 입시 대리모 리사 김의 삶을 살기로 결심한 그녀는 언니의 흔적을 찾던 중 김윤진(송윤아 분)의 집에 입성하게 된다. 이 날은 두 사람 사이에서 피어나는 소용돌이 같은 삶의 전개가 첫 포문을 열면서 다양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1, 2회에서는 자유분방함이 물씬 풍기는 옷차림으로 캐리어를 끌며 입국장을 걸어 나오는 은영의 등장으로 예사롭지 않은 그녀의 삶을 예고했다. 또한 자신이 찾던 언니의 행방을 묻는 흥신소에서는 냉철하고도 거침없는 어투로 대화를 나눠 그녀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더 높였고, 악연인지 인연인지 알 수 없는 김윤진과의 만남은 미스터리함을 더했다. 3, 4회에서 은영은 자유분방한 성격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차분하고 반듯한 이미지의 리사 김으로 완벽 변신해 최고의 실력을 갖춘 입시 대리모로 분했다. 많은 이들의 무한 신뢰를 받는 입시 대리모답게 완벽한 플랜과 학습으로 민준(김예준 분)을 가르치는 것은 물론, 민준의 입장에 서서 이야기를 들어주며 마음을 헤아리는 등 유대감을 쌓아 나갔다. 특히 모텔촌을 향해 가는 윤진을 발견, 그녀를 위험에서 구하는 엔딩 장면에서는 “내가 죽였어”라는 윤진의 발언으로 두 사람 사이에 펼쳐질 예측불허 스토리에 호기심을 높였다. 한편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이야기 속에서 긴장감과 함께 시작된 SBS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꼼수’ 이다희 바닥에 눕히고 멱살잡이 ‘살벌’

    ‘런닝맨’ 송지효, ‘꼼수’ 이다희 바닥에 눕히고 멱살잡이 ‘살벌’

    SBS ‘런닝맨’에서 배우 송지효와 이다희의 난투극 현장이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는 ‘패밀리 글로벌 패키지 프로젝트’의 대망의 파이널 레이스로 꾸며져 이다희를 비롯해 배우 이상엽, 강한나, 가수 홍진영이 함께 했다. 이날 촬영으로 4주간의 긴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고, 최종 ‘글로벌 럭셔리 VS 몸서리 여행지’와 함께 그곳으로 떠날 멤버가 결정되기 때문에 촬영장은 뜻밖의 긴장감이 맴돌았다. 그 와중에 이다희는 ‘얌생이’ 이광수의 만행을 목격했고, 한술 더 떠 본인이 ‘얌생이 꼼수’를 시도했다. 이에 지켜보던 송지효는 소리를 지르며 달려 나가 이다희의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두 사람은 바닥을 뒹구는 육탄전까지 벌어져 ‘뜻밖의 멱살 케미’를 선보였다. 이는 마치 이다희가 이광수를 혼냈던 모습을 연상하게 했고, 이광수는 흡족한 함박 웃음으로 현장을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하지만 이다희에게는 그만큼 간절했던 이유가 따로 있었는데, ‘불의의 여왕’ 이다희가 ‘불신의 여왕’이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오늘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MBC “한진 이명희, 가정부도 불법 밀수...혹사시켜”

    MBC “한진 이명희, 가정부도 불법 밀수...혹사시켜”

    “대한항공 직원에 제철 농산물 불법 반입 시켜···007작전 연상” 한진그룹 오너가의 각종 ‘갑질’ 행태로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MBC TV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3일 방송에서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의 각종 불법 행위 보도를 예고했다.제작진에 따르면 이씨는 대한항공 해외지점 직원들에게 철이 바뀔 때마다 터키 이스탄불 살구부터 미국 시애틀 체리까지 다양한 식료품과 농산물을 자기 집까지 배달하라고 지시했다. 이 식료품들은 반입이 금지되거나 검역이 필요한 것들이었다. 제작진은 “가장 맛이 좋은 식료품을 가장 싼 값에, 가장 싱싱한 형태로 이 씨 식탁에 올리려고 대한항공 국내외 직원들이 ‘007 작전’을 연상케 하는 수송작전을 펼쳤다”며 “식료품 반입 경로를 단독 추적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또 이 씨가 식료품뿐만 아니라 사람까지 불법 고용했다고 했다.이 씨는 필리핀 출신 가정부들을 불법으로 국내에 체류시키며 하루 14~16시간씩 일하게 하고 한 달에 45만원을 지급했다고 한다. 한 가정부는 10년 이상 불법 체류하며 이 씨 집에서 일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필리핀 현지 취재를 통해 이씨 집에서 일하던 가정부를 단독으로 인터뷰했다”고 말했다.앞서 SBS는 12일 조 회장 일가가 필리핀 도우미를 불법 고용하고 그만두면 필리핀 현지에서 찾아내 다시 데려오고, 도망가지 못하도록 여권을 빼앗았다는 증언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필리핀 가사도우미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총수 일가가 여권을 빼앗기까지 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드림캐쳐, 이런 ‘악몽’ 환영 “독보적 퍼포먼스”

    ‘인기가요’ 드림캐쳐, 이런 ‘악몽’ 환영 “독보적 퍼포먼스”

    ‘일곱 악몽’ 드림캐쳐가 독보적인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드림캐쳐는 13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악몽·Escape the ERA’의 타이틀곡 ‘유 앤 아이(YOU AND I)’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드림캐쳐는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격렬하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허리에서 손수건을 빼 휘날리는 동작과 멤버 다리 사이로 끌려나가는 등 악몽 스토리가 담긴 안무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드림캐쳐는 앨범 소개 코너에 등장해 이번 앨범과 안무에 대해 설명했다. 멤버 지유는 “드림캐쳐가 악몽 스토리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앨범은 완결판이다”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이어 허리에 꽂혀있던 스카프를 꺼내는 동작과 갑자기 나타나는 마술 봉 등 소품을 이용한 퍼포먼스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신곡 ‘유 앤 아이(YOU AND I)’은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오케스트라 선율이 더해진 메탈 록 장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편이 되어주겠다는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노래. 한편 드림캐쳐는 ‘악몽’ 스토리를 완성하는 새 미니앨범 ‘악몽·Escape the ERA’의 타이틀곡 ‘유 앤 아이’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우새’ 정려원, 스페셜 MC “이상민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

    ‘미우새’ 정려원, 스페셜 MC “이상민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

    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청순 미녀의 대명사 정려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시원시원한 반전 입담을 선보인다.정려원은 이상민에게 길거리 캐스팅된 데뷔 일화를 밝히며 ‘까마귀’ 같았던 이상민의 첫인상을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려원은 어디에서도 말한 적 없는 연애사를 화끈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불같은 사랑‘이라고 할 정도로 상대에게 푹 빠졌었다고. 심지어 “저 사람의 엄마, 아빠, 키우는 개까지 평생 수발들 테니 저 사람과 결혼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어머니로부터 “사랑은 구걸이 아니다”라는 명언을 들은 후 마음을 접었다고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박수홍의 어머니는 “지금까지 사랑을 해보지 않았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으나 잠시 후, 오늘도 남편과 포옹하고 왔다는 사실이 폭로되어 수줍어했다는 후문.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속 단새우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미우새’를 사로잡은 정려원의 모습은 오는 13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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