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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렬한 댄스 트랙” 몬스타엑스 ‘엘리게이터’, 빌보드 극찬

    “격렬한 댄스 트랙” 몬스타엑스 ‘엘리게이터’, 빌보드 극찬

    몬스타엑스가 미국 빌보드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몬스타엑스가 새로운 앨범 테이크 투(Take.2) 위 아 히어(We Are Here)를 가지고 돌아온다(Monsta X Return With New Album Take.2 We Are Here)’라는 제목의 기사와 뉴스를 게재하며 몬스타엑스의 컴백을 주목했다. 빌보드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엘리게이터(Alligator)’를 “격렬한 댄스 트랙”으로 칭하며 “낭만적인 관심사를 목표로 하는 누군가의 의도를 극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동물 ‘악어’로 은유적 기법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은 후렴구에서 ‘결심한 순간, 절대 놓지 않겠다’고 노래한다”며 “래퍼 주헌과 아이엠은 랩 메이킹에도 참여했다”고 상세히 평가하기도 했다. 또한 매체는 ‘엘리게이터’와 지난 앨범의 타이틀곡 ‘슛 아웃(Shoot Out)’ 뮤직비디오 사이의 연관성을 언급하며 “치명적인 7대 죄악을 그리는 매혹적인 뮤직비디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티브 아오키와 콜라보 곡과 그 밖의 수록곡에 관해서도 특별한 소개가 이어졌다. 빌보드는 “이번 앨범은 스티브 아오키가 제작했고 심야에 춤추기에 완벽한 노래로 다가온 ‘플레이 잇 쿨(Play It Cool)’의 몽환적이면서도 혼을 빼놓는 하우스 분위기를 특별히 포함한다”고 전했고 “이와 달콤한 EDM으로 이어지는 원호의 자작곡 ‘노 리즌(No Reason)’도 수록됐고 주헌과 아이엠은 앨범 전체에서 작사·작곡가로 인정받았다”고 극찬했다. 이처럼 미국 빌보드에서 높은 평가를 얻으며 음악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해외 차트에서도 눈부신 활약 중이다. 정규 2집 두 번째 파트와 타이틀곡 ‘엘리게이터’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전세계 24개 지역 1위, 아이튠즈 톱 K팝 송 차트 전세계 8개 지역 1위에 오르는 등 다수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글로벌 대세의 저력을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한터 차트를 비롯해 각종 음반 차트 1위와 함께 음원 차트에 앨범 전곡 차트인을 성공시키는 등 남다른 음악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스페셜 무대를 이어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에 “여보” 충격에 빠진 현장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에 “여보” 충격에 빠진 현장

    가수 김종국이 SBS ‘런닝맨’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멤버들은 김종국, 송지효 두 사람을 ‘꾹지효’ 커플로 몰아가며 묘한 분위기를 생성해 ‘꾹지효’ 커플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또한 이미 ‘월요 커플’로 한 차례 러브라인이 있었던 송지효마저 “개리는 이미 간 사람”이라며 개리와의 러브라인은 모두 잊은 듯 김종국을 향한 마음을 은근히 표현해 큰 화제가 됐었다. 특히, 김종국은 그간 멤버들의 열렬한 몰아가기에도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이날만큼은 송지효에게 “여보”라고 부르며 다가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왁자지껄 미션을 수행하고 있던 멤버들 또한 김종국의 돌발 “여보” 발언에 충격에 휩싸인 듯 말문을 잇지 못해 촬영 현장은 묘한 기류로 가득했다. 급기야 열렬히 ‘꾹지효’ 커플을 응원하던 하하조차 당황했는데, 꾹지효 커플의 ‘여보 사건’ 정체는 오늘(24일)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집사부일체’ 이상윤, 또 다른 자아 등장 “그 친구는 퇴근했어”

    ‘집사부일체’ 이상윤, 또 다른 자아 등장 “그 친구는 퇴근했어”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이상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만능 크리에이터 사부와 함께 다이내믹한 하루를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부는 멤버들에게 “나는 가발을 쓰면 또 다른 자아가 된다. 너희도 옷을 갈아입고 다시 태어나라”며 돌발 미션을 전했다. 사부의 미션에 이상윤은 평생 상상해본 적도 없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상윤은 “나는 이상윤이 아냐. 그 친구는 퇴근했어”라며 새로운 자신의 모습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내가 알던 상윤이 형이 아니다”, “형이 뻔뻔해졌다”며 당황한 반면 사부는 매우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상윤의 모습을 지켜보던 사부도 갑자기 돌발행동을 보여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주위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사부와 이상윤의 모습은 멤버들은 물론 현장에 있던 사람들까지 모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은 “역대급으로 웃기다”, “사부님 진짜 존경한다”라며 두 사람의 케미에 박장대소했다는 후문이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사부의 돌발 미션은 24일 일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동거동락 인생 과외 -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치’ 정일우, 사헌부 몰래 잠입한 고아라 제압 “숨틀막”

    ‘해치’ 정일우, 사헌부 몰래 잠입한 고아라 제압 “숨틀막”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정일우에게 발각된 고아라의 모습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 밤에 고아라가 사헌부에 잠입한 이유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정일우-고아라의 아슬아슬한 모습이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매회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영상과 파격 전개로 새로운 형태의 정통 사극을 선보이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측이 24일(일), 정일우(연잉군 이금 역)-고아라(여지 역)의 긴장감 넘치는 사헌부 대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해치’ 7-8회에서 정일우, 고아라, 권율(박문수 분)은 정문성(밀풍군 이탄 역)의 살인죄를 밝혀낼 결정적인 증거인 탄의 계시록을 찾아내려 하지만 물거품이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들은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힌 이필모(한정석 역)을 구하려 했지만 그 역시 한상진(위병주 역)에 의해 살해 당하고, 더욱이 김갑수(숙종 역)와 노영학(연령군 역)까지 죽음을 맞이하면서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미처 이 같은 상황을 예측하지 못한 정일우의 계획이 실패하면서 정일우와 공조했던 고아라, 권율 사이 역시 큰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에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사헌부에 잠입 시도한 고아라가 정일우에게 발각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에서 고아라는 검은 변복으로 신분을 감추고 은밀히 사헌부 내부를 조사하는 모습. 사헌부 다모인 고아라가 어찌된 영문으로 비밀리에 잠입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이 정일우는 고아라의 숨을 틀어막고 그를 강렬히 제압하고 있다. 하지만 이내 고아라의 정체에 깜짝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숨소리 마저 들릴 듯이 가까이 밀착해 있는 두 사람 사이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향후 이들이 다시 오해를 풀고 한 팀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이에 대해 ‘해치’ 제작진 측은 “극중 이필모를 비롯 김갑수, 노영학의 연이은 죽음으로 정일우의 각성이 시작된다”고 밝히며 “정일우의 각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고아라와 권율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 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유쾌한 모험담, 통쾌한 성공 스토리. 오는 25일 월요일 밤 10시에 9-10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바벨’ 김재운, 강렬한 상의 탈의 장면의 비밀은? “한달 반 특훈”

    ‘바벨’ 김재운, 강렬한 상의 탈의 장면의 비밀은? “한달 반 특훈”

    TV CHOSUN ‘바벨’에서 알 수 없는 포스의 청부살인업자로 등장해 단번에 ‘신스틸러’로 등극한 배우 김재운이 시선을 사로잡는 상의 탈의 장면으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뇌리에 각인됐다. 김재운은 ‘바벨’의 지난 방송에서 자신에게 무례하게 구는 조폭에게도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면도를 해 주는 허름한 이발사로 등장했다. 그러나 그는 전화로 ‘킬러 업무’가 전달되자마자 돌변, 일당백의 실력을 선보이며 조폭 손님들을 모두 제압해 내쫓고는 이발소를 나섰다. 이후 주인공 차우혁(박시후)을 제압하고 그의 목을 그어버리려 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멈추라는 전화를 받고 그 자리를 떠났다. 또한 태회장(김종구)과 태민호(김지훈)가 당한 헬기 사고 당시 기장의 아내를 감금하고는 지켜보는 모습으로 섬뜩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바벨’에서는 감금해 줬던 기장의 아내가 탈출을 감행하고, 상의를 벗은 채 팔굽혀펴기를 하며 단련 중이던 그가 당황하는 표정을 보여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바벨’ 속 최강자에 해당하는 날렵한 액션과 속을 알 수 없는 표정 연기의 ‘이발사 킬러’로 등장하며 신 스틸러에 등극한 배우 김재운은 전작 ‘왕은 사랑한다’에서도 대역 없이 모든 액션을 전부 소화하며 제작진의 찬사를 들은 바 있다. 김재운은 “이발사나 미용사 킬러로 많이 불리는데, 대본상의 이름은 ‘그림자’이다. 그림자의 상의 탈의 장면이 있는 것은 캐스팅 된 후 뒤늦게 알아서 한 달 반밖에 준비기간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준비 기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열심히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며 몸을 만들었다”고 시선을 사로잡은 상의 탈의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의 실력파 배우 김재운은 2010년 연극 무대에서 데뷔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정받아왔다. 2012년 SBS ‘대풍수’, MBC ‘메이퀸’ 등으로 방송에 진출했으며 최근작은 MBC ‘왕은 사랑한다’와 TV CHOSUN ‘대군-사랑을 그리다’이다. 최근 두 작품이 모두 사극이었지만, 신작인 TV CHOSUN ‘바벨’에서는 현대로 귀환해 알 수 없는 음산함을 풍기는 킬러로 변신하며 카멜레온과 같은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TV CHOSUN 드라마 ‘바벨’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우새’ 배정남, 반려견 벨과 눈물의 이별 포착 “장가도 못 가겠다”

    ‘미우새’ 배정남, 반려견 벨과 눈물의 이별 포착 “장가도 못 가겠다”

    ‘미우새’의 ‘상남자’ 배정남이 안타까운 이별을 경험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반려견 ‘벨’의 이별식이 그려진다. 이 날 배정남은 평소 딸처럼 애지중지하는 반려견 벨을 위해 땀을 뻘뻘 흘렸다.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고, 깨끗하게 목욕까지 시켜준 정남에게 벨도 애교를 잔뜩 부려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를 본 어머니들은 “장가도 못 가겠다” 며 두 부녀(?)의 다정하고 애틋한 케미에 푹 빠졌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런 과정은 장시간 집을 비우게 된 정남이 벨을 절친한 친구에게 맡길 준비를 했던 것. 정남은 벨이 친구 집에서 기죽지 않고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장의 아이템을 준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벨을 위해 정성껏 짐을 싸는 그의 모습이 마치 진짜 자식을 두고 떠나야 하는 부모 같아서 어머니들도 “엄마하고 똑같다”, “진짜 자식이야” 할 정도로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특히, 정남은 벨을 위한 당부로 빼곡한 손 편지까지 써서 녹화장에 진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배정남과 벨의 애틋한 하루는 24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열혈사제’ 금새록, 거침없는 말빨X행동력 “턱주가리 돌아간다”

    ‘열혈사제’ 금새록, 거침없는 말빨X행동력 “턱주가리 돌아간다”

    ‘열혈사제’ 금새록이 거침없는 행동력의 신참 형사 서승아로 변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금새록은 범인을 잡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형사 서승아로 등장, 터프 한 강력계 형사 포스를 제대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승아는 불의를 보면 참지 않고 돌진하는 행동파 캐릭터다. 극 중 구담구 러시아 지역에서 소매치기 사건이 일어나자 대영(김성균 분)이 혼자서는 절대 들어가면 안된다고 했던 충고가 무색하게 범인을 쫓았다. 막아서는 러시아 깡패들에게 “막을 테면 막아 봐. 죄다 턱주가리 돌아가게 만들어 줄 테니까!”라며 강렬한 눈빛과 거침없는 말빨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처럼 금새록은 열혈 신참 ‘서승아’를 기대케 하는 열연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험악해지는 분위기에 빈 소주병을 깨 들고 날 선 눈빛을 빛내는 모습이 이제껏 보지 못한 똘끼와 카리스마의 여형사 캐릭터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활동성 있는 복장으로 싱크로율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해일(김남길 분)과 대영의 공조가 성사되며 승아도 이를 돕겠다고 나서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열혈사제’는 매주 금,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천의 얼굴” 열혈사제 김성균, 매회 빵빵 터지는 코믹 연기

    “천의 얼굴” 열혈사제 김성균, 매회 빵빵 터지는 코믹 연기

    ‘열혈사제’ 김성균이 매회 리얼한 표정 연기로 극의 재미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김성균은 몸보다 말이 앞서는 쫄보 형사 구대영 역을 맡아 능청스런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주 ‘열혈사제’에서 구대영은 김해일(김남길 분)에게 맞아 벌에 쏘인 것처럼 코가 부은 모습은 물론 박경선(이하늬 분)에게 혼나는 쫄보 형사의 모습, 허세 가득한 표정이나 억울한 표정 등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역시 믿고 보는 김성균’, ‘김성균 망가져도 멋있다’, ‘완전 웃겨요 빨리 다음 화 보고싶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의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아 드라마 ‘응답하라’ 이후 또 한번의 인생캐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신부 이영준(정동환 분)의 죽음에 대한 재수사가 결정되고, 해일과 대영의 공조가 시작되며 본격적으로 그려질 팽팽한 전개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열혈사제’는 매주 금,토요일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열혈사제’ 김남길, 검은세력 향한 돌려차기 “최고시청률 20.1%”

    ‘열혈사제’ 김남길, 검은세력 향한 돌려차기 “최고시청률 20.1%”

    김남길이 코믹과 정극, 액션을 오가는 열연을 선보이며 재미와 시청률을 다 잡았다. 매주 최고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화제에 오르는 SBS ‘열혈사제’(연출 이명우, 극본 박재범)에서 김남길의 활약이 호평이다. 카리스마부터 허당미까지 다 갖춘 캐릭터의 다양한 면모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극에 푹 빠져들 수 있도록 불판을 깔아주고 있는 것. 어제(23일) 방송된 ‘열혈사제’에서 해일(김남길 분)은 이신부(정동환 분)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좌절감에 빠져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데, 화는 내고 싶고, 근데 힘은 없고. 결국 한다는 짓이 유치한 독설 몇 마디 퍼붓는 거 밖엔 없었어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이젠 뭘 어떻게 해야 될지 정말 모르겠어요”라고 자책했다. 이어 이신부의 짐을 정리하던 해일은 그간 이신부가 고발했던 구담구의 비리 자료들을 발견하고,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어 심기일전했다. 한편 경선(이하늬 분)과의 대화를 되새기다 아이디어를 얻은 해일은 교황에게 편지를 썼고, 놀랍게도 바티칸에서 우리나라 대통령에게 재수사를 요청했다. 이에 남서장(정인기 분)은 대영(김성균 분)에게 해일과 공조수사를 하되 방해하라고 명한 것. 김남길은 비리로 점철된 세상을 향해 터트리는 정당한 분노를 그려낼 때의 묵직한 카리스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보고 무너지던 처절한 슬픔을 탁월하게 그려냈다. 이와 동시에 이하늬와 티격태격 귀여운 앙숙케미는 물론 시작부터 삐걱대 보이지만 어쩐지 합이 기대되는 김성균과의 공조수사가 시청자들을 냉탕과 온탕을 오가게 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이날 방송된 ‘열혈사제’는 7회 수도권 시청률 14.8%, 전국 시청률 13.0%, 8회는 수도권 시청률 18.0%, 전국 시청률 15.7%로, 타사 드라마의 첫 시작에도 전혀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20.1%를 기록한 장면은 해일과 대영이 “소고기 특수부위 오케이 콜”이라며 기상천외한 공조 수사 내기를 외치는 장면이다. 김남길과 김성균 두 배우의 티격태격 케미와 엉뚱한 내기 조건이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남길과 바보 형사 김성균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SBS ‘열혈사제’는 매주 금,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자 김병만”..‘정글의 법칙’ 한보름, 수영~나무타기까지 ‘눈부신 활약’

    “여자 김병만”..‘정글의 법칙’ 한보름, 수영~나무타기까지 ‘눈부신 활약’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편에서 한보름이 남다른 열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후발대로 나선 한보름이 지난 4주 동안 정글에서 완벽 적응한 모습으로 ‘여자 김병만’으로 불리며 ‘新예능여신’으로 등극했다. 키이스트 소속의 한보름은 ‘정글의 법칙’ 사전 인터뷰에서부터 도전을 좋아하는 자신과 딱 맞는 프로그램이라 말하며 정글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한보름의 활약은 정글에 도착한 첫날부터 도드라졌다. 집을 짓기 위해 무거운 나무를 옮기고 톱질과 흙을 파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정글 생존에 임하며 멤버들과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한보름은 멋진 수영 실력으로 뿔소라, 고둥, 꽃게 등 다양한 식재료를 구하며 ‘여자 김병만’의 면모를 선보였다. 또한 높은 나무 위에 매달려있는 라임을 따기 위해 자신이 하겠다며 자처해 단숨에 나무에 올라 함께 있던 김병만, 김윤상, 유겸(GOT7)을 감탄하게 했다. 더욱이 정글이라는 힘든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밝고 씩씩한 에너지를 뽐내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한보름 만의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2011년 ‘드림하이’로 데뷔한 한보름은 ‘주군의 태양’, ‘고백부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의 작품에서 1인 2역, 걸크러쉬 신여성, 안하무인 셀러브리티 등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쳐왔다. 작품활동 이외에도 ‘해피투게더3’, ‘하룻밤만 재워줘’, ‘바람난 언니들’ 등 예능에서도 무궁무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최근 방송된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 애견 미용, 그림, 인테리어 등 전문가 수준의 취미를 피로해 만능 재주꾼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tvN ‘인생술집’에서는 맛깔나는 리액션과 에피소드로 패널들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한보름은 뷰티, 토크, 리얼 버라이어티 등 다양한 예능에서도 끼와 재능을 가감없이 발휘하고 있어,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보름은 tvN 토일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종영 후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치’ 정일우, 저잣거리 거지 행색 포착 ‘흙 범벅 얼굴’ 무슨 일?

    ‘해치’ 정일우, 저잣거리 거지 행색 포착 ‘흙 범벅 얼굴’ 무슨 일?

    SBS 월화드라마 ‘해치’ 정일우의 ‘저잣거리 거지 행색’이 포착돼 이목을 끈다. 앞서 김갑수-노영학-이필모의 죽음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졌던 정일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상승시킨다. 매회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영상과 파격 전개로 새로운 형태의 정통 사극을 선보이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측이 22일(금), 정일우(연잉군 이금 역)의 저잣거리에서 쓰러져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해치’ 7-8회에서 정일우는 왕좌를 둘러싼 이경영(민진헌 분)과의 수 싸움 속에서 부친인 김갑수(숙종 역)와 아끼던 동생 노영학(연령군 역), 그리고 뜻을 함께 했던 사헌부 감찰 이필모(한정석 역)을 동시에 잃게 돼 절망에 빠졌다. 상상도 못한 소용돌이 전개 속에서 한 맺힌 절규를 쏟아내는 정일우의 오열 엔딩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히 각인되며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치솟은 상황. 공개된 스틸 속 정일우가 저잣거리에 널브러져 앉아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더욱이 얼굴은 흙으로 뒤덮여 시커멓고, 머리는 헝클어져 갓을 벗은 맨 상투 차림이다. 또한 고급 비단 한복은 잔뜩 구겨져 그가 조선의 왕족인지 저잣거리 거지인지 알 수 없을 정도. 무엇보다 정일우는 텅 빈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며 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걱정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과연 정일우가 이대로 무너지는 것인지 혹은 각성하고 일어설 수 있을지 관심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박훈(달문 역)이 정일우를 들쳐 업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박훈은 ‘노론의 수장’ 이경영의 수족으로 정일우의 흉문을 저잣거리에 퍼트려 위기에 몰아넣은 인물. 이에 과연 어떤 이유로 박훈이 왕족인 정일우를 들쳐 업은 것인지 상황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회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파격 전개를 보이고 있는 ‘해치’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 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유쾌한 모험담, 통쾌한 성공 스토리.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열혈사제’ 이하늬, 김남길 몰래 성당 방문 포착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열혈사제’ 이하늬, 김남길 몰래 성당 방문 포착 “미워할 수 없는 악역”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이하늬가 김남길 몰래 성당을 방문한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가 불금-불토 안방극장을 완벽히 접수했다. 그 중심에서 김남길과 이하늬는 최고의 연기 호흡을 보여주며 ‘열혈사제’의 재미를 이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열혈사제’ 6회 속 김남길과 이하늬의 만남이 분당 최고 20.6%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닐슨 코리아 기준) ‘열혈사제’에서 김해일(김남길 분)과 박경선(이하늬 분)은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는 앙숙이다. 한 성격하는 다혈질 사제 김해일. 그에 못지않은 전투력 충만한 욕망 검사 박경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절대 지지 않는 불꽃 케미를 발산하며, 1초도 눈 뗄 수 없는 장면을 만들고 있다. 이들이 붙을 때마다 예측불가 웃음이 터져 나온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열혈사제’ 제작진은 오늘(23일) 7,8회 방송을 앞두고, 앙숙 김해일과 박경선의 또 다른 만남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글라스로 무장한 채 성당 주변을 살피는 박경선. 김해일은 그런 박경선을 강렬하게 쏘아보고 있다. 김해일에게 딱 걸린 박경선은 화들짝 놀란 모습. 몇 장의 사진만으로도 두 사람의 앙숙 관계가 보이며, 이들의 대화를 기대하게 만든다. 앞서 박경선은 김해일에게 신자 자격을 박탈당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속을 알 수 없는 행보로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이영준(정동환 분) 신부 살인 사건이 조작됐음을 밝히려는 김해일의 수사를 방해하면서도, 또 김해일을 유치장에서 풀어주는 모습으로 그 속내를 궁금하게 했다. 사진 속 김해일은 이러한 박경선에게 성당에 나오지 말라고 경고를 하고 있다. 이에 발끈하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는 박경선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재미를 안길 예정. 제작진은 “이하늬로 인해 미워할 수 없는 악역 박경선 캐릭터가 탄생한 것 같다. 두 배우가 차진 호흡으로 유쾌한 앙숙 케미를 만들어가고 있다. 본 장면 역시 두 배우의 케미가 빛난 장면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두 캐릭터가 만난 만큼, 이들의 대화가 예측불가 재미를 안길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굿닥터’, ‘김과장’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와 ‘펀치’, ‘귓속말’을 연출한 이명우 감독이 의기투합해 주목 받는 작품으로 오늘(23일) 밤 10시 7,8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남길 연기가 개연성” ‘열혈사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김남길 연기가 개연성” ‘열혈사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김남길의 열연이 캐릭터 서사에 힘을 더하며 안방극장이 뜨겁게 응답했다. SBS ‘열혈사제’(연출 이명우, 극본 박재범)에서 김남길의 눈빛과 섬세한 감정연기로 탄생한 인생캐릭터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6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6.2%를 달성하며 또 다시 자체최고시청률을 깼고, 김남길과 이하늬가 앙숙케미를 발산하던 장면은 20.6%를 돌파하기도. 어제(23일) 방송된 ‘열혈사제’에서 유치장에 갇혀있던 해일(김남길 분)은 경선(이하늬 분)이 찾아와 구속영장을 찢으며 내보내주자 바로 안치실로 달려갔다. 이신부(정동환 분)의 시신을 찾아가려는 해일은 저지당하고, 보초서던 대영(김성균 분)과 대치하다 급기야 테이저 건을 맞고 기절했다. 깨어난 해일은 대교구를 찾아가서 호소를 하거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만나 증거들을 수집했고, 알고 지내던 법의관에게 연락해 외부검시까지 받았다. 이렇게 홀로 고군분투했던 해일은 경선에게 자료들을 내밀었지만 거절당하고, 설상가상으로 대주교의 대국민사과를 보곤 크게 낙담했다. 한편 이신부를 공원묘지에 묻으며 그와 인연을 맺게 된 순간을 회상한 해일. 국정원을 그만두고 테러사건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괴로움을 잊고자 부러 자신의 몸을 혹사시켰던 그는 결국 길에 쓰러져버렸고, 지나가던 이신부에게 발견되었다. 이어 이신부의 지극정성에 해일은 사제가 되기로 했고, 새 출발을 시작했던 것. 이 과정에서 김남길은 깊이있는 눈빛과 섬세한 감정연기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잃고 괴로워하던 모습과 새로운 삶을 부여해준 존재의 갑작스런 부재 그리고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노력까지, 캐릭터의 서사를 탄탄하게 표현했고 이에 시청자들의 극 몰입도는 자연스레 높아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내 주말을 사로잡은 김남길 연기!”, “김남길, 사이다연기에 사이다액션까지!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왔다!”, “김남길이 개연성이네, 오늘도 최고시청률 경신 가즈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양한 감정변화를 탁월하게 그려낸 김남길. 그의 연기는 스토리 전개에 개연성을 부여하며 안방극장에 ‘김해일 신드롬’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 또 어떤 열연으로 우리를 빠져들게 할지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남길과 바보 형사 김성균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SBS ‘열혈사제’는 매주 금,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김이나 “남편과 14년 째 연애 중” 달달한 고백

    ‘동상이몽2’ 김이나 “남편과 14년 째 연애 중” 달달한 고백

    ‘동상이몽2’ 작사가 김이나가 남편과 “14년 째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스페셜 MC로 작사가 김이나가 출연한다. MC 김구라는 “이분의 주머니는 마르지 않는 화수분”이라며 김이나를 소개했다. 김이나는 지난 2006년, 현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조영철과 결혼, 현재 출연 중인 운명 커플 중 가장 ‘최고참’ 연차인 결혼 14년 차를 맞이했다. 김이나는 “남편과 14년 째 연애 중”이라며 가사 같은 달달한 고백으로 말문을 열었다. MC 서장훈은 “내가 남편 분을 잘 안다”며 “별명이 ‘스님’이다. 늘 침착하고 평온한 분”이라고 덧붙여 남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이나는 결혼 생활을 ‘연애 중’이라고 표현한 부부답게 둘 만의 특별한 놀이법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김이나는 남편 조영철과 결혼에 골인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남편과 직장 선후배 사이로 만난 김이나는 자신이 먼저 남편의 매력에 빠져 프러포즈를 제외한 모든 대시를 자신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이나는 “남편은 수줍고 굉장히 조심스러운 스타일”이라면서 “주변 동료들에게 ‘나 저 남자랑 6개월 안에 사귈 거야’라고 소문 내고 다녔다”고 덧붙여 남다른 그녀만의 대시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한예슬 “아들들 중 이상형과 일치하는 사람 있어” 누구?

    ‘미우새’ 한예슬 “아들들 중 이상형과 일치하는 사람 있어” 누구?

    ‘미우새’ 한예슬이 이상형에 관해 밝힌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빅 이슈’로 컴백하는 한예슬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한예슬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母벤저스’는 “다음 생에는 한예슬 씨처럼 예쁘게 태어나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폭풍 칭찬을 받았다. 동시에 어머니들은 며느리로 삼고 싶다는 속내를 적극적으로 드러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예슬은 놀랍게도 ‘미우새’ 아들 중에 실제 그의 이상형과 일치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취미 생활을 함께 한 적 있는 사이라고 밝혀져 분위기가 더 뜨거워졌다. ‘母벤져스’는 “부모님이 슬슬 결혼을 독촉하진 않으시는지” 등 폭풍 질문이 이어져 눈길을 모았다. 이런 가운데 한예슬은 연인 사이에 지켜줘야 할 사생활, 절대 이해 못 하는 남자들의 취미 등 어머니들과 다양한 주제로 솔직하고 화끈한 대화를 나눠 역대 ‘미우새’ 게스트들 중 최고의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미우새’는 24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혈사제’ 김남길 vs 김성균, 예측불가 대치 현장 포착 ‘궁금증 UP’

    ‘열혈사제’ 김남길 vs 김성균, 예측불가 대치 현장 포착 ‘궁금증 UP’

    ‘열혈사제’ 김남길과 김성균의 예측불가 대치 현장이 포착됐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과 바보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첫 방송 만에 전국 시청률 13.8%를 기록한 것은 물론, 순간 최고 시청률 18.3%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다채로운 매력들로 꽉 찬 ‘열혈사제’. 그 중에서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는 ‘열혈사제’의 커다란 재미 요소다. 지난 방송에서는 불의를 참지 못하는 까칠한 신부님 김해일과 불의를 꾹 참는 겁쟁이 형사 구대영의 만남이 그려지며 웃음을 선사했다. 김해일은 아버지와도 같은 스승 이영준(정동환 분) 신부의 석연치 않은 죽음에 경찰서로 돌격, 그를 막아서는 구대영에게 펀치를 날렸다. 이에 쌍코피를 터뜨리며 쓰러진 구대영. 코믹의 진수를 보여준 4회 엔딩은 두 사람의 ‘톰과 제리’ 같은 인연의 시작을 알리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런 가운데 오늘(22일) 방송되는 ‘열혈사제’ 5,6회에서는 다혈질 사제 김해일과 바보 형사 구대영의 또 한번의 좌충우돌 만남이 그려진다. 이영준 신부의 억울한 죽음에 폭주하는 김해일과 그를 막아서는 구대영의 대치 장면이 공개된 것. 사진 속 구대영의 모습은 폭소를 유발한다. 구대영은 겁먹지 않은 척 김해일에게 테이저건을 겨누고 있지만, ‘쫄보 눈빛’만은 숨길 수 없는 모습이다. 여기에 김해일에게 맞아 빨갛게 부은 코는 웃음을 자아낸다. 김해일은 이러한 구대영을 한심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내 금방이라도 돌격할 듯 분노의 눈빛을 쏘는 김해일의 모습은 예측불가 긴장감을 형성, 본 장면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방송에 앞선 예고편에서 구대영은 김해일의 등장에 한껏 경계태세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해일을 향해 “사람 패는 신부입니다”라고 말하며 김해일의 신경을 박박 긁은 것. 앞서 김해일에게 강력한 주먹 한 방을 먹은 구대영이다. 과연 두 사람의 만남이 이번엔 어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불러올지, 오늘(22일) 방송되는 ‘열혈사제’ 5,6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클릭비 출신 김상혁 결혼 “겸손하게 살겠다” 소감

    클릭비 출신 김상혁 결혼 “겸손하게 살겠다” 소감

    클릭비 출신 김상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소속사 코엔스타즈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상혁은 오는 4월 7일 6살 연하 여자친구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는 김상혁과 초등학교 동창인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으며, 축가는 김상혁과 클릭비 멤버들이 함께 대표곡 ‘드리밍’(Dreaming)을 부를 예정이다. 김상혁은 소속사를 통해 “우여곡절이 많았던 제가 인생의 큰 결정을 하게 됐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려 한다. 착하고 바른 예비신부와 함께 항상 겸손하게 살겠다”면서 “클릭비 중에서는 제가 첫 번째로 가게 됐다. 다른 멤버들도 가자”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1999년 클릭비로 데뷔해 ‘드리밍’, ‘백전무패’. ‘카우보이’ 등으로 사랑받았다. 과거 그는 2005년 음주운전 논란으로 오랜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2013년 11년 만에 클릭비가 재결합하면서 2년 뒤 완전체 공연을 하게 됐고, 김상혁은 다시 예능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 Mnet ‘너의 목소리보가 보여’, SBS 라디오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등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신성록, 종영 소감 “쓸쓸하고 외로웠던 이혁..고마웠다”

    ‘황후의 품격’ 신성록, 종영 소감 “쓸쓸하고 외로웠던 이혁..고마웠다”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SNS를 통해 종영에 대한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황제 이혁으로 분해 열연을 펼쳐 온 신성록은 애절한 로맨스 연기는 물론이고 황제의 위엄과 권력을 과시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마지막회에서 신성록은 황제의 모든 전권을 황후에게 위임하는 모습으로 모든 권력을 내려놓은 모습을 보였으며 사랑하는 황후의 품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는 모습으로 끝까지 로맨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는 등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틋하고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처럼 신성록은 속도감 있는 전개 속에서도 극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것은 물론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는 황제의 냉철한 모습을 표현하면서도 황후를 사랑하는 로맨스적인 면모를 연기하며 황제 이혁이라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신성록은 극 중에서 믿고 의지했던 사람의 배신으로 내 편이 누구인지를 알 수 없는 상황을 연기하며 팽팽한 긴장감으로 극의 흐름을 이끄는 등 안방극장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신성록은 SNS에 “황후의 품격... 잊지못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이 작품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황후의 품격 그리고 저 이혁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라며 “p.s 내가 사랑했던... 쓸쓸하고 외로운 놈... 이혁... 고마웠다”고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성록은 SBS ‘배가본드’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故이은주 오늘 22일 14주기, 25살 꽃다운 나이에 무슨 일이..

    故이은주 오늘 22일 14주기, 25살 꽃다운 나이에 무슨 일이..

    故이은주 오늘 22일 14주기 고(故) 이은주가 세상을 떠난 지 14년이 됐다. 고인은 2005년 2월 22일, 스물다섯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이은주는 우울증으로 남몰래 병원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은주가 삶을 마감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팬들은 여전히 그를 그리워한다. 1980년 군산에서 태어난 이은주는 1996년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뒤 본격적으로 연예계로 뛰어들었고 1997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연기자 데뷔를 했다. 예능 프로그램에도 곧잘 등장하며 얼굴을 알리던 그가 존재감을 보인 건 1999년 SBS ‘카이스트’에 출연하면서부터다. 카이스트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을 담은 드라마에서 이은주는 전산학과 구지은 역을 맡아 차갑고 도시적인 이미지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그리고 이듬해 2000년 홍상수 감독의 ‘오! 수정’을 통해 ‘배우’의 호칭을 얻었다. 이후 ‘번지점프를 하다’ ‘연애소설’ ‘태극기 휘날리며’에 연달아 출연하면서 한국 영화계를 이끌 재목으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5년 만에 복귀한 드라마 ‘불새’마저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이은주는 톱 여배우의 자리에 오른다. 하지만 2005년 우울증 증세를 보였고 결국 극단적인 선택까지 이어졌다. 이은주는 어머니에게 “꼭 지켜줄게”라는 유서를 남긴 채 2005년 2월 22일 분당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육중완, 너무 쉬운 10㎏ 감량 비결 ‘뭐길래?’

    육중완, 너무 쉬운 10㎏ 감량 비결 ‘뭐길래?’

    육중완이 10kg 감량 비결을 밝혔다. 육중완밴드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육중완과 강준우는 간헐적 단식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육중완은 “내가 다이어트를 해봤으니까 안다. 한 숟가락 덜 먹으면 된다”고 말했다. 육중완은 “내가 10kg을 빼지 않았는가? 그때 딱 끼니마다 한 숟가락을 덜 먹었다”고 자랑했다. DJ 최화정은 “그때 다이어트로 뺀 게 아니라 아파서 빠진 것 아니었는가? 왜 잘난 척 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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