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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 김정균, 구본승♥강경헌 사랑의 큐피드로 변신

    ‘불타는 청춘’ 김정균, 구본승♥강경헌 사랑의 큐피드로 변신

    ‘불타는 청춘’ 시무식이 경상북도 문경에서 열렸다. 지난주 불청 청춘들은 그동안 함께했던 보고 싶은 얼굴들을 ‘2019 불청 시무식’에 초대했다. 8일 방송에서는 깜짝 초대를 받은 청춘들이 문경으로 속속들이 모인다. 청춘들은 레드카펫 대신 불청 표 멍석 카펫을 직접 준비했다. 한정수와 구본승은 직접 운전하는 리어카 가마를, 한복을 차려입은 금잔디는 특별 공연을 펼쳐 ‘불청 시무식’의 포문을 열었다. 이런 가운데 ‘보니♥허니’의 강경헌도 얼굴을 비췄다. 시무식을 찾은 경헌은 화려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의전팀인 본승은 경헌을 보고 반가움을 표했고, 경헌을 안내하는 내내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은 사시사철 직접 밥을 해 먹느라 애쓴 청춘들에게 시무식 기념 ‘떡국 밥차’를 선물했다. 이어서 청춘들은 한 해 동안 활약한 멤버들을 시상하는 ‘불청 어워즈’를 직접 기획해 눈길을 모았다. 청춘들은 특별한 선물이 걸려 있는 8 vs 8 단체 게임으로 시무식의 열기를 더했다. 게임에 앞서 정균은 경헌에게 “낚시 좋아하는 남자는 어떠냐”며 본승을 떠올리게 하는 특징을 간접적으로 물었다. 이에 경헌은 “낚시보다 저를 더 좋아하면 되죠”라며 의미심장한 대답을 남겼다. 정균은 경헌에게 “본승이는 너 좋대”라며 두 사람을 이어주기 위한 사랑의 큐피드로 변신했다. 경헌과 본승은 정균의 적극적인 중매(?)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균은 두 사람을 이용한 깨알 아재 개그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조보아, 함께여서 행복한 두 사람 ‘환한 미소’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조보아, 함께여서 행복한 두 사람 ‘환한 미소’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와 조보아가 애틋함이 가득한 ‘어깨 베개 투 샷’을 선보인다. 유승호과 조보아는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 연출 함준호/ 제작 슈퍼문 픽처스/ 이하 ‘복수돌’)에서 각각 ‘이슈 남’이 된 후 복수를 위해 9년 만에 설송고로 돌아온 강복수 역, 강복수의 첫사랑이자 설송고 교사 손수정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은 9년 동안 멈춰있던 첫사랑을 재가동시키며 안방극장에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15, 16회 방송분에서는 복수와 수정이 9년 만에 나눈 두 번째 키스 후 서로에 대한 진심을 알게 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을 목격한 오세호(곽동연 분)가 흑화 본색을 발동하는 장면이 담겼다. 복수는 수정이 선생과 학생이란 위치로 복수를 밀어내려하자, 장미꽃 100송이, 9년 동안 간직한 반지와 함께 로맨틱한 고백을 건넸던 터. 반면 “가지지 못한다면 제 손으로 부숴버릴 거예요”라고 날 서린 면모를 드러냈던 세호는 마주선 복수에게 “너희 둘, 절대 행복해질 수 없어”라고 분노를 폭발시키며 긴장감을 드리웠다. 이와 관련 유승호와 조보아가 서로에게 기대어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치맥을 함께하던 복수와 수정이 심각한 대화를 나누던 중 수정이 복수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장면. 서로에 대한 걱정과 근심을 떨쳐버리기 위해 수정이 먼저 복수의 손을 잡은 채 살며시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복수 역시 자신 어깨 위에 기댄 수정의 머리에 자신의 머리를 가져다 대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복수와 수정에게 각각 위협을 가하며 흑화 본색을 드러냈던 세호가 본격 행동에 나선 상황에서, 복수와 수정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지, 그래도 함께여서 행복한 두 사람이 어떤 결단을 내리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승호와 조보아의 ‘어깨 베개 투 샷’ 장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 호프집에서 촬영됐다. 두 배우는 함준호 감독과 이 장면에서 극중 복수와 수정이 느낄 감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고민하는 모습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유승호는 수정의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는 듬직한 미소를 머금은 복수를, 조보아는 그런 복수에게 기대 행복과 함께 온 고민을 감춘 옅은 미소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제작진 측은 “이제 막 9년 만에 다시 첫사랑을 시작한 복수와 수정에게 또 다시 세호로 인한 위기가 예고되며 극에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며 “두 사람 앞에 어떤 위기가 기다리고 있고, 그리고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복수가 돌아왔다’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 건물주+외제차 논란 해명 “소유한 차 없어”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 건물주+외제차 논란 해명 “소유한 차 없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청파동 피자집 사장이 외제차 논란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청파동 피자집 사장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방영되었던 회차에서 손님 응대와 업장의 위생 상태가 미흡하였던 점에 대하여 시청자 여러분에게 먼저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개업한 지 석달이 채 안 되었을 때 촬영 섭외가 들어와서 여러 가지 면에서 서투른 점이 부각될 수밖에 없었던 점에 대하여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지금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먼저 사과했다. 그러면서 인터넷상에 돌고 있는 고가 외제차 소유 루머에 대해서는 “한 네티즌이 허위 정보를 게시하여 점차적으로 유포된 거짓”이라며 “저는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자가용이 없으며 과거에도 페라리와 같은 고가 외제차를 소유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음식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며 매일 매일 부단히 노력하고 있사오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청파동 피자집 사장은 지난 ‘골목식당’ 방송에서 시식단을 대하는 무례한 태도, 성의 없이 대충 만든 것 같은 음식 등으로 백종원과 시청자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그런 가운데 그가 건물주이며 고가의 외제차를 소유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온라인 상에 퍼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골목 상권을 살려 소상공인을 돕겠다는 취지의 ‘골목식당’과는 부합되지 않는 출연자라는 이유에서다. 이에 피자집 사장은 직접 고가의 외제차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는 해명글을 올렸다. 하지만 건물주와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현모♥라이머 ‘동상이몽2’ 출연, 인터뷰 도중 눈물 흘린 사연은?

    안현모♥라이머 ‘동상이몽2’ 출연, 인터뷰 도중 눈물 흘린 사연은?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한다. 지난 7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측은 오는 14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새로 합류하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안현모와 라이머는 카메라 앞에 나란히 앉아 “부부 관찰 예능을 하게 될 줄 몰랐다”며 ‘동상이몽2’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라이머는 이야기를 하던 중 “이건 배신이다. 사기다”, “이건 잘못 하다가 전쟁이 날 수도 있겠구나”라고 말해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안현모는 “옆에서 보면 힘들어보일 때가 많다”라며 갑자기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했다. 라이머는 “무슨 사연있는 부부같아 보이겠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이들의 부부 일상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신애라 “아들 한 명 낳고 두 딸 입양한 이유”

    ‘미우새’ 신애라 “아들 한 명 낳고 두 딸 입양한 이유”

    배우 신애라가 ‘미우새’에서 두 딸을 입양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신애라가 스페셜MC로 출연해 모벤져스의 환호를 받았다. 김건모 어머니는 “차인표 씨도 잘 계시냐”라며 안부를 물었고 박수홍 어머니는 “어쩜 그렇게 봉사도 잘 하시고 가정이 아름답게 보인다”라며 칭찬했다. 김종국 어머니는 “보통 사람들은 못 하는 걸 하신다”라며 감탄했다. 이날 신애라는 하루 5번 사랑 고백을 하는 사랑꾼 남편 차인표에 대한 질문에 “요즘도 ‘사랑해’라는 고백을 자주 한다. 우리 가족들이 다 그렇다”라면서 “가장 많이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은 우리 아들이다. 엄마 아빠 동생들에게 하루 수십 번은 사랑한다고 하는 것 같다. ‘사랑해’라는 말이 가끔 들어야 맛이 날 때가 있는데 문 열고 ‘사랑해’하고 닫고 ‘사랑해’한다”라고 말했다. 신애라의 장남은 21세로 현재 대학생. 신애라는 “남편이 평생 살면서 아들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전화도 자주하고 기숙사 생활 중에도 하루 3번은 전화해서 오늘 하루 일상을 물어본다”며 “차인표와 똑같다. 내게나 어머니에게 자주 전화한다”며 부전자전 사랑꾼의 일상을 고백했다. 신애라는 아이를 몇 명 키우고 있냐는 질문에 “아들 한 명은 내가 낳았고 딸 둘은 입양했다”고 답했다. 박수홍 엄마가 “어떻게 그렇게 사랑이 많냐”고 묻자 신애라는 “내가 아이를 많이 좋아한다. 난 아기가 많으면 좋겠다. 내가 낳다 낳다 입양도 해야지 그게 꿈이었다. 한 명 낳았더니 이제 그만하고 입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임신 때 입덧이 너무 심해서 DJ를 하다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 우리 아들 보니까 아주 그렇게 계속 낳을 만큼 유전자가 그렇게 좋은 것 같지 않다. 그래서 그냥 내 유전자는 그만 뿌리고 이미 뿌려진 좋은 유전자들을 잘 키워보자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장동민, 대저택 공개 “지하1층+지상2층, 청소만 15시간”

    ‘미우새’ 장동민, 대저택 공개 “지하1층+지상2층, 청소만 15시간”

    개그맨 장동민의 대저택이 공개돼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장동민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이루어진 장동민의 집은 방이 10개로, 스크린 골프장과 게스트룸, PC방까지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했다. 장동민의 집을 둘러본 이상민은 “동민아, 성공했구나”라며 부러워했고 장동민은 “내가 어제 집 청소 혼자 하다가 거짓말 안 하고 물집이 잡혔다. 청소 15시간을 했다”라고 허세를 부렸다. 이에 이상민이 “너도 보석 사기를 당한 적 있는데 어떻게 이런 집을 지었나”라고 물었다. 장동민은 “벌써 10년 전 일이다. 나는 30대에 그 흔한 여행 한번 못가고 열심히 살았다. 형은 1년에 한 번씩 날 위해 하지 않나. 난 그런 것 한 번도 없었다. 열심히 살았다. 열심히 해서”라고 밝혔다. MC 신동엽은 “내가 그 이야기를 얼마 전 들었다. 장동민이 워낙 장난도 잘 치고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데 진짜 마음이 따뜻하고 주변 사람들 잘 챙긴다. 누나가 굉장히 많이 아픈데 그 누나를 위해 모든 걸 다 결정하고 집에 온 가족이 다 살았다. 저 집도 나중에 누나 올 때 휠체어 불편하지 않게 턱을 다 없앴다고 하더라. 그냥 가족만 위해 살다가 문득 좀 날 위해서도 시간을 써야하는 게 아닐까 싶었다고 하더라. 전원생활을 하지 않으면 자기가 무너지겠다고 생각해 큰 마음 먹고 원주에 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내가 인생을 열심히 사는데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게 뭔가 싶었다. 내가 뭐 때문에 잠도 안 자고 먹을 것도 못 먹고 살지 싶더라. 내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건 이런 거더라. 전원에서 살면서 사람들이 집에 놀러오는 걸 좋아하니까 사람들이 ‘진짜 잘 쉬었다 간다’, ‘다음주에 또 올게’라고 말해주는 게 좋다. 좀만 더 있다가는 70살이 돼도 못 하겠더라. 40대에는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걸 해보자고 생각했다. 하고 나니까 너무 뿌듯하고 좋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신애라 “차인표는 젖소 같은 사람”

    ‘미운우리새끼’ 신애라 “차인표는 젖소 같은 사람”

    ‘미운우리새끼’ 신애라가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신애라가 시원시원한 입담을 뽐내며 母(모)벤져스와 찰떡 케미를 발산한다. 신애라가 녹화장에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너무 반가워서 눈물 날 것 같다”, “얼마나 착한지, 선녀야”라는 등 역대급 환호와 칭찬으로 그녀를 반겼다. 이날 신애라는 사랑꾼 차인표를 꼭 닮은 아들이 ‘사랑해’라는 말을 시도 때도 없이 한다며 행복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반해 어머니들은 “(이제) 말하는 것도 귀찮다” 라고 응수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신애라는 ‘사랑의 유효기간’을 묻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도 결혼생활 25년 차 다운 내공으로 재치 넘치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그런데 신애라의 말 한 마디로 인해 “차인표는 젖소(?) 같은 사람” 이라는 뜻밖의 주장이 제기돼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차인표가 직접 해명하러 나설지에 관심이 쏠렸다는 후문.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6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사부 “따뜻한 새해 만들라” 미션에 거리로 나선 멤버들

    ‘집사부일체’ 사부 “따뜻한 새해 만들라” 미션에 거리로 나선 멤버들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새해를 맞아 거리로 나섰다. 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새해를 맞이해 거리로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될 2019년 첫 번째 사부는 멤버들에게 “‘따뜻한 새해’를 만들라”는 미션을 줬다. 사부의 미션을 받고 고민하던 멤버들은 2인 1조로 나뉘어 미션을 수행하기로 했다. 이상윤과 양세형은 미션 도중 만난 초등학생의 순수하고도 난감한 질문에 진땀을 흘렸고, 이승기와 육성재 또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 온몸으로 의사 소통을 하느라 진땀을 흘렸다. 새해부터 다양한 연령,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난 멤버들은 온몸으로 열정을 불태우며 ‘따뜻한 새해’를 넘어 ‘뜨거운 새해’를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6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전소민, 스키장서 선보인 깡순이룩 ‘귀요미 매력’

    ‘런닝맨’ 전소민, 스키장서 선보인 깡순이룩 ‘귀요미 매력’

    ‘런닝맨’ 전소민이 일명 ‘깡순이룩’을 선보인다. 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최근 스키장에서 녹화를 진행해 멤버들은 스키복을 입고 등장하며 각자의 패션을 뽐냈다. 특히, 전소민은 핑크색의 귀여운 스키복을 상하의로 맞춰 입고 나타나 멤버들의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액세서리까지 핑크색으로 맞췄고, 멤버들은 복고풍의 ‘소민표’ 귀여운 깔맞춤 패션에 “왜 소민이는 안 오고 깡순이가 왔냐”, “깡순이가 스키장에 온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2019년 신년을 맞아 새 프로젝트로 꾸며지며, 게스트로는 에이핑크가 함께 한다. 6일 오후 5시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변요한 출연, 배정남과 달콤살벌 브로맨스 ‘기대감 UP’

    ‘미우새’ 변요한 출연, 배정남과 달콤살벌 브로맨스 ‘기대감 UP’

    ‘미우새’ 배우 변요한이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인 배우 변요한이 상남자 배정남의 집을 방문한다. 이날, 변요한은 마치 본인 집처럼 자연스럽게 비밀번호를 누르면서 배정남의 집에 들어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남다른 포스를 뽐내는 변요한을 본 녹화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변요한은 비밀번호를 알 정도로 배정남의 집을 자주 찾았으면서도 ‘매번 옆집을 가게 된다’며 의외의 허당 면모를 공개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변요한은 오직 정남을 향해 뜨거운 시선을 쏟아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배정남을 향해 폭풍 섭섭함을 토로해 어머니들의 진한 공감을 샀다. 뿐만 아니라, 변요한은 정남에게 ”동생 중에 1등은 누구냐?” 고 묻는 등 귀여운 질투쟁이 면모를 보여 엄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이어 두 상남자들의 아슬아슬한 브로맨스에도 큰 위기가 닥치기도 했다. 변요한이 그렇게 좋아하던 배정남이 만들어준 요리를 거절한 것. 과연 그들에게 무슨 사연이 있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BS ‘미우새’는 6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에이핑크 완전체 첫 출연..유재석 주저앉은 사연은?

    ‘런닝맨’ 에이핑크 완전체 첫 출연..유재석 주저앉은 사연은?

    ‘런닝맨’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첫 출연한다. 곧 컴백을 앞둔 에이핑크는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참여해 신곡무대 ‘응응(%%)’을 최초 공개하며 열기를 더했다. 이어 멤버들은 ‘보미에게 로우킥 버티기’ 재도전에 나섰다. 보미는 지난 출연 당시 로우킥으로 지석진과 배우 신성록에게 굴욕을 주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는데, 지석진은 “오늘은 꼭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호언장담했지만, 결국 또 한 방에 무너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지석진을 비웃으며 합기도 공인 3단인 초롱의 로우킥 버티기에 도전했다. 에이핑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유재석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초롱의 강력한 로우킥 한 방에 유재석은 자리에 바로 주저앉았고 부끄러운 듯 한참을 일어나지 못했다. 이에 김종국은 유재석에게 “얼굴이 보라색이 되었어”라며 굴욕을 더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2019년 신년을 맞아 새로운 프로젝트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에이핑크 완전체 첫 출연부터 ‘新 프로젝트’까지, 2019년 더 풍성해져서 돌아온 SBS ‘런닝맨’은 6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팬’ 임지민 vs 비비 대결, 다음 라운드 진출자는 누구?

    ‘더 팬’ 임지민 vs 비비 대결, 다음 라운드 진출자는 누구?

    ‘더 팬’ 임지민, 비비의 대결이 펼쳐진다. 5일 방송되는 SBS ‘더 팬’에서는 3라운드에 앱 투표 응원 수 1위 임지민과 2위인 비비가 처음으로 맞붙는다. 지난 방송에서 비비가 일대일 대결 상대자로 다름아닌 ‘응원 수 1위’ 임지민을 선택한 것. 이로써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불가피하게 탈락 후보에 이름을 올려야만 하는 상황이 됐다. 이에 대항하듯 임지민은 그동안 선보였던 팝이 아닌 가요를 선곡, 이전 라운드와는 전혀 다른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비 역시 지금까지 보여줬던 무대와 또 다른 파격적인 선곡으로 현장을 놀라게했다. 응원 수 1, 2위를 다투고 있는 두 사람의 맞대결인만큼 더욱 불꽃튀는 접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절도있고 화려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선보여온 임지민과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비비 두 사람 중 과연 누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더 팬’은 5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운명과 분노’ 이민정, 의문의 봉투 손에 들고 눈물 ‘무슨 일?’

    ‘운명과 분노’ 이민정, 의문의 봉투 손에 들고 눈물 ‘무슨 일?’

    ‘운명과 분노’ 이민정이 의문의 봉투를 손에 쥔 채 눈물을 보였다. 최근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측은 이민정이 병실에서 서럽게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구해라(이민정)는 사채업자 김창수(허준석)를 동원해 언니 인생을 망친 배후가 누구인지 조사에 나섰다. ‘그만 두자’는 김창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구해라는 ‘언니를 혼수상태에 이르게 한 사람을 반드시 찾아 복수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그녀 삶의 또 하나의 목표를 제시했다. 이 가운데 여전히 의식 불명의 상태로 인공호흡기에 의지한 채 누워 있는 구해라의 언니와 그런 언니를 서글픈 눈빛으로 바라보는 구해라의 사진이 공개돼 마음을 아프게 한다. 구해라는 항상 그랬던 것처럼 긴 잠에 빠져 있는 언니에게 무언가를 조곤조곤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낯선 서류 봉투 하나를 들고 있다. 두 번째 사진 속 구해라는 봉투 안의 내용물을 꺼내 보며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다. 눈물이 뺨을 흘러 바닥에 떨어지기 바로 직전. 다른 쪽 눈에도 아직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다. 태인준(주상욱)의 마음을 완벽하게 얻어 이제는 꽃길만이 펼쳐질 듯했던 구해라에게 또다시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봉투 속 서류는 과연 무엇일까? 제작진은 “구해라에게는 ‘언니의 복수’라는 중대한 과제가 남아 있다. 해라-인준의 로맨스와 함께 해라 언니에 얽힌 미스터리들이 베일을 벗으며 극이 한층 긴장감을 갖게 된다”면서, “이민정의 애틋한 눈물 연기에 현장의 스태프들 모두 숨을 죽였다. 오늘 밤 방송에서 이민정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SBS ‘운명과 분노’는 5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기루 오늘(5일) 결혼..사회 이용진·축가 나비·축사 박나래X장도연

    신기루 오늘(5일) 결혼..사회 이용진·축가 나비·축사 박나래X장도연

    개그우먼 신기루가 오늘(5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해피메리드컴퍼니에 따르면, 신기루는 5일 오후 5시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기루의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포토월은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박나래, 장도연 등 연예계 인맥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신기루의 결혼식은 주례없이 이뤄지며 사회는 개그맨 이용진이, 축가는 가수 나비가 각각 맡는다. 절친인 박나래와 장도연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신기루와 예비신랑의 특별 공연도 진행된다. 신기루는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tvN ‘코미디 빅리그’, 코믹 연극 ‘드립걸즈’에서 활약했다.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웨딩디렉터 봉드, 정성스튜디오, 로자스포사,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순수이야기점, 규중칠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범의 리스트…끝나지 않은 추적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범의 리스트…끝나지 않은 추적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끝나지 않은 ‘암수살인’을 추적한다. 5일 방송은 ‘사자(死者)가 남긴 수수께끼-암수살인 그리고 나머지 퍼즐’이란 부제로, 영화의 모티브가 됐던 수수께끼 같은 살인 리스트와 이를 끝까지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29년의 수사 경력을 가진 베테랑 경찰관 김정수 형사는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누군가가 숨겨놓은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다. 그 수수께끼를 낸 장본인은 자신의 화려한 범죄를 자랑하던 살인범 이두홍(가명)이었다. 지난 2010년 김정수 형사는 교도소에 있는 이 씨로부터 한 통의 퍼즐 같은 편지를 받았고, 그 속에는 자신이 다수의 살인 범죄를 저질렀다는 고백이 담겨 있었다. 김 형사를 만난 이 씨는 그에게 11개의 사건 리스트를 적어주었다. 이른바 ‘살인 리스트’에서 경찰은 실제 사건들을 찾아냈고, 이 씨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일단락되는 듯 보였던 범죄자와 형사의 진실게임은, 이 씨가 보내온 또 다른 편지 한 통으로 인해 다시 시작됐다. 그 편지 속에는 이 씨가 이전에 말하지 않았던 새로운 살인 사건들의 목록이 적혀 있었다. 이 씨가 언급한 사건 목록 속에는 장기 미제 사건과 피해자를 특정할 수 없었던 암수 범죄 사건이 함께 들어 있었다. 사건 목록과 100여 통에 달하는 편지를 살펴본 전문가들은 그 속에 일관된 공간 묘사가 있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사실들이 편지 속에서 반복해서 등장한다고 진단한다. 그의 고백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동시에 전문가들은 편지 속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한 장소에 그가 저지른 범죄의 증거인 유골들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수수께끼를 던진 이 씨는 지난해 교도소 내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가해자는 사라졌고, 공소권은 소멸됐다. 하지만 김 형사는 피해자에게 여전히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부부 동반 신년회서 진땀 ‘무슨 일?’

    ‘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부부 동반 신년회서 진땀 ‘무슨 일?’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동반 신년회에서 진땀을 쏟았다.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폭로가 오간 인소부부의 부부동반 신년회 현장이 공개된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신년을 맞아 부부동반 신년회를 가졌다. 인교진의 23년지기 절친들과 아내들까지 한 자리에 모이자 부부들은 마치 10대 시절로 돌아간 듯 추억에 젖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결혼 관련 이야기가 시작되자 숨겨왔던 속마음을 드러내며 부부들 간에 폭로전이 펼쳐졌다. ‘결혼 후 싸움의 이유’부터 ‘아차 싶었던 첫인상’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에 MC 김구라는 “누구 하나 물꼬를 트면 시작된 것”이라며 흥미진진하게 이 광경을 지켜봤다. 이야기 도중 즉석에서 ‘부부 손 맞추기 게임’이 진행됐다. 눈을 가리고 다른 사람들 손 중에서 배우자의 손을 찾는 게임이었다. 2년 전 같은 게임에서 다른 사람의 손을 소이현 손으로 착각한 적이 있던 인교진이 과연 이번에는 소이현의 손을 제대로 찾을 수 있을까. 한편, SBS ‘동상이몽2’는 오는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글의 법칙’ 박태환 물고기 잡는 모습에 감탄한 김병만 ‘엄지 척’

    ‘정글의 법칙’ 박태환 물고기 잡는 모습에 감탄한 김병만 ‘엄지 척’

    ‘정글의 법칙’ 박태환이 신종 사냥법을 선보인다. 4일 방송도는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 출연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마린보이 박태환이 본격 밤바다 사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생존 첫날부터 쉬지 않고 일했던 박태환은 정글의 묘미인 밤바다 사냥을 간다는 병만 족장의 말에 지친 기색 없이 함께 나서길 자처하며 월드 클래스급 체력을 증명해 보였다. 배고픈 병만족을 위해 병만 족장, 더보이즈 주연과 함께 밤바다 사냥에 나선 박태환은 사냥을 위한 나무 작살과 그물을 만드는 등 출발 전부터 사냥 성공에 대한 의지를 불살랐다. 깊은 밤바다를 빠르게 헤쳐 나갈 박태환의 수영실력은 모두가 기대했을 터. 하지만 아쉽게도 병만족의 생존지 앞 밤바다는 그가 수영하기엔 턱없이 얕았다. 하지만 박태환은 포기를 모르는 남자였다. 박태환은 얕은 수심의 탐사지에 맞게 엉금엉금 물속을 기어 다니며 바다 생물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국민영웅에 걸맞지 않은 우스꽝스러운 그의 모습을 보고 함께 있던 병만족장도 실소를 금치 못했다. 하지만 박태환은 이내 각종 소라와 게를 잡는 것은 물론,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아내며 믿음직한 바다의 왕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박태환은 이제껏 정글에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귓방망이 스킬’을 개발하며 물고기를 때려서 잡는 신종 사냥법을 선보였다. 박태환에게 맞은 물고기들이 정신을 못 차리며 수면 위로 튀어 오르는 모습을 본 병만 족장은 “물고기가 손에 맞아 기절하는 장면은 처음 봤다”며 박태환의 기지에 크게 감탄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는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우 군입대, 소속사 측 “1월 22일 현역 입대” [공식입장]

    신우 군입대, 소속사 측 “1월 22일 현역 입대” [공식입장]

    B1A4 신우의 군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B1A4 신우 군이 최근 입영 통보를 받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라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1월 22일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신우가 속한 그룹 B1A4는 지난 2011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최근 멤버 바로, 진영이 전속계약 만료로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신우, 산들, 공찬 3인 체재가 됐다. 신우의 군입대로 B1A4 멤버들의 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우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미스마’를 통해 첫 정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트먼트입니다. WM엔터테인트먼트 소속 가수인 B1A4의 신우(본명: 신동우)군이 최근 입영을 통보받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2019년 1월 22일 현역으로 입대를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따라 추후에 예정되어있던 해외 일정에 신우 군은 부득이하게 참석을 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국내, 해외 팬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우 군이 국방의 의무를 건강하게 이행하고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세종 ‘커피프렌즈’ 출연 “준비된 막내” 기대감 UP

    양세종 ‘커피프렌즈’ 출연 “준비된 막내” 기대감 UP

    양세종이 tvN ‘커피프렌즈’로 데뷔 이후 첫 예능에 도전한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이에 배우 양세종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세해 ‘커피 프렌즈’가 지닌 의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생애 첫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세종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 이어 ‘사임당 빛의 일기’, OCN ‘듀얼’, SBS ‘사랑의 온도’ 그리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까지 데뷔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완성해 가고 있는 상황. 여기에 데뷔부터 지금까지 모두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여졌기 때문에 그의 첫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특히, 토크나 게임으로 이루어진 예능이 아닌 ‘커피 프렌즈’가 제주도에서 브런치 카페를 하는 모든 순간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라는 사실에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커피 프렌즈’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프렌즈 양세종에 대해 ‘무슨 일이든 발 벗고 나서는 ‘커피 프렌즈’의 준비된 막내’라는 멘트와 함께 ‘“제가 하겠습니다!” 설거지, 주방 보조, 홀서빙, 장보기, 귤따기’라는 소개가 더해져 벌써부터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양세종의 새로운 모습과 더불어 새로운 매력을 향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모든 작품 속에서 특유의 진정성이 빛나는 연기를 선보여 왔던 만큼, 양세종은 이번 ‘커피 프렌즈’를 통해서도 그의 모든 진심을 쏟아 열혈 아르바이트생이자 팀의 막내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없기 때문에 드라마 작품 속 캐릭터가 아닌 배우 양세종의 평소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한편, tvN ‘커피프렌즈’는 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로케집 사장 ‘건물주 사촌 논란’ 해명… ‘골목식당’ 측 “‘좋은 아침’ 편집 실수”

    고로케집 사장 ‘건물주 사촌 논란’ 해명… ‘골목식당’ 측 “‘좋은 아침’ 편집 실수”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편의 고로케집 사장으로 출연한 김요셉씨가 ‘금수저 논란’에 대해 오해가 있다는 입장문을 내놨다. 김씨는 3일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SBS 하우스 인터뷰 내용에 대한 입장문’이라는 제목을 글을 올리고 “금수저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입장문에서 “본인이 운영하는 가게는 본인과 사촌누나가 공동사업자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운영하고 있다”며 “창업자금이 부족해서 일부를 사촌누나로부터 빌려서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청파동에서 장사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누나의 지인이 집주인이었기 때문에 안심하고 장사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사촌누나는 해당 건물주와 친분이 있어 상층부를 건물주와 함께 쉐어하우스로 운영하고 있고, 저는 임차인을 뿐이고 누나도 건물주와 쉐어하우스 동업인일 뿐 평범한 주부”라고 적었다.3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을 통해 건물주 사촌동생이라는 오해가 생긴 이유도 풀어놨다. 김씨는 “SBS 측 촬영은 SBS와 청파동 건물주가 협의해 진행한 부분”이라며 “촬영 취지가 작은 협소주택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사례에 대한 것이었는데 누나가 방송에 나오는 것을 꺼려 편의상 건물주의 사촌동생으로 잠깐 인터뷰에 응했다”고 밝혔다. 이어 “‘건물주의 지인의 사촌동생’이라는 설명을 하기가 복잡했고, 단 몇 초라도 고로케집을 홍보하고자 편의상 건물주 동생으로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이와 관련 SBS ‘골목식당’ 측은 서울신문에 “‘좋은 아침’에서 건물주와 김씨가 사촌 관계인 것으로 표현했는데 ‘사촌누나의 친구’라고 표기해야 할 것을 제작진이 편의상 ‘사촌누나’라고 했다”며 “편집 상 실수를 인정하고 해당 방송을 수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골목식당’ 측에 따르면 ‘좋은 아침’ 촬영은 11월에 된 것이고 ‘골목식당’ 청파동 편은 12월 중순부터 촬영됐다. ‘골목식당’ 관계자는 “김씨가 ‘골목식당’에 출연하기로 결정되기 전에 ‘좋은 아침’ 녹화를 한 것으로 ‘골목식당’과는 관계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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