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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동생 성폭행 구속’ 손담비, SNS에 첫 심경

    ‘시동생 성폭행 구속’ 손담비, SNS에 첫 심경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손담비는 남편인 이규혁의 친동생 이규현 코치가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이후 SNS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다. 손담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창밖을 찍은 사진 한 장과 함께 “해피 추석입니다. 응원과 격리 감사해요”란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달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손정숙 부장검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규현 코치를 구속 기소했다. 이규현 코치는 올해 초 자신이 가르치던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양주지청은 죄질이 나쁘다고 보고 구속 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 현재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된 이규현 코치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현 코치는 지난 5월 손담비와 결혼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의 동생이다. 특히 손담비와 이규혁의 인연이 시작된 SBS ‘키스 앤 크라이’에 이규현 역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뒤 손담비의 SNS에도 관련 내용을 묻는 댓글이 쏟아졌고, 활발하게 SNS 소통을 이어오던 손담비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 이후 SNS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 전소민, 제주서 커플모자 쓴 남성과 포착

    전소민, 제주서 커플모자 쓴 남성과 포착

    배우 전소민이 훈남 남동생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0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연휴를 맞아 떠난 제주도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소민의 옆에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한 남성이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과 함께한 남성의 정체는 남동생이었다. 전소민은 가족 여행을 떠난 것. 전소민은 남동생과 감귤 모자도 커플로 쓰면서 ‘찐남매’ 우애를 보였다. 전소민은 SBS ‘런닝맨’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 7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클리닝업’에 출연했다.
  • “김치찌개는 잘 끓인다” 尹, 명절 첫날 무료 급식소 봉사 [포착]

    “김치찌개는 잘 끓인다” 尹, 명절 첫날 무료 급식소 봉사 [포착]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9일 무료 급식소 배식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민생 행보를 강화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 급식소인 명동밥집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지난 3월 30일 당선인 신분으로 배식 봉사를 하고 다시 찾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키러 온 것이다. 오전 8시 50분쯤 명동밥집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분홍색 앞치마와 두건, 장갑, 팔 토시 등을 착용하고 지하 1층에서 음식 준비를 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명동밥집센터장인 백광진 신부와 1층 배식 텐트로 이동해 냄비 3개를 두고 김치찌개를 끓였다.윤 대통령은 백 신부에 “김치가 조금 이렇게 풀어져야지. 한 20분 끓어야 되지 않겠습니까”라며 “다른 건 몰라도 김치찌개는 잘 끓인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앞서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에도 SBS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자신의 집에서 진행자들에 김치찌개를 끓여준 적이 있다. 윤 대통령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직접 김치찌개를 끓였다. 윤 대통령은 “지금 간장을 넣지 말고 조금 더 끓이면 염도 0.7이 잡힐 것”이라며 중간에 액젓과 간장을 넣는 등 간을 조절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새 국자에 국물을 담아 수저로 떠 간을 본 후 “간이 딱 맞다, 아주 맛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재료가 많이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요리 도중 백 신부와 “지상에 있는 차도 다 망가졌다” 등 포항 지하주차장 참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음식 준비를 마친 윤 대통령은 옷을 갈아입고 천주교 서울대교구청 안에서 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와 환담했다. 윤 대통령은 “바로 엊그제 온 것 같은데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고 했다. 그러자 정 대주교는 “2월에는 대통령 후보로서 한 번 방문해 주셨고, 3월에는 대통령 당선인으로서 오셔서 봉사해주시고, 이번엔 대통령으로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윤 대통령은 “올 때마다 대주교님한테 좋은 말씀을 들어서 저한테도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 대주교는 “민족 축제인 한가위에 민생을 보듬어 주시고 어려운 분들을 북돋아 주시는 정책을 펴주시길 희망하고 같이 기도하겠다”고 화답했다. 이후 배식텐트로 돌아온 윤 대통령은 식사를 하러 온 시민들에게 김치찌개를 나눠줬다. 윤 대통령은 “부족한 것이 있으면 더 가져다 드리겠다”, “어르신 간이 어떠시냐”, “찌개 좀 더 드려야겠다”는 등 시민들을 챙겼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공개한 추석 인사 영상 메시지를 통해 “경제가 어려울 때 더 고통받는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넉넉하게 보듬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어려운 국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정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 정시아, 14살 176㎝ ‘넘사벽 피지컬’ 아들 공개

    정시아, 14살 176㎝ ‘넘사벽 피지컬’ 아들 공개

    배우 정시아가 올해 14살인 아들 준우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쭈누_폰 좀 (잔소리 인스타에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정시아는 아들 준우군과 연휴를 맞아 야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정시아는 와인잔을 들고 있고 아들 준우군은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특히 준우군은 14살이라고 믿기지 않는 176㎝의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funE ‘올 댓 뮤즈 3’에 출연했다.
  • 혼자도 괜찮아! 아이돌·김호중 있으니

    혼자도 괜찮아! 아이돌·김호중 있으니

    올 추석 연휴 ‘안방극장’은 볼거리가 풍부하다. 한가위를 맞아 방송사들은 다양한 스포츠·음악 예능을 특집 기획으로 선보인다. KBS 2TV는 9일 오후 7시 40분, 10일 오후 4시 50분 이틀에 걸쳐 추석 특집 ‘스포츠 골든벨’ 2부작을 방영한다. 허재부터 박세리, 김동현, 박태환 등 종목별로 최정상에 올랐던 스포츠 선수가 총출동해 두뇌 대결을 선보인다. 운동만 잘한다고 생각했던 스포츠인들이 지성미와 허당미 사이에서 매력을 뽐낸다. 11일과 12일엔 릴레이 노래 대결 ‘라운드 테이블’이 준비됐다. 강호동이 6년 만에 KBS에서 단독 MC를 맡게 된 이 프로그램은 스타 6명이 서로를 지목, 명곡을 이어 부르는 쇼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판정단은 각계각층의 14명으로 구성하며,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대표를 맡는다.MBC에서는 매년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육상돌’, ‘양궁돌’ 등을 배출해 낸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아육대)를 2년 만에 만난다. 9일 오후 5시 30분과 12일 오후 5시 20분 1, 2부로 나눠 방송되는 올해 아육대는 육상(단거리, 릴레이), 양궁, 풋살, e스포츠와 더불어 처음으로 댄스스포츠를 포함했다. 전현무와 FT아일랜드 이홍기, 트와이스 다현이 진행을 맡고, 아이돌 30여팀이 출전한다. 데뷔 이후 처음 아육대에 참가하는 아이브, 엔믹스, 빌리, 스테이씨 등 4세대 아이돌의 활약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트로트 열풍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SBS는 9일 오후 8시 10분 추석 특집 쇼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를 방영한다. 지난달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던 공연 실황 방송이다. 총 3개 파트로 구성된 공연은 클래식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김호중의 매력을 한껏 드러낸다. 가수 최백호, 송가인이 게스트로 깜짝 출격해 구성한 듀엣 무대도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JTBC 역시 트로트를 내세웠다. 시즌7으로 최근 돌아온 ‘히든싱어’는 9일 방송에서 송가인이 원조 가수로 등장해 모창 능력자들과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역시 다채로운 콘텐츠로 연휴를 풍성하게 만든다. 티빙은 9일부터 추석 연휴 추천 콘텐츠 기획전을 열고 대세 배우들의 MT를 그린 ‘청춘 MT’,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 1, 2’, 연애 토크쇼 ‘마녀사냥 2022’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인다. 가수 임영웅의 첫 단독 투어 콘서트 실황을 담은 ‘아임 히어로서울’도 단독으로 소개한다. 웨이브도 6부작 드라마 ‘위기의 X’, 예능 ‘배틀그램’ 등 오리지널 콘텐츠로 승부수를 걸었다. HBO ‘왕좌의 게임’과 그 프리퀄 작품인 ‘하우스 오브 드래곤’,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과 경쟁을 펼칠 ‘석세션’ 등 해외 유명 시리즈도 풍성하게 차렸다.
  • “서편제는 찬란했던 청춘…마음속에 묵직하게 자리 잡았으면”

    “서편제는 찬란했던 청춘…마음속에 묵직하게 자리 잡았으면”

    “12년 전 초연 당시 25명이란 소수의 관객 앞에 섰던 때가 기억납니다. ‘서편제’는 눈부시게 아름답고 찬란한 제 청춘이었습니다. 처음 만났던 그 모습 그대로 송화를 잘 보내고 싶고, 허전함이나 섭섭함보다는 여기까지가 딱 아름다운 만남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뮤지컬 ‘서편제’의 주연 차지연(40)은 “2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까지 이렇게 오래한 작품도, 매 시즌 참여했던 작품도 없었다”며 “작품에 쏟은 진심을 관객들이 느껴줬기에 계속해서 송화로 찾아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달 12일 막을 올린 ‘서편제’는 올해가 마지막 시즌으로 12년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임권택 감독의 동명 영화로 큰 사랑을 받은 이청준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나, 원작의 저작권 사용 기간이 끝났기 때문이다. 영화처럼 뮤지컬도 소리에 집착하는 소리꾼 아버지 유봉에 의해 눈이 먼 송화와 송화의 동생 동호의 이야기다. 송화 역의 차지연은 초연부터 올해 다섯 번째 시즌까지 모든 공연에 참여했다. 2010년 두산아트센터에서 관객 25명 앞에 섰던 첫 무대를 잊을 수 없다는 그는 “소수의 관객이었지만,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고 소리꾼이 아닌 만큼 두렵기도 했지만 정말 열심히 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지금은 저도 결혼해 엄마가 됐고 경험이 많아졌기에 좀 더 단단해진 송화가, 가장 묵직하고 담백한 송화가 됐다”고 웃었다.송화가 판소리 심청가 대목을 절절하게 부르는 마지막 장면은 작품의 백미다. 그는 “소리도 경험이 쌓인 것 같다”며 “다섯 시즌을 하니 요령이 생겨 목이 상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판소리 고법 명인 고 박오용 선생이 외할아버지인만큼 어릴 때부터 북을 치고 소리를 듣는 데는 익숙했다. 이에 대해 그는 “솔직히 작품과는 상관없지만 어릴 때부터 항상 북이 옆에 있었고, 명인들의 소리를 들었기에 ‘서편제’의 분위기가 낯설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관객들에게 ‘서편제’가 화려함은 없지만, 그 어떤 작품보다 묵직하게 마음속에 자리 잡는 작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한 차지연은 ‘서편제’뿐 아니라 ‘위키드’, ‘광화문연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레드북’ 등 무수한 뮤지컬 무대와 연극 ‘아마데우스’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TV 드라마 ‘모범택시’로 SBS 연기대상 장르 판타지 부문 조연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제가 되고 싶은 것은 스타가 아니라 오래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라며 “배우의 삶과 생각이 모두 무대에 투영된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무대가 무서운 공간이란 걸 뼈저리게 느낀다”고 강조했다.
  • 시사·보도프로그램 출연 남성 비율, 여성의 4배

    시사·보도프로그램 출연 남성 비율, 여성의 4배

    시사·보도 프로그램에 남성이 여성보다 4배 가량 많이 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4년 간 시사·보도 프로그램 출연자 성비를 분석한 결과 올해 여성 출연자 비율이 가장 낮았다. 서울YWCA는 8일 지난 3월 2일부터 16일까지 대선 기간 KBS1, MBC, SBS, 채널A, JTBC, TV조선 등 5개 방송사의 시사·보도프로그램 25개, 총 50편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출연자로 진행자, 패널, 리포터·기자, 전문가 인터뷰이, 내레이션의 성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시사·보도프로그램 출연자 성비는 여성이 66명(20.2%), 남성이 261명(79.8%)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4배 가량 많이 나왔다. 최근 4년 간 시사·보도프로그램 출연자 성비 가운데서도 올해 성비 격차가 59.6% 포인트로 가장 컸다. 서울YWCA는 “대선기간 중 시사·보도 프로그램은 평소에 비해 정치 영역을 더 많이 다루고, 정치인뿐 아니라 정치에 대해 발언하는 평론가나 방송인 대부분은 남성이라는 것이 그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출연자 연령대는 50대(38.8%)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40대(20.8%)가 많았다. 30대까지는 여성과 남성이 각각 7.0%, 6.7%로 비슷하게 등장하다 40대부터는 여성(5.2%), 남성(15.6%)이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60대 이상은 남성이 76명 등장할 때 여성은 5명 나오는데 그쳐 14.5배라는 큰 격차를 보였다. 역할별 성비 분석 결과, 남성 패널이 113명(34.6%)으로 가장 많았고, 남성 전문가 인터뷰이가 101명(30.9%)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성비 격차가 가장 높은 역할은 패널로, 남성이 여성보다 약 5.4배 많이 등장했다. 전체 출연자의 성비 차이가 4배임을 고려할 때, 패널의 성비 불균형이 타 역할에 비해 더 심각함을 알 수 있다. 서울YWCA는 “프로그램 특성 상 전문가 출연이 잦은데, ‘여성 전문가가 별로 없다’는 잘못된 통념도 성비 불균형을 초래했을 수 있다”며 “출연 경험 자체를 섭외 검증 기준으로 삼아 방송에 다수 출연했던 남성 전문가 중심으로 섭외가 집중되는 것도 원인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기상캐스터 출신 정주희 “면생리대 9개월 사용, 생리통 끝”

    기상캐스터 출신 정주희 “면생리대 9개월 사용, 생리통 끝”

    기상캐스터 출신이자 기후변화 알림이로 활동하고 있는 정주희가 면 생리대 사용 이후 달라진 점과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8일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면 생리대 삶아서 사용한 지 어느덧 9개월 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주희는 면 생리대를 삶고 있는 모습을 인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주희는 “생리통이 없어지는 놀라운 효과는 계속된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효능을 알리고 있다. 한편, 정주희는 SBS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2020년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 홍수아 “얼굴 성형했다는 이유로 다 미워하고 욕해”

    홍수아 “얼굴 성형했다는 이유로 다 미워하고 욕해”

    방송인 홍수아가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불나방 새 멤버로 홍수아가 출연했다. 홍수아는 “안녕하세요. 배우 홍수아입니다. 오랜만이에요”라고 인사하며 합류 소식을 전했다. 이어 홍수아는 “운동신경이 일단 타고난 것 같고 시구도 어깨 힘으로 던졌다. 골프도 장타고 테니스도 잘 맞는 것 같다. 테니스를 발로 한다는 말이 있다. 발이 빠르다”면서 “일주일 내내 매일 더블레슨 받고 그랬다. 구력 무제한인 대회에서 2번 우승했다”고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홍수아는 “얼굴을 성형했다는 이유로 다 미워 보이나 보다. 잘해도 미워 보이나 보다. 다 욕한다”며 “사람들이 보고 싶은 이미지가 건강하고 운동하는 모습, 홍드로 모습을 보고 싶어 하시는 것 같다. (‘골때녀’ 합류를) 좋아해주실 것 같다”고 기대했다.
  • ‘나는 솔로’ 9기 영자♥영식, 결혼 전제 열애하더니 ‘럽스타’도 당당

    ‘나는 솔로’ 9기 영자♥영식, 결혼 전제 열애하더니 ‘럽스타’도 당당

    ENA플레이·SBS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 9기 영자(가명)가 영식(가명)과의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오전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깨알 재밌네. 다음엔 좀 제대로 잘 찍어보자”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영자와 영식이 카메라를 향해 볼하트를 하기도 하고, 둘이 함께 손을 모아 하트를 만드는 등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지막 컷에서는 서로 꼭 끌어안고 다정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앞서 영자와 영식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만난 지 한 달 반 정도 됐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9기 골프 모임에서 호감을 느껴 사귀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자는 지난달 방송한 ‘나는 솔로’에서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후 헤어졌다. 영자와 영식은 방송에서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방송 이후 만남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연인이 됐다. 한편 영자는 1993년생으로 삼성전자에 10년째 재직하고 있다. 영식은 영자보다 4살 연상인 1989년생으로 억대 연봉 경륜선수로 알려져 있다.
  • 김준호 “추석에 ♥김지민 집에 인사…한방에 끝낼 것”

    김준호 “추석에 ♥김지민 집에 인사…한방에 끝낼 것”

    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을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대한 외국인 특집으로 샘 해밍턴과 조나단·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이날 돌싱포맨은 게스트를 맞이하기에 앞서 날씨를 언급하며 가을을 맞았다. 임원희는 돌싱포맨에게 “이번 추석에는 어떻게 지내기로 했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올 추석에 저는 지민이네(김지민) 집에 인사를 간다”며 “추석을 명분으로 해서 가려고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돌싱포맨은 부러운 눈빛으로 김준호를 바라봤다. 이상민은 “너 추석에 가면 불리하다”며 “친척들 다 모이시잖아”라고 이야기했다. 김준호는 굴하지 않고 “한방에 딱 인사를 드릴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상민은 “1년에 한 번 나타나시는 삼촌들이 있다”며 “그분한테 걸리면 넌 끝난다”며 김준호를 놀렸다. 이에 김준호는 “나는 그런 분들을 잘 커버한다”며 상황극에 자신있게 나섰다. 김준호는 진상 삼촌 역을 맡은 탁재훈에게 유행어 애교를 부리며 김지민의 친척들에게 잘 보일 것을 예고했다. 하지만 억지 상황극을 이어가는 돌싱포맨들에게 김준호는 “형들이 가족 분위기를 못 느껴봐서 못 한다”며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 송지효, 어깨+쇄골 드러낸 오프숄더 패션 ‘반전 몸매’

    송지효, 어깨+쇄골 드러낸 오프숄더 패션 ‘반전 몸매’

    배우 송지효가 깡마른 몸매도 압도적인 볼륨감을 자랑했다. 송지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여름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브라운 색의 오프숄더 톱을 입고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모습이다. 송지효는 과감한 패션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쇼트커트에 입술을 내밀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2세인 송지효의 동안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 “혼전임신해 결혼했는데 친자 아냐…결혼취소 되나요?”

    “혼전임신해 결혼했는데 친자 아냐…결혼취소 되나요?”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의 ‘돌싱특집’에서 결혼 후 자식이 친자가 아님을 인지했다는 이혼 사유가 공개돼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ENA 플레이, SBS 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돌아온 싱글)’ 회원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남성 회원 영철의 자기소개에 여성 회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영철은 N사 상호금융 직원으로 10년차 근무 중임 밝혔고, 그림과 일렉 기타,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긴다고 소개했다. 영철은 자녀가 있냐는 질문에 “자녀가 없다. 어차피 이혼 사유가 나올 것 같으니 말씀드리겠다”면서 “연애하다가 헤어졌는데 4개월 뒤에 임신했다고 연락이 왔다. 책임감으로 결혼했는데 내 아이가 아니었다. 1년 뒤에 그 사실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영철은 “헤어질 때 굉장히 마음이 안 좋고 증오했다. 시간이 지나니 그분 입장에서도 생각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끝났다. 그분도 일이 잘 처리됐다고 하더라. 그 이후로는 연락하지 않고 잘 끝났다”고 아픈 이혼의 경험을 털어놨다. 법조계에 따르면 결혼 후 아이의 친자확인 결과 친자관계 불일치로 나와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10년 전에 비해 약 2배가량 늘었다. 그러나 결혼 후 “사기 결혼 당했으니까 결혼을 취소해 달라”는 이유로 혼인 취소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류를 위조하는 등 적극적으로 속인 경우에 엄격한 요건에서 혼인 취소가 인정될 수 있는 것. 법률상 혼인 중에 출생한 자녀는 부부의 친자로 추정이 된다. 아내가 외도로 임신한 경우, 자녀의 생물학적 친부는 외도한 남성이지만 법적으로는 법률상 배우자인 남편이 친부가 되는 것이다. 이인철 법무법인리 대표변호사는 “민법은 친생추정 규정에 따라 형성된 부자 사이의 친자관계를 제거할 수 있는 규정인 ‘친생 부인의 소’를 인정하고 있다(민법 제847조)”면서 “만약 혼인 중에 출산한 아이가 혼외자라는 것을 알았다면 친생 부인의 소를 신속히 제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강호동 만난 윤은혜, ‘당연하지’ 김종국 언급에 당황…대답은

    강호동 만난 윤은혜, ‘당연하지’ 김종국 언급에 당황…대답은

    배우 윤은혜가 ‘걍나와’에서 웃음과 추억을 모두 선사한다. 윤은혜는 7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되는 토크쇼 ‘걍나와’에 열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윤은혜는 과거 강호동이 진행한 SBS 인기 예능 ‘X맨’을 화끈한 연상시키는 댄스 신고식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추억의 선곡과 댄스가 시선을 모았다. 또 윤은혜는 ‘소녀장사’라는 별명답게 강호동을 등에 업으며 변하지 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누군지 얘기 해야 돼요? 굳이?”라며 당당한 자기소개를 한 윤은혜는 강호동과 함께 ‘당연하지’ 게임을 펼쳤다. 강호동은 “일부러 ‘런닝맨’ 빼고 다른 예능 다 나가지?”라며 오랜 시간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김종국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윤은혜는 “당연하지”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그러나 윤은혜는 강호동이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하는 건 토마토, 스위스, 별똥별, K.J.K?”이라며 김종국을 다시 한번 언급하자 말문이 막혔다. 머쓱하게 웃으며 쉽게 답하지 못한 윤은혜가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졌다. 한편, 미스틱스토리가 제작하는 ‘걍나와’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출연해 네이버 지식iN을 토대로 강호동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매주 색다른 게스트와 함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윤은혜가 출연하는 ‘걍나와’ 14화는 7일 오후 8시 공개된다.
  • ‘임창정 아내’ 서하얀 “불안한 가정사 탓에 강박 생겨” 눈물 고백

    ‘임창정 아내’ 서하얀 “불안한 가정사 탓에 강박 생겨” 눈물 고백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마음 속 상처를 털어놓는다. 5일 오후 10시15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등장해 부부 상담을 받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다. 방문 이유를 묻는 의사에게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이 나를 너무 통제한다”라고 예상하지 못한 불만을 털어놨다. 서하얀은 “내 의도를 알지 않느냐”라고 대응했다. 병원 방문 며칠 전,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제작 중인 걸그룹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았다. 서하얀은 즉흥적인 성향의 임창정을 걱정하며 “이미 결정된 사항을 현장에서 갑자기 바꾸려 하지 말 것”이라고 거듭 당부했다. 서하얀의 계속된 잔소리에 결국 임창정은 “나를 어린애 취급 하지 마”, “엄마처럼 참견이 많다”라며 정색했고 서하얀도 울컥하며 갈등이 발발했다. 개별 상담에 나선 서하얀이 그간 감춰왔던 속내를 고백했다. 그는 “불안했던 가정사 탓에 ‘완벽’에 대한 강박이 생겼다”라며 임창정의 언행을 지적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남편 임창정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채, 혼자 감내해야 했던 가슴 아픈 일화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처음 알게 된 아내의 상처에 임창정은 당혹감과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하얀의 반전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의사는 “서하얀에겐 특히 남편 임창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해결책을 제시해 궁금증을 높였다.
  • 블랙핑크 ‘핑크 베놈’, KBS ‘뮤뱅’ 차트 배제

    블랙핑크 ‘핑크 베놈’, KBS ‘뮤뱅’ 차트 배제

    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이 KBS 자체 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아 ‘뮤직뱅크’ 차트에서 빠졌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핑크 베놈’은 ‘뮤직뱅크’의 자체 차트인 ‘K-차트’ 9월 첫째 주 취합 대상에서 배제됐다. 노래는 ‘뮤직뱅크’ 외에 MBC M ‘쇼챔피언’, 엠넷 ‘엠카운트다운’, SBS ‘인기가요’ 등 다른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1위다. KBS 관계자는 “심의 결과 해당 곡이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아 순위에 들어갈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지난달 24일자 KBS ‘가요 심의 결과’에 따르면 ‘핑크 베놈’은 ‘특정 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제46조 위배’를 이유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핑크 베놈’ 가사에서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셀린느’(Celine) 등이 언급됐기 때문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가사 일부를 수정하는 재심의를 요청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는 지난달 미국 주요 음악 시상식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 공연과 이달 선보일 정규 2집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핑크 베놈’의 국내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SBS ‘인기가요’서 한 번만 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16일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표하고 새달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를 도는 대형 월드투어에 나선다.
  • 진태현, 사산한 딸 추모 “오늘 출산 예정일…기억할게”

    진태현, 사산한 딸 추모 “오늘 출산 예정일…기억할게”

    배우 진태현이 2세 출산 예정일을 맞아 세상을 떠난 딸을 추모했다. 5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가 떠난 지 20일 그리고 오늘 9월 5일 우리의 예정일. 사랑했다고 사랑한다고 엄마 아빠가 기억한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하늘과 바람 모든 곳에서 마주하지 못한 내 딸의 심장 소리가 들린다. 같이하자 같이 가자 같이 걷자, 이 모든 시간 함께하자. 기억 속 너의 심장박동 소리에 아빠가 발걸음을 맞출게. 이젠 멈추지 말자”라고 애틋한 심정을 밝혔다. 또 진태현은 “가만히 서서 눈물 흐르는 순간들이 나에겐 보석 같은 경험이며 이상하지만 감사하게도 삶의 원동력이 되어간다. 앞으로 사랑하는 우리 아내에게 예정이 아닌 확정이 되는 순간을 선물해야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기억하자. 오늘 2022년 9월 5일”이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진심으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너무 놀라서 할 말이 없지만 기운내시고 다시 씩씩한 모습 보여주세요”, “두 분 가정에 또 다른 행복이 찾아올 거예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한 뒤, 2019년 대학생인 첫째 딸을 입양했다. 이후 결혼 7년 만인 올해 2세를 임신한 뒤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도 근황을 전했으나, 최근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와!!” 이승기 보고 감탄한 비뇨기과 의사

    “와!!” 이승기 보고 감탄한 비뇨기과 의사

    비뇨기과 전문의 홍성우가 성기와 관련된 속설들에 관해 이야기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꽈추형’으로 유명한 의사 유튜버 홍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성우는 성기와 관련된 속설들에 대해 “보통 코가 크면 성기가 크다고 하지 않나. ‘심청전’만 봐도 뺑덕 엄마가 코 큰 총각만 보면 떡을 줬다고 하고, 유럽의 왕녀가 코 큰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했다는 기록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상관관계를 연구한 논문이 있다”며 “강남 살면 보통 부자라고 하지만 모두가 부자는 아니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 “내 데이터를 보면 코 길이가 길쭉하고 큰 사람들이 그런 경향이 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내가 동현이 형보다 낫다는 거 아니냐. 난 오늘 여기서 촬영 그만해도 된다”고 기뻐했다. 홍성우는 손가락 길이와 성기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논문을 소개하기도 했다. 홍성우는 출연진들에게 손을 펴보라고 했고, 이승기의 손을 보고 놀랐다. 홍성우는 “클로즈업해달라”며 감탄했다. 그는 “봐라. 검지가 약지에 비해 압도적으로 짧지 않냐. 엄마 뱃속에서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튼실하게 태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 첨단 영상 콘텐츠 요람… 호반 ‘스튜디오H’ 개관

    첨단 영상 콘텐츠 요람… 호반 ‘스튜디오H’ 개관

    호반그룹에 속한 서울신문·전자신문·EBN 3사가 오는 8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1관에 최첨단 전문 영상 콘텐츠 촬영관인 스튜디오H(가칭)를 개관한다. 스튜디오H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처하고 전문 역량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구축됐다. 100평 규모(343.21㎡)의 시설에는 200인치 LED 디스플레이와 최대 9대까지 동시 운용 가능한 4K급 카메라, 별도 오디오믹서와 마이크 등 최고급 장비가 갖춰져 있다. 호반그룹 소속 언론사들의 자체 콘텐츠 생산은 물론 라이브 방송 송출, 제품 사진 촬영 등 외주 제작사의 콘텐츠 제작 시설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스튜디오H가 문을 열면 3사가 주 1~2회 각각의 미디어 특성에 맞춰 정치·경제·사회, 정보통신기술(ICT)·과학, 금융·증권·부동산 등 개별 콘텐츠를 기획 후 제작하게 된다. 생산된 콘텐츠는 호반그룹 소속 미디어의 유튜브, 네이버TV,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에서 만날 수 있다. 3사의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기사에도 활용된다. SBS PD 출신으로 MBC, SBS CNBC, OBS 등을 거친 콘텐츠 제작업계 베테랑으로 알려진 박상우 테크플러스 미디어운영본부장이 스튜디오H를 이끈다. 박 본부장은 “TV를 넘어 모바일로 영상을 보는 시대를 겨냥해 보다 접근성 있는 콘텐츠, 시청자가 찾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핵심을 두고자 한다”면서 “미디어 3사 각각의 전문성을 토대로 서로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한 협업을 준비 중이다. 당장은 콘텐츠 브랜드명을 명확히 정해 널리 알리고 각 미디어의 콘텐츠 역량을 조율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탈모 전문가 “머리카락 자라게 하는 탈모 샴푸는 없다”

    탈모 전문가 “머리카락 자라게 하는 탈모 샴푸는 없다”

    탈모 전문 의사가 시중에 나와있는 어떤 탈모 샴푸에도 머리카락을 자라나게 하는 기능은 없다고 강조했다. 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한상보 임익강 홍성우가 출연한 ‘부끄럼 없는 의사회’ 특집이 펼쳐졌다. 한상보는 “주 고객층이 20대 후반, 30대 초반이다”며 “저도 심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처음엔 모발이식이 알려지지 않았고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기도 했지만 요즘에는 여성 환자도 많다고 설명했다. 이승기는 탈모 샴푸가 도움이 되냐고 물었다. 한상보는 “모발이 자라나게 하는 탈모 샴푸는 전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딱 잘라 말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탈모 기능성을 인정한 샴푸는 하나도 없다고 알리고 있다. 또 검은콩 등을 먹으면 탈모에 도움이 된다는 속설도 있다. 한상보는 “모발을 생성하는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이다. 곡물을 많이 먹으면 좋기는 좋다. 그런데 그 정도 효과를 보려면 콩을 1톤을 매일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맥주 효모도 탈모에 도움 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한상보는 “맥주를 하루에 3만 리터 정도 매일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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