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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액암 완치’ 허지웅, 투병 안성기 응원…“코로나 백신과 관련?”

    ‘혈액암 완치’ 허지웅, 투병 안성기 응원…“코로나 백신과 관련?”

    방송인 허지웅이 혈액암 투병 중인 안성기를 응원했다. 17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성기 선생님의 혈액암 투병 기사를 보았습니다. 한번도 아프지 않았던 것처럼 웃으며 돌아오시리라 믿습니다. 역하고 힘들어도 항암 중에 많이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건강식이 아니라도 말입니다. 저는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이어 “기사에 댓글들을 보니 혈액암이 코로나 백신과 관련 있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저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만성 붓기의 원인을 찾다가 혈액암을 발견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입니다. 그때에도 이미 혈액암 환자가 많았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혈액암은 발병의 인과관계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과중한 스트레스 때문으로 짐작할 뿐입니다. 애초 알 수 없는 이유를 짐작하고 집착하는 건 투병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유에 관해선 생각하지 않고 그저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항암과 펜데믹 이후 백신을 맞는 게 조심스러웠습니다. 혈액암은 면역계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담당의께서도 혈액암 환자의 백신 접종에 대해 속시원한 대답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관련된 연구나 데이터가 없습니다. 예상되는 위험보다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더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접종했습니다. 지금은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코로나19의 터널을 완전히 빠져나오지 않았습니다. 근거없는 공포에서 답을 찾으려하기보다 선생님의 쾌유를 비는 게 우선입니다”라고 당부했다. 허지웅은 지난 2018년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으며 항암치료를 시작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어 허지웅은 진단 8개월 만에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하게 복귀했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해 3월부터 SBS 러브FM ‘허지웅쇼’ 진행을 맡고 있다.
  • 멀어지는 롯데 가을야구… 이대호 타격왕으로 은퇴 시즌 마무리 할까

    멀어지는 롯데 가을야구… 이대호 타격왕으로 은퇴 시즌 마무리 할까

    은퇴 시즌을 치르고 있는 이대호(40·롯데 자이언츠)가 타격왕을 노리고 있다. 15일 부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이대호는 4타수 2안타를 치면서 올 시즌 안타를 166개로 늘렸다. KBO리그에 ‘역대 40대 최다 안타’ 기록이 작성되는 순간이었다. 종전 기록은 이승엽 SBS 해설위원이 40세 시즌에 기록한 164안타였다. 더 눈길을 끄는 것은 타격왕 경쟁이다. 현재 이대호의 타율은 0.342로 삼성 라이온즈 호세 피렐라(0.344)에 이어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대호는 전반기를 타율 1위(0.341)로 마감했다. 후반기 개막 직후 선두를 피렐라에게 뺏겼다. 다음날 다시 1위를 되찾았지만 일일천하(一日天下)였다. 이대호는 후반기 개막 후 15경기에서 타율 0.196(56타수 11안타)로 부진하면서 한때 타격 순위가 9위까지 내려갔다. 하지만 이대호는 9월 타율 0.467로 시즌 막바지가 되면서 더 뜨거워지고 있다. 16일 기준 최근 10경기에서도 타율 0.459를 기록했고, 멀티히트를 기록한 경기도 6경기나 된다.이제까지 최고령 타격왕 타이틀은 이병규가 갖고 있다. 2013년 이병규는 LG 트윈스 소속으로 만 38세 11개월 10일의 나이로 타격왕에 올랐다. 현재 페이스가 유지되면 KBO리그에는 새로운 ‘최고령 타격왕’과 최초의 40대 타격왕이 등장한다. 40대 타격왕은 100년이 훨씬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도 보기 힘든 대기록이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마지막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가 1958년 타율 0.328을 치고 만 40세 29일로 타격왕에 올랐다. 내셔널리그는 2004년 타율 0.362로 수위타자가 된 배리 본즈(40세 71일)가 있다. 일본프로야구에서는 1989년 워런 크로마티(요미우리 자이언츠)를 포함한 3명의 선수가 기록한 36세가 최고령 타격왕이다. 이대호가 올해 정규시즌 종료일에 타격왕을 차지하면, 40세 3개월 17일로 이들의 기록을 넘어서게 된다. 롯데의 가을야구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대호가 은퇴 시즌 타격왕을 차지하게 된다면 롯데팬들에게는 작은 위로가 될 것이다.
  • 강재준 “이지혜♥문재완 말듣고 집 샀다 가격 떨어지는 중”

    강재준 “이지혜♥문재완 말듣고 집 샀다 가격 떨어지는 중”

    개그맨 강재준이 이지혜·문재완 부부의 조언을 듣고 산 집의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석 특집 부부 대전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절친한 코미디언 강재준·이은형 부부를 초대했다. 강재준은 이전에 문재완이 자신에게 해줬던 부동산 관련 조언을 언급하며 “우리 집에 오셔서 전세도 좋은데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라고 했다. 결국 샀는데 가격이 전체적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이현이는 “상투 잡았구나”라며 안타까워했다. 문재완은 당황하며 “우리가 언제 만났지?”라고 물었고, 이은형은 “1년 반 정도 됐다”고 답했다. 그러자 문재완은 “그때 샀어야지”라며 “‘이 집이 내 집이다’ 하고 마음 편히 기다리면 어느 날 올라있을 것”이라고 다시금 조언을 건넸다. 김구라 역시 “살 집이면 살면 된다. 투기나 투자가 아닌 이상”이라고 공감했다.
  • 경기월드컵재단 사무총장에 이민주 내정

    경기월드컵재단 사무총장에 이민주 내정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월드컵재단) 사무총장에 이민주 전 ‘김동연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이 내정됐다. 월드컵재단 이사장이 도지사, 부이사장이 수원시장이라는 점에서 사무총장이 사실상의 수장 역할을 하게 된다. 14일 도에 따르면 지난 8월 16일부터 31일 상임이사(사무총장) 1명에 대한 채용공고를 냈고, 서류심사 등을 거쳐 이 전 대변인이 선정됐다. 신원조회와 이사회 의결 등을 거쳐 김동연 지사가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이 전 대변인 임용이 확정될 경우 전임자의 잔여임기 동안 근무하게 되는데 임용일로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약 6개월이 공식 임기이다. 2년 연임이 가능하다. 이 전 대변인은 1995년 SBS 공채로 입사해 21년간 근무했다. 방송기자 출신인 이 전 대변인은 과거 스포츠마케팅 회사 근무 당시의 스포츠시설 관리 경험 등이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8년 박원순 서울시장 공보특보에 임명됐고,  지난 6·1지방선거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선대위 방송콘텐츠본부 부본부장과 경기지사직인수위 대변인을 지냈다.
  • 김준호 “이상민 주식 오늘 팔자마자 30% 급등…빗소리까지 처량”

    김준호 “이상민 주식 오늘 팔자마자 30% 급등…빗소리까지 처량”

    방송인 이상민이 주식 투자 실패로 쓴웃음을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도경완, 제이쓴,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주식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화 중 김준호는 “이 얘긴 꺼내지 말아야 한다”며 “상민이 형이 판 주식이 오늘 30%가 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상민은 “세금 때문에 팔았는데 30%가 올랐다”며 “어디 이렇게 거지 같은 상황이 다 있냐”라고 울컥했다. 이어 이상민은 “다음 달 15일에 카드 값을 결제해야 하는 데 걱정이다. 큰일 났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그래서 오늘 누가 음식 살 거냐”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난 세금 다 내서 진짜 돈이 없다”며 “비 오는 소리까지 처량하다”라고 신세를 한탄했다. 또 김준호는 탁재훈이 곱창전골과 오돌뼈 등의 메뉴를 먼저 시켰다는 이야기에 “원래 시킨 사람이 계산하는 거 아니냐”며 탁재훈을 몰아세웠다. 이에 더해 이상민은 “형이 시킨 건 형이 내야 한다”며 자신은 가장 저렴한 4500원짜리 음식을 시켜 폭소를 안겼다.
  • “박수홍 형수, 하루 800만원씩 인출”…친형 구속에 ‘공범관계’ 주목

    “박수홍 형수, 하루 800만원씩 인출”…친형 구속에 ‘공범관계’ 주목

    방송인 박수홍(51)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친형 박모(55)씨가 구속된 가운데, 박씨의 아내가 박수홍의 개인 통장에서 매일 800만원씩 인출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서울서부지법 김유미 영장전담판사는 13일 박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씨는 동생 박수홍이 1991년 데뷔했을 때부터 약 30년간 박수홍의 출연료와 매니지먼트 법인 자금 등 약 116억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를 받는다. 박수홍 측은 지난해 “친형 부부가 함께 매니지먼트 법인을 설립한 후 수익 배분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법인 자금을 횡령하고 출연료를 개인 생활비 등으로 무단 사용했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냈다. 이후 수사를 이어온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 김창수)는 지난 7일 박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박씨가 출연료를 정산하지 않고 세금 등 비용을 동생에게 전가했다고 판단했다. 또한 박씨가 법인 카드에서 개인적인 용도로 돈을 인출해 사용한 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박씨와 그의 아내 이모씨와의 공범 관계도 적극 살펴볼 계획이다. 박수홍의 형수 이씨는 남편과 함께 박수홍의 소속사를 함께 운영하며 법인 자금으로 아파트나 상가 등을 구입할 때 박씨와 경제적으로 한몸으로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씨는 박수홍의 개인 통장에도 손을 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수홍의 통장에서 하루 800만원씩 인출했다는 증거가 소송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SBS 연예뉴스는 전했다. 1일 거래일동안 1000만원 이상의 현금을 입금하거나 출금할 경우 현금 거래 정보를 자동 보고하도록 하는 제도(고액현금 거래 보고제도·CTR)를 피하고자 한 것으로 의심을 사는 대목이다. 박수홍은 친형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6월 8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는데, 이후 소송 과정에서 이들 부부가 박수홍의 개인통장에서 무단으로 돈을 인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손해배상 요구액을 116억원으로 늘린 상태다.
  • 탁재훈 “이지현과 결혼하면 애가 넷”

    탁재훈 “이지현과 결혼하면 애가 넷”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과 탁재훈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쥬얼리 출신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탁재훈은 쥬얼리에게 “너네가 최고야”라고 했지만, 서인영은 “내가 그말을 믿을 것 같냐”고 응수했다. 서인영은 이지현을 향해 “사실 언니는 이쪽으로 가야 한다”라고 ‘돌싱’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이쪽에 못 들어온다. 우린 다 한 번씩 했다”며 두 번 이혼한 이지현을 언급했다. 이에 박정아는 “우리 지현이 돌돌싱이라고 무시하지 마”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이렇게 예쁘면 세 번, 네 번, 다섯 번을 해도 된다”며 위로하면서도 “이지현과 결혼하면 애가 넷”이라고 농담을 이어갔다.
  • 허지웅, 군 면제 관련 글 화제 속 “BTS·대통령 적시 안했다” 해명

    허지웅, 군 면제 관련 글 화제 속 “BTS·대통령 적시 안했다” 해명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유명인 및 금메달리스트 등의 군 면제에 대해 “공정하지 않다”고 소신 발언한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이 BTS(방탄소년단) 등을 언급하자 “BTS나 대통령 등 누구도 적시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허지웅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이 쓴 산문집 ‘최소한의 이웃’ 중 한 글귀인 군 면제 관련 글을 올렸다. 이 글은 유명인의 군 면제와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 담은 구절이었고 일부 누리꾼들이 방탄소년단 등을 언급했다. 이에 허지웅은 댓글을 통해 “이해합니다, 다만 아쉽습니다”라며 “새 책이 나와서 수록된 글 가운데 한 구절을 발췌해 올렸을 뿐”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갑자기 올린 것도 아니고 지난 며칠간 지속적으로 여러 구절을 올리고 있다”며 “이 글에서 BTS도 대통령도 누구도 적시하지 않았고 원칙에 관해 이야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면제에 관한 형평성 문제는 오래 전부터 제기되었으나 방안의 코끼리처럼 부조리라는 걸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당연한 환경처럼 여겨져 왔다”며 “심지어 이 본문은 제기하시는 현안들이 등장하기 훨씬 전에 집필된 글이다, 그런데 사방에서 스위치가 눌린 분들이 이건 내가 사랑하는 특정인에 관한 글이라고 하니 제가 이런 이야기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라고 호소했다. 그는 “상처받은 마음을 감싸드리고 싶은데 제게 방법이 없어 답답하다”며 “저 또한 사랑하는 존재들이 있다, 그들을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더 넓고 차분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가수의 훌륭한 팬이니 충분히 평정을 찾고 그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허지웅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 면제와 관련 “면제라는 단어의 숨은 함의를 되새길 때마다 한국 사회에서 병역이 일종의 징벌로 기능하고 있다고 느낀다”며 “큰 성취도, 법을 어길 의지도 없는 그냥 보통 사람이 반드시 감수해야 하는 징벌 말이다, 원죄 같은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그래서 유명인의, 금메달리스트의 군면제 이야기가 거론될 때 생각이 복잡해진다”며 “높은 수익과 순위와 메달로 원죄를 탕감한 사람만이 이 징벌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결코 공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애초 이렇게 공정함에 관한 감각이 오염되고 훼손된 건 적절하지 않은 방법으로 병역을 회피하는 사람들 때문”이라며 “법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군대에 가지 않는 동안 법을 준수하는 사람들이 군대에 가서 빈자리를 채운다”며 안타까움도 드러냈다. 이어 “그리고 누구에게도 칭찬받지 않는 일에 삶의 가장 빛나는 시간을 희생한다”며 “그렇게 비겁한 방식으로 의무를 외면한 이들이 지금 우리 사회 곳곳에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 “병역은 대한민국 군대에서 대단한 걸 배워오기 때문에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 “헌법 앞에 모든 이는 동등한 권리와 의무를 갖는다는 원칙 때문에 중요하다, 원칙이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정직하지 않은 면제와 회피가 원천적으로 봉쇄될 때 비로소 공정함에 관한 감각도 회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지웅은 현재 SBS 러브FM ‘허지웅쇼’ DJ를 맡고 있다.
  • 고민정 “김 여사 꼭 가야하나” 지적에 박지원 “반드시 동행해야”

    고민정 “김 여사 꼭 가야하나” 지적에 박지원 “반드시 동행해야”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엘리자베스 영국여왕의 장례식 참석에 “김건희 여사가 반드시 동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오는 19일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장례식에 참석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고 의원 등의 비판에 대해 “저는 반드시 동행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대통령 해외순방의 모든 관례가 부인 동반이며 같이 방문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혔다. 박 전 원장은 “영국에 엄청난 조문객들이 오기 때문에 대통령도 버스로 움직여야 돼 굉장히 문제가 되겠지만 그래도 당연히 영부인하고 함께 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고 최고위원은 13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김 여사의 영국 동행에 대해 “부디 그냥 가는 건 아니셨으면 좋겠다. 외교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어야 한다”며 “꽤나 많은 예산이 소모된다. 왜 꼭 같이 가야 되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비판했다. 고 최고위원은 “물론 영국에 추도하러 가는 건 그럴 수 있다”면서도 “유엔 총회의 경우 영부인 프로그램이 또 따로 있다. 그 안에서 혹시나 사건·사고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우려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8일부터 5박7일 간 영국·미국·캐나다 순방길에 오른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 미국 뉴욕으로 이동해 20일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후 캐나다를 방문해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양자 회담을 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순방의 목적에 대해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파트너국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경제 외교의 기반을 확대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계획…“조만간 상견례”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계획…“조만간 상견례”

    코미디언 김준호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과 내년 초 상견례를 치르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방송인 도경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모델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은 ‘장회장님’인 장윤정과의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를 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그러자 김준호는 “나도 조만간 상견례를 해야 한다”며 김지민과의 결혼 계획을 드러냈다. 이에 탁재훈은 놀라면서 “(김지민과) 결혼을 하려고 하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그럼 안 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가족에게 인사하려) 이번 추석에 가려고 했는데 오지 말라고 했다”며 “다음 명절인 내년 설에 오라고 했다”면서 내년에는 상견례 및 결혼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 제이쓴 “母, 결혼 전 현희 사진 보고 미친 거 아니냐고”

    제이쓴 “母, 결혼 전 현희 사진 보고 미친 거 아니냐고”

    ‘돌싱포맨’ 제이쓴이 홍현희를 처음 본 어머니의 반응을 말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 제이쓴, 도경완, 주우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원래 비혼주의자였다”며 “부모님이 결혼 얘기할 때마다 선을 그었다”고 알렸다. 이어 “근데 현희를 3개월 만나고 결혼을 하겠다고 말했다. 부모님이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또 “그때 당시만 해도 현희가 빨간색 이미지가 강했다. 엄마가 사진 보고 기겁했다. 미친 거 아니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러다 현희를 실제로 보고 우리 집 사람처럼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 ‘나는솔로’ 10기 현숙, 벌써 인플루언서 등극

    ‘나는솔로’ 10기 현숙, 벌써 인플루언서 등극

    ENA PLAY X SBS PLUS ‘나는 SOLO’ 10기 현숙(가명)이 벌써부터 인플루언서에 등극했다. 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도 맑고 스맨파도 하고, 기분 좋은 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현숙은 햇볕 좋은 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브라운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검정 힛팬츠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한 팬은 “너무이뻐요”라는 댓글을 달았고, 현숙은 “우왓. 특급칭찬 감사합니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10기 현숙은 지난 7일 방송한 ‘나는 SOLO’의 자기 소개 시간에 31세 발레강사겸 K팝 댄스 강사라고 전했다.
  • 박지성 ‘골때녀’ 올스타전 해설위원 출격…‘캡틴박’이 뽑은 MVP는 누구

    박지성 ‘골때녀’ 올스타전 해설위원 출격…‘캡틴박’이 뽑은 MVP는 누구

    ‘골 때리는 그녀들’의 올스타전에 초특급 게스트로 박지성 해설위원이 특별 출연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이번 리그의 피날레를 장식할 올스타전이 공개된다. 올스타전은 슈퍼리그와 챌린지리그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경기로, 그 어느 때보다도 화려한 볼거리가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스타전은 리그와 소속 팀의 구분 없이 총 10명의 에이스들이 ‘블루팀’과 ‘레드팀’으로 나뉘어 승리를 위한 대접전을 벌인다. 특히나 이번 올스타전의 승리팀에게는 역대급 우승 특전이 주어진다. 그 내용을 알게 된 멤버들은 연이어 ‘즐축(즐겁게 축구) 포기’ 선언을 외치고, 승리를 향한 각오를 다진다. 무엇보다 경기에는 초특급 해설위원이 등장한다. 2005년 영국의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한국인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두 개의 심장’ 박지성이 그 주인공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SBS 해설위원으로 활약할 박지성은 녹화 당시, ‘골 때리는 그녀들’을 한 회도 놓치지 않고 챙겨본 골수팬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동시에 “멤버 중 가장 좋아하는 플레이 스타일의 선수가 있다”고 밝혀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박지성은 시축으로 올스타전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와 함께 첫 골의 주인공에게 줄 특별한 선물까지 준비해 레드팀과 블루팀의 첫 골 쟁탈전에 불을 붙였다. 경기가 시작되자 멤버들의 열정과 실력에 놀란 그는 “프로축구를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한 선수의 슈팅을 보고서는 연거푸 감탄하며 MVP 선정을 적극 주장하기도 했다. 과연 올타임 레전드 박지성이 직접 뽑은 ‘올스타전 MVP’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더욱 주목된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 정선희가 떠안은 ‘남편빚 5억’ 갚아준 연예인

    정선희가 떠안은 ‘남편빚 5억’ 갚아준 연예인

    정선희는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 이경실’에 출연해 동료들의 도움으로 빚을 다 갚았다고 밝힌 바 있다. 정선희와 안재환은 지난 2007년 결혼했고, 2008년 9월 안재환은 세상을 떠났다. 이날 이경실은 빚을 다 갚았다는 정선희에게 “(빚) 3억 5000만 원이 5억 원이 된 거 아니냐”라고 물어봤다. 정선희는 “집이 넘어갔다. 1차 경매가 끝났고 2차로 최후통첩이 온 거다. 그때 (이경실) 언니한테 전화가 온 거다. 그때 언니가 번개같은 속도로 다른 코미디언 동료들한테 바로 연락을 해서 그날 3억 5000만 원을 모아줬다”라고 모아준 거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정선희는 지난 2009년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이경실이 통장에 있는 돈을 싹싹 긁어모아 도와줬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바로 박미선에게 전화를 했고 유재석, 김지선, 김제동, 신동엽, 김용만, 정준하가 힘을 보탰다”라며 “당시 김지선은 아파트 분양을 받아 분양금을 내고 있는 상황임에도 도움을 줬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돈을 입금해준 동료들 이름이 나와 있는 통장이 있다”라며 “단순히 금전의 개념이 아닌 우정과 믿음이라는 가치였다. 살아야겠다는 희망을 일깨워 줬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정선희는 도움을 준 연예인 중 3명이 끝까지 계좌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내가 마음이 안 편하다. 2, 3개월에 한 번씩 계좌 알려달라고 안부 문자 보내고 있다”라고 했다. 이경실이 “지금도 돈을 잘 버는 애들일 거다”라고 추측하자, 정선희는 “맞다. 그렇지만 그 액수만큼 (돈을) 갖고 있다. 그 돈은 내 돈이 아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 포항 봉사 간 이준석… ‘지지율 尹책임’ 여론조사 공유

    포항 봉사 간 이준석… ‘지지율 尹책임’ 여론조사 공유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추석 연휴 기간 태풍 ‘힌남노’로 수해를 입은 경북 포항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이준석 대표 대송면 제내리 수해 복구 봉사’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린 뒤 “제내리 수해 현장을 살피다 우연히, 정말 우연히 이 전 대표를 만났다. 함께 힘을 보태줘 정말 고맙다”고 적었다. 사진에는 이 전 대표가 흙탕물에 젖은 옷을 입고 목장갑을 낀 채 해병대원들과 함께 물에 젖은 가구 등을 옮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 전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버스비보다 싼 당원 가입으로 당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오피셜이 떴다. 모두 당원 가입하기 좋은 연휴”라는 글을 올리며 당원 가입을 독려했다. 이 전 대표는 이어 ‘지지율 위기 책임은 윤석열 대통령이 제일 크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to 윤리위”라고 적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이 전 대표 징계를 시사한 것에 대한 반박으로 읽힌다. SBS가 넥스트리서치에 의뢰해 8~9일 전국 성인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책임에 대한 질문에 윤 대통령 본인이라는 응답이 25.8%로 가장 많았다. ‘윤핵관’ 20.9%, 이 전 대표 16.4%, 김건희 여사 14.6%, 내각과 대통령실 6.8% 순이었다. 이 전 대표는 14일 서울남부지법의 가처분 심문,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조사를 앞두고 있다. 이 전 대표 측 관계자는 12일 “변호인단과 의견을 조율하며 가처분과 경찰 조사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 7년 전 방송 나왔던 ‘쓰레기 집’…다시 쓰레기 쌓였다

    7년 전 방송 나왔던 ‘쓰레기 집’…다시 쓰레기 쌓였다

    7년 전 방송에 나왔던 ‘쓰레기 집’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온라인상에는 “7년 전 ‘세상에 이런 일이’ 나왔던 ‘쓰레기 집’ 현재 상태”란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7년 전 사진과, 현재 포털사이트 지도에 올라온 거리뷰 사진 등이다. 특히 올해 5월에 촬영된 거리뷰 속의 쓰레기 집은 다시 대문이 보이지 않을 만큼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었다. 2021년 11월에 촬영된 사진을 보면 쓰레기가 대문을 반쯤 가리고 있다. 2층 유리창 안쪽으로도 쓰레기가 꽉 찬 모습이다.7년 전 방송에 나왔던 집…당시 쓰레기 수거량 ‘150톤’ 해당 집은 지난 2015년 7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왔던 광주 ‘쓰레기 집’이다. 당시 2층까지 쓰레기가 꽉 차있던 단독주택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들까지 세 식구가 쓰레기 더미 속에서 힘겹게 살고 있었다. 당시 75세이던 A씨는 거리에서 쓰레기를 가져와 집에 모으고 있었다. 집에는 쥐가 다닐 정도로 위생상태가 심각했고, 수도가 끊긴 채 가족은 누수된 물을 받아쓰고 있었다.집은 제작진의 노력으로 공공기관과 지역의 여러 단체 자원봉사자 등 총 266명이 동원돼 깨끗하게 치워졌다. 총 쓰레기 수거량은 150톤이나 됐다. 집이 치워지는 동안 할머니는 수술을 받았고, 할아버지도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 아들도 병원에서 함께 입원 치료를 받았다. 할아버지의 담당 정신과 의사는 “막내아들이 집에 계속 있고 아무것도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할아버지는 죄책감을 느끼고 상처를 받아서 그런 부분을 보상하기 위해 집으로 물건을 많이 가져온 것 같다”고 했다.일주일 뒤 깨끗하게 치워진 집으로 돌아간 가족은 놀랐다. 할아버지는 제작진에게 고맙다며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깨끗하게 살겠다고 했다. 하지만 7년이 지난 현재, 이 집은 다시 대문이 보이지 않을 만큼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정신적인 아픔을 먼저 치유해야 할 것 같다”, “안타깝네”, “주변 집들이 제일 고통스러울 듯” 등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 ‘광수♥’ 9기 영숙, 또 협찬 벌써 6번째…라운딩서 극세사 기럭지

    ‘광수♥’ 9기 영숙, 또 협찬 벌써 6번째…라운딩서 극세사 기럭지

    ‘나는 솔로’ 9기에서 정신과 의사 광수와 커플이 된 영숙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나는 SOLO’ 9기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빚내서 간다는. 바로. 그. 가.을.란.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서 유니폼을 착용한 채 영숙이 가을 골프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영숙의 늘씬한 극세사 기럭지가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인기 있는 인플루언서만 받는다는 협찬을 몇 차례 받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숙은 #협찬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이후 여섯 번째 협찬을 인증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해 보였다. 또 “by 광수”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한편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 9기에서는 영숙은 광수만을 향한 지고지순한 순정파 사랑 행보로 위협적인 경쟁 상대였던 옥순을 제치고 광수를 차지한다. 처음 옥순에게 애정을 표현했던 광수는 영숙의 한결 같고 배려심 깊은 사랑에 감동해 영숙을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된다.
  • 포항 봉사 간 이준석, ‘지지율 위기 尹탓’ 포스팅도

    포항 봉사 간 이준석, ‘지지율 위기 尹탓’ 포스팅도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추석 연휴 기간 태풍 ‘힌남노’로 수해를 입은 포항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이준석 대표 대송면 제내리 수해 복구 봉사’라는 제목과 사진을 올린 뒤 “제내리 수해 현장을 살피다 우연히, 정말 우연히 이 대표를 만났다. 함께 힘을 보태줘서 정말 고맙다”고 적었다. 사진에서 이 전 대표는 흙탕물에 젖은 옷을 입고 목장갑을 낀 채 해병대원들과 함께 물에 젖은 가구 등을 옮기고 있다.  이 전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당원 가입을 독려하면서 “버스비보다 싼 당원 가입으로 당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오피셜이 떴다. 모두 당원가입하기 좋은 연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버스비보다 싼 당비로 좌지우지…1000원 당원이 장악한 여의도’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 전 대표는 이어 ‘지지율 위기 책임은 윤석열 대통령이 제일 크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to 윤리위”라고 적었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이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시사한 것에 대한 반박으로 읽힌다. SBS가 넥스트리서치에 의뢰해 8~9일 전국 성인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참조)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책임에 대해 윤 대통령 본인이라는 응답이 25.8%로 가장 많았다. ‘윤핵관’ 20.9%, 이 전 대표 16.4%, 김건희 여사 14.6%, 내각과 대통령실 6.8% 순이었다.  이 전 대표는 14일 서울남부지법의 가처분 심문,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조사를 앞두고 있다. 이 전 대표 측 관계자는 12일 “변호인단과 의견을 조율하며 가처분과 경찰 조사를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 한가인 얼굴에 대체 무슨 짓을?… 미모 버리고 웃음 택한 근황

    한가인 얼굴에 대체 무슨 짓을?… 미모 버리고 웃음 택한 근황

    SNS를 시작헌 배우 한가인이 엽기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SNS속 한가인의 폭주는 계속되고 있다. 한가인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팀장 지못미. 웃겨 죽음”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가인은 카메라 필터를 이용해 지인과 서로 얼굴을 바꾼 모습을 공개했다. 어색하게 바뀐 이목구비가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이를 본 지인들이 “언니 왜 그래...”라며 놀라자 한가인은 “나 우울하면 이거본다ㅋㅋ”, “”이거 너무 웃기지 않아?ㅋㅋㅋㅋ“라며 해맑게 답장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한가인은 오늘 25일 방송되는 SBS ‘싱포골드’에 출연한다.
  • “핵전쟁 후 연구소 같아”…김희철 ‘올 화이트’ 집

    “핵전쟁 후 연구소 같아”…김희철 ‘올 화이트’ 집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의 영화 세트장 같은 집이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 집으로 이사한 김희철이 첫 손님으로 이상민, 김준호, 김종국, 오민석을 초대, 세상 험난한(?) 집들이가 펼쳐진다. 이날, ‘집들이 원정대’로 나선 아들들은 김희철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큰 충격에 빠졌다. 바로 현관을 시작으로 거실, 침실, 주방, 화장실까지 온통 흰색으로 도배한 희철 취향 저격의 ‘흰테리어’ 를 마주한 것! 이에 다들 “마치 핵전쟁 이후의 연구소 같다” “머리가 하얘진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형들의 구박에도 마냥 뿌듯해하는 희철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희철 母마저 탄식을 내뱉었다. 하지만 구경도 잠시, 새하얀 집에서 식사를 하던 아들들은 희철의 눈칫밥(?)을 먹는 신세로 전락했다. 바닥에 짬뽕 국물이 튀자 희철은 범인을 찾기 시작했고, 서로 아니라고 발뺌하던 중 결국 종국이 “집이 왜 이렇게 불편해!”라며 폭발해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 김희철의 집은 11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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