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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임형준·탁재훈 ‘카리스마 넘치는 워킹’

    [NTN포토] 임형준·탁재훈 ‘카리스마 넘치는 워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임형준과 방송인 탁재훈이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노라조’ 조빈 ‘코믹이미지는 잊어주세요’

    [NTN포토] ‘노라조’ 조빈 ‘코믹이미지는 잊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빈이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지호 ‘야구 유니폼도 슈트처럼’

    [NTN포토] 오지호 ‘야구 유니폼도 슈트처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주문자 맞춤형 영화 제작 꿈꿔요”

    “주문자 맞춤형 영화 제작 꿈꿔요”

    극장가의 작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저예산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을 연출한 장철수 감독이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창업 프로그램인 ‘하이서울창업스쿨’을 수강한 것으로 29일 알려져 화제다. 영화감독이 창업에 뜻을 두고 있는 게 다소 엉뚱해 보이지만 장 감독의 창업아이템도 영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의 창업구상은 ‘주문자 맞춤형’ 영화 제작이다. CF 광고처럼 제작자의 요청에 따라 영화를 제작하는 시스템을 만들자는 것이다. 장 감독은 “외국에선 공원이나 유원지에 가면 초상화를 그려주는 화가도 있고, 공원에 타자기를 들고 나가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듣고 즉석에서 한 페이지짜리 소설을 써 주는 소설가도 있다고 한다.”며 “영화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전문가들과 상담도 했고, 검증받은 결과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며 “자세한 것은 영업비밀”이라며 웃었다. 장 감독이 수강한 SBA의 하이서울창업스쿨은 예비 창업자들을 상대로 매년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 연 2회 시행한는 것으로 올해로 14기를 배출한 서울시의 대표적인 창업교육이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 창업 ▲인터넷 창업 ▲디지털콘텐츠 창업 ▲경영컨설팅 창업 ▲벤처 창업 ▲패션 창업 등 6개 분야를 개설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다음·SBA, ‘중소기업 온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협약 체결

    다음·SBA, ‘중소기업 온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협약 체결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지난 10일 SBA 본사에서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과 ‘중소기업 온라인 홍보·마케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우수한 상품을 개발하고도 홍보·마케팅력이 취약한 중소기업들의 성공적인 시장개척과 확대를 위한 것이다.SBA가 보유한 우수 중소기업 풀(Pool)과 지원 프로그램 및 다음의 온라인 홍보·마케팅력을 결합시켜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케 한 것.양 기관의 주요 협력사항은 SBA는 서울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신기술 R&D, 패션, 애니메이션, 디지털콘텐츠 등)을 발굴하고 중점 지원한다. ▲다음과 협력을 통해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적극 추진 ▲서울시 우수기업브랜드 ‘Hi Seoul’과 참여기업에게 노하우 전수와 전문 홍보기법 활용 지원·협력 ▲기타 상호간 실무협의에 의하여 합의해 추진하는 사항 협력 등이다.손경연 SBA 마케팅본부장은 “이 협약은 서울시 중소기업종합지원기관이 포털사이트 기업과의 협력모델 사례로서 대기업이 보유한 온라인 홍보와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해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온라인 홍보 및 유통채널 개척지원을 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는 측면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명품 디지털축제 함께해요

    명품 디지털축제 함께해요

    미래 첨단 디지털 문화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체험형 명품 시민축제인 ‘2010 서울DMC컬처오픈’이 9~11일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 미디어센터(DMC)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서울DMC컬처오픈은 DMC 미디어 아트페스티벌, 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DMS) 첨단거리축제, 컬처노믹스 3가지 주제에 16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을 찾아간다. 메인행사 ‘DMC미디어 아트페스티벌’은 첨단 IT기술과 예술이 접목된 미디어아트 전시회로, 100여명의 작가가 미디어 조형벤치를 전시하는 것은 물론 시민아티스트 250여명이 직접 제작한 창작물을 전시·판매한다. 영화, 음악, 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는 ‘DMS첨단거리 축제’에서는 임권택 감독의 ‘짝코’ 상영과 함께 감독과의 대화시간을 마련하며 추석 개봉예정인 ‘무적자’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또 디지털파빌리온 4층 상영관에서는 아마존의 눈물과 애니메이션 화첩몽을 3, 4차원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시민이 영화 속 액션을 직접 해볼 수 있는 디지털 미디어 체험을 비롯, 정보통신(IT)로봇체험교실, 어린이 디지털 조형콘테스트, 디지털사진페스티벌 등 가족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 ‘DMC콘텐츠 잡페어’를 통해 취업정보 제공 및 상담이 이뤄지고, 투자유치 유망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와 엑스포를 통해 기술거래마켓이 열린다.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는 홈페이지(www.edco.sba.kr)와 서울시 다산콜센터(국번 없이 1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행사는 무료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외국어랑 놀자-영어] I have to work late tonight.

    A:Junho, we have a party at the bar we went to last Saturday. (준호씨, 지난 토요일에 갔던 바에서 한잔할건데.) B:That sounds good, but I have to work late tonight. (좋기는 한데, 오늘 야근해야 해요.) A:You seem to work overtime a lot, dont´ you? (야근이 잦은 것 같아요, 안 그래요?) B:Yeah, but I am so much behind work anyway. (그렇죠, 아무튼 일이 많이 밀려있어요.) A:Buy me drinks this Saturday with overtime pay, will you? (야근수당으로 이번 주 토요일에 술이나 한잔 사줘요, 알았죠?) B:We don’t get overtime pay at all. (우리 회사는 야근수당 전혀 없어요.) ▶work late:야근하다 = work overtime ▶work overtime:야근하다. My husband works overtime every day. (나의 남편은 날마다 야근해요.) ▶behind work:할 일이 많다. 일이 밀려있다. A:Where is your brother? (형은 어디 있어?) B:He is still working. He is behind work. (아직 근무중이야. 일이 밀려있어서) ▶overtime pay:야근수당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남산일대 ‘4D버스’ 무료운행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다음달 30일까지 남산 일대에서 입체영상관인 ‘4D 무비라이더’ 순환버스를 무료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버스에서는 3차원(3D) 입체영상이 상영되고, 영상에 맞춰 의자가 떨리거나 상하좌우로 움직인다. 버스는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를 출발해 충무로역과 N서울타워를 순환한다. 평일은 오후 2~8시, 주말·공휴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www.ani.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경제플러스] CJ, 중소 게임개발사 지원

    CJ인터넷은 12일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과 함께 중소 게임개발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CJ인터넷은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주관한 ‘게임 스토리 연계지원 공동 협력사’로 선정돼, 관련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오는 8월부터 게임 스토리텔링 공모 선정 및 시상, 게임 제작을 거쳐 내년 안에 완성작을 배급할 계획이다. SBA는 게임 스토리 지원금(3500만원)과 게임제작 지원금(2억원)을 지급하고 CJ인터넷은 스토리 발굴 및 제작사 선정참여, 배급·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 CJ인터넷-서울시, 중소 게임 개발사 육성

    CJ인터넷이 서울시와 함께 중소 게임 개발사 육성에 적극 나선다. CJ인터넷과 서울시 산업통상진흥원는 ‘게임 스토리 연계 지원 공동 협력사’로 CJ인터넷이 단독 선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CJ인터넷과 서울시 산업통상진흥원는 게임스토리텔링 공모 선정 및 시상, 선정 소재의 게임 제작(2010. 8월 ~ 2011. 11월)을 거쳐 내년 중 완성작을 배급할 계획이다. SBA는 게임 스토리 지원금(3500만원)과 게임제작지원금(2억원)을 지급하고 CJ인터넷은 스토리 발굴 및 제작사 선정에 참여하는 한편 배급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CJ인터넷은 이번 사업을 통해 스토리텔링 대상 선정작을 바탕으로 우수 웹게임 및 모바일 게임 1~2종에 대한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심일보 SBA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된 CJ인터넷과의 공동협력을 계기로 게임 산업에 대한 단계별 종합 지원 체계를 만들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남궁훈 CJ인터넷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SBA 주관사업에 공동협력사로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 최고의 퍼블리셔 능력을 이번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 대표 중소기업 주목해 주세요”

    “서울 대표 중소기업 주목해 주세요”

    #1. 나무인형 똑이와 딱이가 보내는 시계속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똑딱 하우스’는 전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영국 최대 TV프로그램 제작사인 RDF미디어와 한국 중소기업인 퍼니플럭스의 공동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미취학 아동들에게 시간의 개념에 대해 소개하는 교육성을 인정받았고, 나무 완구 캐릭터를 등장시켜 향후 캐릭터 시장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높다. 퍼니플럭스는 현재 프랑스TV, 알자지라 방송, BBC, USA 등 전 세계 유력 방송사들과 공급협상을 진행 중이다. #2. 패션 액세서리 업체인 이마컴퍼니는 최근 프랑스 파리백화점 입점에 성공했다. 한국의 전통을 기반으로 수작업을 이용한 이 회사의 브랜드 ‘수작(秀作)’은 현지에서 ‘독특하고 고급스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철학을 액세서리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윤주 대표는 디자인 개념을 가미한 ‘콩두(豆) 이야기’라는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 ‘한국의 날’ 행사 만찬 상차림을 기획한 요식업 사업가이기도 하다. 서울시 중소기업 육성지원 전문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1일 이마컴퍼니, 퍼니플럭스 등 10개 기업을 ‘2009 서울소재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25명의 전문가들이 패션, 디지털콘텐츠산업, 창업, 해외시장 개척, 연구개발 및 집적화 등 5개 부문에서 총 15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뽑았다. 시상식은 2일 오전 SBA 본사에서 열린다. 특색 있는 프린트기법으로 캐주얼 의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티지엠트렌드, 친환경 그린 신소재 방수재를 만든 리뉴시스템, 250여개 기업의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를 맡고 있는 엑셈, 40여개국에 정수기 관련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현대와코텍 등 중소기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거 선정됐다. 자궁경부암, 결핵 등을 감염초기에 조기진단할 수 있는 바이오칩 스캐너를 개발한 나노스토리지, 2차 세계대전 공중전을 구현해 한국, 일본, 독일 등지에서 사랑받고 있는 HIS의 개발사 게임어스, 고기능성 섬유와 관련된 68개의 특허를 보유한 벤텍스 등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지식형 기업들도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SBA 지원사업 참여시 다양한 우대혜택이 주어지며 홍보지원도 받게 된다. SBA는 이 기업들의 성공사례로 구성된 우수사례집 ‘SBA가 디자인하는 기업성공 스토리 2.0’을 제작해 무상 배포할 계획이다. SBA 관계자는 “심사위원들이 중소기업들의 무궁무진한 아이디어와 강한 열정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면서 “이들의 성공 사례를 전파해 서울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국산애니 자금 대폭지원

    올해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을 위해 투입되는 공적 자금이 대폭 늘어난다. 움츠러든 국내 애니메이션 업계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최근 애니메이션 관련 8개 부문에 40억원을 투입해 모두 35편의 제작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4개 부문에 걸쳐 22억원, 18편을 지원한 것에 견줘 2배 이상 늘었다. 애니메이션 전문채널인 투니버스와 손잡고 TV 애니메이션을 발굴하는 ‘애니챌린지 2010’을 새로 도입했다.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우수 작품을 1편 선정해 8억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3년간 극장에 정식 개봉한 신작 애니메이션이 거의 없는 등 국내에서 절대적으로 취약한 분야로 꼽히는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발굴에도 나선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1편에 총 4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해외 진출을 모색 중인 작품도 엄선작업을 거쳐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BS와 공동 제작하고, 적극적인 TV 편성으로 인지도를 높인 뒤 수출을 꾀하는 방식이다. 총 5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걸린 창작 애니메이션 시상식도 새로 만들 계획이다. 공모는 4~7월 부문별로 이뤄지며, 자세한 요강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www.ani.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도 지난해 40억원 규모이던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을 올해 50억원으로 늘렸다. 조만간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SBA 애니팀의 박보경씨는 “애니메이션 산업이 활성화되려면 양질의 콘텐츠가 많아야 한다. 그러나 콘텐츠 제작 여건이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다.”면서 “이런 때일 수록 공적 자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마케팅이나 교육, 행사보다 제작 지원의 폭을 크게 넓혔다.”고 설명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공신’ 시청자들 “배두나보다 김수로가 좋아”

    ‘공신’ 시청자들 “배두나보다 김수로가 좋아”

    ’배두나가 김수로에게 KO패를 당했다?’ 지난 11일부터 KBS 월화극 ‘공부의 신(이하 공신)’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이색 설문조사 결과가 눈길을 끈다. 학생들을 사랑으로 감싸는 이상적인 선생님보다는 실질적으로 대학 진학을 가능하게 해주는 현실적인 선생님을 선호하는 의견이 월등히 앞서며 현 교육 세태를 극명하게 드러냈기 때문이다. ’학생들을 사랑으로 감싸는 이상주의자 선생님 한수정(배두나 분)과 명문대 진학만을 지상최대의 목표로 삼는 현실주의자 선생님 강석호(김수로 분) 중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선생님은 누구십니까?’라는 설문에 투표자 1만1570명(22일 오후 현재) 중 85%에 달하는 9873명이 현실주의자 강석호 선생님을 선택했다. 한수정 선생님은 1697명이 선택하는데 그쳐 학교의 목표가 곧 명문대 진학이라는 교육 현실을 반영했다. 설문에 참여한 시청자들은 강석호 선생님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한수정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도 좋지만 공부를 획기적으로 열심히 하기 위해서 강석호 선생님이 더 필요한 것 같다(ID youngjimaria).”“공부를 잘 못 가르치는 무능한 선생님보다는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선생님이 절실하다(ID sssba1).” 등의 실질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그러나 “지금 현실에선 강석호 선생님이 더 필요하다. 일단 사람들은 명문대냐 아니냐를 보지 사람 성격은 나중이다. 물론 이게 잘못된 사회이긴 하다(ID apple3433).”라는 의견으로 현실적인 선생님을 선호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꼬집기도 했다. 한편 전국 25.8%(TNS미디어 집계 기준)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안방극장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공신’ 이색 설문조사는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며, 앞으로도 일주일에 한 번씩 드라마와 관련된 두 가지 재미있는 설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교사재임용시험과 러브라인 1차 투표에 관한 설문도 이뤄지고 있다. 사진=드라마하우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국어랑 놀자-영어] That’s my New Year’s resolution.

    A:It’s colder than yesterday, isn’t it? (어제보다 좀 더 춥지 않아요?) B:Yes, it is. Let’s get back to work quickly. (네. 빨리 일하러 들어갑시다.) A:I will be with you in a couple of minutes. Go ahead. (저는 몇 분 있다 갈게요. 먼저가세요.) B:You are going to smoke a cigarette, aren’t you? (담배 피우려고요, 그렇죠?.) A:I decided to quit smoking. That’s my New Year’s resolution. (금연하기로 결심했어요. 새해의 다짐이죠.) B:I’m glad to hear that. Good luck with your resolution! (반가운 얘기네요. 새해 결심을 잘 지키세요!) →get back to work:일, 공부, 회의 등으로 복귀하다, 돌아가다 Let’s get back to work. 일하러 돌아갑시다. Let’s get back to study. 공부하러 다시 갑시다. 즉, 공부, 일 등을 하다가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하다”라는 의미가 된다. →quit ~ing:~하는 것을 중단하다. 끊다. My husband finally quitted smoking.: 우리 남편이 드디어 담배를 끊었다. →resolution:다짐, 결심. 새해마다 사람들이 “올해는 ~해야지!”라는 결심을 하는데 이것을 바로 New Year’s resolution이라고 한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메트로플러스] SBA겨울창작만화교실 개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오는 11~22일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창작 만화 애니교실인 ‘겨울 키즈툰·애니틴 스쿨’을 개설한다. 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8일까지 서울애니매이션센터 홈페이지(ani.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원은 72명이다. 키즈툰·애니틴 스쿨은 1999년부터 올해까지 11년간 운영돼왔다. 수강료는 9만원.
  • 캐릭터계 국가대표 뽑는다

    한국형 SF만화영화의 장을 연 ‘태권브이’부터 1980년대 명랑만화를 주름잡았던 ‘아기공룡 둘리’, 국산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세계에 알린 ‘꼬마펭귄 뽀로로’까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을 통해 온 국민에게 친숙한 ‘토종 캐릭터’들이다. 서울시와 SBA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네티즌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이 가운데 진정한 ‘국가대표 캐릭터’를 뽑는다. 시는 내년 1월19일까지 인터넷 포털 다음의 ‘만화속 세상’ 특별페이지(cartoon.media.daum.net/characters100)를 통해 ‘한국 100대 캐릭터’를 선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시는 국내 캐릭터 관련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단을 꾸린 뒤 이달 초 만화·애니메이션·게임·캐릭터 등 4개 분야 110개의 후보군을 선정했다. 위원단 측은 “역사적 가치나 출판 등 사업 확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점수를 매겼다.”고 말했다. 만화의 경우 명랑순정 만화의 대명사 ‘영심이’와 시사만화의 최고참인 ‘고바우 영감’, ‘까치’ 오혜성 등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둘리’와 함께 영원한 맞수인 집주인 ‘고길동’도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최근 아침 유아 TV프로를 장악한 EBS 방송 캐릭터들이 강세를 보였다. 펭귄 ‘뽀로로’는 공룡친구 ‘크롱’과 후보군에 올랐고, 방귀대장 ‘뿡뿡이’와 냉장고나라 ‘코코몽’도 동반 선정됐다. ‘캐릭터 부문’에서는 ‘뿌까’와 ‘마시마로’, 게임 부문에서는 ‘카트라이더’의 주인공 ‘배찌’와 ‘다오’ 등이 후보에 올랐다. 시는 지난 23일부터 진행된 투표 결과에 선정위원단의 평가점수를 더해 2월 초에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네티즌 투표만 100% 반영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캐릭터 100’도 함께 선정해 순위와 함께 발표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2009년을 빛낸 기발한 ‘이색 발명품’은

    2009년을 빛낸 기발한 ‘이색 발명품’은

    지난 5월 일본의 한 유명 속옷 회사가 결혼 반지를 넣으면 결혼 축한 노래가 흘러 나오는 브래지어를 내놓아 큰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올 한해 번뜩이는 혹은 다소 난감한 아이디어의 이색 발명품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올 한 해 나온 발명품 중에서 기발한 발명품 30점을 소개했다. 아이디어가 터무니 없어 출시 미정인 물건도 다수 포함됐다. 2009년을 빛낸 이색 발명품을 알아봤다. ◆ 몇 초만에 퍼팅 그린으로 ‘뚝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골프 퍼팅 연습을 할 수 있는 여성용 골프복이 지난 달 출시됐다.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널사가 내놓은 이 옷은 몇 초만에 퍼팅 그린으로 변하며 안쪽 홀컵에 내장 스피커가 있어 공이 들어가면 ‘나이스샷’이라는 소리를 낸다. 미국 IT 신문인 씨넷에 따르면 이 옷은 “조용히 해주세요.”(Be Quiet)라고 쓰인 핑크색 스커트까지 한 세트다. 놀라운 아이디어지만 다소 사용하기에 난감한 이 발명품은 홍보용일 뿐 실제로 판매되진 않을 예정이다. ◆ ‘오줌싸개’ 고양이를 위한 변기 올해 초에는 고양이를 위한 기발한 발명품이 소개됐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한 중국 남성이 개발한 ‘미스터 비’(Mr. Bi)라는 이 좌변기는 용변을 마친 고양이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손쉽게 뒷처리가 된다. 이 발명품은 매우 획기적이나 주인이 고양이에게 배변 훈련을 다시 시켜야 한다는 불편한 점이 있다. 7년 만에 이 좌변기를 완성한 이 남성은 애견용품 회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우리 개는 무슨 말을 하는 걸까’ 고양이용 좌변기가 나왔다면 지난 9월 개용 통역기계가 출시돼 눈길을 끌었다. 바이링궐 보이스(Bowlingual Voice)라는 이 발명품은 일본 장난감 전문업체인 토미(Tomy)사가 개발해 내놓은 것이다. 가격은 2만엔(한화 26만원) 선. 개 목에 걸면 짖는 소리가 분석돼 주인 단말기의 LCD 스크린에 문자로 메시지가 찍힌다. ◆ 정보 저장하는 ‘손가락 USB’ 지난 3월 불의의 사고로 손가락을 잃은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USB 드라이버가 달린 특수 손가락을 장착해 화제를 모았다. 제리 자라바(Jerry Jarava)라는 오토바이 사고로 손가락이 절단된 뒤 직업에 걸맞게 ‘USB 드라이버가 내장된 특수 손가락‘을 개발했다. 언뜻 보면 보통 손가락과 다를 바 없는 특수 손가락은 껍질을 뒤로 벗기면 USB 슬롯이 밖으로 나와 컴퓨터와 연결할 수 있는 특수성을 자랑한다. ◆ 제 신랑 찾는 속옷? 일본의 유명 란제리 브랜드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널 재팬이 지난 5월 ’신랑 찾는 브래지어‘(Husband hunting Bra)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만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일본 여성들이 반쪽을 찾으라는 의도로 고안됐다. 이 브래지어는 결혼까지의 목표 날짜를 입력시키면 카운트 다운하는 시계가 장착돼 있을 뿐 아니라 브래지어 컵 사이에 있는 하트 모양에 결혼반지를 넣으면 시계가 멈추고 결혼 축하 노래가 흘러나오게 디자인 됐다. 사진설명=(위부터)퍼팅 그린 속옷, 개 짖는 소리 통역기, 손가락 USB 드라이브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국어랑 놀자-영어] I will be with you in a couple of minutes.

    A:It’s colder than yesterday, isn’t it? (어제보다 좀 더 춥지 않아요?) B:Yes, it is. Let’s get back to work quickly. (네. 빨리 일하러 들어갑시다.) A:I will be with you in a couple of minutes. Go ahead. (저는 몇 분 있다 갈게요. 먼저가세요.) B:Why? Are you going to smoke a cigarette? I thought you quit smoking. (왜요? 담배 피우려고요?) A:Yes, I did but I started smoking again. (끊었는데 다시 또 피우고 있어요.) B:Don’t forget your resolution for the year of 2009. (올 2009년 초에 결심한 것 절대 잊지 마세요.) →get back to work 일, 공부, 회의 등으로 복귀하다, 돌아가다 Let’s get back to work. 일하러 돌아갑시다. Let’s get back to study. 공부하러 다시 갑시다. 즉 공부, 일 등을 하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하다”라는 의미가 된다. →quit ~ing ~하는 것을 중단하다. 끊다. My husband finally quitted smoking.:우리 남편이 드디어 담배를 끊었다. →resolution 다짐, 결심. 새해마다 사람들이 “올해는 ~해야지!”라는 결심을 하는데 이것을 바로 New Year’s resolution이라고 한다. 본문에서는 한 해가 다 저무는 2009년 말에 아직도 그 결심을 지키지 못하는 것에 대한 가벼운 질타 섞인 상기의 의미로 사용한 것으로 보면 된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카운터 스트라이크’ 개발자 구즈맨 11일 한국팬 만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개발자 구즈맨 11일 한국팬 만난다

    인기 슈팅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개발자인 구즈맨 민 리(32)가 한국 팬들을 만난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오는 11일 서울 대치동 통상진흥전문전시장(SETEC) 국제회의장에서 1인칭슈팅게임(FPS)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창시자 민 리를 초청해 유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개발한 민 리는 게임 모델링, 디자인,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드러냈다. 덕분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뜻의 ‘구즈맨(Gooseman)’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민 리는 세미나에서 세계적인 게임인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개발해 낸 과정과 비결 등을 공개한다. 또 우리나라 게임 제작자들과 게임 개발의 방향 등을 논의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정규형감독 애니 ‘브로큰 타임’ 中 AYACC 최고각본상

    정규형감독 애니 ‘브로큰 타임’ 中 AYACC 최고각본상

    국내에서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이 중국 최대 애니메이션 축제인 ‘2009 AYACC(Asian Youth Animation & Comics Contest)’에서 최고 각본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의 출품을 지원한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최근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에서 열린 2009 AYACC에서 정규형 감독의 ‘브로큰 타임’이 최고 각본상을, 조혜승 감독의 ‘클로즈’가 기술혁신 및 응용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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