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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서울브랜드 ‘뉴트리바이오텍’ 휴대용 워터인핸서 출시 이벤트

    하이서울브랜드 ‘뉴트리바이오텍’ 휴대용 워터인핸서 출시 이벤트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인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체 뉴트리바이오텍이 워터인핸서 my;x(믹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한 my;x(믹스)는 56ml의 용량으로 휴대하고 다니며 생수나 탄산수에 필요에 따라 섞어 마시면 되는 신개념 음료증강제다. 고카페인 에너지 밸러스워터인 ‘에너지인핸서’,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커피맛 음료 ‘그린커피빈’,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이너뷰티용 ‘히아콜라겐’ 총 3종으로 구성됐다. my;x(믹스) 56ml 제품 한 개당 보통 10잔 정도의 음료로 만들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농도조절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1회 섭취 칼로리가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아메리카노 한 잔 수준과 비슷해 다이어터들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위메프, 티몬, 네이버스토어팜을 통해서 판매가 되고 있으며 오프라인은 이마트, 롯데마트에 입점한 상태다.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my:x(믹스)를 2개 구매하면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한편 뉴트리바이오텍이 선정된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중소기업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시행했다.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브랜드파워가 미미한 중소기업을 대폭 지원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중부기술교육원 구인난·실업난 해소 위한 업무협약 체결

    SBA-중부기술교육원 구인난·실업난 해소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년실업률은 떨어질 줄 모르는 반면, 중소기업에서는 만성적인 구인난에 시달리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서울시 중부기술교육원과 맞손을 잡았다. SBA와 중부기술교육원은 지난 9월 28일,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이러한 인재를 기업에 연결해 우수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 일자리 연결에 그치지 않고 신직업군을 발굴하고 배양해 기존과 다른 새로운 개념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우수인재를 서울 중소기업에 연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 확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7일 “SBA는 서울의 중소기업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중부기술교육원은 우수한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 중소기업들과 인재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승용 중부기술교육원 원장도 “중부기술교육원은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 덕분에 기업의 구인애로 해소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내다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동 만화의 거리 ‘재미로’-‘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SBA 활발한 협치 실천

    최근 우리 사회 곳곳에 협치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대표적인 협치 사례는 명동 만화의 거리를 들 수 있다. 서울 최고의 번화가이자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명동은 고유의 멋과 정체성을 잃고 소수 품목 중심의 쇼핑가로 인식되면서 외면 받았다. 이에 명동의 위상을 높이고, 골목 상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SBA(서울산업진흥원)는 문화콘텐츠가 결합된 만화의 거리 ‘재미로’ 조성사업을 진행했다. SBA는 적극적인 협치를 위해 지역주민, 골목상인, 창작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인 추진협의체를 구성했다. 처음부터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SBA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골목상인을 설득하고 각계 전문가, 창작가, 중소기업을 만나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주민반상회를 열어 크고 작은 의견을 거리 곳곳에 반영했다. 명동에서 매년 개최되는 ‘재미로 놀자’ 축제로 여전히 협치를 실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6일 “브랜드가 약한 중소기업 우수상품을 선정하여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도 선도적인 협치를 바탕으로 추진된다”며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SBA 유통센터 운영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운영방향을 결정하고 올해 4월부터 서울의 우수상품을 직접 선발하여 500여 개 제품의 판로개척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서울 브랜드 어워드 상품, 美 베버리힐즈 상륙

    하이서울 브랜드 어워드 상품, 美 베버리힐즈 상륙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지난 10월 4일(미국 현지시간)부터 미국 부호들의 쇼핑 중심지인 베버리힐즈에 어워드 상품들이 진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SBA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손잡고 우수한 서울기업이 미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신청기업 150곳 중 현지심사 및 국내심사를 거쳐 베버리힐즈에 진출할 26개사를 선정했다. 어워드 상품들은 하이서울 어워드 인증마크를 달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SBA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미국시간으로 10월 4일 K. SOHO Beverly Hills ‘서울 중소기업 명품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하이서울 브랜드 어워드 기업들의 성공적인 미국시장 진출을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광열 LA총영사관을 비롯해 코트라 LA무역관 권오석 관장, 미주 MBC 윤동열 사장, 한국관광공사 LA지사 김태식 지사장, 농협 미국사무소 이광수 소장 등이 참석하여 서울 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LA 및 베버리힐즈에서 활동하는 주요 벤더사들이 초청되어 입점 상품소개 등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벤더사들은 “서울 기업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높은 수준의 품질에 놀랐다”며 “앞으로 하이서울 어워드 상품들이 미국 내에 많이 홍보되고 B2B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BA 유통마케팅본부 김용상 본부장은 6일 “SBA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미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벤더사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새로운 상품을 찾고 있는 미국 내 한인 벤더사들과 어워드 상품들을 연결함으로써 ‘서울이 인정한 우수 상품’들이 더 많이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워드 상품들의 베버리힐즈 입성 소식은 미주 MBC, KBS, SBS에서 촬영 및 방송하여 미국 교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며, B2B 거래가 가능하도록 웹사이트를 운영해 벤더사들이 수시로 상품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브랜드력이 약해 우수한 상품을 만들고도 판로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위해 올해 4월 새롭게 도입된 하이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 어워드 사업은 서울시가 인증했다는 인증효과와 함께 ‘MADE IN KOREA’에 대한 입증효과를 드러내며 어워드 기업들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SBA는 10월부터 하이서울 브랜드 어워드 기업들에 홍보콘텐츠 제작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워드 상품들의 국내외 홍보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하이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 어워드는 오는 7일까지 SBA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SBA 홈페이지 또는 SBA 유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모집…인증서 ·엠블럼 제공 및 홍보 마케팅 지원

    10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모집…인증서 ·엠블럼 제공 및 홍보 마케팅 지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가 리빙, 이미용, 유아·출산·완구, 문구·취미·자동차·애완, 스포츠·레저·여행, 패션·패션잡화, 컴퓨터·가전·디지털, 식품, 서비스 8개 분야의 우수 상품을 10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BA는 우수 상품 발굴 및 유통채널 확대를 통한 매출증대를 위해 SBA의 유통브랜드인 ‘하이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BA는 유통브랜드(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 어워드)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선별하여 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를 부여하고, 품질과 공신력을 인증한다.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상품들에는 온·오프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증서와 엠블럼, 인증마크를 제공하고 SBA 유통마케팅본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상품 및 기업을 홍보하는 마케팅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서울샵 내 브랜드 수상 상품관 입점과 수출상담회, 종합컨설팅, 원포인트레슨, 상품DB 공유 등 지원서비스와 기타 SBA 판로지원 사업 추천 및 연계를 지원한다. SBA 관계자는 5일 “SNS에 올라온 상품 홍보 콘텐츠를 보고 관심을 표현하는 소비자와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하이서울 우수상품 홍보 콘텐츠 프로모션 사업을 통해 동영상·웹툰 등의 홍보콘텐츠 제작·유통 지원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서울 우수상품은 현업 종사자들로 구성된 SBA 유통브랜드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하게 된다. 상품경쟁력과 가격경쟁력, 타겟 고객 설정의 적절성, 판로확대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우수상품을 발굴하며 위원들이 보유한 유통채널에 하이서울 브랜드 상품이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연계도 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6개월 동안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브랜드 인증을 받은 536개의 상품들은 나날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신규 유통채널 확보는 물론 해외 진출에 성공한 기업들도 생겨나고 있다. 4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서 혁신 브랜드를 수상한 로아유통 주식회사 유빈 대표는 “인도 제품이 강세를 보이는 헤나 업계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인증을 통해 이제는 헤나 하면 로아유통이라는 인식이 생겼다”며 “헤나 업계 최초 면세점 입점 성과는 물론 온라인 매출이 상승했고, 유통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5월 아이디어 상품 부문 브랜드 인증을 받은 아리베베관계자는 “현재 중국 수출을 진행 중이며 10월 20일부터 4일간 홍콩 종합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홍콩 메가쇼’를 시작으로 해외 진출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전국 체인점을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에도 친환경 숙면 아기보낭을 납품하고, 거즈 이불 등 신제품을 개발해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는 10월 7일까지 SBA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며, 관련 자세한 사항은 SBA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SBA 유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심에서 즐기는 가을 축제, 서울대공원 ‘숲속 파크 홀릭’ 개최

    최근 청명하게 펼쳐진 가을 하늘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축제가 이어지면서 가을 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이런한 분위기 가운데 가까운 서울 도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민 축제가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는 ‘2016 시민참여 페스티벌 – 숲속 파크 홀릭’가 진행된다. 서울어린이대공원과 서울시설관리공단이 주최하고,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우수 사회적 기업인 ‘날으는 자동차’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가 직접 참여해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숲속 아트 버스킹(10월1일~16일), 숲속 텐트영화제(10월22일~23일), 슈퍼스타 SEOUL(10월23일), 숲속 오디션 S-POP(10월29일) 등으로 행사 기간에 서울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하면 특별한 문화체험과 함께 편안한 힐링의 시간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중에서도 ‘숲속 오디션’은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열린 무대를 제공해, 시민들이 자신만의 숨은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숲속 오디션 온라인 예선 신청은 10월 12일까지이며, 결선 무대는 10월 29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펼쳐진다. 결선 공연에서는 국내 유명 아이돌 걸그룹인 아이오아이,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 드리프터즈크루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숲속 오디션에서 우승한 6개 팀에게는 총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된다. ‘날으는 자동차’ 우승주 단장은 5일 “숲속 오디션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열린 무대인 만큼 실력보다는 재미 위주로 평가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참여자이자 시민들이 심사위원으로 현장 투표를 실시해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끼과 재능을 갖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뽀로로, 타요, 피카츄 사지 마세요. 그냥 바꿔쓰세요”

     ‘뽀로로, 타요, 포켓몬스터, 곰디’  쑥 커버린 아이들은 항상 새로운 장난감을 찾는다. 버리자니 아깝고 새 것을 사자니 더 아까운 엄마들을 위한 희소식이 생겼다. 장난감을 나누는 축제가 11월 5일 열리기 때문이다. 따로 구매할 필요없이 쓰던 장난감을 바꿔쓰는 자리다.  서울시는 시민청에서 장난감을 판매하고 교환하는 장난감 나눔축제를 한다고 3일 밝혔다.  4일부터 한달간 집에서 쓰던 장난감을 내고 쿠폰을 받은 뒤 행사 당일 쿠폰으로 다른 장난감을 가져올 수 있다.  사전교환 장난감은 판매 가격, 물품상태, 작동여부 등에 따라 4등급으로 분류해 쿠폰을 준다.  사전교환은 을지로입구역에 있는 서울시 녹색장난감도서관에서 한다.  교환 물품은 깨끗이 씻어 투명 비닐에 개별 포장한 뒤 가져오면 된다.  단 책, 봉제인형, 증정용 장난감, 고장났거나 부서진 장난감, 유모차, 카시트, 흔들의자, 치발기·젖병·딸랑이·옷은 받지 않는다.  터닝메카드, 카봇 등으로 인기가 높은 손오공부터 아카데미과학, 원더키드, 바니랜드, 짐보리샵, 마더케이, 아이비스, 삼진인터내셔날, 케이키즈, 나이스토이, 엠티코리아, sba애니센터, 대한스포츠태킹협회 등 13개 업체가 장난감을 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oul.childcar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02-772-9814~8), 녹색장난감도서관 (02-753-0222)으로도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산업진흥원 ‘신직업 위크’ 10월 11~13일 개최

    서울산업진흥원 ‘신직업 위크’ 10월 11~13일 개최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전문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다양한 신직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신직업 위크’를 개최한다.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산업진흥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신직업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신직업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직업의 트렌드와 전망(미래의 일자리)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청년, 여성, 시니어 등 각 취업희망 그룹의 특성을 반영한 SBA 육성 신직업 관련 강의, SBA 수료생의 신직업 활동 사례발표 등이 진행된다. 첫째 날인 10월 11일에는 청년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카펜터스, 스마트앱 프로토타이퍼, 소프트웨어테스터, 융복합 컨텐츠 큐레이터, 농산물 디자이너 등의 신직업이 소개된다. 이어 10월 12일에는 여성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진로전략 지도사, 아트 커뮤니케이터, 로컬 레시피 크리에이터가 소개된다. 마지막 날인 10월 13일에는 시니어를 타겟으로 한 K-컬쳐 체험 여행가이드, 영상맥가이버, 시니어라이프 오거나이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SBA 관계자는 28일 “새로운 기술이 출현하고 사회구조가 급변하면서 기존에 있던 직업들이 사라지기도 하고, 없던 직업이 새롭게 등장하기도 한다. 이번 신직업 위크는 새로운 수요가 발생하는 직업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신직업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신직업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신직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신직업 위크 온라인 참가신청은 SBA 홈페이지 내 신직업 위크 공고를 통해 10월 10일까지 할 수 있다.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SBA 신직업에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산업진흥원-삼정 KPMG ‘스타트업 육성’ 업무협약

    서울산업진흥원-삼정 KPMG ‘스타트업 육성’ 업무협약

    지난 23일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와 회계법인 삼정 KPMG가 서울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간 SBA에서는 민간 전문가 및 VC들이 함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직접투자 및 기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국내 스타트업의 발전을 도모해왔다. SBA는 이번 삼정 KPMG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발굴된 스타트업의 기업역량 진단과 더불어 회계, 세무, 재무컨설팅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앞으로 스타트업의 가치창출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계획하고 있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26일 “국내 메이저 회계법인 중 하나인 삼정KPMG와의 업무협약으로 스타트업 기업들 역시 체계적인 재무컨설팅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며 “서울시 스타트업들의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에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향후 SBA와 삼정 KPMG는 서울시 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의 발굴, 양성,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며 해외진출에 대한 상호 협력 역시 적극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SBA와 삼정 KPMG는 서울시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업역량 진단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 세계 KPMG를 통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의 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9일까지 모집

    SBA,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9일까지 모집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는 우수 상품 발굴 및 유통채널 확대를 통한 매출증대를 위해 SBA 유통브랜드(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사업을 추진하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8개 카테고리의 우수 상품을 오는 9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BA 유통브랜드는 우수한 상품을 만들고도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로 인해 유통채널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과 우수 상품 발굴이 어려운 유통사를 위한 사업이다. 서울시가 인정하는 우수 기업에 부여하는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 인증사업’과 달리 유통 및 제조분야 전문가들이 상품의 우수성에 대해서만 평가하여 브랜드를 부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이서울브랜드 선정위원들은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상품 제조사들은 자본력이 충분하지 않고 전략을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품별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제안해주어야 한다”며 “회사 규모에 따른 단계별 접근, 유통 채널에 따른 매체별 접근 등이 전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어워드 상품들이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러한 선정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SBA에서는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해 상품 특징에 맞는 유통채널 입점을 지원하고 있다. 상품별 특징에 따라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지원, 유통교류회, B2B 판촉행사뿐만 아니라 해외 판촉전 및 수출지원까지 어워드 상품들의 유통채널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SBA는 어워드 상품들의 판로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어워드 상품들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해 신화망 한국채널,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청두시 고신기술산업개발구 관리위원회 청두수다커 과학기술유한회사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최근에는 SBA 유통마케팅본부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여 하이서울 우수상품 콘텐츠를 게시하는 동시에 SBA를 통한 판로개척 및 수출 사업 정보들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지난 4월부터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브랜드 인증을 받은 270개의 상품들은 나날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신규 유통채널 확보는 물론 해외 진출에 성공한 기업들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 ‘유이앤루이 흡착아기천사 식판세트’로 5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서 혁신브랜드 부문 수상을 한 엔이티인터내셔날은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선정을 통해 국내 유명 백화점 입점은 물론 러시아와 일본, 베트남 회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아쿠아봉봉 아쿠아슈즈’ 제조업체 제이에스아이디어 역시 인도네시아, 미국 등 해외 판로 진입에 성공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한편 9월 하이서울 우수 상품 어워드는 리빙, 이미용, 유아·출산·완구, 패션·패션잡화, 스포츠·레저·여행, 컴퓨터·가전·디지털, 문구·취미·자동차·애완, 식품 총 8개 카테고리에 속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모집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9일까지 SBA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어워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및 SBA 유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산업진흥원 ‘미래형 신직업군 양성사업’ 추진

    2026년 서울시의 고령인구 구성비가 20%를 넘어서며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인생 100세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저축이나 연금만으로는 충분한 노후 대비가 어려워진 것이 사실이다.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을 지속하거나, 재취업을 위해 커리어 개발에 나서는 중장년층이 증가하는 이유 역시 여기서 찾을 수 있다. 인생이 길어진 만큼 직업 1개만 가지고는 안 되는 세상이 온 것이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는 2015년부터 은퇴 후에도 활발한 경제활동으로 활기찬 노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신직업군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미래형 신직업군 양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미래형 신직업군 양성사업은 미래사회변화 요구에 대응하는 유망직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역량를 갖춘 인력을 양성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SBA에서는 재취업과 창업에 적합한 내용으로 교과과정을 구성하고, 수료 후 수요기관과 협의하여 실제 취업과 연계지원에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2015년부터 현재까지 약 58개의 신직업을 발굴한 바 있다. 활기찬 노후를 위한 장년층 맞춤형 일자리로는 미래형 신직업군 지원 사업인 스마트영상작가, 시니어 상품서비스 마케터 등을 추천할 만 하다. 독립영상제작사나 노인복지관 등 단체에서 영상전기작가로 취업하거나, 평생교육기관 강사 및 관련 업종 창업이 가능한 스마트영상작가는 방송, 영화, 광고, 홍보 등 영상 관련 퇴직자에게 각광 받고 있다. 또한 기대수명 연장으로 시니어마켓이 활성화되면서 시니어 고객의 특성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시니어 상품서비스 마케터도 유망 직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회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재능기부 형태의 신직업도 다양하게 발굴되고 있다. 희망설계아카데미, 글로벌 자문단, 일자리전문면접관 등이 대표적으로 활발한 노후생활과 재능의 사회 환원이라는 측면에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직업 분야다. SBA는 2012년부터 시니어 대상으로 전문 경력 은퇴자를 사회공헌형 창업컨설턴트로 육성하여 현재까지 6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시킨바 있다. 현재 졸업생들은 SBA창업기업과 연계해 창년 창업기업 멘토링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무역관련 전현직 전문가가 참여하는 SBA 글로벌자문단에 참여하는 장년층 전문가들의 만족도 역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주로 20년 이상 기업 경력을 보유한 베이비부머 은퇴자들이 참여하는 일자리전문면접관은 SBA에서 2016년에 국내 최최로 도입한 제도로,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 인재채용 및 육성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형 신직업군 양성사업’을 총괄하는 SBA 정익수 일자리 본부장은 2일 “변화하는 세상 속에 일자리가 없어지는 만큼 새로운 것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미래형 신직업군 양성사업은 이러한 사실에 착안해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SBA는 신직업 개발은 물론, 퇴직 후 막막함을 호소하는 장년들이 즐겁고 보람된 인생 2막을 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텍메가쇼 2016 시즌 2’ 해외 5개국 바이어 초청…수출 판로 확대 기대

    ‘세텍메가쇼 2016 시즌 2’ 해외 5개국 바이어 초청…수출 판로 확대 기대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 ‘세텍메가쇼 2016 시즌 2’의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세텍메가쇼 2016 시즌 2’는 처음으로 중국, 일본, 독일 등 5개국 해외 바이어 16명이 참석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판로의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GS, 롯데홈쇼핑, 롯데마트, 티켓몬스터 등 총 22개의 유통사 27명의 상품기획자(MD)가 참석하는 1:1 맞춤형 상담회도 제공한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그리고 민간 주최사인 메가쇼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의 비즈니스 매칭 세션인 이번 상담회는 이미 66개 업체가 참여신청을 완료하며 역대 최고 상담액인 122억원을 뛰어넘는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 공동주최사인 주형철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는 30일 “중소기업은 아무리 제품 경쟁력이 뛰어나도 대형 유통사나 해외 시장의 유통 판로를 개척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외 시장 개척을 돕고 실제 거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를 지속 초청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9월 1일부터 4일간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세텍메가쇼 2016 시즌 2’은 6개의 테마(▲홈퍼니싱, ▲하우스웨어, ▲라이프스타일, ▲키친, ▲푸드, ▲센스&디자인)의 총 250여개의 중소기업이 참가한다. 메가쇼는 매회 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서울브랜드’ 플랫포인트, 디자인·실용성 모두 갖춘 리빙디자인 선보여

    ‘하이서울브랜드’ 플랫포인트, 디자인·실용성 모두 갖춘 리빙디자인 선보여

    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수출은 물론 내수까지 부진한 상황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강소기업을 육성, 지원하는 정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도 서울 시내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만든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하이 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를 모집,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하이서울브랜드 기업들은 최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들 중 하나가 바로 리빙브랜드 플랫포인트다. 서울시와 SBA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챌린지1000 프로젝트’ 7기 데모데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플랫포인트는 간결(FLAT)한 디자인 이미지를 통해 일상 생활에 특별함(POINT)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플랫포인트는 종로의 조그마한 스튜디오로 출발해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에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쇼룸을 열었을 정도로 성장해 인테리어와 가구, 각종 소품 시장에서 성공한 중소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플랫포인트는 지난달 23일 4개 브랜드와 함께 STUDIO MARKET @ FLAT POINT를 기획 및 론칭하기도 했다. 이번 론칭 프로젝트의 한 관계자는 “감각적인 선반들과 사이드테이블을 비롯해 페브릭 제품과 리빙 제품, 감성 액자까지 다양한 제품군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며 “젊은 디자이너들이 직접 꾸며나가는 스튜디오 마켓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또 다른 인테리어 전문가는 “최근 미니멀라이프에 걸맞은 트랜디한 제품들이 선호도가 높다”면서 “플랫포인트 등이 유니크한 디자인의 세라믹, 우드 등의 소재를 활용한 트랜디한 리빙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고 홈데코레이션을 위한 테이블웨어와 원목가구 등은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융산업 데이터 분석력 중요성↑…“정보 관리가 경쟁력”

    금융산업 데이터 분석력 중요성↑…“정보 관리가 경쟁력”

    최근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수익처 또는 투자처를 찾기 위해 보다 정확한 정보 분석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1일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핀인사이트 관계자는 “금융 분야는 전 세계의 굉장히 다양한 요소들이 연관되어 결과를 예측하기가 매우 어려운 분야 중 하나”라며 “금융 지수에 영향을 끼치는 수많은 정보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분석하느냐에 따라 기회를 잡느냐 못 잡느냐가 좌우될 수 있다”고 밝혔다. 과학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무한대에 가까운 정보들이 초 단위로 생성되고 유통·소비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은 정보가 쌓일수록 그 효과가 높아지지만 단순히 축적된 양이 많다고 해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조언한다. 서울의 한 빅데이터 분야 전문가는 “고객 정보와 지역, 업종 등 점포를 둘러싼 환경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분석, 적절하게 제공해야 성공적이고 효과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금융권에도 최근 이런 경향이 드러나고 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글로벌 미디어 그룹 톰슨로이터의 마이클 포웰 상무는 ‘2016 한국 자본시장 컨퍼런스’에서 “알리바바, 아마존 같은 IT 유통 기업이 데이터 분석으로 어떤 결과를 얻어 내는지 금융투자업계가 배워야 한다. 데이터 분석 능력이 금융투자업계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와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지원 기관인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창업지원 프로그램 ‘챌린지1000 프로젝트’ 7기 데모데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핀인사이트에서 금융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해 한 눈에 추세를 파악할 수 있도록 데이터 시각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핀인사이트는 전반적인 금융 데이터 컨설팅 솔루션도 서비스하고 있다. SBA 관계자는 “기업마다 데이터 분석 인재를 보유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진만큼 데이터 분석 인력을 양성하는 인사이트 캠퍼스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인사이트 캠퍼스에서는 현재 금융공학 모델링(금융데이터, 퀀트 입문과정)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8월 말에 개강될 업무자동화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서울브랜드’ 엔피코어, 동남아에 랜섬웨어 대응 ‘좀비제로’ 소개

    ‘하이서울브랜드’ 엔피코어, 동남아에 랜섬웨어 대응 ‘좀비제로’ 소개

    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수출은 물론 내수까지 부진한 상황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강소기업을 육성, 지원하는 정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도 서울 시내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만든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하이 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를 모집,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있다. 하이서울브랜드 기업들은 최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인 엔피코어(대표 한승철)는 동남아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쐈다. 엔피코어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RSA APJ 2016’에 참석, 앞으로 동남아 네트워크 보안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엔피코어는 이 자리에서 지능형 지속위협(APT) 및 랜섬웨어 이중방어 솔루션 ‘좀비 제로’(ZombieZERO)를 선보였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RSA APJ는 6200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보호를 위한 연결’(Connect to Protect)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아밋 요란(Amit Yoran) RSA 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50개의 세션에서 85개의 콘퍼런스가 진행됐다. 이날 선보인 좀비 제로 솔루션은 기존의 좀비 제로 APT 이중 방어 기술에 랜섬웨어 방어 기술까지 더해 랜섬웨어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고 엔피코어 측은 설명했다. 경쟁 제품과 달리 네트워크 이외에 사용자 단말에서도 탐지, 분석, 차단이 가능한 이중방어 기술을 적용한 것이 강점으로 솔루션 한 대로도 해결이 가능해 운영 및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한승철 엔피코어 대표는 “랜섬웨어 감염이 급증하면서 이를 막기 위한 정보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면서 “타 글로벌 기업의 제품과 비교했을 때도 가격과 품질 경쟁력에서 강점을 지닌 ‘좀비 제로’는 120건 이상의 다수 업체와의 상담을 통해 동남아시아로의 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바일 픽!] ‘포토샵 배틀’ 인형잃은 아이의 마음 위로하다

    네티즌들의 작은 도움이 한 소년에게는 평생 잊지못할 큰 기쁨으로 남았을 것 같다. 최근 영국 메트로 등 해외언론은 한 소셜 사이트에서 벌어진 가슴 따뜻한 일명 '포토샵 배틀'(PsBattle)의 사연을 전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주로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포토샵 배틀은 원본 사진을 놓고 재미있게 가공해 경쟁하는 것을 말한다. 미국 최대 소셜 사이트인 '레딧'에서 벌어진 이번 전쟁의 주인공은 한 코끼리 인형이다. 감동적인 사연의 시작은 이렇다. 9일 전 한 레딧 사용자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도움을 구했다. "친구의 어린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형을 잃어버렸다. 부모는 코끼리가 세계를 여행 중이라고 말해줬는데 여행 중인 이미지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곧 가장 좋아하는 친구를 잃은 어린 소년을 위로하기 위해 합성사진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을 네티즌들에게 한 것.          이후 네티즌들의 즐거운 포토샵 배틀이 이어졌다. 디즈니랜드를 가고, 수중 탐험을 하고, 남극도 여행하고 심지어 달나라에도 간 코끼리 인형의 모습이 가득 올라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해외언론들은 "네티즌들의 작은 도움이 어린 소년의 아픈 마음을 달래줬을 것"이라면서 포토샵 능력이 있는 사람들의 '참전'을 주문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SBA 스타트업 스쿨 시즌2로 성공적인 창업 준비

    SBA 스타트업 스쿨 시즌2로 성공적인 창업 준비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고용불안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 특히 최근에는 이론보다는 전문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실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들이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표적으로 서울시와 중소기업 전문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SBA 스타트업 스쿨 시즌2’를 들 수 있다. SBA 스타트업 스쿨은 지난 2004년 1기를 시작으로, 12년간 운영되어 온 창업교육으로 약 760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해당 교육 과정은 준비된 스타트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집중 프로그램을 실시, 신직업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창업스쿨의 두번째 시즌 ‘SBA 스타트업 스쿨 시즌2’의 주요 프로그램은 실전교육, 밀착멘토링, 실전 네트워킹 등 크게 3단계다. 실전사례를 중심으로 30시간 내외의 교육을 통해 스타트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넓히고, 스타트업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을 상시 밀착, 그룹 멘토링을 받게 된다. 멘토링을 통해 스타트업에 대한 실전감각을 익히고, 방향성을 잡을 수 있다. 또한 SBA는 인재 발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 네트워킹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은 스타트업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새로운 멘토나 잠재적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SBA 스타트업 스쿨 시즌 2는 오는 7월 20일까지 특정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대기업, 중견기업, 연구원을 중심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외에도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 열정을 가진 예비창업자도 참여 가능하다. SBA 일자리본부 정익수 본부장은 “취업난 등 고용불안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스타트업 스쿨 과정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경력과 노하우를 쌓아온 이들의 경험이 창업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산업진흥원 ‘7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참가상품 모집

    서울산업진흥원 ‘7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참가상품 모집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7월 하이서울(Hi-Seoul) 우수상품 어워드’ 참가 상품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SBA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SBA는 ‘Hi-Seoul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우수상품을 선정하고 브랜드 인증 엠블럼과 인증마크를 제공한다. 또한 SBA 서울유통센터(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전시세미나실에 상품을 전시, 센터를 방문하는 국내외 바이어들이 직접 상품을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BA 유통브랜드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도 낮은 브랜드 경쟁력과 인지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사들에게 ‘Hi-Seoul 우수 상품 브랜드’를 부여, 판로확대 및 매출증대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는 SBA 유통브랜드 사업의 일환으로, 우수상품 발굴 및 유통채널 연계를 위해 SBA 유통센터에서 지난 4월부터 매달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100여 개의 상품이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브랜드 인증을 받았다. 이들 상품 중 일부는 인터파크 기획전, 서울샵 및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 입점되는 성과를 이뤘다. 지난 4월에는 ‘천연유기농세제’로 혁신브랜드 부문 인증을 받은 ㈜위저드아이가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공용홈쇼핑 채널 입점은 물론 베스트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산업진흥원, 서울 시민과 손잡고 도시문제 해결

    서울산업진흥원, 서울 시민과 손잡고 도시문제 해결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 시민과 함께 서울 5대 도시문제(복지, 환경, 문화관광, 건강, 교통) 해결에 나섰다. 지난 25,26일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I 해커톤 U(Make Seoul Better)’ 최종결선 대회를 개최한 것. 이번 대회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기업, 서울 거주 외국인 등으로 구성된 총 100팀(메이커톤 40팀, 아이디어톤 60팀 400여 명)이 참가해 분야별 기획부터 제작까지 무박 30시간 동안 열띤 아이디어 전쟁을 펼쳤다. 마지막날인 26일에는 박원순 시장 및 SBA 대표이사,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커톤 과정에서 도출된 혁신 아이디어 및 시제품에 대한 최종 발표회와 평가가 진행됐다. 직장인 건강벨트를 구상한 ‘닥터하우스’(아이디어톤), 남녀 공공 화장실에 게임을 적용해 위생 개념을 높이는 VADA(다국적팀)이 대상을 받았으며, 이들을 포함해 총 1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종 수상 18개팀에게는 총 23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메이커톤 대상팀은 ‘서울형 R&D 지원 사업’ 참여시 5점의 가점 혜택을 받고, 기업성장기술개발지원사업(상용기술개발)은 최대 연 2억 원(15% 자부담, 최대 2년), 시장진출형제품제작지원사업(시제품 제작)은 최대 3천만 원(50% 자부담)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아이디어톤의 대상팀에게는 상금 3백만 원, 최우수상 3팀은 2백만 원, 우수상 6팀은 1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 아이디어는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 R&D과제 발굴에 활용된다. 외국인 다국적팀 메이커톤 최우수상팀에게는 상금 2백만 원, 우수상팀에게는 상금 1백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자에게는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글로벌센터에서 1:1 창업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이번 ‘I 해커톤 U’ 행사 종료 이후에도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실현 가능한 기술적 제안을 발굴하여 제품화 및 사업화 지원과 지속적으로 연계할 예정”이라며 “이번 I 해커톤 U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통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해커톤 참가자들의 열정에 감동받았다. 해커톤을 통해 시민 아이디어와 R&D를 접목하여,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에도 서울의 다양한 도시문제의 해법을 지속적으로 시민과 함께 찾고 이를 기업의 사업화와 연계하여 도출된 해결책을 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와 SBA는 2005년부터 R&D 지원사업을 추진, 작년까지 총 1,513개 과제에 총 4722억 원을 투자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서울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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