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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A, 2018 하이서울브랜드 신규가입 지정서 수여 및 우수기업 시상식 개최

    SBA, 2018 하이서울브랜드 신규가입 지정서 수여 및 우수기업 시상식 개최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은 지난 21일,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2018 하이서울브랜드 신규가입 지정서 수여 및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총 130여 명의 기관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총 41개 기업이 신규가입 지정서를 수여받고, 총 40개의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지정되었다. 하이서울브랜드로 신규 가입된 ㈜제이앤피인터내셔널의 심재성 대표는 “창업초기 개발한 진동브러쉬 ‘4D오토클렌저’가 홍콩, 대만, 중국 등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성장했고, 현재는 마리앤유 도트비타 마스크로 해외시장을 누비고 있다”며 “지난 2013년 자본금 500만원으로 설립한 회사가 당해 5월 서울시와 SBA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챌린지 1000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하며 창업 3년 차에 1,000만 불 수출실적을 달성했고, 금년에 하이서울브랜드 신규 가입까지 하게 됐다”고 전했다. ㈜선택인터내셔날은 수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선택인터내셔날은 위치추적 및 텔레매틱스 단말기를 개발 및 생산해 치안이 불안정한 중남미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회사 매출의 99%를 수출로 달성하고 있다. ㈜선택인터내셔날의 이승배 상무는 “현재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미국 등지에 각각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활발한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현지 시장에 맞고 도움을 주는 기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벨로이, ㈜영일교육시스템, ㈜티쿤글로벌, 패숀팩토리㈜, ㈜한드림넷 등 총 6곳이 수출우수 분야에 선정됐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는 ㈜인라이플과 함께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민병철교육그룹, ㈜앱코, ㈜엔티시스, ㈜유윈씨앤티, 콜럼비아헬스케어㈜, ㈜한빛안전기술단 등 총 7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인라이플의 한경훈 대표는 “지난 2012년 국내최초 리타겟팅 플랫폼인 모비온을 런칭하고, 매년 200% 이상의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며 “중소기업으로서 새로운 것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으나 인력풀의 확보가 어렵고 고급인력에 대한 지원프로그램이 미비해 어려움이 있었지만 2013년 12명, 2014년 36명, 2015년 51명, 2016년 65명, 2017년 168명으로 고용창출을 계속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고속성장 기업에는 ㈜렌쥴리에듀테인먼트, ㈜드림아이씨티, ㈜디오이엔씨, ㈜디지털슈퍼맨, ㈜밸류포인트, ㈜시스메이트, ㈜씨드아이글로벌, ㈜씨스팡, ㈜야놀자, ㈜에스에프씨바이오, 엠포플러스㈜, ㈜여행창조, ㈜와이즈유엑스글로벌, ㈜유플러스아이티, ㈜이엠텍아이엔씨, ㈜이즈파크, ㈜틸론, ㈜파이브지티, 포스텍네트웍스㈜가 선정되었다. ㈜렌쥴리에듀테인먼트의 이대오 대표는 “지난 1월, 국내 S/W코딩교육산업 전반에 대한 한국전파진흥협회 및 KBS N, 렌쥴리에듀테인먼트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어린이 교육분야 방송콘텐츠의 해외 각지 수출을 통해 기존 일본과 중국 등에 편중돼 있던 국내 방송콘텐츠의 수출시장 다변화에 기여한 만큼 앞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코딩교육에 앞장서는 선도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회공헌 기업에는 ㈜제이엔터프라이즈, ㈜복지유니온, ㈜새누, ㈜샤뽀, ㈜아쿠아픽, ㈜팜스빌, ㈜펀비즈, 헤브론스타㈜ 등 총 8곳이 선정되었다. ㈜제이엔터프라이즈는 퀄트와 자수 DIY를 기반으로 한 유통과 제조, 교육 등을 주요 사업분야로 하고 있으며 창업 이후 현재까지 캄보디아 소녀가장 내집마련 프로젝트 지원, 탄자니아 국제학교 설립 지원, 한부모가정 장학금 지원, 핸드메이드 전시회 부스 무상제공 및 교육지원, 한국경진학교 산학협력 및 후원활동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SBA 일자리본부 정익수 본부장은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 우수 혁신 중소기업에게 서울시와 SBA가 공동으로 부여하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로 2018년 5월 현재까지 총 741개사가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 지정돼 있으며, 기업별 평균 매출액은 약 12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이서울브랜드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하이서울브랜드기업이 세계 일류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예진, 남프랑스로 떠난 휴가 “‘예쁜누나’ 끝나고 텅 빈 느낌”[화보]

    손예진, 남프랑스로 떠난 휴가 “‘예쁜누나’ 끝나고 텅 빈 느낌”[화보]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마친 배우 손예진이 ‘바자’와 함께 남프랑스 앙티브로 화보 촬영을 떠났다. 남프랑스가 가장 남만적인 계절, 햇살이 부서지는 코트 다쥐르 지역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하는 손예진의 모습이 포착됐다.‘바자’와의 인터뷰에에서 그녀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후일담을 들려 주었다. 오랜만에 연애 초반의 풋풋한 감정을 연기하는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너무 자주 설레었죠. 일상의 연애는 거창하지 않잖아요. 집 앞 놀이터에서 데이트를 하고, 몰래 손잡고 있다가 사람들이 오면 아닌 척하기도 하고, 같이 밥을 먹다가 미묘한 말의 뉘앙스 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시청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런 리얼한 상황들이 재밌었고, 찍으면서도 설레었던 것 같아요”라는 소회를 밝혔다. 또한 “나로 사는 시간보다 어떤 작품의 캐릭터로 사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작품이 끝나고 나면 항상 텅 비어 있는 느낌이다. 빨리 다른 작품을 해야 될 것 같다”는 말로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보는 이들을 로맨스로 인도하는 배우 손예진의 인터뷰 전문과 화보는 ‘바자’ 7월호와 웹사이트 (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BA, 청년 기술인재 양성 나선다

    SBA, 청년 기술인재 양성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는 청년 구직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과정은 단기 실무 집중교육(300시간 내외) 이후 서울시 강소기업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기획 단계부터 서울 강소기업과의 채용수요를 기반으로 ‘기업현장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IT인재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빅데이터 ▲정보보안 ▲VR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유망 신산업, 신기술 융합 분야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경영데이터 분석가 양성과정 ▲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과정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인재 양성과정 ▲가상화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엔지니어 양성과정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SW개발자 양성과정 ▲실감형 VR/AR 콘텐츠 개발자 양성과정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개발자 양성과정 ▲침해사고대응 실무 보안전문가 양성과정 ▲기업수요맞춤형 정보보호 실무자 양성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정당 교육 기간은 2~3개월, 교육시간은 300시간 내외로 교육생들이 관심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 교육생에게는 강소기업과의 실무프로젝트, 현장 전문가 강의 수강 및 취업 연계 등 혜택이 제공된다. SBA 신직업인재센터 정익수 본부장은 “서울의 강소기업 및 전문교육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청년인재들이 기술인재로 거듭 나고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 과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SBA 신직업교육팀으로 문의하거나 추후 개최되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서울지식재산센터,‘IP창업Zone IP창업스쿨 2기’ 교육 과정 참여자 모집

    SBA 서울지식재산센터,‘IP창업Zone IP창업스쿨 2기’ 교육 과정 참여자 모집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서울지식재산센터는 오는 7월 4일 13시까지 ‘IP창업Zone IP창업스쿨 2기’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 시민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과정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식과 사례를 공유하고 지식재산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기술 기반 창업 유도를 위해 창업 아이디어 발상부터 기술 보호 및 사업화 전략, 비즈니스모델 등 실제 사례 및 실습 중심으로 단계별 교육을 실시해, 실무에 적용 가능한 교육을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교육은 7월 12일부터 31일까지 총 10일 간 1단계 지식재산권교육과 2단계 창업교육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식재산권 교육은 스타트업 트렌드 및 창업동향, 창의적 사고 및 아이디어 발상, 지식재산 권리화 및 보호 전략, 지식재산 정보·검색, 기술창업과 지식재산권의 중요성 등 총 5회 차 교육이 예정돼 있다. 창업교육 역시 5회 차로 진행되며 창업의 이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1,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2, 소셜 브랜드·마케팅 전략, 창업 출구(영업) 전략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강생은 교육 및 교재비용 전액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총 40시간의 교육시간 중 80%이상 출석 시 교육을 수료하게 되며, 이후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에 대한 컨설팅과 아이템 진단, 창업사업전략 등 창업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3D모형 설계 및 출력 제작과 국내특허출원비용 등이 지원된다. SBA 서울지식재산센터는 지난 5월 ‘IP창업스쿨 1기’를 성공적으로 진행 한 바 있다. 서울지식재산센터에 따르면, 1기 창업스쿨에는 총 58명이 참여했으며 최종적으로 42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현재 1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창업컨설팅과 3D모형 설계 및 프린팅이 진행 중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임학목 기업성장본부장은 “IP창업Zone IP창업스쿨 2기는 2018 IP디딤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올해 총 3기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뛰어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이 실제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P창업Zone IP창업스쿨 2기’는 서울 시민 및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SBA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교육 양식 작성 후 오는 7월 4일 13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외국인 무역아카데미’ 가시적 성과

    SBA, ‘외국인 무역아카데미’ 가시적 성과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 무역아카데미’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외국인 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국내 수출기업 해외판로 개척의 발판이 되고 있다. 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벌써 4년차에 접어든 ‘외국인 무역아카데미’가 전년도까지 배출한 수강생은 총 1,114명으로 총 80개의 외국인 기업이 창업에 성공했고, 33명이 무역비자를 취득했다. SBA는 ‘한국무역협회’와 협업, 외국인 주민 맞춤형 교육인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를 처음 실시하였으며, 2016년 무역비자 필수점수를 부여하는 ‘무역업실전창업과정’을 시범 운영한 후 2017년부터 법무부 무역비자 점수제 인증 과정인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 초에는 법무부의 무역비자(D-9-1) 기간연장 추천서 발급기관으로 선정, 외국인 초기창업자들이 비자연장에 대한 걱정 없이 무역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중국인 주이정씨는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코코 코리아’라는 기업을 설립하고 D-9-1비자까지 취득했다. 주이정씨는 무역비자를 발급받은 후 화장품, 주얼리, 의류 등 한국 제품의 수출은 물론, 중국 내 유통 및 판매를 책임질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게 됐다. 현재까지도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제공하는 내·외국기업간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활발한 무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본인 야마네 노리코 씨 또한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를 통해 ‘잡코 인터내셔널’이라는 기업을 설립하며 창업에 성공했다. 야마네 씨는 “‘외국인 무역아카데미’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이기 때문에, 교육이 천천히 진행 될 수밖에 없었고 이를 통해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었다”며 “한국에서 창업을 원하는 외국인이라면 해당 교육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SBA 서울글로벌센터는 현재 ‘서울시 외국인 무역아카데미’ 2018년 2기 교육을 완료하였고, 기본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해외직판마켓, 오픈마켓 입점 및 운영전략 등 무역업 실무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무역 아카데미 심화교육을 운영하며 또 다른 외국인 창업자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SBA 기업성장본부 임학목본부장은 “올해 2기 교육수료가 완료되었고, 앞으로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창업자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낯선 곳에서의 막연한 창업의 꿈을 외국인 무역아카데미가 돕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의 IP디딤돌 IP창업스쿨, 기술기반 창업육성을 위한 발판

    SBA의 IP디딤돌 IP창업스쿨, 기술기반 창업육성을 위한 발판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서울지식재산센터의 ‘IP디딤돌 IP창업스쿨’이 기술기반 창업육성을 위한 디딤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SBA는 시범사업으로 ‘IP디딤돌프로그램’을 운영, 우수 아이디어의 기술기반 창업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후 창업전문기관인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에서 다수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 창업 성과를 이끌어냈다. 올해는 더욱 탄탄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IP디딤돌프로그램’을 통해 양질의 우수 아이디어를 배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지식재산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IP디딤돌 IP창업스쿨’은 올해 3기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24일까지 1기 교육을 모두 완료했다. 2, 3기 교육은 올해 안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율 주행 시스템에서 주변 환경을 고려해 사물을 인식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 중인 김도휘 대표는 IP창업스쿨을 통해 창업을 준비 중이며, ‘바이너리’는 IP디딤돌프로그램을 통해 실제로 창업에 성공했다. 바이너리는 초기 상담 당시 단순한 스마트미러 관련 분야였지만,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통해 창업 아이템으로 고도화 시켜 특허 출원을 진행했다. ‘팔월삼일’ 역시 IP디딤돌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준비 중이다. 팔월삼일은 한국형 급속 삽탑기 업체로, 한국형 급속 삽탑기는 국군 장병이 사용하고 있는 탄알집에 삽탑해주는 기기다. 이 밖에도 SBA는 타기관 연계지원 등 총 40건의 국내권리화를 지원한 바 있다. SBA 임학목 기업성장본부장은 “2018 IP창업스쿨을 통해 다각적인 교육과 지원을 펼쳐나갈 예정”이라며 “2, 3기 교육 이후 우수 아이디어들이 다수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를 통한 창업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SBA는 올해 최종적으로 고도화지원 45건, 3D설계 40건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아이디어 고도화, 기술개발, 지식재산/창업 컨설팅으로 9개 사 이상 창업을 이끌어내고, IP바로지원서비스, 예비창업지원 육성사업 등 시너지 가능사업과 연계해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창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2018 IP창업스쿨의 교육은 기수별로 총 10회 4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지적재산권 교육과 창업 교육이 각각 5회씩 진행되며, 지식재산권 교육은 ▲스타트업 트렌드 및 창업 동향 ▲창의적 사고 및 아이디어 발상 ▲지식재산 권리화 및 보호 전략 ▲지식재산 정보·검색 ▲기술 창업과 지식재산권 중요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창업 교육은 ▲창업의 이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1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2 ▲소셜 브랜드·마케팅 전략 ▲창업출구 전략 으로 진행된다. 총 교육시간 중 80% 이상을 출석한 참석자를 대상으로 수료 확인증을 전달하며, 이들은 향후 IP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지식재산권 및 창업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우수 아이디어로 인정을 받을 경우 국내권리화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3D프린터로 제작 가능한 유형의 아이디어는 3D모형 설계 및 제작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아종묘 ‘미인풋고추’, AGI 성분으로 혈당 강하에 도움

    아시아종묘 ‘미인풋고추’, AGI 성분으로 혈당 강하에 도움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당뇨병은 2016년 기준 30세 이상 성인 7명 중 한 명(당뇨병학회 팩트 시트 기준)이 앓는 만큼 흔하다. 주된 원인은 생활 습관의 현대화와 서구화, 스트레스 등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2050년이 되면 약 600만 명의 국민이 당뇨병에 걸릴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당뇨병은 식사 중 섭취한 당질이 체내에 흡수되며 혈당이 높아지는 것으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사 전에 의약품인 아카보스를 먹음으로써 혈당을 조절한다. 이러한 가운데 세종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바이오산업자원공학과 이상협 교수 연구팀이 천연 농산물이 혈당 강하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아시아종묘의 ‘미인풋고추’를 물과 알코올로 추출한 뒤 알파글루코시데이즈 효소의 활성 저해도를 측정한 결과, 미인풋고추 1개에 포함된 성분이 40mg의 아카보스와 동등한 효능을 나타낸다는 점을 입증한 것. 이는 미인풋고추에 포함된 AGI(alpha-glucosidase inhibitor)에 의한 결과로 보인다. 이는 당뇨 환자 및 당뇨 위험 단계에 있는 사람이 정상적인 식생활을 통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는 뜻으로,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의학 연구가 보다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유의미한 결과를 남겼다. 한편 아시아종묘가 개발한 기능성 품종인 미인풋고추는 매운맛이 거의 없고 식감이 아삭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다. AGI뿐 아니라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높아 건강한 식생활에도 도움이 된다. 주 생산지는 경남 밀양으로 학교 급식 식자재로 납품되고 있으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300g 팩 제품으로 구입할 수 있다. 아시아종묘는 육종기술과 생명공학기술을 인정받아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진흥원(SBA)가 인증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2017년)에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연과 패션쇼의 만남, ‘2018 하이서울 패션쇼 in 올림픽공원’ 개최

    공연과 패션쇼의 만남, ‘2018 하이서울 패션쇼 in 올림픽공원’ 개최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문화공연과 패션이 결합된 ‘2018 하이서울 패션쇼, 패션마켓 in 올림픽공원’을 개최한다. SBA는 판로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에서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패션 중소기업을 위하여 소비자 판매와 지역 문화 축제가 결합한 행사인 ‘아이마켓서울유-올림픽공원’을 진행하며, 문화공연과 패션이 결합된 ‘2018 하이서울PT쇼, 패션마켓 in 올림픽공원’을 오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하이서울PT쇼’는 문화공연 행사와 결합하여 가족단위의 참관객 대상 패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프레젠테이션 형태로 진행, 일반 참관객의 패션상품에 대한 주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아이돌 공연, 뮤지컬 갈라쇼 등을 연출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함께 일반 관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니섹스’ 브랜드 상품에 대한 패션쇼가 진행되어 패션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서울PT쇼’는 오는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블랭크, 디렉터비, 커스텀어스 총 3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참여 브랜드는 ‘하이서울쇼룸(DDP 이간수문전시장)’ 소속 디자이너 브랜드들로 국내외 다양한 층의 팬덤을 형성하고 있으며, 금번 PT쇼를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의 컨셉과 개별 상품을 소개하여 일반 소비자들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블랭크’는 독특한 패션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층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디렉터비’는 힙합스타일 패션콘텐츠 라인을 구성해 해외(중국)에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커스텀어스’는 뛰어난 품질의 합리적 가격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몰 인기 브랜드이다. 또한 하이서울PT쇼와 함께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4회 하이서울 패션마켓은 서울형 중소 패션기업들의 판매 경험 제공을 위해 마련되며, 개별기업별 부스가 아닌 하이서울쇼룸 통합관 형태로 진행된다. ‘하이서울 패션마켓’은 아이마켓서울유 행사장 내 브랜드 기업을 위한 전용공간을 구성, PT쇼 참여 브랜드를 포함한 총10개의 패션브랜드(‘커스텀어스’, ‘프릭스’, ‘쏘리, 투 머치 러브’, ‘퍼스타드’, ‘드루미네’, ‘문리’, ‘일로하우스’, ‘소잉바운더리스’, ‘플라이바이비’, ‘아라크나인’)가 함께 참여하여 현장 판매 뿐만 아니라 SNS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SBA 유통마케팅본부 김용상 본부장은 “하이서울PT쇼를 통해 하이서울쇼룸에 입점한 디자이너 콘텐츠를 소비자들에게 홍보하여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형 중소기업들에게 홍보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본홀딩스, 경영컨설턴트 꿈꾸는 청년 채용

    뉴본홀딩스, 경영컨설턴트 꿈꾸는 청년 채용

    경영컨설턴트는 기업경영에 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책을 연구하며, 사업추진에 관한 상담과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 경영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기업의 경영상 문제점을 밝히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때문에 최근 많은 기업들이 경영컨설턴트 인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뉴본홀딩스는 4년여간 광고대행업, 프랜차이즈업, 디자인업, 화장품제조업, IT소프트웨어개발업의 주력업종을 기준으로 126개 업체의 성공적인 경영컨설팅을 진행하였다. 평균 연령 33세의 상근 컨설턴트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명한 방향성을 가지고 합리적인 경영전략을 제공하는 업체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현재 뉴본홀딩스에서는 기업금융, 정책자금, 세무관리 전략수립, 법인설립·전환, 기업인증, 인사노무, 특허 경영, 스타트업 컨설팅 등의 업무를 통해 3년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초기 경영에 꼭 필요한 스타트업 컨설팅을 제공한다. 현재는 자산관리 비즈니스 플랫폼 ‘MYEARN’ 출시를 앞두고 있다. MYEARN을 통해 경영컨설턴트는 경영 활동 프로세스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여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고, 기업은 중소기업 정책정보 활용 가이드, 중요 금융 정보 알림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뉴본홀딩스가 함께 도약할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SBA의 채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뉴본홀딩스 관계자는 ‘어김없이 해낸다’라는 슬로건처럼 집념을 가지고 자기만의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인재를 찾는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알링크, 지방선거 앞두고 다채널 ARS 음성 홍보 시스템 선보여

    아이알링크, 지방선거 앞두고 다채널 ARS 음성 홍보 시스템 선보여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동시지방선거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기초단체장까지 총 4천여 명을 선발하는 중요한 행사로, 각 정당에서 출마하는 후보자의 인원만 1만 명이 넘는다. 각 정당에서 선출된 후보자들이 선관위에 최종 후보자로 등록을 마치면 이들은 5월 31일부터 13일간 정식 선거 운동을 실시한다. 가장 대표적인 홍보 전략은 유세 활동과 전화 홍보이며, 최근에는 노래나 카드 뉴스 등 색다른 방법으로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경우도 있다. 어떤 방법이든 중요한 것은 검증되지 않은 업체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2012년부터 대선 및 총선, 지방선거, 보궐선거 등 각 정당 캠프에서 선택한 아이알링크㈜의 전화 홍보 솔루션은 18년간 구축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다. ACS와 자동 멘트가 혼합된 전화 홍보 시스템과 유권자의 선택에 의해 전문 상담원과 연결되는 다채널 ARS 음성 홍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담원이 공석일 때를 대비하여 1ch 음성 자동멘트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알링크㈜ 관계자는 “적은 인력으로 많은 유권자와 소통하는 것은 모든 후보자가 원하는 선거 홍보 방법”이라며 “안정성과 생산성을 기반으로 하는 전화 홍보 솔루션을 찾는다면 서둘러 상담을 받아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이알링크㈜의 선거 전화 홍보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알아볼 수 있다. 한편 아이알링크㈜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우수 서울 중소기업에 부여하는 2014년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혁신기술 개발 ‘2018 서울혁신챌린지’ 참가자 모집

    혁신기술 개발 ‘2018 서울혁신챌린지’ 참가자 모집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이 ‘2018 서울혁신챌린지’ 참가자 모집 소식을 밝혔다. 서울혁신챌린지는 2017년 처음 시작, 8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집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300일의 기간 동안 ‘아이디어 및 팀빌딩-예선 평가-시제품 제작-결선 평가’의 과정을 거쳐 최종 16개 팀을 선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다수 배출시켰다. 최종 선발된 16개 팀은 머신러닝과 블록체인 요소기술을 활용해 교통, 환경, 도시재생, 의료, 세무, 소외계층, 보안 등 다양한 도시문제에 대한 해결책과 지속성장 가능한 대안을 제시했으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갈 혁신 아이디어와 핵심 기술을 다수 배출했다. 2017 서울혁신챌린지에서 SBA는 최우수상 2팀에게 지원금 각 2억 원을, 우수상 4팀에게 지원금 각 1.5억 원을, 장려상 10팀에게 각 1억 원을 연구 개발자금으로 지원했다. 또한 자금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선도기업 개발 플랫폼 연계 및 기술지원, 마케팅, 투자 등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아이디어가 상용화 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7 서울혁신챌린지에서는 ㈜드로미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디디에이치(주)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드로미는 도시관리 및 시설물관리 핵심기술을 지속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디디에이치(주)는 서울혁신챌린지 선정 이후 SBA를 통하여 ‘2018 GTC 컨퍼런스’에 초청되는 기회를 얻기도 했으며,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2018 서울혁신챌린지는 아이디어·팀빌딩,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32개의 과제에 대해 각 2천만 원 내외의 연구 개발(R&D)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프로토타입 제작을 수행하며, 내년(2019년) 4월 결선을 통해 총 16개 과제를 최종 선정,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2억 원의 연구 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민(외국인 포함), 기업, 대학,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SBA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다만 예선평가 이후 지원대상이 될 경우에는 서울소재 기업 단독 혹은 서울소재 기업을 주관 기관으로 하는 컨소시엄 형태를 갖춰야 한다. 시민이 참여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축제로 진행될 ‘서울혁신챌린지’ 참가를 희망하는 외국인 포함 서울시민 및 민간개발자, 예비창업자, 대학, 중소기업은 5월 31일(목)까지 SBA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서울산업진흥원 R&D지원센터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혁신챌린지 공식 페이스북 그룹(서울혁신챌린지 검색)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맞춤형 도서 추천 플랫폼 ‘플라이북’, 웹 개발자 모집

    맞춤형 도서 추천 플랫폼 ‘플라이북’, 웹 개발자 모집

    사람의 마음을 읽은 듯, 기분 상태와 취향에 꼭 맞는 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이를 테면 고민이 있을 때에는 마음에 힘을 북돋아주는 책을 추천하고, 새로운 관심사가 생겼을 때에는 관련 카테고리의 서적으로 더욱 풍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추천해준다. 한 달에 한 번 추천도서를 정기배송하는 ‘플라이북 플러스’ 서비스는 단순히 관심사에 대한 책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선호하는 책의 분량, 난이도까지 고려한 맞춤형 도서를 추천한다. 또한 해당 도서를 추천한 이유를 캘리그라피로 적은 손편지, 책과 어울리는 음악 및 영화, 작은 간식을 함께 선물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 정기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라이북은 ‘책과 사람을 더 가까이’라는 슬로건으로 IT기술을 기반으로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책을 고르고 구매하고 읽고 감상을 공유하는 모든 과정이 이루어지는 플라이북은 이밖에도 플랫폼 이용자들이 지역별, 취향별 독서모임을 진행하며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독서모임 도서 구매비 혜택과 플라이북 서평단 우선 자격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플라이북 스크린’을 런칭하여, 오프라인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이용자가 키오스크에 연령, 성, 관심분야, 기분 상태 등을 입력하면 추천 도서 리스트를 제공하고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SMS 문자로 도서의 서가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서초구립반포도서관에 배치되었다. 이처럼 책과 사람이 가까워질수 있는 플라이북 플랫폼은 꾸준히 이용객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책을 구매하고 배송받을 때 정가의 10%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매달 1천 명의 고객이 정기배송 서비스를 받아보고 있으며, 플라이북 스크린은 올해 많은 공공도서관들에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플라이북은 SBA의 채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채용 및 구인을 지원받아 독서문화와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웹 개발자를 찾고 있다. 플라이북 웹 개발자는 ▲플라이북 웹 서비스 개발 ▲AWS를 통한 서버 관리 ▲모바일 클라이언트 API 개발 등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영상·음악 분야 후반작업 현물 기술지원

    SBA, 영상·음악 분야 후반작업 현물 기술지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영상, 음악 분야 후반기술에 대한 지원사업을 통해 콘텐츠 창작 활성화 및 경쟁력 있는 창작자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18년 콘텐츠 후반작업 현물 기술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등 총 7편의 작품을 선정해 3억2천만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지원대상은 TV·방송 애니메이션, 방송·웹 드라마, 극영화 신작 기획물 중 촬영이 완료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과 드라마는 편당 5천만원 이내, 영화는 편당 4천만원 이내의 현물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기업은 지원 규모 내에서 영상(편집, 색보정, 마스터링), 음향(더빙, 사운드디자인, 믹싱) 등 후반작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영상마스터링의 경우 방송·웹용은 파일마스터링, 극장용은 디지털시네마마스터링을 기본으로 하며, 음향 믹싱의 경우 방송·웹용은 스테리오 믹싱, 극장용은 서라운드 믹싱을 기본으로 한다. 성우 섭외는 별도 진행이 필요하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소재 콘텐츠 제작사로, 서울소재 단일기업 혹은 컨소시업 참여도 가능하다. 서울시 소재 이외 제작사가 참여할 경우 책임 제작사가 서울시 소재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지원 대상 기업은 예선심사 및 본선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지원은 오는 23일 오후에 마감되며, 신청 접수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내 알림소식-공지사항-사업신청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BA 콘텐츠산업본부 박보경 본부장은 “국내 콘텐츠 업계가 제작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다보니 당초 계획과 달리 후반작업에 공을 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SBA 미디어콘텐츠센터가 보유한 후반작업 전문시설과 인력을 통해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영화의 안정적인 후반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신설했다”며 “이를 통해 국산 콘텐츠의 완성도와 경쟁력이 향상되어 해외시장 진출 등의 성과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는 민간 관계자들과의 다각적 협력을 통해 다큐멘터리와 음악 분야의 지원 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5월 3일 용산구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개최되는 ‘2018 콘텐츠 통합지원 사업설명회’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산업진흥원, 2018 캐릭터 페스티벌 5일 개최

    서울산업진흥원, 2018 캐릭터 페스티벌 5일 개최

    키덜트, 아트토이 등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는 요즘 다양한 캐릭터 상품과 함께 캐릭터를 활용한 이벤트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맞춰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2018 캐릭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캐릭터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 컨셉인 이번 캐릭터 페스티벌은 남산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다. 20여 개 이상의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로 진행되며, 전시뿐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올해로 7회차를 맞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캐릭터 페스티벌’은 SBA가 매년 국내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개최해온 행사다. 이번 축제에는 뽀통령으로 더 유명한 뽀로로를 비롯하여 로보카폴리의 대표 캐릭터 4종(폴리, 로이, 엠버, 헬리)이 퍼레이드에 모두 참여하고 자두, 코코몽, 좀비덤, 보토스 등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총 집결하여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박보경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풍성하고 다채로운 캐릭터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해왔다”며 “주로 미디어를 통해서 접하고 있는 캐릭터들이 직접 오프라인 공간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축제를 통해 콘텐츠 산업의 저변을 넓히고자 한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SBA 및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지역축제의 장 ‘아이마켓서울유’ 장터 열어

    SBA, 지역축제의 장 ‘아이마켓서울유’ 장터 열어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한국체육산업개발(주)과 함께 서울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아이마켓서울유’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마켓서울유 장터는 서울시 중소기업 200개사 내외가 참여해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오전 11시~오후 9시에 열린다. 사회적경제기업 및 서울어워드우수상품 등 서울형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지역축제의 장’으로 열릴 예정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목표로 하는 만큼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공간을 비롯해 휴식공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하이서울패션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SBA 측은 장터 개최에 앞서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라고 전했다. 참가자격은 사업자등록증상 주소지가 서울인 서울소재 중소기업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기업이 선정된다. 사회적경제기업, 서울어워드우수상품 인증 보유 기업에는 우대혜택이 제공되며, 5월 2일까지 SBA유통센터 홈페이지 ‘사업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유통센터 김용상 본부장은 “주민, 재능기부, 자원봉사자 등 자치구 내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대표축제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서울지식재산센터 ‘IP창업스쿨 1기’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SBA 서울지식재산센터 ‘IP창업스쿨 1기’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오는 4월 25일까지 ‘IP창업Zone IP창업스쿨 1기’ 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IP디딤돌프로그램’ 은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고도화,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사업화를 위한 단계별 컨설팅 지원을 통해 지식재산기반 창업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SBA 서울지식재산센터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기술 기반 창업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창업 아이디어 발상부터 기술보호 및 사업화 전략, 비즈니스모델 등 실제 사례 및 실습을 중심으로 단계별 교육을 실시해 실무에 적용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5월 2일부터 24일까지 총 10회 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식재산권 교육과 창업교육이 각각 5회 차씩 진행된다. 10일까지 진행되는 지식재산권 교육은 스타트업 트렌드 및 창업 동향, 창의적 사고 및 아이디어 발상, 지식재산 권리화 및 보호 전략, 지식재산 정보·검색, 기술 창업과 지식재산권 중요성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교육한다. 이어 24일까지 진행되는 창업교육은 창업의 이해, 비즈니즈 모델 캔버스 #1,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2, 소셜 브랜드·마케팅 전략, 창업 출구 전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서울산업진흥원 임학목 기업성장본부장은 “IP창업Zone IP창업스쿨 1기는 2018년도 IP디딤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며 “SBA는 지속적으로 예비창업자들이 기술기반의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며 안정적 시장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 시민 및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은 교육 및 교재비용을 무료로 제공받는 것은 물론, IP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지식재산권 및 사업화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우수아이디어에 대해서는 ▲3D프린팅 도면 설계 및 모형 제작 ▲국내특허출원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창업자 대상으로 신규브랜드개발(재능나눔) 지원 ▲유관기관 창업 지원사업 신청 시, 컨설팅 및 확인서 제공 ▲교육시간 중 80% 이상 참여시 교육확인서 지급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IP창업Zone IP창업스쿨 1기’ 교육과정에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SBA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양식을 작성한 후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KVCA 업무협약 체결

    SBA-KVCA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지난 4월 18일 KVCA(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콘텐츠 투자 패스트트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BA와 KVCA는 우수 IP를 보유한 콘텐츠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활성화를 지원함으로써 콘텐츠 산업의 성장 동력을 발굴함은 물론, 콘텐츠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강화를 위해 적극 힘을 모을 계획이다. ‘콘텐츠 투자 패스트트랙’은 콘텐츠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것으로, 투자유치를 위한 기본교육부터 VC와의 1:1 컨설팅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투자성공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투자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콘텐츠 투자 패스트트랙’의 주요 프로그램은 △투자유치 기본 △컨설팅 △투자세미나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투자유치 기본 과정은 기초교육(재무관리, IR 작성이론 등)과 심화교육(투자계약서 작성, Exit 추진전략 등)으로 구성되어 콘텐츠 기업의 투자유치 기본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컨설팅 과정은 IR자료 작성, VC와의 1:1 멘토링 등을 통해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피칭방법 등을 전수받음으로써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의 투자성공률을 끌어올리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세미나를 통해서는 국내외 문화콘텐츠 투자 트렌드에 대한 정보와 투자유치 성공 노하우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콘텐츠 투자 패스트트랙’은 SBA의 제작지원을 받은 작품들의 매칭 펀드 효과는 물론 투자 수요가 절실한 초기 IP, 사업화 모델, 기업투자 유치 등 서울 소재 콘텐츠 기업의 투자 숨통이 트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모든 과정에 VC가 참여한다. SBA는 국내외 업계관계자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국제콘텐츠마켓인 SPP(Seoul Promotion Plan)의 브랜드를 활용하여 B2B 네트워킹 플랫폼인 ‘SPP 파트너스’를 운영한다. 작년에 런칭한 결과 방송사, 배급사, 플랫폼사, 투자사 등 총 1,237개사의 핵심 기업이 결집하여 5,058건의 비즈매칭이 이루어진 것과 같이 투자유치 콘텐츠의 수익률 제고를 위해 SBA가 보유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 SBA 콘텐츠산업본부 박보경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SBA와 KVCA의 새로운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콘텐츠 기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며 “올해 더욱 강화된 ‘SPP 파트너스’ 및 ‘콘텐츠 투자 패스트트랙’ 사업을 통해 많은 콘텐츠 기업들이 투자유치에 성공함으로써 서울 콘텐츠기업의 투자활성화 원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 SPP 파트너스 및 투자 패스트트랙 사업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4월 말 SBA 및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서울의 공기를 부탁해!”

    SBA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서울의 공기를 부탁해!”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서울의 공기를 부탁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관 2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SBA 20년·10년 근속자 및 신입사원 총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협력해 진행된 생태계 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자연을 되살리고 가꾸는 일에 앞장서고자 기획됐다. 나눔 활동에 참여한 SBA 임직원들은 나무 심기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생태계 및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평화 교육’에 참여했다. 또한 서울의 공기를 맑게 해줄 보리나무 묘목 심기, 도토리 씨앗을 어린 묘목으로 키워 줄 망포트 심기, 나무자람터 돌보기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SBA 박경원 경영기획실장은 “이번 나무 심기 활동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목표로 기획됐다”며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상생을 위한 전사적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상암동 일대에 위치한 노을공원에서 진행돼 더욱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을공원은 지난 1978년부터 1993년까지 15년 간 서울시민의 쓰레기 매립지 역할을 해 오면서 쓰레기 산으로 바뀌었으나, 서울시가 2000년 초부터 공원을 조성해 2002년 완공된 바 있다. SBA는 난지도 환경문제를 개선하고, 동북아시아 핵심 비즈니스 센터 역할을 할 디지털 미디어 클러스터 단지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SBA는 향후 노을공원의 생태 개선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SBA는 올해 기관 20주년을 맞이해 기관 고유의 업(業)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주요 추진방향은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인식 및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성화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 확대 개발 및 나눔문화 활성화를 통한 조직문화 개선 ▲전문기관 및 지원사업/기업과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공유가치창출 등이다. SBA는 이를 위해 캠페인, 협력사업, 노력봉사, 물품 및 재능기부 등 지원기업 및 사업특성을 반영한 다각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국제콘텐츠마켓 SPP 2018 5월 25일까지 접수

    SBA, 국제콘텐츠마켓 SPP 2018 5월 25일까지 접수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DDP에서 개최되는 ‘국제콘텐츠마켓 SPP(Seoul Promotion Plan) 2018’ 경쟁부문(애니메이션·웹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쟁부문 접수는 5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컴피티션은 국내외에서 기획 또는 제작 중인 신규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웹툰어워드는 국내외 플랫폼에 연재 중이거나 연재가 완료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각각 대상, 최고기획상, 최고창의상 등 3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며, 수상작에는 각 △$15,000 △$10,000 △$10,000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난해에는 ‘Tweedy & Fluff’(대상, 제작사 Second Home Studios & Stitchy Feet), ‘수학연금술사 묘묘’(최고기획상, 해피업), ‘Omega Sapien’(최고창의상, illusionist animation studio)이 애니메이션 컴피티션 부문 수상을, 웹툰 어워드에서는 ‘부활남’(대상, 작가 채용택, 김재한),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최고기획상, 김렉나), ‘아이쇼핑’(최고창의상, 엄세윤, 류가명)이 수상을 했다. 무엇보다 올해 국제콘텐츠마켓 SPP(Seoul Promotion Plan) 2018에는 디즈니, 터너, 텐센트, 유쿠, 아마존 등 글로벌 콘텐츠 공룡 기업들이 바이어로 총출동, 우수 콘텐츠의 수출 활로를 모색 중인 우리나라 콘텐츠 관련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SBA 박보경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은 “ 상금은 물론 우수 바이어 피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경쟁부문에 국내 우수 콘텐츠 기업 및 제작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접수 방법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SP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4차 산업혁명을 위한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과정’ 운영기관 모집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4차 산업혁명을 위한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과정’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SBA는 다양한 전문기관들과 폭넓은 제휴 및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관련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정의 수료생들을 서울기업 채용으로 연결시키고자 한다.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과정 프로그램 운영기관은 4월 18일까지 컨소시엄(전문교육기관+채용기업) 형태로 모집되며, 사업예산 14.4억원이 투자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교육분야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유망 신산업 및 신기술 융합분야(융합 소프트웨어 개발,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정보보안시스템 운영)이며, 서울소재 전문 기술교육기관이 채용기업과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신청할 수 있다. 소정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운영기관은 과정당 20~35명에 해당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300시간 내외(2~3개월 집중교육)의 교육을 운영하며 교육생이 실무에 즉시 활용될 수 있는 기술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기르도록 돕는다. SBA 일자리본부 정익수 본부장은 “SBA는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유망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4차 산업혁명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바꾸는데 일조하겠다”며 “서울시의 미래가 될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함께 할 전문교육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SBA의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SB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SBA 신직업교육팀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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