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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잡스] 미국의 패자부활 문화가 자퇴·해고 잡스 살렸다

    “스티브 잡스는 미국에 ‘실패해도 괜찮다’는 가르침을 남기고 떠났다.” 잡스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5일(현지시간) MSNBC 등 미국 언론들은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잡스의 가장 큰 유훈을 이렇게 평가했다. 그는 지구상에서 가장 성공한 최고경영자(CEO)로 기억되지만 인생에서 성공보다 실패한 경험이 더 많았다. 다만 ‘패자부활전’이 가능한 미국 문화 덕에 번번이 되살아날 수 있었다. 잡스는 자퇴생이었다. 우리나라였다면 중퇴 이력이 짐이 됐을 법하지만 그는 “자퇴한 덕분에 쓸데 없는 교육 대신 서체 교육 등 꼭 필요한 배움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주나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도 잡스처럼 꿈을 좇아 졸업장을 포기했고 큰 성공을 거뒀다. 잡스는 기업가로서도 두 차례의 큰 실패를 맛봤다. 자신이 만든 애플사에서 이사회와 갈등을 빚다 1986년 쫓겨났고, 애플을 나와 만든 넥스트 컴퓨터는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소비자로부터 외면당했다. 그러나 그는 ‘친정’에서 축출당한 지 13년 만에 당당히 컴백했다. 한 차례 사업에 실패한 기업인도 ‘비전’만 있다면 편견 없이 인정하는 미국의 토양 때문이다. 미 중소기업청(SBA)은 통계 자료를 토대로 실패 경험이 있는 사업가를 오히려 우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기관에 따르면 창업 뒤 1개월 내 흑자를 내는 비율이 첫 번째 창업 기업의 경우 34.1%에 그쳤지만, 실패 뒤 재창업한 경우에는 55.4%로 더 높았다. 잡스는 숱한 실패 경험에서 성공의 노하우와 여유를 익혔다. 그는 지난해 애플 아이폰4의 수신 감도 논란이 불거진 ‘안테나 게이트’가 터지자 간담회를 열고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아이폰도 물론 완벽하지 않다.”며 오히려 너스레를 떨었다. 잡스는 몇 차례씩 주어진 기회를 끝내 살렸고 모두 70억 달러(약 8조 3000억원)의 재산을 남긴 채 세상을 떠났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오픈 100일만에 총매출 1억… ‘꿈꾸는 청년가게’ 성공 비결은

    오픈 100일만에 총매출 1억… ‘꿈꾸는 청년가게’ 성공 비결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명물거리 입구의 ‘꿈꾸는 청년가게’. 이곳은 겉보기에 액세서리나 여성복을 파는 쇼핑매장처럼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상상력의 나래를 펴게 하는 ‘아이디어 종결지’이다. 꿈꾸는 청년가게는 서울시가 청년창업센터 ‘졸업기업’들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문을 열었다. 오픈 100일 만에 총매출 1억원을 돌파하자 ‘1인 기업’을 운영하는 만 20~39세 청년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꿈꾸는 청년가게의 입구에 있는 아이디어 매장에서 요즘 불티나게 팔리는 제품은 ‘장미 우산’이다. 비 오는 날이 많은 덕분이기도 하지만 여심을 사로잡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때문이다. 조희형 알루이 대표가 만든 ‘로젤라’란 이름의 우산 가격은 4만 3000원(할인가 3만원)으로 고가지만 매일 품절된다. 소자본 창업제품인 만큼 여대생의 마음을 빼앗는 핑크, 퍼플, 블루의 파스텔톤 문양이 돋보인다. 꿈꾸는 청년가게 총괄운영을 맡고 있는 김용연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리는 “깜찍한 아이디어 제품을 만지작거리다 돌아갔던 소비자들이 자꾸 뇌리에 남는다며 다시 돌아와서 사간다.”고 귀띔했다. 이곳에는 얼마 전 TV 예능프로에서 화제가 됐던 가수 싸이처럼 ‘겨땀’(겨드랑이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을 위한 겨드랑이 땀패드(퓨어데이·김수정 대표)를 비롯해 어디서나 손쉽게 커피, 녹차 등을 마실 수 있는 티폴더(티퍼센트·최은정 대표), 천연벌꿀을 휴대용 튜브나 립스틱 용기로 변신시킨 허니스푼 등 기발한 제품이 가득하다. 제품마다 재치와 위트가 넘친다. 이준하 티퍼센트 공동대표는 “티폴더는 9월 프랑스 메종드 오브제에도 전시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리빙아트 코너에선 주부들이 발길을 뗄 수가 없다. 해외에서 이미 명성이 자자한 다니엘 조가 만든 하얀 새 모양의 세라믹 후추·소금통, 캔들홀더는 현대적 디자인과 한국의 전통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눈에 띈다. 꿈꾸는 청년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제품을 전시,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마케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언을 해 준다. 김 대리는 “안고 자는 베개 ‘바디필로우’의 경우 처음엔 투박스러운 포장 때문에 제품이 안 팔리다가 리본을 달고 더 세련되게 포장을 하면 좋겠다고 제안해 그렇게 바꾼 이후 매출이 1.5배나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가게의 장점은 창업지원만 하는 게 아니라 판로 개척까지 지원한다는 점이다. 지하 1층엔 바이어 상담실을 꾸며 청년창업가들의 해외수출 상담을 돕는다. 꿈꾸는 청년가게는 다음 달 온라인 쇼핑몰 오픈에 이어 2012년까지 영등포, 대학로, 노원, 강남 등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창업문의는 매장에서도 가능하다. 신면호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제품을 매장에서 직접 보고 소비자의 반응을 살핀 후 상담실로 이동,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바이어들로부터 호응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면서 “꿈꾸는 가게가 아니라 꿈을 파는 가게”라고 표현했다. 글 사진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하이서울’ 브랜드기업 사회공헌 협약

    서울시가 ‘하이서울’ 브랜드기업 이미지 제고에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18일 강남구 대치동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저소득 시민의 자립과 아동교육 지원을 위한 하이서울 브랜드기업의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사회공헌활동에는 하이서울 브랜드기업 120곳이 참여한다. 각 기업은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3만원 이상을 후원하기로 했다.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플러스통장 후원과 저소득아동 교육을 위한 꿈나래통장 후원 등을 통해서다. 또 무료급식 배식, 설거지, 도시락·연탄 배달 등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하이서울 브랜드기업에 대한 인식 변화를 꾀하기로 했다. 시·구청 연계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며 공익 마케팅 참여, 자선골프대회 참가 등으로 사회공헌기금 적립에도 나선다. 중소기업을 선발해 시 브랜드 사용 지원은 물론 국내외 마케팅, 홍보, 판로 개척, 디자인 개발, 글로벌스타기업 육성 등을 지원하는 하이서울 브랜드 사업은 2004년 첫발을 뗐다. 11개 기업, 총 매출액 95억원에서 지난해 120개사, 6595억원으로 성장했다. 이 사업은 우수 기술과 상품력을 갖고 있지만 홍보나 마케팅 미비로 고유 브랜드 육성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 소재 우수 기업들이 하이서울 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서울시는 매년 말 정보통신, 패션·뷰티, 문화콘텐츠, 친환경녹색, 바이오메디컬, 생활아이디어 등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하이서울 브랜드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4차례의 심사를 걸쳐 신규 지원기업으로 선정하게 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복지시설에 기부할 1억 2000만원 상당의 하이서울 브랜드기업 제품 기증식을 갖고 오세훈 시장이 ‘서울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서울시 정책에 대한 특강을 한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매주 1억弗 소요… 재정적자 악화

    리비아 군사작전에 뛰어든 미국이 천문학적인 전비(戰費)로 딜레마에 빠졌다. 금융위기의 잔재가 여전하고 만성적인 재정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막대한 비용을 계속 지출할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윈슬로 휠러 미 국방정보센터 예산 전문가는 22일(현지시간)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B2 스텔스기 3대의 경우 대당 작전비용이 한 시간에 8만 달러(약 8980만원), 스텔스기가 합동직격탄(JDMA)을 투하했을 때 비용이 100만 달러에 이른다.”고 말했다. ●스텔스기 작전비용 시간당 8만弗 실제 미국과 영국이 발사한 161기의 토마호크 미사일에 2억 2500만 달러가 들었고, 리비아 상공에서 추락한 F15 전투기의 가격은 3000만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아 비용 부담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미국은 이번 작전에서 ‘예상외의 군사작전’을 위해 편성된 기존 예산을 썼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전쟁이 조기에 종료되지 않는다면 의회에 추가 예산을 긴급 요청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미 전략예산평가센터(CSBA)는 “미국은 매주 3000만∼1억 달러의 비용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데니스 쿠치니치(오하이오) 하원 의원은 최근 동료 의원들에게 돌린 서신에서 “이라크·아프간전에 이미 수조 달러를 쏟아부었지만 두 전쟁 모두 난공불락의 수렁으로 빠져들었다.”며 오바마 행정부를 압박했다. ●백악관 군사작전 단기종결 시사 이를 의식한 듯 백악관 예산관리국 케네스 베어 대변인은 “현 단계의 비용은 기존 재원으로 감당하고 있으며 추가 예산을 요청할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는 미국의 군사작전이 단기간에 종결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市 개방형직 감사관 황상길씨, 보건환경 연구원장 채영주씨, 산업통상진흥원이사 변보경씨

    市 개방형직 감사관 황상길씨, 보건환경 연구원장 채영주씨, 산업통상진흥원이사 변보경씨

    서울시는 개방형직위인 감사관에 황상길(56)씨를 16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감사관은 본청과 자치구, 투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각종 회계감사와 기강감찰 등 사정활동을 총괄하는 책임자로 외부출신 임명은 감사부서가 설치된 1946년 이래 처음이다. 신임 황 감사관은 1980년 감사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30여년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감사와 공직감찰 경력을 쌓은 고위감사공무원 출신이다. 서울시는 이번 인사로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시는 또 보건환경연구원 새 원장에 채영주(57)씨를 임명했다. 신임 채 원장은 이화여대와 대학원을 거쳐 성신여대에서 분석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8년부터 서울시에서 근무하며 식품과 의약품, 농산물, 수질, 대기 등 보건환경 전 분야에서 연구원 식의약품부장을 거쳐 다양한 실무를 맡았다. 아울러 시는 15일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신임 대표이사에 변보경(58) 전 코오롱아이넷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경기고와 서울대 기계설계학과를 나온 변 대표는 LG-IBM 대표와 코오롱아이넷 대표를 거쳤다. 정효성 서울시 행정국장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 배치로 시민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통한 글로벌 톱 5 도시로의 도약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1시간 동안 남편 빌려드려요” 이색 회사 눈길

    급히 형광등을 바꿔야 할 때, 주방 싱크대가 막혔을 때, 싱글 여성들은 영웅처럼 등장해 가사일을 도울 남편을 떠올린다. 이런 여성들을 위해 조지아(구소련의 그루지야)에 ‘남편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등장했다. ‘1시간짜리 남편’(Husband or an Hour Limited)이라는 회사의 대표는 이 서비스가 가전제품이 고장나거나 힘든 가사일 도우미가 필요할 때 부를 수 있는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가사 도우미로서의 남편이 아닌 1시간짜리 애정상대로서의 남편을 찾는 문의 전화가 쇄도해 업체 측은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상황이라고. 두달 전 문을 연 이 회사는 오픈 하자마자 싱글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차지했지만, 많은 여성들로부터 “회사가 제공하는 그 이상(?)의 서비스”를 요구하는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한탄했다. 대표는 “우리 직원들이 수도꼭지가 새거나 형광등을 갈아주는 일은 해줄 수 있지만 애정관계를 맺는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그런’ 일은 하지 않는다고 고객들에게 매번 설명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가 제공하는 ‘1시간짜리 남편’ 대여료는 시간당 17달러, 우리 돈으로 1만 9000원 가량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누드 브리핑] 진익철 서초구청장 “해외좌천 경험이 동포정책에 도움”

    “옛날 서울시 간부로 일하면서 여러 차례 좌천됐던 뼈아픈 경험이 지금 와서는 오히려 장점으로 바뀌었지 뭐예요.” 진익철 서초구청장이 13일 이렇게 말했다. 한 중국동포로부터 편지를 받은 데 따른 소감이다. 그는 “몇년 전 서울시 사업이 자신의 소신과 맞지 않는다며 끝까지 고집을 피우다가 엉뚱하게 해외 근무를 발령받았다.”며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며 겪은 것들이 다문화 정책을 펴는 데 적잖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귀띔했다. 지난달 5일 보건소에서 마련한 ‘중국동포와 함께하는 만남의 장’을 예로 손꼽았다. 중국동포 근로자 200여명과 진 구청장을 만난 최정옥(47·여)씨는 최근 편지를 보내 “일요일 휴식을 포기한 채 우리 얘기를 경청해준 데 감사하다.”면서 “무료 건강검진, 건강관리까지 해주는 것은 덤이다.”라고 적었다. 최씨는 “고국인 대한민국에 와서도 눈에 보이지 않게 억압과 차별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우를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역할하며 떳떳하게 한국 사회에서 살고 싶은 염원이 이제야 이뤄졌다. 그래도 고국은 우리를 품에 꼭 안는구나 하고 느꼈다.”며 글을 끝맺었다. 진 구청장은 강덕기 서울시장 직무대행 시절인 1998~2001년 비서실장을 지낸 뒤 중국 베이징 서울무역관장, 상수도사업본부장을 지냈다. 2005년부터는 1년 6개월간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베이징 수석대표를 역임하는 등 5년 반을 해외에서 근무했다. 진 구청장은 “해외 근무 경험이 없었다면 다문화 국제교류팀을 신설하거나 중국동포 전담 민원창구를 마련하는 등 프로그램을 생각이나 했겠느냐.”며 당시를 회고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백지영, 야구유니폼 패션쇼…‘요염한 눈빛’

    백지영, 야구유니폼 패션쇼…‘요염한 눈빛’

    가수 백지영이 야구유니폼을 입고 패션쇼 모델로 나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백지영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 등장했다. 이날 백지영은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입고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섹시한 분위기로 무대를 장악하는 백지영은 이날 스포티한 유니폼을 입었음에도 요염한 눈빛과 포즈로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패션쇼에는 백지영 외에도 김창렬 김성수 김동희 탁재훈 김현철 임형준 등이 런웨이를 장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NTN포토] 임형준·탁재훈 ‘한민관 끌고 들어가자’

    [NTN포토] 임형준·탁재훈 ‘한민관 끌고 들어가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임형중, 코미디언 한민관, 방송인 탁재훈이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동희 ‘카리스마 넘치는 투구 자세’

    [NTN포토] 김동희 ‘카리스마 넘치는 투구 자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동희가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성수 ‘남다른 모델 포스’

    [NTN포토] 김성수 ‘남다른 모델 포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성수가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백지영 ‘섹시한 눈빛’

    [NTN포토] 백지영 ‘섹시한 눈빛’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백지영이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성수 ‘배트 스윙의 정석’

    [NTN포토] 김성수 ‘배트 스윙의 정석’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성수가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민관 ‘포즈는 끝내주죠?’

    [NTN포토] 한민관 ‘포즈는 끝내주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코미디언 한민관이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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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TN포토] 오지호 ‘모델 출신다운 포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현철 ‘새로운 유니폼 잘 어울리죠?’

    [NTN포토] 김현철 ‘새로운 유니폼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코미디언 김현철이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창렬·백지영·김동희 ‘유니폼, 우리가 입으니 다르죠?’

    [NTN포토] 김창렬·백지영·김동희 ‘유니폼, 우리가 입으니 다르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김창렬 백지영, 배우 김동희가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마리오 ‘새로운 유니폼, 더 듬직해보이죠?’

    [NTN포토] 마리오 ‘새로운 유니폼, 더 듬직해보이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마리오가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천하무적야구단 ‘꿈의 구장을 위해 화이팅!’

    [NTN포토] 천하무적야구단 ‘꿈의 구장을 위해 화이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천하무적 야구단이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천하무적야구단 ‘블랙 카리스마’

    [NTN포토] 천하무적야구단 ‘블랙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임형준, 코미디언 한민관, 가수 조빈, 방송인 탁재훈이 12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 서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천하무적야구단 유니폼 패션쇼’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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