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RIA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SEC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SNL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71
  • 美 경찰, 죄없는 76세 노인 테이저건으로 무자비한 제압 논란

    美 경찰, 죄없는 76세 노인 테이저건으로 무자비한 제압 논란

    미국 경찰의 무리한 공권력 사용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노인에게 테이저건(Taser: 전기 충격기)을 두 차례 사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해 12월 11일 텍사스주 빅토리아 카운티에서 지역경찰관인 20대 나타니얼 로빈슨이 피트 바스케즈(76)에게 테이저 총을 두 번이나 사용해 체포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경찰 대시캠에 찍힌 영상을 보면 도로에서 임시번호판을 단 채 좌회전을 하려는 차량을 경찰 순찰차가 따라간다. 편의점 앞에 멈춰 선 차량. 차량 검사필증이 만료된 차량의 운행을 제재하기 위해 로빈슨이 차량으로 다가간다.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76세의 피트 바스케즈. 로빈슨이 그에게 만료된 검사필증으론 운전할 수 없다고 말하자 약간의 실랑이가 오간다. 백발의 바스케즈가 로빈슨의 요구에 계속 불응하자 로빈슨이 그의 팔을 꺾어 땅바닥으로 내던진다. 로빈슨이 분이 풀리지 않는 듯 테이저건을 두 발 발사한다. 바스케즈는 수갑을 찬 채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그의 차는 임시번호판을 단 딜러의 차량으로 검사필증이 필요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의 무리한 공권력에 비난이 계속되자 텍사스주 빅토리아 경찰서장 제프 크레이그는 “이번 일은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매우 불행한 사건”이며 “(로빈슨의 행위는) 경찰의 공권력 행사 지침을 위반한 일”이라며 즉각적인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손자 같은 경찰에게 두 번씩이나 테이저건에 맞은 바스케즈는 5명의 자식과 20명의 손자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Victoria Advocate / policecrimecom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tu@seoul.co.kr
  • 457m TV안테나탑 꼭대기 전구 갈아 끼우는 사나이

    457m TV안테나탑 꼭대기 전구 갈아 끼우는 사나이

    전구 하나 갈아 끼우기 위해 아찔한 높이의 TV안테나탑에 올라간 사나이의 영상이 화제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해 11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세일럼의 KDLT-TV 안테나탑에 오른 케빈 슈미트(Kevin Schmidt)란 남성을 소개했다. 무인항공기 드론(Drone)이 찍은 영상에는 1500피트(약 457m) 높이에 달하는 KDLT-TV 안테나탑에 전구를 교환하기 위해 오르는 슈미트의 모습이 나온다. 영상을 보면 드론이 수직 상승해 엄청난 높이의 TV안테나탑의 위엄을 보여준다. 사우스다코타의 롤링평원이 한눈에 펼쳐진다.슈미트가 안테나탑으로 오르는 철제 사다리에 안전줄을 걸며 조심스레 올라간다. 드론이 그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보여준다. 정상에 다다른 그가 신속하게 전구를 갈아 끼운 후, 휴대전화를 꺼내 셀카로 기념촬영을 한다. 슈미트도 457m 높이에 오른 자신이 대단한 모양이다. 한편 2014년 11월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51만 7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rairie Aer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응답하라, 2015 에일리언”... 생명체 후보 행성 연구 착수

    “응답하라, 2015 에일리언”... 생명체 후보 행성 연구 착수

    케플러 망원경이 생명체 가능한 '86개 행성' 찾아 ‘이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다’라는 명언은 '코스모스'의 저자 칼 세이건이 지구 외의 이 우주 어디엔가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것이라는 믿음을 표현한 말이다. 이 같은 믿음에서 출발한 외계 지적 생명체 탐사에 나선 SETI(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프로젝트가 최근 지적 생명체가 보내는 전파신호 발신 후보 행성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960년 프랭크 드레이크가 프로그램을 시작한 SETI는 지금까지 약 60여 개의 SETI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SETI 프로젝트에서는 외계 지적 생명체가 보내오는 전파 신호를 찾기 위해 미국령 프에르토리코의 아레시보 전파 망원경은 매일 우주로부터 35Gbyte 분량의 전파신호를 수신하고 있다. 현재에도 불사조 프로젝트, SETI@home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SETI가 분석에 착수한 이 후보 행성은 모두 86개로, 케플러 우주 망원경이 찾아낸 행성들이다. 물론 아직까지 찾아낸 전파신호는 없지만, 웨스트버지니아의 그린뱅크 망원경을 사용한 광대역 관측으로 유력한 케플러 천체 대부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압히마트 가우탐에 따르면 이 86개의 별들은 2011년까지 케플러가 발견한 것들로, 생명체가 서식하기 위한 조건들을 갖추었음직한 행성들을 가지고 있어 선택됐다. 최근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분교 학부를 졸업한 가우탐은 버클리 SETI 연구센터 일원으로 지난 6월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열린 224차 여름 회의에 연구 결과를 제출했다. 2011년까지 케플러는 1,235개의 행성 후보들을 발견했다(2014년 12월 31일 현재 그 숫자는 4,183개로 늘어났고, 그중 996개는 행성으로 확인되었다). 앤드류 시미언을 비롯해 버클리 SETI 연구센터의 다른 과학자들과 공동작업한 가우탐은 86개의 후보 행성들을 골라냈는데, 대체로 표면 온도가 섭씨 영하 50도에서 영상 100도 사이, 크기는 지구 반지름의 3배 이하, 공전 주기는 50일 이상인 행성들이다. 생명체가 출현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춘 행성 표면이란 적당한 온도에서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조건들이 바로 모성 둘레의 거주 가능 구역에서 그러한 환경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린뱅크 망원경(GBT)은 세계 최대의 완전 가동 전파망원경으로서, 광대역 전파신호를 사용해 모성들을 발견했다. 이전에 과학자들은 협대역 전파신호를 사용해 케플러 필드에서 모성을 찾았으나 성공하지 못했던 것이다. 별들 사이의 우주공간에는 가스나 먼지 같은 성간물질들이 있어 전파를 분산시키는데, 그러한 전파 지연은 천문학자들로 하여금 전파원까지의 거리를 대략적이나마 산정하여 그들과의 교신을 모색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또한 광대역 전파는 의도적인 교신에 보다 선호되는 것이기도 한다. "만약 발달된 외계문명이 있다면 광대역에서 탐색하기가 훨씬 쉽고 효율적인 펄서 신호를 사용할 것" 이라고 가우탐은 설명했다. SETI 탐사팀은 아직까지 어떠한 외계문명의 신호도 수신하지 못했다. 그들은 탐사 영역 내의 별들 중 1% 미만이 푸에르토리코의 아레시보 전파망원경보다 60배 이상 강력한 신호를 생산할 수 있을 거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아레시보 행성 레이더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전파송신기"라고 말하는 가우탐은 "만약 외계 지성체가 존재해서 이 전파를 잡아낸다면 지구의 기술 수준을 충분히 탐지할 만한 단서를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빅토리아 시크릿’ 2015 수영복 트렌드 한 눈에

    ‘빅토리아 시크릿’ 2015 수영복 트렌드 한 눈에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2015 컬렉션 비키니 화보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일 공개된 이 영상에는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Candice Swanepoel)과 릴리 알드리지(Lily Aldridge), 레이스 리베이로(Lais Ribeiro), 안드레아 디아코누(Andreea Diaconu), 나딘 레오폴드(Nadine Leopold) 등이 강렬한 눈빛과 요염한 몸짓으로 한껏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영상=Victoria‘s Secre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하! 우주] 케플러 망원경, 외계 생명체 후보 행성들을 찾아냈다!

    [아하! 우주] 케플러 망원경, 외계 생명체 후보 행성들을 찾아냈다!

    생명체 조건 갖춘 86개 선정... 연구 착수 ‘이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다’라는 명언은 '코스모스'의 저자 칼 세이건이 지구 외의 이 우주 어디엔가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것이라는 믿음을 표현한 말이다. 이 같은 믿음에서 출발한 외계 지적 생명체 탐사에 나선 SETI(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프로젝트가 최근 지적 생명체가 보내는 전파신호 발신 후보 행성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960년 프랭크 드레이크가 프로그램을 시작한 SETI는 지금까지 약 60여 개의 SETI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SETI 프로젝트에서는 외계 지적 생명체가 보내오는 전파 신호를 찾기 위해 미국령 프에르토리코의 아레시보 전파 망원경은 매일 우주로부터 35Gbyte 분량의 전파신호를 수신하고 있다. 현재에도 불사조 프로젝트, SETI@home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SETI가 분석에 착수한 이 후보 행성은 모두 86개로, 케플러 우주 망원경이 찾아낸 행성들이다. 물론 아직까지 찾아낸 전파신호는 없지만, 웨스트버지니아의 그린뱅크 망원경을 사용한 광대역 관측으로 유력한 케플러 천체 대부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압히마트 가우탐에 따르면 이 86개의 별들은 2011년까지 케플러가 발견한 것들로, 생명체가 서식하기 위한 조건들을 갖추었음직한 행성들을 가지고 있어 선택됐다. 최근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분교 학부를 졸업한 가우탐은 버클리 SETI 연구센터 일원으로 지난 6월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열린 224차 여름 회의에 연구 결과를 제출했다. 2011년까지 케플러는 1,235개의 행성 후보들을 발견했다(2014년 12월 31일 현재 그 숫자는 4,183개로 늘어났고, 그중 996개는 행성으로 확인되었다). 앤드류 시미언을 비롯해 버클리 SETI 연구센터의 다른 과학자들과 공동작업한 가우탐은 86개의 후보 행성들을 골라냈는데, 대체로 표면 온도가 섭씨 영하 50도에서 영상 100도 사이, 크기는 지구 반지름의 3배 이하, 공전 주기는 50일 이상인 행성들이다. 생명체가 출현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춘 행성 표면이란 적당한 온도에서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조건들이 바로 모성 둘레의 거주 가능 구역에서 그러한 환경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린뱅크 망원경(GBT)은 세계 최대의 완전 가동 전파망원경으로서, 광대역 전파신호를 사용해 모성들을 발견했다. 이전에 과학자들은 협대역 전파신호를 사용해 케플러 필드에서 모성을 찾았으나 성공하지 못했던 것이다. 별들 사이의 우주공간에는 가스나 먼지 같은 성간물질들이 있어 전파를 분산시키는데, 그러한 전파 지연은 천문학자들로 하여금 전파원까지의 거리를 대략적이나마 산정하여 그들과의 교신을 모색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또한 광대역 전파는 의도적인 교신에 보다 선호되는 것이기도 한다. "만약 발달된 외계문명이 있다면 광대역에서 탐색하기가 훨씬 쉽고 효율적인 펄서 신호를 사용할 것" 이라고 가우탐은 설명했다. SETI 탐사팀은 아직까지 어떠한 외계문명의 신호도 수신하지 못했다. 그들은 탐사 영역 내의 별들 중 1% 미만이 푸에르토리코의 아레시보 전파망원경보다 60배 이상 강력한 신호를 생산할 수 있을 거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아레시보 행성 레이더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전파송신기"라고 말하는 가우탐은 "만약 외계 지성체가 존재해서 이 전파를 잡아낸다면 지구의 기술 수준을 충분히 탐지할 만한 단서를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역대급 콜라보 무대’ 아찔한 몸매에 3인3색 매력폭발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역대급 콜라보 무대’ 아찔한 몸매에 3인3색 매력폭발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역대급 콜라보 무대’ 3인3색 매력폭발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요대제전’에서 가수 시스타의 효린과 에일리 그리고 럭키제이의 제시가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는 스페셜 팀을 이뤄 12월 3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와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에일리와 효린, 제시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함께 부른 곡인 ‘뱅뱅’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효린과 에일리는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시원한 가창력을, 제시는 완벽한 랩 실력을 뽐내며 ‘뱅뱅(Bang Bang)’을 열창해 실력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섹시미까지 보여주며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한 해를 빛냈던 가수들이 총출동한 이날 2014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국민 악녀 이유리, 씨스타 소유와 걸스데이 혜리가 사회를 맡았다. 이번 ‘MBC 가요대제전’은 청백전으로 진행되고, 규현, 동방신기,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보이프렌드, 블락비, 빅병, 선미, 소녀시대, 소유X정기고, 씨엔블루, 에일리, 인피니트, 임장정, 태민, 태진아, 티아라, 플래닛쉬버, 허각&정은지, 형돈이와대준이, 홍진영, 효린X주영, 2PM, 포미닛(4minute), AOA, 에이핑크, B1A4, 비스트, 비투비, Crush, 다이나믹듀오, 엑소(EXO),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걸스데이, 갓세븐, 카라, 태연&종현, 시크릿, 씨스타, 틴탑, 빅스, Zion.T 등 가요계 별들이 총출동 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나다서 발생한 강도 뺨치는 좀도둑 사건…무슨 일?

    캐나다서 발생한 강도 뺨치는 좀도둑 사건…무슨 일?

    캐나다 CBC 뉴스 등 외신들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20분 경(현지시간) 토론토 도로 한 가운데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남성이 도둑과 격투를 벌인 사건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론토에서 스테이크 하우스를 운영하는 아론 바바리안(남, 50)이 현금 상자를 들고 가게를 오던 중 갑자기 도둑을 만나면서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사건이 일어난 후 도둑과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 이를 지켜보던 주변 사람들의 각기 다른 태도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사건 발생 후 토론토 경찰은 용의자 수배에 나섰으며 피해자 아론 바바리안은 당시 상황이 담긴 두 대의 폐쇄회로(CC)TV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아론 바바리안이 현금 상자를 들고 가게로 오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가 가게에 다다를 때쯤 뒤 따라온 가해자는 갑자기 그를 덮치며 상자 갈취를 시도한다. 그러나 아론이 상자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저항하면서 현금 상자가 바닥에 떨어져 나뒹군다. 이어 이들은 대낮 도로 한 가운데에서 격투를 벌이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잠시 후 아론이 가해자와 격투를 벌이고 있는 모습을 본 가게 직원은 도로로 뛰어나와 아론을 돕기 시작한다. 이에 힘에 부친 도둑이 실패를 예감하고 도망치려 하자, 아론과 직원은 도둑을 놓치지 않기 위해 힘겹게 싸우게 된다. 그러나 이때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흥미롭다. 바로 그들이 도로에서 격투하는 동안 나뒹굴고 있는 현금과 휴대폰 때문. 어떤 이는 무심하게 모른 척 지나치고, 또 어떤 이는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멀뚱멀뚱 구경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상황에 두 여성이 눈에 띈다. 모피털모자를 쓰고 화면에 등장한 한 여성이 피해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나뒹구는 현금을 줍는 모습과 달리 또 다른 여성은 도로에 떨어진 아론의 휴대폰을 주운 뒤 유유히 그곳을 떠나는 모습이 확인된 것이다. 타인의 불행을 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움을 주려는 사람과는 달리 휴대폰을 훔친 여성을 본 피해자 아론 바바리안은 “불행한 영혼이며, 진정한 도둑”이라며 안타까워했다. 이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 역시 “경찰은 가해자 수배와 함께 휴대폰을 가져간 여성도 함께 수배해야 한다”며 분노와 실망감을 표했다. 현지 경찰은 지난 24일 해당 사건의 용의자 조엘 브라운(44)이라는 남성을 검거했으며, 영상 속 휴대폰을 훔쳐 달아난 여성을 쫓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Arron Barberia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금 노린 강도보다 더 황당한 좀도둑(?) 포착

    현금 노린 강도보다 더 황당한 좀도둑(?) 포착

    캐나다 CBC 뉴스 등 외신들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20분 경(현지시간) 토론토 도로 한 가운데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남성이 도둑과 격투를 벌인 사건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론토에서 스테이크 하우스를 운영하는 아론 바바리안(남, 50)이 현금 상자를 들고 가게를 오던 중 갑자기 도둑을 만나면서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사건이 일어난 후 도둑과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 이를 지켜보던 주변 사람들의 각기 다른 태도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사건 발생 후 토론토 경찰은 용의자 수배에 나섰으며 피해자 아론 바바리안은 당시 상황이 담긴 두 대의 폐쇄회로(CC)TV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아론 바바리안이 현금 상자를 들고 가게로 오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가 가게에 다다를 때쯤 뒤 따라온 가해자는 갑자기 그를 덮치며 상자 갈취를 시도한다. 그러나 아론이 상자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저항하면서 현금 상자가 바닥에 떨어져 나뒹군다. 이어 이들은 대낮 도로 한 가운데에서 격투를 벌이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잠시 후 아론이 가해자와 격투를 벌이고 있는 모습을 본 가게 직원은 도로로 뛰어나와 아론을 돕기 시작한다. 이에 힘에 부친 도둑이 실패를 예감하고 도망치려 하자, 아론과 직원은 도둑을 놓치지 않기 위해 힘겹게 싸우게 된다. 그러나 이때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흥미롭다. 바로 그들이 도로에서 격투하는 동안 나뒹굴고 있는 현금과 휴대폰 때문. 어떤 이는 무심하게 모른 척 지나치고, 또 어떤 이는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멀뚱멀뚱 구경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상황에 두 여성이 눈에 띈다. 모피털모자를 쓰고 화면에 등장한 한 여성이 피해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나뒹구는 현금을 줍는 모습과 달리 또 다른 여성은 도로에 떨어진 아론의 휴대폰을 주운 뒤 유유히 그곳을 떠나는 모습이 확인된 것이다. 타인의 불행을 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움을 주려는 사람과는 달리 휴대폰을 훔친 여성을 본 피해자 아론 바바리안은 “불행한 영혼이며, 진정한 도둑”이라며 안타까워했다. 이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 역시 “경찰은 가해자 수배와 함께 휴대폰을 가져간 여성도 함께 수배해야 한다”며 분노와 실망감을 표했다. 현지 경찰은 지난 24일 해당 사건의 용의자 조엘 브라운(44)이라는 남성을 검거했으며, 영상 속 휴대폰을 훔쳐 달아난 여성을 쫓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Arron Barberia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신의 의족 드러낸 세계 최초 외다리 가수 ‘빅토리아 모데스타’

    자신의 의족 드러낸 세계 최초 외다리 가수 ‘빅토리아 모데스타’

    자신의 첫 뮤직비디오에서 의족을 멋지게 드러낸 가수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라트비아 출신의 영국 모델 겸 가수인 ‘빅토리아 모데스타’(Viktoria Modesta). 그녀는 엉덩이와 다리가 탈구되는 선천적 장애로 인해 15번에 걸칠 수술에도 불구 자신의 장애가 나아지지 않아 결국 무릎 밑 왼쪽 다리를 절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최근 영국의 채널4가 ‘Born Risky’라는 브랜드 캠페인을 론칭하면서 제작한 것으로 채널4는 “세계 최초의 다리를 절단한 팝 아티스트”라고 빅토리아를 소개했다. 뮤직비디오는 “장애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은 잊어버려라”(Forget what you know about disability)라는 문구로 시작되며 빅토리아는 뮤직비디오 내내 화려하게 꾸민 의족을 선보이며 노래를 부른다. 빅토리아는 자신의 신체적 장애에 절망하지 않고 4년 전부터 가수 활동을 시작해 현재 런던과 밀라노 패션위크와 런던의 클럽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녀의 뮤직비디오는 현재 32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그녀의 뮤지비디오를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섹시하네요”, “새로운 레이디가가가 탄생했네요”, “그녀의 용기에 박수를~”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www.viktoriamodesta.com / Channel 4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에 사과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에 사과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는 놈들..” 경악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패배한 가운데, 동료들이 송가연 챙기기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 당시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논란이 일자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또한 선수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의 격한 글에 결국 지난 16일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면 다…” 경악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면 다…” 경악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다…”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다…”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에 사과..왜?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에 사과..왜?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패배한 가운데, 동료들이 송가연 챙기기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 당시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논란이 일자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또한 선수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면 X까…”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면 X까…”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XX…”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XX…”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는 놈들..” 뭐라고 했길래..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는 놈들..” 뭐라고 했길래..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패배한 가운데, 동료들이 송가연 챙기기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 당시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논란이 일자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또한 선수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의 격한 글에 결국 지난 16일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서두원은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며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서두원은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사진=스포츠서울, SNS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충격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충격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한 놈들 다…”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한 놈들 다…”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면 다…” 경악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면 다…” 경악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