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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 출현한 거대 뱀 포획…관계자들 포식?

    공항 출현한 거대 뱀 포획…관계자들 포식?

    최근 한 달 만에 에볼라 바이러스가 재발한 아프리카 남서쪽에 있는 라이베리아(Liberia) 공항에서 거대 뱀이 포획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1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제임스 스프릭스 페인 공항의 배수 파이프에서 발견된 거대 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7명의 공항 보안요원이 거치대를 이용해 뱀을 들어야 할 정도로 뱀의 크기는 거대하다. 정확한 뱀의 종류와 크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공항 관계자들이 포획한 뱀을 잡아먹은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영상= Liveleakworld Liveleak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폭격으로 하나 더 생긴 문이군” 우크라이나 내전 참상 보여주는 전시회

    [포토] “폭격으로 하나 더 생긴 문이군” 우크라이나 내전 참상 보여주는 전시회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의 무력 분쟁에 초점을 맞춘 “물증. 돈바스(도네츠 분지). 365일”(Material. Donbass. 365 Days)라는 전시회가 열린 가운데 한 남성이 전쟁으로 인해 파괴된 아파트를 보여주는 설치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엉큼한 동물들의 ‘못된 손’ BEST 3

    엉큼한 동물들의 ‘못된 손’ BEST 3

    ‘못된 손’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이 스킨십을 일삼는 손을 일컫는 말로 ‘개념 손’, ‘착한 손’과 대조적인 의미로 쓰이곤 한다. 사람들은 이런 ‘못된 손’에 ‘본능을 쫓는 짐승’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실제 짐승들의 ‘못된 손’은 오히려 우리에게 웃음을 유발하곤 한다. 엉큼한 동물들의 ‘못된 손’ 베스트 3를 선정해봤다. 첫 번째는 여성의 비키니를 벗기려는 엉큼한 강아지다. 영상을 보면, 백사장 위 흰색 강아지 한 마리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승강이를 벌이고 있다. 강아지는 여성의 비키니 상의를 벗기려는 듯 비키니 끈을 정신없이 당기고, 여성은 상의를 두 손으로 꽉 붙들고 놓지 않는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성질이 난 강아지는 몸부림을 치며 작정하고 비키니 끈을 잡아당긴다. 그제야 여성은 못 이기겠다는 듯 “알겠어. 알겠어”라면서 무릎을 꿇는다. 그러자 강아지는 여성에게 달려들어 상의 끈과 함께 비키니 하의를 잡아당긴다. 두 번째는 자신과 함께 사진을 찍던 여성의 엉덩이를 때리는 바다코끼리의 영상이다. 영상 속에는 여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매우 신사적으로 보이는 바다코끼리 한 마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기념 촬영을 마친 바다코끼리는 갑자기 앞 지느러미로 여성의 엉덩이를 찰싹 때린다. 놀란 여성이 소리를 지르며 도망치는데도 불구하고 무슨 일이라도 있었느냐는 듯 시치미를 뚝 떼는 바다코끼리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 짓게 한다. 마지막은 리얼리티쇼 ‘더버챌러 호주(The Bachelor AU)’의 스타 라우리나 플뢰르(Laurina Fleure)의 가슴에 손을 대는 엉큼한 원숭이의 ‘못된 손’을 소개한다. 비키니 차림의 라우리나는 쇠사슬로 묶인 원숭이가 자신에게 다가오자 몸을 굽혀 맞이한다. 원숭이는 라우리나의 팔을 잡는 듯하더니 갑자기 가슴 쪽에 손을 뻗는 돌발 행동을 한다. 라우리나의 수영복 상의를 벗기려는 듯한 원숭이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라우리나는 팔로 가슴을 가리며 낄낄거린다. 한편, 라우리나는 해당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며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부친이 기르는 음흉한 원숭이! 젠장. 원숭이가 내 가슴을 만졌어”라는 글을 게재했다가 논란을 사기도 했다. 사진·영상=Kendra Moriah, Fun World, ALLTVCHANNEL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민첩하게 달리는 ‘타조 로봇’ 美서 개발

    민첩하게 달리는 ‘타조 로봇’ 美서 개발

    이제 각종 동물을 닮은 로봇이 우후죽순 나올 모양인 것 같다. 최근 미국 로이터 통신 등 해외언론이 타조를 모델로 개발된 이족 보행 로봇 '에이트리어스'(Atrias)를 소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현지 오리건 주립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이 로봇은 타조의 신체 구조와 근육의 움직임 등을 참고해 전체적인 모습 역시 타조의 외형과 유사하다. 영상으로 공개된 화면을 보면 역시 이 로봇의 가장 큰 특징은 민첩성과 균형 감각이다. 사람이나 타조처럼 두 다리를 사용하는 덕에 목표 지점에 신속하고 정확히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특히 로봇의 이족 보행 도입시 가장 큰 약점인 잘 넘어지는 것을 극복했다. 이는 영상에서도 확인되는데 수차례 발로 차거나 농구공을 던져 맞추더라도 로봇이 약간 뒤로 주춤할 뿐 거의 영향을 받지 않고 균형을 유지한다. 그러나 에이트리어스 역시 뜻하지 않은 역풍을 맞았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로봇 ‘스팟'(spot)의 학대(?)와 같은 이유다. 지난달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마치 개처럼 생긴 이 로봇의 균형잡는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연구원이 발로차는 영상을 올렸다가 '로봇 윤리' 논쟁까지 불러 일으켰다. 세계 각국 연구팀이 이같은 동물형 로봇을 개발하는 이유는 무궁무진한 쓰임새 때문이다. 오리건 대학 연구팀은 "미 국방부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자금 지원에 따라 이 로봇이 개발됐다" 면서 "향후 인간이 접근하지 못하는 위험지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폭풍눈물 “솔지 정말 자랑스러워” 왜?

    복면가왕 하니, 폭풍눈물 “솔지 정말 자랑스러워” 왜?

    복면가왕 하니, 폭풍눈물 “솔지 정말 자랑스러워” 왜?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 하니가 ‘복면가왕’ 초대 복면가왕인 멤버 솔지의 노래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5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솔지는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사용한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라 ‘마리아(Maria)’를 열창했다. 솔지는 잔잔한 도입부 이후 가면을 벗고 노래를 이어나갔다. 솔지는 탄탄한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초대 우승자다운 실력을 맘껏 드러냈다. 노래가 끝난 후 솔지는 “어르신들도 나를 알아봐주셨다. 굉장히 감사했다”고 복면가왕 초대 우승자 소감을 전했다. 같은 팀 멤버 하니는 무대 위 솔지를 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정말 자랑스러워요”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앞서 솔지는 지난 설 특집으로 편성된 ‘복면가왕’에서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오직 목소리 만으로 우승을 차지, 10년차 무명 가수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려버린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 본 후 눈물흘려 ‘감동’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 본 후 눈물흘려 ‘감동’

    지난 5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솔지는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사용한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라 ‘마리아(Maria)’를 열창했다. 솔지는 탄탄한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초대 우승자다운 실력을 맘껏 드러냈다. 노래가 끝난 후 솔지는 “어르신들도 나를 알아봐주셨다. 굉장히 감사했다”고 복면가왕 초대 우승자 소감을 전했다. 같은 팀 멤버 하니는 무대 위 솔지를 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정말 자랑스러워요”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복면가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무대에 폭풍눈물… “하니야 울지마” 솔지도 눈물글썽 ‘걸그룹의 우정’

    복면가왕 하니, 솔지무대에 폭풍눈물… “하니야 울지마” 솔지도 눈물글썽 ‘걸그룹의 우정’

    복면가왕 하니, 폭풍눈물 “솔지 정말 자랑스러워” 이유보니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 하니가 ‘복면가왕’ 초대 복면가왕인 멤버 솔지의 노래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5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솔지는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사용한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라 ‘마리아(Maria)’를 열창했다. 솔지는 잔잔한 도입부 이후 가면을 벗고 노래를 이어나갔다. 솔지는 탄탄한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초대 우승자다운 실력을 맘껏 과시했다. 무대가 끝난 후 솔지는 “어르신들도 나를 알아봐주셨다. 굉장히 감사했다”고 복면가왕 초대 우승자 소감을 전했다. 같은 팀 멤버 하니는 무대 위 솔지를 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정말 자랑스러워요”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하니가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자 마리아를 열창한 솔지도 글썽이며 “하니야 울지마”라고 말해 멤버들의 돈독한 사이를 드러냈다. 앞서 솔지는 지난 설 특집으로 편성된 ‘복면가왕’에서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오직 목소리 만으로 우승을 차지, 10년차 무명 가수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려버린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무대에 눈물펑펑… 뭉클

    복면가왕 하니, 솔지무대에 눈물펑펑… 뭉클

    지난 5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솔지는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사용한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라 ‘마리아(Maria)’를 열창했다. 솔지는 탄탄한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초대 우승자다운 실력을 맘껏 과시했다. 무대가 끝난 후 솔지는 “어르신들도 나를 알아봐주셨다. 굉장히 감사했다”고 복면가왕 초대 우승자 소감을 전했다. 같은 팀 멤버 하니는 무대 위 솔지를 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정말 자랑스러워요”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에 결국..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에 결국..

    지난 5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솔지는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사용한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라 ‘마리아(Maria)’를 열창했다. 솔지는 잔잔한 도입부 이후 가면을 벗고 노래를 이어나갔다. 솔지는 탄탄한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초대 우승자다운 실력을 맘껏 드러냈다. 노래가 끝난 후 솔지는 “어르신들도 나를 알아봐주셨다. 굉장히 감사했다”고 복면가왕 초대 우승자 소감을 전했다. 같은 팀 멤버 하니는 무대 위 솔지를 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정말 자랑스러워요”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보더니 울컥 ‘눈물까지’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보더니 울컥 ‘눈물까지’

    지난 5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솔지는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사용한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라 ‘마리아(Maria)’를 열창했다. 솔지는 탄탄한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초대 우승자다운 실력을 맘껏 드러냈다. 노래가 끝난 후 솔지는 “어르신들도 나를 알아봐주셨다. 굉장히 감사했다”고 복면가왕 초대 우승자 소감을 전했다. 같 은 팀 멤버 하니는 무대 위 솔지를 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정말 자랑스러워요”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에 “자랑스럽다”

    지난 5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솔지는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사용한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라 ‘마리아(Maria)’를 열창했다. 솔지는 탄탄한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초대 우승자다운 실력을 맘껏 과시했다. 같은 팀 멤버 하니는 무대 위 솔지를 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정말 자랑스러워요”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파리 천국?...LA도심 ‘신종 30종’ 발견

    파리 천국?...LA도심 ‘신종 30종’ 발견

    생물학자들에게는 생명의 경이를 입증하는 놀라운 연구이지만, LA 시민에게는 상당히 불쾌할 수도 있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LA에 있는 국립 자연사 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 of Los Angeles County (NHM))의 곤충학자인 에밀리 하톱(Emily Hartop)과 그 동료들은 LA 도시 지역에서 벼룩파리(Phoridae) 과에 속하는 파리 신종을 무려 30종이나 발견했다. 한 번의 연구로 신종을 이렇게 많이 발견한 것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 점은 열대 우림이 아닌 도시 한복판에서 이런 연구 성과를 거뒀다는 점이다. 연구팀은 바이오스캔 BioSCAN (Biodiversity Science: City and Nature)이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중 이와 같은 성과를 올렸다. 도시는 일반적으로 사람 이외의 생명체가 살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장소이다. 사실 종종 사람이 살기에도 너무 오염된 지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동시에 도시에는 사람 이외의 생명체도 번성하고 있다. 비록 인간은 원하지 않지만 파리, 바퀴벌레, 모기, 쥐 등 각종 불청객이 인간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도시에서 번창하고 있다. 이렇듯 많은 개체 수가 번성한다면 이 지역 생태계는 매우 큰 생물학적 다양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생물학적 다양성은 얼마나 건강하고 생산적인 생태계인지 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아마존의 열대 우림에서는 한 그루의 나무에서조차 수많은 곤충이 서로 공존하면서 살고 있다. 이번 연구로 LA는 파리에 있어서만큼은 열대 우림에 맞먹는 생물학적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연구팀은 LA의 일반 가정집과 여러 장소에 자동화된 파리 포획 장치를 설치하고 3개월에 걸쳐 표본을 수집했다. 그리고 이들을 분석한 결과 무려 1만 종에 달하는 파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중 벼룩파리과 Megaselia 속에 속하는 파리 30종이 새롭게 발견된 것이다. 이와 같은 놀라운 생물 다양성은 LA 지역이 파리가 서식하기에 좋은 따뜻한 지역일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처럼 없어지지 않는 풍족한 식량 공급원이 존재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 결과는 연구에 참여한 과학자들까지 크게 놀라게 했다. 바이오 스캔 연구의 책임자인 브라이언 브라운 박사(Dr. Brian Brown) 이렇게 도심 지역에서 이렇게 많은 신종이 발견된 것이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 연구 결과는 곤충학자들에게는 경이로운 일이겠지만, LA 시민들과 이 지역 보건 당국에는 좋은 뉴스라고 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부분 파리들은 보기 흉한 것을 제외하면 해가 없지만, 일부는 질병을 옮기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여전히 파리들이 번성하긴 하겠지만, 이들을 박멸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와우! 과학] 번창하는 파리?...LA도심서 ‘신종 30종’ 무더기 발견

    [와우! 과학] 번창하는 파리?...LA도심서 ‘신종 30종’ 무더기 발견

    생물학자들에게는 생명의 경이를 입증하는 놀라운 연구이지만, LA 시민에게는 상당히 불쾌할 수도 있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LA에 있는 국립 자연사 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 of Los Angeles County (NHM))의 곤충학자인 에밀리 하톱(Emily Hartop)과 그 동료들은 LA 도시 지역에서 벼룩파리(Phoridae) 과에 속하는 파리 신종을 무려 30종이나 발견했다. 한 번의 연구로 신종을 이렇게 많이 발견한 것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 점은 열대 우림이 아닌 도시 한복판에서 이런 연구 성과를 거뒀다는 점이다. 연구팀은 바이오스캔 BioSCAN (Biodiversity Science: City and Nature)이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중 이와 같은 성과를 올렸다. 도시는 일반적으로 사람 이외의 생명체가 살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장소이다. 사실 종종 사람이 살기에도 너무 오염된 지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동시에 도시에는 사람 이외의 생명체도 번성하고 있다. 비록 인간은 원하지 않지만 파리, 바퀴벌레, 모기, 쥐 등 각종 불청객이 인간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도시에서 번창하고 있다. 이렇듯 많은 개체 수가 번성한다면 이 지역 생태계는 매우 큰 생물학적 다양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생물학적 다양성은 얼마나 건강하고 생산적인 생태계인지 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아마존의 열대 우림에서는 한 그루의 나무에서조차 수많은 곤충이 서로 공존하면서 살고 있다. 이번 연구로 LA는 파리에 있어서만큼은 열대 우림에 맞먹는 생물학적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연구팀은 LA의 일반 가정집과 여러 장소에 자동화된 파리 포획 장치를 설치하고 3개월에 걸쳐 표본을 수집했다. 그리고 이들을 분석한 결과 무려 1만 종에 달하는 파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중 벼룩파리과 Megaselia 속에 속하는 파리 30종이 새롭게 발견된 것이다. 이와 같은 놀라운 생물 다양성은 LA 지역이 파리가 서식하기에 좋은 따뜻한 지역일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처럼 없어지지 않는 풍족한 식량 공급원이 존재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 결과는 연구에 참여한 과학자들까지 크게 놀라게 했다. 바이오 스캔 연구의 책임자인 브라이언 브라운 박사(Dr. Brian Brown) 이렇게 도심 지역에서 이렇게 많은 신종이 발견된 것이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 연구 결과는 곤충학자들에게는 경이로운 일이겠지만, LA 시민들과 이 지역 보건 당국에는 좋은 뉴스라고 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부분 파리들은 보기 흉한 것을 제외하면 해가 없지만, 일부는 질병을 옮기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여전히 파리들이 번성하긴 하겠지만, 이들을 박멸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이렇게 허망한 일이!’ 과도한 골 세리머니하다 골 먹는 축구팀

    ‘이렇게 허망한 일이!’ 과도한 골 세리머니하다 골 먹는 축구팀

    세상에 이런 허망한 일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소웨토 나이키 축구 훈련센터에서 열린 2015 미래 챔피언스 가우텡 국제대회(2015 Future Champions Gauteng International Tournament) 잠비아 ‘케이-스타’(K-STAR) 대 모잠비크 페로비아리오 마푸토(Ferroviario Maputo) 경기에서 페로비아리오팀이 결승골 후 펼친 긴 세리머니 때문에 케이-스타에게 곧바로 동점골을 허용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은 파란색 유니폼 페로비아리오팀의 도스 산토스 아드리아누(Dos Santos Adriano) 선수가 인상적인 골을 성공시킨다. 흥분한 동료 선수들이 텀블링을 하며 승리의 우세를 자축한다. 곧이어 골키퍼를 포함한 선수들이 축구장 하프라인 쪽에 앉아 응원 중인 모잠비크 팬들이 있는 관중석 앞으로 뛰어가 세리머니를 계속 이어간다. 심판은 곧바로 경기를 진행시키고 하프라인에서 킥오프한 공을 잡은 하얀색 유니폼 케이-스타팀 카필링고 프란시스코(Kapilingo Francisco)가 상대편 골키퍼가 아직 하프라인 가까이 있는 것을 확인한 후, 55야드(약 50m) 밖에서 롱슛을 시도한다. 공은 골키퍼가 골대로 돌아가기 전 활짝 열린 그물을 향해 날아가 바운딩되며 골인된다. 허탈한 모습의 페로비아리오팀 골키퍼가 역습을 하기 위해 서둘러 공을 차자 케이-스타팀이 똑같은 역습을 당할까 서둘러 하프라인쪽으로 뛰어간다. 한편 처음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페로비아리오팀은 케이-스타를 상대로 1 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영상= SuperSpor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발로 차도 끄덕없는 美 ‘타조형 로봇’ 개발

    발로 차도 끄덕없는 美 ‘타조형 로봇’ 개발

    이제 각종 동물을 닮은 로봇이 우후죽순 나올 모양인 것 같다. 최근 미국 로이터 통신 등 해외언론이 타조를 모델로 개발된 이족 보행 로봇 '에이트리어스'(Atrias)를 소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현지 오리건 주립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이 로봇은 타조의 신체 구조와 근육의 움직임 등을 참고해 전체적인 모습 역시 타조의 외형과 유사하다. 영상으로 공개된 화면을 보면 역시 이 로봇의 가장 큰 특징은 민첩성과 균형 감각이다. 사람이나 타조처럼 두 다리를 사용하는 덕에 목표 지점에 신속하고 정확히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특히 로봇의 이족 보행 도입시 가장 큰 약점인 잘 넘어지는 것을 극복했다. 이는 영상에서도 확인되는데 수차례 발로 차거나 농구공을 던져 맞추더라도 로봇이 약간 뒤로 주춤할 뿐 거의 영향을 받지 않고 균형을 유지한다. 그러나 에이트리어스 역시 뜻하지 않은 역풍을 맞았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로봇 ‘스팟'(spot)의 학대(?)와 같은 이유다. 지난달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마치 개처럼 생긴 이 로봇의 균형잡는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연구원이 발로차는 영상을 올렸다가 '로봇 윤리' 논쟁까지 불러 일으켰다. 세계 각국 연구팀이 이같은 동물형 로봇을 개발하는 이유는 무궁무진한 쓰임새 때문이다. 오리건 대학 연구팀은 "미 국방부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자금 지원에 따라 이 로봇이 개발됐다" 면서 "향후 인간이 접근하지 못하는 위험지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셀린 디온 모창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셀린 디온 모창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미국의 국민 여동생 ‘아리아나 그란데’의 셀린 디온 모창이 화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0일 코미디언 지미 팰론이 진행하는 투나잇쇼에 출연한 팝가수 겸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셀린 디온 모창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소개된 방송분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영화 미녀와 야수 OST인 ‘Beauty and the Beast’를 부른 셀린 디온과 피보 브라이슨을 대신해 아리아나 그란데와 지미 팰론이 모창을 한다. 셀린 디온을 완벽하게 모창하는 그녀의 모습에 지미와 방청객들이 놀라워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무명 시절부터 유튜브에 유명 가수들의 모창을 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녀의 셀린 디온 모창 영상은 현재 907만 5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의 열창, “누가 세계적인 스타라고 하지 않겠나.”

    아리아나 그란데의 열창, “누가 세계적인 스타라고 하지 않겠나.”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20일(현지시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의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 “백댄서가 너 튀면 난 어떻게 해...어이없네”

    아리아나 그란데, “백댄서가 너 튀면 난 어떻게 해...어이없네”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20일(현지시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의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후를 위한 ‘월급통장’으로 금융사 수익금 관리 상품 뜬다

    노후를 위한 ‘월급통장’으로 금융사 수익금 관리 상품 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1% 금리시대가 본격화된 가운데 투자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주의 특급 호텔 상품이 등장해 화제이다. 분양대금뿐만 아니라 수익금까지 신탁회사가 관리하는 분양형 호텔이 등장해 노후를 위한 안정성 높은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1억원대 투자가 가능해 중년 이후의 여유로운 삶을 위한 제2의 월급통장으로도 인기가 높다. 지난 19일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운영사가 실투자금 대비 확정 수익률 12%를 5년간 보장하고, ㈜생보부동산신탁이 호텔운영수익금을 관리, 지급하는 구조를 국내 최초의 분양형 호텔상품이다. 이에 따라 확정 수익률보장 기간 동안 호텔수익금 전체가 자금관리계약을 맺은 ㈜생보부동산신탁에 입금되고, ㈜생보부동산신탁이 호텔 수익금 중 투자자(수분양자) 수익인 임대료를 가장 먼저 지급한 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장기수선충당금 및 집기유지보수비를 제외하고 나머지 운영 수익을 운영사에 지급하게 된다. 그만큼 투자자 수익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이다. 기존 분양형 호텔의 경우 운영사가 수익금을 관리하며, 호텔 전체의 운영비용을 제외하고 운영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호텔 운영 수익을 정확히 알 수 없어 ‘위험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분양대금을 신탁회사가 관리하는 곳은 연이어 등장하고 있지만 호텔운영수익금까지 관리, 지급하는 호텔은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이 국내에서는 처음이며 유일하다. ㈜생보부동산신탁은 1998년 신탁업법에 의거해 설립된 민간 최초 부동산신탁전문회사로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이 각각 5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유럽 최상급 호텔체인 ‘루브르호텔그룹’이 국내 기업 ㈜시티아일랜드와 손잡고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노형동 917-2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로 건설하고 있는 4성급 업스케일 호텔이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대지면적 1,171.10㎡, 건축면적 867.57㎡에 전용 면적 23~28㎡ 총 352실을 갖출 예정이며 준공은 2017년 2월 예정이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루브르호텔그룹은 골든튤립(Golden Tulip), 로얄튤립(Royal Tulip), 튤립인(Tulip Inn), 골든튤립에센셜(Golden Tulip Essential) 등 3성에서 5성급 업스케일 호텔 브랜드와 키리야드(Kyriad), 컴파닐(Campanile), 프리미에르 클라세(Premiere Classe) 등 총 6개의 호텔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있다. 루브르호텔그룹은 현재 전 세계 약 50개국에 걸쳐 1,200여 개의 호텔과 9만개가 넘는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영 및 프랜차이즈, 위탁경영 시스템으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중국 국영 호텔그룹, 상하이 진장국제호텔그룹이 스타우드 캐피탈 그룹으로부터 수십억 유로에 지분을 인수하겠다고 밝히며, 세계 호텔 업계의 핫뉴스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이 들어서는 노형동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8분 거리에 위치하며,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15년 6월 예정), 외국인 전용카지노, 바오젠거리 등 외국인 선호도가 높은 즐길 거리도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한다.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이마트, 제주도청 등 생활편의시설과 관공서도 반경 1km 내에 들어서있다. 개별 등기를 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어 환금성도 뛰어나다. 중도금(분양가의 50%)을 무이자로 빌려주기 때문에 초기 투자금 부담도 적다. 특히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외국 특급호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스카이풀, 스파(월풀) 등 하늘, 바람, 햇살, 한라산과 같은 제주의 풍경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최고급 시설들을 갖출 예정이다. 이곳은 풀파티까지 가능해 낮의 여유로움과 밤의 화려함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된다. 계약자에게는 수익금뿐만 아니라 연간 10일 호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과 제주 왕복항공권 2매, 특급 호텔(1박), 골프라운딩권(1팀)의 혜택도 제공돼 삶의 여유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임준공을 맡은 경림종합건설은 제주도 내 최상위 건설업체로 서귀포 비스타케이 1·2차를 시공한 바 있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88번지 진영빌딩 2층에 있다. 분양문의: 1644-8440
  • 두발로 뛰어다니며 사냥하는 ‘고대 악어’ 발견

    두발로 뛰어다니며 사냥하는 ‘고대 악어’ 발견

    오래 전 악어종 중 일부는 두 발로 뛰어다니며 사냥을 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최근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연구팀이 화석 분석을 통해 공룡 시대 전 북미 대륙을 주름잡았을 것이라 추정되는 새 악어를 공개했다. 지금으로부터 약 2억 3100만년 전 현재의 노스 캐롤라이나 등지에서 살았던 이 악어는 지금의 악어와 육식 공룡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길이는 약 2.7m 정도지만 기어다니는 현재의 악어와는 달리 뒷다리가 발달해 서서 뛰어다니며 동물을 사냥한 것이 가장 큰 특징. 이 때문에 악어의 별칭도 '캐롤라이나 도살자'(학명 Carnufex carolinensis)다. 이같은 사실은 노스 캐롤라이나 샌포드 인근에서 발굴된 두개골, 다리 등의 화석 분석을 통해 얻어졌으며 지구상에 살았던 육식 공룡 중 가장 무섭고 사나운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뻘로도 추정된다.   연구를 이끈 린제인 자노 박사는 "이 악어는 트라이아스기(Triassic Period·중생대의 첫번째 기간으로 2억 3000만년 전에서 1억 8000만년 전 시기)에 살았던 동물 중 최상위 포식자였을 것" 이라면서 "악어의 진화를 연구하는데 있어 소중한 자료" 라고 설명했다. 학계에서 특히 이 악어의 발견에 의미를 두는 것은 과거 멸종된 악어형 동물과 공룡의 초기 출현 비밀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자노 박사는 "트라이아스기 대멸종이 일어나 이 악어와 같은 비공룡 포식자 대부분이 죽었을 것" 이라면서 "이후 일부 악어형은 살아남아 현재 우리가 보는 악어의 모습이 됐을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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