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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임신부 주유 도와드립니다”···용인시, ‘교통약자 주유 서비스’ 시행

    “장애인·임신부 주유 도와드립니다”···용인시, ‘교통약자 주유 서비스’ 시행

    용인특례시는 셀프 주유소가 급증함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장애인과 임신부 등 셀프주유 이용 약자를 위한 ‘우선 배려 주유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용인시 관내 전체 주유소 189곳 중 셀프 주유소는 131곳(약 70%)에 이른다. 용인시는 셀프 주유소와 협력해 QR코드 기반의 호출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객이 주유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주유소로 전화가 연결되고, 직원이 나와 직접 주유를 돕는다. 현재까지 셀프 주유소 50여 곳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시는 70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한국장애인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2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되며, 기흥장애인복지관이 수행을 맡아 장애인 이용자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운영한다. 이상일 시장은 “주유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세심히 챙기겠다”며 “현장에서의 의견도 적극 반영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 중구 반려견 분리불안 교정… 체험형 맞춤 교육 받으세요

    중구 반려견 분리불안 교정… 체험형 맞춤 교육 받으세요

    서울 중구는 오는 21일 반려견 행동 교정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우리 동네 댕댕힐링스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신당동에 있는 남산타운아파트 쌈지공원과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열리는 댕댕힐링스쿨은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곳을 찾는 구민은 반려견의 짖음과 분리불안, 배변 문제 등 일상 속 행동에 대해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후에도 전문 훈련사가 11월까지 보호자 일정에 맞춰 유선 상담과 가정 방문을 통해 반려견 성향을 진단하고 개선 방법을 알려 준다. 이와 함께 반려견이 산책 중 짖는 이유, 리드줄 사용 방법 등과 같은 올바른 산책을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도 열릴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구 도심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중구 인구 약 12만명 중 3만여명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 모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반려 문화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다양한 동물 복지 정책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용산 ‘안심복지 달력’ 스마트폰 조회 서비스

    용산 ‘안심복지 달력’ 스마트폰 조회 서비스

    서울 용산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전입자에게 복지정보를 쉽고 빠르게 안내하는 ‘복지 나침반 QR’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복지 나침반 QR은 매월 2회 제공되는 ‘행복한 용산 복지 안내서’와 월별 복지 일정을 담은 ‘용산 안심복지 달력’을 스마트폰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행복한 용산 복지 안내서에는 용산구 내 복지기관 연락처, 각종 감면제도, 복지신고 의무사항 등이 담겨 있다. 용산 안심복지 달력에는 급여 지급일, 독감 예방접종, 고독사 예방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복지정보가 수록돼 있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익숙한 세대를 중심으로 복지정보 접근성을 대폭 개선해 전입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용산구는 QR코드 이미지를 복지기관 관할 부서와 동 주민센터 등에 공유했으며 홈페이지에도 해당 정보를 게시했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고려해 스티커 형태의 인쇄물 2000부도 제작해 16개 동에 배포를 마쳤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앞으로도 QR코드와 같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복지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디지털 복지서비스 선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부산항만공사, 북극항로 포럼 10일 개최..친환경 북극항로 해법 모색

    부산항만공사, 북극항로 포럼 10일 개최..친환경 북극항로 해법 모색

    부산항만공사(BPA)는오는 10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BPEX)에서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공동 개최한다. 부산항이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북극항로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기술·산업적 측면에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극지연구소 신형철 소장의 기조 발표(북극항로 친환경 녹색 활용의 조건)를 시작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엄지 실장과 폴라리스쉬핑 이명호 부장의 주제발표,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홍기용 소장을 좌장으로 한 전문가 지정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포럼 참석은 포스터에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 반려견 행동 고민있다면 서울 중구 ‘댕댕힐링스쿨’로 오세요

    반려견 행동 고민있다면 서울 중구 ‘댕댕힐링스쿨’로 오세요

    서울 중구는 오는 21일 반려견 행동 교정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우리 동네 댕댕힐링스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신당동에 있는 남산타운아파트 쌈지공원과 남산자락 숲길 일대에서 열리는 댕댕힐링스쿨은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곳을 찾는 구민은 반려견의 짖음과 분리불안, 배변 문제 등 일상 속 행동에 대한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후에도 전문 훈련사가 오는 11월까지 보호자 일정에 맞춰 유선 상담과 가정 방문을 통해 반려견 성향을 진단하고 개선 방법을 알려준다. 이와 함께 반려견이 산책 중 짖는 이유와 리드줄 사용 방법 등과 같은 올바른 산책을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도 열릴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 도심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중구 인구 약 12만명 중 3만여명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 모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반려 문화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다양한 동물 복지 정책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전입자 위한 ‘복지 나침반 QR’ 서비스 시행…서울 자치구 최초

    용산구, 전입자 위한 ‘복지 나침반 QR’ 서비스 시행…서울 자치구 최초

    서울 용산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전입자에게 복지정보를 쉽고 빠르게 안내하는 ‘복지 나침반 QR’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4일 전했다. ‘복지 나침반 QR’은 매월 2회 제공되는 ‘행복한 용산 복지 안내서’와 월별 복지 일정을 담은 ‘용산 안심복지 달력’을 스마트폰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행복한 용산 복지 안내서에는 용산구 내 복지기관 연락처, 각종 감면제도, 복지신고 의무사항 등이 담겨 있다. 용산 안심복지 달력에는 급여 지급일, 독감 예방접종, 고독사 예방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복지정보가 수록돼 있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익숙한 세대를 중심으로 복지정보 접근성을 대폭 개선해, 전입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용산구는 QR코드 이미지를 복지기관 관할 부서와 동 주민센터 등에 공유했으며, 홈페이지에도 해당 정보를 게시했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고려해 스티커 형태의 인쇄물 2000부도 제작해 16개동에 배포를 마쳤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앞으로도 QR코드와 같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복지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디지털 복지서비스 선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쓰레기 줍고 인증하면 포인트도 받고”…지자체 이색 환경운동 확산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색 환경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환경 캠페인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광주 북구는 유기견 산책과 숲길 정화를 결합한 ‘펫 그린워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유기견 보호소와 연계해 반려동물 산책 봉사에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접목한 것으로, SNS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다. 광주 북구 운암동 주민 김민주(36) 씨는 1년 넘게 주말마다 ‘펫 그린워크’에 참여하고 있고 최근에는 자발적으로 SNS 홍보 콘텐츠까지 제작해 다른 주민들에게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김 씨는 “산책할 때마다 유기견과 눈을 맞추며 작은 생명에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며 “길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주울 때마다 강아지들과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전남 담양군은 친환경 농업과 환경 교육을 접목한 ‘우리 마을 생태텃밭’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퇴비를 만들고 친환경 작물을 재배하면서 생태 감수성을 키운다. 일부 수확물을 로컬푸드 마켓에 기부해 지역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캔과 페트병을 재활용하면 전기차 충전 포인트나 모바일 포인트로 돌려주는 ‘보상형 자판기’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를 통해 ‘에코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전기요금 감면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는 ‘내 집 앞 50m 쓰레기 줍기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청소 후 QR코드를 인증하면 다음 참여자에게 미션이 전달되는 방식이다.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이 확산되고 있어서 환경 정화 활동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 전주시는 재활용품으로 생활 소품을 제작하는 ‘폐자원 예술가’ 양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주민들이 만든 소품은 프리마켓에서 판매돼 수익금 일부가 마을 기금으로 환원된다. 순환경제를 기반으로 한 지역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는 일산호수공원에서 카약을 타고 수면 위 쓰레기를 수거하는 ‘수상 청소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상 스포츠와 환경 교육을 결합해 MZ세대와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인기다. 수원시는 도심 공터에 ‘탄소중립 텃밭’을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퇴비를 사용해, 친환경 방식으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수확물을 공동 나눔 장터에 기부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시는 ‘플로깅 출퇴근 챌린지’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조깅 중 쓰레기를 줍고 GPS와 사진으로 인증하면 포인트와 상품권을 받을 수 있어 친환경 생활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환경전문가들은 “지자체 환경 정책이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주민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환경 보호가 지역 문화로 정착되면 탄소중립의 실현 가능성도 커진다”고 평가했다. 주민이 주도하고 자치단체가 응답하는 환경 정책.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도시를 바꾸고, 지구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 용산 여성 창업인, 5일 특강 오세요

    용산 여성 창업인, 5일 특강 오세요

    서울 용산구가 오는 5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용산여성 창업 특강 “창업, 삶으로 말하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여성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용산여성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인들에게 성공한 창업인의 소중한 경험과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는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종합적인 지원으로, 여성 창업인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됐다. 이번 특강에는 유러피안 함서경 대표를 초빙해 ▲준비 없는 단절, 불안은 거기서 시작된다 ▲시대가 바뀌면, 나도 바뀐다 ▲나를 꺼내라: 누구나 가진 콘텐츠의 씨앗 ▲시작이 반이 아니라, 전부다 등 네 가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40여년 동안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면서 겪은 창업과 투자 그리고 인생 이야기를 하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강은 QR코드 신청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가족정책과(02-2199-7144) 또는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02-714-9762)로 문의하면 된다.
  • “우리 동네 금천구 매력은…” 문화컨텐츠 크리에이터 모집

    “우리 동네 금천구 매력은…” 문화컨텐츠 크리에이터 모집

    서울 금천구는 6월 15일까지 금천구의 생생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낼 문화콘텐츠 창작자 15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문화콘텐츠 창작자는 금천구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해 주민들 간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를 조성을 도울 수 있다. 참여자들은 6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기획 회의에 참여해 금천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한다. 직접 기획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금천구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하모니축제, 정조대왕능행차 등 지역 행사와 관내 역사기록관, 물놀이장, 어르신 무더위쉼터 탐방 등 매월 다양한 주제로 영상이 제작될 예정이다. 평가 회의 후 업로드가 결정된 영상 제작팀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영상 제작에 관심 있고,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에서 활동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홍보물에 있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금천구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에서 실제 생활하는 주민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재능이 금천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매력적인 콘텐츠로 탄생해 금천구의 이미지가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공간이 내 삶을 바꾼다”…서대문구, 오는 13일 명사 특강

    “공간이 내 삶을 바꾼다”…서대문구, 오는 13일 명사 특강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13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6월 명사 특강’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특강에는 조성익 홍익대학교 건축학부 교수가 나선다. 조 교수는 ‘내 삶을 바꾸는 공간의 비밀, 사람의 행동과 감정을 변화시키는 인생 공간’을 주제로 일상 공간이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명사 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 또는 구청 행정지원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건축설계 회사인 ‘SOM’(Skidmore, Owings & Merrill)을 거쳐 현재 교수로 활동하는 그는 ‘TRU 건축사 사무소’ 대표이기도 하다. 인간 중심의 설계 철학을 강조하며 지난 2021년 ‘공유주택 맹그로브 프로젝트’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개인의 공간을 돌아보고 삶의 변화를 그려볼 수 있게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성동구, 산책로 범죄예방 시스템 확대…304개 지점에서 주민 안전 지켜

    성동구, 산책로 범죄예방 시스템 확대…304개 지점에서 주민 안전 지켜

    서울 성동구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을 확대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은 강력범죄와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한 이상동기 범죄의 급증 등에 따른 구민들의 불안감과 범죄 예방을 위해 성동구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범죄 예방 정책이다. 개인 스마트폰으로 안내판에 있는 큐알(QR) 코드를 스캔하면 성동구청 통합운영센터와 연결돼 실시간 모니터링은 물론, 위급 상황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대표 번호로 전화하거나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된 웹페이지 주소를 스마트폰 홈 화면에 바로가기로 저장하면 성동구 내에서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은 관내 공원, 하천변 일대의 폐쇄회로(CC)TV 미설치 구역 50곳 279개 지점에 설치됐다. 동별 수요조사를 거쳐 5곳 25개 지점에 추가 설치해 올해부터는 관내 55개소 304개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추가 설치 지점은 관내 주요 산책로인 중랑천(살곶이 다리~용비쉼터), 전농 생태하천, 야간 귀갓길 불안 지역인 무학여고 인근, 도선동과 무학봉길 주택가로 야광 기능이 있는 안내판과 함께 안내용 현수막을 함께 부착했다. 한편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 누적 접속 건수는 1443건이며, 실제 긴급상황으로 이어진 사례는 발생하지 않아 범죄 예방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각종 범죄로부터 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을 확대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생활밀착형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 사각지대 없는 도시 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용산구, ‘용산여성 Start-Up 프로젝트’ 창업특강 개최

    용산구, ‘용산여성 Start-Up 프로젝트’ 창업특강 개최

    서울 용산구가 오는 5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용산여성 창업 특강 “창업, 삶으로 말하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여성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용산여성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인들에게 성공한 창업인의 소중한 경험과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용산여성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종합적인 지원으로, 여성 창업인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됐다. 이번 특강에는 유러피안 함서경 대표를 초빙해 ▲준비없는 단절, 불안은 거기서 시작된다. ▲시대가 바뀌면, 나도 바뀐다. ▲나를 꺼내라 : 누구나 가진 콘텐츠의 씨앗 ▲시작이 반이 아니라, 전부다. 이렇게 네 가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40여년 동안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면서 겪은 창업과 투자 그리고 인생이야기를 나누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강은 QR코드 신청 링크를 통해 현재 선착순 접수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청 가족정책과(02-2199-7144) 또는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02-714-9762)로 문의하면 된다.
  • 대만 관광객 147만명 겨냥한 ‘결제 혁신’…제로페이로 간편결제 가능해져

    대만 관광객 147만명 겨냥한 ‘결제 혁신’…제로페이로 간편결제 가능해져

    대만 관광객들이 자국 간편결제 앱을 이용해 한국 전역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가 본격 도입됐다. 국내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이 주입될 전망이다. 핀테크 전문기업 아이씨비(ICB)는 미국 TBCA소프트와 손잡고 한국 전역의 200만개 제로페이 가맹점과 2만여 개 직가맹점에 대만 간편결제 서비스 ‘PX페이 플러스’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PX페이 플러스는 대만 최대 슈퍼마켓 체인 PX마트가 2022년 출시한 전자결제 서비스다. 현재 대만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제휴로 한국을 찾는 대만 관광객들은 한결 편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됐다. 기존처럼 현금을 환전하거나 별도 신용카드를 준비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제로페이 QR코드를 스캔하면 결제할 수 있어서다. 해외 결제 수수료가 면제돼 경제적 부담도 크게 줄었다. 6월부터는 PX페이 플러스로 결제 시 최대 20% 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어 더욱 알뜰한 한국 여행이 가능하다. 한국 전역에서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약 200만곳에 달한다. 전국 4대 편의점(CU, 이마트24, GS25, 세븐일레븐)은 물론 다이소, K-뷰티 열풍의 중심인 각종 병의원, 더현대서울을 비롯한 현대백화점 등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다. 가맹점 입장에서는 일반 카드 대비 낮은 수수료만 부담하면서도 늘어나는 대만 관광객을 상대로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대만은 한국의 주요 관광 국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대만 관광객은 약 147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460만명), 일본(322만명)에 이어 세 번째 규모다. 올해 2월만 해도 12만명이 방문해 2019년 대비 2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관광객 증가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K-콘텐츠와 K-뷰티 열풍에 더해 한국 전자여행허가제(K-ETA) 면제 조치가 올해 12월 31일까지 연장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이씨비는 이번 PX페이 플러스 도입을 시작으로 TBCA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아시아 각국에 다양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아이씨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결제 서비스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가맹점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성동, 산책로 범죄예방 시스템 확대

    성동, 산책로 범죄예방 시스템 확대

    서울 성동구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을 확대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은 강력 범죄 및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이상 동기 범죄 급증 등에 따른 구민들의 불안감과 범죄 예방을 위해 성동구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범죄 예방 정책이다. 개인 스마트폰으로 안내판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성동구청 통합운영센터와 연결돼 실시간 모니터링은 물론 위급 상황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대표 번호로 전화하거나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웹페이지 주소를 스마트폰 홈 화면에 바로가기로 저장하면 성동구에서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은 공원 및 하천변 일대의 폐쇄회로(CC)TV 미설치 구역 50곳 279개 지점에 설치됐다. 동별 수요 조사를 거쳐 5곳 25개 지점에 추가 설치해 올해부터는 모두 55곳 304개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추가 설치 지점은 중랑천, 전농생태하천, 야간 귀갓길 불안 지역인 무학여고 인근, 도선동, 무학봉길 주택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스마트한 생활 밀착형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 사각지대 없는 도시 성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강서구 지역균형발전 아카데미 개최

    강서구 지역균형발전 아카데미 개최

    서울 강서구는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들의 정비사업에 대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균형발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정비사업의 추진 절차와 분쟁사례, 실무 노하우를 외부 전문가가 직접 강의하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열린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부터 8시 30분까지 강서구민회관 지하 1층 노을극장에서 열린다. 정비사업에 직접 참여 중이거나 관심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신청은 6월 2일부터 13일까지, 강서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QR코드를 이용하거나 전화(02-2600-1734)로 하면 된다. 강서구는 마곡지구를 중심으로 한 신도심과 화곡동 등 노후 구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재건축, 모아타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다양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정비사업의 이해 ▲조합설립 ▲사업 시행 ▲관리처분(감정평가) ▲분쟁 및 유의 사항 등으로 구성된다. 각 분야의 전문가인 시행 컨설턴트, 변호사, 감정평가사 등이 강사로 참여해 실무 경험과 사례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실시한 정비사업 아카데미 만족도 조사결과를 반영해 올해 강의 시간을 30분 연장하고, 분쟁사례에 대한 강연을 추가했다. 구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구민들이 정비사업의 개념과 절차를 이해하고, 향후 재개발·재건축 등의 사업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정비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구로구, 온라인 창업가 양성 과정(나도 SNS 창업가) 1기 모집

    구로구, 온라인 창업가 양성 과정(나도 SNS 창업가) 1기 모집

    서울 구로구가 다음 달 19일까지 ‘온라인 창업가 양성과정’ 1기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온라인 창업가 양성과정’은 코로나19 이후 급성장한 통신판매업 수요에 대응해 개설된 교육이다. 창업 기초부터 1인 기업 브랜딩 컨설팅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을 돕는다. 모집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미취업자 또는 예비창업가다. 총 3기로 운영되는 교육 중 1기에는 10명을 모집한다. 1기 교육은 6월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구로구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창업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다루는 기본 교육, 개인 맞춤형 컨설팅, 사업자등록·통신판매업 신고 절차 등 실전 중심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온라인 창업을 희망하는 구로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의미있는 성공 사례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혼자 살아도 안심!”…강북구, ‘뿌꾸네 안전지킴이’로 1인가구 지킨다

    “혼자 살아도 안심!”…강북구, ‘뿌꾸네 안전지킴이’로 1인가구 지킨다

    서울 강북구는 1인가구의 주거 불안 해소와 범죄 예방을 위해 ‘뿌꾸네 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1인가구에게 범죄 예방에 효과적인 안심 장비 2종을 무상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신청자는 현관문 안전장치와 함께 스마트 초인종 또는 가정용 CCTV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현관문 안전장치는 외부 침입을 막는 역할을 하며, 스마트 초인종과 가정용 CCTV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방문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구에 사는 1인가구다. 이 중 자립 준비 청년과 기준 중위소득 50% 미만 가구(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는 우선 선정된다. 다만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안심 장비를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내달 24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1인가구는 구 1인가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구글폼 신청한 후, 패밀리넷 누리집에서도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되며, 안심장비는 자택으로 택배 발송된다. 구 관계자는 “혼자 사는 구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덜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아카시아꿀 아닙니다”…‘국산 꿀’ 진짜 이름은 ‘아까시꿀’

    “아카시아꿀 아닙니다”…‘국산 꿀’ 진짜 이름은 ‘아까시꿀’

    “시중에서 파는 ‘아카시아꿀’, 사실은 아까시꿀입니다.” 농촌진흥청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29일 국산 꿀의 정확한 명칭과 효능을 알리는 ‘국산 아까시꿀 바로 알리기’ 캠페인에 나섰다.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아카시아꿀’이라는 표현은 사실 식물학적으로 잘못된 명칭이라는 것이다. 두 기관은 “‘아카시아’는 노란 꽃이 피는 아프리카·호주 원산 식물이고, 우리가 꿀을 채밀하는 나무는 ‘아까시나무(Robinia pseudoacacia)’”라고 설명했다. 아까시나무는 미국 동부가 원산지로, 5월 무렵 흰 꽃이 피며 국내 벌꿀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밀원식물이다. 국립국어원도 ‘아까시나무’를 표준어로 정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인 축산물등급판정세부기준에서도 ‘아까시꿀’로 명기하고 있다. 그러나 오랜 관행과 발음 유사성 탓에 시중에선 여전히 ‘아카시아꿀’이라는 이름으로 유통되고 있다. 이런 혼용은 특히 한국-베트남 FTA 체결 이후 수입되는 베트남산 ‘아카시아꿀’과의 혼동을 일으킬 수 있어 문제다. 두 꿀은 원재료 식물부터 효능까지 다른데도, 같은 이름으로 유통되면 소비자 혼란과 오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다. 농진청에 따르면 국산 아까시꿀은 은은한 향과 맑은 색, 부드러운 단맛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또한 헬리코박터균 억제에 효과적인 ‘아브시스산(abscisic acid)’ 성분이 수입 꿀보다 월등히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품질 기준도 명확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수분 함량, 탄소동위원소비 등 8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꿀의 품질을 1+, 1, 2등급으로 나누는 ‘꿀 등급제’를 운영 중이다. 포장지에 표기된 등급과 QR코드를 통해 이력도 확인할 수 있다. 한상미 농진청 양봉과장은 “정확한 이름과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림으로써 국산 꿀에 대한 신뢰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양봉산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관객이 무대의 주인공’…한류 관광 축제 ‘마이 케이 페스타’ 6월 7~8일 경주 개최

    ‘관객이 무대의 주인공’…한류 관광 축제 ‘마이 케이 페스타’ 6월 7~8일 경주 개최

    시민 참여형 한류 관광 축제인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 in 경주’가 오는 6월 7일과 8일 이틀간 경북 경주시 황성동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K-팝 프로그램과 함께 K-팝 팬이 직접 무대에 올라 주인공되는 ‘K-팝 랜덤플레이 댄스’가 펼쳐진다. 행사는 경주 만의 역사·문화적 특색과 K-콘텐츠를 결합한 특별 기획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류 팬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7일과 8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글로벌 커버댄서들과 원밀리언 소속 댄스팀의 특별 퍼포먼스가 같은 무대에서 진행돼 K-팝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화려한 무대가 연이어 펼쳐질 전망이다. 아울러 둘째 날인 8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무대에 올라 주인공이 되는 ‘K-팝 랜덤플레이 댄스’가 펼쳐진다.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유명 디자이너 제작의 한정판 티셔츠가 제공되며, 신청은 큐알(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아울러 행사에서는 이틀간 K-팝 콘서트와 K-뷰티&패션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로이킴, FT아일랜드, 이무진, 최예나 등이 출연하는 K-GMF(K-경주 뮤직 페스타)는 인기 K-팝 아티스트의 단독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에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 할 수 있다.
  • 은평구, 1인가구에 반찬 지원하는 ‘은빛SOL밥’ 가맹점 추가 모집

    은평구, 1인가구에 반찬 지원하는 ‘은빛SOL밥’ 가맹점 추가 모집

    서울 은평구는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은빛SOL밥’ 사업에 참여할 가맹점(반찬가게)을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은빛SOL밥은 건강 돌봄이 필요한 1인가구를 위하 구와 지역 상인들이 손을 잡고 주기적으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역 내 반찬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은평사랑상품권인 ‘은빛SOL밥 상품권’을 1인당 매달 4만원씩 총 8개월 지원한다. 은빛SOL밥 가맹점 모집 기준은 1인가구 대상 소분 반찬 판매가 가능한 반찬가게 형태의 점포다. 개인 장바구니와 반찬통 지참 시 반찬을 추가로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이 가능한 점포라면 선정 가능성이 더욱 높다. 참여 희망 가맹점은 구 1인가구 지원센터 누리집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현재 사업 참여 가맹점은 30곳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1인가구 식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과의 연계로 골목 상권을 살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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