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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성유리 남친 안성현까지 화제…왜?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성유리 남친 안성현까지 화제…왜?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미녀와 골퍼 커플 또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미녀와 골퍼 커플 또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성유리 안성현에 이어 미녀와 골퍼 커플

    박정아 전상우 열애…성유리 안성현에 이어 미녀와 골퍼 커플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성유리 안성현 이어 미녀와 골퍼의 만남

    박정아 전상우 열애…성유리 안성현 이어 미녀와 골퍼의 만남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연하 남자친구 전상우와 열애 ‘직업은?’

    박정아, 연하 남자친구 전상우와 열애 ‘직업은?’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정아의 연하 남자친구 전상우는 2004년 KPGA에 입회한 실력파 골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골프선수와 사랑에 빠진 女스타들..또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골프선수와 사랑에 빠진 女스타들..또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골프선수와 사랑에 빠진 女스타들..또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열애 중이다. 박정아 측 관계자는 12일 “박정아가 5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전상우를 만난 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아직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을 언급하기는 이르다.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라고 박정아 전상우 열애 소식을 전했다. 박정아와 열애 중인 전상우는 18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로 2004년 KPGA 입회, 2006년 KPGA투어를 통해 데뷔했다.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른 바 있으며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했다. 박정아 전상우 열애 소식에 배우 성유리에게도 관심이 모아졌다. 성유리도 프로골퍼 출신 상비군 코치인 안성현과 열애 중이기 때문. 앞서 진재영 역시 지난 2010년 10월 4살 연하의 프로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배우 왕빛나는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했고 왕빛나의 여동생 역시 한국 간판 프로골퍼 김대섭과 결혼했다.또 배우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지망생이었던 박진우와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2살 연하 전상우와 열애’ 입장보니 “연인사이라고 하기에는...”[전문]

    박정아, ‘2살 연하 전상우와 열애’ 입장보니 “연인사이라고 하기에는...”[전문]

    박정아 전상우 열애, ‘3개월째 열애중’ 골프모임서 첫인연… 전상우 외모보니 ‘훈훈’ ‘박정아 전상우 열애’ 쥬얼리 출신 박정아(34)가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열애중이다.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연예인 골프 모임에서 활동할 만큼 골프에 관심이 컸던 박정아는 전상우와 골프를 매개로 친해졌다. 이후 두사람은 연인으로 발전, 4~5개월째 교제 중이다. 박정아 전상우 열애 보도가 나간 후, 12일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는 연기자로 전향 후 예능과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전상우는 2004년 KPGA에 입회한 실력파 골퍼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더블유엠컴퍼니 입니다. 오늘 보도된 박정아씨의 열애설 관련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우선 박정아씨와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씨는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들이 두 사람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고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측성 기사나 그 외의 두 사람 관계에 있어 다소 불편할 수 있는 기사는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현재 박정아씨는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와 좋은 관계로 마무리를 짓고 새로운 매니지먼트를 물색 중입니다.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배우로써의 박정아씨 모습 또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배우 박정아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 전상우 미니홈피(박정아 전상우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인정, 전상우 누구길래?

    박정아 전상우 열애 인정, 전상우 누구길래?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열애 중이다. 박정아 측 관계자는 12일 “박정아가 5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전상우를 만난 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박정아 전상우 열애 보도를 인정했다. 박정아 전상우는 골프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4~5개월 간 사랑을 키워가는 단계다. 이 관계자는 박정아 전상우 열애에 대해 “아직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을 언급하기는 이르다. 조심스럽게 사랑을 이어가는 만큼 좋은 소식은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박정아와 열애 중인 전상우는 18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로 2004년 KPGA 입회, 2006년 KPGA투어를 통해 데뷔했다.전상우는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른 바 있으며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전상우 누구인가 보니 ‘박정아 반할 만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전상우 누구인가 보니 ‘박정아 반할 만해’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열애 중이다. 박정아 측 관계자는 12일 “박정아가 5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전상우를 만난 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아직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을 언급하기는 이르다. 조심스럽게 사랑을 이어가는 만큼 좋은 소식은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박정아와 열애 중인 전상우는 18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로 2004년 KPGA 입회, 2006년 KPGA투어를 통해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인정, 전상우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인정, 전상우 누구?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열애 중이다. 박정아 측 관계자는 12일 “박정아가 5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전상우를 만난 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아직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을 언급하기는 이르다. 조심스럽게 사랑을 이어가는 만큼 좋은 소식은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박정아와 열애 중인 전상우는 18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로 2004년 KPGA 입회, 2006년 KPGA투어를 통해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성유리 남친 안성현도 새삼 화제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성유리 남친 안성현도 새삼 화제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성유리 남친 안성현도 화제…왜?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성유리 남친 안성현도 화제…왜?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연하 남자친구 전상우와 열애 ‘누구?’

    박정아, 연하 남자친구 전상우와 열애 ‘누구?’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럽다”며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상우는 2004년 KPGA에 입회한 실력파 골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연하남 전상우는 누구? 알고보니..

    박정아 전상우 열애, 연하남 전상우는 누구? 알고보니..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아의 측근과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열애 중”이라고 박정아 전상우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가 약 세달 전부터 친구 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는 연기자로 전향 후 예능과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전상우는 2004년 KPGA에 입회한 실력파 골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남친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남친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쥬얼리 출신 연기자 박정아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인인 프로골퍼 전상우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전상우는 국가 상비군 출신으로 18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이다.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한편 전상우는 지난 2004년 KPGA 입회, 2006년 KPGA투어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성유리 남친 안성현까지 화제

    박정아 전상우 열애, 성유리 남친 안성현까지 화제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전상우 열애…미녀와 골퍼 커플 또 누구? 깜짝

    박정아 전상우 열애…미녀와 골퍼 커플 또 누구? 깜짝

    박정아 전상우 열애 미녀는 골퍼를 좋아해? 박정아 전상우 열애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4)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32)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 모임에서 만나, 1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연애 초기라 두 사람 미래(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전상우는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아에 앞서 핑클 출신 성유리 역시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2013년 지인들과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얘기를 꺼내기엔 너무 빠른 감이 있다. 주변에 교제 사실을 알린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유리의 연인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있다. 쿨 유리는 프로골퍼이자 골프 관련 사업가와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PGA 투어 ‘코리안시리즈’ 한번 더?

    LPGA 투어 ‘코리안시리즈’ 한번 더?

    태극낭자들이 개막 이후 열린 다섯 경기를 모두 싹쓸이했다. 앞으로도 한국 선수일까.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올 시즌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코리안 시스터스의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벌써 다섯 번째, 개막 이후 전 대회 싹쓸이다. 최나연(28·SK텔레콤)의 개막전(코츠챔피언십) 우승 이후 김세영(22·미래에셋·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리디아 고(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양희영(26·혼다 타일랜드)에 이은 5개 대회 석권이다. 시즌 초반만 해도 새로운 루키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한국 선수들의 시즌 최다승인 11승 기록 경신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이제 관심은 이들이 과연 언제까지 연승 행진을 이어갈지에 모아지고 있다. 현실적으로는 별다는 대항마가 없다는 게 주변의 시각이다. 대회 내내 우승 경쟁을 펼쳤던 세계 랭킹 3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마지막 순간에 스스로 무너지며 우승컵을 넘겼다. 한때 세계 랭킹 1위를 놓고 팽팽한 대결을 펼쳤던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도 올 시즌 톱10에 한 차례만 이름을 올렸고, 랭킹 4위 펑산산(중국)도 별다른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제 LPGA 투어는 ‘아시안 시리즈’를 모두 끝내고 본토에 상륙한다. 16일부터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JTBC 파운더스컵으로 본격 투어를 펼치게 된다. 한 주 뒤에 열리지만 연승 행진은 이어질 전망. 12일부터 중국 하이난다오 하이커우의 미션힐골프장에서 열리는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미션힐스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기다리고 있다. 주인공은 역시 박인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대회에는 모두 113명이 참가해 72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2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인데, 개인전 외에도 팀별 성적을 매겨 우승팀을 정하는 독특한 방식도 취하고 있다. 올해는 17개국에서 모두 18개팀이 참가하는데 2명씩 짝을 이뤄 ‘미니 국가대항전’을 치를 예정이다. 팀 경기는 별도로 하는 게 아니라 같은 국적 2명의 72홀 스트로크 플레이의 성적을 합산해 팀 순위를 정한다. 박인비는 ‘절친’ 유소연과 이번에도 짝이 됐다. 2013년부터 이 대회에 초청 선수로 참가한 박인비는 첫해는 김하늘과 짝을 이뤄 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유소연과 한 팀으로 2연패에 성공한 박인비는 개인전에서도 페테르센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이 대회와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박인비는 특히 지난주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야구의 퍼펙트 게임보다 어렵다는 72홀 무보기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절정의 샷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그린을 6번밖에 놓치지 않았던 ‘송곳 아이언’ 샷도 빛났다. LPGA와 LET를 통틀어 올 시즌 한국 선수의 6번째 우승을 점칠 수 있는 이유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그린에서 만난 사람] 신인왕 꿈꾸는 장하나

    [그린에서 만난 사람] 신인왕 꿈꾸는 장하나

    “이제야 비로소 ‘완생’이에요.” 극성스런 꽃샘바람이 불어닥친 10일 경기 안성의 서안성 파3골프연습장. 장하나(23·비씨카드)가 꽁꽁 언 입으로 말했다. 7세 때 골프채를 잡은 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꿈꿔 왔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입성했는데, 왜 그는 이전까지의 스스로를 ‘미생’이라 여겼을까. 장하나는 지난해 11월 말 LPGA 퀄리파잉스쿨에 뛰어들었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며 수석 합격의 꿈도 덩달아 커졌다. 그러나 최종일에 그는 무려 8타를 잃고 ‘절친’ 김세영(22·미래에셋)과 함께 공동 6위에 그쳤다. 지켜보던 아버지 장창호(58)씨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물론, 퀄리파잉스쿨은 거뜬하게 통과했지만 1위와 6위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은 또 달랐다. 장하나의 얼굴도 굳어졌다. LPGA 투어 대회 참가 자격은 한 가지가 아니다. 기존 상금 순위 60명에다 전년도 2부 투어 상금 순위 20여명, 그리고 퀄리파잉스쿨 통과자 가운데 상위권자 등 대회마다 다르지만 보통 4~5개 카테고리로 나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장하나는 6위로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한 탓에 사실상 전 대회 출전권(풀시드)이 없었다. 대신 120여명의 참가 자격이 있는 선수 가운데 결원이 생기거나 ‘먼데이 예선’을 거쳐 참가할 수 있었던 조건부 시드권자였던 것이다. 심하게 말하면 ‘반쪽짜리 LPGA 투어 멤버’였다고나 할까. 그러나 올 시즌 개막전이었던 코츠챔피언십에서 월요 예선을 통과한 뒤에 출전한 장하나는 3라운드 단독 선두까지 오르는 맹타 끝에 준우승으로 자신의 LPGA 투어 데뷔전을 장식하더니, 이후 2개 대회 가운데 한 번은 ‘톱10’, 또 한 차례는 10위권의 성적을 냈다. 장하나는 ‘미생’ 3개 대회 만에 시즌 상금 순위가 11위에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전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제는 더 이상 ‘대기 선수’가 아니었다. 데뷔전 3개 대회를 치르면서 장하나는 무엇을 느끼고 배웠을까. 그는 “첫 대회 코츠챔피언십은 준우승의 아쉬움보다는 LPGA 투어에 대한 내 기대감을 더욱 부풀린 대회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평생 소원이자 평생 한 번뿐인 신인왕이라는 목표가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장하나의 신인왕 포인트는 1위 국가대표 동기인 김세영과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에 이어 3위다. 그러나 그는 지금까지 치른 5개 대회 가운데 3개 대회밖에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 경기 출전에 따른 전체 판도를 논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른다. 데뷔 후 첫 승을 절친이기도 하지만 신인왕 경쟁자이기도 한 김세영에게 선수를 빼앗긴 장하나의 첫 승 소식은 언제쯤 전해질까. 장하나는 “당분간 우승에 욕심내기보다는 꾸준한 성적으로 미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서 “물론 이르면 좋겠지만 무리를 해서 덮어놓고 우승 경쟁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내 대회에 대한 쓴소리도 했다. 김세영과 함께 국내 최장타자로 명성을 날렸던 장하나는 “국내 대회 코스에 비해 LPGA 투어 대회 코스는 보통 6600~6700 야드에 이르더라. 국내에서는 하이브리드로 티샷하고 웨지를 잡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제서야 골프 칠 맛이 난다”고 했다. 장하나는 또 “홀컵 윗부분을 맞고 볼이 튀어나올 정도로 코스 관리가 엉망인 대회장도 있었는데, LPGA 투어는 적어도 1년 전부터 대회 준비를 할 정도로 치밀하다. 또 날씨에 따라 티박스를 뒤로 빼거나 앞으로 당기는 등 탄력적이고 모든 선수에게 균등한 기회를 배려하는 자세도 배울 만한 점”이라고 평가했다. “신입생인 만큼 ‘동기생 루키’들이 가장 큰 힘이 된다”는 장하나는 크리스티나 김(김초롱)을 제일 친절한 언니라고 소개하면서 “의외이겠지만 LPGA에는 한 사람의 ‘멘토’가 루키 3명의 생활을 붙어서 지도해 주고 있는게 관례인데, 재미교포 강효림(대니얼 강)과 세영이가 그의 멘티들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크리스티나 김에 대한 한국의 평이 좋지 않은 편인데, 실제로 보니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르더라”면서 “굉장히 착한 언니다. 다만, 자기 주장이 강하고 자기 감정에 지나치게 충실하다 보니 미운 오리새끼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장하나는 또 “골프선수는 연예인이 아니다. 일년에 35개 대회 안팎을 뛰면서 젖먹던 힘까지 다 쏟아붓는 골프선수들이 자신들의 감정을 그린 뒤에서 표현하지 않으면 어디서 또 드러내겠나. 그런 의미에서 크리스티나 언니는 진정한 프로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인터뷰를 마친 장하나는 이날 오후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행 비행기에 올라탔다. 다음주 6개 대회 만에 마침내 미국 본토에서 펼쳐지는 LPGA 투어 대회 참가를 위해서다. 장하나는 “천천히 걸을 지언정, 첫해 목표가 신인왕이라는 데 대해서는 한 치의 틀림도 없다”고 다시 강조했다. 글 사진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박인비 0.95점차 2위…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맹추격

    박인비 0.95점차 2위…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맹추격

    2015 LPGA 시즌 첫 승을 달성한 박인비(27)가 세계랭킹 1위 탈환에 바짝 다가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박인비는 9일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10.10점을 받아 11.05점을 받은 1위 리디아 고(18·뉴질랜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박인비와 리디아 고의 격차는 지난주 1.41점에서 이번 주에는 0.95점으로 크게 줄었다. 스테이시 루이스(30·미국)가 3위, 김효주(20)가 7위, 유소연(25)이 8위를 지키는 등 1∼10위의 순위 변동은 없었다. LPGA 투어 시즌 상금랭킹에서는 박인비가 우승 상금 21만 달러를 추가하며 11위에서 3위(31만 8148달러)로 도약했다. 리디아 고는 올해 참가한 LPGA투어 4개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1회로 44만 9155달러를 획득해 1위에 올라섰다. 혼다 타일랜드에서 우승한 양희영(26)이 41만 7100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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