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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초기증상 어떻게 나타나나?” 확인해보니 ‘충격’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초기증상 어떻게 나타나나?” 확인해보니 ‘충격’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초기증상 어떻게 나타나나?” 확인해보니 ‘충격’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초기증상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초기증상 “감염 2~14일 이내 증상” 전염력 없는 시기는?

    메르스 초기증상 “감염 2~14일 이내 증상” 전염력 없는 시기는?

    메르스 초기증상 “감염 2~14일 이내 증상” 전염력 없는 시기는? 메르스 초기증상,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예방,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예방,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모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4일 발표했다. 복지부는 “현 메르스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이 숙지하도록 메르스의 특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으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필독 “메르스 증상 자가격리 기준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필독 “메르스 증상 자가격리 기준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필독 “메르스 의심 자가격리 기준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필독 “메르스 의심 자가격리 기준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필독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 안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필독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 안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대체 무엇? 메르스 관련 보건복지부 입장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대체 무엇? 메르스 관련 보건복지부 입장은..

    보건복지부가 4일 감염 관련 7개 학회와 함께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7개 학회는 “메르스 환자와 접촉력이 없는 일반 국민들은 과도한 불안과 공포를 가질 필요가 없다”면서 “근거 없는 정보의 유포나 불안을 조장하는 판단들을 지양하고, 상황 해결을 위해 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을 때”라고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배포하는 취지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사진=‘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정리한 메르스 진실 ‘이것만 믿으면 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정리한 메르스 진실 ‘이것만 믿으면 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정리한 메르스 진실 ‘이것만 믿으면 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보건복지부 알기 쉽게 정리’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모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4일 발표했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으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사진 = 서울신문DB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부터 특성까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부터 특성까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모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4일 발표했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으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의심증상 자가격리 기준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의심증상 자가격리 기준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치료”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치료”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필독, 꼭 알아야 할 10가지 “증상 전엔 전염력 없다”

    메르스 필독, 꼭 알아야 할 10가지 “증상 전엔 전염력 없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중증은 인공호흡기·혈액투석”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대전, 사후 확진 잇따라…국민 불신 가중

    메르스 대전, 사후 확진 잇따라…국민 불신 가중

    메르스 대전, 사후 확진 잇따라…국민 불신 가중 메르스 대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환자가 사망 후 뒤늦게 메르스 감염이 확인되는 일이 잇따르면서 방역 당국의 대응 체제에 대한 국민 불신을 가중할 전망이다. 4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현재 메르스 인해 사망에 이른 사람 3명 중 사후에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2명으로 절반을 넘어서 방역 당국의 검사 신뢰도에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36번 환자(82)는 지난달 30일부터 의심 환자로 격리돼 대전에서 계속 격리 치료를 받다가 확진 전날인 3일 숨졌다. 이 환자는 2일 1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아 확진 환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사망 이후 다시 채취한 검체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존재가 확인됐다. ’사후 확진’은 처음이 아니다. 1일 경기 지역에서 숨진 25번(57·여) 환자도 당국의 초기 모니터링에서 빠져 있다가 사망 이후 뒤늦게 확진 판정이 나와 ‘보건 당국이 환자도 못 가려낸다’는 질타가 쏟아졌다. 이처럼 당국이 메르스 확진자를 자꾸 놓치면서 허술한 대응 체제에 대한 논란이 다시 들끓을 것으로 보인다. 확진자조차 제대로 파악하는 못하는 방역 당국이 방역망을 잘 가동할 수 있겠느냐는 회의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이다. 당국의 환자 통계에 대한 신뢰가 깎이고 사회적 공포심도 더 커질 것으로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사후 확진을 받은 36번 환자는 지금껏 10여명의 감염자를 양산한 첫 확진자(1번 환자)와는 일면식이 없는 3차 감염자다. 그는 천식과 폐렴으로 대전의 한 대학 병원에 입원했다가 지난달 28∼30일 1번 환자에게서 감염됐던 16번 환자(40)와 같은 병실을 썼다. 사망자는 이 때 16번 환자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메르스가 연쇄적으로 사람 사이에 퍼지는 ‘3차 감염’의 첫 희생자라 사안이 더 무겁다. 권준욱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기획총괄반장은 4일 브리핑에서 확진자 통계와 관련해 “메르스 검사가 양성으로 나왔다가 재검 때 음성이 되거나 양성과 음성 경계인 ‘약한 양성’이 나오는 상황 등이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메르스 검사는 환자의 객담(가래)을 채취해 ‘PCR’이란 처리를 거쳐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를 추출하는 것으로 검사 과정이 까다로워 1회 검사에 최소 4∼6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의 검사 애로를 감안하더라도 사망자 3명 중 2명이 방역망 밖에서 숨을 거뒀다는 점은 ‘부실 방역’이라는 비판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예방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것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예방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것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예방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것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당국이 메르스의 특성을 정리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메르스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두 번째는 메르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염력이다.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전파다.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다섯 번째, 메르스 예방법은 손을 자주 비누로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여섯 번째 자가격리는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일곱 번째는 메르스 진료는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여덟 번째,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해 진단한다. 아홉 번째, 메르스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마지막으로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메르스 특성은? 알고보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메르스 특성은? 알고보니..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모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4일 발표했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으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력 없다? ‘복지부 입장봤더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력 없다? ‘복지부 입장봤더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 ‘전염력 없다’ 반전..복지부 입장 보니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 나타나기 전엔 전염력 없다? ‘복지부 발표 보니’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가 화제다.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모은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4일 발표했다. 복지부는 “현 메르스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이 숙지하도록 메르스의 특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으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사진 = 서울신문DB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증상+메르스 특성)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심근증 유발 유전자 변이 정밀진단 가능해져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최의영 교수팀(이경화·정혜문·이경아·박철환·박혜성 교수)은 환자 혈액에서 채취한 DNA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심근증을 유발하는 유전자 변이를 찾아내는 새로운 진단법을 개발하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심장 MRI 최신 지도영상 기법을 이용해 조직검사 없이도 심근의 조직상태를 알아낼 수 있는 새 진단법의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 연구 결과는 심혈관계 저널 중 최고로 꼽히는 국제학술지(Circulation.IF=14.948)에 게재돼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심근증은 심장이 확장되거나, 두꺼워지거나, 지방 침착이 생기는 등 심장근육 이상으로 생기는 여러 가지 질환군의 통칭이다. 특히, 비후성 심근증은 인구 500명당 1명에서 발생하는 흔한 심근증으로, 부정맥 발생으로 인한 급사, 이완기 심장 기능장애로 인한 운동 시 호흡곤란 및 말기 심부전으로의 진행, 심근 허혈로 인한 흉통, 실신, 심방세동 발생과 이로 인해 뇌졸중을 유발하는 질병이다.  이런 심근증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서는 현재 혈액검사 및 엑스레이 촬영, 심초음파, 조영술 등 다양한 검사 및 진단기법이 동원되고 있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직접 심장의 근육조직을 채취하는 조직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연구팀은 심근 비후를 가진 여성(39) 심근증 환자에게서 혈액을 채취, PCR 시퀀싱을 통해 미토콘드리아 내 전 DNA의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그 결과, 환자의 DNA에서 심근증을 유발하는 ‘3243A>G’ 유전자 변이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심장 MRI 영상지도 기법을 이용해 환자의 심근 조직상태를 분석해 실제 침습적 심장 조직검사를 통해 분석한 광학현미경 및 전자현미경적 소견에 필적하는 결과를 거뒀다.  미토콘드리아 3243A>G 유전자 변이의 경우 일반인 300명중 1명에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며, 심근증의 경우 비후성 심근증의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비후성 심근증에서 미토콘드리아 유전변이 및 심장 MRI기법을 이용해 고위험군을 찾아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최의영 교수는 “이번 연구는 여러 단계를 거쳐야하는 번거로움과 위험하고 침습적인 검사가 아닌 비교적 간단한 혈액의 미토콘드리아 내 DNA 분석을 통해 심근증을 쉽게 진단하고, 직접 조직을 채취하지 않고서도 MRI를 이용한 영상지도 기법으로 심근의 조직상태를 알 수 있는 새로운 진단법의 가능성을 제시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교수는 이어 “이를 통해 심근증 환자들의 개별화된 조직 특성 및 유전변이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기존의 약물치료와 함께 새로운 효소치료, 조기 이식형 제세동기 치료 등 맞춤치료를 제공할 근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참고 정보]미토콘드리아 내 DNA와 심장 MRI  최근 심장 운동의 에너지원인 ATP를 생성하는 미토콘드리아에도 DNA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이들 DNA는 매우 안정적으로 모계 유전된다. 즉, 미토콘드리아 내에 존재하는 DNA의 유전자 변이에 의해 심근증이 발생할 수 있는 것. 또, 이 같은 심근증은 비후성 심근증 형태로 나타나며 전신 침범 소견과 함께 말기 심부전으로의 진행되거나 심각한 부정맥을 일으켜 돌연사로 이어질 수도 있다.  비후성 심근증은 대표적인 유전질환으로, 세포핵에 존재하는 사르코메어(sarcomere) 유전자 변이에 의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로 유전자 검사를 해보면 세포핵의 유전자 변이가 발견되는 경우는 60%에 지나지 않는 등 기존의 유전자 진단방법에 한계가 있었다.  또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한 심장 MRI(자기공명영상)를 통한 진단기법으로 비후성 심근증 환자의 정확한 좌우심실 용적, 기능 및 심근의 조직학적 특성인 치환 섬유화 정도, 심근조직의 세포외 용적(간질용적)을 측정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심근의 생검 조직검사보다 더욱 정확히 전체 심장의 조직학적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 것.  연구팀은 비후성 심근증에서 심근 내 치환섬유화 정도가 많을수록 심실빈맥 등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됨에 따라, 어떠한 유전학적 변이가 좌심실 내 섬유화 정도를 더 증가시키는지 규명해 낼 수 있게 됐다.  이처럼 심장MRI는 심장의 조직을 가장 미세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나, 시행의 어려움과 기술적 문제로 국내에서도 몇몇 병원에서만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와 관련한 정확한 지침을 확립하기 위해 최의영 교수가 실무 책임을 맡아 지난해 말에 심장 MRI 사용 지침을 제시하기도 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초중고생 목소리 담기는 마포 교육정책

    초중고생 목소리 담기는 마포 교육정책

    서울 마포구가 초·중·고교생, 교사, 주민들의 의견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해 화제를 모은다. 특히 교육현장 주인공인 학생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담기로 했다. 구는 지난 9~10월 6341명(초·중·고교생 4508명, 교사 1175명, 주민 658명)에게 지역 교육환경에 대한 만족도와 발전 방향을 묻는 설문조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구의 맞춤형 정책고객서비스(PCRM)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설문과 서면조사를 병행했다. ‘좋은 학교,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가장 힘을 쏟고 싶은 과제’를 묻는 질문에 학생 24%가 ‘스포츠클럽이나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1050명)을 1위로 꼽았다. 이어 소질과 적성에 따른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 지원 23%(1010명), 집단 따돌림 등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 18%(794명), 낡고 노후한 학교시설 개선 16%(721명), 교사들의 수업방식 및 상담능력 등 역량 강화 12%(490명), 학력 신장을 위한 심화교육 프로그램 지원 4%(202명) 등으로 응답했다. 하지만 학생별 추진과제 1순위는 달랐다. 초등학생은 동아리 지원, 중학생은 학교시설 개선, 고등학생은 진로체험 활동을 최우선 과제로 골랐다. 구는 이 결과를 토대로 현재 초·중학생에게 집중돼 있는 진로활동 프로그램을 고등학생으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 초·중·고교생 모두 학력 신장을 위한 심화 프로그램 지원에 대한 수요가 낮다는 점에 주목했다.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는 36%가 ‘컴퓨터실, 책걸상 등 노후시설물 교체’를 구가 추진한 교육지원 가운데 가장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고 답했다. 주민들은 가장 잘한 교육정책으로 마포구립하늘도서관 등 다수 도서관 확충을 꼽았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노로바이러스 백신, ‘GII-4’ 유전자형이 핵심 타깃”

    “노로바이러스 백신, ‘GII-4’ 유전자형이 핵심 타깃”

     가톨릭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백순영 교수팀은 노로바이러스 유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G-II4’ 유전자형 변이주(변이를 일으키고 있는 개체)의 출현 시기와 변이패턴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는 급성 위장염과 식중독 같은 감염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장관계 바이러스로, 음식물이나 사람을 통해 쉽게 전염된다. 그러나 세포배양에 의한 연구가 어려워 아직까지 두드러진 연구 실적이 부족한 편이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팀은 7년여 동안의 감염 사례에서 계절성과 유전자형 패턴 등을 분석한 역학조사에서 이같은 결론을 얻어냈다.  연구팀은 2006~2013년 사이에 급성 위장염에 감염된 5세 미만의 아이들로부터 모두 7301건의 분변시료를 수집해 각각 멸균완충용액(DPBS) 10%에 희석, 섭씨 영하 70도에 보관한 후 Viral RNA를 추출했다. 이후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RT-PCR) 검사와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노로바이러스 유무 확인과 유전자형 및 변이주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급성 위장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노로바이러스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노로바이러스는 분변시료 7301건 중 12%에 해당하는 877건에서 검출됐다. 특히 이러한 노로바이러스 감염 중 GII 유전자형이 97.6%로 밝혀졌으며, GII 유전자형 중 GII-4 유형이 67.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구팀이 GII-4 유전자형의 계절성을 분석한 결과, ‘GII.4-2006b’(2006~2009년)▶ ‘GII.4-2009’(2010~2012년)▶ ‘GII.4-2012’(2012~2013년) 등으로 시기에 따라 유행이 변한다는 점도 밝혀졌다. 아울러 2012년 전 세계에서 유행한 시드니형 변이주가 같은 시기 한국에서도 유행한 사실을 확인한데 이어 최근 노로바이러스 변이주가 빠른 속도로 전 세계에 전파되고 있다는 점도 새롭게 밝혀냈다.  백순영 교수는 “이번 역학조사가 국내에 유행 가능한 노로바이러스 변이주에 대한 예측 패턴과 백신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빠른 전파속도와 빈번한 출현 속도를 고려할 때, 노로바이러스의 질병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GII-4 유전자형을 백신개발의 주요 타깃으로 삼아야 한다”고 연구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바이러스 분야 학술지 ‘Journal of Clinical Virology’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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