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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개발자센터, ‘오픈 프로젝트’ 기능 서비스

    네이버 개발자센터, ‘오픈 프로젝트’ 기능 서비스

    NHN은 네이버 개발자 센터(dev.naver.com)에 개발자들이 직접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운영할 수 있는 ‘오픈 프로젝트’기능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네이버 개발자 센터는 지난 2008년 11월 오픈, NHN이 축적한 다양한 기술을 공유하며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개발자용 서비스다.NHN은 매년 개발자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개발자 컨퍼런스 ‘NHN DeView’와 더불어 이 서비스를 통해 기술 공유 및 웹 생태계 발전을 꾀하고 있다.이번 오픈 프로젝트 기능 확장으로 일반 이용자들은 NHN에서 운영 중인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뿐 아니라 자신이 직접 프로젝트를 신규 등록하여 운영할 수 있다. 또한 개발에 필요한 소스코드 관리와 문서화 작업, 버그 관리, 프로그램 배포 등의 작업을 온라인상에서 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김평철 NHN 기술본부이사는 “개발자들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스스로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취약한 국내 개발자 저변과 개발 생태계 확대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NHN은 ‘정보 플랫폼’을 공유, 콘텐츠 관리 시스템 ‘XpressEngine(XE)’와 인터넷 서비스에 최적화된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엔진(DBMS) ‘CUBRID’,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을 지원하는 협업 개발 플랫폼 ‘nFORGE’ 등 주요한 보유 기술들을 오픈소스로 제공했다.NHN은 검색, 지도 등 각종 데이터와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제작이 용이한 오픈 API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사진=NHN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이버재팬 ‘그랑프리’ 수상, 日열도 디자인 쓰나미

    네이버재팬 ‘그랑프리’ 수상, 日열도 디자인 쓰나미

    네이버재팬이 최고의 웹 디자인 사이트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NHN은 23일 “일본에서 시범 서비스 중인 ‘네이버재팬’(www.naver.jp)이 일본 웹 디자이너 협회 Japan Web Designers Association(이하 JWDA)가 주최한 ‘제5회 JWDA 웹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의 그랑프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JWDA 웹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이 뛰어난 웹사이트를 표창하는 상으로 2006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성과를 낸 웹사이트’를 테마로 최종적으로 158개 사이트가 경쟁했다.심사위원단은 네이버재팬이 ‘정보 구조에 잘 맞는 디자인’이라는 평과 더불어 ‘검색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점을 들어 선정 이유를 밝혔다.마스다 쥰 네이버재팬 사업전략실장은 “검색 사이트의 디자인은 그저 심플함이 전부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네이버는 단순한 사이트에서 더나가 이용자의 요구와 행동에 대해 반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사진=네이버제팬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게임, 미투데이에 낚시정보 공유 페이지 오픈

    한게임, 미투데이에 낚시정보 공유 페이지 오픈

    NHN 한게임은 3D 바다낚시 게임 ‘출조낚시왕’의 서비스를 앞두고 낚시인들이 낚시터 현지의 날씨와 고기잡이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출조낚시왕 미투데이’를 개설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한게임은 휴대폰 문자 메시지만으로 다수의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에 ‘출조낚시왕’의 낚시정보 공유 페이지를 마련하고 낚시인들이 출조를 나간 현지의 날씨 및 바람의 세기, 수온, 고기잡이 상황 등 다양한 조황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 누구나 ‘출조낚시왕’의 미투데이 페이지 방문해 미투데이 친구를 맺고 휴대폰을 등록하면, 문자 메시지만으로도 자신이 위치한 곳의 정보를 홈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유저들이 올린 낚시정보 역시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한게임 측은 “낚시인들이 무엇보다 필요로 하는 조황정보를 휴대폰 문자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출조낚시왕>의 미투데이 페이지에서 보다 친밀하게 낚시에 대해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게임은 ‘출조낚시왕’ 조황정보 공유 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 7일까지 미투데이 홈페이지, 또는 실시간 문자를 통해 나만의 출조 포인트와 조황정보를 남긴 이용자들 가운데 매주 20명을 추첨해 낚시용 고급 라인커터를 선물하는 ‘생생 조황정보 실시간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한게임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날, 美 버라이존과 휴대폰결제 제휴

    다날, 美 버라이존과 휴대폰결제 제휴

    휴대폰결제 업체 다날 미국 현지법인인 DANAL, Inc.가 현지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존 와이어리스와 제휴를 통해 미국내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다날은 CITA Wireless가 개최되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22일(현지시각) 현지 기자 간담회를 통해 미국 내 다날 휴대폰결제인 BilltoMobile™을 본격 런칭 하고, 버라이존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버라이존은 미국 이동통신 점유율 1위 업체로, 이번 서비스 런칭을 통해 약 9000만 명의 버라이존 가입자가 ‘BilltoMobile’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미국 전역에 거주하고 있는 버라이존 가입자는 게임, 음악, 소셜네트워크사이트(SNS)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다날을 통해 디지털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다.DANAL, Inc.는 현재 NHN, YNK, 그라비티 등 미국에 진출한 한국 온라인 게임사와 어클레임엔터테인먼트, 퍼펙트월드, 유포리아 등 현지 유명 온라인 게임 및 SNS 사이트와 휴대폰결제 계약을 마친 상태다.휴대폰결제 서비스가 미국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 미국 소비자들은 신용카드나 이메일 계정을 통해 입금을 하는 금융방식을 이용해 왔다. 다날 측은 기존의 결제 시스템과 달리 수수료가 낮아 향후 더 많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이 서비스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다날 박성찬 대표는 “한국의 토종 IT 기술인 휴대폰결제가 디지털 컨텐츠의 본고장인 미국에 첫 선을 보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이동통신사와 콘텐츠 제공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미국 시장에서 휴대폰결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다날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HN, 세븐소울즈 베타서비스 30일부터 시작

    NHN, 세븐소울즈 베타서비스 30일부터 시작

    NHN은 한게임과 씨알스페이스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오리엔탈 판타지 MMORPG ‘세븐소울즈’의 프리 오픈베타 테스트를 오는 30일부터 3일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오는 4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세븐소울즈’는 지난 2월 2차 테스트에 참여한 4만여명의 유저들이 보여 준 반응 및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게임 컨텐츠의 완성도와 운영의 안정성에 더욱 만전을 기하였으며 공개 서비스 실시 전 이를 최종 점검하고자 프리 오픈를 기획하게 됐다는 것이 NHN의 설명이다.18세 이상 이용가인 ‘세븐소울즈’는 전투를 통해 7개의 영혼 시스템을 수집해 나가는 오리엔탈 판타지 MMORPG로, 기존 성인용 게임들이 지나친 폭력성이나 선정성만을 내세운 것과는 달리, 다양한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잭팟 시스템’과 게임 내 필드상에서의 미니게임 등 풍성한 성인취향 컨텐츠를 가미, 지난 1, 2차 테스트를 통해 성인 이용자층으로부터 호평을 받아 왔다.특히 이번 프리 오픈베타테스트에서는 만랩 성장 시스템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 신규 퀘스트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추가돼 유저들은 더욱 즐길거리가 많아진 ‘세븐소울즈’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세븐소울즈’ 개발을 지휘한 씨알스페이스 오용환 부사장은 “2차 테스트에 보내 준 많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유저들을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자는 의지에서 공개 테스트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준비하고 있다” 며 “공개 테스트를 위한 마지막 점검인 이번 프리 오픈베타테스트에도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NHN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이 광부?

    티아라 은정이 광부?

    티아라의 은정이 광부로 변신한다.NHN, 한게임은 ‘내맘대로 Z9별지구별’의 공식 모델 티아라의 은정을 ‘광부 은정’캐릭터로 공개하고 이를 기념해 푸짐한 특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한게임은 지난달 22일 티아라의 첫 게임 캐릭터 ‘OX퀴즈의 달인, 지연’을 공개한 데 이어 티아라의 리더로서 언제나 활발하고 유쾌한 모습이 돋보이는 ‘은정’의 ‘씩씩한 광부’ 캐릭터를 두 번째로 선보인다. ‘광부 은정’ 캐릭터는 지구별 지하에 위치한 광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유저들이 획득한 광석을 ‘은정 보석 아이템’으로 교환해주는 NPC 역할을 맡게 된다.한게임은 이와 함께 게임 속 ‘광부’의 모습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은정’의 실사 이미지를 공개한다. 게임 속 캐릭터와 같은 안전모와 곡괭이 차림에도 세련됨을 잃지 않는 ‘은정’의 발랄한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다.이번 ‘은정’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한게임에서는 지구별 광산에서 ‘광부 은정’을 찾는 모든 유저에게 랜덤으로 아이템이 쏟아지는 ‘티아라 선물 상자’를 증정하고, ‘은정 보석 아이템’을 획득한 게이머에게 ‘베스트 친구’ 타이틀 획득, 문화상품권 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사진=NHN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게임 하루10시간 제한

    국내 대표적 게임포털업체가 무분별한 게임중독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장시간 게임을 자동으로 강제 차단하는 장치를 두기로 했다. NHN의 한게임은 고스톱 등 웹보드 게임뿐만 아니라 롤플레잉게임(RPG), 1인칭 사격(FPS) 등 모든 게임의 사용 시간을 하루 10시간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최근 젊은 부부가 게임중독에 빠져 3개월 신생아를 굶어 죽게 한 사건이 공개되면서 게임업체 스스로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정욱 한게임 대표대행은 5일 제주 표선리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한게임 ex2010’ 간담회에서 “게임이란 것이 본래 몰입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되는 만큼 이에 따른 부작용인 과도한 중독에는 게임 회사들에도 책임이 있다.”면서 “올해 안에 게임의 사행성 문제를 차단하고 게임 과몰입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웹보드 게임에서는 현재 사용자보호프로그램(UPP)을 도입, (게임 중독자) 상담과 병원치료까지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를 RPG나 FPS에도 적용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의 게임중독도 막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게임은 지난해 7월부터 11개 고스톱과 포커 게임에 대해 이용자들이 하루 10시간까지만 즐길 수 있는 이용시간 제한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제한을 액션RPG ‘C9’ 등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과 앞으로 공개할 온라인 모험성장게임(MMORPG)인 신작 ‘테라’에까지 확대 적용하겠다는 뜻이다. 게임중독 부부의 신생아 아사 사건으로 문제가 된 ‘프리우스 온라인’도 그동안 별 탈이 없을 것으로 여겨지던 MMORPG 장르였다. 이에 따라 1개 아이디로 사용할 수 있는 게임시간은 하루 24시간 중 10시간으로 제한된다. 한 이용자가 아이디를 3개까지 사용할수 있는 게임도 총 10시간 이내로 제한된다. 이와 관련, 한게임 관계자는 “게임중독 문제는 전체 게임 업종이 공동으로 대처해야 할 문제인 만큼 다른 게임사들 역시 비슷한 형태의 과몰입방지 대책을 시행하는 게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이통사 마케팅비 매출액의 20%로

    이통사 마케팅비 매출액의 20%로

    앞으로 이동통신업체들이 마케팅 비용을 매출액의 20% 이하로 낮추지 않으면 과징금을 물고 영업정지 등 제재를 받는다. 다만 올해는 국내 단말기 시장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 제한선이 22%로 높게 조정됐다. 아울러 이통사들은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앱스토어를 통합 운영하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KT·SK텔레콤·통합LG텔레콤 등 통신3사 최고경영자(CEO)들은 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주재로 열린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CEO 간담회’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간담회에는 이석채 KT 회장,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이상철 통합LG텔레콤 부회장,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이정준 LG전자 부사장, 김상헌 NHN 사장 등이 참석했다. 최 위원장은 “내 임기가 남아 있는 동안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과다한 마케팅 경쟁만은 해결하겠다.”면서 “이통사들은 소모적인 마케팅 비용에 사용되는 자금을 기술개발과 투자로 전환해 달라.”고 요청했다. 통신 3사는 지난해 9조원에 이르는 돈을 경쟁사 고객 빼앗기라는 ‘제로섬 게임’에 쓰면서 정작 필요한 서비스 개선이나 설비투자는 미진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미국과 일본 등 외국 통신사업자의 마케팅 비용을 고려해 유선과 무선을 구분해 각각 매출액 대비 20%로 제한하기로 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현재 국내 이통사들의 마케팅 비용은 8조 6000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24.5%나 된다.”면서 “2004년 이동통신업 성장기 때 19~20%와 비교하면 과도한 비율”이라고 말했다. 미국 15%, 일본 19.5%,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16.5%와 비교했을 때도 비중이 높은 편이다. 마케팅 비용의 비중을 20%로 제한하면 2조 4500여억원이 절감될 것이라고 방통위 측은 내다봤다. 방통위 관계자는 “절감된 마케팅 비용을 투자 확대 등에 투입하지 않는 경우에 대비해 마케팅 비용 가이드라인의 준수 여부를 분기별로 현장을 찾아 조사하고, 위법 행위가 적발된 사업자에는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등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 3사 등 CEO들은 이날 ‘이동통신시장의 건전한 경쟁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과도한 수준의 단말기 보조금 및 현금지급은 물론 현금이나 경품 이외의 우회적인 보조금(요금할인 등) 제공행위도 근절하기로 합의했다. 실효성 있는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점검하기 위한 실무전담반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통신3사는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사업자별로 구축·운영하고 있는 T스토어(SK텔레콤)와 쇼앱토어(KT) 등 앱스토어를 통합운영한다. 다음달까지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부고]

    ●송재휘(전 재경부 이사관)씨 별세 유호(규당빌딩 대표)윤호(예문건축 〃)홍(미국 거주·사업)범(대림산업 토목사업본부 상무)씨 부친상 이선호(전 한국수출입은행 전무)신승현(전 한국관광공사 본부장)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30 ●이주성(충주대 사회과학대학장)주혁(현대캐피탈 전무이사)주연(SK C&C 상무이사)주희(서울 광장중 교사)씨 모친상 이재천(삼현피에프 부사장)씨 장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31 ●윤광덕(전 코트라 처장)항덕(라성정형기재단 사무국장)유덕(사업)경환(〃)씨 부친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2227-7572 ●정광수(KT 신사법인지사장 상무보)용수(우리플라워 대표)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410-6916 ●주정식(서경건설 이사)씨 별세 형준(현대자동차 대리)성연(NHN 차장)씨 부친상 양상환(NHN 과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5 ●조재길(전 SC제일은행 양재동기업금융지점장)재정(한국섬유소재연구소)씨 부친상 우수명(엘아이지특수전선 대표)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91 ●박중희(대주전자재료 부회장)씨 별세 재승(슈페리어 대리)소현(우성해운 〃)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9 ●임재업(동양일보 보은·옥천·영동취재본부장)재영(SCT 부장)경숙(타파웨어 충북대리점 대표)재상(충북건축사회 과장)씨 부친상 4일 보은 금강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10-8113-3800 ●이유형 준형(마이데일리 편집국장)씨 부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02)2227-7594 ●이응우(기업은행 부장)씨 별세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32 ●정징환(건축설계사)씨 별세 현태(대전뼈사랑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6일 낮 12시 (042)259-6944 ●배재홍(강원대 교수)재석(영남일보 편집위원)씨 모친상 박주양(자영업)이재수(〃)한홍덕(문수주유소 대표)황대성(구성전설 이사)씨 장모상 4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3)957-4442 ●김지석(부산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씨 부친상 4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1)550-9981 ●손유일(한남대 대외협력팀장)씨 장인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42)257-6943
  • [경제플러스] 회원100만 기념 새 서비스

    NHN은 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자사의 온라인인맥구축서비스(SNS) 미투데이가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NHN은 앞으로 미투데이에서 별도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 없이도 웹 상에서 쉽게 사진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교육플러스]

    ●수능 사이트 EBSi 개편 EBSi가 2일부터 개편된다.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2010학번 새내기들이 학습법과 입시 전반에 대해 멘토 역할을 하는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1M 고화질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용자가 강의를 보다가 반복학습을 원하는 구간의 시작과 끝을 지정해 저장했다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웹갈피 서비스’도 제공한다. ●3기 과학창의원정대 발족식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기 대학생 과학봉사활동 한마당’에 대학생 844명이 참여한 가운데 28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과학창의원정대’ 발족식을 가졌다. 이들은 학기 중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뿐 아니라 저개발국으로 파견돼 활동하는 ‘과활 해외봉사단’ 참가신청 자격을 우선적으로 부여받게 된다. 봉사단은 지난달 8~20일 전국 142개 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서 과학봉사활동 마당을 진행했다. ●한자마루 급수 정복세트 선봬 한자마루가 학습자들이 실력에 맞는 한자를 학습할 수 있게 한 ‘급수 정복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게임과 학습지 진도를 동일하게 맞춰 자신의 급수에 맞는 한자를 온-오프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게 했다. NHN은 한자마루 급수 정복세트 신상품 출시에 맞춰 모든 회원들에게 30일 게임 이용 쿠폰을, 학습지 구매 고객에게 해당 급수 캐릭터를 제공한다. ● 가천의대 뇌지도책 출판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가 ‘7테슬라 MRI 뇌지도책’을 출판했다. 독일 스프링거가 전 세계에 동시 출판한 책으로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가 보유한 7테슬라 MRI로 ‘살아 있는 사람의 뇌’를 선명하게 완성한 뇌지도가 담겨 있다. 뇌과학연구소 김영보 부소장은 “현재 의학 교과서에 있는 뇌지도는 대부분 죽은 사람의 뇌를 찍은 사진이어서 뇌기능에 직접 관여하는 미세혈관을 관찰할 수 없었는데, 살아 있는 사람의 뇌로 찍은 이번 책에서 미세혈관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삼성전자 7년째 1위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삼성전자 7년째 1위

    전국 대학생들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에 삼성전자가 7년째 1위를 차지했다. 22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조사기관 이지서베이와 함께 4년제 대학생 1059명을 대상으로 한 ‘2010 일하고 싶은 기업’ 조사에서 삼성전자가 응답자의 14.5%로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2004년 첫 조사 이후 7년째 부동의 선두를 고수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득표율은 지난해(6.3%)보다 2배 이상 증가함으로써 선호 추세도 공고해졌다. 대학생들은 ‘높은 급여와 투명하고 공평한 보상제도’를 삼성전자의 강점으로 꼽았다.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 속에서 최대 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한 행보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학생들은 국민은행을 지난해에 이어 2위(6.1%)로 꼽았고, CJ제일제당(6.0%), NHN(4.2%), 대한항공(3.5%), SK텔레콤(3.2%), 포스코(2.9%) 등의 순으로 선호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올 200억 규모 게임펀드 조성

    경기도는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올 하반기 200억원 규모의 게임전문 펀드를 조성, 운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도는 성남시와 10억원씩 20억원을 출자한 뒤 이를 시드머니로 해 기업과 창업투자사 등을 대상으로 모두 200억원의 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도는 펀드를 우수 중소 게임업체에 지원하되 전체 펀드 조성액 가운데 40억원은 도내 관련 기업에 우선 투자할 방침이다. 도는 이 펀드 운영으로 넥슨과 네오위즈, NHN 등 국내 메이저 게임기업은 물론 150여개의 게임관련 국내 기업들의 도내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펀드 운영을 통해 500명가량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경기지역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게임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기능성 게임페스티벌 개최, 게임상용화 지원센터 운영, 기능성 게임 개발 및 게임제작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IT기업들 아이티돕기 나서

    국내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최악의 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티를 돕기 위해 해외 로밍서비스, 기프티콘(온라인 선물쿠폰), 포털 서비스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SK텔레콤의 해외 로밍서비스인 T로밍은 오는 28일까지 ‘문자로 아이티에 사랑을 전합니다’라는 행사를 진행한다. 2월 한달 동안 전송된 로밍 문자 사용액의 1%를 적립, 국제구호단체를 통해 아이티 난민 구호기금으로 전달한다. 많은 참여를 위해 로밍 문자를 이용한 고객 중 추첨으로 당첨된 10명에게 스마트폰 T옴니아2를 증정한다. SK마케팅앤컴퍼니와 SK텔레콤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제휴해 구호기금 마련을 위한 기프티콘을 출시했다. 침구류, 위생 키트, 조리도구 키트, 식수용품 등 4개 영역에서 원하는 기프티콘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대는 2000원~3만원. 기프티콘 홈페이지(gifticon.nate.com)와 모바일 인터넷(휴대전화 7733+무선인터넷 접속버튼 Nate/Ez-I/Show)에서 구매하면 된다. NHN의 기부 포털 해피빈은 지난달 14일 이슈 모금함에 ‘아이티 강진 긴급모금’을 신설했다. 네이버 ‘콩메일 보내기’를 하거나 매월 15일 네이버 서비스 사용 중 등장하는 해피빈 배너를 클릭해 카페나 개인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면 ‘콩’을 받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다음 아고라에서는 한 네티즌이 제안한 ‘아이티 강진 피해 돕기 모금 함께해요’라는 모금 청원이 활발하다. 희망모금 목표액을 1억원으로 정했다. SK커뮤니케이션스는 네이트에 아이티 강진 특집 페이지를 열고 후원 운동을 하고 있다. 게임업체와 게이머들도 아이티 돕기에 나섰다. CJ인터넷은 게이머들이 기부한 금액만큼 추가 지원하는 ‘1+1 기부’를 시작했다. 넷마블 메인 페이지 및 각 게임 홈페이지의 ‘아이티 희망기부’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는 오는 16일까지 굿네이버스와 함께 구호 기금을 모금하는 ‘희망의 별을 모아주세요’라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모바일 게임 ‘미니게임천국4’, ‘액션퍼즐 패밀리3’ 등에서 포인트를 받아 휴대전화로 선물하는 방식이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게임업계 몸집키우기 공격경영

    게임업계 몸집키우기 공격경영

    국내 게임업체들이 ‘덩치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경제가 회복세를 타면서 국내외 게임 업계의 ‘파이’도 커질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게임업체들은 긴축경영에서 벗어나 개발사 인수·합병(M&A)과 해외 법인 설립 등을 적극 추진하는 등 공격경영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외부 투자자금 유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2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CJ인터넷은 최근 조회 공시를 통해 게임 개발사 씨드나인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자체 개발력 확보를 위한 조치다. 또 다른 개발사도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밖에도 북미와 동남아에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해외업체를 인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CJ인터넷 관계자는 “씨드나인은 우수한 개발진과 ‘알투비트’ 등 인기 게임을 보유하고 있고, 차기작도 국내외 해외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면서 “인수 추진과 올해 글로벌시장 공략을 통해 향후 ‘글로벌 톱 5’ 안에 드는 게임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NHN 자회사 NHN게임스가 지분 29%를 보유하고 있는 웹젠을 완전 합병하는 방안도 점쳐지고 있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NHN 입장에서 게임 개발사를 두 곳이나 보유하고 있을 이유가 없다.”면서 “합병을 통해 게임 개발능력을 극대화하려고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해 일부 개발사를 독립 분사시키고 해외 사업을 수정하는 등 조직을 대폭 슬림화했던 넥슨도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넥슨은 최근 올 상반기 중 부산에 게임개발 전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인력채용에 들어갈 계획이다. 업계에도 외부 자금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엔씨소프트의 아이온 등이 대박을 치면서 게임투자 심리가 살아난 덕분이다. 최근에는 게임 업체에만 투자하는 전문펀드도 출현하고 있다. 지온인베스트는 최근 모태펀드 한국벤처투자로부터 48억원을 출자받아 120억원 규모의 게임전문펀드 ‘지온콘텐츠펀드1호’를 결성, 투자처 물색에 나섰다. 게임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도 3~4개에 이른다. 최근 2~3년 전과 달리 게임업계에 ‘돈맥경화’ 현상이 풀린 것은 한국 게임의 폭넓은 시장성과 해외 경쟁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최근 온라인 다중접속 롤플레잉게임(MMORPG) 대작 ‘테라’를 개발한 블루홀스튜디오에 180억원의 투자가 이뤄진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
  • [경제플러스] 기부포털 해피빈, 아이티 모금 동참

    NHN이 운영하는 기부포털 해피빈은 ‘이슈 모금함’에 아이티 강진 긴급 모금 페이지를 만들고 6개의 모금함을 마련했다. 개설된 지 하루만에 1만여명의 누리꾼이 동참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네이버는 초기화면 하단에 긴급구호 배너를 만들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의 포털 네이트는 아이티 강진 특집 페이지를 만들었다. 모아진 기부금은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과 국제구호개발단체 ‘굿네이버스’ 등을 통해 텐트, 물, 의약품 등을 전달한다.
  • 연합뉴스 수용자권익위 발족

    연합뉴스는 개정 뉴스통신진흥법에 따른 자문기구로 다양한 보도에 대한 각계의 평가와 의견을 듣는 수용자권익위원회를 13일 발족했다. 위원장인 강남준 서울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를 비롯해 김정숙 여성단체협의회장, 김상균 광주대 교수, 임재홍 외교통상부 기획조정실장, 윤영찬 NHN 대외협력담당 이사, 박해식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장성지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무, 김학순 경향신문 대기자, 김호일 부산일보 서울지사장, 조양일 연합뉴스 주간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 법조인 출신 대기업 신주류로

    법조인 출신 대기업 신주류로

    대기업 내부에서 법조인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단순한 법률자문이나 소송대리인 수준을 넘어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등 폭넓은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기업의 덩치가 커질수록 법무 수요도 늘면서 법조인은 필수인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면서 “기업의 의사결정과 업무처리 과정이 투명해져 사회적 비용 낭비가 줄어드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정성복, KT 윤리경영 강화 KT가 지난해 6월 합병 이후 강화하고 있는 윤리경영의 한가운데에는 정성복(56) 윤리경영실장이 있다. 지난해 1월 책임자가 된 이후 KT 내 징계 절차가 신속해지고 내부 고발제도가 시행되는 등 윤리경영이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사내에 ‘클린 365센터(뇌물 자진신고 기관)’를 설치하고, 접수된 물품을 일정 기간 이후 사회복지시설에 제공하고 있다. 정 실장은 창원지검 부장검사를 거쳐 성남지청 차장검사, 서울고검 검사를 역임했다. ●김현종, 삼성전자 지적재산 업무 총괄 삼성전자 김현종(51) 사장은 지난해 3월 영입된 이후 삼성전자의 글로벌 법무책임자로 해외 특허와 반덤핑 등과 관련된 법무 및 지적재산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세계무역기구(WTO) 법률자문관과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등을 거쳤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과 미국 변호사 출신이다. SK텔레콤 남영찬(52) CR&L총괄부사장은 서울고법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전지법 부장판사 등을 거쳐 2005년 SK텔레콤 윤리경영센터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남 부사장은 이후 경영지원부문장(2008년), CR&L부문장(2009년)을 거쳤고 올해에는 산하에 CR전략실, 법무실, 홍보실, 스포츠단, CSR 등을 두고 대외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지난해 말 삼성전자 부사장으로 승진한 김수목(46) 법무실장과 전무로 승진한 삼성물산 김영호(46) 법무실장은 그룹 내에서도 젊은 나이에 속한다. 김 부사장은 사시 29회로 울산지검, 대검 등에서 검사로 재직 후 2002년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가 2004년 삼성구조조정본부로 스카우트됐다. 삼성 특검 수사·재판 대응을 진두진휘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수목·하용득 부사장 등 맹활약 김 전무는 사시 33회로 삼성전자 법무팀과 기업구조조정본부 법무실을 거쳐 2005년부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법무팀장으로 재직해 왔다. 재개발·재건축 분야에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법률 분쟁을 해결하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S건설의 하용득(52) 부사장은 법제총괄 전무로 그룹에 들어온 뒤 2009년부터 법무·홍보실장을 겸하고 있다. 행시(25회)·사시(28회)를 패스해 법조계뿐만 아니라 관계 인맥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NHN의 김상헌(47) 사장은 서울중앙지법 판사를 거쳐 LG그룹 법무실에서 10여년간 근무한 사내 변호사 1세대 그룹으로 분류된다. NHN은 김상헌 사장 취임 이후 올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장지배적사업자로 규정하자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 승소했다. 임승관 한화그룹 경영고문은 대검 차장 출신으로 올해 대우조선해양 인수 이행보증금 반환소송 등 굵직한 현안에서 그룹에 힘이 됐다. 두산중공업 임성기 부사장도 창원지검 부장검사 출신이다. 산업부 종합·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CJ GLS사장 김홍창씨

    CJ GLS사장 김홍창씨

    CJ그룹은 28일 김홍창 CJ제일제당 총괄부사장을 CJ GLS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27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CJ인터넷 대표이사 부사장대우에는 남궁훈 전 NHN USA대표이사를 영입했고 CJ CGV 대표이사 부사장에는 김주형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임명했다. 신동휘 상무는 홍보실장을 계속 맡으면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홍창 신임 CJ GLS 대표는 1981년 제일제당에 입사한 뒤 제일선물, CJ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을 거쳐 CJ제일제당 소재·바이오 총괄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200% 급등 기대주, 제 2의 SK컴즈 大 공개

    200% 급등 기대주, 제 2의 SK컴즈 大 공개

    대한민국 테마주 매매의 독보적인 존재 ‘미스터문’이 지난 7일 무료 특집방송에서 ‘2010년을 빛낼 200% 급등 기대주’ 1탄 ‘SK컴즈’를 전격 공개한 데 이어 제 2탄을 준비했다.  그는 21일 오전 10시 30분 무료 특집방송을 통해 ‘제 2의 SK컴즈’를 공개하고, 고수익을 거둘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을 밝힐 예정이다.이 비법은 여태껏 한번도 공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두번 다시 찾아오기 어려운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방송을 준비한 하이리치 관계자는 “미스터문 ‘노하우의 결정판’에 투자자들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보이며 무료방송 관련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0년 시장의 중심은?  ‘인터넷’이 시대의 화두로 떠올랐던 2000년 ‘새롬기술(현 솔본)’은 시장의 중심으로 부각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NHN과 비슷한 수준인 시가총액 10조원을 기록하는 대급등을 연출, 코스닥 신화의 주역으로 평가 받았다.  2005년에는 ‘황우석 열풍’으로 주식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바이오 테마가 거래소 및 코스닥 시장에 모두 영향을 미쳐 줄기세포와 바이오 관련주가 괄목할 만한 상승세를 보였고, 그 중 ‘오리엔트바이오’는 50배가 넘는 상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미스터문은 위와 같은 사실을 언급하며 “대망의 2010년에 대세 상승을 주도할 종목이 무엇인가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방송을 통해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1일 오전 10시 30분, 모든 것이 밝혀진다  미스터문은 12월 7일 무료방송에서 SK컴즈(066270)를 추천, 8000원대 후반에서 매수한 이후 11500원까지 급등, 이미 30%가량의 수익을 확보했으며 추가상승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그는 “시세에 동참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개인투자자들의 고수익에 대한 갈망을 채워주고, 하이리치에 보내는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고자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2010년을 빛낼 200% 급등 기대주 2탄, 또 하나의 SK컴즈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이번 방송을 놓친다면 또 다시 5년이란 시간 동안 고생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라고 경고하며 “돌아온 기회의 승부처를 맞아 쉽고 안전하게 고수익 반열에 편승할 수 있는 어느 때 보다 도 특별하고 귀한 시간에 꼭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21일 독립문의 무료특집방송에 참여한 회원을 대상으로 단 하루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하며 자세한 관련사항은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홈페이지(www.hirich.co.kr) 또는 고객센터(1588-0648)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리치 애널리스트가 제안하는 관심종목  프로텍(053610), 네오피델리티(101400), 디지텍시스템(091690), 아이앤씨(052860), 팅크웨어(084730), 엘엠에스(073110), 한미반도체(042700), 웹젠(069080), 동아지질(028100), 케이비티(052400), 휴맥스(115160)  출처 : 하이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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