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HN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 R1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 ETF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72
  • NHN·OIN 라이선스 체결, ‘오픈소스 안심 사용’

    NHN·OIN 라이선스 체결, ‘오픈소스 안심 사용’

    NHN이 국내 최초 리눅스와 오픈소스 특허 관련 단체인 미국 ‘오픈 인벤션 네트워크 (Open Invention Network, 이하 OIN)’와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OIN은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기업, 단체, 개인 개발자에게 오픈소스 관련 특허를 로열티 없이 제공하는 지적재산권 관리 단체다.이 단체의 설립 취지는 지적 재산권 문제와 관련된 부담을 줄여 구성원들이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자유롭게 협력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으로 지난 2005년 11월 IBM, Sony 등 총 5개사가 출자해 공동으로 설립했었다. 현재 오라클을 포함한 71개사가 OIN에 가입되어 있으며 출원 중인 것을 포함해 핵심적인 소프트웨어 기술 특허 150여 개를 확보하고 있다. 단체나 개인은 리눅스나 관련 오픈소스에 대해 특허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다는 조건에 동의하면 OIN이 보유한 특허의 사용 허가 권한을 무상으로 상호 제공받을 수 있다. NHN은 이번 체결을 통해 OIN에 가입한 단체나 개인에 대해 당사가 보유한 특허를 리눅스와 오픈소스에 적용할 경우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개발자, 장비 개발업체,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 각종 기관, 독립사이트 등은 리눅스와 오픈소스 관련 특허에 대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OIN CEO Keith Bergelt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오픈소스와 리눅스 환경 개방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가운데 IT 선진국인 한국의 인터넷 업계를 이끌어가는 NHN의 OIN 가입은 개방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일깨워 줄 것”이라고 밝혔다. NHN 김평철 CTO는 “오픈소스의 활성화가 곧 웹 생태계의 활성화인 만큼 NHN은 보다 안전하게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NHN의 가입을 계기로 국내 다른 기업들의 참여도 기대된다.” 고 전했다. 한편 NHN은 다양한 독립사이트의 활성화로 웹 생태계 발전을 위해 오픈소스와 서비스, 게임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사의 기술을 개방, 공유해왔다.사진=Open Invention Network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기업 금고 현금 넘쳐난다

    대기업 금고 현금 넘쳐난다

    지난해 시가총액 상위 30대 기업의 이익 유보율이 평균 300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내 12월 결산법인 553곳의 지난해 말 유보율은 1158%로 전년(1061%)보다 97%포인트 상승했다. ●서비스업·음식료품↑… 건설업↓ 유보율은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나눈 수치다. 유보율이 높다는 것은 기업들이 발생한 이익을 주주들에게 나눠주거나 투자하지 않고 현금으로 갖고 있는 것을 선호한다는 뜻이다. 유보율이 높은 기업은 불황을 잘 견디고 무상증자, 자사주 매입을 위한 실탄(자금)도 풍부하다. 반면 생산 부문에 돈이 흘러가지 않아 장기적으로는 성장 잠재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대부분의 업종에서 유보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서비스업(152%포인트 증가), 음식료품(130%포인트), 의료정밀(93%포인트), 화학(84%포인트)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면 운수창고(-54%포인트), 건설업(-29%포인트), 기계(-20%포인트) 등은 업황이 악화되면서 잉여금이 줄어 유보율이 전년보다 떨어졌다. 업체별로는 시가총액 30대 상장사의 지난해 평균 유보율이 전년의 2593%보다 294%포인트 오른 2887%를 기록, 3000%에 육박했다. 이들 기업이 자본금보다 28배나 많은 잉여금을 사내에 쌓아두고 있다는 뜻이다. 기업별 유보율은 SK텔레콤이 2만 9103%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삼성전자(7901%), 포스코(6705%), 롯데쇼핑(6429%), NHN(6242%)이 뒤를 이었다. 기업들의 유보율이 증가한 이유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침체됐던 경기가 다소 풀리면서 잉여금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업들이 향후 경기가 나빠질 것에 대비해 몸을 사리고 있는 것이 더 큰 원인으로 꼽힌다.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는 “기업 유보율의 증가는 체내 지방이 늘어나 비만이 되는 과정과 비슷하다.”면서 “불필요한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생산하듯이 기업도 자금을 풀어 투자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 교수는 “산업이 성숙되다 보니 마땅한 돌파구를 찾기 어려워졌지만 아이폰과 아이튠스(온라인 음원시장)를 개발한 애플사처럼 기업 철학을 바꿔 중소 기업과 상생하는 투자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기적으로 성장 잠재력 저하 우려 유보율이 증가했다고 해서 반드시 투자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임경묵 KDI 연구위원은 “유보율에는 기업이 보유한 현금뿐만 아니라 실물도 포함된다.”면서 “투자를 많이 해도 기업이 낸 이익이 많으면 재무제표에는 유보율이 증가한 것으로 기록된다.”고 설명했다. 즉, 기업이 엄청난 적자를 내지 않는 이상 유보율은 계속 증가한다는 것이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네이버, 미술 작품 감상 서비스 “루브르 넘어선다”

    네이버, 미술 작품 감상 서비스 “루브르 넘어선다”

    NHN의 네이버는 지난 6일 오픈한 ‘미술작품정보’ 서비스가 생활 속 명화 감상 플랫폼으로 또 한 번 진화했다고 19일 밝혔다.‘미술작품정보’ 서비스는 프랑스 박물관 연합(RMN)의 한국 파트너인 GNC미디어로부터 확보한 이미지 35만 점 중 1만 여 점과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 작품 중 이중섭 화가 등의 작품을 우선 공개한 것.매월 약 3만 여 점의 이미지가 업데이트 되어 올해 12월이면 약 20만 점의 고품질 미술작품을 네이버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최종적으로 확보한 35만 점 모두 네이버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며 전문 해설 정보 역시 올해 상반기 중에 1,600여건으로 확대된다.대규모의 고화질 미술작품 감상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네이버가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이용자들은 루브르 박물관의 작품 수보다 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미술작품 감상은 작품명, 미술관명, 화가명, 미술사조 등의 질의어로 검색하면 해당하는 작품 목록이 보이며 개별 작품별로 확대보기 기능을 적용하여 회화의 경우 섬세한 붓터치까지 확인할 수 있다.또한 해설정보를 제공해 이용자의 정보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이 외에도 이용자들은 ‘이미지담기’ 기능을 활용해 원하는 작품의 이미지를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네이버 측은 “‘미술작품정보’ 서비스는 고급 콘텐츠 확보와 이에 최적화된 기술 접목이라는 네이버 검색 서비스 혁신의 일환이다.”며 “향후에도 신뢰도 높은 문화 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용자들이 생활 속에서 좀 더 쉽게 예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풍부하고 정확한 정보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사진=NHN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HN·중앙박물관, ‘문화유산정보’ 활용 TFT 발족

    NHN·중앙박물관, ‘문화유산정보’ 활용 TFT 발족

    NHN은 국립중앙박물관이 보유한 문화유산정보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포괄적인 업무 협력 사항을 구체화하고 실행하기 위한 TFT를 발족했다고 밝혔다.15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 대회의실에서 치러진 이번 협약식은 김상헌 NHN 대표와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참석했다.NHN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국립중앙박물관ㆍ국립지방박물관 11개소의 유물 정보를 비롯해 ASEMUS(아시아유럽박물관네트워크)의 가상명품박물관 등의 문화유산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NHN은 주요 화가, 주요 작품, 공예품, 유물 정보에 대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네이버 검색 결과로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문화유물정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양 기관이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특히 전세계 박물관 유물을 보여주는 ‘가상명품박물관’의 정보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향후 34개국 문화유산에 국문화된 정보를 네이버에서 만날 수 있다.이 외에 네이버캐스트를 통해 심도 높은 문화유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와 같은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시정보와 이벤트 등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려 문화유산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도를 제고하는데 협력키로 했다.사진=NHN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게임 C9, ‘헬 모드’ 업데이트 기념이벤트 실시

    한게임 C9, ‘헬 모드’ 업데이트 기념이벤트 실시

    NHN 한게임은 액션 RPG ‘C9’의 50레벨 이상 플레이어들을 위한 최상위 콘텐츠인 ‘헬 모드’ 미션 업데이트를 기념해 ‘헬 모드’ 입장권을 비롯한 아이템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4일 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한게임은 어떤 던전이나 미션에서도 얻기 힘든 희귀 아이템이 쏟아지는 최상위 미션인 ‘헬 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아이템 패키지를 구입하는 게이머들에게 ‘헬 모드’ 입장권인 ‘결계 파괴 주문서’와 회복 아이템인 ‘아케네의 축복’을 증정할 예정이다.오는 28일까지 헬 모드 미션에 도전한 이들에게는 총 369명을 선정해 신규 디자인 소울기어 세트를 최대 8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쿠폰’ 수령의 기회와 함께, 마법의 연마서, 카오스 스톤 등 아이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한편, 최고 레벨을 달성한 유저들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가 될 ‘헬 모드’ 미션은 50레벨 이상의 4인 파티를 구성하고, 보스 몬스터 사냥을 통해 드롭되는 ‘악마의 파편’ 아이템을 ‘헬 모드 입장권’으로 교환한 유저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사진=NHN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게임업계도 진출…‘트로이’ 공식모델 발탁

    정가은, 게임업계도 진출…‘트로이’ 공식모델 발탁

    탤런트 정가은이 NHN㈜ (대표 김상헌)이 운영하는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 ‘아틀란티카: 트로이(이하 트로이)’의 공식모델로 발탁됐다. NHN 측은 “최근 케이블 채널 tvN의 ‘남녀탐구생활’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정가은을 트로이의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홍보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정가은은 ‘트로이 탐구생활’ 동영상을 통해 게임 도우미로 나섰다. 영상에는 용병단 구성, 함정, 기후 변화 등 환경 요소를 활용한 전술의 구가, 몬스터 사냥 이후의 아이템 분배 등 콘텐츠에 대한 상황들이 묘사돼 있으며, 트로이 공식 오픈 일정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한게임은 게임 도중에 가볍게 몸을 풀 수 있는 정가은의 다양한 스트레칭 가이드 영상도 함께 제공해 게임으로 인한 피로를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NHN 우상준 게임PDM실장은 “트로이의 공식 오픈 시 선보이게 될 정가은의 ‘아틀란티카’ 트로이 탐구생활 영상으로 보다 쉽게 게임 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로이’는 수백명의 인원이 함께 참여하는 PvP (Player VS Player) 전투를 지원하는 게임으로 30인 이상이 용병들을 이끌고 참여할 수 있는 레이드 전투를 도입하는 등 기존 온라인 게임의 한계를 타파한 신개념 전술전투시스템(TBS) 게임으로 호평받고 있다. 사진 = NHN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븐소울즈, 공식 서비스 돌입

    세븐소울즈, 공식 서비스 돌입

    한게임과 씨알스페이스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성인용 MMORPG <세븐소울즈>가 12일 오전 8시, 공식 서비스에 돌입했다.<세븐소울즈>는 선정성과 폭력성을 추구한 기존의 성인게임들과는 달리 순수하게 게임성으로 승부한다는 전략으로, 지난 12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성인 취향의 컨텐츠를 검증 받으며, 올 상반기 숨은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아 왔다.특히 아이템 조합과 분해가 가능한 큐브시스템과 게임 중간중간 잭팟시스템을 통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운 요소 등이 기존 온라인게임들과 차별돼 많은 성인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이 결과 지난 30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사전공개테스트에는 총 10만 여명이 참여해 4시간에 육박하는 평균 플레이 타임과 70% 이상의 높은 재접속률을 보이는 등 뜨거운 호응을 자아낸 바 있다.<세븐소울즈> 개발을 선두 지휘한 씨알스페이스 오용환 부사장은 “지난 12월 첫 공개 이후 4개월여 짧은 시간이었지만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로 바로 공개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며 “항상 유저의 소리에 귀를 귀울여 유저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HN 서현승 퍼블리싱게임사업 그룹장은 “2010년 한게임의 첫 서비스작인 <세븐소울즈>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리며, <세븐소울즈>가 올해 최고 인기작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공동 퍼블리셔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게임은 <세븐소울즈>의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참여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우선 오는 29일까지 신규 캐릭터를 만드는 모든 유저에게 특수 영웅의 패 아이템을 지급하는 ‘잭팟의 법칙’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와 함께 매 5레벨씩 상승할 때마다 공격력 및 속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복권 및 상자 아이템을 지급하는 ‘아이템 무한 강화의 법칙’ 이벤트를 5월 6일까지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중 35레벨과 45레벨을 달성한 유저들 중 12명을 추첨, 그래픽 카드와 노트북을 추가로 선물한다.또한 길드 구성원들의 레벨에 따라 상위 길드를 선정, 후원금을 제공하는 ‘분노의 법칙’ 이벤트도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사진=NHN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이버 재팬, ‘라이브도어’와 주식매매계약 체결

    네이버 재팬, ‘라이브도어’와 주식매매계약 체결

    네이버 재팬(naver.jp)이 12일 오후 일본 인터넷·모바일 서비스 기업 LDH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공시에 의하면 네이버 재팬은 라이브도어홀딩스(LDH)가 가지고 있는 라이브도어의 주식인 보통주 10만주를 63억 460만엔(한화로 약 75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 주식 취득 대상은 라이브도어 자회사로 JLISTING, ADWIRES, LIVEDOOR CAREER를 보유 중인 라이브도어홀딩스(Livedoor co.Ltd)다. ‘라이브도어(www.livedoor.com)’는 지난 2003년 11월 종합 포털 서비스를 시작해 도쿄에 본사를 둔 인터넷·모바일 서비스 기업으로 뉴스, 문화, 금융 등 다방면에 풍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털 사이트 ‘라이브도어’를 월간 PV 약 23억과 월간UV 약 3,000만 명을 자랑하는 일본 유수의 포털 서비스로 성장시켜 왔다. NHN측은 “NHN Japan과 라이브도어의 연계를 강화, 네이버 유저 참여형 검색 플랫폼과 ‘livedoor blog’, ‘livedoor wiki’ 등 라이브도어에 집적된 정보 가치가 높은 유저 콘텐츠를 원만하게 연계한다.”며 “라이브도어에 네이버의 검색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함으로써 상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 Japan은 라이브도어의 경영 독립성과 기업명, 브랜드 및 임직원 고용을 현 상태대로 유지시킨다는 방침이다. 사진=네이버 재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HN 네이버, ‘쓰리홈’ 개편 ‘진화’

    NHN 네이버, ‘쓰리홈’ 개편 ‘진화’

    네이버가 새로운 홈페이지의 진화방향과 검색 서비스 개편 계획을 밝혔다.NHN의 네이버는 6일 오전 새로 완공된 분당 정자동 신사옥 ‘그린 팩토리(green factory)’에서 서비스 변화 방향 및 혁신 전략을 소개, ‘네이버쉬프트 (Naver SHIFT) 2010’(shift.naver.com)행사를 가졌다.개인화웹환경(PWE) 서비스 홈페이지 ‘데스크홈’을 공개했으며 ‘나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홈페이지 ‘데스크홈’을 오는 7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힌 것.‘데스크홈’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유무선 연동 차세대 개인화웹서비스(PWE: Personal Web Environment)의 전형이자 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PDA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듯 확장된 웹서비스 이용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메일이나 쪽지 ▲일정관리, 가계부, 계좌조회, 포토앨범, 주소록 등 개인화 서비스 ▲개인 저장공간인 N드라이브 ▲미투데이나 블로그, 카페의 새소식과 댓글 확인과 포스팅하는 커뮤니케이션 캐스트 등 사용자 개인의 디지털 자산을 일목요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NHN은 홈페이지 화면상에서 검색창만 나타나는 ‘검색홈’도 눈길을 끈다. 네이버랩에서 실험적으로 선보인 SE검색의 확장 버전 검색홈은 저사양 PC나 인터넷 사용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 검색 기능만 이용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네이버는 기존 캐스트홈과 새로 발표한 데스크홈, 검색홈의 3가지 유형으로 서비스되며 이용자는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갖는다.또한 NHN은 리얼타임 검색과 시퀀스 검색을 도입해 검색 서비스를 강화했다. 리얼타임 검색은 지난 3월 말 네이버제팬에 적용된 적 있으며 국내에서 특정 키워드에 대해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이어 새롭게 선보인 시퀀스 검색은 이용자가 정확한 검색어를 제시하지 않아도 DB파인더와 검색필터를 활용해 최적화된 검색 질의를 유도해 완성도 높은 검색 기능을 보여준다.NHN 김상헌 대표는 “네이버는 지난 10년간 이용자의 니즈에 따라 변화, 발전해 왔으며 올해에도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데스크홈을 제공하고 리얼타임 검색, 시퀀스 검색 등 더욱 진화된 형태의 서비스를 선보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새로운 홈페이지와 검색 서비스가 모바일로도 완벽히 구현, 연동되도록 서비스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끊김없는(seamless) 웹서비스 이용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NHN이 새롭게 선보인 첫 신사옥은 “지식을 생산하는 녹색 공장”이라는 의미의 ‘그린 팩토리(Green Factory)’로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지하 8층, 지상 27층의 연면적 10만 1,661평방미터 규모로 본사 및 계열사 직원 3300명 중 2900명이 근무하게 되며 입주는 오는 10일부터다.사진=서울신문NTN DB, NHN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분당(경기)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HN신사옥, ‘그린팩토리’ 공개..첨단과 자연의 조화

    NHN신사옥, ‘그린팩토리’ 공개..첨단과 자연의 조화

    NHN이 새롭게 완공한 ‘그린 팩토리(Green Factory)’ 신사옥을 선보였다.네이버의 NHN은 6일 오전 새로 완공된 경기도 분당 정자동 신사옥에서 열린 ‘네이버쉬프트 (Naver SHIFT) 2010’행사에 ‘그린 팩토리’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그린 팩토리’는 ‘지식을 생산하는 녹색 공장’이라는 의미로 NHN이 처음으로 갖는 사옥에 의미를 부여한 말이다.NHN 신사옥에는 자연채광 효과와 함께 각도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건물의 색이 변하는 전동 루버가 있으며 휴식이나 식사, 회의를 함께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여기에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한 도서관은 가장 눈에 띠는 부분이며 최고급 멀티미디어 장비를 갖춘 연회장 ‘커넥트홀(Connect Hall)’과 소리로 층을 구별할 수 있는 ‘청각인지형 주차장’ 등 각종 첨단 편의시설이 마련됐다.한편 신사옥에는 NHN 본사 및 계열사 직원 3300여명 중 2900 여명이 근무하게 되며 지하 8층, 지상 27층의 연면적 10만 1661평방미터 규모로 오는 1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사진=NHN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분당(경기도)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마트폰 IT] 온라인몰, 스마트폰 웹 시장 과녁 맞춘다

    [스마트폰 IT] 온라인몰, 스마트폰 웹 시장 과녁 맞춘다

    급속히 변모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컴퓨터는 단순한 정보와 기억만 처리하는 것이 아닌 인간 사회의 시스템 전체를 관장하는 수단이다.거대한 컴퓨터를 손안에서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인터넷 사용자라면 웹 기반을 둔 결제 시스템 방식을 사용해 원하는 물건을 언제 어디서든지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의 잇단 출시는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고 있다.이에 따라 현재 온라인 쇼핑몰은 2010년 IT부문의 최대 화두인 스마트폰에 발맞춰 최적화 된 모바일 웹 시장의 상품검색과 주문, 소비자 구매인식의 변화에 따른 IT 소비자 패턴을 파악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홈쇼핑 업계, 스마트폰 위한 모바일 웹서비스퍼스널 컴퓨터와 휴대전화의 기능이 하나로 묶인 스마트폰의 등장은 본격적인 모바일 시장의 웹서비스 개시를 알리고 있다.국내 120여명의 IT업계 전문가들과 주요한 인터넷 블로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IT부문의 최대 화두는 ‘스마트폰’인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전체 응답자의 36%가 모바일 ‘웹서비스’ 확산과 스마트폰용 프로그램의 인터넷 상점인 ‘앱스토어’, ‘무선인터넷 보안’ 등 스마트폰 관련이 주요 이슈로 급진전했다.이 같은 이유 등으로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모바일을 이용한 쇼핑 콘텐츠를 세분화, 전문화된 아이템으로 스마트폰를 이용한 전문 쇼핑몰에 주력 할 방침이다.모바일 웹서비스는 사회 전반을 아울러 속속들이 출시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과 같은 모바일 쇼핑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쇼핑 웹서비스에 무엇 보다 앞장서고 있는 것.특히 G마켓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먼저 구축, 출시했고(결제방식 등의 문제로 1월 운용 중단) 인터파크는 올 3월 스마트폰 전용으로 도서, 음반, DVD를 구매할 수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했다.11번가는 뒤늦게 개발기획단계에 들어갔고 모바일을 통한 가격비교, 최저가 검색 등의 서비스를 선보일 전망으로 올해 상반기 서비스 오픈이 예고돼 있다.또한 GS샵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쇼핑몰 상품을 검색하고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힌 바 있다. 이미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쇼핑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거나 출시 예견 중인 것.심플렉스인터넷은 지난 1월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전용 쇼핑몰 관리자 페이지’를 개발, 쇼핑몰 운영자들을 위한 관리시스템을 만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쇼핑몰을 관리가 용이하도록 했다. 앞으로 모바일용 웹페이지를 비롯해 쇼핑몰 운영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편리한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할 계획이다.최근 들어 스마트폰을 활용해 쇼핑몰 관리는 물론 고객 상담을 하는 쇼핑몰 운영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오프라인에서의 판매방식을 온라인 쇼핑몰에도 적용하기 때문에 발 빠른 트렌드에 대응하고 소비자들의 소비 성향을 쉽게 파악하는 이점이 있다.이상규 인터파크INT 사장은 “해외의 경우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주요카테고리가 도서, 티켓으로 시작됐던 사례를 볼 때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는 인터파크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하지만 온라인 쇼핑몰의 애플리케이션 웹서비스가 난황을 겪고 있는 큰 문제점도 있다. 바로 스마트폰 결제 방식이다.◆ 주문 버튼 누르면 쉽고 안전한 결제 가능해져G마켓은 지난해 11월말 애플 아이폰 국내 출시와 함께 아이폰에서 모바일 쇼핑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G마켓은 스마트폰으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 지 한 달여 만에 운용을 중단한 것.신용카드 결제 방식이 악성코드 예방대책에 미흡하고 전자서명 의무화와 키보드 보안대책 마련 등 금융감독원이 제시한 ‘스마트폰 전자금융 안전대책 가이드라인’에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인터파크 어플리케이션은 핸드폰 요금을 통한 결제방식과 S-머니, 쇼핑 포인트인 I-포인트로만 사용 가능하고 무통장 입금 결제 방식으로 은행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송금하는 서비스로 두 번 이용해야 하는 이중고를 낳고 있다.그나마 GS홈쇼핑은 자사가 가지고 있는 최대 장점을 이용,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UI(User Interface)를 통해 모든 상품 정보와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해당 상품 페이지의 주문하기 버튼을 눌러 24시간 상담 전화를 통한 주문이 가능한 방식을 채택했다.GS샵의 신채널담당 김영욱 본부장은 “전화를 통한 결제로 안정성을 확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고객들이 쉽게 GS샵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CJ오쇼핑(www.CJmall.com)도 오는 31일 아이폰 전용 모바일 웹사이트를 오픈 했다. 플래시를 배제하고 전용 화면을 선보이며 콜 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무료 전화로 카드 결제를 하는 방법을 도입한 것.그런데 왜 스마트폰을 활용한 ‘한방 결제’가 이뤄지지 않는 것일까? 그 핵심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결제는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한다.”는 정부 방침이 있었기 때문이다.금융감독원은 지난 1월 공인인증서를 기반한 스마트폰 보안 대책을 발표했고 행정안전부는 최근 공인인증서 표준안을 제출했다.이어 행정안전부는 지난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금융결제원 등 함께 스마트폰 전자결제 공인인증서 이용 표준을 마련하고 고시했다.”며 “관련 SW를 개발하여 올 4월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뱅킹 서비스 등을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결제에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하자는 행정안전부의 정책과 맞물려 공인인증서만 사용을 강요할 시 해킹에 노출될 우려가 높을 뿐만 아니라 국내 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이롭지 않다고 말하는 측의 입장이 대립돼 기업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결제방식에 난황을 겪고 기존 결제 시스템을 연계하고 있었다.하지만 30만 원 미만의 전자상거래는 공인인증서를 거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지난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소액결제금액을 현재 30만원에서 점진적으로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롯데홈쇼핑측은 “결제처리에서 걸림돌이 많았다.”며 “규제가 완화되면서 결제부분 어려움이 해소된 부분이 있어서 애플리케이션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 소셜 네트워크 보편화와 ‘스마트’ 온라인 몰 대세온라인 몰의 본격적인 IT 진입의 시점은 지난 1990년대 폰뱅킹과 PC뱅킹이 이뤄지는 IT금융이 도입된 이후 부터다. 현재는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시장 파괴적’ 트렌드가 ‘시장 질서’를 재편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온라인 몰은 IT의 새 시대를 열어갈 혁명의 시발점에서 한 단계 앞서 스마트폰 웹서비스를 포함한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SNS)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소셜 네트워크(이하 SNS)란 웹 상에서 개인 또는 집단이 하나의 노드(node)가 되어 각 노드들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관계 구조를 말한다. 다시 말해 SNS는 150자 내외의 텍스트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지인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인맥 서비스로 말할 수 있다.2009년의 IT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바로 소셜 네트워크였다. 특히 “140자의 매직’이라고 불리는 트위터(twitter)가 제일 주목을 받았다. 이에 발맞춰 NHN(nhncorp.com)은 미투데이를 인수하면서 국내 토종 SNS 시장의 포문을 열었고 다음커뮤니케이션(daum.net)은 지난달 18일 150자의 짧은 글로 웹, 모바일 등에서 빠르고 가볍게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요즘’을 오픈했다.또한 SK커뮤니케이션즈(corp.nate.com)는 지난 1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커넥팅’을 선보였다. 이러한 추세와 맞물려 온라인 쇼핑몰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가 구매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파악, 2010년 IT업계의 화두인 스마트폰에 기반을 둔 판매 방식과 SNS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GS홈쇼핑은 스마트폰으로 쇼핑몰 이용 중 트위터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됐다. 상품 정보 페이지에 위치해 있는 ‘트위터로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 링크가 개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발행되는 형식이다. 이용자는 관심 있는 상품을 트위터를 통해 공유하면서 보다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할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인터파크는 향후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날 것을 예상, 소셜 미디어와의 네트워킹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중이다.이처럼 쇼핑몰 솔루션들은 초기 기반이 잘 만들어져 있기에 발전하는 온라인의 기술적인 측면과 맞물려 안정된 네트워킹 판매 방식을 띠우며 IT관련 등 트렌드한 아이템 선정과 위기관리 능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GS샵의 신채널담당 김영욱 본부장은 “스마트폰의 특징을 적극 활용, 홈쇼핑의 장점을 결합하며 상품을 트위터로 공유하는 연계 방식으로 모바일웹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미 고객들은 SNS을 통해 상호간 공통특성과 관심과 이해에 따라 하나로 모이고 있으며 구매인식의 변화와 판매 체결에 있어 SNS가 주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사진=아이폰, GS홈쇼핑, G마켓, 인터파크,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기 검색어를 한권의 책으로..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

    인기 검색어를 한권의 책으로..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

    네이버(www.naver.com)가 2009년 한 해 누리꾼이 매일 검색했던 결과를 모아 한 해 트렌드를 읽어보는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를 2일 출간했다.‘네이버 트렌드 연감’은 1위부터 10,000위까지의 통합 검색어를 바탕으로 인물, 생활, 경제, 엔터테인먼트, 쇼핑, 건강 등 총 15개 분야에서 각 상위에 오른 검색어가 담겨있다.특히 올해 발간한 이 책은 1년 365일 3시간 단위로 인기검색어를 집계해 누리꾼들의 관심사를 정리했으며 2년간 검색 트렌드와 누리꾼 관심사의 변화를 짚어봤다.이 책은 사회 전반의 흐름을 읽어야 하는 사회학, 통계학 전공자나 한국문화를 익히고 싶은 외국인들에게 권할 수 있는 연감이다.NHN 조수용 CMD본부장은 “검색은 일회성 행위이지만 집적된 검색어 모음을 책자로 발간하면 오늘날을 기록하는 생생한 기록물이 된다.”며 “3천 4백만 명 누리꾼이 네이버 검색창을 통해 쳐본 키워드 통계로 단순히 어떤 검색어가 인기 있었는지를 보는 것에서 더 나아가 사람들의 관심, 시각의 ‘흐름’을 장기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사회학적 도구가 된다.”고 소개했다.한편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은 네이버 검색창에 입력하거나 온라인 페이지(campaign.naver.com/navertrend2009)에 방문해 무료로 볼 수 있고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가능하다.사진=네이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글’ 본인확인제 거부 논란.. 국내 포털과 ‘신경전 가열’

    ‘구글’ 본인확인제 거부 논란.. 국내 포털과 ‘신경전 가열’

    구글코리아가 지난 1일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과 함께한 포털 CEO 간담회 자리에서 나온 내용들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구글은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국내 포털 대표들이 언급한 내용들의 상당 부분이 사실에 기초하지 못했고 이런 부분들이 언론보도에 브링핑되어 나간 것에 대해 구글은 유감과 우려를 표시한다.”고 전했다.“구글은 국내법을 존중하며 국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유튜브는 지난 2009년 4월부터 국내법 적용으로 인해 자발적으로 업로드 기능을 중단한 채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지적한 것.구글은 이어 “이는 UCC 사이트로서의 유튜브의 가장 중요한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유튜브가 국내법을 지키지 않고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다.특히 저작권 문제와 관련해 구글은 “유튜브는 전 세계적으로 저작권 보호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런 글로벌한 유튜브의 저작권 보호정책은 국내에도 동일하게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또한 “유튜브는 콘텐츠 검증기술(Contents Identification Technology)를 적용해 콘텐트 소유자들이 본인의 콘텐츠를 삭제할 것인지, 수익모델로 할 것인지, 혹은 추적만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적극적인 보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모든 동영상은 사용자 신고 기능을 갖고 있어 신고가 접수되면 빠른 시간내에 처리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었다.이와 같은 문제가 발단된 이유는 지난 1일 인터넷 규제 완화를 주제로 업계와 대화하는 자리에서 다음커뮤니케이션 최세훈 대표가 “유튜브는 인터넷 본인확인제도 거부하고 저작권도 지키지 않는다. 이에 방통위는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하면서 부터다.이는 다음의 동영상 서비스 TV팟이 구글이 운영하는 유튜브 때문에 손해를 보고 있고 유튜브는 인터넷 본인확인 규제에서 혜택을 받고 있다는 비판의견 때문.NHN 김상헌 대표도 다음측 의견을 거들며 “우리나라의 법을 준수하며 기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법을 지켜서 기업 환경이 어려워지면 안된다.”며 “법을 잘 준수하면 인센티브라도 줬으면 한다.”고 주장했다.이 같은 주장에 구글코리아 조원규 대표는 “구글은 각 국가의 법을 충실히 지키며 한국 국가 설정에서 동영상 업로드를 못 하도록 했고 저작권을 점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반박했었다.한편 구글은 지난달 ‘인터넷 본인확인제’는 수용할 수 없으며 이와 관련해 한국으로 국가설정을 한 사용자들은 동영상 업로드를 할 수 없게 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 방송통신위원회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변해야 산다”…포털업계 ‘탈(脫)포털’ 행보 가속화

    “변해야 산다”…포털업계 ‘탈(脫)포털’ 행보 가속화

    국내 포털업계가 변신을 꾀하고 있다. NHN와 다음 커뮤니케이션, SK컴즈 등 국내 포털 ‘빅3’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사실상 ‘탈(脫)포털’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2일 업계에 따르면 대성그룹 계열사인 코리아닷컴은 기존 영문 사이트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오는 5월 새롭게 론칭할 계획이다.코리아닷컴 영문 포털은 한국의 문화 관광 예술 금융 투자 역사 지리 등 외국인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코리아닷컴의 도메인이 해외에서 더 유명한 점을 살려 해외시장에서 한국을 알리는 대표적인 게이트웨이로 거듭난다는 복안이다.이를 위해 코리아닷컴은 최근 문화관광부와의 사업 협력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코리아 닷컴 관계자는 “국내에서 기존의 포털사업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면서”해외 유저들은 물론 계약사들에게 한국에 대한 다양한 정보 콘텐츠를 제공해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야후코리아의 탈포털 행보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빅3’와 분명한 차별화를 통해 한국시장에서 옛 야후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각오다.먼저 야후코리아는 글로벌 개방화 전략에 따라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연동 가능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힘을 더욱 싣는다는 방침이다. 또 스마트폰의 전 세계적인 광풍에 맞춰 스마트폰과 연동한 콘텐츠 서비스에 집중하기로 했다.야후코리아 고위관계자는 “한국시장에서 더 이상 포털 모델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는 결론”이라며”획기적인 서비스를 통해 포털을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코리아닷컴(영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이버 “‘신디케이션 API’ 정식 포문”

    네이버 “‘신디케이션 API’ 정식 포문”

    네이버는 자체 개발자 센터에서 지난 5일부터 서비스중인 ‘Syndication API(dev.naver.com/openapi/apis/function/syndication)’를 정식 오픈한다.Syndication API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웹 사이트와 콘텐츠를 찾아 주는 검색 서비스 간의 동기화 규약을 정의하는 API로 검색 콘텐츠 수집에 사용하는 기존 방식의 단점을 해결해 독립 사이트의 부담을 줄이고 검색 서비스의 품질을 높인 것.보통의 경우 검색 서비스 업체들은 웹 로봇이 무작위로 웹 사이트에 방문해 웹 검색에 필요한 문서를 수집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 방법은 누락되거나 불필요한 문서들이 포함 될 수 있고 정형화 되어 있지 않은 내용으로 인해 수집 결과를 분석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Syndication API 서비스를 이용하는 독립 사이트는 검색 대상이 되는 웹 문서의 등록 여부 및 수정, 삭제 현황을 직접 알릴 수 있으며 웹 로봇의 접근 없이 네이버 검색 결과를 사이트 콘텐츠에 반영할 수 있게 된다. 또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Syndication API 서비스를 이용한 600여 개 독립사이트 운영자들은 최소 2배에서 최대 6배 이상의 사이트 유입 증가율을 경험하고 있다.NHN 고영수 UI기술랩장은 “Syndication API 서비스는 네이버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와 같이 외부 사이트로의 트래픽 이전 효과를 낳으면서 동시에 네이버를 이용하는 이용자의 검색 만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네이버가 유용한 콘텐츠를 보유한 독립 사이트와 일반 이용자 사이의 활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한편 NHN은 다양한 독립사이트의 활성화로 웹 생태계 발전을 위해 오픈소스와 서비스, 게임 플랫폼을 기반한 자사의 기술을 개방, 공유하고 있다.사진=NHN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시중 위원장, ‘인터넷 규제개선 추진반’ 모색

    최시중 위원장, ‘인터넷 규제개선 추진반’ 모색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1일 다음 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을 방문, 인터넷 기업 CEO와 오찬을 갖고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인터넷 기업 CEO와의 간담회에 NHN, 다음, SK커뮤니케이션즈, 야후코리아, KTH, 구글코리아, 옥션, G마켓, 인터파크 사장,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이 참석했다.최시중 위원장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사회전반에 새로운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며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인터넷 기업들이 IT대표주자로 더 도약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최 위원장은 “글로벌 사업 환경에서의 인터넷 비즈니스 걸림돌이 되는 장애요인과 애로사항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자”고 간담회를 시작했다.인터넷 기업 CEO들은 위치정보법 규제, 본인확인제도, 게임사전등급심의제도 등의 애로사항을 제기 했고 최 위원장은 방통위 규제와 관계부처 규제에 대해 언급했다.먼저 방통위 규제와 관련 “산업계, 학계, 관계부처로 이뤄진 ‘인터넷 규제개선 추진반(TFT)’을 만들어 개선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관계부처 규제(게임사전등급심의, 공공정보 공개)에 대해 최 위원장은 “개방화된 시장 환경과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해당부처에 전달해 규제개선이 검토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는 기업이 해당 규제의 취지를 공감 하지만 글로벌화된 사업 환경에서 국내업계에만 규제 적용은 국내 인터넷 시장에서 역차별을 받는 것은 물론 해외 이용자들을 위한 서비스 제공도 어렵다는 고충이다.한편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인터넷 상생협력 방안으로 산업 발전을 위한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인터넷 산업진흥을 위한 정책협력으로 인터넷 상생협의체 구성, 중소기업 정례 IR 개최 등 2010년 사업계획을 제시했다.사진=방송통신위원회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이버 애드포스트, 전체 ‘블로그’로 수익 확대

    네이버 애드포스트, 전체 ‘블로그’로 수익 확대

    “문맥광고 서비스 ‘애드포스트’, 파워블로그에서 블로그 전체로 확대”NHN의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네이버 애드포스트’ 서비스를 네이버 블로그 전체에 확대 적용, 자신의 블로그 활동을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다며 31일 서비스 확대를 알렸다.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트 내용과 연관된 광고가 노출되고 광고 클릭에 따른 수입을 배분 받는 서비스, 애드포스트 범위가 확대 된 것.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만 20세 이상의 사용자라면 누구나 애드포스트 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애드포스트에서 정하는 일정 가입 기준을 충족해야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된다.애드포스트는 가입 신청자의 블로그 운영 기간과 지난달의 월 방문자수(UV) 및 페이지뷰(PV), 포스트 개수 등을 기준 심사해 가입 여부를 결정한다.네이버는 선정 기준 이유에 대해 “광고주에게 높은 광고 효과를, 애드포스트 운영 블로거들에게는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고 밝혔다.애드포스트는 네이버 블로그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콘텐츠의 성격과 포스트의 내용 등을 분석해 가장 연관성 높은 광고가 노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친숙한 UI와 간편한 광고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NHN 최성호 네이버서비스본부장은 “애드포스트의 전체 블로그 확대 적용은 블로거들이 포스팅을 통해 정보도 공유하고 광고 수익도 얻는 두 가지 기쁨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됐다.”며 “네이버 블로그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사진=NHN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인터넷기업협회,허진호 회장 연임

    한국인터넷기업협회,허진호 회장 연임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이하 인기협)는 지난 30일 ‘2010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허진호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허진호 회장(50)은 지난 2003년부터 인터넷기업협회 4~6대 협회장을 맡았으며, 임기 2년 회장을 다시 연임하게 돼 이번에 7대 협회장이 됐다.허 회장은 “격변하는 시장에 발맞춰 협회 내부적으로 내실을 기하고 외부적으로는 인터넷 업계를 대변하는 단체로써 정부기관과 회원사 모두에게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회장 선임을 비롯해 지난해 사업 평가, 올해 사업 계획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다.인기협은 올해 인터넷상생협의체 구성과 다양한 사업 추진, 법제도 개선 제안을 통한 산업진흥, 다양한 기관과 소통을 확대키로 했다.인기협은 국내 인터넷 관련 대표기업들로 구성된 비영리 민간경제단체로 NHN과 다음, SK컴즈, 구글코리아, KT, 이베이옥션 등 150여개 회원사들이 가입돼 있다.사진 = 한국인터넷협회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HN “온라인게임 오픈마켓 연다”

    NHN “온라인게임 오픈마켓 연다”

    NHN 한게임은 국내 중소개발사 및 개발자를 대상으로 온라인게임 오픈 마켓 ‘아이두게임’의 강화된 플랫폼과 지원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아이두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를 지난 25일, 개발사 관계자 및 개발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한게임은 이번 행사에서 ◆개발 서비스 인프라와 수익 혜택 강화 ◆개발사들의 안정적인 수익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 ◆캐주얼 게임 콘텐츠 발전 및 한게임 유저풀 이용을 위한 리메이크 방식 도입 등 국내 최초로 실현되는 온라인게임 오픈 마켓의 성공을 위해 새롭게 정비된 <아이두게임>의 전략을 전격 공개했다.우선 ‘아이두게임’을 통해 공개한 게임 중 최초로 월 평균 동시접속자수 2천 명을 초과한 작품에는 2억 원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함과 동시에 동시접속자 1인당 1만원의 특별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수익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게임별 실시간 동시접속자 순위를 공개하고 인기가 높은 게임을 ‘파워게임’으로 선정해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아이두게임’의 게임 제작 툴 ‘게임오븐’을 통해 온라인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로비, 랭킹, 커뮤니티 등 플랫폼 요소 및 시스템 인프라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의 게임 제작 비용을 대폭 절감시켜 보다 퀄리티 높고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특히 한게임의 인기 캐주얼 게임 ‘사천성’의 리소스를 전격 공개해 게임의 리메이크 및 UGC 맵 제작을 독려하고, 리메이크 게임에 대해서는 서비스 성과에 따라 1억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기존 한게임 이용자 풀을 기반으로 직접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한 개발자는 “아이두게임 플랫폼이 보다 활성화 되면 규모가 작은 개발사는 물론 국내 게임 개발자들에게 사업적으로 또 다른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NHN 박종목 게임개발 센터장은 “뛰어난 게임 개발력을 갖추고도 서비스 기회를 찾지 못하는 중소 게임 개발사와 개발자들에게 ‘열린 서비스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게임 제작 환경과 한국 게임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NHN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게임에 부는 ‘아이돌 열풍’

    온라인 게임에 부는 ‘아이돌 열풍’

    TV만 켜면 나오는 아이돌 스타들은 섹시 디바 ‘이효리’, 월드스타 ‘비’의 컴백도 늦추게 할 정도로 거세다. 일명 시청률 보증수표로 통하는 이들은 TV, 라디오뿐만 아니라 게임 속에도 등장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한 매니지먼트 회사 관계자는 ‘스타와 팬들이 만날 수 있는 매체의 폭을 넓힐 수 있어 게임업체와의 제휴에 긍정적이다’고 전했으며, 게임업체들 역시 높은 인지도를 가진 아이돌 스타의 후광에 힘입어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까지 긍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어 게임 내 아이돌 스타 기용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서든어택 ‘2NE1’, 프리스타일 ‘카라’ 등 아이돌 스타들의 캐릭터 및 코스튬을 제작해 게임의 인기에 한 층 더 불을 지피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만나보자.◆스파이크걸즈, 스파이크걸즈에 소녀시대가 떴다! Oh!미소녀 족구게임 스파이크걸즈가 치어리더 의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소녀시대의 ‘Oh!’ 무대의상을 재현했다. 특히 ‘Oh’를 열창하는 소녀시대의 발랄함과 스파이크걸즈에 등장하는 미소녀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져 이번에 업데이트 된 치어리더 의상은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치어리더 의상은 핑크와 블루 2가지 색을 선보인다. 또한, 치어리더 의상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 별 특징을 살린 동물 잠옷 6종도 업데이트 했다. ‘보핍보핍’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티아라의 무대 의상이 연상되는 동물 잠옷 역시 귀엽고 앙증맞게 제작돼 특히, 캐릭터 꾸미기에 높은 관여도를 보이는 여성 유저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스타일, 인기 걸그룹 총출동, 게임보다 더 재미있네~매년 가장 ‘핫’하다는 걸그룹이 총출동 하는 게임이 바로 프리스타일이다. ‘텔미’와 ‘So hot’으로 걸그룹 선두주자의 입지를 단단히 굳힌 ‘원더걸스’의 캐릭터, 무대의상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최근 요염하고 섹시한 이미지의 ‘카라캣’까지 선보이며 많은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카라’ 각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를 비롯해 ‘카라캣 전용의상’, ‘미스터 무대의상’ 등 현재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종류의 코스튬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실제 음성이 캐릭터 보이스로 쓰이고 있어 더욱더 실감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카라’의 ‘엉덩이 춤’이 골 세레모니로 활용되고 있다.◆서든어택, 이미 인기게임, 2NE1과 함께 더욱더 고공행진!아이돌 캐릭터 사용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서든어택은 ‘비’를 시작으로 빅뱅과 2NE1 각 멤버들의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강렬한 느낌의 비, 2NE1은 슈팅게임이 주는 전사의 이미지와 절묘하게 조합되어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서든어택은 단순히 캐릭터만 선보이는 것을 넘어서 ‘2NE1’이 직접 녹음 작업에 참여해 개성 넘치는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내맘대로 Z9별_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게임 속 아이돌 열풍을 잇는 또 다른 주인공 내 맘대로 Z9별에서는 ‘티아라’ 각 멤버들이 NPC로 등장한다. 식물농장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효민’, 광부 ‘은정’, 나무꾼 ‘보람’ 등 각 멤버들이 직접 NPC로 등장해 유저들의 플레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이들은 OX퀴즈에도 등장해 많은 유저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너 때문에 미쳐’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티아라의 등장으로 게임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사진=NHN,한빛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