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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태자’ 이승기, 훈남 과외선생님으로 변신?

    ‘황태자’ 이승기, 훈남 과외선생님으로 변신?

    이승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개인과외 받고 싶은 남자연예인 1위로 뽑혔다.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가 ‘이런 과외선생님이면 중간고사도 문제없다! 개인과외 받고 싶은 남자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최종결과로 이승기가 정상을 차지한 것. 이승기는 총 3615표 중 1740표(48.1%)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보였다. 뒤 이어 배우 강동원이 439표(12.1%)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3위에는 220표(6.1%)로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뽑혔다. 이밖에 탤런트 송중기, 그룹 UN 출신의 탤런트 김정훈, 가수 장기하, 성시경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중파 3사 연예뉴스 “변해야 살아남는다”

    공중파 3사 연예뉴스 “변해야 살아남는다”

    공중파 연예정보프로그램이 기로에 서 있다. 한 때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며 스타에겐 없어서는 안 될 공기 같은 존재였지만 시청률이 한자리수로 떨어지며 다매체 다채널 시대에 적응하는 데 실패했다는 혹평을 받고 있다. 불행 중 다행이랄까? 발등에 불이 떨어진 방송 3사는 각자 프로그램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꿔 왔다. 연예인에 대한 일방적인 찬사나 시시콜콜한 사적인 내용 위주로 보도해왔던 관행을 버리고 자신의 색을 가진 특별한 기획으로 알맹이를 채워 넣은 것. KBS 2TV ‘연예가중계, MBC ‘섹션TV 연예통신’, SBS ‘한밤의 TV 연예’ 등 방송 3사의 연예정보프로들을 발가벗겨봤다. ◆ KBS 2TV ‘연예가중계’- 공영 방송답게! ’연예가중계’는 정보성과 정통성을 강조한다. 예능적 재미가 넘치는 무대보단 아나운서의 진행을 통해 정돈된 분위기로 이끌며 무게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처럼 ‘연예가중계’가 사뭇 진지한 컨셉트를 지향하는 이유는 공영방송이기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로부터 타사 연예정보프로에 비해 높은 기대 수치로 평가 받는다. 다시 말해 비슷한 정보를 보도하더라도 “KBS인데”라는 인식 때문에 조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간혹 뉴스가 오보이거나 리포트의 입을 통해 자극적인 멘트가 전파를 타면 게시판은 전쟁터가 된다. 한 제작진은 “공영방송이란 꼬리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MC나 리포터들의 대본이 정확한 표준어인지 꼼꼼히 확인해보고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며 “‘게릴라 데이트’와 같은 자체 콘텐츠와 전문가 멘트 등으로 KBS에 걸맞은 연예프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연예가중계’는 분위기를 바꿔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월 봄 개편을 맞아 한석준 아나운서-배우 이윤지의 바통을 이어 배우 신현준과 이시영을 새 MC로 잠정 결정 한 것.    KBS 관계자는 “프로그램에도 활력과 변화를 주고 싶었다. 신현준은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과 이미지 변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으며 이시영은 최근 떠오르는 신예로 인정받고 있어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밝혔다.   ◆ MBC ‘섹션TV 연예통신’ - 젊고 개성 넘치는 아이템! ’섹션TV 연예통신’은 차별성을 가지기 위한 행보에 여념이 없다. 기존의 진부한 코너를 거침없이 버리고 자기만의 색을 지닌 콘텐츠 기획과 더불어 진행 방식도 밝고 역동적으로 바꿨다.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코너들이 재미로 범벅 되어 있다는 점이다. 우선 ‘스타 별별 랭킹’은 스타들의 파격적인 모습을 다룬다. 개성 넘치는 패션과 충격 발언 등 각 주제를 대표하는 스타들을 뽑아 순위를 정해 공개한다. 또한 톱스타들이 직접 들려주는 성공스토리 ‘S다이어리’와 촬영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들만을 모아 소개하는 ‘섹션TV 도발영상’,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진행을 맡은 ‘토크 연예 정보버라이어티’코너도 참신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진행 방식도 색다르다. MC의 역할을 축소하고 리포터의 역할이 강화해 생동감을 더했다. 재미와 정보를 살린 코너들과 독특한 진행 방식 등 전체적인 프로그램이 타사 연예정보프로에 비하면 가장 젊은 느낌이다. ◆ SBS ‘한밤의 TV 연예’ - 중간자적인 포지셔닝! ‘한밤의 TV연예’는 중간을 지킨다. ‘연예가중계’와 ‘섹션TV 연예통신’과 비교해볼 때 그 둘을 반반씩 닮아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연예가중계’는 정보성을, ‘섹션TV연예통신’이 차별성과 재미를 추구한다면 ‘한밤의 TV연예’는 그 중간에 축을 세웠다. 즉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한 편 예능적 흥미도 보여준다. 딱딱하게 정보만을 전달하는 방식은 뉴스 같아 싫다는 이나 가벼운 주제만을 다루는 등 가십 위주로 진행되는 방송은 별로라는 시청자들은 ‘한밤의TV연예’를 선호한다. 반면 일부 시각에선 자신만의 특별한 색깔이 없어 모호하다는 혹평을 하고 있다. 방송가의 한 관계자는 “연예정보에서 전하는 뉴스는 비슷비슷하다. 때문에 각 프로그램은 각자의 특색을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며 “‘한밤의 TV연예’도 타 방송프로에겐 없는 색을 창조해 차별화된 뉴스로 승부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사진 = KBS-MBC-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i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람 불어 좋은 날’ 김소은, 깜찍함으로 시청자 ‘유혹’

    ‘바람 불어 좋은 날’ 김소은, 깜찍함으로 시청자 ‘유혹’

    KBS 일일극 ‘바람불어 좋은 날’이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신예 김소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김소은은 극중 통통 튀고 발랄한 ‘오복’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오복은 나이는 어리지만 착하고 싹싹한 성격으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캐릭터다. 김소은은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오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김소은은 최근 극중에서 스타일에도 변신을 시도했다.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 반바지 등을 깜찍하게 소화해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오복이는 귀엽고 사랑스럽다.’ ‘김소은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예뻐진 거 같다.’ ‘김소은은 얼굴도 예쁘지만 연기도 잘하는 유망주.’ 등의 글을 올리며 극찬했다. 한편 22일 오후 방송될 ‘바람불어 좋은 날’에선 아슬아슬한 삼각관계가 그려진다. 그간 사랑을 키워가던 오복과 대한(진이한 분) 커플 사이에 끼어든 ‘미란’(이성민 분)의 방해 공작이 더욱 거세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N.O.A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석, 의식불명...3일째 마비상태 ‘왜?’

    현석, 의식불명...3일째 마비상태 ‘왜?’

    탤런트 현석(63)이 3일째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현석은 지난 20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인근 한 횟집에서 복요리를 먹은 뒤 마비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이날 저녁 9시경 인근에 있는 선린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불명 채 차도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현석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이며 함께 자리했던 최영만 의장도 위급한 상태이다. 현석과 최 의장은 인공호흡기에 의존하며 의식을 찾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현석은 1970년 TBC 성우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너는 내 운명’ ‘사랑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장훈, 미니홈피 탈퇴 선언 “왜?”

    김장훈, 미니홈피 탈퇴 선언 “왜?”

    가수 김장훈이 자신의 미니홈피 탈퇴를 선언했다. 김장훈은 22일 오전 “그간 운영해오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탈퇴합니다.”라는 제목이 달린 글을 게재했다. 악플러 때문에 탈퇴를 결심했다는 김장훈은 “악성 댓글로 시달려 그동안 업체측에 몇 차례 시정을 요구해왔다.”며 “하지만 삭제나 접근 금지를 시켜도 다시 들어올 수 있는 그릇된 방식에 포기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김장훈은 “어머니까지 악성 댓글에 시달리는 모습은 도저히 볼 수 가 없다.”며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불효자가 된 것 같다. 사람은 밉지 않지만 슬프다.”고 전했다. 김장훈은 미니홈피 활동을 그만두는 대신 ‘김장훈닷컴’이라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겠다는 향후 계획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모 소식...네티즌 “축복”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모 소식...네티즌 “축복”

    5월의 신부가 되는 배우 고소영이 임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를 찾은 고소영은 임신 진단을 받았다. 현재 고소영은 임신 초기 단계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임신을 고려해 웨딩 드레스를 고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장동건은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행복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 모두 1972년생으로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는 만큼 임신 소식은 인생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건과 고소영의 2세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각종 온라인 사이트 게시판에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2세만큼 완벽한 얼굴을 가진 아기가 탄생할 것 같다.” “결혼만큼 축하할 일이다.” “복이 2배로 찾아온 커플이다.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다.” 등 축하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부는 5월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중훈의 사회,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주례, 신승훈의 축가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진, 유지태 이어 영화감독 데뷔 ‘성공할까?’

    정진, 유지태 이어 영화감독 데뷔 ‘성공할까?’

    배우 정진이 방은진, 유지태에 이어 배우 출신 영화 감독 대열에 합류한다.영화 제작사 BUS픽쳐스 허종호 대표는 “배우 정진의 첫 단편 영화 연출작 ‘탈’은 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현대인의 고독과 소외를 그린 작품이다.”며 “정진이 시나리오, 연출, 연기까지 1인 3역을 맡았으며, 지난 9일 충북 제천에서 크랭크인 했다”고 밝혔다.KBS ‘최강칠우’에서 정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뮤지컬 스타’ 손광업, 신승환, 박준서와 영화 ‘애자’(감독 정기훈}, ‘하늘과 바다’(감독 오달균) 에서 열연한 아역배우 허서영(12)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특히 이번 영화에는 영화 ‘강력3반’의 손희창 촬영감독과 드라마 ‘남자이야기’의 허욱 프로듀서가 참여하여 정진의 첫 영화 연출에 힘을 싣고 있다.한편 정진은 중앙대 연극학과 출신으로 2002년 ’해안선’(감독 김기덕)으로 데뷔해 ‘태극기 휘날리며’, ‘식객’, ‘인사동스캔들’, ‘백야행’ 등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2008년 방영된 MBC ‘스포트라이트’에서 탈주범 장진규역을 실감나게 소화해 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고메즈, 화보 통해 상반신 노출 ‘오!’

    제시카 고메즈, 화보 통해 상반신 노출 ‘오!’

    인기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상반신을 노출해 뭇남성들의 눈길을 끌었다. 동서양의 색채를 모두 갖고 있는 제시카는 전 세계적 남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최근 ‘맨즈헬스’ 5월 화보 촬영에서 굴곡 있는 몸매를 여실히 드러냈다. 화보촬영 현장은 그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철저한 통제 속에 진행된 현장에서 제시카는 섹시한 여군으로 변신했다. 제시카는 재킷 하나만 걸친 채로 카메라 앞에 등장해 명품 가슴 골은 물론 과감한 포즈의 상반신 누드를 통해 풍만한 가슴 선을 드러냈다. 촬영 관계자는 “제시카 고메즈의 관능미와 S라인 몸매를 극대화시켰다.”며 “그간 많이 볼 수 있었던 수영복을 입고 찍은 작품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파격적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제시카 고메즈는 음악 리듬에 맞춰 섹시한 춤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시카 고메즈는 각종 CF 모델로 활동 중인 가운데 최근 영화 ‘조지와 봉식’에서 정준호의 파트너로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맨즈헬스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정환, 유학길 오른 여친에게 ‘300만원’을?

    신정환, 유학길 오른 여친에게 ‘300만원’을?

    신정환이 여자친구를 향한 사랑을 과시했다. 유학 길에 오른 여자친구 몰래 300만원의 용돈을 넣어 둔 것. 신정환은 22일 오후 11시 방송될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스페셜 번외편 ‘순위 정하는 남자(이하 ‘순정남’)’에 출연해 지고 지순한 사랑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신정환은 “사진을 전공하는 여자친구가 학생 신분으로 유학을 떠났다.”고 입을 뗀 후 “당시 용돈으로 쓰라고 300만원을 여자친구 카메라의 배터리 공간에 몰래 넣어 뒀다.”고 밝혔다. 이어 신정환은 “여자친구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물해 주고 싶어서 몰래 돈을 챙겨준 것”이라며 “적지 않은 돈이라 부담이 될 것 같아 떠나기 전에 말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신정환은 놀라운 요리 실력도 공개해 ‘1등 신랑감’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주아민, 결별설 인정…네티즌 “슬퍼요”

    MC몽-주아민, 결별설 인정…네티즌 “슬퍼요”

    가수 MC몽과 탤런트 주아민이 결국 결별해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22일 오후 온라인 상에는MC몽과 주아민이 결별설이 떠돌았다. 최근 주아민이 측근에게 MC몽과 이별했다는 사실을 알린 것을 계기로 보도가 시작된 것.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처음에는 “결별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이날 오후 5시경 MC몽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결별을 인정하는 글을 올렸다. MC몽은 “세상 떠나가라 사랑한다고 외칠 때는 언제고, 또 한 번 이렇게 시끄럽게 만든 점 죄송합니다. 우리가 만나 지 2년여 동안 진심으로 사랑했고 그 친구(주아민) 덕분에 너무 많을 것을 배우고 서로 많을 것을 경험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지금도 주아민과 전화통화로 각자 지금 상황에 충실하자며 그리고 꼭 이겨 내고 행복하자고 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따듯한 일 좋은 일도 있지만, 각자 자란 환경에 따라 이상과 현실은 다를 수 있습니다.”라며 헤어지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행복해 보였던 두 사람의 이별 소식에 가슴이 아팠다.” “믿을 수 없다. MC몽과 주아민 커플은 정말 잘 어울리는 연예계 공식커플이었다.” “다시 교제할 가능성은 없냐.” 등 두 사람의 결별에 안타까워했다. 앞서 주아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의 종지부를 찍었음을 알리는 글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주아민은 방송에 출연해 결별설은 거짓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프’ 김소연-박시후, 돌발키스로 ‘후끈’

    ‘검프’ 김소연-박시후, 돌발키스로 ‘후끈’

    ‘검사 프린세스’의 김소연과 박시후가 키스를 나누며 새로운 애정구도를 예고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에서 극중 변호사 서인우(박시후 분)가 검사 마혜리(김소연 분)에게 터프한 기습키스를 건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짝사랑하는 세준(한정수 분)에게 특별한 도시락을 선물하기 위해 인우에게 도움을 구했다. 인우는 월남쌈과 주먹밥을 완벽하게 요리해 혜리의 손에 안겼다. 혜리와 인우의 노력에도 불구, 세준은 약속장소에 나오지 않았다. 바람을 맞은 혜리는 밤 늦은 시간까지 야외에서 세준만을 기다리다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혜리가 무거운 발을 끌고 집으로 오던 중 인우는 풀이 죽어 있는 혜리를 발견했다. 때마침 뒤늦게 혜리가 두고 온 도시락을 본 세준이 달려왔다. 그러자 인우는 혜리에게 “이제부터 당신을 안고 입을 맞추겠다.”라고 짧게 선포 한 뒤 그녀에게 다가가 키스를 건넸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새로운 로맨스에 열띤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서인우가 마혜리에게 남성적인 기습 키스를 선보여 놀랬다. 앞으로 전개될 극에 또 다른 사랑이 펼쳐질지 궁금하다.” “마혜리가 답답한 세준보단 적극적인 인우와 잘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제작진은 “서인우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마혜리에 대한 감정을 이번에 기습키스로 선보였다.”며 “이를 계기로 인우와 혜리가 ‘우리’커플로 거듭날지 아니면 혜리가 좋아하는 세준을 더 좋아하게 되며 ‘세리’커플이 될지 지에 대해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 = SBS ‘검사 프린세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현준-이시영, ‘연예계중계’ 새 MC콤비로 활약

    신현준-이시영, ‘연예계중계’ 새 MC콤비로 활약

    배우 신현준과 이시영이 KBS 2TV 연예정보프로 ‘연예가중계’를 무대로 명콤비가 될 예정이다. KBS 예능제작국 관계자에 따르면 5월 봄 개편을 맞아 그간 MC를 맡아온 한석준 아나운서와 이윤지가 오는 5월 봄 개편을 맞아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두 사람을 이어 새로운 진행자로 신현준과 이시영이 강력한 후보에 올랐다. 이 관계자는 “아직 100% 확실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입을 뗀 후 “KBS 아나운서가 될 가능성도 있지만 다른 후보를 거론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신현준과 이시영은 금주 내로 MC조정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예능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한편 신현준은 현재 영화 ‘조지와 봉식’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이시영은 현재 KBS 2TV ‘부자의 탄생’에서 코믹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성쇼’ 박명수VS김영철 ‘미녀 두고 맞대결’

    ‘거성쇼’ 박명수VS김영철 ‘미녀 두고 맞대결’

    ‘거성쇼’의 MC 박명수와 김영철이 야심한 밤에 맞대결을 펼쳤다.오는 23일 자정에 방송될 SBS E!TV (www.sbs.co.kr) ‘거성쇼’의 새로운 코너인 ‘거성 흥신소’에서 박명수를 비롯한 MC들이 야심한 밤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대한민국 미녀배우가 납치됐다는 해당 매니저의 의뢰를 첫 번째 미션으로 받는다. 사립탐정으로 깜짝 변신한 멤버들은 오감수사에 능한 미녀첩보원 역할로 개그맨 김숙을 긴급 영입했다.정체불명의 범인에게 첫 번째 접선 장소를 고지 받은 멤버들은 박명수 팀과 김영철 팀으로 나뉘어서 누가 먼저 그녀를 찾아낼 것인가를 두고 야심한 밤에 추격전을 펼치며 치열한 두뇌싸움은 물론 살벌한 눈치작전을 펼쳤다.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잇따랐다. 멤버들은 코맹맹이 범인에게 ‘S.S.Y 앞에 내가 아는 국밥집으로 와라’ ‘사람 이름인 한강 다리 밑으로 찾아 와라’등의 접선 장소를 고지 받았다.또 범인을 잡기 위해 맹추격전을 펼쳤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0% 리얼한 상황으로 진행됐지만, 눈치 100단 박명수가 단번에 접선 장소를 알아맞히면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사기사건 발생 ‘사칭주의보!’

    ‘검사 프린세스’ 사기사건 발생 ‘사칭주의보!’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의 제작진을 사칭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검프’ 제작진은 S모양 모친이라고 밝힌 한 여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당시 그녀는 “우리 딸이 ‘검프’ 프로듀서라는 사람에게 연락을 받았는데, 혹시 그런 사실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진상을 확인하기에 나섰다. 사연은 이랬다. 한 남자가 연기 지망생인 S모양에게 다가가서는 “내가 ‘검프 연출가인데, 언제 오디션 보지 않겠느냐? 극중 스튜어디스 역으로 10회 이상 출연이 가능하고, 연예정보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처음에 이를 믿던 S모양은 약속 장소로 나가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미팅 당시 수상쩍은 점을 발견한 S모양은 슬기롭게 자리를 피했고, 이를 자신의 자신의 어머니에게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사태를 파악한 ‘검프’ 제작진은 전 스태프들을 상대로 전화번호를 확인하다가 관련 없는 사람임을 확인했다. 특히 S모양이 말한 그의 인상착의가 최근 드라마관계자를 사칭하는 인물과 동일인물임을 알게 되고는 주의를 당부하기에 나선 것이다. 한 제작진은 “이런 연락을 받고는 우리도 적잖이 놀랐다. 특히, 현재 담당 PD는 드라마 촬영이 시작된 후 하루도 못 쉬고 촬영하고 있는데다 외부에서 사람을 캐스팅하기 위한 미팅할 여유도 없다.”며 “제작진을 사칭한 장난이라고 넘기기엔 사안이 큰데다 연기지망생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사기를 일으킬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혹시라도 이런 드라마 캐스팅과 관련된 제안을 받았을 때 의심이 간다면 드라마 시청자게시판에 글을 올려놓아 진짜 제작진의 확인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혜련, 외모 덕분에 중국 진출 가능?

    조혜련, 외모 덕분에 중국 진출 가능?

    특별한 우정을 자랑했던 여걸 파이브 멤버들이 6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오는 22일 오후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조혜련, 옥주현, 강수정, 지석진 등 여걸 파이브 멤버들이 다시 뭉쳐 당시 숱한 화제를 낳았던 여걸 파이브의 못 다한 이야기를 전했다.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나타낸 강수정은 이날 녹화를 위해 급하게 일본에서 귀국한 것으로 알려져 여걸 파이브 멤버와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뮤지컬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좀처럼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던 옥주현도 이날만은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었다.특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종횡무진 방송활동을 하던 조혜련은 최근 중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조혜련은 최근 일본에서 한 영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조혜련은 중국에서까지 방송 활동을 제의 받았다고 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하지만 강연 차 중국어 학원을 방문한 어느 날 조혜련의 외모만 보고 중국활동을 권유한 것이었다고 전해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효연 “서현, 정용화 생각에 잠 못 자”고백

    소녀시대 효연 “서현, 정용화 생각에 잠 못 자”고백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씨엔블루 정용화 생각에 잠을 못 이룬다.” 소녀시대 효연이 서현을 비롯해 멤버들의 숨은(?) 비화를 공개했다. 효연은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서현의 마음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효연은 “서현이가 정용화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잠도 못 잘 정도로 남편 얘기를 한다. 진짜로 연애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현은 정용화에 대해 “어색할까봐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정용화의 성격이 너무 좋고 배려심이 많아 나에게 많이 맞춰준다.”고 수줍게 말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외에도 효연은 데뷔 당시 동갑 멤버 태연과 잘 맞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효연은 “태연과 함께 식사를 할 때도 너무 불편해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 수 없을 정도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태연 역시 “나도 그랬다.”며 “라디오에 출연해서도 효연이와 제일 어색하다고 공개한 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제일 죽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해인, 화보 통해 청순글래머 매력 ‘물씬’

    이해인, 화보 통해 청순글래머 매력 ‘물씬’

    온라인 얼짱스타로 유명한 이해인이 청순한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이해인은 최근 태극 파타야에서 스타화보 ‘Her Revolution’를 촬영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군살 업는 몸매에 글래머러스함이 더해 청순글래머의 이미지를 그렸다. 이해인은 자신의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의상과 포즈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고 한다. 촬영 당시 매끈하게 쭉 뻗은 팔다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 이해인은 여성 팬과 스탭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며 촬영 현장에서 ‘종이인형’이란 별명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 관계자는 “히로스에 료코를 닮은 이해인은 순수함과 섹시함 등 신인으로서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매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tvN의 간판 프로그램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의 인기코너 ‘her’에서 주인공으로 주가를 올린 이해인은 고등학생 당시 인터넷 얼짱 카페에서 ‘2기 얼짱 ‘으로 선정되어 주목 받기 시작했다. 사진 = 스타화보닷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프’ 김소연 “시체 부검이요? 참 쉽죠.”

    ‘검프’ 김소연 “시체 부검이요? 참 쉽죠.”

    배우 김소연이 직접 시체를 부검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오후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소현경 극본, 진혁 연출)에 부킹 검사인 ‘부검’으로 유명세를 치른 바 있는 마혜리(김소연 분)가 이번에는 실제 부검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마혜리 검사가 부검하게 될 여자 시신은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있었다. 결혼을 앞둔 이 여자는 평소 저혈압이 심해 자주 쓰러진 적이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타살 혐의를 발견하지 못해 단순한 저혈압쇼크로 인한 단순변사로 처리됐다. 이에 마혜리가 진실을 파헤치기에 나서는 것. 특히 진정선 검사는 마혜리가 보는 앞에서 사체를 뒤집어보고 목에 졸린 흔적 등을 샅샅이 살펴 눈길을 끌었다. 진정선 검사는 “변사체의 검시는 우리의 기본 업무”라며 마혜리의 손을 시신에 가져다 대자 혜리는 기겁하고 만다. 부검 촬영은 지난 4월 중순에 진행됐다. 당시 사체 역을 맡은 보조출연자뿐만 아니라 실제 사람이 노출할 수 없는 부위는 인체모형인 ‘더미’를 마련해 극중 현실감을 불어 넣었다. 김소연은 극중 마혜리의 놀라는 장면 연기와는 달리 실제로는 담담하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 제작진은 “이 장면은 나름대로 까다로울 수 있는 촬영이었다. 하지만 김소연은 프로답게 편하게 임했고, 최송현도 연기 초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잘 연기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옥주현 “내 예능감을 돌려줘!”

    옥주현 “내 예능감을 돌려줘!”

    가수 옥주현이 방송가의 섭외가 뚝 끊겨 속상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옥주현은 오는 22일 오후 방송될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했다.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옥주현은 더욱 아름다워진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MC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묻자 옥주현은 “아무도 나를 찾아주지 않았다.”고 답해 여걸 멤버들의 폭소와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옥주현은 “한동안 방송가의 섭외가 뚝 끊겨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됐다.”며 “문제는 예능감마저 잃어 큰일”이라며 걱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과거 여걸 파이브에서 활약했던 모습을 되찾으며 예능감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옥주현을 비롯해 강수정, 조혜련, 지석진이 한 자리에 모여 당시 숱한 화제를 낳았던 여걸 파이브의 못 다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인조 그룹 먼데이키즈, 신곡 ‘흩어져’ 대박 예감?

    3인조 그룹 먼데이키즈, 신곡 ‘흩어져’ 대박 예감?

    故김민수를 하늘로 보낸 후 3인조로 재구성한 남성그룹 먼데이키즈의 신곡이 인기몰이 중이다. 먼데이키즈는 2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음반 ‘뉴 센티멘탈(New Sentimental)’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특히 범 수록곡 ‘흩어져’와 ‘왜…하필’은 공개 직후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 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흩어져’는 먼데이키즈의 ‘발자국’, ‘운명’, ‘뒷걸음’ 등을 작곡한 한상원이 만든 업템포 발라드곡이며, ‘왜..하필’은 프로듀서로 거듭나는 멤버 이진성이 만든 노래다. 이에 소속사 캔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멤버들의 노력으로 들어진 앨범이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08년 4월 29일에는 먼데이키즈의 전 멤버 김민수가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사망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사진 = 캔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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