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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프터스쿨’ 박가희, 데뷔 전 남친은 연예인 ‘들통’

    ‘애프터스쿨’ 박가희, 데뷔 전 남친은 연예인 ‘들통’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박가희가 남자 연예인과 교제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박가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전 남자 스타와 연애한 사실을 들키고 말았다. 이날 방송에선 연예인들의 비밀연애 비법을 주제로 토크의 장을 펼쳤다. 지난 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박가희는 “가수로 무대에 선 후로는 연애를 못해봤다.”고 밝혔다. 이어 박가희는 “데뷔 전에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숨기고 남자친구와 몰래 만났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이채영은 “데뷔 전이었다면 굳이 변장을 할 필요가 있었느냐.”고 운을 뗀 후 “결국 데뷔 전 만났던 남자가 연예인이라는 얘기”며 허를 찔러 박가희를 당혹케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가수 비를 비롯해 이태곤, 박기웅, 정가은, 이채영, 정찬우, 황현희, 효민 지연(티아라), 지오(엠블랙), 신동 이특 은혁 김희철(슈퍼주니어), 박가희(애프터스쿨), 타블로(에픽하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1위, ‘승승장구’ 시청률 2배차 압승

    ‘강심장’ 1위, ‘승승장구’ 시청률 2배차 압승

    ‘강심장’이 ‘승승장구를 2배차 이상의 시청률로 누르며 화요예능강자로 컴백했다. 지난 4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이 KBS 2TV ‘승승장구’를 2배차 이상의 시청률 격차를 벌이며 압승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강심장’은 15.7%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한 반면 ‘승승장구’는 7.1%이라는 저조한 시청률로 그쳤다. 지난해 10월 6일 첫 방송된 ‘강심장은’ 10%중후반의 시청률로 ‘승승장구’를 이겨왔지만 지난 4월13일 ‘승승장구’에 1위 자리를 내준 바 있다. 하지만 4일 역시 화요심야예능 최강자임을 재확인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월드스타 비를 비롯, 이태곤, 이채영, 정가은, 박가희-나나(애프터스쿨), 지연-효민(티아라), 정찬우, 김희철, 황현희, 박기웅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라디오 DJ 실수담 화제 ‘왜?’

    정가은, 라디오 DJ 실수담 화제 ‘왜?’

    방송인 정가은이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SBS 파워FM ‘스위트 뮤직박스’ 생방송 진행 실수담을 고백했다. 정가은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출연해 지난 3월 29일부터 DJ를 맡은 라디오 ‘스위트 뮤직박스’를 진행하면서 사고(?)를 냈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가은은 “라디오 DJ는 처음 해보는 일이라 실수를 많이 하고 있다.”라고 입을 연 후 “청취자들과 반말로 통화하는 ‘지금 어디야’ 코너에서는 말실수를 저질렀는데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고 밝혔다. 이어 정가은은 “한 청취자가 짝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고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며 “이에 나는 그 분께 ‘술 먹고 확 키스해버려라’고 말을 던져버렸다.”고 말했다. 당시 방송 후 정가은의 발언에 놀란 청취자들은 해당 홈페이지에 항의하는 글을 올리며 정가은의 실수를 꼬집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이태곤, 박기웅, 정가은, 이채영, 정찬우, 황현희, 효민 지연(티아라), 지오(엠블랙), 신동 이특 은혁 김희철(슈퍼주니어), 박가희(애프터스쿨), 타블로(에픽하이)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볼 영웅’ 하인스 워드 제주 홍보대사로

    미국의 슈퍼볼 영웅인 하인스 워드(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제주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된다. 제주관광공사는 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하인스 워드에게 ‘세계 7대 자연경관 제주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한다고 4일 밝혔다. 제주관광공사는 미국프로풋볼(NFL)에서 뛰면서 2006년 슈퍼볼 MVP를 수상한 한국계 하인스 워드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으로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실질적인 투표 참여 유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인스 워드는 한국인 어머니와 함께 6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를 둘러볼 예정이다.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이벤트는 2007년 지구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세계7대 불가사의 선정을 추진했던 스위스 소재 뉴세븐원더스(New 7 Wonders) 재단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제주도는 지난해 7월 3차 심사 끝에 발표된 28곳의 최종 후보지에 선정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월드스타’ 비, 연상女가 이상형? “임수정이 좋아”

    ‘월드스타’ 비, 연상女가 이상형? “임수정이 좋아”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배우 임수정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비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MC강호동과 이승기 는 “지금까지 비가 여자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밝힌 적 없다.”며 비에게 이상형 월드컵에 참가해줄 것을 권했다. 후보에 오른 연예인들은 모두 톱스타였다. 비와 드라마 ‘풀하우스’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부터 신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한예슬, 드라마 ‘이 죽인 놈의 사랑’의 신민아와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임수정 등이 비의 선택을 기다렸다. 최종적으로 임수정을 지목한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배려심이 많은 배우”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주변 출연진들의 권유로 임수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한 비는 “시간되면 밥 먹자.”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외에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이채영, 티아라의 지연,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강인, 군입대 예정 “곧 입대 신청한다”

    슈주 강인, 군입대 예정 “곧 입대 신청한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4집 앨범에 합류하지 않고 군입대를 계획 중이다. 4일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강인은 현재 병무청에 군입대 신청을 해둔 상태다. 이번 4집 앨범은 강인과 연기자로 변신한 기범, 소송중인 한경 등이 빠진 10명이 참여한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강인은 멤버 중 가장 먼저 군입대를 예정하고 있는 만큼 씩씩하게 군생활 잘 했으면 좋겠고, 기범도 연기 활동에 더욱 집중해서 연기자로서 좋은 모습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 한경은 현재 멤버들과 연락조차 안 되는 상황이라 무척 안타깝다. 하루 빨리 돌아와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해 폭행 사건에 이어 음주운전 사고로 활동을 중단하고 근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첫 정극연기를 선보일 무대라 부담백배!”

    황정음 “첫 정극연기를 선보일 무대라 부담백배!”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기덤에 오른 황정음이 첫 정극에 도전한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황정음은 “오늘(4일) 오전에 ‘자이언트’ 첫 촬영을 하고 왔다.”며 들뜬 목소리를 낸 후 “헤어진 오빠들을 기다리다 떡을 사먹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떡이 목에 걸려 수차례 NG를 내 진땀을 흘렸다.”고 말하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어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연출을 맡은 유인식PD가 좀 더 리얼한 표정연기를 주문했다.”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시트콤과는 다른 정극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첫 정극연기에 도전하는 황정음은 이강모(이범수 분)의 여동생으로 당대 최고 여배우가 되는 이미주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디베어가 준비한 5月 이벤트 선물 ‘풍성’

    테디베어가 준비한 5月 이벤트 선물 ‘풍성’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테디베어’(TEDDY BEAR)가 다양한 이벤트를 선물한다. 테디베어뮤지엄을 운영하는 ㈜ JSNF에 따르면 테디베어 키즈테리아에서는 5월 한달 간 BOOK TALKING, 매직쇼, 카네이션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점토 테디 만들기 등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어린이날’ 인 오는 5월 5일에는 와이즈 블록과 함께 하는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다.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블록존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한팀이 돼 동물 얼굴 도장 놀이, 재미있는 구멍 나라 여행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오는 7일에는 어린이와 부모가 한 팀이 돼 카네이션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파티룸에서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1인당 3,000원의 비용이 부담된다. 또 카네이션 만들기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환상의 매직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9일에는 신나는 난타 프로그램이, 16일에는 맛있는 케이크 만들기(참여비용: 1인 8,000원) 프로그램이 각각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카레이싱과 파티룸에서, 23일에는 영어 선생님과 함께 하는 동화나라여행이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스테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는 미술선생님과 함께 하는 점토 테디 만들기로 마무리 된다. 오는 30일에 진행되는 점토 테디 만들기는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파티룸에서 오후 3시와 5시 30분에 어린이와 부모가 한 팀을 이뤄 점토 테디로 액자꾸미기에 도전하게 된다. 특히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플레이존에서 놀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화, 증정하는 서비스가 제공되며 어린이날인 5일에 입장하는 어린이에게는 테디베어 기념품을 증정하고 어버이날인 8일에는 60세 이상 어르신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및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가 실시된다. 한편 테디베어키즈테리아 방문시 경품 추첨과 오는 5월 5일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5월 예술의전당 및 세종 쳄임버홀에서 공연되는 챔임버 오케스트라 공연 티켓도 증정할 예정이다.(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예약문의: 02-6282-2570, 프랜차이즈 상담문의: 02-581-0453)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임성민, 제2의 발연기논란...시청자 “그만”

    ‘동이’ 임성민, 제2의 발연기논란...시청자 “그만”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또 다시 연기력논란에 휩싸였다. 극중 감찰부의 실세 유상궁으로 분한 임성민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 / 연출 이병훈 김상협) 13회에서 어색한 대사와 부자연스러운 제스처로 시청자들의 미간을 찌푸렸다. 이날 방송에서 유상궁은 동이(한효주 분)를 궁에서 쫓아내기 위해 계략을 짜냈다. 감찰부에 갓 들어온 동이에게 교육도 시키지 않고 정시 시재를 치르게 한 것.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동이는 일을 그르쳐 위기를 맞았다. 억울했던 동이는 최고상궁과 유상궁을 찾아가 “감찰부의 규율이 잘못됐으니 다시 치러야 한다.”고 간청했다. 동이는 “이번 시재는 지난해 배운 경전 중에서 출제됐어야 한다.”며 “하지만 이번에 문제로 나온 ‘중용장구’는 올해 배웠기 때문에 시재 과목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모책이 들킨 유상궁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동이에게 화를 냈다. 심지어 동이의 뺨을 때리며 분풀이를 했다. 이 장면에서 임성민의 연기는 마치 국어책을 읽는 것처럼 자연스럽지 못했다. 앞서 임성민은 유상궁으로 첫 등장할 당시에도 어색한 표정과 건조한 억양으로 시청자들에게 혹평을 받은 바 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여자 ‘발호세’를 보는 것 같았다.” “연기력이 동이와 너무 비교됐다.” “어색한 대사와 표정 때문에 극의 흐름을 끊었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발연기” 등의 의견을 올렸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도마 위...팬들 “믿는다”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도마 위...팬들 “믿는다”

    티아라 은정이 욕설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이 옹호하고 나섰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한 은정은 욕설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사연은 이렇다. 이날 은정은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했다. 당시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은 것. 은정은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라. ‘내가 일본 갔다 돌아올 때까지 분량 많이 뽑지 마라’고 해라”며 효민을 나무란 후 “딱 해주고 가라”며 자신의 말을 재차 강조하는 과정에서 ‘X발’로 보이는 입 모양을 드러내 도마 위에 올랐다. 반면 방송을 본 팬들은 ‘욕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은정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은정은 욕을 입에 담지 않았다.” “욕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는다.” “말도 안 되는 논란에 신경 쓸 필요 없다.”며 옹호와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항간의 논란에 불구하고 자신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은정은 지난 2월 발매된 소속팀 티아라의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eaking Heart)로 활발한 무대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프’ 김소연, 최대 위기봉착? ‘父검거’

    ‘검프’ 김소연, 최대 위기봉착? ‘父검거’

    ‘검사 프린세스’의 마혜리가 자신의 아버지를 신문할 처지에 놓이며 최대 위기에 빠졌다. 지난 4월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10회 방송분에서 마혜리는 부실아파트를 둘러싼 사건을 수사하다가 피의자 고만철로부터 명의를 빌려달라고 요구한 사람을 자신의 부친인 마상태라고 언급하자 당황해 했다. 오는 5일 방송에서 혜리는 이를 아버지 마상태에게 묻다가 민철과 아버지가 고향친구임을 알게 되고 어느덧 검사 딸이 피의자 아버지를 신문할 최대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더구나 혜리는 자신을 검사로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사람이 아버지라는 걸 알기 때문에 그 충격은 더하게 다가오고 있다. ‘검프’ 한 제작진은 “고만철의 발언을 시작으로 이제부터 그동안 궁금증을 자아냈던 ‘검프’속의 미스테리가 조금씩 풀릴 예정”이라며 “서인우(박시후 분) 변호사의 숨겨진 과거가 공개될지, 그리고 혜리가 아버지를 둘러싼 사건을 어떻게 처리할지 지켜보면 정말 흥미로울 것”이라며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자신이 어려울 때마다 도와줬던 변호사 서인우가 왠지 이전 사건들과는 달리 이번에는 살갑게 대하지 않자 더욱 힘겨워하는 모습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이언트’ 박진희, 파격 이미지 변신 ‘양지→음지’

    ‘자이언트’ 박진희, 파격 이미지 변신 ‘양지→음지’

    배우 박진희가 ‘이미지 변신’을 선언했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등이 참석했다. 박진희는 “그동안 작품을 통해 나와 만났던 역할들은 발랄하고 건강한 성향을 지닌 인물들이었다.”고 입을 뗀 후 “하지만 이번 ‘자이언트’에선 그간 분했던 캐릭터랑 많이 달라 이미지를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진희는 극중 자신이 맡은 인물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작품에서 강모역의 이범수와 연인사이이자 사채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하는 여성인 황정연이 된다.”라며 “정연은 불우한 시절의 어린 시절을 지내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욕망을 표출하는 인물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강인·기범·한경 없이 4집 컴백 ‘왜?’

    슈퍼주니어, 강인·기범·한경 없이 4집 컴백 ‘왜?’

    남성그룹 슈퍼주니어가 강인과 기범, 한경이 빠진 10인조로 가요계로 복귀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3일 정규 4집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강인, 연기자로서 역량을 닦고 있는 기범, 최근 탈퇴를 선언한 한경을 제외한 10명의 멤버가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슈퍼주니어는 “이번 앨범을 10명의 멤버로 준비하며 부담을 느끼기도 했지만, 무대에 오를 시기가 다가오니까 오히려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며 “더욱 성숙된 음악을 기대해 달라.”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인은 멤버 중 가장 먼저 군입대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지길 바라며 기범은 연기자로서 좋은 모습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 또 한경은 현재 연락두절인 안타깝다. 하루 빨리 돌아와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앨범에 참여하지 못한 멤버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2009년 슈퍼주니어는 1년 6개월 만에 출시한 정규 3집 ‘쏘리쏘리’로 25만장의 판매량을 돌파하며 2009년 음반 킹에 올랐음은 물론 한국 각종 음악 차트 석권을 시작으로 중국, 대만, 태국, 필리핀등 아시아 각국의 음악 차트를 석권한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블루브랜드’ 2집 티저영상 주인공 ‘청순미’

    신세경, ‘블루브랜드’ 2집 티저영상 주인공 ‘청순미’

    배우 신세경이 힙합 프로젝트 ‘블루브랜드’의 두 번째 앨범 티저영상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다. 신세경은 4일 공개된 ‘블루브랜드’ 티저영상에서 타고난 청순미와 애절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가슴 아픈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마치 드라마에서 죽은 세경이 환생해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라 ‘신세경 환생’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인기리에 종영된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로 성장한 신세경은 뮤직비디오 제의를 받고 “노래가 너무 좋아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싶다.”며 수락했다. 현재 각종 케이블 채널과 온라인 모바일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세경 환생’ 티저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블루브랜드’는 신세경이 출연한 추가 티저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블루브랜드’는 MC몽의 프로듀서로 ‘너에게 쓰는 편지’, ‘서커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김건우의 프로젝트 앨범이다. 이번 2집에는 MC몽을 비롯해 김진표, MC스나이퍼, 케이윌, 제아, 미료, 슈프림팀, 별 등 힙합, R&B 뮤지션이 합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고걸스, 거액 전신성형 공개 ‘어떤 모습?’

    고고걸스, 거액 전신성형 공개 ‘어떤 모습?’

    여성듀오 고고걸스가 전신성형 전후 모습을 완전히 공개해 화제다.지난 3일 고고걸스의 소속사 액션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과거 외모 콤플렉스를 겪었던 고고걸스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약 1억원을 들여 성형을 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11월 ‘행사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할 당시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내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진심 어린(?) 발언을 했던 바 있다.이에 고고걸스는 방송 직후 수많은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외모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성형을 감행했다.소속사 측은 “1억 원을 훌쩍 넘는 견적에 일반인들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대수술을 했다.”며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고고걸스가 처음으로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는걸 보니 너무 좋다.” 상황을 전했다.사진 = 채널 동아 ‘도전 신데렐라 스페셜 에디션-비너스의 유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상연하 부부’ 이현경-민영기 “행복할께요”

    ‘연상연하 부부’ 이현경-민영기 “행복할께요”

    탤런트 이현경과 뮤지컬 배우 민영기가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의 인연은 뮤지컬에서 시작됐다. 지난해 이현경은 뮤지컬을 배우기 위해 한 연습실을 찾았고 이 곳에서 한 살 연하인 민영기와 처음 만나게 된 것. 2009년 5월부터 연인으로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약 1년여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특히 민영기는 이현경의 여동생과 결혼한 배우 강성진과 동서지간이 되기도 한다. 이현경-민영기 결혼식 주례는 중견 탤런트 임동진이, 사회는 배우 유준상이 맡아 ‘5월의 식’을 이끌어 나간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식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남양주시에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재영, 70대 백발노인으로 파격 ‘변신’

    정재영, 70대 백발노인으로 파격 ‘변신’

    배우 정재영이 70대 백발노인으로 변신해 주목 받고 있다. 4일 공개된 강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이끼’의 티저 포스터에서 정재영은 얼굴에 주름이 가득한 노년에 접어든 남성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박해일과 정재영의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느낌이 다른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극중 이장 역을 맡은 정재영의 모습은 파격적이었다. 흰 머리와 수염은 물론 주름진 얼굴 곳곳에는 검버섯도 피었다. 한편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이끼’는 지난해 3600만 클릭 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 ‘이끼’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사진 = 시네마서비스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범수, ‘자이언트’ 제작발표회 1시간 지각 ‘따가운 눈총’

    이범수, ‘자이언트’ 제작발표회 1시간 지각 ‘따가운 눈총’

    배우 이범수가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 지각해 따가운 눈살을 받았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 ‘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이덕화 등이 정시에 참석했지만 주인공 이범수는 1시간이나 늦어 빈축을 샀다. ‘자이언트’ 제작발표회는 약 10분 분량으로 편집된 드라마 주요영상의 상영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주연배우를 소개하는 행사가 진행됐지만 가장 큰 배역을 맡은 이범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 제작진의 애를 태웠다. 결국 드라마 출연진들의 단체촬영이 끝날 때까지 이범수의 소식은 들을 수 없었다. 특히 대선배인 이덕화부터 아역배우들까지 모든 배우가 드라마 첫 출발을 알리는 제작발표회를 기대하며 제시간에 자리했기 때문에 이범수의 지각은 모든 이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이범수는 약속시간보다 1시간가량 늦은 오후 3시 50분경 도착해 서둘러 사과했지만 단체컷은 물론 개별 배우 사진촬영까지 끝난 후여서 행사 분위기는 냉정했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자이언트’, 초호화 대작드라마 ‘성공할까?’

    SBS ‘자이언트’, 초호화 대작드라마 ‘성공할까?’

    대작드라마 ‘자이언트’가 첫 방송을 앞두고 몸 풀기 중이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등이 참여해 향후 포부를 밝혔다. 연출을 맡은 유익신PD는 “‘자이언트’는 70년대 경제부흥기를 배경으로 한 경제드라마”라고 간단히 소개한 후 “다양한 인물군상을 통해 돈과 권력의 비정함, 그 반대편에 선 가족애와 휴머니즘,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이 된 당대의 경제개발정책 이면 등을 보여준다.”며 작품 설명을 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범수는 극중 맡은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이범수는 “부친을 잃고 가족과 상경한 ‘강모’는 천신만고를 겪으며 형제들과 헤어진 뒤 후원자와 연인에게 배신당하며 고통을 겪는다.”며 “하지만 돈·권력에 결탁하지 않은 진정한 건설업계 ‘거인’으로 성장하는 하는 인물이다.”고 소개했다. 여주인공 박진희는 “내가 맡은 캐릭터인 ‘정연’은 강모역의 이범수와 연인사이이자 사채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하는 여인이다.”고 설명한 뒤 “모두가 기대하는 대작인 만큼 최선을 다해 부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기덤에 오른 황정음은 “시트콤에서 연기했던 것과는 다른 정극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 “배우가 좋아 임신 계획은 없다.”해명

    한채영 “배우가 좋아 임신 계획은 없다.”해명

    완벽한 몸매로 유명한 배우 한채영이 출산과 관련된 의혹을 해명했다. 한채영은 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생방송 스타매거진’에 출연해 “몸매 망가질까봐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의혹이 있다.”는 질문을 받자 “아직은 일이 더 좋아 임신 계획이 없을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는 쉽게 관둘 수 있는 직업도 아니다.”며 “힘든 일 보다 좋은 일들이 더 많기 때문에 당분간은 배우를 계속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07년 결혼해 올해로 4년차 주부가 된 한 채영은 “결혼하고 나니까 안정감이 생겼다. 확실히 예전보다 여유를 느낄 수 있어 만족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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