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FL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수명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자책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방산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91
  • ‘오마레’ 최시원, 숨겨 놓은 딸 정체 밝힐까?

    ‘오마레’ 최시원, 숨겨 놓은 딸 정체 밝힐까?

    최시원이 숨겨 놓은 딸의 정체를 밝힐까?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이하 ‘오마레’)의 극중 성민우(최시원 분)의 딸인 예은이(김유빈 분)의 정체가 드러날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월 22일부터 방송된 ‘오마레’는 까칠한 톱스타 성민우와 주부 9단이자 초보매니저 윤개화(채림 분)의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그려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방송 시작과 함께 많은 인기를 얻어오고 있다. 그동안 ‘발연기’로 알려진 성민우는 우연찮게 가사도우미로 잠깐 만난 개화가 뮤지컬회사에 취직하기 위해 내미는 계약서 한 장 때문에 느닷없이 뮤지컬에 도전하게 됐다. 무엇보다 이 뒤에는 예은의 출생의 비밀을 개화가 알고 있었고, 민우는 이를 숨기기 위해 그녀의 말에 따를 수 밖에 없었던 것. 이 와중에 민우는 개화와 티격태격하면서 그런 그녀의 진심에 차츰 동화되어 갔다가 지난달 27일 12회 방송분에서 민우를 쫓아다니는 한기자에게 그만 들키고 말았다. 이내 기자회견을 자청한 민우는 3일 13회 방송분을 통해 “개화와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으니 잘 지켜봐 달라.”라고 폭탄선언을 해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사연이 이렇게 되자 시청자들은 민우의 딸 예은도 언제쯤 밝혀질지 궁금해하고 있다. 민우와 미국으로 간 연희와의 사이에 태어난 예은에 대해 민우는 처음에는 인정하지 않고 숨기려 했지만 자기그림을 그리고, 같이 동물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어느 순간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예은을 부인할 수 없었다. 특히 이 사실을 우연찮게 알게 된 정실장(김희원 분)이 예은을 이용해 민우를 좌지우지 하려 하는 에피소드도 그려지면서 예은의 비밀이 극중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조연출 이정흠PD는 “그동안 톱스타로만 존재했던 성민우가 우연찮은 기회에 개화와 예은을 만나면서 좀더 인간적으로 변모해갔다.”며 “이제 남은 방송 동안 민우와 개화의 관계가 어떻게 풀어질지, 그리고 이 와중에 예은이 과연 대중에게 공개 될 것인지, 아니면 다른 결과가 있을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며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도마 위에 올라’왜?’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도마 위에 올라’왜?’

    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욕설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한 그룹 티아라(T-ara)의 멤버 은정이 때 아닌 욕설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은정은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한 당시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은정은 이날 방송에서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라. ‘내가 일본 갔다 돌아올 때까지 분량 많이 뽑지 마라’고 해라”며 효민을 나무란 후 “딱 해주고 가라”며 자신의 말을 재차 강조하는 과정에서 ‘X발’로 보이는 입 모양을 드러내 도마 위에 올랐다. 이후 해당 부분만을 편집한 동영상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급속히 확산되자 네티즌들은 은정이 욕을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며 논란을 가열시켰다. 먼저 은정의 입 모양에 비춰볼 때 욕임이 확실하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은 “욕을 한 게 맞다”, “누가 봐도 ‘X발’이 확실한 데 왜 다른 말을 갖다 붙여 은정을 감싸 도는지 모르겠다”며 논란 당사자인 은정을 거세게 몰아 붙였다. 반면 은정의 손을 들어 준 네티즌들은 “‘지지배야’라고 한 것을 두고 왜 말도 안 되는 욕설논란이 일었는지 모르겠다”, “‘딱 해주고 가’와 ‘했어’가 겹쳐서 들리는 소리다”, “입 모양이 비슷해서 그렇지 절대로 욕은 아니다”라며 감싸기에 나섰다. 한편 항간의 논란에 불구하고 자신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은정은 지난 2월 발매된 소속팀 티아라의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eaking Heart)로 활발한 무대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 “배우가 좋아 임신 계획은 없다.”해명

    한채영 “배우가 좋아 임신 계획은 없다.”해명

    완벽한 몸매로 유명한 배우 한채영이 출산과 관련된 의혹을 해명했다. 한채영은 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생방송 스타매거진’에 출연해 “몸매 망가질까봐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의혹이 있다.”는 질문을 받자 “아직은 일이 더 좋아 임신 계획이 없을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는 쉽게 관둘 수 있는 직업도 아니다.”며 “힘든 일 보다 좋은 일들이 더 많기 때문에 당분간은 배우를 계속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07년 결혼해 올해로 4년차 주부가 된 한 채영은 “결혼하고 나니까 안정감이 생겼다. 확실히 예전보다 여유를 느낄 수 있어 만족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같은옷 다른느낌’ 진지희VS정다빈

    ‘같은옷 다른느낌’ 진지희VS정다빈

    아역스타 진지희와 정다빈 두 꼬마숙녀가 ‘스타일배틀’을 벌였다. 분홍색 원피스를 선택한 진지희는 깜찍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한편 귀여운 느낌의 하늘색 원피스를 선택한 정다빈은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감성을 풍겼다. 현재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중인 정다빈은 똑 떨어지면서도 당찬 모습의 이지나 역을 잘 소화해내고 있다. ‘빵꾸똥꾸’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진지희는 5월 방영예정인 골프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유이의 아역배우로 촬영 중이다. 한편 두 꼬마 숙녀가 선택한 아놀드파마 주니어의 유피스(U-piece)원피스는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느낌의 프레피스타일 원피스로 올 여름 많은 여아들의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 = 아놀드파마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격’ 김국진, 롤러코스터 명강연...네티즌 ‘탄성’

    ‘남격’ 김국진, 롤러코스터 명강연...네티즌 ‘탄성’

    개그맨 김국진이 스타 강사가 됐다. 김국진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의 코너 ‘남자의 자격’에서 자신이 살아온 인생의 길을 되짚어보는 강의를 선보였다. 이날의 미션은 멤버들이 지금까지 살면서 깨달은 점, 후회되는 기억 등 진심을 담아 삶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 특히 김국진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다가 바닥까지 쳐봤던 경험담을 전했다. 김국진은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인 1위로 뽑혔던 적이 있었다.”며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신인상을 탄 뒤 방송활동 중단, 유학, 그리고 최고 전성기와 사업실패, 이혼 등 걸어왔던 인생기를 들려줬다. 김국진은 “최고 절정기가 지난 후 5년 동안 음지생활을 해야 했지만 단 한 번도 힘들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며 “나는 다시 오르막을 달리는 롤로코스트를 탔다. 여러분도 용기를 잃지 말고 다시 롤러코스트에 올라타라.”고 전했다. 진심이 묻어나는 김국진의 명 강의가 막을 내리자 경청하던 학생들은 자리에 일어서며 박수세례를 보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인간적인 면모를 볼 수 있었다.” “다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길 바란다.”며 극찬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X발’?… 티아라 은정 ‘욕설방송’ 논란

    ‘X발’?… 티아라 은정 ‘욕설방송’ 논란

    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욕설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한 그룹 티아라(T-ara)의 멤버 은정이 때 아닌 욕설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은정은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한 당시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은정은 이날 방송에서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라. ‘내가 일본 갔다 돌아올 때까지 분량 많이 뽑지 마라’고 해라”며 효민을 나무란 후 “딱 해주고 가라”며 자신의 말을 재차 강조하는 과정에서 ‘X발’로 보이는 입 모양을 드러내 도마 위에 올랐다. 이후 해당 부분만을 편집한 동영상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급속히 확산되자 네티즌들은 은정이 욕을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며 논란을 가열시켰다. 먼저 은정의 입 모양에 비춰볼 때 욕임이 확실하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은 “욕을 한 게 맞다”, “누가 봐도 ‘X발’이 확실한 데 왜 다른 말을 갖다 붙여 은정을 감싸 도는지 모르겠다”며 논란 당사자인 은정을 거세게 몰아 붙였다. 반면 은정의 손을 들어 준 네티즌들은 “‘지지배야’라고 한 것을 두고 왜 말도 안 되는 욕설논란이 일었는지 모르겠다”, “‘딱 해주고 가’와 ‘했어’가 겹쳐서 들리는 소리다”, “입 모양이 비슷해서 그렇지 절대로 욕은 아니다”라며 감싸기에 나섰다. 한편 항간의 논란에 불구하고 자신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은정은 지난 2월 발매된 소속팀 티아라의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eaking Heart)로 활발한 무대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킹’ 100日간 다이어트 대장정 ‘몇kg 감량?’

    ‘스타킹’ 100日간 다이어트 대장정 ‘몇kg 감량?’

    기획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모았던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다이어트 킹’이 100일간의 대장정을 마감했다.지난 1일 방송에서 도전자들은 놀라운 최종 감량결과를 공개했다. 도전자 13명의 자체투표 결과, 영예의 다이어트킹은 비만 때문에 회사에서 해고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던 실직 가장 김정원씨(34)에게 돌아갔다.한 가정을 책임져야 할 가장인 김씨는 다니던 직장을 잃고 다이어트에만 전념해야 하는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유독 성실한 태도로 임했다.경제난과 힘겨운 삶에 지친 대한민국 모든 아버지들에게 희망을 제시한 김 씨에게는 스타킹이 제공하는 1천만 원의 건강지원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김씨는 “내일 모레 둘째가 태어나는데 고맙고 미안하다. 두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겠다.”라며 출산을 앞둔 아내에게 복받치는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무려 27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2명의 도전자들은 국민들과 다이어트를 약속한 시간인 100일 만에 평균 30kg 감량, 최고 50kg까지도 체중 감량에 성공해 가히 ‘예능프로그램의 신화 창조’를 달성했다.특히 최초 몸무게 128kg에서 78kg으로 감량한 김정원씨와 최초몸무게 141kg에서 91kg 감량에 성공한 김성수씨(26)는 백일 동안 각각 50kg 감량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이들의 상세한 다이어트 과정은 차후 ‘스타킹’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SBS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경-민영기, 연인에서 부부로 “우리 결혼해요”

    이현경-민영기, 연인에서 부부로 “우리 결혼해요”

    탤런트 이현경과 뮤지컬 배우 민영기가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의 인연은 뮤지컬에서 시작됐다. 지난해 이현경은 뮤지컬을 배우기 위해 한 연습실을 찾았고 이 곳에서 한 살 연하인 민영기와 처음 만나게 된 것. 2009년 5월부터 연인으로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약 1년여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특히 민영기는 이현경의 여동생과 결혼한 배우 강성진과 동서지간이 되기도 한다. 이현경-민영기 결혼식 주례는 중견 탤런트 임동진이, 사회는 배우 유준상이 맡아 ‘5월의 식’을 이끌어 나간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식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남양주시에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드라마 ‘전문직의 매력에 빠져들다’

    SBS 드라마 ‘전문직의 매력에 빠져들다’

    SBS 각 드라마가 전문직의 매력에 빠져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월화드라마 ‘제중원’을 비롯해, 수목 ‘검사 프린세스’ 그리고 지난 수목 ‘산부인과’에는 전문직종인 의사와 검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면서 해당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눈길도 사로잡고 있는 것. ‘제중원’의 경우 근대 최초의 의료기관인 제중원을 중심으로 백정에서 한국최초의 외과의사가 되는 황정(박용우 분)과 백도양(연정훈 분), 그리고 최초의 산부인과 의사인 석란(한혜진 분)을 통해 근대 의학에 대해 그려냈다. 책 ‘제중원’의 이기원작가가 생생한 고증을 통한 의학적인 접근으로 대본을 집필했고, 덕분에 드라마는 의대생들에게 근대의학을 배우는 좋은 교과서라는 평을 이끌어 냈다. ‘검사 프린세스’는 신임검사가 된 마혜리(김소연 분)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았다. 특히 실제 검사들의 모습을 그려내기 위해 소현경작가와 진혁PD는 검찰청에서 수개월 동안 집중취재를 해왔다. 덕분에 시청자들이 잘 모르는 점들을 상세하게 드라마영상에 담았다. 이에 실제 검사들도 첫 방송부터 큰 호응을 보내며 마혜리의 성장을 지지하고 있을 정도다. 지난 ‘산부인과’에서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산부인과를 다루면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더구나 최희라 작가의 꼼꼼하고도 방대한 취재덕분에 산부인과 의사들도 놀랄만한 폭넓은 출산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다양한 산모들의 사연들을 접하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이현직PD는 “많은 분들의 호응에 힘입어 산부인과 시즌 2를 해보고 싶다”는 의욕을 보이기도 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전문가들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에 대해 SBS드라마센터 김영섭 기획 2CP는 “전문직종을 다루는 드라마는 소재의 다양성확대라는 측면과 더불어 새로운 이야기를 그려가면서 일반적인 멜로와는 다른 큰 관심을 이끌 수 있다”며 “이런 이유로 최근 의학과 검사, 그리고 요리가 주된 드라마소재로 자주 등장했고, 앞으로도 더 다양한 직종들이 드라마를 통해 소개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국-김민정, 달콤한 키스신...네티즌 “진짜 같아”

    서인국-김민정, 달콤한 키스신...네티즌 “진짜 같아”

    ‘슈퍼스타K’ 스타 서인국이 배우 김민정과의 달콤한 키스를 했다. 오는 6일 첫 번째 미니음반 ‘저스트 비기닝’(Just Beginning)을 발표하는 서인국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타이틀곡 ‘사랑해 U’ 티저영상을 네티즌들에게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서인국은 여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김민정과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며 다정한 연인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선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두 사람은 첫 만남에도 불구, 가슴 아픈 사랑을 연기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서인국은 “데뷔한 후 처음 경험해보는 키스신이여서 그런지 NG도 많이 났었다.”며 “하지 김민정의 연기지도와 배려, 노련함 덕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3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영상으로 태국 푸켓의 아난타라 리조트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서인국은 당시 42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열대의 기온 때문에 일사병으로 응급실에 실려 가는 등 우여곡절 끝에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서인국과 김민정이 키스를 나눌 때 실제 연인처럼 느껴졌다.” “서인국은 첫 연기지만 로맨틱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것 같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정말 예쁘다.” 등의 호응하는 의견을 올렸다. 서인국은 6일 케이블 채널 ‘엠넷-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른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닮은 휴대폰 출시 ‘비 폰’

    월드스타 비 닮은 휴대폰 출시 ‘비 폰’

    월드스타 비의 남성미를 담은 휴대폰이 출시돼 눈길을 끌었다. 3일 SK텔레시스가 비의 거친 매력을 본 따서 제작한 3G 풀터치폰 ‘SK-800’을 3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했다. SK텔레시스 관계자는 “가수 비가 가진 특유의 남성미를 기기에 불어 넣었다.”며 “일명 ‘비 폰’은 강인한 메탈 재질과 깔끔한 세련미가 함께 돋보이는 휴대폰이다.”라고 밝혔다. 터치폰 방식인 ‘비 폰’의 표면은 생활 스크래치를 사전에 차단키 위해 강화유리가 사용됐고 터치방식은 전작인 W폰과 같은 정전식이다. 특히 SK텔레시스는 고객 만족을 위해 제품 보증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확장 적용할 계획이다. 윤민승 SK텔레시스 부사장은 “‘비 폰’은 사용자 개개인의 취향에 근거한 사용자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며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과 프리미엄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 폰’은 출시 가격을 60만원대 중반으로 책정했고 색상은 ‘메탈실버’와 ‘블랙’, ‘화이트’ 3종이다. 또 지상파 DMB,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및 이동식 디스크 등을 지원한다. 사진 = SK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군입대 “나라를 지키고 오겠다. 충성!”

    이준기, 군입대 “나라를 지키고 오겠다. 충성!”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오겠습니다.” 이준기가 배우에서 군인으로 넘어가는 목전에서 각오를 밝혔다. 이준기는 3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하기 앞서 인근 연무대역에서 취재진과 작별 인사를 하러 온 팬들과 함께 짧은 만남을 가졌다. 차량에서 내린 이준기는 쓰고 있던 모자를 벗고 ‘빙그레’ 미소를 지어 보였다. 짧은 머리를 본 팬들은 아쉬워하는 한편 “잘 어울린다.” “진짜 사나이 같다.” 등 응원하는 목소리를 던졌다. 쑥스러웠던 걸까? 이준기는 고개를 약간 숙인 채 머리를 긁적이며 “먼 곳까지 배웅을 나와줘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비록 다소 많은 나이에 군대에 가지만 겸손하고 성실하게 군 생활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최현준, 켈리 클락슨 콘서트 ‘Live 오프닝’

    V.O.S 최현준, 켈리 클락슨 콘서트 ‘Live 오프닝’

    V.O.S의 최현준과 아메리칸 아이돌 켈리 클락슨이 한 자리에서 만난다. 최현준은 오는 4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켈리 클락슨의 ‘ALL I EVER WANTED TOUR IN SEOUL’ 공연에 참여해 오프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최연준은 켈리 클락슨의 한국 공연 기획사 측으로부터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아 오프닝 게스트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최현준은 첫 무대에서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조영수 작사 작곡의 ‘너 없으면 죽어’를 선보이며, ‘큰일이다’, ‘매일매일’, ‘눈을 보고 말해요’ 등 V.O.S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도 함께 꾸며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최현준은 “평소에도 락 발라드를 좋아하는데 켈리 클락슨의 Because of you의 팬이다.”며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켈리 클락슨의 무대에 함께 서게 되어 영광이다.”고 밝혔다. 한편 최현준은 지난 3일 ‘너 없으면 죽어’ 티저 영상을 공개했으며, 5월 4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ainbow Piano’를 공개한다, 사진 = 스타제국, 슈퍼내추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배경음악, ‘뜨거운 감자’ 고백...네티즌 “환상적”

    ‘1박2일’ 배경음악, ‘뜨거운 감자’ 고백...네티즌 “환상적”

    ‘1박2일’ 배경음악으로 뜨거운 감자의 신곡 ‘고백’이 흐른 후 네티즌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2일 방송된 KBS 2TV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강호동을 비롯해 은지원, MC몽, 이승기, 김종민, 이수근, 김C 등 멤버들은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날 멤버들은 제작진으로부터 ‘텐트 빨리 치기’ 미션을 제안 받았다. ‘빛의 속도’(?)로 이를 성공시킨 멤버들은 맑은 밤하늘 아래서 풍족한 식사와 함께 노래를 함께 불렀다. 이때 기타 반주와 함께 나온 곡이 바로 김C가 속한 뜨거운 남자의 ‘고백’. 흥겨움으로 한 마음이 된 멤버들은 각종 도구들을 두들기며 ‘고백’을 부르며 우정을 쌓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노래에 높은 관심을 보인 네티즌들로 인해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낸 것. 시청자들은 ‘1박2일’ 홈페이지 게시판에 “사이좋은 멤버들의 이미지를 생생히 떠올릴 수 있는 노래다.” “앞으로 방송을 통해 종종 ‘고백’을 듣길 바란다.” “멤버들을 아우를 수 있는 환상적인 멜로디” 등 호평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 손이 나를 죽인다? ‘외계인손 증후군’ 화제

    내 손이 나를 죽인다? ‘외계인손 증후군’ 화제

    ‘밤마다 내 목을 조르는 손이 있다. 바로 나의 왼손이다.’ 외계인 손 증후군이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외계인 손 증후군에 대한 베일을 벗겨냈다. 사람들은 두 손을 이용해 역사를 만들어냈지만 자신의 손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이날 방송에선 일명 외계인 손 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의 사례가 나왔다. 패트릭은 자신의 왼손이 자신의 목을 밤마다 강하게 조인다. 요셉은 왼손으로 단추를 채우면 면 오른손이 다시 단추를 푼다. 와일스는 두 손이 자신의 온몸을 때려 항상 멍투성이다. 이처럼 ‘외계인 손 증후군’은 자신의 손을 의지대로 조절할 수 없는 병이다. 오른손잡이면 왼손이, 왼손잡이면 오른손이 증후군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놀라운 사실은 이 휘귀한 병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다는 점이다. 독일의 크리스토프 카이저 박사는 왼계인 손 증후군이 발병하는 이유를 밝혔다. 문제는 두뇌였다. 뇌가 외부로부터 충격을 받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이런 증상을 보인다는 것이다. 안잔 차테르지 박사도 이 병의 원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좌뇌와 우뇌는 뇌량으로 연결돼 정보를 주고받는데 이 뇌량이 손상되면 좌뇌와 우뇌가 소통할 수 없게된다.”며 “중증 간질환자는 뇌량을 절단하고 분할 뇌수술을 받는데, 이 수술을 받은 환자 중 일부가 외계인 손 증후군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 외에도 ‘움직이는 관’ ‘세기의 사랑, 그 남자 vs 그 여자’가 전파를 탔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손이 내 목을” 외계인 손 증후군 공포

    “내손이 내 목을” 외계인 손 증후군 공포

    ‘밤마다 내 목을 조르는 손이 있다. 바로 나의 왼손이다.’ 외계인 손 증후군이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외계인 손 증후군에 대한 베일을 벗겨냈다. 사람들은 두 손을 이용해 역사를 만들어냈지만 자신의 손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이날 방송에선 일명 외계인 손 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의 사례가 나왔다. 패트릭은 자신의 왼손이 자신의 목을 밤마다 강하게 조인다. 요셉은 왼손으로 단추를 채우면 면 오른손이 다시 단추를 푼다. 와일스는 두 손이 자신의 온몸을 때려 항상 멍투성이다. 이처럼 ‘외계인 손 증후군’은 자신의 손을 의지대로 조절할 수 없는 병이다. 오른손잡이면 왼손이, 왼손잡이면 오른손이 증후군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놀라운 사실은 이 휘귀한 병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다는 점이다. 독일의 크리스토프 카이저 박사는 왼계인 손 증후군이 발병하는 이유를 밝혔다. 문제는 두뇌였다. 뇌가 외부로부터 충격을 받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이런 증상을 보인다는 것이다. 안잔 차테르지 박사도 이 병의 원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좌뇌와 우뇌는 뇌량으로 연결돼 정보를 주고받는데 이 뇌량이 손상되면 좌뇌와 우뇌가 소통할 수 없게된다.”며 “중증 간질환자는 뇌량을 절단하고 분할 뇌수술을 받는데, 이 수술을 받은 환자 중 일부가 외계인 손 증후군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 외에도 ‘움직이는 관’ ‘세기의 사랑, 그 남자 vs 그 여자’가 전파를 탔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나나걸 출신 ‘아가’ 인기몰이 中 ‘왜?’

    바나나걸 출신 ‘아가’ 인기몰이 中 ‘왜?’

    그룹 바나나걸 출신 아가가 SBS ‘도전 1000곡’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아가는 2일 오전 방송된 ‘도전 1000곡’에 가수 양희은과 힘을 합쳐 우승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2AM의 슬옹, 진운, 쥬얼리의 김은정, 가수 권성희, 개그맨 김기욱과 박슬기 등 실력있는 가수들이 대거 등장했다. 아가는 어니언스의 ‘편지’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최종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또한 아가는 양희은과 함께 SBS ‘잘 먹고 잘사는 법-양희은 시골밥상’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아가는 지난 2003년 프로젝트 그룹 바나나걸로 활동하며 ‘엉덩이’라는 노래를 불렀고,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의 주제곡을 부르기도 했다. 또한 아가는 수지라는 필명으로 작사 활동도 활발히 했다. 장혜진, 김동완, KCM, 가비엔제이 등의 앨범에는 작사가로 참여했다. 아가는 5월 초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를 통해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아가 미니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버디버디’ 미녀골퍼로 열연 ‘집중도 100%’

    유이, ‘버디버디’ 미녀골퍼로 열연 ‘집중도 100%’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의 몰입도 있는 연기에 드라마 ‘버디버디’의 제작진들이 칭찬일색이다. 현재 유이는 강원도에서 골프를 소재로 한 드라마 ‘버디버디’를 촬영 중이다.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현재 강원도는 아직도 날씨가 추운데 모든 배우들이 개의치 않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특히 유이는 극중 캐릭터인 성미수에 완전히 빙의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무엇보다도 유이의 열정적인 태도를 칭찬했다. 관계자는 “유이의 활약으로 드라마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유이의 첫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버디버디’는 이현세 화백의 만화 ‘버디’를 원작으로 한다. 극중 유이는 강원도의 선머슴 산골소녀에서 골프 천재로 성장하는 성미수 역을 맡았다. 오는 6월 방송을 목표로 사전 제작 중인 ‘버디버디’는 현재 방송사와 구체적인 방송 시기를 조율 중이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국진, 인간미 담긴 명강의...네티즌 “감동”

    김국진, 인간미 담긴 명강의...네티즌 “감동”

    개그맨 김국진이 스타 강사가 됐다. 김국진은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의 코너 ‘남자의 자격’에서 자신이 살아온 인생의 길을 되짚어보는 강의를 선보였다. 이날의 미션은 멤버들이 지금까지 살면서 깨달은 점, 후회되는 기억 등 진심을 담아 삶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 특히 김국진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다가 바닥까지 쳐봤던 경험담을 전했다. 김국진은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인 1위로 뽑혔던 적이 있었다.”며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신인상을 탄 뒤 방송활동 중단, 유학, 그리고 최고 전성기와 사업실패, 이혼 등 걸어왔던 인생기를 들려줬다. 김국진은 “최고 절정기가 지난 후 5년 동안 음지생활을 해야 했지만 단 한 번도 힘들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며 “나는 다시 오르막을 달리는 롤로코스트를 탔다. 여러분도 용기를 잃지 말고 다시 롤러코스트에 올라타라.”고 전했다. 진심이 묻어나는 김국진의 명 강의가 막을 내리자 경청하던 학생들은 자리에 일어서며 박수세례를 보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인간적인 면모를 볼 수 있었다.” “다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길 바란다.”며 극찬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웃집 웬수’ 유호정, 신성록에게 이별선언 ‘왜?’

    ‘이웃집 웬수’ 유호정, 신성록에게 이별선언 ‘왜?’

    윤지영(유호정 분)이 ‘버럭 쉐프’ 장건희(신성록 분)에게 이별을 고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극본 최현경 / 연출 조남국) 18회에서 건희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 지영은 배신감을 느끼고 이제 그만 만나자고 엄포를 놨다. 앞서 지난 1일 방송된 17회에서 지영은 전 남편 김성재(손효주 분)로부터 건희에 대한 화려한 신상정보를 듣게 됐다. 병원을 물려받을 상류층 아들인 건희가 파리로 유학을 떠난 후 요리를 배워와 레스토랑을 차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배신감에 휩싸인 지영은 “오늘까지만 일하고 내일부터 안 나오겠다”며 뛰쳐나갔고, 당황한 건희는 “이유가 뭐냐”며 붙잡아 세웠다. 참다못한 지영은 속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영은 건희에게 “여기 사장이라며? 그래서 모든 게 다 네 마음대로였구나?”며 “근데 왜 난 해고 안 시켰니? 처음부터 너도 내가 재수 없었을 거 아냐?”라고 쏘아 붙였다. 다음 날 새벽, 지영은 우유 배달을 하기 위해 나섰다. 이 때 숨어서 기다린 건희가 등장하자 지영은 깜짝 놀랐지만 이내 정색을 하며 “지금 뭐하는 짓이냐?”며 화를 냈다. 이에 건희는 “누가 고집이 더 있는지 볼까요?”라고 입을 연 뒤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은 지영을 달랬다. 새벽부터 아침까지 함께 땀을 흘린 두 사람은 어느덧 다시 친구가 됐다. 헤어질 무렵 건희가 “다시 출근할거죠?”라며 다정하게 묻자 지영은 고민에 빠진다. 결국 지영은 건희와 다시 일하기로 결정했다. 지영을 본 건희는 환한 웃음으로 그녀를 맞았지만 지영은 여전히 싸늘했다. 지영은 “생각해보니 나만 손해 보는 장사인 것 같다.”며 “다만 공과 사는 구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개를 끄덕인 건희는 “식당을 아줌마(지영)네 집 옆으로 옮겨두고 싶네. 사실 고백할 게 있는데 나 당신을 정말 좋아한다.”며 깜짝 고백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점점 가까워지며 알콩달콩 로맨스를 그리는 지영과 건희의 사랑 이야기가 재미있다.” “티격태격하지만 잘 어울리는 귀여운 커플이다.” “성재가 보란 듯이 지영이 건희와 잘 되길 바란다.” 등 지영-건희 커플을 응원하는 의견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