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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원, 호주서 테러범 오인 4시간 감금

    정석원, 호주서 테러범 오인 4시간 감금

    배우 정석원이 테러범으로 오인 받아 호주에서 4시간여 동안 감금됐다 풀려났다. 9일 정석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5일 정석원은 한국을 알리는 공익광고 촬영을 위해 혼자 호주 시드니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정석원은 그라나 입국 심사를 받던 중 테러범으로 오해를 받아 공항에서 경찰들에게 긴급 체포됐다. 당시 거칠었던 정석원의 모습과 영화 ‘짐승’의 소품이 화근이 되었던 것이다. 정석원은 ‘짐승’의 극중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잘랐고 현실과 구분 없이 지내고 있던 터라 호주 경찰로부터 의심을 받았던 것. 설상가상으로 소지품 검사에서 베레모를 쓴 인명구조자격증과 특수부대 신분증, 각종 무술자격증 등이 나오자 호주 경찰은 정석원을 테러범으로 확신하고 체포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석원은 현지 에이전트의 도움으로 4시간 만에 테러범이라는 오해를 풀고 풀려났다.”며 “큰 키와 근육질 몸매를 가진 정석원이 테러범으로 오인받을 만한 소품까지 갖고 있어서 벌어진 해프닝이었다.”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현 ‘임예진과의 스캔들’ 심경 고백

    김태현 ‘임예진과의 스캔들’ 심경 고백

    개그맨 김태현이 MBC ‘세.바.퀴’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 임예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고백했다. 김태현은 지난 8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했다. 이날 ‘예능 넘버3 특집’으로 꾸며진 ‘놀러와’에는 김태현을 비롯해 정가은, 유세윤, 김종민, 천명훈, 김현철, 한민관 등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현은 “살면서 세 번의 스캔들이 났다. 첫째가 김신영, 둘째가 정주리, 세 번째가 임예진이었다.”며 “특히 임예진 선배님과의 스캔들은 황당했다. 남매처럼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고 시청자들이 따뜻하게 봐 주셨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가은이 “세 번의 스캔들 중 누가 제일 기분이 좋지 않았냐.”라고 묻자 김태현은 “아무래도 사회 통념상 임예진 선배님이 제일...” 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선 방송인 김종민이 결별한 과거 연인 현영과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고 털어놔 관심을 받았다. 사진 = MBC ‘놀러와’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근석, 타이완 팬미팅 전 좌석 매진

    장근석, 타이완 팬미팅 전 좌석 매진

    배우 장근석이 타이완 팬들을 위해 현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장근석은 지난달 31일 팬미팅 ‘장근석의 난’을 성공적으로 마친데 이어 오는 3월 7일 타이페이 국부 기념관에서 2차 팬미팅을 열 계획이다. 지난 7일 타이완의 한 연예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장근석의 대만 팬미팅 티켓은 현지 시간으로 오후 12시 티켓 오픈이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가 폭주해 서버가 다운됐다. 결국 3시간 만에 2천500석 전석이 매진돼 장근석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장근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장근석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팬미팅에 참여해 줄 대만 팬들의 사랑에 감사해한다.” 며 “현재 장근석은 아시아권에서 많은 CF광고 제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해외 팬미팅 준비로 하루하루를 분주하게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근석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타이완,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4개국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태연, 종로에서 오고무를 춘다면?

    소녀시대 태연, 종로에서 오고무를 춘다면?

    소녀시대의 태연이 종로 한복판에서 오고무를 출 예정이다. KBS 2TV ‘승승장구’의 약속 지키기 프로젝트 ‘우리 지금 만나!’의 미션을 수행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간 ‘승승장구’의 MC 김승우는 장구춤을, 2PM 우영은 부채춤을 추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켜왔다. 세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된 태연은 오는 11일 종로에서 오고무를 선보인다. 특히 ‘승승장구’의 제작진이 추진하는 한 포털 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설문조사도 흥미롭다. 9일 오전 현재 설문조사에서 “여러분은 태연과 함께 무엇을 하겠나.”라는 질문에 달린 재미있는 리플들이 인상적이다. 상위권에 랭크된 베스트 리플은 “인맥을 총동원해서 사람들과 인간피라미드를 쌓겠다.”, “삭발을 하고 목탁을 치겠다.” 등 이다. 태연은 ’승승장구’의 코너 ‘약속 지키기 프로젝트’ 와 관련해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기차기, 게릴라 라이브 콘서트 등 시민들과 함께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승승장구’에서는 1회 김남주에 이어 2회 황정민, 3회 2PM 등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볼 광고시장 후끈

    │워싱턴 김균미특파원│8일 열린 미국 프로풋볼(NFL)의 결승전인 제44회 슈퍼볼은 경기 전과 경기 중, 경기 후를 통틀어 모두 62개의 TV광고가 선보였다. 30초당 광고 단가는 250만~300만달러. 슈퍼볼 주관 방송사인 미국의 CBS는 지난해 총 2억 1300만달러어치의 광고를 팔았다. 올해 총 광고규모는 밝히지 않고 있지만 지난해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미국 경기, 특히 우울한 자동차 산업을 반영하듯 제너럴 모터스(GM)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혀 광고를 하지 않았다. 대신 현대자동차와 아우디, 폴크스바겐, 혼다 등 외국차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슈퍼볼의 주요 광고주는 역시 맥주회사와 식음료회사, 자동차회사 등이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현대차는 모두 8편의 광고를 내보냈다. 경기 전에 5편, 경기 중에 2편, 경기 후에 1편이다. 미국에 새로 선보이는 쏘나타 2.4 광고가 주였다. NFL의 스타 쿼터백으로 두 번씩이나 은퇴를 번복한 브렛 파브를 출연시킨 광고는 자동차 광고 중에서 가장 뛰어났다고 월스트리저널은 평가했다. 기아차도 어린이 장난감들을 등장시킨 쏘렌토 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맥주회사인 안호이저 부시가 모두 8개의 버드라이트와 버즈와이저 광고를 내보냈다. 코카콜라도 남자 주인공이 잠결에 코카콜라를 찾아 맹수들 곁을 지나 벌판을 걸어가는 광고를 방영했다. 올해 슈퍼볼 광고에서 눈에 띄는 것은 구글 광고. 구글이 TV광고를 하기는 처음이다. 강력한 검색기능에 초점을 맞춘 구글 광고는 파리에서 애인 구하는 방법 등의 검색어로 눈길을 끌었다. 또 제이 리노와 오프라 윈프리가 깜짝 출연한 CBS의 데이비드 레터맨쇼 광고도 관심을 끌었다. kmkim@seoul.co.kr
  • [슈퍼볼] 뉴올리언스 43년만에 슈퍼볼 품다

    [슈퍼볼] 뉴올리언스 43년만에 슈퍼볼 품다

    뉴올리언스 세인츠가 창단 43년 만에 첫 슈퍼볼 우승을 차지했다. 뉴올리언스는 8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선라이프스타디움에서 열린 미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제44회 슈퍼볼에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에 31-17,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뒀다. 1967년 창단된 뒤 43년 만에 처음 출전한 슈퍼볼에서 빈스 롬바르디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이변을 연출한 것. 특히 뉴올리언스는 지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때문에 홈구장 루이지애나 슈퍼돔이 파손돼 1년여 동안 홈 경기를 치르지 못하는 아픔을 겪었기에 이번 승리가 더 감격적이었다. 반면 인디애나폴리스는 1971년과 2001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노렸지만 결국 실패했다. 뉴올리언스는 창단 후 21년이 지나서야 승률 5할을 겨우 넘겼고, 34년 만인 2001년 플레이오프 첫 승리를 거둔 약체팀이었다. 하지만 올 시즌은 달랐다. 2001년 샌디에이고 차저스 유니폼을 입은 뒤 2006년 뉴올리언스로 이적한 9년차 쿼터백 드루 브리스(31)가 있었기 때문. 브리스는 32개팀 중 가장 많은 34개의 패스를 터치다운으로 연결하며 소속팀을 정규리그 13승3패로 내셔널콘퍼런스(NFC) 정상에 올려놨다. 브리스의 눈부신 활약은 슈퍼볼까지 이어졌다. 기대를 모았던 인디애나폴리스의 명쿼터백 페이튼 매닝(34)과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브리스는 이날 2개의 터치다운 포함, 288야드를 전진하며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차지했다. 브리스는 경기가 끝난 뒤 “우리 뒤에 뉴올리언스시가 든든하게 버텨 이길 수 있었다.”며 팬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2009시즌 33개의 패스를 터치다운으로 연결, 4500야드 패싱을 기록하며 역대 처음으로 4번째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한 바 있는 매닝은 아쉽게 슈퍼볼 문턱에서 좌절했다. 초반은 인디애나폴리스가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7분34초에 맷 스토버가 필드골로 선취점을 뽑은 뒤, 1쿼터 종료 42초 전 매닝의 19야드짜리 패스를 받은 피에르 가르손이 터치다운으로 연결했다. 뉴올리언스의 반격은 2쿼터부터 시작됐고, 3쿼터 시작 3분 만에 러닝백 피에르 토머스가 터치다운을 찍어 13-10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3쿼터 중반 16-17로 한 점 차 뒤지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4쿼터 중반 제레미 쇼키가 브리스의 패스를 받아 24-17로 재역전시켰다. 경기 종료 3분 전 매닝의 패스를 가로챈 트레이시 포터가 74야드를 질주해 터치다운을 찍으며 대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날 따라 해봐요’ 2NE1, 소녀시대 제치고 1위

    ‘날 따라 해봐요’ 2NE1, 소녀시대 제치고 1위

    2NE1의 신곡 ‘날 따라 해봐요’가 소녀시대의 ‘오(oh)’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9일 전격 발표된 2NE1의 신곡 ‘날 따라 해봐요’가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의 실시간차트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몽키3 음원사업부 관계자는 “2NE1이 발표한 ‘날 따라 해봐요’가 음원차트 톱을 달리고 있는 소녀시대의 ‘오’(Oh)의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며 “2NE1이 소녀시대와 2AM의 경쟁구도였던 음원 순위경쟁에 참여하면서 2NE1, 소녀시대, 2AM이 1위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듀서 테디의 작품인 ‘날 따라 해봐요’는 동요 ‘나처럼 해봐요’를 샘플링 해 2NE1 스타일로 재해석한 힙합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김태희, 기생에서 의녀로 변신

    ‘제중원’ 김태희, 기생에서 의녀로 변신

    배우 김태희가 기생에서 의녀로 변신했다.김태희는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 기생 미령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런 기생 미령이 이제는 의녀로 직업(?)을 갈아탄 것.김태희가 연기하는 극중 미령은 뛰어난 미모뿐만 아니라 그림과 노래 등 다양한 소질을 뽐내는 여인으로 심성이 착하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매력도 있다.사극에 첫 도전하는 김태희는 “기생의 옷차림을 하면 기생이 되고 의녀복을 입으면 순간 의녀로 변신한다. 다양한 역할에 도전할 수 있어서 보람차다.”라고 전했다.한편 조선 최초의 기생 출신 의녀인 김태희의 활약과 박용우와 한혜진 사이에서 형성되는 미묘한 삼각 러브라인도 ‘제중원’의 또 하나의 재미요소가 될 예정이다.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행정] 친절한 도봉 만들기

    [현장행정] 친절한 도봉 만들기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전화응대 민원서비스 최우수구로 평가받은 도봉구가 친절행정 생활화를 위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친절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심을 끌고 있다. 도봉구는 매주 월요일 친절 조례를 시작으로 민원인의 입장이 되어 보는 롤플레잉 교육, 전화친절 자가진단 프로그램 확대, 자신의 행동패턴 분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최선길 구청장은 “딱딱하고 권위적인 관(官)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주민에게 다가서는 구청으로 변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전화응대 민원서비스 최우수구에 만족하지 않고 전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정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장 친절한 구청으로 변신 민원인의 입장이 되어 보는 ‘롤플레잉’ 교육은 직원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금문숙(친절봉사팀)씨는 “나의 행동에 대해 민원인이 어떻게 느꼈는지 반성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항상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달 10일 신규직원 77명에게 롤플레잉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과 접촉이 많은 동주민센터 직원 155명과 구청의 대표적인 민원관련 5개부서, 보건소와 시설관리공단 직원 362명 등 모두 594명을 순차적으로 교육하기로 했다. 또 구는 스스로 본인의 친절도를 평가·개선할 수 있는 전화 친절 자가 진단 학습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바로 ‘마스터 코칭 시스템’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화 안내음성에 따라 자신의 통화내역을 다시 듣고 자기진단·단점파악·보완개선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자신의 친절도가 자동적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1월 시범운영을 거쳐 구청, 동주민센터, 보건소 직원들이 이용하고 있다. 운영 후 개인 평가결과 90점 이상 취득자가 운영 전에 비해 월평균 1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기반성으로 친절도 향상 나서 구는 직원 스스로 자신의 행동유형을 파악하는 DiSC 교육(Dominace·주도형, Influence·사교형, Steadiness·안정형, Conscientiousness·신중형)을 실시, 민원인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DiSC는 인간의 행동유형(성격)을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 등 4가지로 분리한다. 따라서 자신의 행동유형을 파악하고 비슷한 행동유형을 가진 동료를 보면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즉 거울을 보며 자신을 돌아보는 것과 같은 원리다. 구는 먼저 전직원을 대상으로 자기 행동 유형 파악(PPS·프로파일 진단)진단을 실시한다. 진단결과에 따라 DiSC유형으로 나눠 유형별 그룹 워크숍을 갖는다. 이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게 된다. 남택명 문화공보과장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바로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라면서 “끊임없는 친절서비스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로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스마일 도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정석원, 호주서 테러범 오인 4시간 감금

    정석원, 호주서 테러범 오인 4시간 감금

    배우 정석원이 테러범으로 오인 받아 호주에서 4시간여 동안 감금됐다 풀려났다. 9일 정석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5일 정석원은 한국을 알리는 공익광고 촬영을 위해 혼자 호주 시드니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정석원은 그라나 입국 심사를 받던 중 테러범으로 오해를 받아 공항에서 경찰들에게 긴급 체포됐다. 당시 거칠었던 정석원의 모습과 영화 ‘짐승’의 소품이 화근이 되었던 것이다. 정석원은 ‘짐승’의 극중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잘랐고 현실과 구분 없이 지내고 있던 터라 호주 경찰로부터 의심을 받았던 것. 설상가상으로 소지품 검사에서 베레모를 쓴 인명구조자격증과 특수부대 신분증, 각종 무술자격증 등이 나오자 호주 경찰은 정석원을 테러범으로 확신하고 체포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석원은 현지 에이전트의 도움으로 4시간 만에 테러범이라는 오해를 풀고 풀려났다.”며 “큰 키와 근육질 몸매를 가진 정석원이 테러범으로 오인받을 만한 소품까지 갖고 있어서 벌어진 해프닝이었다.”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친딸’ 이인혜 생얼 공개… “피부미인”

    ‘엄친딸’ 이인혜 생얼 공개… “피부미인”

    ’엄친딸’ 이인혜가 생얼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인혜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출연해 새로운 멤버가 된 기념으로 화장을 지운 얼굴로 출연한 것. 이날 방송에서 이인혜는 ‘노메이크업’ 얼굴임에도 불구, 현영, 송은희 등 다른 멤버들에게 ‘피부미인’이라는 극찬을 들었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인혜의 미니홈피를 찾아 “하얀 아기 피부처럼 잡티 하나 없는 이인혜의 피부가 부럽다.”, “자신감있게 생얼을 공개한 이유를 알겠다. 정말 피부미인이다.”등 호응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난 4일 이인혜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첫 쌩얼공개’이라는 제목으로 골미다 출연진들과 함께 화장을 지운 얼굴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인혜 미니홈피 사진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장진영 미공개 생전 사진에 네티즌 ‘눈시울’

    故 장진영 미공개 생전 사진에 네티즌 ‘눈시울’

    고(故) 장진영의 미공개 생전 모습이 공개됐다. 남편 김영균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달부터 장진영의 생전 모습을 올리고 있다. 김씨의 미니홈피를 통해 장진영의 생일파티, 미국에서 극비리에 올린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김씨는 최근에는 홍콩과 설악산 등 여행을 하며 즐거워하는 장진영을 찍은 사진도 올리고 있다. 사진 속의 장진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편과 함께 행복해했다. 또한 김 씨는 장진영의 집을 처음 방문했을 때 장진영이 들려줬다는 바리톤 김동규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와 ‘너의 눈물만이’ 메인음악으로 등록해 놓아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 같은 사진들은 김씨가 장진영과 추억을 새긴 사랑의 에세이 ‘그녀에게 보내는 마지막 선물’에 싣지 않은 미공개 사진들이라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떠나간 아내를 잊지 못하는 한 남자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했다.”, “생전 장진영의 모습은 마냥 행복해 보인다. 남편을 비롯해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김영균씨 미니홈피 사진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이수근 ‘탈 머슴’ 위해 괴물 변신

    ‘1박2일’ 이수근 ‘탈 머슴’ 위해 괴물 변신

    ’1박 2일’의 이수근이 괴물로 변신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양반과 머슴 코너를 진행했다. 게임을 통해 머슴이 된 이수근은 양반이 된 MC몽을 극진히 대접했다. 하지만 게임 시간이 종료됨과 동시에 MC몽에게 분풀이를 했다. 이에 당황한 MC몽은 이수근을 다시 머슴으로 만들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MC몽은 머슴을 선정하는 게임으로 제기차기를 제안했다. MC몽은 “제기차기는 100개 넘게 할 수 있다.”라며 호언장담했다. 이에 동의한 멤버들은 OB팀과 YB팀으로 나눈 뒤, 돌아가면서 제기를 차 합한 숫자가 높은 쪽이 이기는 것으로 합의했다. OB팀의 강호동은 5개, 김C는 29개, 이수근은 3개를 차서 총 37개를 기록했다. 반면 이승기, MC몽, 은지원 김종민으로 구성된 YB팀은 자신들이 선택한 게임임에도 불구, 부진을 면치 못해 결국 OB팀에 졌다. 다음날 아침, 양반과 머슴 놀이는 얼굴에 머슴 글자가 적혀 있는 사람이 머슴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이에 명석한(?) 이수근은 자신의 얼굴에 글자를 써 놓지 못하게 하기 위해, 검은색 테이프와 매직 등으로 괴물 분장을 한 채 잠을 자 멤버들에게 웃음을 줬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역시 이수근은 똑똑한 개그맨이다. 괴물 분장이 정말 인상적이다.”, “이수근이 얼마나 머슴을 하기 싫었으면 분장을 했겠냐. 괴물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웃었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정 “이상형은 이민호 아닌 정경호”

    이민정 “이상형은 이민호 아닌 정경호”

    배우 이민정이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정경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민정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즉석 이상형 월드컵에 참여했다. 이민정은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민호 보다는 SBS ‘그대 웃어요’에서 함께 연기를 하는 정경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배우 오지호와 개그맨 황현희 중에서는 오지호를 선택했다. 이민정은 최종 후보로 결정된 정경호와 오지호의 대결에서는 정경호의 이름을 외쳤다. 이민정은 “아직 드라마가 끝나지 않았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어 이민정은 교제하고 싶은 이상형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이민정은 “최고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몸매와 짧은 헤어스타일, 적당한 재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민정은 현재 SBS ‘그대 웃어요’에서 발랄한 성격이 매력적인 서정인 역을 맡아 정경호와 달콤한 로맨틱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정희 “남편 서세원 복귀? 힘들어요”

    서정희 “남편 서세원 복귀? 힘들어요”

    방송인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의 복귀에 대해 자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서정희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해 “서세원은 언제쯤 다시 팬들에게 찾아올 생각인가.”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솔직히 브라운관 복귀는 어려울 거 같다.”라고 대답했다. 서세원은 아내의 비관적인 반응에 동감을 표시하며 “당분간 방송계획이 없다.”라고 일축했다. 또 서세원은 “9시 뉴스에서만 등장하다가 연예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니 감계무량하다.”라며 출연소감을 밝혔다.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서세원의 재치 있는 입담이 그립다. 다시 방송 출연하길 희망한다.”, “시간이 많이 흘렀다.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와라.” 등 서세원의 복귀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서세원은 주가조작, 횡령 등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며 방송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해 왔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눈사람 기자’ 박대기 ‘공신’ 깜짝 출연

    ‘눈사람 기자’ 박대기 ‘공신’ 깜짝 출연

    폭설 리포팅으로 유명세를 탔던 ‘눈사람 기자’ 박대기 KBS기자가 연기에 도전한다. 박대기 기자는 8일 방송되는 KBS ‘공부의 신’ 11회에 특별 출연한다. 극중 KBC 방송국의 기자 역을 맡는 박 기자는 ‘왕봉건설’의 재개발 관련 비리를 파헤치는 기자로 열연을 펼친 것. 지난 6일 상암동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을 찾은 박 기자는 폭설로 인해 온 몸에 눈을 맞으며 힘겹게 리포팅을 펼쳤던 모습과 달리, 노란색 넥타이를 매치한 깔끔한 정장 슈트 차림을 하고 촬영에 임했다. ‘공부의신’ 제작진은 “유현기 PD가 박대기 기자에게 특별 출연을 요청했다. 이에 박 기자는 취지에 공감을 하고 선뜻 출연을 수락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대기 기자는 지난 1월 눈을 맞으며 폭설 현장을 보도하는 모습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눈사람 기자’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KBS ‘공부의 신’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아, 척추병 캄보디아 소년 보고 눈물

    이지아, 척추병 캄보디아 소년 보고 눈물

    배우 이지아가 척추가 굽은 질병을 앓고 있는 캄보디아 소년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이지아는 지난 7일 방영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단비’에 출연해 MC 김용만, 탁재훈, 안영미 등으로 구성된 단비팀과 함께 단비 우물 2호를 파기 위해 캄보디아로 떠났다. 캄보디아에 도착한 이지아와 단비팀은 열악한 환경을 보고 가슴을 쓰러 내렸다. 캄보디아 톤레샵 호수의 오염된 식수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 것. 오염도가 심한 식수를 이용하고 있는 캄보디아 주민들은 피부병과 소화 불량, 두통 등을 앓고 있었다. 특히 이지아는 오염된 식수를 마시고 척추가 심하게 휜 한 아이를 보고 가슴 아파했다. 이지아는 “나도 비슷한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이 아이처럼 심하진 않지만 어깨에 종종 통증을 느낀다.”며 “척추가 굽은 이 아이는 얼마나 아프겠느냐. 숨쉬기도 불편할 듯하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지아는 발가락 골절상으로 깁스를 한 상태임에도 불구, 캄보디아로 날아와 단비팀과 함께 우물 2호 만들기에 도전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눈사람’ 박대기 기자 ‘공신’ 카메오 출연

    ‘눈사람’ 박대기 기자 ‘공신’ 카메오 출연

    폭설 리포팅으로 유명세를 탔던 ‘눈사람 기자’ 박대기 KBS기자가 연기에 도전한다. 박대기 기자는 8일 방송되는 KBS ‘공부의 신’ 11회에 특별 출연한다. 극중 KBC 방송국의 기자 역을 맡는 박 기자는 ‘왕봉건설’의 재개발 관련 비리를 파헤치는 기자로 열연을 펼친 것. 지난 6일 상암동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을 찾은 박 기자는 폭설로 인해 온 몸에 눈을 맞으며 힘겹게 리포팅을 펼쳤던 모습과 달리, 노란색 넥타이를 매치한 깔끔한 정장 슈트 차림을 하고 촬영에 임했다. ‘공부의신’ 제작진은 “유현기 PD가 박대기 기자에게 특별 출연을 요청했다. 이에 박 기자는 취지에 공감을 하고 선뜻 출연을 수락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대기 기자는 지난 1월 눈을 맞으며 폭설 현장을 보도하는 모습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눈사람 기자’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KBS ‘공부의 신’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 2일’ 이수근 ‘탈 머슴’ 위해 괴물변신

    ‘1박 2일’ 이수근 ‘탈 머슴’ 위해 괴물변신

    ’1박 2일’의 이수근이 괴물로 변신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양반과 머슴 코너를 진행했다. 게임을 통해 머슴이 된 이수근은 양반이 된 MC몽을 극진히 대접했다. 하지만 게임 시간이 종료됨과 동시에 MC몽에게 분풀이를 했다. 이에 당황한 MC몽은 이수근을 다시 머슴으로 만들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MC몽은 머슴을 선정하는 게임으로 제기차기를 제안했다. MC몽은 “제기차기는 100개 넘게 할 수 있다.”라며 호언장담했다. 이에 동의한 멤버들은 OB팀과 YB팀으로 나눈 뒤, 돌아가면서 제기를 차 합한 숫자가 높은 쪽이 이기는 것으로 합의했다. OB팀의 강호동은 5개, 김C는 29개, 이수근은 3개를 차서 총 37개를 기록했다. 반면 이승기, MC몽, 은지원 김종민으로 구성된 YB팀은 자신들이 선택한 게임임에도 불구, 부진을 면치 못해 결국 OB팀에 졌다. 다음날 아침, 양반과 머슴 놀이는 얼굴에 머슴 글자가 적혀 있는 사람이 머슴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이에 명석한(?) 이수근은 자신의 얼굴에 글자를 써 놓지 못하게 하기 위해, 검은색 테이프와 매직 등으로 괴물 분장을 한 채 잠을 자 멤버들에게 웃음을 줬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역시 이수근은 똑똑한 개그맨이다. 괴물 분장이 정말 인상적이다.”, “이수근이 얼마나 머슴을 하기 싫었으면 분장을 했겠냐. 괴물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웃었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리-구하라 “우리 ‘유인원 자매’ 됐어요”

    유리-구하라 “우리 ‘유인원 자매’ 됐어요”

    소녀시대 유리와 카라 구하라가 ‘유리 하라 인권보장위원회’(유인원)을 결성했다. 지난 5일 방영한 KBS 2TV ‘청춘불패’에서 구하라와 유리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남성보장인권위원회’(남보원)을 패러디한 ‘유인원’을 조직해 힘을 합쳤다. 유리와 구하라는 프로그램 초반 시청자들이 ‘유리불패’, ‘하라불패’라는 별칭을 붙여줄 정도로 맹활약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방송 분량도 거의 없고 자신들의 캐릭터가 약해진 것을 느껴 ‘유인원’을 결성하게 된 것. 이날 유리는 제작진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유리는 “지난 방송에 혀 내밀고 자는 모습 내보내니까 시청률 좀 나아지셨습니까.”라고 외쳐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 구하라는 현아를 향해 호통을 쳤다. 구하라는 “내가 만든 유치개그 네가(현아) 뭔데 따라하냐.”라고 말한 것. 방송 후 시청자들은 유리와 하나의 ‘유인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귀여운 반항아로 변신한 구하라와 유리가 너무 귀엽다.”, “앞으로 유인원의 대활약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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