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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오심에 네티즌 분노 ‘호주 불매 운동’

    쇼트트랙 오심에 네티즌 분노 ‘호주 불매 운동’

    네티즌들이 단단히 뿔났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계주 결승에서 내려진 어긋난 판정 때문이다. 이날 태극전사 김민정 선수가 레이스 도중 중국선수를 밀었다는 이유로 실격 처리되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분노한 네티즌들은 “오노 사건 이후, 8년 만에 보는 어이없는 판정” “호주 심판이 한국에 대해 나쁜 감정이 있는 것이 분명” “호주산 쇠고기 먹지말자! 불매운동 시작해야 할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울분을 토해냈다. 이번 경기에 심판을 본 제임스 휴이시 주심은 8년 전 안톤 오노의 어이없는 ‘헐리우드 액션’에 속아 김동성을 실격 처리한 주인공(?)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국제올림픽위원회를 비롯한 벤쿠버 올림픽 홈페이지, 국제빙상연맹 등 올림픽 관련 사이트의 주소를 퍼트리며 이번 ‘오심 사건’에 대한 항의 글을 보내자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성호-오지헌, ‘제중원’ 카메오 출연

    윤성호-오지헌, ‘제중원’ 카메오 출연

    개그맨 윤성호와 오지헌이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 카메오로 나선다. 드라마 ‘제중원’의 제작사 측은 “내달 3일에 방송되는 ‘제중원’ 18부에 윤성호는 청나라 군인 역으로, 오지헌은 일본 군인으로 각각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윤성호와 오지헌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살릴 것으로 기대된다. 저잣거리에서 만나 서로 길을 비키라며 시비가 붙어 싸우는 장면, 긴장되는 액션 장면을 코믹하게 풀어나가는 모습 등 재치 넘치는 끼를 드러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KBS ‘개그콘서트’에서 꿀두피, 두피엠으로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윤성호는 변발한 청나라 군인 역으로 분했다.”며 “개성 넘치는 얼굴 표정이 일품인 오지헌은 일본인 말투를 아주 잘 소화해내 스태프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출연 배우들 역시 두 개그맨 덕분에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을 할 수 있었고, 이들은 쉬는 시간에도 재미있는 입담으로 지루하지 않게 분위기를 후끈 달궈놓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혜련 “일은 성공했으나, 집에선 투명인간”

    조혜련 “일은 성공했으나, 집에선 투명인간”

    개그맨 조혜련이 일본 진출로 큰 성공을 거뒀지만, 가정에선 위기를 맞았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일과 가정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조혜련은 “눈물 날 정도로 힘들게 일해 일본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가족은 날 투명인간 취급했다.”라며 깜짝 고백을 했다. 이어 조혜련은 “나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남편은 머리에 여드름이 생겼고 딸은 장래희망으로 ‘바쁘지 않은 사람’을 꼽을 정도.”라며 “힘들어하는 가족을 볼 때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조혜련은 일본에서의 연예활동을 포기할 수 없었다. 대신 가족과의 불화를 해결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다. 조혜련은 “남편과 아이들은 방송에 출연시키기로 결정했다. 방송은 짧지만 장시간 녹화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안 가족들이 내 마음을 이해해주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사진 = MBC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구라 굴욕 질문에 민경훈 ‘홍당무’

    김구라 굴욕 질문에 민경훈 ‘홍당무’

    가수 민경훈이 김구라로부터 굴욕을 당했다. 신곡 ‘아프니까 사랑이죠’로 그룹 버즈에서 솔로로 컴백한 민경훈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오랜 공백기를 깨고 복귀한 민경훈은 첫 솔로 앨범이 발표된 후 팬들의 관심이 폭주해 공식 팬 사이트 서버가 다운된 바 있었다. 이에 김구라는 “유저 과잉증가로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안 열렸다고 들었다.”며 “사이트 용량이 너무 작은 게 아니냐.”라고 말하며 민경훈에게 굴욕감을 안겼다. 민경훈은 출연소감으로 “이런 분위기를 예상했었는데, 막상 당해보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민경훈 외에도 박현빈과 김종국이 출연해 새 앨범을 내고 활동하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 = MBC ‘황금어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팬미팅, 고소영 깜짝 등장?

    장동건 팬미팅, 고소영 깜짝 등장?

    배우 장동건의 팬미팅에 연인 고소영이 등장할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동건은 내달 6일 열리는 팬미팅에서 고소영과의 결혼 일정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고소영과의 열애 사실을 밝혔을 때도 장동건은 팬 사이트를 통해 가장 먼저 팬들에게 알린 바 있다. 이날 팬미팅 현장에 고소영이 참여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팬미팅을 주관하는 한 관계자는 “장동건은 자신의 팬들을 소중한 가족처럼 생각한다. 때문에 연인 고소영 역시 팬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주고 축하를 받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팬미팅 관계자는 “그러나 오랜만에 주최되는 팬들과의 만남에 고소영과의 이벤트가 방해가 되지 않을지 고민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건 팬미팅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열리며 팬 100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을 신청한 팬들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부인과’ 자체 최고시청률…순항 이유는?

    ‘산부인과’ 자체 최고시청률…순항 이유는?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산부인과’는 12.2%의 수치를 나타냈다. 지난 18일 기록한 9.8%에 비해 2.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지금까지 방송분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 초반 ‘한자릿 수’ 시청률로 시작했던 ‘산부인과’는 단 3회만에 10%대를 돌파했다. ‘산부인과’는 사실적이고 감동적인 병원 에피소드와 주인공 장서희를 중심으로 고주원과 서지석의 삼각 로맨스를 담아 인기도를 높여 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임신한 장서희를 둘러싼 고주원과 서지석의 대결구도가 형성됐다. 미혼의 몸으로 아이를 가진 장서희는 유산될 위험을 갖고 있지만 일에만 몰두해 두 남자를 애달게 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는 31.3%를 기록했고,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5.9%를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흥국 “김연아 응원 떠나요”

    김흥국 “김연아 응원 떠나요”

    가수 김흥국이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전하기 위해 캐나다 밴쿠버행 비행기에 올랐다. SBS에 따르면 김흥국이 진행을 맡은 러브FM ‘브라보 라디오’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동안 생생한 올림픽 현장을 청취자들에게 들려준다. SBS 관계자는 “김흥국은 김연아 선수의 피겨 경기 등 한국 선수들의 활약상, 현지 응원 분위기, 종목별 결과와 화제의 선수, 밴쿠버 에피소드, 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 해설위원, 피겨의 방상아 해설위원과의 대담, 교민들의 일상, 밴쿠버 이모저모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다.”고 전했다. 한편 김흥국은 지난 22일 방송을 위해 캐나다 밴쿠버로 떠났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하라 “바보 가발도 잘 어울리죠?”

    구하라 “바보 가발도 잘 어울리죠?”

    카라 구하라가 바보(?) 가발을 쓰고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가수 노유민은 최근 KBS 2TV ‘청춘불패’ 촬영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G7 멤버들의 관심을 끈 것은 노유민이 쓰고 나온 단발머리 가발이었다. 이는 노유민이 예전 NRG시절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란 노래를 부를 때 즐겨 썼던 애장품인 것. 이날 녹화 현장에선 달집태우기 재료를 구하기 위해 노주현은 노유민과 함께 산을 올랐다. 기회를 엿본 노주현은 노유민의 가발을 빼앗아 쓰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천진난만한 미소를 선보였다. 이에 질세라 G7 멤버들도 ‘가발쓰기’에 매달렸다. 호기심이 발동한 구하라, 유리, 현아는 가발을 써보며 장난을 친 것. 특히 가발을 쓴 구하라의 모습이 노주현과 비교돼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방송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5분. 사진 = KBS2TV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대’ 이용-조인호, 동계 올림픽 사연 털어놔

    ‘국대’ 이용-조인호, 동계 올림픽 사연 털어놔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이용, 조인호 선수가 김흥국과 만났다. 루지의 이용선수와 스켈레톤의 조인호 선수는 지난 24일(현지시각) 밴쿠버에 위치한 SBS 올림픽방송센터를 방문했다. 두 선수는 김흥국이 캐나다 현진에서 진행을 맡은 ‘브라보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 루지와 스켈레톤이라는 생소한 종목의 선수가 되기까지의 사연을 이야기했다. 또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기까지 겪었던 시련들도 털어놨다. 이날 이용 선수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통해 많은 팬들이 생겼다며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고 그 동안 소외되어 있던 종목을 생중계해준 SBS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한편 방송은 25일 오전 11시에 SBS 러브FM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기웅, ‘추노’로 사극 첫 도전

    박기웅, ‘추노’로 사극 첫 도전

    배우 박기웅이 인기드라마 ‘추노’를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다. 박기웅은 노비패의 구원자로 칭송되던 ‘그분’ 역할을 맡는다. 이 인물은 업복이(공형진 분), 끝봉이(조희봉 분) 등 노비들이 노비해방운동을 위해 활동하는 노비들을 지휘하는 선구자라고 칭송받던 자이다. 박기웅이 분하는 ‘그분’은 노비로 태어났지만 명석한 두뇌와 겸손한 성격, 뛰어난 무술 능력 등을 겸비해 노비들의 절대적인 우상이 된다. 지난 24일 방송에선 위기를 맞은 업복이를 순식간에 구했던 남자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데뷔 후 최초로 사극에 도전하게 된 박기웅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에 투입하게 돼 적지 않은 부담감이 있다.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만큼, 맡은 역할을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기웅은 16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해 노비패들을 이끌게 된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그분의 역할을 맡게 되면서 관심의 초점이 될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연경, ‘산부인과’ 카메오로 감동 열연

    이연경, ‘산부인과’ 카메오로 감동 열연

    방송인 이연경이 ‘산부인과’에 특별 출연해 감동적인 모성애 연기를 펼쳤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카메오로 출연한 이연경은 장애를 가진 태아를 임신한 임산부역을 맡았다. 산부인과를 찾은 이연경은 왕재석(서지석 분)에게 진찰을 받았다. 왕재석은 초음파 검사를 통해 태아가 어떤 문제를 갖고 있는지 확인하려 했지만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산모 이연경은 “아이가 아프더라도 그냥 낳길 원한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남편은 “장애를 갖고 있는데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 마음은 아프지만 아이를 위해 지우자.”라며 낙태를 고집했다. 결국 서혜영(장서희 분)은 자신이 직접 이연경의 아이 상태를 검사하겠다고 나섰다. 서혜영은 초음파를 통해 재확인하던 도중 태아의 심장이 멈춰있다는 것을 발견, 이연경에게 아이가 유산됐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이연경은 오열하며 “아이도 알았을 것이다. 부모가 자기를 원하기 않았다는 걸.”이라며 “그런 마음으로 보내는 게 아니었는데, 후회되고 미안하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이연경은 “평소 산부인과 애청자였는데 특별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며 “드라마가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에피소드로 담았기 때문에 공감대가 형성된다. 앞으로 시청자로 계속 응원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연경은 1989년 MBC 대학가요제 은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이연경은 드라마 ‘그 햇살이 나에게’, ‘앞집여자’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SBS ‘산부인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주인공 캐릭터도 인기

    ‘제중원’, 주인공 캐릭터도 인기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주인공들 캐릭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제중원’ 홈페이지에는 드라마 UCC 서포터즈 중 닉네임 ‘베라코스’로 활동 중인 네티즌이 제작한 황정(박용우 분), 석란(한혜진 분), 도양(연정훈 분) 등 머리가 큰 대두화 캐릭터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극중 병원 제중원 속의 한 진료과목을 연상하게끔 ‘대두과(大頭科)’로 정하고는 캐릭터와 더불어 드라마속 에피소드를 패러디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주인공 황정은 ‘더 아픈 사람을 치료하겠습니다.’라는 멘트와 더불어 지난 소근개 버전, 또 다른 양반 버전, 의생 버전 등 여러 버전이 공개됐다. 이어 알렌은 ‘의원은 환자를 거부해서는 안되요.’라는 멘트처럼 착한 사람의 전형을 위해 큰 눈에 안경 낀 모습의 캐릭터가 그려졌고, 백도양은 ‘이 조선 땅에 서양병원은 시기상조 같지 않나?’라는 멘트와 더불어 사대부출신임이 돋보이는 캐릭터로 탄생했다. 유석란(한혜진 분)의 화려한 한복을 입은 캐릭터 역시 눈길을 끄는데, 특히 ‘전 시간을 돌린다 해도 똑같이 행동할거예요.’라는 인물소개가 공개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캐릭터를 본 네티즌들은 “황정, 볼수록 너무 귀엽다” “알렌에 대한 애정이 엿보인다.” “백도양은 ‘차사남’(차가운사대부남자),조선시대 간지남이다.”라며 댓글 등으로 캐릭터의 탄생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제중원’ 2월 23일 방송분에서는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진 석란을 구한 황정이 인공호흡을 시도하고, 이를 보던 백도양이 황정을 밀치면서 긴장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3일 방송될 ‘제중원’에서는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진 석란을 구한 황정이 인공호흡을 시도하고, 이를 보던 백도양이 황정을 밀치면서 긴장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SBS ‘제중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카리스마 의사 헤론 첫 등장

    ‘제중원’ 카리스마 의사 헤론 첫 등장

    ‘제중원’에 새로운 외국인 의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냉철하고 이성적인 2대 원장 헤론이 찾아온 것.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의 지난 23일 방송에서 제중원 2대 원장인 헤론 역을 맡은 리키 김이 첫 출연했다. 헤론은 제중원 1대 원장 알렌(션 리차드 분)과 대조적인 모습을 띄웠다. 다정다감했던 알렌의 모습과 달리 헤론은 명석한 두뇌와 차가운 마음을 지닌 실력파 의사였다. 이날 헤론은 주인공인 황정(박용우 분)과 팽팽한 긴장 구도를 펼쳤다. 제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던 황정을 보고 “수련의도 아닌 의생이 치료를 맡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반면 황정과 맞서고 있는 백도양(연정훈 분)은 헤론에게 의학적 지식과 실험정신을 높이 평가받아, 향후 혜론이 황정과 백도양 사이에서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사극이 처음인 리키김은 사극 톤은 물론 의학전문용어가 입에 쉽게 배지 않아 대본 연습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냉철한 실력파로 나오는 만큼 정확한 발음과 확실한 표현이 중요하기에 이동 중은 물론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 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 = SBS ‘제중원’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준호 “악플테러로 상처 받아 “

    2PM 준호 “악플테러로 상처 받아 “

    2PM 준호가 네티즌들의 ‘악플 테러’ 때문에 상처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 준호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해 악플 때문에 마음 고생한 사연을 공개했다. MC 김승우가 연습생 시절 때 겪었던 고충을 묻자 준호는 “‘슈퍼스타 서바이벌’ 대회에서 우승해 솔직히 데뷔 전 부담감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준호는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에 참여해 무려 6,50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1위를 차지한 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된 바 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준호에겐 곧 시련이 닥쳤다. 시기와 질투로 가득 찬 연습생들이 준호를 따돌렸던 것. 준호는 “친구들이 나를 부를 때 이름 대신 ‘걔’라고 호칭했었다.”라고 털어놨다. 또 당시 준호는 네티즌들에게 ‘가수 비처럼 얼굴 성형한 것 아니냐.’라며 비난을 받았다. 비와 비슷하게 생긴 얼굴이 불란을 일으킨 것. 이에 준호는 “악플이 무서웠다. 아직도 상처가 많지만 이젠 괜찮다.”라고 말하며 씁쓸하게 웃었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에는 그룹 2PM과 2AM이 최초로 함께 출연한 가운데 연습생 시절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사진 = KBS2 ‘승승장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신’ 최고 시청률 속 종영 ‘유종의 미’

    ‘공신’ 최고 시청률 속 종영 ‘유종의 미’

    KBS2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공부의 신’ 최종회는 전국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지난달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인 23.5%를 1.6%포인트 능가한 수치인 것.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최선을 다해 공부에 전념했던 병문고 열등생들이 명문 천하대 합격 여부가 판가름 나는 내용을 담았다. 천하대 합격자 발표 날 각자 컴퓨터 앞에 앉아 합격자 명단을 확인한 아이들의 모습과 각자의 꿈을 위해 각기 다른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쉬운 점은 합격자 확인 후 웃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울 수밖에 없는 아이들도 있었다는 것. 백현(유승호 분), 풀잎(고아성 분), 봉구(이찬호 분)는 천하대 1차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현정(지연 분)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으며, 찬두(이현우 분)는 춤을 추기 위해 천하대를 아예 지원하지 않은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파스타’는 17.9%를, SBS ‘제중원’은 1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KBS2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닮은꼴’, 다나 속에 윤미래 있다

    ‘스타 닮은꼴’, 다나 속에 윤미래 있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다나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다나는 최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팬들에게 알리며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나는 과거와 달리 여성미가 물씬 풍겼다. 약간 통통했던 얼굴 살이 빠져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이 드러났고 헤어스타일도 웨이브가 들어간 단발로 변신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다나의 얼굴에서 가수 윤미래가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다나의 미니홈피에 “커다랗고 동그란 눈망울이 윤미래와 똑 닮았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이마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윤미래 동생 같다.” 는 등 댓글을 올렸다. 한편 다나는 지난 2001년에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했으며 올해로 25살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다나 미니홈피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보석-현경 부부, 늦둥이 가져

    ‘지붕킥’ 보석-현경 부부, 늦둥이 가져

    ‘지붕킥’ 정보석 오현경 부부가 늦둥이를 가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현경이 임신 3주차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놀라운 사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닭살 커플 이순재 김자옥이 깨가 쏟아지는 사랑을 주고받는 모습을 연출한 반면 보석과 현경은 서로 권태기에 빠져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온천으로 커플 여행을 떠난 네 사람은 상반되는 그림을 보였다. 황혼이지만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는 순재와 자옥은 갓 결혼한 신혼부부처럼 서로를 챙겨줬다. 황혼의 로맨스 연인인 두 사람은 커플룩을 입고 ‘나 잡아봐라’ 놀이에 빠지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심지어 순재는 자옥의 발까지 씻겨주는 자상한 모습을 보인 것. 이와 반대로 보석과 현경은 여행을 왔어도 냉랭한 분위기가 흘렀다. 현경은 보석이 자신의 발을 밟자 일부러 그랬다며 호통을 쳤다. 또 보석과 현경은 커피 하나를 두고 서로 먹겠다며 열을 올렸다. 결국 공포의 하이킥을 날리는 현경이 커피를 차지했다.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에 빠진 커플과 권태기로 서로를 밀어내는 부부의 대조적인 에피소드를 담은 가운데 이날 에피소드는 현경의 임신 소식으로 마무리되면서 반전을 선사했다. 사진 = MBC ‘지붕 뚫고 하이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 마이 레이디’ 문정희, 뮤지컬 연출 나서

    ‘오 마이 레이디’ 문정희, 뮤지컬 연출 나서

    배우 문정희가 SBS 새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서 그동안 갈고 닦았던 뮤지컬 안무 솜씨를 깜짝 공개한다. 극중 뮤지컬 안무가 한정아 역으로 분하는 문정희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몰입하고자 뮤지컬 음악 선곡부터 안무 창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소화해낼 예정이다. 문정희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문정희가 올해 설 연휴도 반납한 채 뮤지컬 안무 창작과 연습으로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렸다.”며 “드라마를 통해 문정희가 직접 연출한 뮤지컬 안무를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라고 전했다. 3월 22일 첫 방송 예정인 ‘오! 마이 레이디’는 뮤지컬계를 배경으로 평범한 아줌마 ‘윤개화’(채림 분)가 톱스타 ‘성민우’(최시원 분)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문정희는 채림과 대비되는 럭셔리 뮤지컬 안무가로 변신, 그동안 뮤지컬무대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드라마에 쏟을 예정이다. 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뮤지컬,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지혜 차세대 한류스타? ‘중드’ 전격 출연

    한지혜 차세대 한류스타? ‘중드’ 전격 출연

    배우 한지혜가 중국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 됐다. 한지혜는 지난 8일 ‘중국 백화상’ 최고 영화상 4회 수상으로 중국 영화계 거장이라고 불리는 황건중(黃建中) 감독과 손을 잡았다. 그가 제작하는 26부작 드라마 ‘천당수’의 여주인공 전채희 역을 맡게 된 것. 중국 드라마 ‘천당수’는 동양의 베니스로 불리는 중국 소주 지방을 배경으로 예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자수 ‘천당수’ 를 둘러싸고 주인공들의 사랑을 그린다. 또 최고의 자수를 만들기 위한 예술에 대한 열정 등을 담은 작품이다. 극중 ‘천당수’를 만들어 내는 자수 디자이너로 분하는 한지혜는 어머니를 찾아 중국에 온 한국 여인으로 부모에게 물려받은 천재적인 예술 감각과 함께 온화함, 성실함을 무기로 갖고 있다. 한지혜는 “훌륭한 감독님과 좋은 작품을 통해 중국 시청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배우로써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캐릭터의 본연이 드러나는 모습을 통해 중국 시청자들에게 한국 여인 ‘전채희’ 의 매력을 각인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드라마 ‘천당수’ 는 3월 중순 첫 촬영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경, 중국 내 최대 방송국인 CCTV를 통해 전역에 방송된다. 사진 = 예당 엔터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승승장구’ 김연아 거센 바람에도 ‘순항’

    ‘승승장구’ 김연아 거센 바람에도 ‘순항’

    승승장구가 김연아와의 시청률 경쟁에서 이겼다. 피겨스타 김연아를 집중 분석한 다큐멘터리가 기대와 달리 낮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12년의 기다림-연아의 올림픽’은 전국 시청률 12.1%를 기록했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는 15.1%를 올리며 적지 않은 수치 차이로 따돌렸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에는 그룹 ‘2AM’과 ‘2PM’이 방송 최초로 함께 출연했다. 출연진들은 ‘데뷔 후 가장 용 된 멤버’ ‘패션 테러리스트’ 등 흥미로운 주제로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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