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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스타 브라이언 맥나이트, 8년만의 내한공연

    팝스타 브라이언 맥나이트, 8년만의 내한공연

    세계적인 뮤지션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8년만에 국내 팬들을 찾아온다. 브라이언은 4월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맥나이트 앳 나이트’(Mcknight At Night)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브라이언은 총 7장의 플레티넘 앨범기록과 전 세계적으로 2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모았다. 또한 브라이언은 한국 가수들이 가장 닮고 싶은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많은 가수들은 방송에서 브라이언의 노래를 열창한 바 있다. 이에 이날 내한공연 오프닝 무대를 누가 장식하게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랜만에 한국 땅을 다시 밟는 브라이언은 내한공연을 통해 히트곡 ‘Back at one’, ‘One last cry’, ‘Anytime’ 등 기존의 대표곡들을 비롯해 이번 새 앨범의 노래를 선보인다. 사진 = 공연기획사 빈체로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추-나르샤 열애설의 진실은?

    상추-나르샤 열애설의 진실은?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의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최근 여의도에서 진행됐던 케이블채널 SBSE!TV의 버라이어티 ‘거성쇼’에 출연한 상추는 출연진들로부터 ‘상추-나르샤 열애설’에 대해 잇따른 질문을 받았다. 상추는 처음에 당황하며 말을 아꼈지만 결국 최초로 교제설 심경을 고백했다. 상추는 “나르샤와 굉장히 절친한 친구사이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자주 어울리며 술도 마시고 영화도 보는 사이”라고 밝혔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선 상추와 나르샤가 마스크를 쓰고 데이트를 즐긴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상추는 “당시 신종플루가 한창 유행이여서 마스크를 쓰고 만난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나르샤와 상추의 열애설에 대한 내용을 담은 ‘거성쇼’는 오는 19일 밤에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효림, 첫사랑과 굴욕적인 재회

    서효림, 첫사랑과 굴욕적인 재회

    배우 서효림이 첫사랑과의 굴욕적인 추억에 대해 공개했다. 서효림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내 첫사랑은 유치원에서 만나 졸업을 하면서 헤어졌는데, 성인이 된 후 어느 수영장의 다이빙대에서 운명적으로 재회를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효림은 “다이빙을 하려고 하는데 첫사랑이 내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다.”라며 “최대한 멋진 포즈로 다이빙을 한 후 흐뭇한 미소와 함께 물 밖으로 나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 서효림은 곧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 물의 압력으로 인해 비키니 수영복이 뒤집어져 가슴이 거의 보일 지경에 이른 것. 서효림은 “내 모습을 발견한 사람들이 수군거렸다. 다행히 함께 온 친구가 허겁지겁 달려와 나를 껴안고 다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라고 털어놔 모든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서효림 외에도 KBS 일일극 ‘바람불어 좋은 날’에 함께 출연 중인 김소은과 강지섭, 개그맨 박성광과 박영진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박선영 아나, 밴쿠버 여신 등극

    SBS 박선영 아나, 밴쿠버 여신 등극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중계방송을 맡고 있는 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인기다. 올림픽이 중반에 접어들고 있는 19일, 각종 포털 사이트 등 인터넷 게시판에는 국가대표 모태범, 이상화 선수의 응원과 더불어 한국 경기를 보도하고 있는 박선영 아나운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오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계올림픽 소식을 전하는 ‘SBS 밴쿠버 2010 프라임타임’에서 단독 MC를 맡고 있다. 한국선수단의 좋은 성적으로 대중들이 관심이 쏠리면서 지적인 미모와 부드럽지만 카리스마가 있는 진행이 시선을 끌은 것. 국내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 아나운서 갤러리에는 “2004년 아테네의 여신 MBC 김주하, 2008년 베이징의 여신 SBS 윤소영에 이은 세번째 주인공이다.” “단아한 외모도 훌륭하지만 올림픽중계에 어울리는 똑 부러지는 목소리 톤이 매력적”이라며 호평했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는 그동안 SBS ‘좋은 아침 플러스원’ ‘SBS 애니 갤러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 MC로 활약했고 현재 ‘SBS 8시뉴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SBS 밴쿠버 2010 프라임타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류스타 이준기, ‘제이니 컴퍼니’와 한솥밥

    한류스타 이준기, ‘제이니 컴퍼니’와 한솥밥

    한류스타 이준기가 독립 매니지먼트사인 ‘제이지 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준기는 지난 1월 말 멘토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여러 연예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모두 거절하고 ‘제이지 컴퍼니’와 한솥밥을 먹기로 결정한 것. ‘제이지 컴퍼니’는 이준기 1인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향후 이준기 관련 프로젝트에 집중적인 지원을 나설 예정이다. 제이지 컴퍼니 관계자는 “지금은 1인 배우가 곧 1인 기업 국가 자원이 되는 시대다. 1인 배우를 분리해 전폭적인 투자를 하는 선진국 방식의 에이전트 매니지먼트처럼 이준기에게 집중된 전문화되고 세련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준기는 중국, 태국 등 아시아권의 팬들로부터 한류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영화 ‘왕의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이준기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히어로’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사진 = 제이니 컴퍼니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박선영 아나, 밴쿠버 여신 ‘등극’

    SBS 박선영 아나, 밴쿠버 여신 ‘등극’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중계방송을 맡고 있는 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인기다. 올림픽이 중반에 접어들고 있는 19일, 각종 포털 사이트 등 인터넷 게시판에는 국가대표 모태범, 이상화 선수의 응원과 더불어 한국 경기를 보도하고 있는 박선영 아나운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오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계올림픽 소식을 전하는 ‘SBS 밴쿠버 2010 프라임타임’에서 단독 MC를 맡고 있다. 한국선수단의 좋은 성적으로 대중들이 관심이 쏠리면서 지적인 미모와 부드럽지만 카리스마가 있는 진행이 시선을 끌은 것. 국내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 아나운서 갤러리에는 “2004년 아테네의 여신 MBC 김주하, 2008년 베이징의 여신 SBS 윤소영에 이은 세번째 주인공이다.” “단아한 외모도 훌륭하지만 올림픽중계에 어울리는 똑 부러지는 목소리 톤이 매력적”이라며 호평했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는 그동안 SBS ‘좋은 아침 플러스원’ ‘SBS 애니 갤러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 MC로 활약했고 현재 ‘SBS 8시뉴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SBS 밴쿠버 2010 프라임타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미드 ‘24’의 잭 바우어와 가장 비슷”

    이병헌 “미드 ‘24’의 잭 바우어와 가장 비슷”

    배우 이병헌이 인기 미국드라마(이하 미드) ‘24’의 잭 바우어와 가장 비슷한 연예인으로 뽑혔다. 최근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이 온무비스타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드 ‘24’의 주인공 잭 바우어(키퍼 서덜랜드 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배우를 설문 조사했다. 그 결과 이병헌이 1위를 차지한 것. 이번 설문조사는 ‘24’ 시즌8 런칭을 기념해 추진한 것으로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천149명의 네티즌이 참여했다. 이병헌은 모든 투표자 중 43%인 489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 뒤를 이어 강한 하정우가 260표를 받아 2위를 차지했으며,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 어려운 액션신을 소화해내는 송강호가 119표를 얻어 3위에 올랐다. 이병헌에게 표를 던진 네티즌들은 “동물적인 직감력는 물론 불사조 같은 잭 바우어 캐릭터가 ‘아이리스’에서 열연한 이병헌의 모습과 흡사하다.”며 “이병헌이 ‘아이리스’에서 펼친 액션신을 볼 때면 ‘24’의 잭 바우어가 떠올랐다.”라고 호평했다. 한편 ‘24’는 국제적인 테러 사건에 맞서는 테러방지단과 요원들의 활약상을 담은 첩보 액션 TV시리즈로 시즌8에서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부인과’ 장서희, 과로로 인해 유산 위기

    ‘산부인과’ 장서희, 과로로 인해 유산 위기

    SBS ‘산부인과’ 여주인공인 장서희가 과로로 뱃속의 아기를 잃을 위기에 놓였다. 극중 장서희가 분한 서혜영 과장은 임신을 한 상태지만 과다 업무량의 압박 등 여러 스트레스를 받아 결국 하열을 하며 쓰러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산부인과’ 6회 ‘피와의 전쟁’에서는 서혜영은 임신중절 수술을 받기 위해 찾은 타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생명이 위태로운 응급산모를 발견, 다시 자신의 병원인 한국병원으로 급히 돌아갔다. 서혜영이 수술한 응급산모는 위험한 고비는 넘겼지만 출혈이 멈추지 않아 안심할 수 없는 상태였다. 이 와중 서혜영은 체력소모가 큰 수술도 수차례 강행했고 결국 집에 들어서자 마자 피를 흘리며 정신을 잃은 것. 서혜영은 첫 회 때부터 원치 않는 임신임을 알리며 매회 중절수술을 시도해 왔다. 사회적 문제로 낙태수술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부인과’는 중절수술과 관련된 다양한 갈등상황을 담고 있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산부인과’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평소 중절수술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는데 서혜영이 처한 상황을 보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낙태와 같은 민감한 주제를 사실적으로 흥미롭게 그려낸 드라마”라고 호평했다. 사진 = SBS ‘산부인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보영, 긴 생머리 ‘싹둑’ 자른 사연은..

    이보영, 긴 생머리 ‘싹둑’ 자른 사연은..

    배우 이보영이 긴 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귀여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의 여주인공 이보영은 극중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발 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은 그룹의 후계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 목표인 재벌가 상속녀 이신미(이보영 분)와 자신을 재벌이라 믿는 최석봉(지현우 분)이 만나 부를 쌓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극중 이보영이 맡은 이신미는 머리 손질에 돈을 쓰는 것도 아까워하는 일명 ‘구두쇠 재벌녀’이다. 이보영은 드라마 초반 이신미가 머리를 자르는 장면 촬영을 위해 자신의 긴 머리를 실제로 잘랐다. ‘부자의 탄생’ 관계자는 “작품 속 이신미가 갖고 있는 발랄함과 지성미,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드러내는데 단발머리가 제격이다.”라며 “이보영이 소중하게 길러온 자신의 머리를 용기 내어 잘라줘서 감사하다.”라며 고마워했다. 한편 이보영을 비롯해 지현우, 남궁민, 이시영 등이 출연하는 KBS ‘부자의 탄생’은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주)키이스트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성광, 유재석에 ‘협박문자’

    박성광, 유재석에 ‘협박문자’

    개그맨 박성광이 유재석에게 협박 문자를 보냈다는 ‘황당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성광은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출연해서 2년 전 유재석에게 거친 내용이 담긴 문자를 보내 당황케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박성광은 “유준상이라는 친구로부터 ‘박성광, 너 변했다’라는 메시지를 받았다.”라며 “순간 화가 나서 그 친구에게 ‘야 너나 잘해. 까불지마!’라는 답문을 보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박성광은 “근데 알고 보니 그 문자가 유재석의 휴대폰으로 전송됐다.”라며 “휴대폰에서 친구이름의 자음인 ‘ㅇㅈㅅ’을 검색해서 문자를 보낸다는 게 똑같은 자음을 가진 유재석에게 잘못 보내진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광에 따르면 당시 유재석은 전화도 하지 않고 답문도 보내지 않는 등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유재석은 “당시 그 문자를 받고 한참 공포에 떨었다.”라며 “솔직히 그 문자의 주인공이 박성광인 줄 몰랐다. 박성광의 휴대폰 번호를 저장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왕지혜, MBC 수목 ‘개인의 취향’ 합류

    배우 왕지혜, MBC 수목 ‘개인의 취향’ 합류

    배우 왕지혜가 이민호, 손예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왕지혜는 다음달 31일 첫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손예진, 이민호 등 톱스타들과 함께 촬영에 임한다. 왕지혜는 ‘개인의 취향’에서 개인(손예진 분)과 10년간 우정을 쌓아온 절친한 친구이자 미술관 큐레이터인 인희역을 맡았다. 하지만 사랑을 위해서는 친구까지 과감히 버리는 냉정하고 속물적인 캐릭터이다. ‘개인의 취향’은 마지막 주인공으로 왕지혜를 발탁하면서 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등 총 4명의 주연 캐스팅을 완료, 17일 첫 대본 연습을 갖았다. 한편 왕지혜는 지난해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과 최근 영화 ‘식객: 김치전쟁’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윤지민, 복숭아 농장 소유한 알부자?

    ‘추노’ 윤지민, 복숭아 농장 소유한 알부자?

    KBS ‘추노’의 섹시한 여전사로 인기를 모은 윤지민이 탄탄한 재력을 과시했다. 윤지민은 18일 오후 11시 방송될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 출연해 자신이 모은 자산을 담보(?)로 ‘사랑의 구애’에 나섰다. 이날 윤지민은 ‘내 남자에게 보내는 프러포즈’라는 주제로 진행된 ‘붐업 동영상’ 코너에서 ‘나와 결혼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복숭아 농장에서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라는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해 숨겨진 ‘재테크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윤지민은 “알고 보면 나는 부자 배우다.”라며 “복숭아 농장 하나를 가지고 있는데, 나와 인연을 맺는 배필은 남은 여생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모델 이파니는 10대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 받은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그맨 박성광, 유재석에 황당 ‘협박문자’

    개그맨 박성광, 유재석에 황당 ‘협박문자’

    개그맨 박성광이 유재석에게 협박 문자를 보냈다는 ‘황당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성광은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출연해서 2년 전 유재석에게 거친 내용이 담긴 문자를 보내 당황케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박성광은 “유준상이라는 친구로부터 ‘박성광, 너 변했다’라는 메시지를 받았다.”라며 “순간 화가 나서 그 친구에게 ‘야 너나 잘해. 까불지마!’라는 답문을 보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박성광은 “근데 알고 보니 그 문자가 유재석의 휴대폰으로 전송됐다.”라며 “휴대폰에서 친구이름의 자음인 ‘ㅇㅈㅅ’을 검색해서 문자를 보낸다는 게 똑같은 자음을 가진 유재석에게 잘못 보내진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광에 따르면 당시 유재석은 전화도 하지 않고 답문도 보내지 않는 등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유재석은 “당시 그 문자를 받고 한참 공포에 떨었다.”라며 “솔직히 그 문자의 주인공이 박성광인 줄 몰랐다. 박성광의 휴대폰 번호를 저장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송지효, 봉사위해 나란히 필리핀행

    닉쿤-송지효, 봉사위해 나란히 필리핀행

    닉쿤과 송지효는 오는 21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단비’ 출연진들과 함께 오는 21일 필리핀으로 떠난다. ‘단비’ 제작진은에 따라면 닉쿤과 송지효는 선행을 펼치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기꺼이 응했다. 특히 송지효는 필리핀과의 인연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송지효는 지난해 필리핀 빈민촌 바세코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온 바 있다. 그동안 한효주, 한지민, 이지아, 2NE1 등 여러 스타들이 ‘단비’ 팀에 합류해 빈민 돕기에 나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또한 ‘단비’ 제작진은 최근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 특집 편도 계획 중이다. ‘단비’ 팀은 지진으로 인해 궁핍하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티의 재건을 돕기 위해 오는 25일 출국한다. 한편 닉쿤과 송지효가 출연하는 필리핀 촬영분은 3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혜, 임산부 실감 카메오 연기

    김지혜, 임산부 실감 카메오 연기

    김지혜는 지난 17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 출연해 산모역으로 분하는 카메오로 특별 출연했다. 극중 김지혜는 마취과 신선생(김동균 분)의 부인이자 곧 아기를 출산하는 임산부로 등장해 실감나는 연기를 펼쳤다. 임산부 옷을 입고 배가 부른 김지혜는 여유롭게 수술대 위에 올랐다. 이어 아기 낳는 연기를 하면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김지혜가 신음을 토해내고 있는 와중 예비군 훈련을 다녀오느라 뒤늦게 온 남편 신선생이 나타났다. 남편의 머리채를 잡은 김지혜는 “왜 나만 이 고생을 해야 돼 왜! 아아아악!”이라며 생생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산부인과’ 제작진은 “김지혜가 두 아이의 엄마라 더 실감나는 연기를 펼칠 수 있었던 것”이라며 “무통주사를 안 맞고 아기를 낳는 힘든 설정이었지만, 김지혜는 웃음을 잃지 않고 열연해줬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성폭행을 당해 산부인과를 찾을 수밖에 없는 한 여고생의 에피소드와 더불어 카메오로 재등장한 박재훈의 눈물 연기도 다시 볼 수 있었다. 사진 = SBS ‘산부인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일국, 완벽한 근육질 뒷태…진정한 ‘짐승남’

    송일국, 완벽한 근육질 뒷태…진정한 ‘짐승남’

    품절남이 되어버린 배우 송일국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송일국은 자신의 공식 팬클럽 사이트 ‘젠틀’에 완벽하게 다듬어진 상반신이 찍힌 사진을 올려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처럼 송일국이 ‘몸만들기’에 나선 까닭은 오는 3월부터 방영예정인 MBC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에서 액션장면이 많은 거친 캐릭터를 소화해내기 위한 것. 흑백 사진 속 송일국은 꾸준한 트레이닝을 통해서만 만들 수 있다는 삼각근과 승모근 등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얼굴은 체중감량으로 인해 더욱 윤곽이 뚜렷해진 모습이다. 특히 뒷모습을 찍은 사진은 수많은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뒤 돌아선 양팔을 벌리고 있는 송일국의 ‘뒷태’는 군더더기 하나 없이 온통 근육으로 다져져 있다. 사진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완전한 식스팩에 할 말을 잃었다. 품절남이라 정말 아쉽다.”며 “드라마를 위해 혹독하게 운동한 송일국이 대단하다. 작품이 기대된다.”라며 호평했다. 한편 송일국이 출연하는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보석비빔밥’의 후속으로 다음달 6일 21시 4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송일국 공식 팬클럽 사이트 ‘젠틀’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호영, ‘부자의 탄생’ 깜짝 카메오 출연

    손호영, ‘부자의 탄생’ 깜짝 카메오 출연

    가수 손호영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손호영은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되는 ‘부자의 탄생’ 1회에 석봉 역으로 분하는 지현우의 ‘재벌 아빠’로 변신한다.극중 손호영이 맡은 ‘그 남자’는 재벌 2세로 과거 석봉 엄마와 단 하룻밤만을 보낸 후 연락처가 적힌 종이만 남겨두고 떠난다. 하지만 석봉 엄마가 그 종이를 잃어버려 다시는 만날 수 없게 된다. 시간이 흐른 뒤 어른이 된 석봉은 ‘아빠 찾아 삼만리’를 결심하게 되는 것.‘부자의 탄생’ 제작사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관계자는 “살인미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웃는 모습이 예쁜 손호영의 모습을 화면에 담았다.”라며 “손호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자의 탄생’은 지현우, 이보영, 이시영, 남궁민 등이 출연하며 각기 다른 방식으로 부를 쌓아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그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이크업 박태윤 “이효리를 바둑이로…”

    메이크업 박태윤 “이효리를 바둑이로…”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가수 이효리에게 실수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박태윤은 1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화보 촬영을 위해 이효리와 작업하던 중에 본의 아니게 해를 끼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태윤은 “화보 콘셉트를 위해 이효리의 눈썹을 염색했다. 촬영이 끝난 후 다시 검은색으로 물들이려고 눈썹에 도포를 붙였다.”라며 “하지만 제 시간에 도포를 떼어내지 못해 눈썹 주변이 온통 검게 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태윤은 “이효리는 검정으로 물든 얼굴로 사흘 동안 지냈다고 한다.”라며 “당시에는 정말 미안한 마음에 어쩔줄을 몰랐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재미있는 추억이었던 것 같다.”라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바둑이처럼 얼룩진 이효리 얼굴을 상상해보니 웃음이 나온다.”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의 황당 실수 에피소드에 ‘빵’ 터졌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기분좋은 날’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서현 ‘oh’ 가사 때문에 얼굴 붉혀

    ‘소시’ 서현 ‘oh’ 가사 때문에 얼굴 붉혀

    소녀시대의 서현이 신곡 ‘오!(oh)’ 가사 때문에 얼굴이 붉어졌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서현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오!’의 첫 녹음을 했을 때 민망해서 어찌할 줄 몰랐다. ‘오빠’라는 단어가 오글거리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서현은 “특히 ‘오빠 사랑해’라는 문장은 도저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겠더라. 이제까지 그 말을 해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결국 ‘오오오오 오빠를 사랑해’를 ‘오오오오 빠를 사랑해’라고 고쳐서 불렀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아직도 오빠를 한 번도 만나지 못해봤던 서현이 귀엽기만 하다.”며 “서현의 말을 듣고 노래를 들어봤다. 정말 ‘오오오오 빠 사랑해’라고 부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박용우, 애잔한 목소리로 OST 참여

    ‘제중원’ 박용우, 애잔한 목소리로 OST 참여

    박용우의 애잔한 목소리에 시청자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 ‘황정’ 역으로 분한 박용우가 직접 부른 O.S.T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6일 극중 박용우가 부른 노래 ‘한월가(恨月歌)’가 최초로 시청자들에게 공개된 것. 이날 방송에서 박용우는 사람 취급도 못 받는 백정의 아들로 태어나 지금의 ‘황정’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돌아보며 아버지(장항선 분)를 그리워한다. 하지만 아들이라고 말할 수 없는 현실을 가슴 아파했다. 특히 박용우가 하얀 눈밭에 ‘소근개’라는 이름을 썼다 지우며 눈물 흘리며 “슬피 우는 작은 새야 홀로 날아 우는 저 새야 달 밝은 깊은 밤도 외로이 울고 있구나.”라는 노랫말의 ‘한월가’를 애잔하게 부르는 장면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슬픈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가 가슴에 와 닿았다.” “박용우의 열연에 감탄했다. 눈물을 흘리며 감성을 담아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연기라고 믿지 못할 정도.” 등이라고 호평했다. . 한편 박용우가 부른 ‘한월가’는 ‘제중원’의 O.S.T 테마 중 하나이다. 곡 작업에는 가수 장혜진, 조관우, 박태진 등이 참여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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