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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명 탑승 佛여객기 레이더 사라져

    228명 탑승 佛여객기 레이더 사라져

    승객과 승무원 등 228명이 탑승한 에어프랑스 소속 AF 447편 여객기가 1일 브라질의 대서양 연안 상공을 비행하던 중 갑자기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영국 BBC는 파리의 샤를 드골 공항을 향해 지난달 31일 오후 7시(현지시간,GMT 오후 10시) 리우 데 자네이루 공항을 이륙한 에어버스 A330기종의 이 여객기가 이륙 3시간30분 뒤 관제탑과의 교신이 끊겼으며 레이더에서도 사라졌다고 전했다.브라질 공군은 항공기가 사라진 사실을 확인했으며 본토에서 354킬로미터 떨어진 페르난두 드 노로냐섬 근처에서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약 40분 뒤 전자장비의 고장을 알리는 신호를 자동으로 전송한 뒤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따라서 폭풍우가 몰아치던 상공을 지나던 여객기가 이상기류에 휩싸이면서 벼락에 맞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공항 관계자는 “몇시간 전에 항공기가 레이더 스크린에서 없어졌다.기술적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일은 매우 드물다.”고 설명했다.  장 루이 보를루 프랑스 교통장관은 납치됐을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연료도 바닥이 나 사고를 당한 것이 틀림없다고 밝혔다.또 “스페인 레이더에도,모로코 쪽에도,프랑스 레이더에도 나타나지 않는다.진짜로 최악의 상황을 걱정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샤를 드골 공항에 마련된 위기대응팀을 찾아 탑승객들의 가족 등을 만난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진실을 말해야 할 때”라며 탑승객들이 생존해 있을 가능성은 극히 엷다고 밝혔다.  이 여객기에는 승객 216명,3명의 파일럿을 포함한 승무원 1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한 명의 유아,7명의 어린이,남성이 126명,여성이 8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승객들의 국적은 프랑스인 61명, 브라질인 58명 등 모두 32개국으로 확인됐으며 한국인 탑승객은 없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보아, 션 가렛과 ‘꿈의 무대’로 日열도 사로잡아

    보아, 션 가렛과 ‘꿈의 무대’로 日열도 사로잡아

    미국진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가수 보아(BoA)가 일본 최대 음악축제 ‘MTV VIDEO MUSIC AWARD JAPAN 2009’(이하 VMAJ 2009)에서 ‘꿈의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보아는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VMAJ 2009’에 참석해 미국 1집앨범 타이틀 곡 ‘I Did It For Love’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보아는 환상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미국 유명 프로듀서 션 가렛의 피처링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보아와 션 가렛이 함께 공연한 것은 ‘I Did It For Love’의 뮤직비디오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VMAJ 2009’ 측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아와 션 가렛이 세계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보아와 션 가렛의 합동 무대는 꿈의 퍼포먼스였다.”고 소개한 뒤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활동 무대를 넓힌 보아의 강한 퍼포먼스가 압권이었다.”고 보아를 높이 평가했다. 시상식에 앞서 펼쳐진 레드 카펫 행사에서 보아는 션 가렛과 함께 등장해 일본 팬과 취재진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VMAJ 2009’에는 보아와 션 가렛은 물론 이그자일, 윈즈등 일본의 인기 가수들과 블랙아이드피스, 시애라, 그린데이, 케이티 페리 등 팝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박규리 ‘요정의 피아노 연주’

    [NOW포토] 카라 박규리 ‘요정의 피아노 연주’

    여성 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구하라, ‘완벽 S라인 과시’

    [NOW포토] 카라 구하라, ‘완벽 S라인 과시’

    여성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깜찍한 요정의 무대’

    [NOW포토] 카라, ‘깜찍한 요정의 무대’

    여성 그룹 카라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한승연, ‘팬들과 하나된 솔로 무대’

    [NOW포토] 카라 한승연, ‘팬들과 하나된 솔로 무대’

    여성 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민번호 뒷자리 2xxxxxx→1xxxxxx 로 가는 여정, 그 일상

    주민번호 뒷자리 2xxxxxx→1xxxxxx 로 가는 여정, 그 일상

    “난 남자야, 그냥 다른 남자.” 다큐멘터리 영화 ‘3xFTM(쓰리 에프티엠)’이 새달 4일 개봉한다. 포스터의 글귀대로 영화는 ‘다른 남자’ 3명의 일상을 기록한 작품이다. 다른 남자? 그러니까, 이들은 통상적인 ‘남·여’의 이분법적 인식에서 살짝 비껴서 있다. 모두 생물학적 여성으로 태어났지만 남성으로 살기를 원한다. 눈치챘겠지만 FTM은 ‘여자에서 남자로(female to male)’의 영어 약자이다. 법적 성별을 남성으로 바꾸고 싶어하지만,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2’에서 ‘1’로 바꾸기까지 그리고 바꾼 뒤에도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 영화는 이들의 성전환 배경과 과정, 사회적 편견으로 인한 상처와 극복 여정을 속깊은 친구와의 대화처럼 조근조근 들려준다. ●“누군가 한사람은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성전환남성(FTM)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자체가 아예 없잖아요? 그건 존재 자체를 모르는 거고, 그만큼 FTM에 대한 한국사회의 차별과 억압이 심하다는 것을 말해주죠. 이 다큐는 FTM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일종의 시작점 같은 영화예요.” 개봉을 앞두고 얼마 전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만난 김일란 감독은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두 주인공 김명진, 한무지(이상 가명)씨도 함께 한 자리였다. 감독의 말처럼 ‘3xFTM’은 FTM에 관한 국내 첫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그동안 성전환여성(MTF·male to female)에 관해서는 연예인 하리수,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와 ‘언/고잉 홈’ 등을 통해 어느 정도 대중적으로 알려졌지만, FTM은 예술 영역에서도 거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던 것이 사실이다. “누군가 한 사람은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성전환남성도 똑같은 사람이란 이야기를 하고 싶었죠”(김명진) 영화는 이들이 겪는 열악한 삶의 조건을 잘 드러낸다. 김씨는 2006년 호적상 성별을 바꾸었다. 호르몬 치료만 한 상태였지만, 건강이 안 좋아 수술 받기 힘든 몸이란 병원 진단서를 일일이 제출해내서 이뤄낸 일이었다. 이후 징병검사를 받아야 했던 그는 성별변경 관련 증거서류에도 불구하고 “육안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요구에 신체검사에서 바지를 내려야 했다. 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한 결과 성전환자에 대한 징병신체검사 개정을 이끌어냈지만, 손해배상소송은 1심에서 패소해 현재 항소 중이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입사를 위해 ‘여자중학교’, ‘여자고등학교’에서 ‘여자’자만 지워 이력서를 써낸 그는 얼마 뒤 회사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다행히 무혐의 판정으로 끝났지만, 이미 잘린 뒤였다. 다시 들어갔던 대기업에서도 6개월만에 같은 이유로 명예퇴직을 당했다. 요즘 싸우고 있는 대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다. “남자로서 가슴, 자궁을 지닌 것은 장애와 같다.”며 성전환수술에 대한 보험 적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전환수술 보험 안 되고 부작용 위험 커 한씨는 가슴 절제수술에 이어 최근 자궁 적출수술을 했다. 하지만 성별변경까지는 아직 요원하다. 성별변경을 위해서는 대법원 예규에 따라 성기수술도 해야하지만, 비용이 엄청난데다 부작용의 위험성마저 크다. 영화 속에서 “여성이라 말하고 합격했다. 연봉 2800만원에 내 영혼을 팔았다.”며 절규했던 회사에는 끝내 입사하지 않았다. ‘3xFTM’은 성적소수문화 환경을 위한 모임 ‘연분홍치마’가 기획한 커밍아웃 3부작 중 하나다. 이후로 정치인 최현숙씨의 이야기를 담은 ‘레즈비언 정치도전기(홍지유·한영희 감독)’, 4명의 남성 동성애자들을 다룬 ‘종로의 기적(이혁상 감독)’이 계속될 예정. ‘3xFTM’은 김 감독에겐 기지촌 다큐멘터리 ‘마마상’(2005년)을 잇는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06년 ‘성전환자 성별 변경 관련법 제정을 위한 공동연대’에 참여하면서 주인공들을 만났고, 그해 가을쯤 활동 성과를 정리하기 위한 차원으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면서 이들에게 출연을 제의하게 됐다. ‘3xFTM’을 찍는 과정은 녹록지는 않았다. 주인공들은 심적 부담감 때문에 촬영 도중 한번씩 다 ‘잠수’를 타기도 했다. 하지만 몇 개월 안 가 스스로 돌아왔다. 김명진씨는 “감독님이 그러더라고요. ‘네가 이 다큐의 끝에서 얻을 수 있는 게 하나라도 있다면 좋겠는데, 잃는 것만 있으면 지금 와서 그만둬도 너를 잡지 않겠다.’고요.”라고 회상했다. 조바심 낼 법도 했지만, 감독은 별로 걱정하지 않았단다. “이 다큐에 응할 정도의 사람이면 쉽게 포기할 수 없을 거라고 봤어요. 제가 끌어들인 것도 있지만, 각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참여한 거라고 봤죠. 그들의 ‘자기 동기’를 믿고 기다렸어요.” 지난해 4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영화는 이후 다수의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을 받는 것은 물론 2008년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 여성영화인모임 다큐·단편 부분 여성영화인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소규모 상영을 예상하고 만들었던 영화가 일반 극장에까지 걸리게 된 건 관객의 힘이 컸다. 한무지씨는 “FTM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생겼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용기를 많이 얻었어요.”라고 고마워했다. ●“관객에 대한 믿음으로 개봉 용기내” 영화에서 “난 엄마 뱃속에서부터 남자”라고 했던 또 한명의 주인공 고종우(가명) 씨는 이날 아쉽게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매체 인터뷰에 대한 부담감과 아웃팅(타인에 의해 성적소수자들의 정체성이 알려지는 일)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 듯했다. 김씨와 한씨도 마찬가지 심정이지만, 관객을 믿는다고 했다.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함부로 아웃팅하지 않을 거라고 믿어요. 다만, 우리 모습이 또다른 선입견을 심어주지 않을까 걱정되긴 해요. 우리 외에도 정말 많은 FTM들이 있으니까요. 이 다큐가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FTM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데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한무지) “영화 카피처럼 우린 그냥 ‘다른 남자’일 뿐이에요. 예전에 여자였기 때문에 조금 더 여자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남자일 뿐, 전염병을 가진 사람도 특이한 사람도 아니거든요. 관객들이 우리를 그냥 한 인간으로, 똑같은 사람으로 봐줬으면 좋겠어요.”(김명진) 글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사진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NOW포토] 카라 구하라 ‘여러분 신나게 놀아요’

    [NOW포토] 카라 구하라 ‘여러분 신나게 놀아요’

    여성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강지영, ‘깜찍한 율동’

    [NOW포토] 카라 강지영, ‘깜찍한 율동’

    여성 그룹 카라의 강지영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니콜 ‘발라드 들어보세요’

    [NOW포토] 카라 니콜 ‘발라드 들어보세요’

    여성 그룹 카라의 니콜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니콜 ‘여러분 함성 들어볼까요?’

    [NOW포토] 카라 니콜 ‘여러분 함성 들어볼까요?’

    여성 그룹 카라의 니콜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귀여운 뒤태(?)

    [NOW포토] 카라, 귀여운 뒤태(?)

    여성 그룹 카라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포토타임 즐겁게~’

    [NOW포토] 카라, ‘포토타임 즐겁게~’

    여성 그룹 카라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사진 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팬들과 하나된 미니 콘서트’

    [NOW포토] 카라 ‘팬들과 하나된 미니 콘서트’

    여성 그룹 카라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애교쟁이’ 구하라 “물고기가 안잡혀요~”

    [NOW포토] ‘애교쟁이’ 구하라 “물고기가 안잡혀요~”

    24일 경기도 청평호 인근의 한 펜션에서 진행된 MTV ‘KARA’s Meta Friends’의 촬영현장에서 카라의 구하라가 계곡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다.’카라 메타 프렌즈’는 카라와 친구가 되고 싶은 일반인들의 응모를 통해 최종 우승자 5인을 뽑고, 1박 2일 동안 청평의 한 펜션으로 MT를 가서 카라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는다.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카라 메타 프렌즈’는 26일 MTV를 통해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니콜 “내가 만든 김치찌개 맛 어떨까?”

    [NOW포토] 카라 니콜 “내가 만든 김치찌개 맛 어떨까?”

    24일 경기도 청평호 인근의 한 펜션에서 진행된 MTV ‘KARA’s Meta Friends’의 촬영현장에서 카라의 니콜이 요리대회에서 김치찌개를 만들고 있다.’카라 메타 프렌즈’는 카라와 친구가 되고 싶은 일반인들의 응모를 통해 최종 우승자 5인을 뽑고, 1박 2일 동안 청평의 한 펜션으로 MT를 가서 카라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는다.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카라 메타 프렌즈’는 26일 MTV를 통해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니콜, 영상통화로 “나 MT 왔어~”

    [NOW포토] 카라 니콜, 영상통화로 “나 MT 왔어~”

    24일 경기도 청평호 인근의 한 펜션에서 진행된 MTV ‘KARA’s Meta Friends’의 촬영현장에서 카라의 니콜이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카라 메타 프렌즈’는 카라와 친구가 되고 싶은 일반인들의 응모를 통해 최종 우승자 5인을 뽑고, 1박 2일 동안 청평의 한 펜션으로 MT를 가서 카라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는다.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카라 메타 프렌즈’는 26일 MTV를 통해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우리 그림솜씨 어때요?”

    [NOW포토] 카라 “우리 그림솜씨 어때요?”

    25일 경기도 청평호 인근의 한 펜션에서 진행된 MTV ‘KARA’s Meta Friends’의 촬영현장에서 카라의 구하라와 강지영이 편지에 쓰고 싶은 말을 적고 있다.’카라 메타 프렌즈’는 카라와 친구가 되고 싶은 일반인들의 응모를 통해 최종 우승자 5인을 뽑고, 1박 2일 동안 청평의 한 펜션으로 MT를 가서 카라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는다.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카라 메타 프렌즈’는 26일 MTV를 통해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라 구하라 “즐거운 MT 왔어요~”

    [NOW포토] 카라 구하라 “즐거운 MT 왔어요~”

    24일 경기도 청평호 인근의 한 펜션에서 진행된 MTV ‘KARA’s Meta Friends’의 촬영현장에서 카라의 구하라가 음식재료를 들고 펜션으로 들어서고 있다.’카라 메타 프렌즈’는 카라와 친구가 되고 싶은 일반인들의 응모를 통해 최종 우승자 5인을 뽑고, 1박 2일 동안 청평의 한 펜션으로 MT를 가서 카라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는다.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카라 메타 프렌즈’는 26일 MTV를 통해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요리의 여왕’ 한승연, 승리한 자의 여유

    [NOW포토] ‘요리의 여왕’ 한승연, 승리한 자의 여유

    24일 경기도 청평호 인근의 한 펜션에서 진행된 MTV ‘KARA’s Meta Friends’의 촬영현장에서 카라의 한승연이 계곡에서 잡은 물고기를 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이날 한승연은 요리대회에 참가해 1등으로 뽑혀 계곡에서 편히 쉴 수 있었다.’카라 메타 프렌즈’는 카라와 친구가 되고 싶은 일반인들의 응모를 통해 최종 우승자 5인을 뽑고, 1박 2일 동안 청평의 한 펜션으로 MT를 가서 카라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는다.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카라 메타 프렌즈’는 26일 MTV를 통해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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