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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갤럭시 s8’ 촬영중 야구공 정통으로 맞은 결과는?

    ‘삼성 갤럭시 s8’ 촬영중 야구공 정통으로 맞은 결과는?

    아이가 타석에서 친 공이 영상을 찍던 여성의 스마트폰에 정면으로 부딪히는 순간을 지난 26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영상 속, 미주리(Missouri) 캔사스(Kansas)에 살고 있는 두 아이 엄마 니콜 아스퀴트(Nichole Asquith)가 미국의 한 리틀야구 경기에서 딸이 타석에 들어서는 순간을 촬영하고 있다. 딸이 공을 치는 순간, 크게 빗맞은 공은 보호용 펜스의 좁은 구멍을 통과해 엄마의 스마트폰 카메라 부위를 정면으로 명중시키고 만다. 충격으로 바닥에 떨어진 스마트폰의 화면은 회색으로 변한다. 하지만 곧 정상으로 돌아온다. 엄마 니콜은 “공에 맞은 순간 놀랐지만, 아이가 나중에 이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저장해 둘 예정이다”며 그 후 타석에 들어선 딸의 모습을 계속 촬영했다. 놀라운 건, 공이 매우 빠른 속도로 스마트폰을 맞췄지만 어떤 스크래치도 없었다고 한다. 야구 코치인 남편 마크(Marc)와 니콜은 스마트폰 케이스 덕분에 그녀의 소중한 ‘삼성 갤럭시 s8’가 긁힘 없이 온전하게 된 것에 감사해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 영상=Viral Vl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北이 겁내는 한국공군의 히든카드 ‘타우러스’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北이 겁내는 한국공군의 히든카드 ‘타우러스’

    한동안 ‘민족공조’와 ‘우리민족끼리’를 강조하던 북한이 남북 고위급회담을 며칠 앞두고 돌연 여러 매체를 이용해 연일 남한에 대한 비난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북한은 지난 24일 대외 선전용 매체 '우리민족끼리' 논평, 25일 관영매체 '노동신문' 정세론 해설, 26일 대외 선전용 매체 '조선의오늘' 기사를 통해 연일 우리 군의 전력증강 사업을 문제 삼으며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들 3개의 매체에서 공통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무기는 바로 우리 공군이 도입 중인 최신형 공대지 미사일인 ‘타우러스’였다. 도대체 이 타우러스라는 미사일이 어떤 무기이기에 북한이 관영 매체들을 동원해가며 이토록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일까? 정식명칭 KEPD 350 타우러스(TAURUS) 미사일은 독일과 스웨덴이 공동으로 개발한 공중 발사 순항 미사일(ALCM : Air Launched Cruise Missile)의 한 종류다. 미사일의 이름을 황소자리(Taurus)에서 따 왔다는 보도가 많지만 타우러스라는 명칭은 표적 적응형 단일 및 자동 편재(遍在) 시스템(Target Adaptive Unitary and dispenser Robotic Ubiquity System)의 머리글자를 따 만들어진 단어다. 쉽게 말해 미사일이 표적에 명중할 때까지 유도장치·탄두·추진체 등이 원형 그대로를 유지한 채 분리되지 않는 미사일이라는 의미다. 총 260발이 도입될 예정인 이 미사일이 우리 공군에 납품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5년이었다. 그렇다면 북한은 왜 전력화가 시작된 지 3년이나 지난 무기를 이제야 문제 삼고 있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이 미사일의 성능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것이다. 타우러스 미사일은 전력화와 함께 대한민국 공군 장거리 타격 능력의 새 역사를 쓴 역대 최강의 공대지 미사일로 평가되고 있다. 기존의 주력 공대지 순항 미사일이었던 AGM-84H SLAM-ER은 최대 사거리 270km, 탄두중량 360km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어 평양을 타격하기 위해서는 적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의 사정권인 수도권 상공까지 전투기를 진입시켜야 했다. 탄두 위력도 크지 않았기 때문에 평양 시내 주요 전략표적을 명중시킨다 하더라도 완전한 파괴를 보장할 수 없다는 약점도 있었다. 그러나 타우러스는 기존의 미사일을 압도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우선 사거리가 길다. 기존 SLAM-ER의 2배에 육박하는 500km의 사거리 덕분에 대전 상공에서 발사해도 평양 중심부의 핵심 표적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다. 목표 건물의 몇 층 몇 번째 창문까지도 맞출 수 있는 우수한 명중률도 강점이다. 타우러스 미사일에 적용된 유도장치는 무려 4종류다. 발사 후 표적 인근까지는 이른바 ‘트리-테크'(Tri-tec)라 불리는 3중 유도장치가 쓰인다. 이 장치에는 관성항법장치(INS)와 군용위성항법장치(MIL-GPS), 지형참조항법(Terrain-Referenced Navigation)이 복합적으로 작동하며 미사일을 표적까지 정확하게 유도한다. 미사일이 500여km를 날아가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26분이지만 북한은 이 미사일의 접근 사실 자체도 파악하기 어려울 것이다. 미사일 자체에 일부 스텔스 설계가 적용되어 레이더로 탐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레이더 사각지대인 30~40m 고도를 지형을 따라 비행하기 때문에 야간에 발사될 경우 레이더는 물론 육안 식별도 어렵기 때문이다. 미사일이 표적 인근에 접근하면 미사일 전방에 장착된 영상 적외선(IIR : Image Infrared) 카메라를 이용, 미사일을 발사한 전투기 무장사가 화면을 보며 미사일을 표적까지 정확하게 유도한다. 이러한 정확도는 김정은을 공포에 떨게 하기에 충분하다. 평양 중구역 창광동 소재 조선노동당 본관 건물의 김정은 집무실 위치가 확인되면 언제든지 그 집무실의 창문으로 타우러스 미사일이 날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타우러스의 명중률과 더불어 파괴력도 북한이 두려워하는 요소 중 하나다. 타우러스에는 메피스토(MEPHISTO)라 불리는 최첨단 탄두가 탑재되어 있다. 메피스토는 괴테의 소설 파우스트에 등장하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를 일컫는 줄임말이지만 이 미사일에 적용된 탄두의 메피스토는 ‘표적에 최적화된 다중효과 고성능 첨단 관통탄두'(Multi-Effect Penetrator HIghly Sophisticated and Target Optimized)의 약자다. 이 탄두에 적용된 지능형 신관은 일반 표적에 대해서는 명중과 동시에 탄두를 폭발시키지만, 벙커나 지하시설의 경우 미사일이 가진 운동에너지로 강화콘크리트를 최대 6m까지 뚫고 들어간 뒤 벙커 내부에서 탄두를 폭발시킨다. 이 때문에 미사일의 탄두 중량은 480kg이지만, 실제 파괴력은 900kg급 폭탄과 맞먹는 수준이다. 이러한 위력은 평양 지하 깊숙한 곳의 북한 전쟁 지휘소를 파괴하기에는 역부족이지만, 지상에 노출된 대부분의 지휘소와 통신시설은 손쉽게 파괴할 수 있다. 김정은을 직접 잡지는 못하더라도 김정은의 손발을 묶어 놓을 수는 있다는 이야기다. 우리 공군은 이러한 가공할 위력의 미사일을 내년까지 170여 발 도입할 예정이고, 90여 발을 추가로 주문해 놓은 상태다. 사실 기존 전력화 물량 170여 발이나 신규 주문 90여 발의 도입 결정과 전력화는 이미 지난해 이전부터 진행되어 오던 사업이기 때문에 북한의 이번 문제 제기는 뜬금없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 군이 올해부터 착수하는 타우러스 후속 사업을 들여다보면 북한이 왜 발끈하는지 알 수 있다. 우리 군은 F-15K 전투기용으로 260여 발의 타우러스 미사일을 도입하는데 이어서 이 미사일을 아예 국산화해 대량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 ‘한국형 타우러스’ 개발 사업이 올해부터 착수에 들어간다. 한국형 타우러스는 기존형보다 다소 작고 가벼워지며 사거리도 400km 정도로 줄어들 예정이지만, 무게가 가벼워진 덕분에 KF-16이나 FA-50, 차기 전투기 KFX에도 탑재가 가능해진다. 바꿔 말하면 이러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전투기가 60대에서 400대 이상으로 늘어난다는 말이다. ‘남조선 공군’이 휴전선 근처로 오지도 않고 멀리서 초정밀·장사정 미사일을 대량으로 발사할 수 있는 전투기를 400여 대나 보유하게 된다는 것은 북한 입장에서는 문자 그대로 재앙이다. 북한이 회담을 앞두고 관영매체를 동원해 연일 비난의 수위를 높여가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북한이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이제 우리는 협상에서 이 카드를 쓸 차례다. 진정한 협상력은 결국 군사력 우위의 바탕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일우 군사 전문 칼럼니스트(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finmil@nate.com
  • 방송인 홍석천, 보이스피싱 피해 “스미싱 문자에 몇 백만원 보냈는데...”

    방송인 홍석천, 보이스피싱 피해 “스미싱 문자에 몇 백만원 보냈는데...”

    방송인 홍석천이 보이스 피싱 피해를 입었다.25일 방송인 홍석천(48)이 SNS를 통해 보이스 피싱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홍석천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이스 피싱 중 스미싱이라고 있는데 그것에 당했다”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자신이 받은 스미싱 문자메시지도 공개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홍석천은 최근 태국 촬영을 갔다가 촬영 중 아는 형 이름으로 문자를 한 통 받았다. 급히 돈을 빌려달라는 형의 말에 전화통화 등 확인도 없이 몇 백만 원을 송금한 것. 홍석천은 “오늘 사기였다는 걸 알았다”라며 “혹시 제 이름으로 이상한 문자가 갔거나, 앞으로 가게 되더라도 조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휴대폰을 다시 해야겠다”며 “모두 조심하고 피해가 없길 바란다. 금전적 피해도 위험하지만 혹시 제 이름으로 이상한 문자 보내는 것 다 조심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미싱(Smishing)이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에 인터넷 주소 등 링크를 포함해 수신자가 이를 클릭하면 악성 코드가 설치되는 형식이다. 피해자 모르게 소액 결제 피해가 발생하거나 혹은 개인·금융 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범죄 수법이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미스나인 ‘피노키오’ 안무 영상…만화·게임 캐릭터로 변신

    프로미스나인 ‘피노키오’ 안무 영상…만화·게임 캐릭터로 변신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의 수록곡 ‘피노키오’ 안무 영상을 22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개성 넘치는 게임 및 만화 캐릭터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캐릭터는 춘리부터, 카드캡터 체리, 해피포터 등으로 다양했다. 귀여운 복장으로 ‘피노키오’의 발랄한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피노키오’는 Mnet ‘아이돌학교’ 파이널 무대에서 프로미스나인 멤버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이 선보였던 곡으로, 프로미스나인 9명의 소녀가 다시 불러 데뷔 앨범에 수록됐다. 거짓말을 자주 하는 남자친구에게 마법을 부려 피노키오로 만들겠다는 귀여운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월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워너원 음성분석 “욕설+성적 단어 없었다” 방송사고 논란 ‘일단락’

    워너원 음성분석 “욕설+성적 단어 없었다” 방송사고 논란 ‘일단락’

    방송사고 논란으로 홍역을 앓았던 그룹 워너원이 음성분석 결과가 공개되면서 오해를 풀게 됐다.워너원은 19일 스타라이브 생방송 도중 하성운이 욕설과 성적 단어를 입에 올렸다는 억측에 휘말렸다. 논란 당시 문제시 된 하성운의 발언은 ‘미리 미리 욕해야겠다’와 욕설, 그리고 ‘대X각’이라는 성적 단어였다. 소속사는 “실제 사용되지 않은 말이 확대 재생산되는 사실이 안타깝다”며 부인했고 워너원 멤버들은 방송사고에 대해 “더욱 신중하겠다”고 팬카페를 통해 사과했다. 그럼에도 논란은 확산됐고 하성운 팬들은 최근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에 소리 분석 및 음성 화자에 대한 감정을 의뢰했다.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의 음성분석 결과, 워너원 하성운은 욕설도, 19금 단어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욕설과 19금 단어로 거론되던 부분은 기계음 혹은 일상적인 대화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 이정수 소장은 2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워너원 하성운의 음성 분석을 의뢰받아 수사했고, 그 결과 하성운은 욕설과 19금 단어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미리 미리 욕해야겠다’는 ‘미리미리 이렇게 해야겠다’, 욕설은 기계음, ‘대X각’은 ‘대따해라’, ‘대답해라’로 판단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한편 워너원은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현경, 사랑스러운 딸과 패션위크 참석 ‘손 꼭 잡고~’

    오현경, 사랑스러운 딸과 패션위크 참석 ‘손 꼭 잡고~’

    오현경이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22일 배우 오현경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미스지 컬렉션(MISS GEE COLLECTION) 쇼에 참석했다. 이날 오현경은 딸과 함께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의 옷을 입고 등장했다. 엄마 오현경의 큰 키와 이목구비를 닮은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현경의 손을 꼭 잡은 딸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스타라이브 방송사고 이후 팬사인회 공지, 팬들 반응 보니

    워너원 스타라이브 방송사고 이후 팬사인회 공지, 팬들 반응 보니

    워너원 방송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워너원 측이 팬사인회 공지를 한 사실이 팬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지난 19일 워너원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이들은 앨범 발매 이후 ‘워너원 스타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워너원은 이날 스타라이브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사담을 나눴다. 하지만 이 내용이 마이크와 카메라를 통해 방송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멤버들이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한가”, “우리는 왜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 “우리는 왜 잠을 잘 수 없는가”, “(방송 시작 전에) 미리 미리 욕해야겠다”, “휴대폰 번호 공개해야지” 등 말하는 내용이 여과없이 방송됐기 때문이다. 논란이 커지가 워너원 측은 “금일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분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하다.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겸손한 그리고 성숙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사과문이 올라온 이후에도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과문이 공개된 이후 워너원 공식 트위터에 오는 31일 진행되는 워너원 팬사인회 공지글이 올라왔기 때문이었다. 팬들은 사과문에 대한 진정성이 없다며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스타라이브, 불만 쏟아낸 방송 사과 “모든 행동 신중할 것”[전문]

    워너원 스타라이브, 불만 쏟아낸 방송 사과 “모든 행동 신중할 것”[전문]

    그룹 워너원이 스타라이브 방송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오후 워너원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엠넷닷컴에서 ‘스타라이브’를 깜짝 진행했다. 본격적인 ‘스타라이브’ 시작 전 워너원 멤버들은 방송에 나가는 것을 모르는 채 대기실에서 사담을 나눴다. 이는 제작진의 송출 실수였다. 멤버들은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한가” “우리는 왜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 “우리는 왜 잠을 잘 수 없는가” 등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같은 내용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워너원 측은 이날 팬카페를 통해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직접 사과드리고자 글을 올린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워너원 측은 “금일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분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하다.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겸손한 그리고 성숙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과분한 사랑 항상 잊지 않고 생각하며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워너원은 이날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부메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하 팬카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워너원입니다.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직접 사과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금일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분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겸손한 그리고 성숙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과분한 사랑 항상 잊지 않고 생각하며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워너원 올림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스타라이브, 아찔한 방송 사고..뭐라고 했길래?

    워너원 스타라이브, 아찔한 방송 사고..뭐라고 했길래?

    워너원이 컴백하며 스타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 가운데 아찔한 방송사고를 냈다.19일 오후 2시 워너원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엠넷닷컴에서 ‘스타라이브’를 깜짝 진행했다. 본격적인 ‘스타라이브’ 시작 전 워너원 멤버들은 라이브 송출이 되고 있는 것을 모르는 채 대기실에서 사담을 나눴다. 멤버들은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한가” “우리는 왜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 “우리는 왜 잠을 잘 수 없는가” 등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워너원은 이날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를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부메랑’ 음원차트 1위 확인 후 큰절 “앞으로도 약속해요”

    워너원, ‘부메랑’ 음원차트 1위 확인 후 큰절 “앞으로도 약속해요”

    컴백한 워너원이 음원차트 1위에 큰절을 올렸다.19일 오후 7시 Mnet과 tvN에서는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컴백쇼 ‘워너원 컴백 <아이 프라미스 유(Wanna One Comeback I PROMISE YOU>)’가 동시 생중계됐다. 이날 ‘약속해요(I.P.U)’로 ‘컴백쇼’ 포문을 연 워너원은 무대를 마친 뒤 음원 차트를 확인했다. 앞서 6시 공개된 신곡 ‘부메랑(BOOMERANG)’은 오후 7시 기준 멜론, 벅스, 엠넷 총 3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네이버뮤직에서 2위를 기록했고, 지니와 소리바다, 올레뮤직에서도 3위에 랭크됐다. 멤버들은 환호하며 다 같이 감사의 의미로 큰절을 올렸고 “짧은 시간이었는데 감사합니다”며 “앞으로도 ‘BOOMERANG’ 많이 사랑해 주실 거죠? 약속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워너원은 이날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를 발표했다. 약 4개월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은 2018년을 워너원의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담긴 앨범으로 지금의 워너원을 있게 해준 워너블에게 더 큰 사랑을 드리고 이들에게 받은 황금기를 더욱 빛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스페셜 테마트랙 ‘약속해요(I.P.U.)’를 비롯해 ‘GOLD’, ‘BOOMERANG(부메랑), ‘WE ARE’, ‘보여’, ‘너의 이름을’, ‘약속해요(고백 Ver.)’ 등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룹 씨야 해체 7년 만에...멤버 김연지-이보람 2인조로 돌아온다

    그룹 씨야 해체 7년 만에...멤버 김연지-이보람 2인조로 돌아온다

    그룹 씨야(Seeya) 김연지와 이보람이 해체 후 7년 만에 뭉쳤다.19일 그룹 씨야의 멤버 김연지와 이보람이 듀엣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소속사 엘리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 활동을 하던 김연지와 이보람이 듀엣 앨범을 낸다”라며 “싱글 ‘화장을 하고’가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씨야 해체 후 각자 앨범 활동을 해왔다. 소속사 측은 “‘화장을 하고’를 비롯해 또 다른 곡도 준비 중에 있다”며 “향후 방송, 공연, 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을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3인조 여성 R&B 그룹 씨야는 지난 2006년 데뷔,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구두’,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 ‘Promise U’, ‘미워요’, ‘사랑의 인사’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9년, 멤버 남규리가 팀을 이탈하면서 소속사와 공방을 벌이다 결국 팀을 탈퇴했다. 남규리가 떠난 자리에 새 멤버 수미가 들어왔지만 합류 1년 만에 다른 그룹으로 옮겨갔다. 2인조로 활동하던 씨야는 결국 데뷔 5년 만인 2011년 공식해체했다. 사진=엘리스타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컴백’ 우리는 워너원!

    [포토] ‘컴백’ 우리는 워너원!

    그룹 워너원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원 컴백’ 황민현 “‘복면가왕’ 꿈꾸던 무대..청심환 마셔”

    ‘워너원 컴백’ 황민현 “‘복면가왕’ 꿈꾸던 무대..청심환 마셔”

    워너원 황민현이 컴백 기자간담회에서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19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워너원 ‘0+1=1(I PROMISE YOU)’ 컴백 기자간담회에는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참석했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낸 황민현은 “예전부터 출연해보고 싶던 프로그램”이라며 “혼자 무대에 서려니까 긴장이 돼서 청심환을 1시간 전에 마시고 올라갔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제 목소리로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솔로로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또 생기면 자작곡으로 언젠가 꼭 멋진 무대 보여드리고 싶다”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복면가왕’에 추천하고 싶은 멤버로는 “음색이 정말 좋다. 솔로 무대를 보여줄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며 배진영을 꼽았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이기도 한 황민현은 지난 주말 있었던 뉴이스트의 콘서트에 대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들었다. 저도 그 친구들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앞으로 서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그는 “2018년이 워너원과 워너블(팬클럽) 모두에게 황금기가 될 수 있도록 좋은 노래와 무대 선물해드리겠다”고 컴백을 앞둔 포부를 전했다. 워너원은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앨범과 타이틀곡 ‘BOOMERANG(부메랑)’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어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되는 단독 컴백쇼 ‘Wanna One Comeback I PROMISE YOU’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 ‘골든 에이지’의 시작을 알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컴백’ 강다니엘 “스타들의 이상형? 과분하다”

    ‘워너원 컴백’ 강다니엘 “스타들의 이상형? 과분하다”

    워너원 강다니엘이 여러 스타들의 이상형으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19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워너원 ‘0+1=1(I PROMISE YOU)’ 컴백 기자간담회에는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참석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여러 스타들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과분한 사랑과 관심이다. 이제 8개월차 신인인데 예쁘게 봐주시고 ‘프로듀스101 시즌2’ 잘 봤다고 해주실 때마다 쑥스럽고 부끄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말씀을 해주시면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같다. 더 좋은 모습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다니엘은 타이틀곡 ‘부메랑’에 대해 “내가 던진 마음이 너랑 만나 인연이 되어 돌아온다는 의미”라며 “워너블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좋은 음악과 무대로 돌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워너원은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앨범과 타이틀곡 ‘BOOMERANG(부메랑)’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약 4개월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은 2018년을 워너원의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담긴 앨범으로 지금의 워너원을 있게 해준 워너블에게 더 큰 사랑을 드리고 이들에게 받은 황금기를 더욱 빛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스페셜 테마트랙 ‘약속해요(I.P.U.)’를 비롯해 ‘GOLD’, ‘BOOMERANG(부메랑), ‘WE ARE’, ‘보여’, ‘너의 이름을’, ‘약속해요(고백 Ver.)’ 등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워너원은 오늘(19일)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되는 단독 컴백쇼 ‘Wanna One Comeback I PROMISE YOU’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 ‘골든 에이지’의 시작을 알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컴백 D-DAY’ 워너원, 두 번째 미니앨범 ‘0+1=1’ 발매

    ‘컴백 D-DAY’ 워너원, 두 번째 미니앨범 ‘0+1=1’ 발매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새 앨범 ‘0+1=1(I PROMISE YOU)’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워너원은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앨범과 타이틀곡 ‘BOOMERANG(부메랑)’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약 4개월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은 2018년을 워너원의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담긴 앨범으로 지금의 워너원을 있게 해준 워너블에게 더 큰 사랑을 드리고 이들에게 받은 황금기를 더욱 빛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스페셜 테마트랙 ‘약속해요(I.P.U.)’를 비롯해 ‘GOLD’, ‘BOOMERANG(부메랑), ‘WE ARE’, ‘보여’, ‘너의 이름을’, ‘약속해요(고백 Ver.)’ 등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오늘(19일) 6시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되는 타이틀곡 ‘BOOMERANG(부메랑)’은 강렬한 비트와 신스가 돋보이는 Electro Trap(일렉트로 트랩) 장르의 곡으로, 기존 워너원이 보여준 친근하고 부드러운 모습과는 달리 섹시함과 파워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워너원은 이번 활동기간 동안 유네스코가 추진하는 소녀교육 캠페인 ‘Wanna One X Girls’ Education’에 참여, 소녀교육의 중요성을 확산시키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며 그동안 국민들에게 받은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에 보답한다. 워너원은 ‘Wanna One X Girls’ Education’을 통해 1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며, 소녀들을 위한 워너원 멤버들의 약속과 응원의 메시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소녀교육 캠페인의 중요성을 전파할 계획이다. 한편 워너원은 오늘(19일)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되는 단독 컴백쇼 ‘Wanna One Comeback I PROMISE YOU’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 ‘골든 에이지’의 시작을 알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컴백’ 워너원, 타이틀곡 ‘부메랑’ MV 2차 티저 공개 ‘각잡힌 칼군무’

    ‘컴백’ 워너원, 타이틀곡 ‘부메랑’ MV 2차 티저 공개 ‘각잡힌 칼군무’

    워너원이 2차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렸다.16일 워너원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의 타이틀곡 ‘BOOMERANG(부메랑)’ 뮤직비디오 2차 티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차 티저에서 보여줬던 자유롭고 반항적인 모습과는 달리, 골드로 포인트를 준 블랙 의상으로 성숙하고 시크한 매력을 자아내는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카세트테이프, 그네, 동상, 반지 등 이번 워너원의 콘셉트 컬러인 ‘골드’를 활용한 다양한 오브제들이 멤버들과 함께 순차적으로 공개돼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으며, 영상 말미 스포일러된 타이틀곡 일부의 중독적인 멜로디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BOOMERANG(부메랑)’은 강렬한 비트와 신스가 돋보이는 Electro Trap(일렉트로 트랩) 장르의 곡으로, 내가 던진 사랑이 너와 만나 다시 나에게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과 너만을 바라보겠다는 약속을 ‘부메랑’이란 단어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기존 워너원이 보여준 친근하고 부드러운 모습과는 달리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섹시함과 파워풀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을 발매한다. 또한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되는 단독 컴백쇼 ‘Wanna One Comeback’를 개최한다.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강아지로 변신했다’ 마법의 화장법

    ‘사람이 강아지로 변신했다’ 마법의 화장법

    자신이 기르는 반려견으로 변신한 주인이 있다. 미국 유명 뷰티 유튜버인 프로미스 판(Promise Phan)은 지난 6일(현지 시간) 자신이 기르는 반려견으로 변신하는 메이크업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다. ☞반려견 변신 메이크업 영상 보러가기 변신 전 그녀는 자신의 반려견 아메리칸 에스키모 종 ‘님부스(Nimbus)’를 소개하며 “많은 사람들이 님부스로 변신해보라고 얘기했다. 2018년이 개의 해인 만큼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변신의 과정은 철두철미했다. 그녀는 먼저 님부스의 코를 묘사하기 위해 코에 보형물을 붙였고 이후 눈부신 털을 표현하기 위해 얼굴을 온통 새하얗게 칠했다. 또한 눈 코 입은 검게 칠해 디테일을 살리며 님부스와 똑닮은 모습으로 메이크업을 마쳤다.변신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미리 준비한 귀 달린 털옷까지 장착하자 그녀의 모습은 영락없는 님부스였다. 모든 변신이 끝난 후 그녀는 만족하며 님부스를 데려와 반응을 살폈다. 하지만 주인의 정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님부스의 반응은 탐탁지 않았다. 그녀가 자신의 얼굴 가까이 님부스를 안았지만 님부스는 야속하게도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다. 그녀는 “님부스가 날 무서워하는 것 같고 피하는 것 같다”고 아쉬워했지만 반려견으로 변신하는 기발한 발상과 완벽한 메이크업 실력에 사람들은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트펫(notepet.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하! 우주] 2135년 지구와 소행성 충돌 가능성…확률 2700분의 1

    [아하! 우주] 2135년 지구와 소행성 충돌 가능성…확률 2700분의 1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2135년 지구와 소행성이 충돌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막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영국 인디펜던트 등 해외 언론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NASA는 최근 국가핵안보국(NNSA)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소행성 ‘베뉴’가 2135년 9월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 확률은 2700분의 1 정도라고 밝혔다. 소행성 베뉴는 1999년 발견된 지구 근접 천체(Near Earth Object, NEO)다. 이 소행성은 태양에서 평균 1.126AU(1AU는 지구-태양 간 거리)에서 태양 주변을 공전하고 있다. 크기는 약 500m이며, 질량은 대략 1억 4000만t에 달한다고 추정된다. NASA는 비록 현재 지구와 베뉴가 충돌할 확률이 큰 것은 아니지만, 베뉴의 진행방향을 바꾸지 못할 경우 충돌로 인한 재앙을 피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만약 이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할 경우 폭심으로부터 8㎞ 이내의 사람은 살아남기 힘들며, 도시와 충돌할 경우 해당 도시 대부분의 건물은 붕괴 또는 전소돼 버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135년 지구와 근접한 거리를 지날 것으로 예상되는 소행성은 베뉴 하나만이 아니다. 2012년 NASA는 연구를 통해 소행성 ‘1999 RQ36’가 2135년에 지구에서 22만 마일(약 35만 ㎞)정도 떨어진 지점을 지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인 24만 마일보다 가까운 지점이다. 이에 연구진은 최근 긴급 상황에서 초고속 소행성의 위험을 줄이는 우주선 미션인 ‘해머’(HAMMER, Hypervelocity Asteroid Mitigation Mission for Emergency Response)를 해결방안으로 제시했다. 이 미션은 무인조종을 통해 해머 우주선을 소행성으로 직접 날려 충돌하게 하거나, 이 우주선에서 핵폭탄을 쏘아 소행성의 방향을 바꾸게 하는 것이다. 다만 소행성이 지구와 근접했을 때 중력 등의 영향으로 갑작스럽게 경로나 속도가 달라질 경우 충돌을 피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는 여전히 존재한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의 한 전문가는 버즈피드와 한 인터뷰에서 “‘해머’프로젝트는 다가오는 소행성 위협에 대비한 이상적인 아이디어”라면서 “이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길 일이 없길 바라지만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123rf.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워너원 하성운 “열심히 운동 중, 몸 공개하고 싶다”

    워너원 하성운 “열심히 운동 중, 몸 공개하고 싶다”

    워너원 하성운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15일 Mnet ‘스타라이브’에서는 워너원 멤버 전원이 출연해 오는 19일 발매되는 새 앨범 ‘0+1=1(I Promise U)을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성운은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몸을 공개하고 싶어서 운동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성운의 말을 들은 옹성우는 “언제쯤 (몸을) 공개할 계획이냐?”고 물었고, 하성운은 “제 계획은 막콘(마지막 콘서트) 때”라고 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옹성우 또한 “요즘 성운, 민현이 형 따라서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직 시작했다고 말하긴 그렇지만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Mnet ’스타라이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별병’ 부른 가수 숙희, 3월 31일 결혼...상대는 5살 연하 사업가

    ‘이별병’ 부른 가수 숙희, 3월 31일 결혼...상대는 5살 연하 사업가

    가수 숙희가 3월의 마지막 날 결혼식을 올린다.15일 한 매체는 가수 숙희(37·진정연)가 오는 31일 결혼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숙희는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5살 연하 사업가 안효민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년여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숙희 결혼식 주례는 한국 포크계의 거장 이정선이 맡기로 했다. 축가는 평소 절친한 사이인 가수 휘성과 길미가 부른다. 숙희는 예식 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신혼집은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마련됐다. 한편 숙희는 지난 2009년 그룹 SG워너비와 함께한 앨범의 수록곡 ‘천상여자’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미씽 유(Missing You)’, ‘바보 가슴’, ‘라라라’, ‘가슴아 안돼’, ‘긴 사랑’, ‘나쁜 놈’, ‘마취’, ‘이별병’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특히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이별노래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사진=숙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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