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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슬,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 無 ‘여신급 미모’

    한예슬,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 無 ‘여신급 미모’

    배우 한예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5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me? ♥”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어깨가 드러난 검정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섹시한 매력을 뽐낸 한예슬은 긴 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컴백 앞두고 살 빠진 모습 “여러분 보고싶어요”

    박봄, 컴백 앞두고 살 빠진 모습 “여러분 보고싶어요”

    가수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miss ya‘ll”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봄이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진한 아이 메이크업을 한 박봄은 이전에 비해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이후 2016년 11월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최근 박봄은 “팬들 생각하며 폭풍 다이어트 중, 노래도 폭풍 연습 중”이라며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이 ‘강남스타일’ 美 빌보드 선정 “21세기 가장 위대한 뮤직비디오 12위”

    싸이 ‘강남스타일’ 美 빌보드 선정 “21세기 가장 위대한 뮤직비디오 12위”

    미국 빌보드가 ‘21세기 가장 위대한 뮤직비디오’로 가수 싸이(PSY)의 ‘강남스타일(Gangnam Style)’을 꼽았다. 2일 가수 싸이의 곡 ‘강남스타일’이 미국 유명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1세기 가장 위대한 뮤직비디오 100(The 100 Greatest Music Video of the 21st Century)’ 12위에 오른 사실이 알려졌다. 빌보드 측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21세기 가장 위대한 뮤직비디오 100’을 선정해 공개했다.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와 미시 엘리엇(Missy Elliott), 디안젤로(D‘Angelo), 비욘세(Beyonce), 아웃캐스트(OutKast), 리한나&켈빈 해리스(Rihanna & Calvin Harris),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등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12위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차지했다. 빌보드 측은 “풍자적 댄스곡 ’강남스타일‘이 세계를 폭풍처럼 휩쓸었다. 최초로 10억 뷰를 넘은 뮤직비디오가 된 지 벌써 5년이 넘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싸이 뮤직비디오는 한국 음악 산업으로 눈을 돌리게 된 놀라운 글로벌 센세이션이 됐다”며 “더 이상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는 아니지만 ’강남스타일‘ 유산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싸이 ’강남스타일‘은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곡이다. 지난 2012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HOT 100‘에서 7주간 2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현재까지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31억 뷰를 돌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순천대 나재운 교수, ‘2018 최우수 논문상’ 수상

    순천대 나재운 교수, ‘2018 최우수 논문상’ 수상

    나재운 순천대 고분자공학과 교수가 최근 세계적 권위지인 네덜란드 엘스비어(Elsevier)로부터 ‘2018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나 교수는 엘스비어에서 출판하는 JIEC(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에 인용횟수가 많은 ‘표적 암치료를 위한 트랜스페린화 된 pH 민감성 고분자 약물 나노 입자의 제조 및 항암 효과’에 대한 논문의 주저자로 영광을 안았다. 이 학술지는 전 세계로부터 투고되는 연간 3400여편의 논문에서 17% 정도만 채택돼 발간하고 있는 권위 있는 논문지다. 나 교수는 그동안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을 보여 국무총리상, 자랑스러운 순천대인상, 과기부장관 국가지정연구실 지정, 보건복지부장관·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우수한 실적을 이룬 교수에게 수여하는 순천대 학술상, 한국공업화학회상, 전남과학기술대상을 받는 등 연구에 대한 열의와 능력을 널리 인정 받고 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포토] 도쿄 도심에 ‘쿨링 미스트’까지…폭염에 휩싸인 일본

    [포토] 도쿄 도심에 ‘쿨링 미스트’까지…폭염에 휩싸인 일본

    23일 도쿄도 오우메시의 최고 기온이 40.8℃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더위를 피하며 거리를 지나고 있다. 더위에 대응하는 다양한 시민들의 모습과 더불어 도심 한복판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설치된 ‘쿨링 미스트(Cooling Mist)’가 눈에 띈다. AP·AFP 연합뉴스
  • [와우! 과학] 땅 속 240㎞ 아래 다이아몬드 1000조 톤 있다

    [와우! 과학] 땅 속 240㎞ 아래 다이아몬드 1000조 톤 있다

    최고 가치의 보석으로 평가받는 희소한 다이아몬드가 땅 속 깊은 곳에 무려 1000조 톤이나 묻혀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하버드, MIT 대학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땅 속 깊은 곳인 '대륙괴'에 과거 예상보다 1000배 이상은 더 많은 다이아몬드가 매장돼 있다는 논문을 국제 학술지(Geochemistry, Geophysics, Geosystems) 최신호에 발표했다. 다소 생소한 단어인 대륙괴(Cratons)는 지각 활동이 끝난 매우 안정된 대륙지각으로 주로 대륙의 중핵부를 형성한다. 연구팀은 대륙괴의 1~2%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그 양이 1000조 톤 이상을 넘을 것으로 추산했다. 돈으로 따지면 사실상 계산이 불가능할 정도의 우주적인 가치로 세계경제를 붕괴시킬 수준. 이번에 연구팀은 지진과 화산폭발 등 지각활동을 조사하는 음파와 탄성파를 통해 대륙괴의 구성 성분을 밝혀냈다. 암석의 온도와 밀도, 성분 등을 알 수 있는 음파의 속도를 통해 다이아몬드라고 결론지은 것. 그러나 상상을 초월하는 양의 다이아몬드가 땅 속에 묻혀있다고 해도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 위치가 145~240㎞ 아래에 위치해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참여한 MIT 대학 지구 대기 행성 과학부 울리히 파울 연구원은 "대륙괴의 구성성분을 분석한 결과 다이아몬드 외에는 다른 가능성이 없었다"면서 "다이아몬드가 희소한 보석이 아닌 사실은 지질학적으로 흔하디 흔한 광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생각보다 다이아몬드가 땅 속에 널려있지만 이를 캐내지는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진도 지난 2015년 이와 유사한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다이아몬드의 형성과정을 자세하게 분석한 결과 다이아몬드의 상당량이 지구 표면에서 145~193㎞되는 곳에 매장돼 있을 것으로 파악했다. 그러나 역시 현재 시추 기술로는 최대 15㎞까지 밖에 내려갈 수 없어 여전히 희소한 보석으로 가치를 누릴 것으로 내다봤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강력도발 눈빛’ 바네사 커비

    [포토] ‘강력도발 눈빛’ 바네사 커비

    배우 바네사 커비가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Mission : Impossible - Fallout)’의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셸 모나한-레베카 퍼거슨, ‘빵 터진 두 여배우’

    [포토] 미셸 모나한-레베카 퍼거슨, ‘빵 터진 두 여배우’

    배우 미셸 모나한(왼쪽)과 레베카 퍼거슨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Mission Impossible:Fallout)’ 시사회에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톰 크루즈, 변함없는 ‘미션 임파서블’의 히어로

    [포토] 톰 크루즈, 변함없는 ‘미션 임파서블’의 히어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Mission Impossible:Fallout)’ 시사회에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구단 세미나, 오늘(10일) ‘더쇼’ 출연..썸머걸 등장 예고

    구구단 세미나, 오늘(10일) ‘더쇼’ 출연..썸머걸 등장 예고

    구구단 세미나가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는 세정, 미나, 나영의 조합으로 이뤄진 그룹 구구단 유닛 세미나가 출격한다. 금일 싱글 앨범 ‘SEMINA’의 타이틀곡 ‘샘이나’를 발매한 세미나는 청량하면서도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들과 함께 무더위를 날리는 ‘썸머걸’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또 세미나는 ‘더쇼’의 코너 ‘더 라디오 쇼’에 스페셜 DJ로 활약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세미나의 미모가 샘이 난다는 한 팬의 사연에 그들만의 비밀스러운 뷰티 꿀팁을 전수한다. 이어 팬들을 위한 자체 제작한 이모티콘도 대방출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7월 소.확.겜은 여름을 맞이해 ‘아이돌 낚시 대전’으로 에이핑크가 첫 주자로 나선다. 게임에 들어가기 전, 멤버들은 낚시에 일가견이 있다며 자신감을 뽐냈다. 하지만 정작 게임이 시작되자 예상과는 다른 상황이 펼쳐져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 에이핑크가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은 방송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이 밖에 이날 ‘더쇼’는 BABA, fromis_9, NTB, TARGET (타겟), UNB, 경리, 골든차일드, 김동한, 더 이스트라이트, 미교, 마이틴, 엘리스, 온앤오프 (ONF), 윤미래, 제시 (Jessi)의 무대를 전한다. 10일 저녁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 동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프로패셔널 에디션’ 새롭게 선보여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프로패셔널 에디션’ 새롭게 선보여

    영국 기술 기업 다이슨(Dyson)이 에어 멀티플라이어 기술을 적용해 편의성을 대폭 높인 전문가용 제품인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프로페셔널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2016년 첫 출시 이후, 다이슨의 엔지니어들은 주요 국가의 유명 헤어 스타일리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가들의 작업 환경에 보다 적합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로 기존 제품보다 길어진 선의 길이로 작업장에서의 움직임이 보다 편해졌고, 노즐도 일반 소비자용에 있던 스무딩 노즐이 추가되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디자이너를 돕는다. 하지만 무엇보다 일반 소비자용 제품 및 기존 1세대 전문가용 제품과 차별되는 것은 필터 부분이다. 새로 탑재된 이중 필터는 드라이어 외부로 공기를 효과적으로 순환시키며, 바깥쪽 필터는 자석으로 되어 있어 탈부착이 용이하고 분리 후 물로 세척이 가능하다. 또한 먼지나 불순물, 오염 물질로 인해 필터가 막히게 되면 본체에서 흰 색 불이 깜빡이면서 필터가 세척되어야 할 시기임을 알려준다. 제품에 함께 구성된 브러쉬는 안쪽, 바깥쪽 필터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털어내는데 효과적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프로페셔널 에디션은 스타일링과 건조를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 노즐에도 변화를 줬다. 이 외에도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에 탑재된 다이슨만의 기술은 그대로 적용되었다.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프로페셔널에는 다이슨만의 에어 멀티플라이어(Air Multiplier™)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이 기술을 통해 모터에 유입된 공기의 양을 3배로 증폭시켜 고압, 고속의 제트 기류를 형성한다. 또한, 20도 각도로 기울어진 바람을 집중적으로 분사함으로써 세심하고 정교하게 모발을 건조하고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프로페셔널은 특허 받은 다이슨 V9디지털 모터를 탑재했다. 이 모터는 다이슨 모터 중 가장 작고 가벼운 디지털 모터이다. V9 모터는 제품의 헤드가 아닌 손잡이 부분에 위치되어 제품의 전체 무게가 균형 있게 분산되도록 설계됐다. 너무 높은 온도로 모발을 건조하게 되면 과도한 열로 인해 모발이 손상될 수 있다.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프로페셔널은 지능적인 열 제어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높은 온도로 인해 모발이 상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제품에 탑재된 유리구슬 서미스터(glass bead thermistor)는 초당 20회에 걸쳐 바람의 온도를 측정한 후 이 데이터를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전송하고, 마이크로프로세서는 공기 온도가 최대 150도를 넘지 않도록 지능적으로 제어한다. 한편 여름을 맞이해 일반 소비자용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는 블랙·니켈 색상 한정판을 출시한다. 매트한 블랙의 본체와 니켈의 세련된 조화로 남성 소비자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본 한정판은 오는 11일부터 다이슨 웹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새영화> ‘호텔 아르테미스’ 예고편

    <새영화> ‘호텔 아르테미스’ 예고편

    범죄 액션 무비 ‘호텔 아르테미스’(원제: Hotel Artemis)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는 엄격한 룰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에 최악의 악당들이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범죄자 전용 비밀병원인 ‘호텔 아르테미스’에 관한 소개부터 다채로운 캐릭터와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스토리가 담겨 있다. 조디 포스터, 스털링 K. 브라운, 소피아 부텔라, 데이브 바티스타, 제프 골드블럼, 재커리 퀸토, 찰리 데이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등장이 작품의 신뢰도를 높인다. 영화는 ‘아이언맨 3’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각본을 쓴 드류 피어스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특히 ‘올드보이’, ‘아가씨’ 등을 촬영한 정정훈 감독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호텔 아르테미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94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박봄, 솔로로 활동 재개? “곧 좋은 음악 들려드릴 것”

    박봄, 솔로로 활동 재개? “곧 좋은 음악 들려드릴 것”

    그룹 2NE1 출신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안녕하시죠? 저 노래할래요~! 곧 좋은 음악 들려드릴게요~ 여러분 저 이제부터 get ready 해요~ 마니 기다리셨죠? I miss you gusy so much~ All around the world(전세계에 있는 여러분 너무 그리워요) 여러분도 get ready 해주세요. 제가 행복하게 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꽃다발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활동을 재개하는 듯한 박봄의 말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이후 2016년 11월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과 트럼프, 단 한 번의 기회

    김정은과 트럼프, 단 한 번의 기회

    북·미정상 싱가포르 잇단 도착 두 숙소 직선거리 불과 570m 트럼프 “기회 다시 오지 않을 것” 金 “싱가포르 노력 역사에 기록”북한과 미국 정상이 역사상 가장 가까운 거리까지 서로 접근했다.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잇따라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의 숙소인 세인트리지스호텔과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인 샹그릴라호텔은 직선거리로 불과 570m다. 한국전쟁 이후 반세기 넘게 반목해 온 북·미 정상이 실제로 대면하는 믿기 어려운 현실이 실제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동남아의 한 작은 도시국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 10시)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자 북 비핵화 문제를 다룰 ‘세기의 담판’을 앞두고 10일 오후 2시 36분(한국시간 3시 36분) 김 위원장이 먼저 에어차이나 소속 보잉 747기 항공기를 타고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은 숙소인 세인트리지스호텔로 이동해 여장을 푼 뒤 저녁에 대통령궁인 이스타나궁을 찾아가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를 만났다. 이 만남에서 김 위원장은 “역사적 (북·미) 회담인데 (싱가포르 정부가) 훌륭한 조건을 제공해 주시고 편의를 제공해 줬다”며 “조·미(북·미) 상봉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면 싱가포르 정부의 노력이 역사적으로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이날 저녁 8시 27분(한국시간 9시 27분)쯤에는 트럼프 대통령도 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전용기에서 내린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 전망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매우 좋다”(very good)고 답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숙소로 알려진 샹그릴라호텔로 이동해 휴식을 취했다.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는 마음만 먹으면 12일 정상회담에 앞서 불시에 언제든 식사를 할 수도 있는 거리라고 현지 외교소식통들은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리 총리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로 떠나기 직전 캐나다 퀘벡주 샤를부아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의 기자회견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평화의 임무’(mission of peace)로 규정하고 “북한을 위대하게 만들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며, 단 한 번뿐인 기회(one-time shot)”라고 압박했다. 또 비핵화 진정성을 가늠하는 데 “1분 이내면 알아차릴 수 있다. 김 위원장이 진지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면 대화를 계속 이어 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북한 매체는 김 위원장의 싱가포르행 출발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지난달 27일부터 판문점에서 의제 조율을 위한 실무 회담을 이어 온 성 김 주필리핀 미국 대사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11일까지 싱가포르 현지에서 막바지 조율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여하는 남·북·미 종전선언이 싱가포르에서 이어질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태다. 싱가포르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싱가포르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트럼프 “김정은 핵포기 진정성 1분이면 파악”

    트럼프 “김정은 핵포기 진정성 1분이면 파악”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선 제압에 나섰다. 9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무기 포기에 진지한지 아닌지는 1분 이내에 알 수 있다”면서 “김 위원장이 진지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면 대화를 계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이번 회담은 “평화의 임무(Mission of peace)”라면서 “김 위원장이 그의 국민을 위해 긍정적인 어떤 것을 할 것이라고 진실로 믿고 있다”며 기대를 나타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는 비핵화를 해야 한다”면서 지금까지 북한의 행보에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을 위대하게 만들 수 있다”면서 “그렇지만 그건 ‘원타임 샷’(one-time shot)”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8~9일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G7 회의 도중인 이날 오전(미국 동부시간) 캐나다를 출국해 10일 밤 싱가포르에 입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월 4일 워너원이 온다... ‘1÷χ=1(UNDIVIDED)’ 타이틀곡은 ‘켜줘(Light)’

    6월 4일 워너원이 온다... ‘1÷χ=1(UNDIVIDED)’ 타이틀곡은 ‘켜줘(Light)’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돌아온다.22일 그룹 워너원이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타이틀곡명 ‘켜줘(Light)’와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워너원의 신곡 ‘켜줘(Light)’는 첫 만남을 노래한 ‘에너제틱(Energetic)’, 만남 이전의 불완전했던 너와 나의 이야기를 담은 ‘Beautiful’, 찬란한 황금기를 약속했던 ‘약속해요(I.P.U.)’, ‘BOOMERANG(부메랑)’에 이어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완전한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베일을 벗은 커버 이미지에는 한층 성숙해진 11명 워너원 멤버들이 담겨 있다. 여기에 ‘WANNA ONE’이라는 이름과 새 스페셜 앨범명 ‘1÷χ=1(UNDIVIDED)’가 적혀 있다. 오는 6월 4일 발매되는 ‘1÷χ=1(UNDIVIDED)’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로, 2018년 황금기를 약속한 워너원이 장밋빛 골든에이지를 완성해나가겠다는 당찬 포부가 담겨있다. 앨범명 ‘1÷χ=1’은 유닛(÷)으로 보여질 워너원의 다양한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χ), 하지만 결국 하나일 때 더욱 빛날 워너원(1)을 수식으로 형상화했다. ‘UNDIVIDED’는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너와 나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은 부제로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음악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워너원은 이번 스페셜 앨범을 통해 타이틀곡 외에 유닛 프로젝트로 따로 또 같이,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곡을 선보인다. 이어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ONE : THE WORLD’(이하 ‘원 더 월드’)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워너원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3개월간 13개 도시에서 총 18회 펼치는 월드 투어 ‘원 더 월드’, 첫 번째 유닛 활동을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발매까지 이어지는 컴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은 오는 6월 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NHL] 데뷔 시즌 베이거스, 총기 난사 참극을 딛고 기적을 쓰다

    [NHL] 데뷔 시즌 베이거스, 총기 난사 참극을 딛고 기적을 쓰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창단 첫 시즌 스탠리컵 결승에 올라 ‘사막의 기적’을 일으킨 베이거스 골든나이츠의 상대는 이틀을 더 기다려야 한다. 워싱턴 캐피틀스가 21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캐피털원 아레나로 불러 들인 탬파베이 라이트닝과의 동부 컨퍼런스 챔피언십 6차전을 T J 오시의 두 골과 상대 자책골을 엮어 3-0 완승을 거둬 3승3패 균형을 맞춰 23일 7차전에서 스탠리컵 결승 진출 팀을 가린다. 31번째 신생 구단인 베이거스는 전날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 MTS센터에서 열린 서부 컨퍼런스 결승 5차전에서 위니펙 제츠를 2-1로 꺾어 1패 뒤 4연승을 질주하며 스탠리컵 결승에 선착했다. 신생팀이 데뷔한 해 스탠리컵 결승에 오른 것은 1968년 세인트루이스 블루스 이후 50년 만이다. 그런데 사막 속 향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가 지금까지 가져본 적이 없는 4대 프로 스포츠 가운데 NHL 팀을 창단하자마자 이렇게 기적을 일으킨 원동력은 뭘까? 영국 BBC는 지난해 확장 드래프트에서의 기가 막힌 단장의 용인술도 주효했지만 500여명이 죽고 다친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이 온 도시를 똘똘 뭉치게 한 것도 한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해 눈길을 끈다.데뷔 경기를 지난해 10월 6일 치렀는데 컨트리뮤직 콘서트장에서 총기 난사로 58명이 죽고 489명이 다친 사고 닷새 뒤였다. 수비수 데릭 엥겔란드는 “우리에게 엄청난 의미가 있었다. 우리가 시즌 전체를 견뎌내게 한 힘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고 직후 경기들에서 사람들은 이 도시를 위해 뛰어달라고 했다. 그렇게 사람들은 경기 결과에 또 영향을 받았다. 그렇게 달려 이번 시리즈까지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우리에겐 놀라운 일이다. 이 모든 일이 도시와 시민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골리인 마크 안드레 플류리는 “팀으로 누군가를 치유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처음 몇 주 동안과 시즌을 통털어 사람들의 마음을 바꿀 수는 있었다. 팀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하고 무언가에 열광하게 하며 베이거스에게 뭔가 자그마한 것을 제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빌 폴리 구단주는 지난해 NHL에 가입금 5억 달러(약 6000억원)를 내고 창단 권리를 얻어 같은 해 6월 확장 드래프트를 통해 기존 30개 구단의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들을 한 명씩 뽑아 선수단을 꾸렸다.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된 선수들이어서 거의 외인부대 수준이었다. 조지 맥피 단장은 절묘한 용인술을 썼고 부족한 전력은 트레이드로 채웠다. 하지만 도박업체들은 이 신생 구단의 우승 가능성을 500분의 1로 평가했다. 몇몇 선수들은 ‘골든 미스핏츠(Golden Misfits)’라고 자조했다. 지난 시즌 플로리다 팬서스를 지휘하다 22경기 만에 해임됐던 제라드 갤런트에게 감독을 맡겼는데 그는 원정 경기를 패한 뒤 공항으로 향하던 구단 버스에서 경질 통보를 받고 혼자 하차해 택시를 타고 귀가한 일로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그는 지휘봉을 잡은 뒤 모든 선수에게 골고루 기회를 줬다. 공격수 제임스 닐은 “모든 친구들에게 기회가 주어졌다”며 “(감독은) 기회를 줬고 스스로 열심히 하게 했다. 우리 그룹에게 그는 긍정적이며 완벽한 감독이었다”고 말했다. 스탠리컵 우승 여부와 관계 없이 베이거스 구단은 도시와 하나로 묶였고 환락과 도박의 도시란 어두운 이미지를 밝게 변모시키는, 프랜차이즈(연고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고 방송은 결론내렸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아하! 우주] 레이저 내뿜는 ‘개미 성운’

    [아하! 우주] 레이저 내뿜는 ‘개미 성운’

    태양 같은 별의 마지막은 갖고 있던 가스를 우주 공간으로 방출하고 중심부에 있던 물질이 뭉쳐 작고 조밀한 천체인 백색왜성이 되는 것이다. 이 과정은 별의 전체 일생보다 매우 짧은 시간 동안 발생하지만, 이 시기가 별의 생애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될 수 있다. 주변으로 퍼진 가스가 독특한 모양과 색으로 빛나는 행성상 성운을 만들기 때문이다. 각양각색의 행성상 성운은 천문학자는 물론 일반 천문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하지만 행성상 성운의 가치는 단지 아름답다는데 그치지 않는다. 별이 마지막 순간에 우주로 방출하는 가스에는 다음 세대의 별과 행성을 만들 다양한 물질이 담겨 있다. 따라서 이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별의 마지막 순간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은하와 별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최근 유럽우주국(ESO)의 허셜 우주망원경은 지구에서 8000광년 떨어진 거리에 있는 ‘개미 성운’(Ant Nebula, Menzel 3)에서 매우 독특한 파장의 빛을 검출했다. 이를 분석한 국제 천문학자 팀에 따르면 이는 수소 재조합 레이저 방출 (hydrogen recombination laser emission)이라는 매우 드문 현상으로 자연적으로 생기는 레이저 방출이다. 특정 파장의 빛이 자연적으로 증폭돼 레이저 형태로 방출되는 현상은 가끔 행성상 성운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여러 가지 조건이 우연히 일치해야 가능하다. 따라서 반대로 이를 확인하면 보통은 관측이 어려운 행성상 성운 내부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연구팀은 개미 성운 내부에 있는 백색왜성 주변에 성운의 다른 부위보다 몇천 배 높은 밀도의 가스 원반이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가장 가능성이 큰 설명은 두 개의 별이 쌍성계를 이루고 있는데 먼저 죽은 동반성이 백색왜성의 형태로 공전하고 있다가 다른 동반성이 가스를 방출할 때 중력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이다. 개미처럼 생긴 독특한 성운의 모습 역시 동반성이 있다고 가정하면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비록 쌍성계의 모습 자체는 가스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과학자들은 이론적 모델과 관측 결과를 비교해 내부의 모습을 파악할 수 있다. 레이저를 방출하는 개미 성운은 우주에 독특한 천체가 얼마나 많은지 보여주는 사례 가운데 하나다. 물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밀을 간직한 행성상 성운도 여럿 존재한다. 이들이 지닌 비밀 역시 과학 앞에 하나씩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사진=NASA, ESA &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버닝’ 이창동 감독X유아인에 쏟아진 찬사 “칸에서 본 영화 중 최고”

    ‘버닝’ 이창동 감독X유아인에 쏟아진 찬사 “칸에서 본 영화 중 최고”

    칸 국제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은 ‘버닝’이 전 세계 영화 관계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16일 오후 6시 45분(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는 ‘버닝’의 공식 상영이 진행됐다. 이날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유아인, 전종서, 스티븐 연 등 주연배우들과 파인하우스 필름 이준동 대표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버닝’의 러닝타임 148분을 마치고 난 후 객석에서는 열화와 같은 호응이 쏟아졌다. 티에리 프리모 칸 집행위원장은 이날 ‘버닝’을 본 후 “‘버닝’은 대단하고, 훌륭하며 강한 영화(great, wonderful and strong) ”라며 “순수한 미장센으로서 영화의 역할을 다했다. 관객들의 지적 능력을 기대하는 시적이고 미스터리한 영화(A pure “mise en scène”, an act of cinema, a film which believes in the intelligence of the audience, something poetic and mysterious)”라는 찬사를 남겼다. 프랑스 배급사 디아파나 미쉘-장 대표는 “최고의 영화였다. 모든 프레임 하나하나가 완벽하게 연출된 듯 했다. 정말 숨이 막힐 정도의 연출이었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끝났을 때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계속 더 있었으면 하고 바랄 정도였다. 이창동 감독이 이렇게 엄청난 영화로 돌아온 것이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프랑스의 한 감독은 “유아인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 관객은 알지만, 그는 모르는 상황에서 시작해서 조금씩 이야기를 알게 되는 과정을 유아인이 섬세하게 잘 연기했다”고 칭찬했다. 마이크 굿리지 마카오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버닝’이 칸에서 본 영화 중 최고였다. 진정한 걸작이라고 생각한다. 이창동 감독은 최고의 연출력으로 세명의 배우들로부터 최고의 연기를 이끌어내어 관객들로 하여금 흥분되고, 심장이 멈출듯한 경험을 안겨주었다. ‘버닝’은 위험하면서도 아름다운, 쇼킹하면서도 놀라운 영화”라고 찬사를 보냈다.제71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으로 공식 초청된 ‘버닝’은 남자주인공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 분)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 17일(오늘) 개봉해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8 드림콘서트’ 레드벨벳 아이린, 레드카펫 올킬한 미모

    ‘2018 드림콘서트’ 레드벨벳 아이린, 레드카펫 올킬한 미모

    ‘2018 드림콘서트’에 레드벨벳 완전체가 참석했다.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레드벨벳 조이 예리 아이린 슬기 웬디 등 다섯 명 멤버 전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조이는 드라마 촬영 관계로 레드벨벳 무대에 서지 못한 바 있다.레드벨벳 멤버들은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아이린은 빼어난 미모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2018 드림콘서트에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B.A.P,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아스트로, 다이아, UNB, UNI.T, MXM, 더보이즈, TRCNG, 골든차일드, 휘성, 윤하, 24K, 헤일로, 빅플로, 드림캐쳐, fromis_9, 마이틴, IN2IT, 립버블, 샤샤, 아이즈 등이 출연한다. 배우 윤시윤과 설인아,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MC를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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