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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좋다’ 이은하 “척추전방전위증 앓고 있다, 약물 치료 중”

    ‘사람이 좋다’ 이은하 “척추전방전위증 앓고 있다, 약물 치료 중”

    ‘사람이 좋다’ 이은하가 척추 전방 전위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설의 디바 가수 이은하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척추 전방 전위증을 앓고 있다는 이은하는 수술 대신 약물 치료를 이어오고 있었다. 그는 “30년 전 무대에서 넘어지면서 입은 부상 때문”이라고 말했다. 의사는 그의 상태에 대해 “디스크 추간판이 다 녹아 미끄러져 있어서 신경근이 많이 눌리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은하의 붓기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소염진통제로는 진통 조절이 안 돼서 마약성 진통제를 쓰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은하는 자신의 상태에 대해 “15kg 정도 체중이 늘었다”며 “몸도 힘들도 마음도 힘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자신의 현재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은하는 “지금은 멋지지 않지만 앞으로는 예전 ‘섹시 디바’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노력 중”이라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진태·홍준표, 文 맹공…“야권이야말로 적폐청산 대상”

    김진태·홍준표, 文 맹공…“야권이야말로 적폐청산 대상”

    자유한국당 대선주자들은 26일 야권의 유력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적폐청산’ 대표 슬로건을 놓고 “야권이야말로 적폐청산 대상”이라며 맹공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한국당 대선 경선 토론회에 참석한 김진태 의원과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적폐청산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는 공통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진태 의원은 “그분(문재인) 자체가 적폐”라면서 “우리나라를 좌경화시킨 것 자체가 적폐인데 누가 누구를 상대로 (적폐를) 이야기하느냐”고 답했다. 홍준표 경상남도지사는 “문 후보는 북한 김정은과는 친구로 지내겠다고 하고 반대 정당은 청산대상이라고 한다”며 “적폐는 좌파 정권 10년 동안 더 많았다”고 주장했다. 홍 지사는 “적폐는 좌파에도 우파에도 있다”면서 “내가 집권하면 좌파 우파 할 것 없이 대한민국을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새로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홍 지사는 ‘노무현 자살 발언’의 막말 논란에 대해 “막말이 아니라 팩트를 좀 거칠게 표현할 때가 있다”며 “사실 그대로 말할 수 있는데 막말, 품격 이야기를 하는 것은 좀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문 전 대표가 MBC 정상화를 거론한 것과 관련해 “특정 방송사가 잘못됐다고 하는데 그 자체가 헌법 위반 아니냐”면서 “만에 하나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파면사유”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은하 “父 빚 10억으로 파산, 고통스러웠다”

    ‘사람이 좋다’ 이은하 “父 빚 10억으로 파산, 고통스러웠다”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가수 이은하가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설의 디바 가수 이은하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년 전 이은하는 법원에 파산 신청을 한 바 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빚 보증으로 불어난 빚 10억을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은하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것 같다. 수면제도 먹고 다 해봤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못 견딜만 한 협박 전화가 너무 많았고,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웠다. (무대에서 노래하는) 일을 하다 보면 병이 날아오거나 안 좋은 소리를 듣기도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럼에도 이은하는 “시작도 노래였고 죽을 때까지 할 것도 노래다. 노래 잘하는 가수로 기억해주면 족하다. 노래로 기억되는 게 전부인 것 같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할 거다”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최민용 장도연, 첫날밤 취침 거부하더니 ‘반전 선물’

    우리결혼했어요 최민용 장도연, 첫날밤 취침 거부하더니 ‘반전 선물’

    ‘우리결혼했어요’ 최민용 장도연의 첫날밤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최민용과 장도연은 섬에서 첫날밤을 맞았다. 두 사람은 방 안에 얼굴을 마주하고 앉자 어색한 분위기에 어쩔 줄 몰라했다. 장도연이 “뭐할까요”라고 묻자 최민용은 “자야 하는 거 아니냐”고 답했다. 이에 장도연은 “안 된다. 잘 수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여 최민용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장도연은 “지금 8시 30분이다. 초등학생도 이 시간엔 안 잔다. 그렇게 제 멋대로 할거냐”며 “9시 뉴스도 보고 자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민용과 장도연은 서로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장도연은 최민용에게 디퓨저와 책을 선물했다. 책의 이름은 ‘우리집에서 자요’였다. 최민용은 향초와 선글라스를 준비했다. 장도연은 선글라스를 보며 “정말 예쁘다”라며 맘에 들어했고, 책을 들고 “우리집에서 자요”라고 말해 최민용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지수, 본인 민낯에 소스라치게 놀라..어느 정도?

    ‘나혼자산다’ 김지수, 본인 민낯에 소스라치게 놀라..어느 정도?

    배우 김지수가 ‘나혼자산다’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22년 차 배우 김지수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김지수는 “집에서 촬영한 것이 처음이다”라며 “특별한 게 없다. 밥먹고 뒹굴고 똑같다”고 말해 기대를 자아냈다. 이어진 화면에서 김지수는 아침에 침대에서 뒹구는가 하면, 신고 자던 수면양말을 휙 던지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눈을 비비며 카메라로 다가오는 자신의 민낯을 스튜디오에서 함께 보던 김지수는 “엄마야!”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수는 일어나자마자 주전부리로 각종 말린 채소를 준비했다. 이에 박나래는 “무슨 탕약 끓이세요?”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예전에는 과자를 많이 먹었지만 저게 몸에 좋아요”라고 설명했다. 김지수는 계속해 집안을 청소하며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 마당 청소에서부터 실내 물걸레 청소까지 쓸고 닦고를 반복하던 김지수는 마침내 쇼파에 드러누워 쉬었고 박나래는 “쉴 때는 꼭 우리 직업 없는 이모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지수, 타로점 보러 갔더니 “남자 보는 눈이 엉터리”

    나혼자산다 김지수, 타로점 보러 갔더니 “남자 보는 눈이 엉터리”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김지수가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22년 차 배우 김지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김지수는 타로 점을 보러 타로가게로 들어갔고 타로 마스터에게 “올해 연애한다고 나와요?”라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애정 및 결혼운을 물었다. 타로 마스터는 “앞으로 6~7년 안에는 결혼이 가능하다”라는 점괘를 말했다. 이에 김지수는 “그 이후에는 힘드나요?”라고 물었고 타로 마스터는 “지금도 이르진 않았잖아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타로 마스터는 “그런데 남자 보는 눈이 정말 없어요. 엉터리에요. 제대로 된 사랑을 여태까지 못해 봤다고 나오네요”라고 말해 김지수를 또 한번 좌절케 했다. 김지수는 “최근 관심이 가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면서 애정운을 점쳤고 타로 마스터는 “그 분이 먼저 다가 올 가능성도 있다”고 해석해 김지수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사랑의 가족(KBS1 토요일 오후 1시) 대구 중구의 근대 골목문화 거리를 안내하는 시각장애인 문화해설사 권윤경씨를 만나본다.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권씨와 함께 눈 대신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여행을 즐긴다. 9살 때 뇌수막염으로 오른쪽 시력을 잃은 윤경씨는 뇌와 시신경 등에 염증이 생기는 다발성 경화증으로 고3 때 남은 시력마저 완전히 잃고 말았다. 꿈 많은 19살에 찾아온 시련. 방황도 많았지만 부모님의 사랑과 동호회에서 만난 남편 인철씨와 결혼하면서 안정을 되찾았다. 그리고 2년 전 윤경씨는 시각장애인 문화관광해설사에 도전했다. 비장애인보다 시간과 노력이 2배 이상 필요했지만, 해설사 활동으로 얻은 자신감과 보람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도서관에서 역사공부를 하고, 표현력 강의도 듣는 등 더 좋은 해설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윤경씨의 아름다운 도전을 만나본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MBC 토요일 밤 10시) 성준(이태환)은 형섭(김창완)을 동정하느냐는 현우(김재원)에게 아버지를 미워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정애(김혜옥)는 형섭에게 자신이 지난 20년간 기른 사람은 누구의 자식이냐고 묻는다. 한편 성준은 동희(박은빈)를 찾아간다. ■판타스틱 듀오2(SBS 일요일 밤 6시 20분) 실력파 가수와 일반인 참가자가 듀엣을 하는 판타스틱 듀오가 시즌 2를 시작한다. 첫 방송으로 이문세와 그룹 하이라이트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사한다. 이들은 이문세의 히트곡 ‘봄바람’으로 색다른 하모니와 군무를 선보인다.
  • ‘경남지사 보궐선거 차단’ 논란으로 설전

    김진태 “洪지사 대선·보선 중 선택해야” 홍준표 “선거꾼 설쳐… 경남 또 망한다” 자유한국당 대선 주자들은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스튜디오에서 열린 MBC·KBS·SBS·YTN 방송 4사 TV토론회에서 홍준표 경남지사의 ‘보궐선거 실시 차단’ 논란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홍 지사는 한국당 대선 후보가 되면 지사직 사퇴 시점을 최대한 늦춰 경남지사 보궐선거가 대선과 동시에 치러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경남지사 보궐선거는 없다”고 말해 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공세가 이어졌다. 김진태 의원은 “홍 지사는 욕심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대선과 보궐선거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순리대로 가야 한다. 돈이 많이 들어서라면 아예 대선에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후임에 누가 오는지는 그들 몫”이라고 주장했다. 김관용 경북지사도 “이번 대선은 죽음을 각오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절박한 선거인데, 홍 지사는 대선에 올인하지 않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홍 지사는 “지사 임기가 1년밖에 남지 않았는데, 단체장들이 대선에 나온다고 연쇄 사퇴를 하고 그 (도지사·시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공무원들이 줄사퇴를 하게 된다”며 “지사 보궐선거를 두고 각 당의 선거꾼들이 설치고 있다. 그 사람들에게 도정을 맡기면 경남은 다시 망한다”고 반박했다. 이어 “선거를 치르는 데 300억원 이상 돈이 들고 이 돈은 경남도청에서 내야 한다”면서 “할 필요가 없는 선거를 왜 만들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安 “애 버렸네 식 공격” 李 “재벌에 유연”… 文 때리기 협공

    자유토론까지 적폐 청산·대연정 압박 文 “국민의당과 다시 하나될 수도… 사면 불가 천명, 지도자 자세 아니다” 安 “文, 캠프와 거리두기로 싸움 방치” 선관위 사전투표 유출 6명 대면조사 安 충청토론회 송출 공정성 문제 제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호남지역 참가인단에 대한 자동응답시스템(ARS) 여론조사를 하루 앞둔 24일 광주MBC에서 열린 대선 주자 합동토론회에선 문재인 전 대표를 향한 협공이 치열했다.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은 후보별로 주어진 6분의 자유토론 시간 전부를 문 전 대표 압박에 할애했다. 문 전 대표는 “아름다운 경선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른 후보들의 공격을 슬쩍 피하기도 했지만,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짧게 논박했다. 민주당 후보 전원이 적폐 청산이 시급한 과제라는 데 공감을 형성한 가운데 이 시장은 “적폐의 뿌리인 재벌 해체에 대한 견해를 밝혀 달라”고 문 전 대표에게 여러 차례 촉구했다. 지역 균형발전, 적폐 청산이란 소주제를 설정한 토론 전반부에 문 전 대표는 “토론 주제에 어긋나는 질문”이라며 대답을 피했지만, 토론 막바지 자유토론 시간에도 이 시장이 거듭 묻자 견해를 밝혔다. 그간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면하지 않겠다고 대선 주자들이 서약해야 한다’고 피력해 온 이 시장에게 문 전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을 구속한다거나 이 부회장에 대한 사면 불가를 천명하자는 것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국가 지도자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 시장은 “(사면 불가 천명을) 하기 어렵다는 말로 듣겠다”면서 “권력 담당자가 바뀌는 것 말고 삶이 바뀌는 정권 교체 방안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고 일갈했다. 지난 22일 새벽 문 전 대표 측에 대해 “정떨어지고 질리게 만든다”는 취지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던 안 지사는 이날 토론회에서도 작심 발언을 이어 갔다. 안 지사는 “문 전 대표의 전반적인 정치 흐름을 보면 상대는 갑자기 나쁜 사람이 되고 문 전 대표 측은 다 옳은 게 된다”면서 “저마저도 문 전 대표 진영에서 ‘애 버렸네’ 수준으로 공격받는다”고 토로했다. 이어 “2012년 대선 때 호남에서 90% 이상 지지를 받은 민주당이 (국민의당과) 분열된 문제에 대해서도 문 전 대표가 부족함을 인정하기는커녕 ‘개혁을 싫어한 이들이 당을 나갔다’고 해서 놀랐다”며 “캠프와 거리를 둔 이미지로 (문 전 대표가) 싸움을 방치하는 것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문 전 대표는 “(국민의당과) 분열됐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분이 우리 당에 왔고, 전국정당이란 꿈 같은 목표를 이뤘다”고 반박한 뒤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지금 경쟁하고 있지만 다시 (하나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차례 토론회 동안 여러 차례 논의됐던 쟁점도 심도 있게 부각됐다. ‘자유한국당이 개혁에 동참할 경우 대연정도 할 수 있다’는 안 지사의 발언에 대해 최성 고양시장은 “국정농단 세력이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 정경유착 척결에 동의할 리가 없을 뿐 아니라 그들과의 대연정은 호남 민심을 거역하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간 향후 관계 설정 방안에 대해 대연정론자인 안 지사뿐 아니라 다른 주자들도 적극성을 보였다. 문 전 대표는 “충분히 통합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 시장은 “공정사회를 위해 야권 연합정권을 만들어야 하고, 핵심은 국민의당과의 협조”라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 후보들 간 공방이 거세진 건 22일 저녁 ‘전국 현장투표 결과 자료 유출 파문’ 이후 당 경선에 대한 불신이 깊어진 것과 무관하지 않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유출 논란과 관련된 지역위원장 6명을 대면조사하기로 결정하는 등 수습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하지만 경선룰에 대한 대선 주자 캠프별 불만은 증폭될 조짐인데, 다음 뇌관으로 충청권 토론회 방송 송출 문제가 꼽히고 있다. 오는 27일 마무리될 호남권 경선에 이어 27~29일 충청권 경선이 예정돼 있는데, 25일 열릴 충청 토론회 방송이 대전·충남지역에 송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충청권 고득표를 노리는 중인 안희정 캠프의 관계자는 “지역 방송사 간 송출료 협상이 타결되지 않아 방송 송출 일정이 안 잡혔는데, 당 선관위는 전날에야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움직였다”며 “선거 공정성 면에서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광주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서울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시언 vs 은지원, 진정한 게임 실력자는 누구? ‘관심’

    ‘나 혼자 산다’ 이시언 vs 은지원, 진정한 게임 실력자는 누구? ‘관심’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게임 천재’ 은지원과 게임 자존심을 걸고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게임 마니아 이시언이 은지원을 만나 추억의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시언과 은지원은 추억의 게임이 즐비한 레트로 카페에 방문해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게임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시언과 은지원이 게임에 몰두하고 있는 스틸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게임을 거듭할 때마다 서로 극과 극의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 마저 긴장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이 같은 게임 열전은 이시언과 은지원이 각각 자신이 최고의 게임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다 자존심을 건 승부로 번진 결과물이라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더욱이 두 사람의 승부에는 자장면과 깐풍기 내기까지 걸려 있어 한층 더 불꽃이 튀었다고 전해져 두 사람이 보여줄 흥미진진한 게임 대결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현우 도둑놈, 밤에는 도둑으로 변신..무슨 일?

    지현우 도둑놈, 밤에는 도둑으로 변신..무슨 일?

    지현우가 ‘도둑놈, 도둑님’ 캐스팅이 확정됐다. 24일 MBC는 새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남자 주인공 장돌목 역으로 지현우가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도둑놈, 도둑님’은 대한민국을 은밀하고 왜곡되게 조종하는 소수의 기득권 세력들에게 통쾌한 치명타를 입히는 유쾌한 도둑들의 이야기를 표방한다. 지현우가 연기하는 장돌목은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언변, 각종 운동에 탁월한 능력을 갖춘 미스테리한 도둑으로 낮에는 심부름 센터를 운영하고 밤에는 도둑으로 변신해 소수의 기득권 세력들의 물건을 터는 낮과 밤이 다른 반전 캐릭터를 연기한다. 상대역으로 강소주 역을 맡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추며, 티격태격하면서도 예측 불가능한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현우의 주말드라마 출연은 지난 2011년 방영된 MBC ‘천번의 입맞춤’ 이후 6년 만이다. 실제론 7살 연하이자 지상파 첫 주연을 맡은 서현과의 케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사 메이퀸픽쳐스 측은 “데뷔 후부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진정성 있고 안정된 연기로 인정 받아 온 지현우가 거침없는 장돌목 캐릭터를 잘 소화하리라 확신한다”며 “지금까지 본적 없었던 새롭고 매력적인 캐릭터의 연기 변신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진태 “朴 구속 막아야…나는 뚜벅뚜벅 정통 보수의 길을 간다”

    김진태 “朴 구속 막아야…나는 뚜벅뚜벅 정통 보수의 길을 간다”

    자유한국당 대선주자인 김진태 의원이 24일 대선주자 토론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MBC·KBS·SBS·YTN 방송 4사가 개최한 한국당 대선주자 토론회에서 ‘박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증폭된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는 공통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탄핵으로 그동안 이렇게 (사회가) 분열되고 갈등 비용을 치렀는데 이제 구속까지 된다면 회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상황이 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순실씨의 측근으로 불렸던 고영태씨에 대한 조사도 주장했다. 이어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자체로 이런 것은 일거에 해결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저마다 자기가 보수라고 하지만 ‘사이비 보수’, ‘무늬만 보수’, ‘위장 보수’”라면서 “저는 뚜벅뚜벅 정통 보수의 길을 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지수, 꿀피부 비결은? “클렌징폼은 소량, 크림은 많이”

    ‘나혼자산다’ 김지수, 꿀피부 비결은? “클렌징폼은 소량, 크림은 많이”

    ‘나혼자산다’ 출연을 예고한 배우 김지수의 피부 관리 비결이 공개됐다.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측은 “김지수의 꿀피부 비결 전격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수는 과감하게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양치를 먼저 한 김지수는 이후 물컵에 천일염 두 스푼을 넣어 가글을 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를 닦고 천일염 섞은 물로 가글을 하면 목이 정말 안 아프다”고 설명했다. 이후에는 김지수가 세안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수는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클렌징폼을 소량만 사용하고, 얼굴을 잘 비비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토너, 에센스, 수분크림 등을 최대한 흡수시키며 나름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재인 출마선언…“우리는 한팀, 호남이 압도적 정권교체 이뤄달라” TV토론

    문재인 출마선언…“우리는 한팀, 호남이 압도적 정권교체 이뤄달라” TV토론

    24일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민주당 대선주자 합동 토론회에 나왔다. 문 전 대표는 이날 광주MBC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주자 합동 토론회에서 “호남이 다시 한 번 저에게 지지를 보내 압도적 경선승리와 압도적 정권교체를 이뤄달라”고 호소했다. 문 전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 다수의 의석이 아니라 국민의 힘으로 이뤄졌듯, 민의 압도적 지지가 있어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며 이와 같이 말했다. 문 전 대표는 “도덕성에 흠결이 없고 잘 준비된 필승카드 문재인을 지지해달라”라며 “저 문재인이 호남과 함께 대한민국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차별과 홀대 없는 대탕평, 균형발전시대를 호남과 함께 제가 반드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문 전 대표는 “안희정, 이재명, 최성, 저 문재인까지 우리는 한 팀”이라며 “하나가 되면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낼 수 있는 사상 최강의 팀이다. 반드시 하나가 돼 정권교체와 적폐청산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구혜선 하차, 엄정화 “모쪼록 하루빨리 건강 찾길” 응원

    구혜선 하차, 엄정화 “모쪼록 하루빨리 건강 찾길” 응원

    배우 엄정화가 건강상 이유로 드라마에서 하차한 구혜선을 응원했다. 24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혜선의 사진과 함께 “혜선, 모쪼록 하루빨리 건강을 찾길…”이라는 글을 적어 올렸다. 앞서 이날 오전 구혜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구혜선 씨가 최근 촬영 도중 어지럼증과 간헐적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 응급실로 긴급 후송됐다”며 “검진 결과, 심각한 알러지성 소화기능장애가 발생한 탓에 절대 안정이 시급하고 장기간 치료하다는 소견에 따라 입원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건강 회복을 위해 현재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하차 입장을 밝혔다. 이에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던 동료 배우 엄정화가 구혜선의 쾌차를 빈 것으로 보인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구혜선이 맡았던 ‘정해당’ 역에는 배우 장희진이 대신 투입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희진 “몸매 관리 비결? 7년째 헬스·필라테스 하고 있다”

    장희진 “몸매 관리 비결? 7년째 헬스·필라테스 하고 있다”

    배우 장희진이 싱그러운 매력을 뽐낸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코스모폴리탄’ 4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한 장희진은 봄에 어울리는 상큼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싱그러운 자태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줌 허리를 자랑하는 장희진은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7년 전부터 헬스와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림프 마사지도 열심히 하고 있다. 자세 교정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답했다.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인 반면 남들에 비해 더 잘 붓는 체질이라는 장희진은 “붓기 제거를 위해 쉬는 날에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을 내 필라테스를 하고 왔다”며 근성을 드러냈다. 장희진의 화보 및 뷰티 팁은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장희진은 지난 23일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하차한 구혜선 대신 촬영에 돌입하게 됐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혜선 ‘당신은 너무합니다’ 중도 하차...아나필락시스 쇼크 때문

    구혜선 ‘당신은 너무합니다’ 중도 하차...아나필락시스 쇼크 때문

    배우 구혜선이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하차한다. 23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구혜선은 이날 현재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측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으며 촬영 또한 이날 즉각 중지됐다. 이날 이후로는 배우 장혜진이 대신 투입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구혜선 씨가 최근 촬영 도중 어지럼증과 간헐적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 응급실로 긴급 후송된 바 있다”며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알레르기성 쇼크로 음식을 먹지 못한 그는 링거를 맞아가며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아나필락시스라고도 불리는 알레르기성 쇼크는 특정 알레르기 물질에 노출된 후 급격하게 진행되는 심한 전신적 과민반응을 의미힌다.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위험한 증상이다. 소속사 측은 “소속 배우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시청자 분들과 팬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사과 말씀 드립니다. 구혜선 씨가 건강 악화로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지속할 수 없게 됐습니다. 구혜선씨는 최근 촬영 도중 어지럼증과 간헐적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 응급실로 긴급 후송된 바 있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심각한 알러지성 소화기능장애가 발생한 탓에 절대 안정이 시급하고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다”는 주치의 소견에 따라 현재 입원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속사 및 제작진은 의료진과 상의 끝에 배우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드라마 하차를 어렵게 결정하게 됐습니다. 구혜선 씨의 쾌유를 빌며 양해해주신 MBC와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소속사는 구혜선 씨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평창 특집, 박보검 포착 ‘곤돌라에서 빵 터져’

    ‘무한도전’ 평창 특집, 박보검 포착 ‘곤돌라에서 빵 터져’

    배우 박보검이 MBC ‘무한도전’ 평창 특집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 오후 각종 SNS를 통해 박보검이 ‘무한도전’ 멤버들과 평창올림픽 경기장 일대에서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사진 속 박보검은 진지한 눈빛으로 유재석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가 하면, 정준하와 곤돌라를 타던 중 장난을 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무한도전’은 이날 평창에서 동계올림픽 관련 특집을 진행 중이다. 평창은 오는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jina_85)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다래, 추성훈 딸 사랑이와 친분 인증샷 ‘미소 가득’

    정다래, 추성훈 딸 사랑이와 친분 인증샷 ‘미소 가득’

    전 수영선수 출신 정다래의 일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정다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다래와 사랑이는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훌쩍 큰 사랑이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다래는 지난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추성훈 딸 사랑이가 한국에 올 때마다 수영을 가르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지수, 친근함 가득한 라이프 ‘여배우 맞나요?’

    ‘나혼자산다’ 김지수, 친근함 가득한 라이프 ‘여배우 맞나요?’

    배우 김지수가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그는 100% 리얼한 민낯을 공개하며 옆집 언니 같이 수더분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사상 처음으로 윌슨의 여자친구까지 만들어 주는 등 친근한 매력을 잔뜩 발산할 예정이다. 24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97회에서는 여배우 김지수의 친근한 일상이 예능 사상 최초로 공개된다. 우선 김지수의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틸 속 그는 카리스마 가득한 배우 이미지는 과감히 버린 듯 티셔츠만 입고 있고, 해사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김지수는 수더분한 평소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길을 가던 중 ‘나 혼자 산다’의 마스코트 인형인 윌슨의 여자친구를 발견한 반가움에 폴짝폴짝 뛰면서 물개 박수를 치며 인형에게 다가갔고, “윌슨이 지금 집에 와있거든~ 너무 똑같은 거야~”라며 편의점 점원에게도 스스럼없이 말을 걸며 소녀다움을 방출했다는 후문이다. 김지수는 윌슨의 여자친구를 구매해 ‘나 혼자 산다’ 최초로 윌슨의 여자친구를 만들어주는 엉뚱함을 보여줬다. 이와 더불어 그는 “빗자루로 해야 없어져요”라며 ‘청소의 여왕’의 아우라를 풍기면서 새똥 치우는 남다른 노하우를 공개하는가 하면, 힐링을 위해 시작한 취미인 유화 그리기의 전문가급 실력 등 의외의 모습까지 한껏 방출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예능에서 만날 김지수의 수더분하면서도 친근한 매력과 다방면으로 보여줄 그의 의외의 면모는 오는 24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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