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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션’ 강소라, “5년 뒤 빵가게 열고 싶어” 몸매는 어떻게 유지하지?

    ‘섹션’ 강소라, “5년 뒤 빵가게 열고 싶어” 몸매는 어떻게 유지하지?

    ‘섹션’ 강소라가 5년 후 ‘빵가게’를 열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강소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는 건강음료 CF를 촬영 중인 강소라를 찾아갔다. 리포터가 “요즘 활동이 뜸했다”고 하자 강소라는 “쉬는 동안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을 원 없이 했다. 그림도 그리고 도자기도 만들고 (탁구에 서핑까지)하며 지냈다”고 말했다. 5년 뒤 자신의 검색어를 적는 시간에 강소라는 ‘빵가게’를 적었다. 강소라는 빵 덕후로 잘 알려져 있다. 강소라는 “최대한 건강을 생각한 빵가게를 열고 싶다. 아마 베이킹을 마스터하면 배우라는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될 것 같다”라며 웃었다. 사진 =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김연우, 2주년에 재출연..소름 돋는 무대 “오랜만에 짜릿”

    ‘복면가왕’ 김연우, 2주년에 재출연..소름 돋는 무대 “오랜만에 짜릿”

    ‘복면가왕’ 김연우가 깜짝 출연했다. 2015년 설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후, MBC의 간판 일요 예능프로그램으로 사랑받고 있는 ‘일밤-복면가왕’이 드디어 2주년을 맞았다. 이에 2일 방송된 ‘복면가왕’ 2주년 특집에서는 가왕을 향한 본격적인 노래대결에 앞서 ‘초대형 오프닝 무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포문을 연 특별 오프닝은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다. 복면을 쓴 프레디 머큐리와 역대 가왕복면을 쓴 12인이 등장했다. 무대를 꽉채운 이들의 웅장하고 화려한 합창은 감동을 안겼다. 무대의 중심에 선 프레디 머큐리가 복면을 벗었다. 그는 4, 5, 6, 7대 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였다. 2주년을 맞이한 특별 손님으로 감동의 메아리를 선사한 그의 무대에 박수가 쏟아졌다. 김연우는 “오랜만에 짜릿한 맛을 느꼈다”는 소감과 함께 “좋은 음악 방송으로 자리매김해 오래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0kg 감량’ 김신영, AOA와 어깨 나란히 ‘걸그룹 해도 될 듯’

    ‘30kg 감량’ 김신영, AOA와 어깨 나란히 ‘걸그룹 해도 될 듯’

    체중 30kg을 감량한 개그우먼 김신영의 늘씬한 각선미가 재조명됐다. 최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자신의 다이어트 후일담을 공개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노사연이 “왜 이렇게 살을 많이 뺐냐”고 묻자, 김신영은 “열심히 살을 뺐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걸그룹 ‘AOA’ 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신영과 멤버인 설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세 사람은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김신영의 스키니 청바지 핏은 설현, 지민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했다. 한편 김신영은 지난해 11월 15일 KBS2 ‘1대 100’에 출연해 “73kg에서 44kg까지 뺐다. 30kg 정도를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덜 먹고 운동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무한상사에서 노동법 위반 ‘무슨 일?’

    ‘무한도전’ 유재석, 무한상사에서 노동법 위반 ‘무슨 일?’

    이정미 의원이 ‘무한상사’ 속 노동법 위반사례를 지적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이 원하는 법을 함께 만들어보는 ‘국민의원’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 출연한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무한도전’의 콩트 ‘무한상사’가 노동법을 위반한 사례가 4가지나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의원은 먼저 유재석이 맡은 역할에 대해 “유 부장은 업무 내내 지시를 하면서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준하 과장이 야유회 이후 명석한 두뇌를 잃고 바보가 됐던 사연에 대해 “이 일은 야유회 도중 발생한 일이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 산재 처리를 해줬어야 했다. 그때 빨리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았다면 괜찮았을 것이라며 무한 상사가 보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인턴 사원으로 3년 간 일한 길 사원의 예를 들면서 “길은 무한상사에서 3년 정도 인턴으로 일했지만 결국 정식 채용되지 않았다. 2년 정도 인턴 사원으로 일하면 정규직으로 채용해줘야 한다. 심각한 노동법 위반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정 과장의 갑작스러운 정리해고 사례에 대해 “정리해고의 경우 회사가 경영상의 긴급한 상황일 경우에만 법적으로 가능한데 무한상사는 정 과장을 정리 해고하는 동시에 새 직원을 뽑았다. 명백히 노동법 위반”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다음 무한상사는 제가 수갑 차고 잡혀가는 것부터 시작 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다도시, 이혼 후 한국 남은 이유?

    ‘사람이 좋다’ 이다도시, 이혼 후 한국 남은 이유?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루머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MBC ‘사람이좋다’에서 이다도시는 그동안의 근황을 전하며 이혼 후 열심히 살고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도시는 프랑스 출신으로 지난 1993년 한국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이다도시는 현재 둘째 아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첫째 아들은 프랑스에서 유학 중이다. 이미 이혼한지는 7년이 됐다. 이다도시는 “이혼 때문에 아이 아빠가 암에 걸렸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이다도시를 검색하면 ‘이다도시 남편 사망’이라는 루머도 돌더라. 사람들이 나를 괴물로 봤다. 알지도 못하면서 (보내는) 따가운 시선이 너무 괴로웠다”고 심경을 밝혔다. 심적으로 지친 이다도시는 한국을 떠날 생각까지 했다. 그는 “저도 지쳐갈 때가 있지 않느냐. 나도 스스로에 대해 의심하고 있었고 해낼 수 있을까 (의심이 들었다)”면서 “형편적으로도 아슬아슬 했고 당시엔 아이들도 어렸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한편 과거 한 방송에서 이다도시는 이혼에 대해 언급하며 “양육비는 받았냐”는 질문에 “양육비를 안 받는다. 원래 받아야 하지만 소식이 끊기면서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다도시는 “이혼 했을 때 모든 것을 다 멈췄다. 내가 너무 힘든데 그런 고생을 해야 하는지 고민했었다. 그래서 일이 거의 없어졌다. 그때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라고 방송 활동을 접은 이유를 전했다. 이어 이다도시는 “이혼 후 1년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웠다. 장 보러 갈 때 계산기를 들고 가서 금액을 확인하고 장을 봤다. 이혼 때문에 아무 잘못이 없었는데 모든 것이 멈춰버린 게 힘들고 너무 억울했다”라고 토로하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장도연, 최민용 ‘가오나시 양말’ 선물에 감동 “명품백 선물 그 이상”

    ‘우리 결혼했어요’ 장도연, 최민용 ‘가오나시 양말’ 선물에 감동 “명품백 선물 그 이상”

    개그맨 장도연이 배우 최민용의 마음씀씀이에 감동했다.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장도연과 최민용의 신혼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용은 입주 기념 떡을 사러 읍내에 나갔다 왔다. 최민용을 기다리고 있었던 장도연은 최민용이 돌아오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최민용은 장도연에게 무심한 듯 검은 비닐 봉지를 건넸다. 최민용은 “읍내 나갔다가”라고 말했고, 장도연은 검은 봉지를 열어본 후 깜짝 놀랐다. 봉지 안에는 가오나시 양말이 들어 있었던 것. 평소 가오나시를 좋아한다는 자신의 말을 기억해주고 선물을 사온 최민용의 마음씀씀이에 장도연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장도연은 “순간 찰나에 시장 나가면 엄마나 아빠가 순대 같은거 사와서 검은 봉지에다 주지 않나. 먹을건가 싶었는네 봤는데 가오나시 양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되게 귀한 거다. 나는 가오나시를 수집하는 사람으로서 한 번도 못 본 양말이었다. 보면 가오나시가 명품백을 들고 있다. 명품백을 선물 받은 것 이상이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최민용은 “읍내에 나갔다가 양말 파는 집이 있었는데 수많은 양말 중에 유독 그 아이가 눈에 띄었다”며 “원치 않게, 본의 아니게 눈이 마주쳤다. 처음에는 식겁해 외면했었는데 어떻게 하나. 그렇게 좋다는데”라고 말해 로맨틱함을 더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국민 목소리 전한 국민예능… #칼퇴근 #성차별 #갑질 ‘이것이 민심이다’

    무한도전, 국민 목소리 전한 국민예능… #칼퇴근 #성차별 #갑질 ‘이것이 민심이다’

    ‘무한도전’이 국민내각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국민내각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국민대표 200명을 비롯해 5인의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김현의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 바른정당 오신환 의원,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함께했다. 앞서 ‘무한도전’은 지난 4개월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이 바라는 대한민국에 대해 의견을 받았고, 이 중 200여명의 국민의원을 초대했다. ‘무한도전’은 1만 여건의 국민의 목소리 중 가장 공감대를 얻은 의견들을 조합해 환경노동, 선거정치, 여성가족, 문화체육, 국토교통, 보건복지 등으로 분류했다. 국민의원들이 제시한 법안은 현실적이고 공감되는 것들이 주를 이뤘다. 가장 먼저 행복한 미래를 위한 ‘칼퇴근법’이 소개됐다. 이미 장시간 근로와 포괄임금제 계약을 금지하는 공짜 야근 금지법이 발의돼 있어 맥락을 함께 했다. 이 밖에도 퇴근 후 업무를 지시하는 ‘톡금지법’ 역시 발의된 상태였다.두 번째 법안은 ‘직장 내 멘탈털기 금지법’이었다. 상사의 폭언 등으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직장인을 위한 법안이다. 해당 법안을 제시한 국민의원은 “성적인 차별이 많다. 나도 어딘가에서 귀한 딸이다”며 목소리를 높였고, 국회의원들은 직장 내 신고 센터 설치 등을 추가적으로 내놨다. ‘아르바이트 근로 보호법’도 다뤄졌다. 아르바이트생이 고객과 마찰을 빚을 때 악덕 업주들이 외면한다는 것. 갑질 고객으로부터 아르바이트생을 보호하기 위해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게 주된 내용이었다. 이에 박주민 의원은 CCTV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 밖에도 청소 노동자 쉼터 설치법 등 현장에서 일하는 근무자들을 위한 법안과 지원자 탈락이유 공개법, 노하우 전수법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갔고, 국회의원들의 현실과 법안을 고려한 진지한 의견이 교류돼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너, 더블 타이틀곡 ‘FOOL’ 티저 공개… 이런 분위기는 처음 ‘애절한 감성’

    위너, 더블 타이틀곡 ‘FOOL’ 티저 공개… 이런 분위기는 처음 ‘애절한 감성’

    그룹 위너가 컴백 더블 타이틀곡 ‘REALLY REALLY(릴리 릴리)’에 이어 ‘FOOL’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일)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짧지만 긴 여운이 남는 ‘FOOL’ 티저를 공개했다. 신성한 배경의 티저 속 위너 멤버들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순백의 셔츠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더불어 “I was a fool”라는 가사와 멜로디가 마음 속 깊은 울림을 전한다. ‘FOOL’은 리더 강승윤이 YG 프로듀서인 ‘Airplay’와 함께 작곡, 단독으로 작사를 맡은 자작곡이다. 애절하고 절실한 감정이 잘 드러나는 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큰 위안을 줄 곡이다.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위너는 ‘4인조’로 개편 이후 첫 신곡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출격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팬클럽 ‘이너써클’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 ‘프리 오픈 파티’, ‘컨셉 쇼룸’, ‘V 카운트다운 라이브’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준비,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YG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오상진, 예비신부 김소영에 애정 과시 “용돈 받아도 행복… 사랑해”

    ‘나 혼자 산다’ 오상진, 예비신부 김소영에 애정 과시 “용돈 받아도 행복… 사랑해”

    ‘나 혼자 산다’ 오상진이 예비신부인 MBC 아나운서 김소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청첩장 전달을 위해 전현무의 집을 찾은 오상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상진은 마리모를 발견하고는 “진짜 사고 싶더라”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와 한석준은 “사고 싶어도 김소영한테 허락 받아라. 괜히 혼나지 말고”, “이제 그래야 돼”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오상진은 “어느 순간 그걸 물어보더라고. ‘오빠는 계좌에 얼마 있어?’. 어느 날 그냥 문득 훅 물어보는 거야. 그런데 진짜 고민되더라. 이게 순간 물어보니까 당황해서 얘기한 거야”라고 고백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제는 용돈이야. 이제 끝이야”라고 현실을 일깨워줬고, 오상진은 “아니 근데 행복하다. 용돈을 받아도 행복하다”라며 애써 미소를 지어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후 전현무는 김소영과의 전화통화를 시도했다. 김소영은 오상진에게 “파스타 만드느라 수고했다. 재미있게 놀아”라고 말했고 오상진은 김소영을 향해 “사랑해”라고 애정을 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공명♥정혜성, 제주 유채꽃밭 셀프웨딩 공개 ‘서로를 향한 사랑 맹세’ 로맨틱

    ‘우결’ 공명♥정혜성, 제주 유채꽃밭 셀프웨딩 공개 ‘서로를 향한 사랑 맹세’ 로맨틱

    ‘우리 결혼했어요’ 공명과 정혜성의 제주 유채꽃밭 셀프웨딩 현장이 공개됐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측은 1일 유채꽃이 만발한 제주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정혜성과 공명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명은 턱시도로 멋짐을 뽐내는가 하면, 정혜성은 순백의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직진 커플’ 공명-정혜성은 단 둘만의 ‘낭만 웨딩’으로 로맨틱함을 배가 시켰다. 이들은 직접 쓴 혼인 선언문을 낭독하고 깊은 포옹을 나누는 등 어느 때보다 더욱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특히 공명은 아리따운 신부 정혜성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을 때 너무 예뻤어요”라며 한껏 반한 모습이었다. 이어 서로를 향해 맹세하는 ‘혼인 선언문’ 낭독 후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는 전언. 또한 공명과 정혜성은 결혼식과 더불어 사진 촬영까지 직접 하는 등 유채꽃의 분위기에 흠뻑 젖어 둘 만의 세상을 만들어 간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정혜성-공명 커플의 셀프웨딩 현장은 오늘(1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40분) 1억 600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나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도착하면 수많은 인파와 함께 서민들의 소박한 삶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자전거 택시 ‘릭샤’는 500㎏이 넘는 짐을 운반하고 다카를 관통하는 부리강가 강에서는 하루 종일 노를 젓는 뱃사공들을 만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긴 해변인 콕스바자르. 태고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120㎞의 긴 백사장은 방글라데시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언제나 관광객들이 북적인다. 고기잡이가 한창인 어촌마을에서는 새벽부터 즉석 경매가 진행되고 물고기를 말리는 여인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방글라데시가 꽁꽁 숨겨둔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 벵골만 어촌의 풍경을 간직한 콕스바자르로 떠나 보자. ■당신은 너무합니다(MBC 토요일 밤 8시 45분) 경수(강태오)의 미래를 위해 그의 곁을 떠나려는 해당(장희진). 지나(엄정화)를 끌어들인 것이 나경(윤아정)의 계략임을 깨달은 경자(정혜선)는 현성(이루)의 옛 연인 유진(서은채)으로 나경(윤아정)의 자리를 위협하고, 궁지에 몰린 나경은 현준(정겨운)에게 어머니의 투신 현장에 성환(전광렬)이 있었음을 폭로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5분) ‘두 개의 광장, 하나의 진실-무엇이 태극기를 움직이나’라는 주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 구속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태극기를 놓지 못하는 사람들을 취재하고 그들이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를 분석한다.
  • 이번 토요일 ‘MBC 무한도전’ 한다…방송금지 가처분 기각

    이번 토요일 ‘MBC 무한도전’ 한다…방송금지 가처분 기각

    이번주 토요일에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예정대로 방송된다. 자유한국당이 소속 김현아 의원이 출연한 무한도전 방영을 금지해달라며 MBC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 김도형)는 자유한국당이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31일 기각했다. 재판부는 “한국당의 김 의원 징계 처분은 당원으로서의 권리를 제한하는 것일 뿐, 방송 출연을 제한하는 것은 아니며, 김 의원 출연이 한국당을 대표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는 소명도 부족하다”면서 “MBC의 무한도전 제작이 한국당의 징계권 등 정당 활동의 자유를 제한한다고 볼 수 없다”고 기각 이유를 밝혔다. 또 “(김 의원의) 이 프로그램 출연이 대통령 선거와 관련된 것이라고 보거나, 프로그램을 선거 관련 방송이라고 보기도 어렵다”고 판시했다. 한국당은 이번 주 토요일 방송 예정인 무한도전 ‘국민내각 특집’ 프로그램에 당의 중징계를 받은 김 의원이 출연한다는 점을 뒤늦게 알고 이달 28일 가처분 신청을 냈다. 김 의원은 1월 한국당을 탈당한 인사들이 만든 바른정당 창당 행사에 참석하는 등의 일로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윤현민, 야구부 방문했다 혼쭐 “전직 프로야구 선수 맞아?”

    ‘나 혼자 산다’ 윤현민, 야구부 방문했다 혼쭐 “전직 프로야구 선수 맞아?”

    ‘나 혼자 산다’ 전직 프로 야구선수 윤현민이 야속한 세월을 잡지 못하고 그라운드 위에서 야구 허당으로 돌변한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고등학교 야구 은사를 뵙고 학생들과 야구를 하던 중 야구공을 한 번에 잡지 못해 진땀을 흘렸고, 은사에게 혼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3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정다히) 198회에서는 오랜만에 야구공을 잡은 윤현민이 학생들과 경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윤현민이 고등학생 시절 야구 은사를 찾아간다. 그는 은사가 감독으로 재임 중인 중학교 야구부에 응원차 방문해 오랜만에 야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가 얼마 만에 야구하냐는 은사의 질문에 “올해 처음 (공을) 던지는 거예요”라고 답했다고 전해져 그의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와 함께 오랜만에 야구를 즐기고 있는 윤현민의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그는 한 손에 글러브를 끼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송구하고 있는데 이 모습이 마치 ‘체대 훈남’을 연상케 해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러나 제작진에 따르면 윤현민은 그라운드 위에서 종횡무진했음에도 은사에게 혼쭐이 났다. 그는 공개된 스틸 속 모습처럼 허둥지둥하면서 공을 쫓아다녔고, 이내 민망함에 글러브로 얼굴을 가리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그가 연이은 실책에 연신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어서 그가 방송 최초로 보여줄 허당 면모는 어떨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쉽게 볼 수 없는 윤현민의 허당미와 운동 화보 같은 그의 경기 모습은 오늘(31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서연, ‘올드보이’ 오디션 탈락 고백 ‘떨어진 이유는?’

    진서연, ‘올드보이’ 오디션 탈락 고백 ‘떨어진 이유는?’

    배우 진서연이 과거 영화 ‘올드보이’ 주연 배우 오디션을 봤다가 탈락한 사연을 밝혔다. bnt는 31일 진서연과 함께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총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따스한 봄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분위기부터 여성스러운 면모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그녀만의 화보를 완성시켰다. 진서연은 해당 인터뷰에서 영화 ‘올드보이’ 여주인공을 뽑는 오디션을 봤다고 밝히면서 “당시 한 장면이지만 대본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진짜 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제로 강혜정 씨가 오디션 장에 횟집에서 쓰는 칼을 가져왔다고 하더라”라며 자신이 오디션에서 떨어진 사실을 고백했다. 2003년 개봉했던 영화 ‘올드보이’(박찬욱 감독) 여주인공 ‘미도’ 역에는 배우 강혜정이 발탁돼 열연했다. 강혜정은 2009년 방송됐던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해당 작품에서 횟집 요리사인 ‘미도’ 역에 대한 욕심 때문에 회칼을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강혜정은 “회칼을 구하지 못하던 때 마침 건물 1층에 참치 횟집이 있어 간곡히 부탁해 회 뜨는 칼을 빌려 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이브의 유혹-좋은 아내’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뉴하트’, KBS2 드라마 ‘전설의 고향’, MBC 드라마 ‘볼수록 애교만점’,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3년 SBS 화제의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는 배우 손현주(최민재 역)의 아내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진서연은 화보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 한효주와 함께 출연했던 영화 ‘반창꼬’를 계기로 숏컷으로 바꿨다며 운을 떼었다. “극중 한효주 씨가 긴 머리다. 계속 붙어 있는 장면들이 많아서 뭔가 상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바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남자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여자들은 머리만 말리는데 1~2시간 정도 소요가 된다. 하지만 짧은 헤어는 금방 끝난다. 예전에 외출 준비만 2시간 걸렸다면 지금은 10분 정도면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b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흥국, ‘대한가수협회’ 회장직 탄핵 위기? “쉽지 않은 자리다”

    김흥국, ‘대한가수협회’ 회장직 탄핵 위기? “쉽지 않은 자리다”

    대한가수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가수 김흥국이 임기 1년여를 남기고 중도 하차의 위기를 맞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1일 더팩트는 김흥국 회장이 문체부의 승인을 받아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연)로부터 지원받은 실연자(가수) 분배금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협회 이사들과 갈등을 빚으며 사퇴 압력까지 받는 등 협회 운영에 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수협회의 한 이사는 “몇몇 측근들 의견만 듣고 김흥국 회장이 독단으로 협회 주요행사를 처리한 것이 발단이 됐다. 회장 임기는 절반 이상 남았지만 신뢰를 잃은 상태에서 더이상 조직을 끌고가기는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이사는 “가수협회가 설립된 이후 사상 최악의 내홍을 겪고 있다”면서 “국가적으로 대통령이 탄핵되는 불행한 사건을 겪어 우리 협회만큼은 어떻게든 불명예스러운 일을 만들지 않고 봉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동안 쉬쉬해왔다”고 털어놨다. 가수협회는 지난해 12월 21일 자정 KBS에서 방영된 ‘희망콘서트’를 음실연과 공동 주관으로 진행했다. 제작비 및 가수 출연료 등으로 2억 5000만 원이 집행됐다. 가수협회는 당초 음실연에 8억 원을 지원요청했다가 6개월안에 집행한다는 조건으로 4억 원을 받기로 최종 조정했다. 갈등은 이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희망콘서트’를 강행하면서 불거졌다. 올 상반기까지 충분히 검토할 시간이 있었으나 김흥국 회장이 몇몇 측근들과 밀어부쳤다는 것. 김흥국 회장은 “재정이 빈약한 가수협회를 끌고가기 위해 대외 홍보를 통한 회원수 늘리기 등 나름 동분서주해왔다”면서 “특정 개인의 이익을 위해 한 것도 아니고 이미 KBS와 편성 등이 잡힌 상태에서 되돌리기도 쉽지 않았다”고 해당 매체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4개월째 내홍과 파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협회는 현재 14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박일서 조항조)를 꾸려 가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흥국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가수협회를 언급한 바 있다. 이는 내홍 중 녹화한 것으로 그의 발언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흥국은 ‘가수협회장 임기가 1년 남았는데 재선이 유력한가’라는 MC들의 질문에 “아니다. 한번이면 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흥국은 “쉽지 않은 자리다”면서 “소위 인기가수, 히트곡 있는 가수들이 다들 바쁘고 소속사가 있고 하다보니까 협회장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이런 상황을 처음 접하면서 뭉치면 엄청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데... 그런 게 아쉽다”고 토로한 바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YG와 전속계약 오상진 ‘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과 “강렬했던 만남”

    YG와 전속계약 오상진 ‘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과 “강렬했던 만남”

    YG와 전속계약을 맺은 방송인 오상진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오상진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인터뷰 전에 살짝 나눴던 젠더 이슈와 결혼에 관한 견해가 더욱 궁금했던... 강렬했던 그와의 만남. 원작 팬으로서 이번 영화 공각기동대의 성공을 빈다”면서 스칼렛 요한슨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상진은 영화 ‘공각기동대’로 내한했던 스칼렛 요한슨과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상진의 훈훈한 외모와 스칼렛 요한슨의 고혹적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의 홍보차 내한했다. 1995년 동명의 극장판 재패니메이션을 최초로 실사화한 영화로, 세계를 위협하는 음모를 지닌 범죄 해커 조직에 맞선 특수부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9일 개봉한다. 한편 31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상진의 영입으로 가수뿐 아니라 배우, 방송 연예 매니지먼트 분야까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위상과 균형을 더욱 견고히 하게 됐다”며 YG와 오상진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6년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던 오상진은 2013년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활약하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정통 카르보나라 만들기 도전...오상진 수제자 될까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정통 카르보나라 만들기 도전...오상진 수제자 될까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즉석에서 열린 오상진의 요리교실에서 한석준과 불꽃 요리대결을 펼친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한석준과 숨은 요섹남 오상진에게 요리 수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과거 박나래에게 요리를 배우던 중 ‘요똥(요리 똥멍청이)’이라는 별명을 얻은 전현무는 이탈리아 정통 카르보나라에 도전한다. 오상진은 전현무와 한석준에게 청첩장을 주러 왔다가 얼떨결에 요리 스승이 돼 달걀노른자만으로 소스를 만드는 이탈리아 정통 카르보나라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에 전현무는 달걀노른자 분리를, 한석준은 마늘 저미기를 맡아 각자의 요리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현무는 “신 내렸네, 신 내렸어”라며 자신의 실력을 자화자찬하다가도 공개된 스틸 속 모습처럼 갑자기 철퍼덕 떨어진 노른자에 화들짝 놀라며 수습에 나섰다는 후문이어서 좌충우돌한 요리교실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상상 이상의 요리 실력으로 요리 스승 오상진을 기겁하게 한 사람이 있다고 전해져 영광의 수제자에 등극할 사람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상진 YG와 전속계약...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초 영입

    오상진 YG와 전속계약...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초 영입

    방송인 오상진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1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상진의 영입으로 가수뿐 아니라 배우, 방송 연예 매니지먼트 분야까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위상과 균형을 더욱 견고히 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2006년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던 오상진은 2013년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활약하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현재는 JTBC 예능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 O tvN ‘프리한 19’에 출연 중이다. 또한 오상진은 오는 4월 30일 MBC 김소영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헌 “송하윤과 열애? 새로운 사랑 시도하고 싶었지만...”

    황헌 “송하윤과 열애? 새로운 사랑 시도하고 싶었지만...”

    중국 배우 황헌이 현지 방송에 출연해 송하윤을 언급해 화제다. 30일 펑황(鳳凰) 연예 등 중국 매체는 황헌이 전날 방송된 중국 상하이 동방위성 인기프로 ‘김성토크쇼(金星脫口秀)’에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방송에서 황헌은 송하윤과의 열애설에 대해 “당시 새로운 사랑을 시도하고 싶었지만, 서로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느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해 12월 14일 중국의 한 매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파파라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사진과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지만 소속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팬들의 궁금증이 커진 바 있다. 그는 “대화를 나눌 때는 늘 번역기를 사용해야 했다”며 불편했던 점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매번 감정적인 일에 진지한 편이었다. 하지만 이뤄지지 못한 뒤 늘 심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심경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하윤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오월이’라 불리던 ‘이홍도’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사진=황헌 블로그, 송하윤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왕은 사랑한다’ 오민석, 냉혹+섬뜩 ‘송인’ 役 완벽 변신

    ‘왕은 사랑한다’ 오민석, 냉혹+섬뜩 ‘송인’ 役 완벽 변신

    ‘왕은 사랑한다’ 오민석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31일 MBC 새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측은 극 중 충렬왕(정보석 분)의 측근이자 고려의 숨은 실세 ‘송인’ 역을 맡은 오민석의 스틸을 공개했다. 오민석은 냉혹하면서도 섬뜩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오민석은 눈을 가늘게 뜬 채 한쪽 입꼬리를 슬며시 올려 눈길을 끈다. 그의 미소는 어딘지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등골을 서늘케 한다. 동시에 스틸을 뚫고 나오는 오민석의 포스가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화려한 문양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해 기품 있는 귀족으로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제작사 ‘유스토리나인’ 측은 “오민석의 파격 변신이 드라마를 보는 재미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반듯하고 선한 얼굴 뒤에 숨겨진 냉혹한 야심가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팩션 멜로 사극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며 2017년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유스토리나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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