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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양세형, 박나래 조부모에 인사 ‘영농 후계자 등극’

    ‘무한도전’ 양세형, 박나래 조부모에 인사 ‘영농 후계자 등극’

    ‘무한도전’ 양세형이 박나래의 고향에서 영농 후계자로 등극했다.31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나래의 소원 풀이를 위해 양세형이 박나래의 할머니댁인 전남 무안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 속 양세형은 목공용 장갑을 끼고 자신보다 커다란 나무와 씨름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양세형은 두 손 가득 선물을 사들고 박나래의 할머니댁을 찾았다.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의 진수성찬을 받은 양세형은 이에 보답하기 위해 손발을 걷어붙이고 박나래 할아버지의 일을 대신해 오토바이를 타고 마을 곳곳에 일손이 필요한 현장을 방문했다. 양세형은 작은 작업가방 하나를 무기로 뭐든지 고칠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실제 현장에서는 또 다른 비장의 무기를 보여줬다고 전해졌다. 특히 양세형이 문고리를 들고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과 뒤에서 그의 모습을 일거수일투족 지켜보는 어르신의 모습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양세형은 이때 “저도 할 수 있는데”라며 숨겨뒀던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이시언, 美 할리우드 방문 “다니엘 헤니 친구입니다”

    ‘나혼자산다’ 이시언, 美 할리우드 방문 “다니엘 헤니 친구입니다”

    ‘나혼자산다’ 이시언이 꿈에 그리던 할리우드를 활보하며 배우로서 황홀한 시간을 보냈다. 30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할리우드에서 제대로 계 탄 이시언의 하루가 공개된다. 이시언은 지난 일본 여행에 이어 번역기 여행 2탄을 보여준다. 그는 미국에서도 번역기에만 의존하며 할리우드로 향하는 길을 찾았다고 전해져 이번에는 무사히 목적지를 찾아갔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이시언이 할리우드의 이곳저곳을 누비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그는 스파이더맨으로 코스프레한 거리 예술가와 손을 마주잡고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유쾌함을 뿜어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시언은 또 다니엘 헤니에게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장 견학 초대를 받아 한국 대표로 할리우드의 촬영장을 견학할 수 있는 행운까지 얻었다고. 그는 촬영장에 입성하면서 입구에 있는 보안 직원에게 “아임 다니엘 헤니 프렌드”라며 자신이 온 목적을 당당하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이시언의 할리우드 탐방기와 다니엘 헤니와의 첫 대면은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김태호 PD “유재석 없었으면 지금까지 못 왔다..공허할 것”

    ‘무한도전’ 김태호 PD “유재석 없었으면 지금까지 못 왔다..공허할 것”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유재석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김태호 PD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 종영 기자간담회에서 “유재석이 없었으면 지금까지 올 수 없었다”면서 “아이템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항상 논의 상대는 유재석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마다 유재석은 자신있게 ‘해보자, 안되면 말고’라는 공감을 해줬다. 저도 걱정이지만 유재석이 다음주 목요일부터 공허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고 전했다. 또한 새 시즌 컴백에 대해 명확한 약속을 못하는 이유로는 “가을 개편 때 돌아온다는 약속을 했는데, 준비가 안 돼서 실망감을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씀 못 드린다”고 했다. 2006년 5월 6일 시작한 ‘무한도전’은 31일 종영하고 12년 역사에 쉼표를 찍는다. 김태호 PD는 가을께 복귀 예상되고 있다. 후속으로는 최행호 PD가 연출하는 음악 예능이 준비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만우절에 잘 속아줄 것 같은 스타’ 1위

    워너원 강다니엘, ‘만우절에 잘 속아줄 것 같은 스타’ 1위

    ‘강댕이’ ‘인간각도기’ ‘갓다니엘’ 등 수 많은 수식어를 몰고 다니며 대중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만우절에 착해서 잘 속아줄 것 같은 스타 1위’(만착남)로 선정됐다.지난 3월 19일부터 3월 29일까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54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만우절에 착해서 잘 속아줄 것 같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270명, 50%)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지난해 8월 엠넷(Mnet) ‘프로듀스 101-시즌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데뷔 전부터 안정감 있는 랩과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 자로 잰 듯 정확한 안무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SBS ‘런닝맨’, KBS2 ‘해피투게더3’,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등과 같은 예능에서도 예능감을 발산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신인상과 2017년 패셔니스타 어워즈 라이징 스타 부문 1위를 수상했고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7개월 넘게 장악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강다니엘에 이어 박보검(150명, 27%)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서준(27명, 5%), 소지섭(12명, 2%), 공유(12명, 2%)가 3~5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에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수학강사는 “부산 출신인 강다니엘이 툭 던지는 중저음의 사투리와 해맑은 미소가 무의식적으로 대중들에게 신뢰감을 준다”며 “강아지를 연상케 하는 강다니엘의 순수한 외모와 예능에서 보여주는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이미지 또한 이번 여론 조사 1위에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워너원은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부메랑’과 함께 수록곡 ‘너의 이름을’, ‘약속해요’ 무대를 선보였다. 워너원의 타이틀곡 ‘부메랑’은 자신감 강한 남자의 거부할 수 없는 짝사랑을 풀어낸 곡으로, 멤버들의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엿볼 수 있다.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원너원 외에도 동방신기, GOT7, NCT127, 몬스타엑스, 스트레이 키즈, 우주소녀, 에이프릴 등이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LA 간 멤버들, 영화 같은 하루? 현실은...

    ‘나혼자산다’ LA 간 멤버들, 영화 같은 하루? 현실은...

    ‘나혼자산다’ 멤버들이 LA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30일 MBC ‘나혼자산다’ 측은 본 방송에 앞서“이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나혼자산다’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기안84가 오픈카를 타고 미국 LA의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기안84는 “마치 미국드라마 ‘비버리힐즈의 아이들’에 나오는 한 장면 같다. 화면으로 보기만 했는데 내가 이걸 하고 있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멤버들 또한 LA의 멋진 풍경에 감탄했다. 하지만 고속도로를 타면서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오픈카 뒷자리에 앉아 있던 박나래와 기안84는 “전 회장님 추워요”라며 차 지붕을 닫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전 회장은 “차가 멈춰야 닫혀요. 미안해요”라며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되는 바람에 기안84, 박나래, 한혜진은 “저 문 닫으면 안 되나요?”, “콧물이 나와요”, “졸음 휴게소 없어요?”, “휴게소 가서 감자랑 콜라 먹고 가시죠”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형돈 ‘무한도전’ 종방연 참석..마지막 함께 했다

    정형돈 ‘무한도전’ 종방연 참석..마지막 함께 했다

    정형돈이 MBC ‘무한도전’ 종방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다수의 보도에 따르면, 정형돈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종방연에 참석했다. 관계자는 “정형돈이 ‘무한도전’ 종방연에 깜짝 참석했다. 오래 있지는 않았고, 잠시 들러서 인사를 하고 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노홍철은 해외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형돈은 지난 2005년 ‘무한도전’ 첫 방송부터 함께 한 원년멤버다. 당시 그는 ‘무모한 도전’이라는 프로그램명 하에 유재석, 노홍철 등과 ‘무한도전’을 이끌어왔다. 그러던 중 지난 2015년 11월 정형돈은 불안장애를 호소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 마지막회는 오는 3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포스터 촬영 현장 ‘현실 집돌이 포스’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포스터 촬영 현장 ‘현실 집돌이 포스’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30일 MBC 새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 측이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23)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다니엘은 최근 ‘이불 밖은 위험해’에 합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 촬영 사진에는 빨간 체크무늬 잠옷을 입고 간식을 먹고 있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촬영 내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인 젤리를 먹고 만화책을 읽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제작진 측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촬영이 끝났는데도 “이것만 먹을게요”라며 손에서 소품인 간식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 특히 강다니엘은 촬영 중 진행된 ‘집돌이 테스트’에서 최고 득점을 기록하며 ‘현실 집돌이’의 위엄을 보이기도 했다.그는 “제가 제일 점수가 높아요?”라며 놀라워 하더니 이내 “확실한 집돌이가 맞다”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지난해 파일럿 방송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고정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 안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한 ‘집돌이’들이 느리지만 여유있게, 서툴지만 재미있게 공동 여행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각자 다른 개성의 멤버들이 모여 함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오는 4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분양소식] 정발산역 역세권 갖춘 방송인 특화 복층 오피스홈

    [분양소식] 정발산역 역세권 갖춘 방송인 특화 복층 오피스홈

    일산 장항동 ‘트루엘 파크스테이’ 오피스홈이 분양 중이다.이 지역은 일산 테크노밸리 개발과 GTX가 개통 예정이며 킨텍스 주변 개발 호재와 더불어 MBC·KBS·JTBC·EBS 등 방송 미디어센터 개발 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호재가 있다.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으며 라페스타, 일산호수공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가깝다. 이 오피스홈은 4.2~4.5m의 높은 층고를 갖췄으며 세탁실, 개인 락커, 샤워·세면실 등을 지하 3층에 따로 만들어 밤샘 근무를 하는 방송인, 프리랜서 등의 편의를 고려했다.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이용도 편리하다. 트루엘 파크스테이는 스마트홈 시스템을 갖춰 스마트폰으로 연결·제어가 가능하다. 총 159대 규모의 주차시설을 모두 자주식으로 설치해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MB 블랙리스트’ 김제동, 라디오 DJ로 지상파 복귀

    ‘MB 블랙리스트’ 김제동, 라디오 DJ로 지상파 복귀

    ‘MB 정부 블랙리스트’에 올라 지상파에서 퇴출됐던 방송인 김제동이 MBC 라디오 DJ를 통해 지상파로 복귀한다.MBC는 라디오 FM4U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다음달 9일부터 네 명의 새 DJ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방송인 김제동이 FM4U의 ‘굿모닝 FM’(오전 7시)의 DJ로 발탁됐다. ‘굿모닝FM’은 지난해 말 노홍철이 DJ에서 하차한 후 3개월간 스페셜 DJ 체제로 운영돼 왔다. 데뷔 25년차 김제동은 2009년 KBS 라디오 ‘서경석의 뮤직 쇼’의 코너인 ‘쇼 안의 쇼’ 고정 패널로, 2011년에는 MBC 라디오 ‘윤도현의 두 시의 데이트’에서 스페셜 DJ로 활약한 적 있지만 직접 라디오 진행자로 나서는 건 처음이다. 김제동은 “새로운 도전인 만큼 고민이 길었다”며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를 대표하는 장수 프로그램 ‘영화음악’을 이어받은 ‘FM영화음악’은 오후 8시로 시간대를 옮겼다. 새롭게 선보이는 ‘FM영화음악’은 싱어송라이터로 앨범을 내기도 한 배우 정은채가 4~5월 두 달간 진행을 맡게 됐다. 아이돌그룹 하이라이트의 양요섭과 발라드 신예 정승환도 DJ로 데뷔한다. 양요섭은 MBC 라디오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 ‘꿈꾸는 라디오’(오후 9시) DJ를 맡았다. 아직 20대 초반이지만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정승환은 새롭게 신설되는 심야 프로그램 ‘음악의 숲’(오전 1시) 진행을 맡았다. 비틀즈의 음악만을 소개하는 ‘조PD의 비틀즈라디오’(오전 3시)도 새롭게 선보인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6·13 선거현장] 민주 최재성도 “출마”… 뜨거운 서울 송파을

    [6·13 선거현장] 민주 최재성도 “출마”… 뜨거운 서울 송파을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전 의원이 29일 국회에서 6·13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서울 송파을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자유한국당은 배현진 전 MBC 앵커를 공천할 것으로 알려져 여야 대진표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최 전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정치혁신의 길을 가고자 송파을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여는 새로운 대한민국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문 대통령의 복심’이라고 불렸던 제가 국민의 손발이, 당원들의 심장이 되겠다”며 “저에게 국회 복귀명령을 내려 달라”고 경선에서의 지지를 요청했다. 3선 출신인 최 전 의원은 문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시절 사무총장과 총무본부장을 역임해 ‘친문’(친문재인) 인사로 분류된다. 최근 당 혁신기구인 정당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이 때문인지 이날 출마 선언장에는 친문 진영 인사로 분류되는 권칠승·김경수·황희 의원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3선 출신의 중량급 인사가 송파을 출마를 선언하면서 민주당은 출마 선언을 한 송기호 통상전문 변호사와의 경선이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공천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위치에 있는 추미애 대표가 최 전 의원의 송파을 출마에 부정적이라는 분석이 있어 당내 경선 구도는 흥미롭다. 그러나 최 전 의원은 “추 대표가 출마에 부정적이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런 얘기 못 들었다”며 웃으며 답했다. 송파을에 대해 민주당은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전략공천보다는 경선을 해야 한다는 분위기다. 최 전 의원도 “기꺼이 경선을 치르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경선은 최 전 의원과 송 변호사, 정당인 출신인 김수철 예비후보가 뛰고 있다. 민주당은 다음달 2~3일 후보 등록과 함께 8~9일 경선을 치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당은 배 전 앵커의 출마가 유력한 상황에서 사회안전연구원 이사장인 백봉현 예비후보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바른미래당에서는 송동섭 송파을지역위원장과 박종진 전 앵커가 표밭을 갈고 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박명수, 하하와 인증샷 ‘씁쓸 표정’ 눈길..양세형 “나도 있었는데”

    박명수, 하하와 인증샷 ‘씁쓸 표정’ 눈길..양세형 “나도 있었는데”

    MBC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박명수와 하하가 아쉬운 마음이 듬뿍 담긴 투샷을 남겼다.박명수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멘트 없이 하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명수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하하는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 울상을 짓고 있다. ‘무한도전’ 멤버인 개그맨 양세형은 “오른쪽에 나 있었는데 ㅠㅠ”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오는 31일 563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손 꼭 잡고’ 윤상현 유인영, 출근 전 아찔한 넥타이 스킨십 포착

    ‘손 꼭 잡고’ 윤상현 유인영, 출근 전 아찔한 넥타이 스킨십 포착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윤상현, 유인영의 아찔한 출근 전 스킨십이 포착됐다.29일 MBC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측은 윤상현, 유인영의 초밀착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분에서 다혜(유인영 분)는 도영(윤상현 분)에게 “한번만 아내 남현주(한혜진 분)를 배신해보라”는 제안과 함께 과거 당신의 아이를 가졌었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전해 도영을 혼란에 빠뜨렸다. 그런가 하면 자신의 뇌종양 발병 사실을 끝까지 숨기기로 한 현주는 도영에게 “당신이 싫어졌다”며 차갑게 밀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엔딩에서 현주에게 상처를 입은 도영이 술에 취해 다혜의 집으로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파격적인 행보에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 윤상현과 유인영이 이른 아침, 한 공간에 단둘이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인영은 윤상현의 몸을 은근히 터치하며 마지막으로 옷 매무새를 정리해 주고 있는데, 그의 손길이 야릇해 보인다. 더욱이 넥타이를 매만지며 윤상현을 올려다 보는 유인영의 눈빛이 한없이 고혹적이다. 서로의 숨결이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 붙어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아슬아슬 위태롭기만 하다. 그러나 마치 부부처럼 가까워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무엇보다 또 다른 스틸 속 유인영과 윤상현이 당장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밀착해 있어 보는 이들의 숨을 죽이게 한다. 한편 유인영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윤상현의 눈빛에서 복잡한 심경을 드러나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밤 유인영의 집을 찾아간 윤상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할머니네 똥강아지’ 강수지, 녹화 도중 눈물..김국진 위로

    ‘할머니네 똥강아지’ 강수지, 녹화 도중 눈물..김국진 위로

    ‘할머니네 똥강아지’ 강수지가 녹화 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교양 파일럿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가족 구성원 중 할머니와 손주가 중심이 되어 서로에 대해 궁금증을 풀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세대 차를 좁혀가는 가족 탐구 프로그램이다. 최소 50여 년의 나이 차이로 사고 방식부터 라이프 스타일까지 확연하게 다른 할머니와 손주들이 티격태격 부딪혀 가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5월 결혼을 앞둔 김국진과 강수지가 동반 MC로 나서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C들은 배우 김영옥과 손녀 김선우, 배우 남능미와 손자 권희도, 아역배우 이로운과 매니저 겸 할머니 안옥자가 출연하는 VCR을 보며 할머니와 손자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수지는 이 프로그램 녹화 중 할머니 김영옥의 모습에 한달 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려 김국진의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 손녀와 할머니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얼마 전 작고하신 어머니와 자신의 딸 비비아나의 모습이 떠올라 눈물을 흘린 것.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지의 어머니와 딸 비비아나의 사진도 공개됐다. 따뜻함과 공감, 재미와 감동이 함께 하는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29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불 밖은 위험해’ 6인 티저 공개, 강다니엘 “꼭 챙겨 봐라~”

    ‘이불 밖은 위험해’ 6인 티저 공개, 강다니엘 “꼭 챙겨 봐라~”

    ‘이불 밖은 위험해’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29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측은 “훈내 폴폴 집돌이들이 찾아온다”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시우민, 강다니엘, 이이경, 장기하 로꼬, 김민석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이불을 뒤집어 쓴 채 얼굴을 내미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출연진들의 6인6색 집돌이 일상이 공개됐다.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보던 시우민은 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 놀라 팝콘을 쏟는 귀여운 매력을 보였다. 강다니엘은 누워서 만화책을 보는 ‘눕방’을 예고했다. 이이경은 누워서 핸드폰을 보다가 얼굴에 떨어뜨리는 등 친근한 매력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 마지막에는 강다니엘이 등장해 “마 꼭 챙겨 봐라”라며 사투리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MBC ‘이불 밖은 위험해’는 오는 4월 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지섭 ‘아름다운 납세자상’ 수상 “국민으로서 당연한 일”

    소지섭 ‘아름다운 납세자상’ 수상 “국민으로서 당연한 일”

    배우 소지섭이 ‘아름다운 납세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9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지섭은 성실한 납세는 물론,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여아지원 및 국내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를 지원한 것을 인정받아 ‘2018 아름다운 납세자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납세자상’은 성실 납세와 더불어 기부·봉사로 사회 공헌을 실천하거나 고용 창출, 장애인 고용, 노사 화합 등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한 납세자를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2011년부터 국세청에서 매년 시상했다. 그간 ‘아름다운 납세자상’은 정직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묵묵히 사회에 공헌해온 숨은 공로자들을 발굴하는데 힘써왔다. ​올해 역시 제조, 도소매, 보건,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며 나눔을 실천해온 24명의 성실 납세자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들 중 배우로서는 소지섭이 유일하다. 지난해 6월 소지섭은 데뷔 20주년 기념 ‘2017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수익금을 모아 국내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자 ‘굿네이버스’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전달된 후원금으로 성장기 다양한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겪어야 하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 여아들에게 위생용품 및 멘토링을 지원한 것은 물론, 학대피해 아동들에게 지속적·전문적 심리치료를 제공하여 학대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줬다. 소지섭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대만 프로모션으로 부득이하게 ‘아름다운 납세자상’ 제막식 및 오찬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소지섭은 소속사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인데 이를 좋게 봐주시고 상까지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러분들이 계셔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 저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납세자로 선정되신 모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지섭은 오는 9월 편성 예정인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를 준비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생애 첫 나홀로 LA행 “고난과 역경의 시간”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생애 첫 나홀로 LA행 “고난과 역경의 시간”

    ‘나 혼자 산다’의 1얼 이시언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LA로 떠난다. 그는 출발 전부터 공항에서 셀프 체크인에 실패하더니 수화물까지 분실하며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겪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오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 연출 황지영 임찬) 238회에서는 인생 첫 나홀로 LA 여행을 떠나는 이시언의 모습이 공개된다. 무지개 회원들이 다니엘 헤니의 초대를 받아 LA로 떠난 가운데, 스케줄 상 후발대로 출발하게 된 이시언이 인생에서 처음으로 LA 행 비행기에 탑승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시언은 인천공항에서부터 헤매기 시작했다고. 이시언은 겨우 직원의 도움을 받아 셀프 체크인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알고 보니 보안검사로 인해 카운터에서 직접 체크인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던 것. 힘들게 셀프 체크인을 마쳤던 이시언은 “이거 지금 다 허탕친 거예요?”라며 절망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후에도 이시언은 랜덤으로 결정된다는 2차 보안 검색 대상에 당첨되는가 하면, LA에 도착하자마자 가방을 착각해 다른 사람의 가방을 잘못 들고 나오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이로 인해 그는 LA 공항에서 체류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에 직면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이시언은 무사히 LA에 도착할 수 있을지, 생애 첫 나홀로 LA 여행을 떠난 이시언의 모습은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90년생’ 바다 남편, 실제 결혼식 사진 봤더니...‘이제훈+박보검’ 닮은꼴

    ‘90년생’ 바다 남편, 실제 결혼식 사진 봤더니...‘이제훈+박보검’ 닮은꼴

    가수 바다의 남편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그룹 S.E.S 출신 바다(39·최성희)가 출연해 10세 연하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앞서 결혼 당시 ‘9살 연상연하’로 알려졌지만, 바다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과 사실 10살 차이가 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방송 이후 ‘박보검’ 닮은꼴로 유명한 바다의 남편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바다 남편은 1990년 생으로, 바다보다 10살 연하다. 현재 대학가에서 프랜차이즈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리틀 백종원’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요식업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두 사람은 지난해 3월 23일 서울 한남동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식 사진이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면서 바다 남편은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 ‘박보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송인 김제동, MBC 라디오 ‘굿모닝FM’ 새 DJ 발탁...지상파 복귀

    방송인 김제동, MBC 라디오 ‘굿모닝FM’ 새 DJ 발탁...지상파 복귀

    방송인 김제동이 MBC 라디오 DJ로 지상파에 복귀한다.29일 MBC 측은 개편을 맞아 FM4U ‘굿모닝 FM’ DJ로 방송인 김제동(45)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MBC 측은 이날 “김제동이 ‘굿모닝 FM’ 새 DJ가 됐다”며 “김제동이 데뷔 25년 차 베테랑 방송인이지만 라디오 진행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제동은 MB 정부 블랙리스트에 오르며 지상파 방송에서 퇴출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제동은 “새로운 도전인 만큼 고민이 길었다”면서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매일 오전 7시~9시 방송되는 ‘굿모닝 FM’은 지난해 말 DJ 노홍철이 하차한 뒤로 스페셜 DJ 체제로 운영돼 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로꼬, 데뷔 첫 단독 콘서트...오늘(29일) 오후 8시 티켓 예매 시작

    가수 로꼬, 데뷔 첫 단독 콘서트...오늘(29일) 오후 8시 티켓 예매 시작

    가수 로꼬(Loco)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오늘(29일) 오픈된다.28일 가수 로꼬(30·권혁우)가 데뷔 첫 콘서트를 연다. 오는 5월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YES24, 멜론티켓 등에서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로꼬의 이번 단독 콘서트 ‘LOCOMOTIVE 2018’은 지난 2014년 발매한 로꼬 EP앨범명이자, 기관차라는 뜻의 ‘LOCO’와 ‘MOTIVE’가 합쳐진 이름이다. 로꼬 측은 “기관차처럼 차근차근 꾸준히,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로꼬를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꼬는 이번 콘서트에서 지난 14일 발표한 신곡 ‘나타나줘’와 함께 ‘감아’, ‘지나쳐’, ‘니가 모르게’ 등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로꼬는 지난 2012년 Mnet ‘쇼미더머니’ 시즌 1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로꼬만의 개성이 담긴 트렌디한 음악으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신곡 ‘나타나줘(feat.박재범)’을 발표했다. 오는 4월 5일 첫 방영되는 MBC 새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로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연서♥김범 열애 인정, 과거 밝힌 이상형 들어보니...‘딱 오연서?’

    오연서♥김범 열애 인정, 과거 밝힌 이상형 들어보니...‘딱 오연서?’

    배우 오연서와 김범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김범이 밝힌 이상형이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배우 오연서(32)와 김범(30·김상범)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과거 김범이 여러 인터뷰를 통해 공개한 이상형이 화제다. 김범은 지난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 출연 당시 이상형에 대해 “귀엽고 애교가 많은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이후 2010년 ‘한류드림페스티벌-한류스타와의 밤’ 행사에서 “정신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대화가 통하는 여자가 좋다”며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위로 10살 연상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기자간담회에서 김범은 “어렸을 때부터 일을 하다 보니 연상의 연인을 만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말이 잘 통하고 내가 지켜주고 싶은 느낌을 들게 만드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범과 오연서 측은 이날 “두 사람이 한 달 째 열애 중이다”라며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 잘 지켜봐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3월 초, 오연서가 출연한 드라마 ‘화유기’ 종영 이후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며 친분을 쌓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오연서, 김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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