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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데’ 밴쯔 “라면은 10개, 치킨은 6마리까지 먹어봤다”

    ‘두데’ 밴쯔 “라면은 10개, 치킨은 6마리까지 먹어봤다”

    BJ 밴쯔가 엄청난 식사량을 공개했다.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BJ 밴쯔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먹방으로 유명한 BJ 밴쯔는 “라면은 10개도 먹는다. 치킨은 여섯 마리까지 먹어봤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밴쯔는 자신의 식성에 대해 “젓가락이 한 개 있으면 1인분이지 않냐”고 태연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데’ DJ 지석진은 “먹는 양을 보면 엄청 살집이 있을 것 같은데 얼굴은 나보다 작다”며 감탄했다.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평양 공연 ‘봄이 온다’ 중계, 오늘(5일) 오후 7시 55분...일부 방송 결방

    평양 공연 ‘봄이 온다’ 중계, 오늘(5일) 오후 7시 55분...일부 방송 결방

    남측예술단 평양 공연 중계 여파로 일부 프로그램이 하루 쉬거나 앞당겨 방송된다.5일 MBC, KBS, SBS 등 지상파 3사가 이날 오후 7시 55분~10시 ‘2018 남북평화 협력기원 평양공연-봄이 온다’(이하 ‘봄이 온다’) 녹화 본을 방송한다. 해당 시간대에 방영 예정인 교양 프로그램, 드라마 등은 결방된다. K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5분 방송되는 KBS1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는 결방, ‘뉴스9’는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후 10시 방송된다. KBS2는 기존 편성 그대로 유지된다. MBC는 기존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을 이날 20분 이른 5시 50분에 편성했다. ‘뉴스데스크’ 역시 1시간 앞당겨 7시 55분에서 6시 55분 방송으로 바꿨다. 이에 따라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은 결방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세상기록 48’도 한 주 방송을 쉰다. SBS 역시 중계방송 여파로 ‘생방송 투데이’는 오후 6시, ‘8뉴스’는 오후 7시에 방송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결방한다. 한편 이날 지상파 3사 중계 방송에서는 지난 1일 북한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예술단의 ‘봄이 온다’ 무대가 공개된다. 이번 공연 음악감독을 맡은 가수 겸 작곡가 윤상 외에 가수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백지영, 윤도현밴드, 알리, 정인, 소녀시대 서현, 그룹 레드벨벳 등이 무대를 꾸민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기관리 끝판왕’ 유재석의 남다른 등근육

    ‘자기관리 끝판왕’ 유재석의 남다른 등근육

    방송인 유재석의 등근육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유재석의 등근육이 포착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16년 11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 방송분이었다. 당시 멤버들은 러시아 가가린 우주 센터에서 무중력 훈련을 받기 위해 신체 검사를 받았다. 멤버들은 중력가속도 훈련 전 신체 검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모두 상의 탈의를 해야 했다. 멤버들 가운데 유재석은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촬영 당시 43세의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한 유재석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멋있다 대박”, “역시 유느님”, “자기 관리하는 데 소홀하지 않은 남자”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젤리 폭풍흡입 ‘볼 한가득’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젤리 폭풍흡입 ‘볼 한가득’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4일 MBC ‘이불 밖은 위험해’ 측은 “강다니엘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포스터 촬영을 위해 젤리, 소시지, 과자, 음료수를 폭풍 흡입하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간식을 원없이 먹던 강다니엘은 “진짜 돼지 같다”라고 중얼거렸다. 귀여운 먹방으로 매력을 선보인 강다니엘이 본 방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새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돌이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다. 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수지 증조부, 알고보니 독립운동가 강학린 목사

    강수지 증조부, 알고보니 독립운동가 강학린 목사

    강수지 증조부가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랭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김국진, 강수지, 양세형, 장영란, 김영옥의 출연자들이 조부모 이름을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2016년 설문 조사에 따르면, 조부모의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는 손주의 비율은 57%로 나타났다. 스튜디오 출연자들도 조부모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했다. 하지만 강수지는 증조부의 이름 ‘강학린(姜鶴麟)’을 기억해냈다. 강수지가 증조부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유는 그가 독립유공자이기 때문인 것. 강수지의 증조부는 일제 강점기 고향인 함북 성진읍에서 목회를 하던 목사로 1919년 3월 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했고 그로 인하여 옥고를 치렀다. 사진=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우재 태도논란 해명 “목이 너무 아파서...”

    주우재 태도논란 해명 “목이 너무 아파서...”

    주우재가 과거 태도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모델 주우재가 출연해 과거 있었던 태도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우재는 2년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통편집된 것에 대해 “큰 똥을 싸놓고 간 게 아닌가 싶다. 그 똥을 치우러 왔다”라는 말로 각오를 다졌다. 2년 전 주우재는 타 출연자가 이야기하는 동안 다른 곳을 쳐다보는 등 모습으로 태도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대해 주우재는 “당시 함께 방송에 출연한 김보성 씨가 달변가이기도 하지만 말을 많이 하는 다변가이기도 하다. 한 쪽으로만 고개를 돌리고 보다 보니 목이 아파 잠깐 스튜디오 모니터로 김보성 씨가 이야기하는 모습을 봤다”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유명하지 않다 보니 사실 논란도 그리 크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꼬, 탈모 고백 “고3때부터 시작..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

    로꼬, 탈모 고백 “고3때부터 시작..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

    래퍼 로꼬가 탈모 사실을 고백했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작곡가 돈스파이크, 래퍼 슬리피, 로꼬, 모델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꼬는 스트레스 때문에 탈모 증상이 있다고 고백했다. 로꼬는 “원래 숱이 많았는데 고3 때 수험 스트레스로 탈모가 시작됐다. 의사는 ‘대학에 들어가면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지만 재수를 하면서 머리카락이 1년 더 빠지게 됐다. 이후 대학에 입학했지만 음악을 시작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로꼬는 탈모가 집안 내력이냐는 질문에 “집에는 탈모인 사람이 없다. 활동을 안 할 때는 머리카락이 나는데, 요즘은 음원 작업을 하고 있어서 또 빠지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모자를 벗고 다니고 싶은 마음에 두피를 안 보이게 할 방법을 찾다가 탈색을 하기로 결심했다. 탈색을 했더니 (탈모) 티가 하나도 안 나서 2주마다 한 번씩 탈색을 했다. 그런데 탈색이 두피에 안 좋아서 머리카락이 더 빠지더라. 그래서 한 번 깔끔하게 밀고 요즘에는 다시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진희 “김정은 성격 활달하다 느껴…리설주는 걸그룹 미모”

    최진희 “김정은 성격 활달하다 느껴…리설주는 걸그룹 미모”

    우리 예술단으로 평양 공연을 마치고 온 가수 최진희가 네 번째 방북이자 세 번째 평양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최진희는 지난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우리 예술단 단독 공연 ‘봄이 온다’와 3일 류경 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 합동 공연 ‘우리는 하나’에서 자신의 대표곡 ‘사랑의 미로’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청곡으로 알려진 현이와덕이의 ‘뒤늦은 후회’를 불렀다. 최진희는 4일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뒤늦은 후회’를 부른 것에 대해 “제가 꼭 해야 한다고 들었다. ‘내 노래도 많은데’ 생각했지만, 그 노래를 부르고 김정은 위원장과 악수할 때 ‘이 노래를 이래서 내가 불렀구나’ 알게 됐다.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그 노래를 불러줘서 ‘인상 깊었다. 감사하다’ 그렇게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이번에 ‘봄이 온다’란 주제로 공연했으니 가을에 ‘가을이 왔다’는 주제로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 가을이 결실의 계절이지 않느냐’고 말했다”며 “그걸 보면서 성격이 활달하다고 느꼈다.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는 걸그룹 못지 않게 예뻤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또 다시 평양 공연이 이뤄지면 참여하겠느냐고 묻자 “자주 가면 좋을 것 같다”며 “새로운 시대가 열려야 하고 그러려면 우리가 자주 만나야 한다. 마음이 우선 열리고 편안해지면 거기에 또 길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현 검사 나흘간 3차례 발령…인사보복 당한 정황

    서지현 검사 나흘간 3차례 발령…인사보복 당한 정황

    검찰 내 성폭력을 폭로한 서지현 검사가 인사보복을 당한 정황이 포착됐다.4일 MBC 보도에 따르면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은 서지현 검사가 2015년 당시 나흘간 3차례나 최종부임지가 바뀌었다는 내용을 파악했다. 조사단은 법무부 검찰국에 근무하던 검사와 직원들을 조사하던 중 당시 검찰국이 나흘간 서 검사의 부임지를 여주지청 잔류→의정부 지검→전주 지검→통영지청으로 바꾼 사실을 확인했다. 서지현 검사 성폭력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안태근 전 검사장이 인사 불이익을 직접 지시했다는 진술도 나왔다. 서지현 검사의 변호인인 조순열 변호사는 “당시 안태근 검찰국장이 ‘서 검사를 날려야 한다’ 해서 날려야 할 곳을 찾느라 인사가 늦었다. 날려야 할 곳을 찾아서 인사가 이뤄졌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조사단은 지난해 11월 당시 검찰국장이던 최교일 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지현 검사의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진술을 듣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데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수처법·방송법 이견 평행선… 접점 못 찾은 원내대표 회동

    與 “방송법 재거론해 일정 차질” 野 “민주 집권하더니 언론 장악” 4월 임시국회가 방송법 및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공수처법)을 둘러싼 여야 대립으로 시작부터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 야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야당 시절 발의한 방송법 처리를 주장한 반면 민주당은 공수처법 동시 처리를 요구하며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여야 4개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4일 조찬회동을 갖고 개헌 및 4월 임시국회 일정을 논의했지만 이견만 확인했다. 특히 이날 회동에서는 방송법 처리 여부가 논의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방송법을 비롯해 공수처법 등 각 당이 하고 싶은 법안을 같이 정책위의장과 원내부대표 간의 논의 테이블에 올려서 국회 정상화를 하자고 말했다”면서 “개헌은 원내대표 간의 논의로 투트랙으로 하자고 다시 얘기했는데 다른 당이 입장을 정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회동에서 합의가 됐지만 야당이 방송법 얘기를 다시 꺼내면서 합의된 내용이 없는 것으로 하자고 했다”고 전했다. 논란의 방송법 개정안은 2016년 7월 박홍근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이다. 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소속 의원 162명이 발의에 참여했다. 개정안은 KBS 이사회를 현재 여당 추천 7명과 야당 추천 4명에서 야당 추천 몫을 2명 더 늘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KBS, MBC 등 공영방송의 사장을 선출할 때 재적이사 3분의2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하는 특별다수제 도입이 골자다.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야당일 때는 정권이 언론을 장악하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더니 청와대에 들어가고는 언제 그랬냐는 듯 생각이 바뀌었다”고 성토했다.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도 “162명 의원들이 공동발의하고 그중 116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공동발의한 방송법을 집권당이 되자마자 언제 발의했냐는 듯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 ‘할머니네 똥강아지’ 남능미, ‘훈남’ 야구선수 손자와 ‘찰떡 케미’

    ‘할머니네 똥강아지’ 남능미, ‘훈남’ 야구선수 손자와 ‘찰떡 케미’

    ‘할머니네 똥강아지’ 배우 남능미의 손자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4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는 배우 남능미와 ‘배우 천정명 닮은꼴’ 그의 손자 권희도가 출연했다. 이날 남능미는 야구선수인 손자에게 몸보신을 시켜주기 위해 손수 삼계탕을 준비했다. 삼계탕에 숯불갈비까지 한 상 가득 음식을 차려낸 남능미는 손자 수저에 반찬을 올려주며 여느 할머니 같은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손자 권희도는 할머니 사랑에 보답하듯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갈비를 뜯던 권희도는 “이 갈비는 질기다”며 투정어린 말을 했고, 이에 남능미는 “그거 할아버지 드려라”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고기만 먹는 손자에게 남능미는 “이거 유명한 사람이 만든 김치니 먹어봐라”라며 백김치를 권했고, 권희도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거부했다. 남능미는 김치를 안 먹는 손자에게 “김치를 안 먹어서 밉다”, “나중에 결혼하면 먹어야 한다”며 잔소리를 했고 권희도는 “김치 안 먹는 사람과 결혼 할거다”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편식하는 손자도 그저 예쁜 남능미는 180cm가 넘는 키에 훈훈한 외모의 손자에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투닥투닥 거리면서도 친근한 할머니와 손자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따뜻함을 전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할머니네 똥강아지’ 이로운, 아빠 생각에 눈물...“약간 보고싶다”

    ‘할머니네 똥강아지’ 이로운, 아빠 생각에 눈물...“약간 보고싶다”

    ‘할머니네 똥강아지’ 아역배우 이로운이 아빠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을 보였다.4일 오후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는 아역배우 이로운과 매니저인 할머니 안옥자 여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로운과 형 건화는 사업으로 인해 중국에 있는 아빠와 영상통화를 했다. 한국어와 중국어를 섞어가며 통화를 하던 아이들을 아빠를 향한 그리움에 결국 참았던 눈물을 왈칵 쏟았다. 이로운은 “(부모님이) 약간 보고싶다”며 “퍼센트로 말하면 48%다. 나머지는 할머니”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할머니 안옥자 여사는 “아무리 할머니가 잘 해줘도 부모의 자리를 못 채워주지 않나”라며 안타까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로운과 할머니는 놀이동산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편지를 주고받으며 마음을 나누는 할머니와 손주의 애틋한 모습은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간아이돌’ 김신영 “시청률 3% 넘으면 삭발하겠다” 파격 각오

    ‘주간아이돌’ 김신영 “시청률 3% 넘으면 삭발하겠다” 파격 각오

    ‘주간아이돌’ 새 MC 코미디언 김신영이 파격적인 공약을 내놨다.4일 오후 6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지난 7년을 되짚어보고 새로운 시즌2의 MC를 만나보는 리패키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새 MC 김신영, 이상민, 유세윤이 등장,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김신영은 첫날부터 넘치는 의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멧돼지 잡기 같은 걸 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내는 한편 “시청률이 3%대를 넘으면 삭발하겠다”고 파격 공약을 내세웠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어린이들 태극기 흔들며 “문재인 빨갱이”…이유 묻자 “어른들이 시켰다”

    대구 어린이들 태극기 흔들며 “문재인 빨갱이”…이유 묻자 “어른들이 시켰다”

    대구에서 초등학생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문재인 빨갱이”라고 외치는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대구 MBC는 4일 페이스북 페이지 ‘대구 MBC 탐구생활’을 통해 대구 달서구 초등학생들이 “문재인 빨갱이”라고 외치는 영상을 공개했다. 24초짜리 영상을 보면 초등학생 8명이 길가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문재인 빨갱이”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인근에선 어른들이 이 어린이들을 물끄러미 지켜보고 있고, 집회 연설인 듯한 소리가 들려온다. 대구 MBC 탐구생활은 “아이들한테 물어보니 어른들이 먹을 것을 주면서 시켰다고 하네요”라고 전했다. 이 영상은 게시된 지 6시간여 만인 오후 5시 10분쯤 7000여회 재생됐고, 56회 이상 공유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간아이돌’ 리패키지, 7년 역사 되짚는다..유세윤-김신영-이상민 첫 등장

    ‘주간아이돌’ 리패키지, 7년 역사 되짚는다..유세윤-김신영-이상민 첫 등장

    11일 새 단장을 앞두고 ‘주간아이돌’ 리패키지가 오는 4월 4일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이번 방송은 지난 7년간의 ‘주간아이돌’을 되짚어보는 리패키지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주간아이돌’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비투비(BTOB) 일훈이 내레이션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출연했던 아이돌이 ‘직접’ 뽑은 2배속 댄스 베스트, 랜덤 플레이 댄스 베스트, 쇼미 더 개&사카 베스트 공개와 함께 ‘주간아 명예의 전당’ 코너를 통해 역대 최다 출연 가수, 최다 조회 수 영상, 최고의 시청률의 주인공 공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인기 아이돌들이 직접 보내온 새로워진 ‘주간아이돌’에 대한 축하 메시지와 함께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REAL‘ 아이돌들이 ’주간아이돌‘에서 함께 해보고 싶은 기발하고 빵 터지는 코너와 각양각색의 다양한 요청사항들을 보내와 그 내용들도 함께 공개 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공개와 함께 온라인상에서 많은 화제가 되었던 ‘주간아이돌’의 다 알지만 그래도 궁금한 새 3MC 이상민X김신영X유세윤의 열정 넘치는 각오와 제작진까지 놀라게 한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까지 예고하면서 여느 때 보다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많은 축하와 격려로 꽃단장을 마친 ‘주간아이돌’ 첫 방송은 4월 4일 수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성추행 의혹’ MBC 드라마 PD 결국 해고

    ‘성추행 의혹’ MBC 드라마 PD 결국 해고

    여성 스태프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은 MBC 중견 드라마 PD가 해고됐다.MBC는 드라마 PD A씨를 지난 3일자로 해고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A씨는 후배 여성 스태프를 성추행한 혐의로 올초 대기발령 처분을 받고 업무에서 배제됐다. MBC에서 다수의 히트작을 연출한 A씨는 지난해 경기도 일산MBC의 편집실에서 여성 스태프를 성추행한 의혹을 받았다. MBC는 지난 2월 이 사안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어 “지금까지 성추행,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해 왔고, 이번 사안도 동일한 원칙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람 바람 바람’ 송지효 “키 168cm인데 작게 봐..어깨가 좁다”

    ‘바람 바람 바람’ 송지효 “키 168cm인데 작게 봐..어깨가 좁다”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의 개봉을 앞둔 송지효가 라디오에서 입담을 뽐냈다.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에는 송지효가 출연해 DJ 지석진과 함께 ‘런닝맨 케미’를 선보였다. 송지효의 키에 대한 목격담이 등장하자 지석진은 “송지효 씨가 키가 큰데 사람들이 작게 보시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송지효는 “실제 키는 168cm 정도다. 작지 않은 키인데 어깨가 좁아서 앉으면 왜소해보이고 작게 보시더라”라며 “어릴 때 별명이 츄파춥스였다. 머리가 커 보인다고 붙여진 별명”이라고 설명했다. 송지효 목격담도 많았다. 송지효의 집 앞 맥주집에서 벽을 보고 마시는 모습이 제보되자 송지효는 “그 집에 자주 가는 편이다. 평소 집순이라서 저와 약속을 잡으신 분들이 집 앞으로 오신다. 집에는 부모님이 계셔서 그집을 자주 가고, 술 취하신 분들이 계시고 제가 벽을 좋아해서 벽 앞에서 많이 마신다”고 설명했다. 이날 지석진은 “송지효를 남동생 처럼 생각하는데 1년에 한번 놀란다”며 “시상식 때 꾸미고 오면 정말 낯설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눈화장만 해도 주변에서 깜짝 놀라신다. 시상식 때 ‘런닝맨’ 오빠들이 저에게 말을 잘 안 걸고 안 오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지효는 4월 5일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웅인 딸 세윤·소윤·다윤, 더 귀여워진 근황 ‘사이좋은 자매’

    정웅인 딸 세윤·소윤·다윤, 더 귀여워진 근황 ‘사이좋은 자매’

    배우 정웅인 딸 세윤, 소윤, 다윤 자매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4일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포즈 잡아주는 윤이들. 얘들아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 카페에 있는 세윤, 소윤, 다윤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윤, 소윤, 다윤 자매는 과거 정웅인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평양공연 ‘봄이 온다’ 오프닝 무용수 석예빈, 현송월 단장 큰 관심

    평양공연 ‘봄이 온다’ 오프닝 무용수 석예빈, 현송월 단장 큰 관심

    한반도의 평화를 알리는 대한민국 예술단의 공연이 ‘봄이 온다’라는 제목으로 4월 1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화려한 3D와 한국무용으로 시작됐다.화려한 3D영상 연출(평창 올림픽 영상제작 닷밀 정해운감독)을 배경으로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한국무용가와 비보이의 콜라보로 장식된 공연이었다. 몽환적인 3D 영상과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 및 비보잉으로 구성 된 이번 오프닝 공연은,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남북을 몸짓으로 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리랑을 각색한 음악에 맞춰 한국무용가가 만들어낸 몸짓은 공연의 클라이막스에서 매화와 무궁화 꽃잎의 만개로 이어지며 ‘봄이 온다’ 타이틀 자막과 함께 끝이 났다. 많은 출연진들이 주목 받고 있지만, 화려한 춤사위로 공연의 막을 올린 한국 무용수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리틀 최승희로 불리며 전 세계에 한국 춤의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 무용가 석예빈이다.석예빈은 6세 때부터 한국무용의 재능을 보여 최연소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최승희 춤을 단독공연하는 등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한국무용가로 인정받고 있다. 일찍이 무용신동으로 불려온 그녀는 온나라 궁중무용대회에서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또 해외 30여 개국 초청 공연 및 ‘SBS 스타킹’, 외국인 한류 오디션 최연소 심사위원, 판교 퓨전국악 홍보대사, 한·베트남 합작 영화 ‘아빠의 강’에 출연하는 등 국내외에서 한국을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예술인이다. 특히 전설의 무희 최승희가 북한에서 초연한 ‘진주무희’를 60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무대에서 선보인 것으로 유명하다. ‘초립동’, ‘물동이 춤’, ‘보살 춤’ 등 최승희의 대표작들을 재현해 내는 국내 유일의 무용가다. 아름다운 몸짓으로 남북의 화합을 기원하는 공연을 보여준 석예빈은 자신의 춤이 남북이 하나되는 가교가 되길 기원하며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석예빈의 오프닝 무대 내내 김정은 위원장과 1,500 관객은 2분간 우뢰와 같은 박수로 화답했다. 현송월 단장(북측 삼지연관현악단)에게 기념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조선무용수입니까?”라며 살포시 허리를 감싸며 격려했다. 또한 북한 예술 단원은 오프닝 춤에 감동했다며 꽃다발을 전달했다. 석예빈은 “순수 예술인들을 극진히 대접해 준 북측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숙소, 식사 모든 것에 만족했으며 특히 평양냉면이 너무 맛있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세심한 배려와 모든 일정을 완벽하게 진행해준 한국 정부 및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석예빈의 오프닝 무대 후 조용필, 이선희, 윤도현 등 총 11팀이 26곡의 노래를 선사했다. ‘봄이 온다’는 4월 5일 저녁 7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세운 ‘이불 밖은 위험해’ 출연..평소 성격 보니 “쉬는 날엔 집에서”

    정세운 ‘이불 밖은 위험해’ 출연..평소 성격 보니 “쉬는 날엔 집에서”

    가수 정세운이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 전격 합류한다.4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측은 가수 정세운이 새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정세운을 꼽은 이유에 대해 “지난해 8월 솔로 가수로 데뷔 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세운은 비활동기에도 밖보다 집을 더 좋아하고 쉬는 날에는 무조건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평소 집돌이로서 두각을 드러낸 정세운은 집돌이들이 함께 모여 느린 행복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콘셉트와 잘 맞아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MBC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 안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한 집돌이들이 느리지만 여유 있게, 서툴지만 재미있게 집돌이식 투어 맵을 완성해 가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집돌이 특성에 맞춰 한가롭게 각자 이불 속에서 밀린 잠을 청하거나, 큰 용기를 내어 이불 밖으로 나가보는 등,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집돌이 맞춤 여행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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