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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루마의 땀방울 보여주마

    이루마의 땀방울 보여주마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눈짓, 손짓, 이마에 맺힌 땀방울까지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공연이 24일부터 새달 5일까지 서울 대학로 소극장 ‘정美소’에서 열린다. 그동안 수많은 대규모 공연을 해왔지만 국내 소극장에서 장기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국내는 물론 영국과 일본 등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루마의 이번 공연은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것.1,2회로 한정된 대규모 콘서트는 많은 게스트를 초청하지 못해 다양한 공연을 보여주기 힘든 점도 소극장 공연을 마련한 이유다. 설 연휴인 29,30일을 제외한 11일 간의 공연은 공연장 분위기에 따라 프로그램을 조정하는 등 색다르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최근 발매된 4집 ‘Poemusic’ 수록곡, 스페셜 앨범 ‘Destiny of Love’ 수록곡 등이 연주된다. 입장료 4만원.(02)543-1601.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 [Hi-Seoul 잉글리쉬]

    #1. 한국 수출 성장 예상 South Korea‘s chip exports are forecast to grow only 2.2 percent in the first quarter of next year on an annual basis,compared with an estimated 14.7 percent in the fourth quarter of this year.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올 4분기 14.7% 성장에 반해 내년 1분기에는 2.2% 성장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However,South Korea’s auto exports are predicted to grow 6.6 percent in the first quarter of 2006,compared to an estimated 1.1 percent rise in the fourth quarter. 반면 자동차 부문 성장률은 올 4분기 1.4%에서 내년 1분기에는 6.6%로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Overall,10 sectors,including automobiles,electronics,distribution and machinery,are expected to see positive growth in the first quarter of next year. 전체적으로 내년 1분기 수출 전망은 자동차, 전기, 유통, 기계를 포함해 10개 분야에서 낙관적인 결과가 예상됩니다. #2. 고속버스 안전벨트 단속 시작 People riding on express buses must have their safety belts on starting from the 29th of December. 29일부터 모든 고속버스 승객들은 안전띠를 반드시 매야 합니다. Statistics showed only 16.5% of passengers had their safety belts on while bus drivers are 90.5%. 최근 조사에 따르면 고속버스 운전자들은 90.5%의 안전벨트 착용률을 보인 반면 승객들은 16.5%만이 안전띠를 착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he fine is 30,000 won so remember to have them on as the drivers must pay for all passengers without safety belts. 승객이 매지 않았을 때 1인당 벌금 3만원은 운전자가 내야 합니다. ●어휘풀이 *forecast 예측하다 *annual 1년의 *compared with ∼(사물)과 비교하여 *predict 예견하다 *estimated 추측의 *distribution 유통 *overall 전체적인 *Statistics 통계자료 제공 교통방송, FM 95.1 MHz, ‘Hi Seoul’(9:06∼9:09), ‘I Love Seoul’(21:06∼21:09)
  • ‘줄기세포 논문조작’ 시민 반응 “어쩌나…” 허탈… 충격

    ‘줄기세포 논문조작’ 시민 반응 “어쩌나…” 허탈… 충격

    23일 황우석 교수의 논문이 조작된 것이라는 발표를 들은 시민·네티즌들과 사회단체들은 “믿고 싶지 않은 일이 현실로 다가왔다.”며 허탈해 했다. 특히 난치병 환자와 가족들의 실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환자가족 한숨, 황 교수 비판 글도 넘쳐 줄기세포 실용화에 한가닥 희망을 걸었던 난치병 환자와 그 가족들은 암담함 그 자체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자연합회 신현민 회장은 “이번 일로 국내 80만명으로 추산되는 희귀 난치병 환자들이 공황 상태에 빠졌다. 한없이 마음이 아프고 참담하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정정애 부회장도 “줄기세포허브에 환자 등록까지 하며 희망을 걸었는데 실망감을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자기를 믿었던 환자들의 마음을 이렇게 아프게 할 수 있는지 말도 안나온다.”고 한숨지었다. 하지만 이들은 황 교수가 물러나더라도 줄기세포 연구는 계속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불과 몇주일 전만 해도 황 교수를 옹호하는 글로 채워졌던 인터넷 게시판에는 비난의 목소리가 대신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게시판에서 아이디 ‘heroin001’은 “이제 황우석을 두둔하는 것은 이성에 대한 죄”라면서 “그가 아무리 애국자이고 능력 있는 과학자라 하더라도 논문조작은 학자의 기준에 미달하는 행위”이라고 밝혔다. 아이디 ‘bloodpowe’는 “한국 과학을 걱정한다면 썩은 뿌리를 잘라낼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디 ‘아전인수’는 “황 교수는 스스로 사퇴를 논할 자격이 없는 퇴출대상”이라면서 “국민들은 그를 불치병 환자들에게 헛된 희망만 심어준 나쁜 과학자로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교수를 열렬히 지지하던 사람들도 실망감을 드러냈다. 아이디 ‘파인블루’는 “황 교수를 지지했던 사람이고 지금도 그러고 싶지만 논문조작이 사실로 드러난 상황에서 대다수 국민들은 충격과 실망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시민단체들 비판 잇따라 시민단체들의 비판 성명도 잇따랐다. 생명공학감시연대는 “황 교수는 국민과 세계 과학계를 대상으로 논문조작이라는 학문적 기만행위를 저질렀고 해명마저 거짓으로 드러난 만큼 상응하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최소한의 기본적인 검증조차 없이 막대한 국가예산을 지원한 정부도 비난과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고 말했다. 한국여성민우회 정은지 여성건강팀장은 “최종 조사결과가 남았지만 지금까지의 결과만으로도 연구자의 부도덕을 사회가 정화할 필요를 느낀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과학연구를 심의할 공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젊은 과학자들도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한국과학기술인연합(scieng) 등 사이트를 통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BRIC에서 아이디 ‘chaosmos72’는 “줄기세포 생성 원천기술도 존재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단지 암세포 덩어리인 테라토마를 갖고 수십년을 앞당겨서 임상실험 운운한 것을 보고 암담하고 실망스러울 뿐”이라고 했다. ●일부에선 “최종 결과 기다리자” 최종조사 결과를 지켜보자는 신중론도 일었다. 다음 게시판에서 아이디 ‘윤리문제’는 “원천기술의 존재 여부 등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섣불리 재단하는 것 또한 냄비근성”이라면서 “아직 희망을 버리지 않은 국민들도 있음을 황 교수가 알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들이 난치성 척수성근위축증을 앓고 있는 이완희(41)씨는 “일곱살 난 아픈 아들을 둔 아비의 입장에서는 아직까지도 줄기세포가 있다고 믿고 싶다.”는 희망을 전했다. 황 교수를 지지하는 온라인 회원들도 아직은 황 교수를 향한 믿음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황 교수를 지지해온 ‘아이러브 황우석’(cafe.daum.net//ilovehws)측은 “서울대 조사위 중간발표는 이미 알려진 것을 조합한, 예상했던 수준으로 회원들은 동요할 필요없다.”고 밝혔다. 일부 회원들은 음모론을 제기했다. PD수첩을 방영한 MBC와 일부 줄기세포 연구경쟁 기관·업체들이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는 것. 유영규 이유종기자 whoami@seoul.co.kr
  • Hi-Seoul 잉글리시

    #1. 국립 박물관 100만 번째 고객 맞이 The new National Museum of Korea welcomed its one millionth visitor Friday,after it reopened in its new home in Seoul’s geographical center. 서울의 중심에 새로이 문을 연 국립 박물관이 100만 번째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The nation’s central museum has received over an average 20000 visitors daily since reopening at the Yongsan site. 국립 박물관은 용산으로 이전한 후에 하루 평균 2만명의 관람객들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ousewife An Seoun-sik,the millionth visitor to the museum who arrived at the complex with her 12-year-old son in tow,received a lifetime free pass to the museum. 100만번째 관람객인 가정주부 안승식씨는 12살인 아들과 박물관을 찾았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고 평생 무료 입장권을 선물받았습니다. #2. 한국- 스페인 직항노선 개설 Korea is to start regular direct flights to Spain,stated the Ministry of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건설교통부는 한국과 스페인 간의 정기 직항노선을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The agreement came during two-day Korea-Spain aviation talks that started on the 14that the government complex in Gwacheon,Gyeonggi Province. 이번 결정은 과천 정부 청사에서 열린 한-스페인 항공 회담에서 나왔습니다. They agreed to operate four flights a week.“The direct flights to the Spanish capital of Madrid or to Barcelona will be arranged in the near future.” a ministry spokesman said. 양국은 일주일에 네번씩 마드리드 또는 바르셀로나로 운항하는 직항 편을 개설하는 데 합의했다고 건설교통부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어휘풀이 *geographical 지리적인 *average 평균 *flight 비행 *agreement 합의 *aviation 항공 *ministry 부처 *spokesman 대변인 제공 TBS 교통방송, FM 95.1 MHz, ‘Hi Seoul’(9:06∼9:09), ‘I Love Seoul’(21:06∼21:09)
  • [줄기세포 ‘진실게임’] “해명 e메일 불러준적 없다”

    황우석 서울대 교수는 김선종 피츠버그대 연구원에게 해명 e메일 내용을 불러준 적이 없으며, 줄기세포를 바꿔치기한 사람이 김 연구원일 것으로 보고 있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 연구원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MBC ‘PD수첩´에 해명 e메일을 보낸 경위에 대해 “황 교수님이 전화로 e메일 내용을 불러줘 그대로 받아쓴 뒤 서울에 보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황 교수를 지지하는 인터넷사이트 ‘아이러브 황우석’(http://cafe.daum.net/ilovehws)의 운영자는 18일 사이트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황 교수는 ‘PD수첩’ 불법 취재의 부당성에 대해 전화로 토의한 다음 ‘가만 있을 것이 아니라 항의 e메일이라도 보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한 것인데 지시에 의해서 한 것처럼 (김 연구원이)설명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운영자는 황 교수가 ‘사진 조작지시’도 부정했다고 전했다. 운영자에 따르면 황 교수는 “김 연구원이 뜻을 잘못 이해한 것”이라면서 “없는 사진을 조작해 위조사진을 만들라고 지시한 적이 없고 사진을 많이 찍으라고 이야기한 적만 있다.”고 했다. 황 교수는 이어 “이는 사이언스 보충설명 자료에서 보듯 인쇄시 식별이 불가능한 사진이 나올 경우 대체하기 위해 여러 컷의 사진이 필요하다는 뜻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줄기세포’진실게임’] “진실확인부터” “상황 끝났다”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와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간 치열한 진실공방이 펼쳐진 16일 황 교수를 지지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도 긴박한 움직임을 보였다. 난자기증재단은 이날 공식입장을 발표하고 “난자 기증은 국내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필요하므로 지속될 것”이라면서 “논문에 문제가 있다면 그 이유와 어떤 목적으로 논문 발표를 했는지 그것부터 알아본 뒤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카페 ‘아이러브황우석(cafe.daum.net///ilovehws)’ 회원들은 17일 오후 4시 서울 청계천 입구에서 ‘MBC 퇴출을 위한 네티즌 연대’ 집회를 벌이기로 했다. 또 MBC 광고주 상품 불매운동에 이어 ‘MBC 10대 국민가수상 거부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카페 운영자는 “한낱 장사꾼인 사람의 얘기는 받아들이고 황 박사님의 말은 안 믿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면서 “난자기증 운동도 차질없이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 교수에 반대하는 진영도 바쁘게 움직였다. 네이버 카페 ‘사랑해요PD수첩’ 회원 10여명은 이날 오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MBC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카페 운영자 이봉구씨는 “황 교수가 의혹을 계속 부정하고 있는 만큼 진실규명에 무게를 둔 운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D수첩 폐지 반대 1인 시위를 해온 미술평론가 반이정씨는 “PD수첩 관계자들이 경징계에 그치고 황 교수의 반박 기자회견도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 상황은 종료됐다고 본다.”면서 “1인 시위는 오늘로 끝내지만 또다른 반전이 있다면 다시 운동에 나설 것 ”이라고 전했다.생명공학감시연대는 서울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김병수 정책위원은 “줄기세포 기술 유무와 관계없이 논문 조작은 확실한 것 같다.”면서 “양쪽이 상반된 진술을 하는 만큼 서울대가 명확히 조사해 더 이상 우리나라가 국제적으로 망신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고 말했다.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Hi-Seoul 잉글리시

    # 1. 독일 월드컵, 무난한 조 편성 South Korea were grouped with France,Switzerland and newcomers Togo in Group G at the draw for the first round of next year´s World Cup finals in Germany. 이번 독일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 축구팀은 프랑스, 스위스 그리고 새로이 월드컵 본선에 오른 아프리카의 토고와 G조에 편성됐습니다. It marks the sixth straight time that South Korea has made it to the World Cup finals since 1986 and their seventh appearance ever at the world’s premier soccer event.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로 한국은 1986년 이후 6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것입니다. The World Cup is to kick off on June 9 and winds up in Berlin on July 9. 이번 월드컵은 2006년 6월 9일에 개막됩니다. It is first time for the Asian side to meet Togo and Switzerland. 또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유럽의 스위스와 아프리카의 토고와 맞붙게 된 것입니다. #2. 부산 APEC 한국 이미지 개선 Local public relations experts said that the 2005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summit held in Busan last month helped significantly enhance Korea’s national image among world leaders. 국내 홍보 전문가들은 부산에서 열린 2005 APEC 경제 협력 회의가 세계 정상들에게 한국의 이미지를 향상 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Leaders of the forum’s member economies were deeply impressed by various aspects of Korea,from its traditional culture to its high-technology prowess. 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은 한국의 전통문화에서부터 최신 기술에 걸쳐 다양한 분야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The Korean Overseas Information Service,a government agency for overseas public relations,also took advantage of the opportunity to promote the national brand,decorating the summit venues and an international media center with ‘Dynamic Korea’ banners,and offering booklets and other multimedia materials. 정부의 해외 홍보 기관인, 해외 홍보원은 APEC 회의장의 현수막 설치와, 홍보물 책자를 포함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통해 한국의 국가 브랜드 ‘Dynamic Korea’를 알리는데 APEC이 큰 기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어휘풀이 *final 결승전 *mark 기록하다 *public relations 홍보 *significantly 눈에띄게 *enhance 촉진하다 *impresse 인상을 주다 *aspect 단면 *take advantage of 이용하다 제공 TBS 교통방송, FM 95.1 MHz, ‘Hi Seoul’(9:06∼9:09), ‘I Love Seoul’(21:06∼21:09)
  • [김성수의 ‘맛있는 영어’ English]웃기는 영어(24)

    [김성수의 ‘맛있는 영어’ English]웃기는 영어(24)

    ■Taxi Drivers’ Favorite Jokes Two men,both one year away from retirement,are working on an assembly line.One says to the other,“Last night I made love to my wife three times.” “Three times!” says his friend.“How did you do it?” “It was easy,” says the first man.“I made love to my wife,and then I rolled over and took a nap for ten minutes.I woke up,I made love to my wife again,then rolled over and took another nap for ten minutes.I woke up,I made love to my wife again,and then I went to sleep.I woke up feeling like a bull!” His friend says,“Well,that is fantastic! I’m going to have to give that a try.” So he goes home that night and goes to bed.He makes love to his wife,then rolls over and takes a nap for ten minutes.He wakes up,makes love to his wife again,then rolls over and takes another nap for ten minutes.He wakes up,makes love to his wife again for a third time,then rolls over,and falls asleep. He wakes up in the morning and he´s twenty minutes late for work.He throws on his clothes and runs down to the factory.When he gets to his station,the boss is standing there waiting for him.The man says,“Boss,I´ve been working for you twenty years,and I‘ve never been late before.You’ve got to forgive me these twenty minutes this one time!” The boss says,“What twenty minutes? Where were you Tuesday,where were you Wednesday …?” (Words and Phrases) one year away from retirement:정년을 1년 앞둔 assembly line:조립 라인 make love to∼:∼와 잠자리를 하다 roll over:(몸을)돌려 눕다 take a nap:선잠을 자다 wake up:깨다 go to sleep:잠자리에 들다 feel like a bull:황소처럼 불끈 솟는 기분을 느끼다 give that a try:그것을 시험해보다 for a third time:세 번째로 fall asleep:곯아떨어지다 throw on∼:∼을 급히 걸치다 (해석) 정년을 일년 앞둔 두 남자가 조립 라인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이에게 말하길,“어젯밤 마누라랑 세 번 했어.” “세 번이나!”라고 친구가 말했습니다.“어떻게 그렇게 해?” “그야 쉽지”라고 먼저 사람이 말했습니다.“마누라랑 한 탕 하고 돌아누워 선잠을 십 분을 자. 일어나 마누라랑 다시 한 번 하곤 돌아누워 십 분을 또 자. 깨어나서 마누라랑 다시 한 번 더 하고 잠들지. 깨어나면 황소처럼 불끈 솟거든!”친구가 말했습니다.“아, 그거 환상적이네! 한 번 시도해 봐야겠는걸.” 그래서 그 남자는 그 날 밤 집에 가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내와 한 탕 하고 돌아누워 십 분간 선잠을 잤습니다. 깨어나 다시 아내와 한 탕 더 하고 돌아누워 선잠을 다시 십 분간 잤습니다. 깨어나 아내와 세 번째로 한 번 더 하고 돌아누워 곯아떨어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직장에 20분이 늦었습니다. 옷을 걸치고 공장으로 뛰어갔습니다. 역에 도착했을 때, 보스가 그곳에서 서서 그 남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남자가 말했습니다,“사장님, 사장님을 위해 20년을 일했는데 이전에 한 번도 늦은 적이 없었습니다. 이 번 한 번만 20분 늦은 걸 용서해주십시오.”사장이 말했습니다,“무슨 20분을 말하는 거예요? 화요일에 어디 있었어요, 수요일에는…?” (해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우리말 속담이 있습니다. 못된 친구와 어울리다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경우를 말합니다. 한 남자가 부인과 세 차례나 연거푸 했다는 친구 말을 좇아 자기 부인과 세 번이나 한 것은 좋았는데, 그만 직장에 20분 늦었습니다. 사실은 20분이 늦은 것이 아니고, 처음 한 날과 두 번째 한 날은 아예 결근을 했습니다. 이에 사장이 무슨 일이 생겼는가 걱정이 돼서 이 남자의 집 근처에 와 본 것입니다. 나이를 잊고 정력을 발산하다가는 10분 선잠이 하룻밤이 되어버립니다. ■ Life Essay for Writing 돈키호테 같은 추진력 초등 영어 시장의 개척, 파닉스 교재의 도입, 아이들을 깨우는 전화 관리 등으로 분주하던 어느 날, 함께 근무하던 교육연구실의 동료로부터 전화가 왔다. 자신의 뜻을 펼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교재를 만들고 회사를 창업했는데, 김 회장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김 회장의 돈키호테 같은 추진력과 치밀함을 아는 그는 아파트 2채를 살 수 있는 많은 돈을 계약금으로 내밀었다. 당시 김 회장은 업계에 이미 이름 석자를 충분히 알렸지만 광주에서 자리잡기 위해 버는 돈은 모조리 사업에 재투자하던 시기라 아직 임대주택의 설움을 겪고 있던 중이었다(President Kim was still living in the second floor of a two-story rental house because he reinvested all the money he earned to settle himself in business in Kwangju,although he made a series of successes and thus became well-known in the business world at that time). 김 회장은 이런 상황을 만들어준 동료가 고마웠다. 그는 계약을 체결하러 전주에 위치한 약속 장소로 나갔다. 계약서를 작성하고 도장을 찍으려는데 이게 웬일인가? 동행한 아내가 도장을 가지고 광주로 내려가 버린 것이다. 아니 이 사람이, 남자의 앞길을 막아도, 이렇게 막을 수가 있단 말인가(How dare she stand in her husband´s way?)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김회장은 생각했다. 이혼만이 최선의 길이라고…. ■ 절대문법17 자리매김학습 동사의 기본적인 역할 중에 한국인이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보어다. 한국어에는 보어의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동사에는 주어가 따르고 시제가 있다는 특성이 있다. 동사는 또한 목적어와 수식어, 그리고 보어와 함께 쓰일 수도 있다. 동사 turn 뒤의 white는 앞에 나온 주어의 상태나 모습을 설명한다. 나의 손이 변하는데, 어떤 상태로 변하는 가를 보충 설명해 주기 위해 사용된 보어다. 이처럼 동사는 보어를 가질 수 있다. 동사의 자리와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제시된 표의 빈칸을 채우시오. 정답:1.became (1)My son (2)과거 (4)a sheriff 2.looks (1)The thief (2)현재 (4)exhausted 3.ate (1)Fox (2)과거 (5)in the cave
  • 황우석 바이오연구센터 기공식 열려

    간·심장·신장 등 인간에 이식이 가능한 이종장기 생산을 연구하게 될 ‘황우석 바이오장기연구센터’가 내년 12월 경기도 영통구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경기도는 8일 손학규 도지사, 이호인 서울대부총장, 임상규 과학기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황우석바이오장기연구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황우석 교수 연구팀에서는 이병천 교수가 대표로 참석했으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회원과 ‘황우석 I Love’회원 등도 모습을 보였다. 황 교수는 “나는 참석은 못해도 기공식은 예정대로 치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이병천 교수는 전했다. 이 교수는 “최근 여러가지 문제로 황교수를 비롯한 연구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많은 분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연구에 더욱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12월 완공되는 ‘황우석 바이오장기연구센터’는 도비(215억원)와 국비(80억원) 등 295억원이 투입돼 광교테크노밸리 R&D단지내 5000평 부지에 연건평 2155평 규모로 건립된다. 황 교수 연구인력이 상주하며 무균돼지를 생산해 인간에게 이식이 가능한 장기생산과 이종복제 돼지 장기 이식수술 실험 등을 진행하게 된다. 손 지사는 “황교수가 참석을 못해 안타깝지만 연구센터를 하루빨리 짓는 것이 황교수를 진정으로 돕는 길이라고 판단해 예정대로 기공식을 갖게됐다.”며 “연구센터가 완공되면 바이오 장기분야 세계시장을 선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교테크노밸리내 R&D단지는 황우석바이오장기연구센터를 비롯해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 융합기술연구원, 경기R&D센터,2001년 9월 개원한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등이 들어서 국내 첨단·과학기술의 메카로 주목받고 있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Hi-Seoul 잉글리쉬(19)

    #1. 한국드라마, 미국 TV방영 Two popular Korean drama series ‘Winter Sonata’ and ‘Full House’ will be aired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through a cable channel. 한국 인기 드라마 두 편, 겨울연가와 풀 하우스가 미국 전역에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ImaginAsian TV(iaTV),the 24 hour Asian American Television Network in U.S.,announced on its homepage that it had acquired the two hit Korean drama serials from the Korea Broadcasting System(KBS) and will air ‘Winter Sonata’ from Dec.25 and ‘Full House’ from Jan.18. 24시간 아시안계 미국 텔레비전 채널인 ImaginAsian TV는 홈페이지를 통해 KBS로부터 두 인기 드라마의 방영권을 획득,12월25일부터 겨울연가를 그리고 내년 1월18일부터 풀 하우스를 방영한다고 밝혔습니다. The two dramas and their stars,namely Bae Yong-Joon of ‘Winter Sonata’ and singer Rain of ‘Full House’ are believed to lead ‘Hallyu’,the Korean Wave,in Asian countries. 두 인기 드라마의 출연스타들인 겨울연가의 배용준과 풀 하우스의 비는 그간 아시아 국가들에서 한류 열풍을 이끌어 왔습니다. #2. 겨울 스포츠 안내 Many ski resorts have been open since Nov.16,about two weeks earlier than last year,as the weather is much better this time.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많은 스키장들이 지난해보다 2주 빠른 11월16일 문을 열었습니다. Thousands of skiers and snowboarders were in a hurry to go downhill. 많은 사람들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러 슬로프를 찾고 있습니다. But,there are good news and bad news. 하지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요. The good news is many ski resorts have begun operating slopes overnight,giving more chances to people with little free time. 좋은 소식은 스키장들이 슬로프를 밤새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The bad news is most ski resorts have raised the price on ski lift passes. 나쁜 소식은 대부분의 스키장들이 지난해에 비해 리프트 승차권 가격을 올린 것입니다. ●어휘풀이 *air 방송하다. *Korean Wave 한류 *raise 올리다. 제공 tbs 교통방송, FM 95.1 MHz, ‘Hi Seoul’(9:06∼9:09), ‘I Love Seoul’(21:06∼21:09)
  • [Love&Marriage]

    행복을 자랑해 주세요. 결혼을 앞둔 설레는 사랑 이야기, 알콩달콩 행복에 겨운 결혼 이야기도 좋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사랑이 담긴 아름다운 사연 모두 담아 드려요. 이곳은 여러분의 사랑이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 보내실 곳 wedding@seoul.co.kr(이름·주소·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사연 분량은 A4용지 절반 정도, 사진도 함께 보내주세요.) ■ 선물 앙코르 결혼사진이나 가족사진 촬영권(화장 및 웨딩드레스 포함,1114인치), 롯데월드 자유이용권(2장·6만원 상당) ■ 협찬 결혼사진의 명가 토마토스튜디오 (02)3442-2321,www.tomatostudio.co.kr 고급스러운 사람을 담아내는 노비스튜디오 (02)540-4008 www.studio-novi.co.kr
  • [e-키친 e-쉐프] 진저 브레드 쿠키

    [e-키친 e-쉐프] 진저 브레드 쿠키

    빵 굽는 걸 좋아하는,25살의 평범한 3년차 주부입니다. 현재 미국에 살고 있고, 애칭은 ‘제니’죠.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을 주제로 한 페이퍼를 발행하기 시작했답니다. 이제는 서울신문 독자들과도 요리 정보를 나누길 바라고 있어요. 진저브레드 쿠키는 밀폐용기에 보관하시면 2∼3주까지 보관 가능하답니다∼. 쿠키커터로 찍어 모양을 낸 반죽에 이쑤시개 등으로 구멍을 뚫어 보세요. 구운 뒤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어 분위기를 낼 수도 있지요.  오래 보관할 수 있으므로 멀리 있는 분들께 선물하기도 좋고 가족들이 함께 만드는 재미, 굽는 재미, 꾸미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겠죠? 그럼 많이들 연습해 보시고 풍성하고 넉넉한 쿠키선물을 준비해 보세요∼.^-^;; ●재료(35∼40개) 버터 150g, 흑설탕 150g, 박력분 350g, 메이플 시럽 20g, 꿀 25g, 달걀 노른자 2개, 시나몬 파우더 3g, 진저 파우더 3g, 소금 3g, 베이킹 파우더 4g, 베이킹 소다 3g,로열 아이싱(슈거파우더 300g, 달걀 흰자 40g, 레몬즙 13∼15g) ●만드는 법 1. 실온에서 말랑해진 버터를 크림상태로 만든 뒤 흑설탕을 넣고 섞어줍니다. 2. 꿀, 메이플 시럽, 달걀 노른자를 순서대로 넣고 고루 섞은 뒤 체에 걸러낸 박력분이 소보루 상태가 될 때까지만 잘∼ 섞습니다. 3. 소보루 상태가 된 반죽은 비닐봉투등에 담아 손목으로 꾹꾹 눌러 한덩어리가 되도록 해줍니다(A). 이렇게 하지 않으면 글루텐이 지나치게 형성돼 쿠키가 딱딱해질 수 있거든요. 4. 반죽을 냉장고에 한시간 동안 보관했다가 꺼내 밀가루를 충분히 덧바르고 반죽 두께가 0.5∼0.7㎜ 정도 되도록 밀어 주세요. 5. 원하는 모양의 쿠키커터를 이용해 모양을 만들어(B) 섭씨 18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약 10∼12분간 갈색이 돌도록 구워냅니다(C). 6. 쿠키를 식히고 로열아이싱 재료를 모두 한 데 섞어 주세요. 아이싱에 색소를 섞거나 젤리를 이용해서 이쁘게 꾸며주시면 끝∼(D).
  • 네티즌 “황교수님 이젠 돌아오세요”

    MBC PD수첩의 비윤리적 취재사실이 알려진 뒤 황우석 교수의 연구실 복귀를 호소하는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또 PD수첩 취재에 응했던 미국 내 연구원들에 대한 격려도 줄을 이었다. 황 교수 공식 팬사이트인 ‘아이러브황우석’(cafe.daum.net/ilove hws)은 6일 ‘1000명 난자 기증의사 전달식’과 ‘꽃 한송이 가져다 놓기’ 행사를 서울대에서 갖는다. 이들은 오전 11시 수의과대학 건물 앞에 꽃 한송이씩을 들고 찾아가 황 교수의 연구실 복귀를 호소하기로 했다. 카페 운영진은 “그동안 힘든 고통을 당하신 박사님을 위로해 드리고 박사님에 대한 우리 국민의 변함없는 지지와 따뜻한 사랑의 모습을 전 세계인들에게 보여 주자.”고 회원들을 독려했다. 네티즌 ‘point10’은 “황 교수가 이런 와중에 연구가 되겠는가. 높은 자리에 계신 분들이 황 교수에게 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라.”고 했다. 김선종 연구원 등 재미 연구원들에 대한 격려도 많았다. 네티즌 ‘아울음’은 “멀리 타국땅에서 쓸쓸한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황 교수팀 연구원들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갑자기 방송국으로부터 협박을 당한다면 정신이 거의 나가게 될 겁니다. 그들을 따뜻하게 맞이합시다.”라고 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알뜰살뜰 정보]

    ●롯데마트 11일까지 생닭 1마리를 990원에 판매하는 ‘양계농가 돕기 닭고기 기획전’을 진행한다. 현재 700g 국내산 생닭은 2680원. 각 점포별로 하루에 500마리만 내놓는다.●바이이즈(www.buyis.co.kr) 할로겐·원적외선·가스히터 기획전을 진행한다.SK가스, 대원, 라니, 린나이, 삼성, 신일 상품을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할로겐 히터 5만 7000원, 원적외선 히터 2만 5500원. ●옥션(www.auction.co.kr) ‘디지털가전 가격신화’이벤트를 열고, 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해 최저가로 확인된 1만 5000여개의 제품을 7일까지 선보인다. 하이얼 32인치 LCD TV를 99만원에, 삼성 김치 냉장고(185ℓ)를 49만 9000원에,LG 드럼세탁기를 54만 9000원에 내놓았다.●GS이숍(www.gseshop.co.kr) 늘어나는 심야 고객을 잡기 위해 심야세일인 ‘도깨비 특가’를 시작한다. 오후 9시부터 오전 2시까지 5시간 동안. 인기상품과 가디건, 가죽장갑, 후드티셔츠 등 매일 9개 품목을 정해 10∼60% 할인, 판매한다.●신세계닷컴(www.shinsegae.com) 피부 전문숍인 스킨피아를 오픈했다. 르네휘테르, 메리코어, 캐롤프리스트 등 명품 스킨케어 제품을 취급하는 것.15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로이비통 핸드백, 크리스티앙디오르 목걸이 등을 선물로 준다.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덤으로 주는 행사도 진행한다.●스윙몰(www.swingmall.com) 일본에서 수입한 어린이용 사이즈 운동화 ‘나이키 터미네이터 로우’를 31% 할인한 7만 5000원에 선보인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착용감이 좋아 운동용은 물론 교복과도 잘 어울린다고.●호주축산공사(www.ilovebeef.co.kr) 8일까지 홈페이지에 단란한 가족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안데르센의 크리스마스 이야기’공연 티켓을 나눠준다.45명에게 4인 가족 초대권을,26명에게 3인 가족 초대권을 증정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www.istarbucks.co.kr) 올해 처음으로 구세군과 함께 모금행사를 펼친다.2일 서울시내 50개 매장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오후 4∼6시 성금을 내는 모든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음료권을 증정한다. 행사매장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페브리즈 내년 2월말까지 ‘겨울 필수품 이벤트’를 연다. 페브리지 실속형(900㎖)이나 레귤러(370㎖), 리필(320㎖) 제품을 2개 이상 구입하는 모든 고객을 추첨, 겨울 무릎 담요와 베개 커버를 준다.●㈜대유와인 12월에 ‘에스쿠도 로호’와 ‘무똥 까데’ 사은행사를 연다. 에스쿠도 로호 1병을 사면 크리스탈 와인잔 2개를, 무똥 까데 레드 1명을 구입하면 2005년산 뱅 누보 1병과 와인잔, 소믈리에 나이프를 무료로 준다.●아웃백 스테이크 내년 2월 28일까지 냉장육 스테이크를 주문하고 아웃백 클럽 하나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추첨, 서호주 투어 기회를 제공한다.12월에는 코카콜라를 주문하는 고객에도 응모 기회를 준다.●KT몰(www.ktmall.com) ‘남성용 드레스셔츠 맞춤매장’을 열고 2만∼5만원 맞춤셔츠를 선보였다. 와이셔츠 원단을 고르고 목둘레, 어깨, 가슴, 팔길이 등 필요한 신체사이즈와 키, 몸무게를 기입하면 된다. 칼라·소매 디자인도 고를 수 있다. 결제후 7일 이내에 상품을 배송한다.
  • [Hi-Seoul잉글리시]

    #1.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노력 Pyeongchang,Gangwon Province is on an active promotion campaign to host the 2014 Winter Olympics! 강원도 평창이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It narrowly lost to Vancouver in a previous bid to host the 2010 Winter Olympics. 평창은 2010년 동계올림픽 유치 전에서 간소한 차이로 밴쿠버에 고배를 마셨습니다. One of the campaign’s PR events,a winter sports exhibition,was held lately at the COEX. 이번 유치홍보 행사로 최근 강원도 국제 동계 스포츠 박람회가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Some 80 Gangwon businesses showcased the latest equipment and provided sports simulation booths. 80여개의 업체들이 홍보와 최신 스포츠 용품들을 판촉 했습니다. Gangwon Province’s governor said he felt the need to hold such an exhibition while his province campaigns to host the Winter Olympics,as many nations are not aware of Korea’s high-quality winter sports facilities. 강원도지사는 이번 행사 개최로 한국 최고 수준의 동계 스포츠 시설을 많은 나라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 금강산 종합레저타운 North Korea’s mountain resort area,Mount Geumgang,is turning into a leisure town fast,with a golf course and restaurants under construction! 골프장과 식당들이 건설되고 있는 가운데 금강산이 종합 레저타운으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A golf course between the mountain’s highest peaks of Biro and Haegeum is likely to open early next year. 금강산 최고봉인 비로봉과 해금강 사이에 건설 중인 골프장은 내년 초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And a beach hotel opened near Jangjeon,the North’s forefront naval base;while a branch of Okryugwan,one of Pyongyang’s most famed restaurants,opened in Onjung-ri near the mountain. 바닷가 호텔은 북한 최전선 해군 부대가 있는 장전에 이미 문을 열었고, 평양의 유명 식당인 옥류관의 분점인 온정리는 금강산 근처에 개점했습니다. Hyundai Asan Corporation and North Korean authorities recently agreed to include the Naegeumgang and Tongchon areas in the tour to further develop the region. 앞으로 지역 개발을 위해 현대 아산과 북측은 최근 내금강과 통천 지역을 관광일정에 포함시키는 데 합의했습니다. ●어휘풀이 *promotion 판촉 *host 주최하다 *previous 이전의 *bid 입찰 *equipment 장비 *construction 건설 제공 교통방송, FM 95.1 MHz, ‘Hi Seoul’(9:06∼9:09), ‘I Love Seoul’(21:06∼21:09)
  • 네티즌 725명 “난자 기증”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연구에 난자를 제공하겠다는 누리꾼들의 수가 계속 늘고 있다. 황 교수는 며칠째 연구실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이 연구팀의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차질을 빚지 않을까 걱정된다. 27일 황 교수의 팬 커뮤니티인 ‘아이러브황우석’(http:///daum.cafe.net//ilovehws)에 따르면 이 사이트에 난자 기증 의사를 밝힌 누리꾼의 수는 이날 아침 기준으로 725명이다.중·고생과 40세 이상 여성 등 연령상 기증이 불가능한 누리꾼들도 ‘정신적 기증자’로 참여하고 있다. 난자 기증자들을 돕기 위한 봉사단도 발족된다.‘난자기증운동본부 자원봉사단’(가칭)은 다음달 초 서울에서 창립식을 열고 난자기증 시술 교육 및 기증자 건강 관리 등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26일 저녁 서울 MBC 본사 앞에서 누리꾼 50여명은 가수 강원래씨와 함께 황 교수의 난자 의혹을 제기한 ‘PD수첩’에 항의하는 촛불 시위를 벌였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신인 혼혈가수 이상 “가요계의 다니엘 헤니래요”

    신인 혼혈가수 이상 “가요계의 다니엘 헤니래요”

    신인 가수 이상(23·본명 이상수)의 얼굴은 이국적이다. 혼혈이기 때문. 아버지가 한국인이고, 어머니가 미국인이다. 이 때문에 최근 첫 앨범을 내고 데뷔하자마자 ‘가요계의 다니엘 헤니’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요즘 혼혈 연예인이 각광받는 분위기에 대해 “초·중학교 빼고는 한국에서 성장했고, 외국인이 많은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해 편견은 별로 느끼지 않는다.”면서도 “최근 혼혈 연예인에 대한 관대한 분위기가 본격 가수 활동에의 두려움을 덜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상 조금 달라 보이는 면이 있을지라도, 마음속은 똑같으니 편견 없이 바라봐 달라.”고 덧붙였다. 싱어송 라이터이자 키보드·드럼·신시사이저 등을 자유자재로 연주하는 만능 뮤지션인 그는 사실 음악 경력 5년차다. 이국적 외모 덕에 94년 한 의류업체 전속모델 활동을 한 그는 지난 2000년과 2003년 각각 그룹 ‘U·P·S’,‘LAYONE’을 결성해 앨범을 내고 줄곧 음악 활동을 해왔다. 홍대 등 클럽에서 활동하며 피아노를 치며 랩을 하는 독특한 힙합 음악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모두 14곡이 수록된 그의 첫 앨범 ‘All about da Love’의 타이틀곡은 ‘행복을 주는 사람’. 해바라기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이주호가 피처링을 했다. 원곡이 가진 어쿠스틱한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세련된 랩을 통해 현대적 감각을 느끼게 한다. 호소력 짙은 그의 허스키 보이스가 감성을 더한다. 그루브한 느낌의 R&B 곡 ‘Lay down’과 보사노바 리듬의 ‘Thank you’는 그가 적극 추천하는 곡. 이상은 새달 10일 MBC ‘쇼!음악 중심’을 통해 첫 모습을 공개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황우석 구하기’ 확산

    “열기는 식어도 가슴에는 새깁니다. 황우석 교수님을 응원하는 마음이 냄비가 아니라 활화산이라는 것을 보여줍시다.” 황우석 서울대 교수가 난자 기증 논란의 책임을 지고 모든 공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힌 24일 이후 황 교수를 지지하는 누리꾼들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25일 국내 각종 포털 사이트에 따르면 이들은 다음 카페인 ‘아이러브황우석’(http://cafe.daum.net/ilovehws) 등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황 교수를 응원하는 글을 올리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한 누리꾼(ID:dikim1958)은 네이버 게시판에서 “조금만 더 참고 최선을 다하면 황 교수님의 진실은 만천하에 밝혀질 것”이라며 “말과 허명으로 먹고 사는 분이 아닌 만큼 힘들더라도 잘 하실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다른 누리꾼(ID:섬원주민)도 다음 게시판에서 “외국언론이 ‘개 복제 전문가, 개집에 갇혔다.’고 말하는 것에 가슴 아프다.”며 “생명윤리도 중요하지만 바이오 강국의 길목에서 우리의 눈을 찌른 격이 됐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난자를 기증하겠다는 누리꾼들도 계속 늘고 있는 추세다. 최근 출범한 난자기증재단의 임시 사이트 역할을 하는 아이러브황우석 카페는 25일 오후 1시까지 기증 희망자가 464명으로 집계됐다고 게시판을 통해 밝혔다. 한편 이날 인터넷에는 황 교수 지지 촛불시위를 벌이자는 제안이 나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익명의 누리꾼이 적은 것으로 보이는 이 글은 “26일 오후 6시에 서울 MBC 본사 앞에 촛불을 들고 모여 황 교수를 응원하고 난자 의혹을 제기한 MBC에 항의하자.”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관할 경찰서인 영등포경찰서 관계자는 “아직 MBC 본사 앞에 집회 신고가 접수된 것이 없다.”며 “집회를 한다는 얘기도 아직 파악이 되고 있지는 않아 지켜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24일 밤에는 황우석 팬카페 소속 회원이 MBC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연합뉴스
  • [난자 파동] “난자제공운동 200명 동참”

    황우석 교수 팬카페 ‘아이러브 황우석(cafe.daum.net/ilovehws)’은 24일 황 교수 연구를 돕기 위한 자발적 난자 제공운동을 벌인 결과, 이날까지 200명 가까운 여성들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카페 회원 중 ID ‘중전’을 쓰는 김이현(47)씨는 전날 수능시험을 마친 둘째 딸 재훈(20)씨와 함께 서울대를 방문해 난자 기증 의사를 직접 밝히기로 했다. 이 카페는 앞으로 ‘자발적 난자제공을 위한 네티즌 운동본부(가칭)’를 발족시켜 난자 제공운동을 계속 벌이고 정부 당국, 병원과 협조해 연구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 사랑이 활짝피는 방학동 방아골

    서울 도봉구 ‘안방학동’에 자리한 방아골사회복지관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안방학동이란 도봉산 바로 아래에 위치한 마을을 가리킨다. 방아골사회복지관은 ‘2005년 겨울, 대한민국이 따뜻해집니다-한 포기만 더’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집에서 김장을 할 때 몇포기씩 더 해서 결손가정이나 홀로사는 어르신, 경제사정이 안좋은 주민들을 도와주는 캠페인이다. 작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거들면 큰 힘이 된다는 뜻에서다. 점포와 결연해 저금통을 설치하고 이웃을 돕는 ‘이웃사랑 가게’사업 또한 이채롭다. 현재 음식점 55곳과 제과점 11곳, 편의점 9곳 등 모두 100여개 업소가 참여 중이다. 6개 소모임도 각별하다.5개 모임은 인터넷 다음에 카페를 만들었다. 먼저 환경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는 뜻으로 ‘생명지기’라는 이름을 붙인 볼런토피아 운동(cafe.daum.net//bangahgol)을 보자. 어린이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현장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대구 경북대 학생들이 복지관을 찾아오는 등 전국적으로도 이름이 알려졌다. 장애우들을 위한 두레비전학교 ‘함께걸음’(cafe.daum.net//durevision)도 본받을 만하다. 토요일마다 장애인과 대학생 자원봉사들이 짝꿍이 돼 서로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복지관의 자랑거리라고 입을 모은다. 저소득 결식 아동들의 생활향상을 위한 나이트케어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교실 ‘반디21’(cafe.daum.net/BANDIfriends)과 지역사회 공동발전을 모색하는 ‘벗’(cafe.daum.net/friendstudy), 어린이 보호체계를 만들어가자는 ‘아이사랑’(cafe.daum.net/iedullove)도 있다. 이 곳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보다 나은 활동을 위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마당으로 마련한 ‘꿈지락’은 이름부터 재미있다.‘늘 꿈을 꾸자, 지혜로워야 한다, 즐겁게(樂) 살자’는 뜻이 숨었다. 지난 21일엔 올 11차 모임을 명동 미지센터에서 갖고 책 ‘노자 이야기’에 대한 평가로 마음을 가다듬었다. 한 사회복지사는 “무엇보다 수익의 3%를 적립해 내놓기로 한 주꾸미 업소 등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로 보람이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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