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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공할 호주 폭염 초콜릿 볼 2분만에 ‘주르륵’

    가공할 호주 폭염 초콜릿 볼 2분만에 ‘주르륵’

    호주가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펄펄 끓고 있는 가운데,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짧은 영상 한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섭씨 42도를 기록한 맬버른 거리의 도로에 초콜릿 볼을 놓았더니 단 2분 만에 완전히 형체를 잃어버리고 액체로 변해버린다. 마치 뜨거운 프라이팬에 버터 덩어리를 놓았을 때 급격하게 녹으면서 오일로 변하는 것을 보는 듯 하다. 한편 17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호주 주요 지역에 섭씨 45도를 넘나드는 ‘살인폭염’이 이어지면서 10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하고 대규모 정전사태가 빚어지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어설픈 방화범의 화염병 투척 ‘황당’

    美 어설픈 방화범의 화염병 투척 ‘황당’

    어설픈 방화범의 범행 현장이 담긴 CC(폐쇄회로)TV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깜깜한 새벽, 필라델피아 북부 프랭크포트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일이다. 해당 영상은 필라델피아 경찰이 공개했다. 영상은 한 남성이 화염병 심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며 시작된다. 그는 불이 붙은 화염병을 아파트 위쪽 창문을 향해 힘껏 던지고, 재빨리 도망간다. 하지만 그가 던진 화염병은 아파트 벽면에 맞고 튕겨져 나와 바닥으로 떨어지는데, 남성은 도망가다 말고 다시 본래의 자리로 돌아온다. 그는 바닥에 떨어진 화염병을 주워들고는 다시 불을 붙여 두 번째 투척을 시도한다. 마치 데자뷰를 연상하듯 화염병은 조금 전 상황과 똑같이 튕겨져 바닥에 떨어진다. 도망가던 남성은 ‘이건 뭐지’라는 몸짓으로 다시 화염병이 떨어진 위치로 돌아온다. 이런 황당하면서도 어처구니없는 상황은 몇 번이나 반복되며 영상이 끝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실패해서 다행이긴 한데, 참 답답한 노릇이다”, “뭐라 딱히 할 말이 없다” 등 대체로 어이없다는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현지 언론들은 현재 필라델피아 경찰 당국이 CCTV 화면을 토대로, 범인의 인상 착의 등을 공개하며 수배했다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쿠바의 명물 낙타버스‘신기하네’

    쿠바의 명물 낙타버스‘신기하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쿠바의 명물 낙타버스 영상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과 유튜브 등에 낙타버스가 운행되던 시절 촬영된 한 편의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44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은 만원 버스에 비집고 타는 승객들과 그들을 강제로 밀어넣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잠시 후 한 남성이 발짓으로 버스기사에게 문을 닫으라는 무언의 신호를 보낸다. 하지만 출입문 앞에서 꼼짝달싹 못하는 승객들로 버스 문이 닫히지 않자, 일명 푸시맨으로 보이는 두 명의 남성이 강제로 문을 닫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마치 안내양이 근무하던 우리나라 60~70년대 시내버스를 연상케 한다. 네티즌들은 “우리나라 60~70년대가 안내양 시절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 “정원이 300명인데, 저 정도면 400명은 넘을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1990년 초반 쿠바에 첫 등장한 ‘낙타버스’는 정원이 300명에 이르는 대형버스로, 2008년 라울 카스트로 대통령 정권 출범 후 자취를 감췄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기 머리 쓰다듬는 고양이 ‘깜찍’

    아기 머리 쓰다듬는 고양이 ‘깜찍’

    고양이가 아기를 돌봐주는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50여초 분량의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은 누리꾼들의 관심 속에 1만 4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다소곳한 자세로 앉은 고양이 한 마리가 혀를 낼름거리며 누워있는 아기의 머리를 핥고 있다. 아기는 고양이의 이러한 행동이 싫지 않은 듯 미소를 띄고 있다. 잠시 후 아기가 상체를 일으켜 세우며 고양이를 한 번 쳐다보는데, 고양이는 아기의 시선을 피한채 하던 행동을 그대로 멈춘다. 이내 아기가 머리를 조금 더 고양이 가까이 대면, 고양이는 또 다시 혀로 아기의 머리를 핥기 시작한다. 아기와 고양이의 이러한 행동은 몇 번이나 반복되는데, 둘의 귀여운 행동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아기와 고양이의 깜찍한 모습이 담긴 동영상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채로 귀엽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맥주를 사냥?총으로 맥주병 따는 남성 화제

    맥주를 사냥?총으로 맥주병 따는 남성 화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방법으로 맥주병을 따는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을 통해 산탄총으로 맥주병을 따는 조금은 황당한 영상이 그것이다. 스웨덴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3만을 훌쩍 넘긴 조회수는 물론 많은 외신들에 소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은 한 남성이 한 손에는 맥주병을, 다른 한 손에는 산탄총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잠시 뒤 남성은 맥주병 뚜껑 부분을 총구에 갖다 대면서 방아쇠를 당긴다. 놀랍게도 단 한방에 병뚜껑을 딴 남성, 그는 시원하게 맥주 한 모금까지 마신 뒤 캬~소리를 내뱉으며 여유까지 부린다. 지금까지 맥주병 뚜껑을 따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왔지만, 총으로 맥주병을 따는 것은 처음이다. 외신들은 놀랍다면서도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그의 행동에 질타를 더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위험한 행동으로 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무모한 사냥 장면을 보는 듯하다” 등의 반응들을 남겼다. 한편 16초 분량의 영상은 지난해 이미 ‘앤더스 로덴버그’(Anders Rodenberg)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바 있으나, 최근 다시 소개되며 이슈가 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쇼핑카트서 떨어지는 아기 몸 날려 받아낸 여성 화제

    쇼핑카트서 떨어지는 아기 몸 날려 받아낸 여성 화제

    쇼핑카트에서 떨어지는 아기를 놀라운 순발력으로 받아낸 여성이 화제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위치한 홈디포(Home Depot)에서 일어난 일로, 이곳에서 직원으로 일하는 크리스 스트릭랜드(Chris Strickland)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의 활약상은 당시 CC(폐쇄회로)TV 화면에 생생하게 찍혀, 지난 14일 공개되며 깊은 인상을 주고 있다. 영상을 보면 쇼핑카트 위에 아기바구니(baby box) 하나가 놓여있고, 그 옆에 뒷짐을 지고 서 있는 스트릭랜드를 확인 할 수 있다. 그녀는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주위를 살피던중 쇼핑카트 위에 있는 아기바구니를 본다. 아기 보호자는 잠깐 물건을 고르고 있는지 보이지 않는다. 바로 그때 아기바구니가 기우는가 싶더니 그 속에 있던 아기가 떨어지려고 한다. 스트릭랜드는 거의 반사적으로 몸을 날리다시피 하며 두 손으로 아기를 받아낸다. 누리꾼들은 “아기가 바닥에 떨어지기라도 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 “간담을 서늘케 하는 순간이다”, “큰일 하셨네, 참으로 장하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1만 8000여 건이 넘는 조회수와, 스트릭랜드를 칭찬하는 200개가 넘는 글들이 줄을 이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가공할 강풍의 위력 건물 힘없이 ‘폭삭

    美 가공할 강풍의 위력 건물 힘없이 ‘폭삭

    강풍에 건설중인 건물의 일부가 폭삭 내려앉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사고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주도 롤리(Raleigh)에 위치한 한 콘도 건설현장에서 발생했다. 야생동물 사진작가인 에드 브라즈(Ed Braz)가 당시의 생생한 상황을 촬영했다. 영상을 보면 천둥소리와 함께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삽시간에 목조로 된 건물이 맥없이 주저앉는다. 영상을 촬영한 에드 브라즈는 “진동이 느껴질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휴대폰을 꺼내 촬영했다”며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다행히 사고 당시 공사현장에는 작업하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풍의 위력이 대단하다”, “미니어처 집들이 무너지는 것 같다” 면서 놀랍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는 시속 138km(86mph)에 달하는 강풍으로 나무가 부러지고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다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 삼륜택시 위험천만 장난 운전의 결말은?

    인도 삼륜택시 위험천만 장난 운전의 결말은?

    지나친 장난 운전으로 낭패를 보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13일 ‘내 툭툭에서 내려’(Get out of my Tuk Tuk)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툭툭(Tuk-tuk)은 소형 엔진을 장착한 삼륜 택시를 말한다. 영상을 보면 툭툭을 운전하는 한 남성이 뒤에 누군가 탑승한 것을 확인하며 시작된다. 남성은 툭툭의 가속레버를 두어 번 당기며 숨고르기(?)를 한 뒤, 힘껏 가속레버를 당긴다. 순간 툭툭의 앞부분이 가볍게 들리며 컴퍼스를 돌리듯 둥그렇게 원을 그리며 돌기 시작한다. 고난이도 동작(?)을 선보이며 빙글빙글 도는 툭툭의 뒤에서는 탑승하고 있던 3명의 남성이 줄줄이 나가떨어지는데, 그 모습이 매우 위태로워 보인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장난이 너무 심하다”, “뒤에 탔던 사람들이 다치진 않았는지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3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누리꾼들 사이에 이슈가 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속 150km 달리던 자동차 전복 순간 포착 ‘아찔’

    시속 150km 달리던 자동차 전복 순간 포착 ‘아찔’

    지난 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있는 한 자동차클럽 산악도로에서, 주행하던 자동차가 전복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영상을 보면 눈 덮인 산악도로 모습이 미리 설치해 둔 영상 카메라에 들어온다. 잠시 후 자동차 한 대가 굉음을 내며 무서운 속도로 달려온다. 차량은 길 한쪽 움푹 패인 구덩이를 지나는 순간 균형을 잃고 비틀거리는가 싶더니, 그대로 전복되며 구르기를 몇 차례나 반복한다. 당시 위험천만한 순간이 찍힌 영상은 해외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각각 4만과 7만여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영상만 봐도 오금이 저린다”, “탑승자 모두 무사하다니 불행 중 다행이다”, “액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당시 150km(93mph)의 속도로 질주하다 사고를 당한 차량에는, 드라이버 마리우스 아센(Marius Aasen)과 보조 드라이버(Co-Driver) 1명이 타고 있었다고 전했다. 사고 차량은 길 옆 강에 추락해서야 멈춰 섰으며, 다행히 차량에 타고 있던 두 명 모두 무사하다고 덧붙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굴삭기 실은 트럭 고속 주행중 고가도로와 충돌 ‘아찔’

    굴삭기 실은 트럭 고속 주행중 고가도로와 충돌 ‘아찔’

    굴삭기를 싣고 가던 트럭이 고가 도로와 충돌하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13일 월요일 이른 아침(현지시간) 스위스의 한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뒤 따르던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에 고스란히 기록됐다. 공개된 20초 분량의 영상에는 달리는 차량들 사이에 굴삭기를 싣고 가는 트럭 한 대가 눈에 들어온다. 잠시 후 트럭이 고속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고가도로 하단을 통과하는 순간, 트럭에 실려 있던 굴삭기의 암(Arm) 부분이 고가 상판에 충돌한다. 이 충돌로 인해 금세 뿌연 먼지와 함께 파편들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도로는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이때 뒤따르던 차량들이 잇따라 급정거하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이 연출된다. 또한 블랙박스에 기록된 차량의 속도가 115km에서 110km 사이를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보아 얼마나 위험한 상황이었는지를 설명해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높이 4m 이상의 차량은 고가 도로 밑을 지날 수 없음에도 불고하고, 굴삭기의 높이를 감지하지 못한 트럭운전사의 실수가 사고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사고 당일 현장 수습으로 인해, 일부 차선 통제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위와 충돌 순간 경비행기의 ‘아수라장’ 상황 포착

    거위와 충돌 순간 경비행기의 ‘아수라장’ 상황 포착

    버드스트라이크(bird strike)는 항공기의 가장 큰 위험 요소 중 하나다. 날아가던 새가 항공기와 충돌하거나 엔진 속으로 빨려 들어가 발생하는 사고다. 지난해 12월 미국 일리노이주(州)에 있는 한 에어파크에서 버드스트라이크 순간의 아찔한 상황이 생생하게 포착됐다. 사고기는 세스나 210(Cessna 210) 기종의 경비행기로, 이륙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비행기 안에는 기장과 부기장으로 보이는 두 남성이 앉아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커다란 엔진소리와 함께 엄청난 충격음이 들렸고, 앞 유리는 박살이 났다. 충돌한 거위 사체 파편들이 비행기 내부 여기저기 흩어져 들어왔다. 비행기 내부는 당연히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하지만 승무원들의 침착한 대처로 다행스럽게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당시의 이같은 아찔한 사고 순간은 비행기 내부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 영상에 고스란히 기록됐다. 한편 현지 언론들은 자칫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사고였지만, 두 남성의 침착한 대처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아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가 진짜지? 아빠와 쌍둥이 삼촌 본 아기 반응이

    누가 진짜지? 아빠와 쌍둥이 삼촌 본 아기 반응이

    아빠의 쌍둥이 삼촌을 만난 아기의 반응을 보여주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 Leak)과 유튜브를 통해 영상이 공개되며 130만과 90만이 넘는 조회수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현관문 밖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아빠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잠시 후 현관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서는 부녀(父女)를 반갑게 맞이하는 한 남성, 바로 아기 아빠의 쌍둥이 삼촌 이다. 삼촌을 처음 본 아기는 ‘이건 뭐지’라는 놀란 표정으로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삼촌이 손을 내밀자 아기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그의 품에 쏙 안겨, 아빠와 삼촌을 번갈아 쳐다보며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잠시 후 아빠가 다시 아기에게 손을 내미는데, 아기는 더욱 혼란스러워하는 표정으로 아빠 품에 안긴다. 아기는 둘 중 누가 진짜 아빠인지 점점 헛갈려 하는 눈치로 둘을 번갈아 본다. 영상 속에서 아빠는 “아기가 너무 혼란스러워”한다며 아기의 귀여운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영상에는 아빠의 품에 안긴 아기가 뭔가 눈치를 챈 듯 빙긋이 웃으며 삼촌을 쳐다본다. 이내 삼촌이 손바닥을 내밀자 하이파이브와 주먹인사(피스트 범프)를 하며 끝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잠자리 산채로 먹는 남성 ‘끔찍’

    잠자리 산채로 먹는 남성 ‘끔찍’

    잠자리를 산채로 먹는 한 남성의 모습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최근 한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1분 40여초 분량의 영상은 7천여 건이 넘는 조회수와 3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남성의 콧등에 큰 잠자리 한 마리가 앉아 있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보이 조지(Boy George)의 노래 ‘크라잉 게임’(Crying Game)을 흥얼거리던 남성은 잠자리 꼬리부분을 입안으로 가져가는가 싶더니 도로 뱉는다. 잠시 뒤 남성의 눈빛이 매섭게 변하며 뭔가 결심이라도 한 듯 표정으로, 삽시간에 잠자리를 입안으로 빨아들여 질근질근 씹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던 아이들의 울부짖음과 괴성 소리가 끔찍함을 더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끔찍하고 징그러워 몸서리가 쳐진다”,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너무 잔인하다”, “도대체 왜 저런 무모한 짓을 하는 걸까?” 등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아직까지 영상에 등장하는 남자가 누구인지, 촬영장소와 날짜 등 정확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영상팀 seoultv@seoul.do.kr
  • ‘뭐하니?’ 리듬에 맞춰 두발로 춤추는 견공

    ‘뭐하니?’ 리듬에 맞춰 두발로 춤추는 견공

    강아지가 리듬에 맞춰 춤을 춘다. 강아지의 화려한 스텝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지난 8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 Leak)을 통해 소개된 1분 가량의 영상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앞발을 치켜든 채, 글로리아에스테판(Gloria Estefan)의 히트곡 콩가(conga)에 따라 귀엽게 스텝을 밟고 있다. 마치 경쾌한 리듬을 아는 듯 즐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아지의 춤추는 모습이 신기하다”, “너 어디서 좀 놀았냐?”라면서 강아지의 스텝에 신기해 했다. 라이브릭의 이 영상은 지난해 10월 유튜브에 올려진 적이 있지만 촬영 날짜와 장소 등 구체적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시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타까워!’ 세워지지 않는 자전거와 씨름하는 남성

    ‘안타까워!’ 세워지지 않는 자전거와 씨름하는 남성

    ‘화가 화를 부른다’는 말을 실감케 하는 한편의 동영상이 소개돼 웃음을 주고 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넘어진 자전거 주위에 떨어져 있는 신문들을 줍고 있다. 이 남성은 정리 한 신문들을 자전거 뒤의 짐 상자에 넣기 위해 넘어진 자전거를 세우려하지만, 넘어진 자전거는 쉽게 균형을 잡기 힘든 상태다. 그러자 남성은 손에 들고 있는 정리한 신문들을 다시 바닥에 내팽개치고, 끙끙대며 자전거를 일으켜 세우려 한다. 하지만 자전거는 쉽게 균형을 잡지 못하고 계속 쓰러는 것을 반복한다. 그러자 남성은 울분을 참지 못해 씩씩거리며 소리를 지르고 자전거를 주먹으로 세게 내려친 후 앞바퀴를 들어 바닥을 찍는다. 또 안장을 손으로 두드리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 그리고는 다시 자전거 바로 세우기를 시도한다. 남성은 결국 자전거를 세우는 데는 성공하지만, 화를 참지 못해 하는 행동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가 화를 더한다는 말 실감케 하네요”, “추운 날 배달은 해야 하고 힘은 들고, 화가 날만도 하다”,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짜증내면, 될 일도 안 됩니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승용차 상가 안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순간 포착

    승용차 상가 안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순간 포착

    승용차가 가게 안으로 갑자기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시간 8일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한 상가에 71세 여성 운전자의 차량이 뛰어든 것, 당시 사건 현장이 찍힌 CCTV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여성 손님이 출입문을 나서려는 순간 차량 한 대가 가게 안으로 돌진, 유리문이 산산 조각나며 순식간에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다행히 피해여성과 사고차량 운전자 모두 큰 부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현장엔 여러 사람들이 있었음에도, 운전자와 피해 여성을 돕기 보다는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는 등 지켜보기만 해 아쉬움을 남겼다. 현지 경찰은 사고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쿠키 쟁탈전’ 벌이는 아기와 견공, 승리의 주인공은?

    ‘쿠키 쟁탈전’ 벌이는 아기와 견공, 승리의 주인공은?

    아기와 강아지가 쿠키를 서로 빼앗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한 영상을 보면 돌이 채 되지 않은 듯한 아기와 강아지 1마리가 장난감 등으로 어지러워진 방안에 함께 있다. 영상은 강아지와 아기가 쿠키 한 조각을 앞에 두고 나란히 누워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아기가 먼저 쿠키가 있는 쪽으로 엉금엉금 기어간다. 그러자 강아지는 ‘어라, 요것 봐라’는 표정으로 유심히(?) 아기를 쳐다보고 있다. 잠시 뒤 아기가 쿠키를 집으려는 순간, 강아지가 아기의 손을 잡아챈다. 쿠키 쟁탈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이 둘은 몇 번이나 쿠키를 주거니 받거니, 앙증맞은 싸움을 이어간다. 결국 강아지가 쿠키를 차지하면서 둘의 짧은 쟁탈전은 견공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네티즌들은 “아기는 물론 강아지도 정말 귀엽다”, “둘다 집념이 대단하네”라며 보기 드물게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술에 취하면, 어쩔 수 없네

    술에 취하면, 어쩔 수 없네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만취한 ‘애주가’의 행동을 카메라에 담는다면? 한마디로 “가관”일 것이다. 물론 당사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발뺌, 변명하기 일쑤다. 지난 1일 러시아의 한 아파트 계단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에 녹화된 술 취한 남성의 행동거지는 주변에서도 가끔씩 볼 수 있을 법하다. 영상에는 전등이 없는 아파트에 들어선 만취한 남성이 몸을 가누지 못하면서도 집 계단을 찾기 위해 더듬더듬 걷는 광경이 들어있다. 비틀거리다 바닥에 주저앉고 다시 일어나 난간을 잡는 행동이 반복되고 있다. 3번째 계단에 발에 올라서는데만 ‘1분’이상이 걸리는 듯 싶다. 마치 암벽 등반 보다 힘든 자세를 연출한다. 1분 30초 짜리 이 영상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등을 타고 누리꾼에게 전달됐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허, 누구를 탓할 수도 없겠다”, “술이 사람을 먹었군.”, “역시 술에는 장사 없는 듯”, “거참 신기하다. 저렇게 술이 취해도 집을 찾아가다니” 등의 갖가지 반응을 보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리다가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리다가

    한 남성이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리다가 곤두박질치는 장면이 영상 카메라에 잡혔다. 지난 8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 Leak)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순식간에 5만 건이 넘는 조회수와 570여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영상에는 캐나다 국영철도 ‘비아레일’(VIA Rail) 소속으로 보이는 열차 한 대가 건널목으로 들어선다. 잠시 뒤 열차 조수석 쪽의 문이 열리더니, 비아레일 직원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고개를 빼꼼히 내밀며 주위를 살피는가 싶더니 그대로 열차에서 뛰어 내린다. 하지만 남성은 열차의 속도를 이기지 못해 고꾸라지고 만다. 남성의 무모한 짓 6초쯤 지나 열차는 멈춰 선다. 네티즌들은 “뭐가 그리 급하셔서”, “조만 참으시지, 그럼 우아한 퇴근이 됐을텐데”, “그래도 안 다쳐서 천만 다행” 등의 댓들을 달았다. 한편 캐나다에서는 지난해 9월 열차와 이층버스가 충돌하는 사고를 비롯, 원유를 싣고 가던 16량짜리 열차가 새해 벽두부터 탈선하는 등 잦은 사고가 발생,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천하태평’한 나무늘보의 식사법 화제

    ‘천하태평’한 나무늘보의 식사법 화제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어하는 듯한 자세로 식사를 하는 ‘나무늘보’ 영상이 화제다. 평균 시속 900m로, 세상에서 가장 느린 동물중 하나인 나무늘보의 이런 식사 모습이 8일 미국 동영상 사이트 브레이크 닷컴(Break.com)과 SNS 등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당근, 양파와 같은 먹이가 담긴 접시가 놓여있고, 나무늘보는 그 옆에서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하늘을 보며 누워서 먹이를 먹고 있다. 마치 슬로우 비디오를 보는 듯 느릿느릿 먹이를 입으로 가져간다. 먹이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은 채 발에 잡히는 대로 입으로 가져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 나무늘보의 특이한 점은 당근만 편식한다는 것. 일단 먹이를 잡으면 먼저 코로 가져가서 냄새를 맡아 당근임을 확인하고 입에 넣는다. 또 먹이를 제대로 집지 못해 접시 위를 더듬더듬하면서도 몸은 ‘절대’ 일으키지 않는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1분 10여 초 분량의 이 영상은 이미 지난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44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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