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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이 촬영한 진도 여객선 침몰 순간

    해경이 촬영한 진도 여객선 침몰 순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6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진도 앞바다 여객선 사고의 현재 생존자는 368명, 사망자는 2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총 승선인원은 477명이다. 생존자수는 군·해경과 민간 어선의 구조인원을 모두 합한 수치다. 추가 사망자 1명은 남성으로, 구조 후 병원 이송 중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로 잰 듯 정확히 들어가는 자책골 포착

    자로 잰 듯 정확히 들어가는 자책골 포착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현란한(?) 자책골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됐다. 카메라에 포착된 골 장면은 한국인 선수 구자철과 박주호 선수가 뛰고 있어 더 잘 알려진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 팀과 베르터 브레멘의 경기에서 나왔다. 자책골의 주인공은 베르터 브레멘의 공격수 닐 페테르센(25). 지난 12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코파츠 아레나 구장에서 ‘2013~2014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마인츠 대 베르더 브레멘의 경기가 벌어졌다. 영상을 보면 마인츠 팀이 공격을 시작한다. 베르더 브레멘의 페테르센은 마인츠의 오른쪽 코너킥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페널티 박스쪽으로 들어와 있다. 잠시후 마인츠 팀의 선수가 코너킥을 브레멘의 페널티 박스로 쏘아 올렸고, 이때 골대 근처에서 수비하던 페테르센이 자신의 앞에 떨어진 공을 밖으로 걷어낸다는 것이 그만 자신의 골대로 찬다. 결국 공은 브레멘 골대 위쪽코너로 정확히 빨려 들어가며 자책골로 이어졌다. 마인츠는 2주전 FC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도 상대 수비수 오스졸렉의 자책골로 승점을 보탰었다. 이날 한국인 선수 구자철과 박주호가 결장했지만 마인츠 팀은 홈경기에서 상대 자책골을 더해 브레멘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리그 7위를 유지했다. 사진·영상=Bundeslig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도 여객선 침몰, 목격자가 촬영한 현장 영상

    진도 여객선 침몰, 목격자가 촬영한 현장 영상

    16일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에 가까운 선착장에서 수십대의 구급차와 구조대원들이 승객 구조와 부상자 치료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도 덮치는 트레일러 ‘종이 한 장’ 차이로 피한 남성 화제

    보도 덮치는 트레일러 ‘종이 한 장’ 차이로 피한 남성 화제

    지난 14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과 유튜브에 돌진해오는 트레일러를 가까스로 피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슬로바키아의 한 교차로에서 트레일러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고 도로옆 수로에 처박히는 사고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보행도로를 덮치는 트레일러를 ‘종이 한 장’ 차이로 피하며 위기를 모면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다. 이 남성은 트레일러가 자신을 덮치려는 순간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뒤로 한 바퀴를 굴러 살짝 몸을 피했다. 신호등이 엿가락처럼 휘어질 정도로 큰 사고였음에도 불구하고 남성의 민첩한 행동 덕분에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사고를 피한 남성은 하늘이 내려준 천운을 타고 난 듯”,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천만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상 속 트레일러의 자세한 사고경위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람피우다 들통? 거리에서 목줄한채 여성에게 끌려다닌 남성 화제

    바람피우다 들통? 거리에서 목줄한채 여성에게 끌려다닌 남성 화제

      영국 런던의 대로에서 한 여성이 마치 개를 데리고 산책하듯 남성의 목에 줄을 걸어 끌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뉴욕 데일리뉴스는 지난 금요일(12일) 런던 도심에서 평범한 화이트칼라 샐러리맨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목줄을 한 채 기어서 여성을 따라가는 장면이 포착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며 14일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런던 파링던역 근처의 거리에서 양복바지와 셔츠 차림의 남성이 목에 줄을 건 채 두 손과 무릎을 이용해 줄을 잡고 있는 한 여성을 따라가고 있는 장면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여성과 남성이 누구인지, 무슨 사연으로 그런 행위를 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당시 목격자들과 인터넷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갖가지 상상과 추측만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 목격자는 트위터에 “한 여성이 남성을 개처럼 끌고가고 있다. 그는 완벽하게 네발로 기어가고 있다. “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다른 트위터는 “우리가 보는게 실제인가요? 한 여성이 남성을 개처럼 끌고가요. 여기는 런던 파링던이구요. 참 이상한 아침이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밖에 “광고 씬을 찍는 중일 것” “남자가 바람을 피웠다가 발각돼 벌받고 있는 것”이라는 등 다양한 추측이 나돌고 있다. 사진·영상=YouTube: Dream007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리하게 운동하면 이렇게 됩니다!

    무리하게 운동하면 이렇게 됩니다!

    과도한 근력운동을 하던 남성이 기구에 깔리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악의 체육관 파트너’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벤치에 누워 운동기구를 손으로 잡고, 팔을 가슴 위로 밀어올리는 가슴근육 강화 운동인 ‘벤치 프레스’를 하기 직전이다. 바의 양 옆에는 꽤 무거운 무게로 보이는 바벨(기다란 바의 양 끝에 부착된 무게 추) 6개가 달려 있다. 남성은 벤치프레스를 들어 올리기 앞서 그의 운동 파트너는 머리쪽에서 혹시나 있을지 모를 사고를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잠시후 남성은 힘차게 기구를 들어 올렸고, 가슴 쪽으로 내리기 시작한다. 남성은 무게가 버거운지 팔을 떨기 시작한다. 한편 가슴으로 내리는 데 성공한 남성은 기구를 밀어 가슴 위로 들어올린다. 하지만 힘이 빠진걸까? 남성은 그만 손으로 잡고 있던 기구를 놓쳤고, 엄청난 중량의 기구가 남성의 가슴으로 떨어지고 만다. 그의 운동 파트너가 나서보지만 남성은 이미 큰 부상을 입은 듯하다. 해당 영상은 지나친 운동이나 부상 가능성이 큰 운동을 할 때 주의하지 않으면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한 순간을 보여준다. 현재 이 영상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12만건을 넘어서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구에게 감사하지?’ 식사 전 기도하는 견공들 화제

    ‘누구에게 감사하지?’ 식사 전 기도하는 견공들 화제

    식사에 앞서 기도하는 견공들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브레이크닷컴과 유튜브에 게재된 식사 전에 기도하는 4마리의 견공들 영상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은 4마리의 견공들이 긴 테이블(?) 앞에 일렬로 앉아 식사를 기다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주인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사료가 담긴 개 밥그릇을 들고 식사에 대한 감사기도를 시작한다. 이때 견공들은 두 앞발을 테이블 위에 올리고 고개를 푹 숙인 채 기도 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인다. 그 중 한 마리가 일찍 고개를 들고 주변을 살피고는 다시 고개를 숙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기도가 끝난 후 하나씩 밥그릇을 받은 견공들이 식사를 하며 영상은 끝난다. 중국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지난 2일 유튜브에 공개된 뒤 현재 7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대체로 “신기하다”면서도 “기도하는 강아지 모습이 귀엽다”, “음식의 귀함을 알고 있는 착한 개들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볼걸은 10번째 수비수? 메이저리그서 페어볼 낚아챈 볼걸 화제

    볼걸은 10번째 수비수? 메이저리그서 페어볼 낚아챈 볼걸 화제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볼걸이 페어볼을 잡는 황당한 실수를 저질렀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캠든야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서 작은 해프닝이 일어났다. 1대 1 동점 상황에서 토론토의 4회 초 공격이 진행되던 중, 타자 에드윈 엔카나시온(31)이 3루 옆을 지나가는 페어볼을 쳤다. 하지만 펜스 앞에 앉아 있던 볼걸이 이를 파울볼로 착각하고 보기 좋게 볼을 잡아챘다. 선수와 심판 모두가 당혹스러워 하는 이 순간, 볼걸은 영문도 모른 채 볼을 잡았다는 기쁨에 만세까지 부른다. 하지만 감독이 심판에게 항의하자 경기장 안은 금세 술렁이기 시작했다. 뒤늦게 자신의 큰 실수를 깨달은 볼걸은 민망함에 얼굴이 붉어진 채로 미소만 지어 보였다. 이 모습은 중계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혀 전파를 탔고, 볼걸의 실수 영상은 유튜브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한편 이날 경기는 볼걸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토론토가 볼티모어에 11대 3의 큰 점수 차로 승리를 거뒀다. 사진․영상=MLB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39명 아내와 결혼한 남성, 자녀와 손자가 무려 127명

    39명 아내와 결혼한 남성, 자녀와 손자가 무려 127명

    무려 180명의 대가족을 이루고 사는 가정이 있어 화제다. 인도 동북부 미조람주의 바크통마을에 사는 올해 70세인 지옹하카 차나(Zionnghaka Chana)씨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차나씨는 39명의 아내와 결혼해 94명의 자녀를 뒀다. 이뿐만이 아니다. 며느리 14명과 손자 33명 까지 무려 180명에 이르는 대가족을 이루고 있다. 이들 가족은 한 끼 식사로 닭 30마리와 쌀 99kg, 감자 59kg 이상을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100여 개의 방이 딸린 4층짜리 건물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차나씨가 17세 때 처음 결혼한 아내 자티앙기(Zathiangi)씨는 현재 71세며, 마지막으로 결혼한 39번째 아내 시아미(Siami)씨는 현재 30세다. 그가 이렇게 대가족을 이루고 사는 이유는 부친이 1942년 창건한 차나교(Chana)가 일부다처제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영상=Richard Grange/Barcroft India, WorldNews.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빨리 도망가라니까!” 어미 원숭이 죽인뒤 새끼 놓아주는 암사자 포착

    “빨리 도망가라니까!” 어미 원숭이 죽인뒤 새끼 놓아주는 암사자 포착

      사나운 암사자가 어미 원숭이를 사냥해 죽인뒤, 따라붙는 새끼를 죽이지 않고 일부러 놓아주는 보기 드문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영국의 일간 미러는 아프리카 보츠와나 셀린다에 있는 사파리에서 암사자 한 마리가 새끼 개코원숭이 한 마리를 일부러 놓아주는 보기 드문 장면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이 놀라운 순간은 당시 사파리를 둘러보던 여행객 에반 쉴러(53)와 그의 아내 리자(51)가 포착했다. 영상에서 새끼 원숭이는 이미 죽은채 암사자 입에 물려 있는 어미 원숭이에 매달리는 애처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에반 부부는 아이 팔 만한 작은 새끼 원숭이도 곧 사자의 다음 먹이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고 한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사자는 새끼 원숭이를 몇차례 앞발로 툭툭 치면서 장난할 뿐 죽이지 않는다. 보기에 따라서는 “빨리 도망가!”라고 재촉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결국 새끼 원숭이는 수컷 원숭이가 있는 나무 위로 올라가 목숨을 구했다. 사진,영상=미러,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기고] 부동산 활성화정책은 지속돼야/권치흥 한국토지주택연구원 부동산시장 분석센터장

    [기고] 부동산 활성화정책은 지속돼야/권치흥 한국토지주택연구원 부동산시장 분석센터장

    최근 부동산시장은 수도권 주택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되고 부동산거래가 크게 늘면서 회복 전망이 우세하다. 2월 초 LH 토지주택연구원에서 부동산시장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앞으로 더 이상의 시장 악화는 없다는 응답이 우세했다. 전세가격의 급등으로 전세 세입자의 매매수요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도 내다봤다. 이런 현상은 최근 가격, 거래지표에서 뚜렷이 나타난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2014년 1~3월 전국 주택매매가격 변동률은 각각 0.11%, 0.16%, 0.28%로 상승폭이 더욱 확대됐다. 서울 아파트가격은 지난해의 하락세에서 벗어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0.03%, 0.13%, 0.23%로 상승세로 돌아섰다. 국토교통부의 전국 주택거래량도 1월 들어 전년 동월대비 117.4%나 증가한 데 이어 2월에도 66.6%의 급증세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시장 회복이 지속될 것으로 단정하기는 아직 이르다. 현재의 부동산경기 국면은 지난해 말 국회의 취득세율 영구 인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법안이 통과된 데 이어 연초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다룬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및 소형평형의무제 개선 등 정부의 시장활성화 정책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부동산시장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정책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과거와 같이 일시적인 회복세를 잘못 판단해 규제를 반복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2009년 가을 글로벌 금융위기로 위축되던 부동산시장이 일시적인 회복세로 돌아섰을 때 정부는 총부채상환비율(DTI)규제 복원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시장이 다시 장기침체에 빠진 선례가 있다. 부동산시장이 장기 회복국면으로 진입할 때까지 시장활성화 정책은 유지해야 한다.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할 필요도 있다. 재건축 규제완화, 분양가상한제 탄력운영 등 부동산 법안의 신속한 입법 처리가 필요한 이유다. 규제완화와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가 늦어지면 시장 참여자들은 정부 정책의 기조나 일관성에 의구심을 갖게 되고,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한 추가 대책으로 종합부동산세 폐지와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조정 등을 꼽을 수 있다. 종합부동산세는 과거 부동산소유를 죄악시하던 때의 징벌적 과세로 최근의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 LTV, DTI 완화는 가계부채 문제로 인해 현실적으로 완화하기 힘들지만 구매력을 갖춘 계층에게 일률적으로 대출규제를 적용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따라서 소득계층별로 LTV, DTI 규제를 차등화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 “잘 커줘서 고마워!” 14년간 딸 얼굴 변화 4분 영상에 담아보니

    “잘 커줘서 고마워!” 14년간 딸 얼굴 변화 4분 영상에 담아보니

    한 아버지가 신생아부터 사춘기까지 딸의 모습을 기록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가 지난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아버지가 딸 로테의 성장과정을 담은 것으로, 로테의 신생아부터 14살 사춘기까지의 얼굴 변화를 4분 안에 고스란히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딸의 성장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아버지는 바로 네덜란드 영화감독 프란스 호프메스터. 그는 이 매혹적인 영상을 딸 로테가 태어난 1999년 10월 28일부터 기록하기 시작했다. 호프메스터는 아들 ‘빈스’ 역시 이와 유사한 성장 기록영상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메스터는 자신의 아이들을 매주 약 15초 씩 촬영하여 편집 영상을 유튜브와 비메오에 업로드 하며 인기를 끌게 됐다. 이 특별한 영상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에도 전시되었다. 호프메스터는 “로테가 태어난 순간부터 흰색 아기 담요를 배경으로 매주 촬영했다”며 “로테가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보며, 그런 로테의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영상으로 기록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가 때때로 영상을 찍고 싶어 하지 않는 날이면, 나는 ‘딱 일 분만, 공놀이 이겼을 때 얘기해줘. 어땠지?’라고 말하며 촬영을 했다”고 덧붙였다. 텔레그라프는 호프메스터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 프로젝트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영상=Hofmeester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새처럼 전기줄에 앉아 충전하는 ‘소형 드론’ 개발

    새처럼 전기줄에 앉아 충전하는 ‘소형 드론’ 개발

    전기줄에 착륙해서 자기장을 이용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의 새로운 형태의 무인정찰기가 개발 될 것으로 보인다. 시스템을 고안해낸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의 조셉 무어 박사에 따르면 “소형 무인정찰기는 일정기간이 지나면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 베이스로 돌아와야 한다. 하지만 최근 전깃줄의 자기장을 이용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의 무인정찰기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공군의 비행체 개발 부서에서 발표한 홍보영상을 보면 도시 상공을 날아가는 비행기에서 소형 정찰기 무리가 떨어져 나오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새 모양을 한 소형 정찰기 한 대가 전기줄 위에 앉아서, 내장된 카메라를 이용하여 대상을 감시하고 있다. 이어 소형 무인정찰기는 벌처럼 위장해 공중을 맴돌고, 거미처럼 기어다니며, 심지어 타겟을 찾아 무기로 적을 정확하게 쓰러뜨리기도 한다. 지난해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소형 정찰기의 단점인 전력 기능을 개선하고, 전투기술을 보다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군측은 “소형 정찰기들은 넓은 시야를 유지하면서도 타겟 하나하나를 골라낸다. 이미 원격 조종이 가능한 소형 정찰기의 초기 모델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배터리 충전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수 년이 더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레드불 에어레이스 홍보영상 ‘눈길’

    美,레드불 에어레이스 홍보영상 ‘눈길’

    ‘2014 레드불 에어레이스 월드 시리즈’의 홍보를 위해 제작된 영상이 화제다. ‘레드불 에어레이스’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레이스로 지난 2011년 이후 3만에 개최됐다. 일 년 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를 다니며 최대 400km/h의 속도로 펼쳐지는 ‘레드불 에어레이스’는 올해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를 시작으로 푸트라자야(말레이시아), 그디니아(폴란드), 애스컷(영국), 포트워스(미국), 라스베이거스(미국) 등에서 열린다. 최근 공개된 홍보영상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오는 9월 있을 ‘레드불 에어레스’ 경기를 홍보하기 위해, 포트워스 경찰의 도움을 받아 제작됐다. 영상에는 세계 곡예비행 챔피언인 ‘커비 챔블리스’가 경찰의 추격을 피해 엄청난 스피드로 교량 아래를 빠져나가는 등 각종 턴 기술을 구사하며 아찔한 비행을 펼친다. 한참의 추격전이 진행된 후에야, 커비 챔블리스의 비행기가 이번 대회 개최 장소인 ‘텍사스 모토 스피드웨이(TMS)’로 들어선다. 결국 영상은 경찰이 그와 친근하게 악수를 하며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을 보이며 마무리 된다. 현지 언론은 곡예비행을 하며 추격전을 벌이는 이 영상이 조금 위험해 보일 수 있지만, ‘챔블리스’가 다년간 쌓은 조종석에서의 풍성한 경험들 덕분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챔블리스’는 영상 속에 등장하는 ‘지브코 Edge 540’기에 대해 “조종 장치와 날개는 단지 내 팔을 늘려놓은 것일 뿐”이라는 자신감 넘치는 농담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영상=Red Bull Air Rac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0대 엄마, 자신이 낳은 아기 7명 살해 보관 현장 ‘충격’

    30대 엄마, 자신이 낳은 아기 7명 살해 보관 현장 ‘충격’

     미국 유타주에서 한 여성이 자기가 낳은 아기를 6명이나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CBS, 뉴욕 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 플레전트그로브시 경찰은 1996년부터 2006년까지 10년간 자신이 낳은 아이 6명을 죽인 뒤 시신을 차고에 보관한 혐의로 메건 헌츠먼(39·여)을 붙잡았다.  경찰은 차고에서 총 7구의 시신을 발견했지만, 6건의 살인혐의만 적용했으며, 그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이 사건은 헌츠먼의 전 남편이 최근 차고를 청소하던 중 상자에 든 영아 시신 1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경찰은 같은 곳에서 각각 별도의 상자에 담긴 영아 시신 6구를 추가로 발견했다. 헌츠먼은 2011년까지 이 집에서 살았으며, 이에 따라 경찰은 헌츠먼을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옆에 문 두고 담장 넘으려던 만취男 망신

    옆에 문 두고 담장 넘으려던 만취男 망신

    담장으로 넘어간 가방을 찾으려던 술 취한 남성의 고군분투기가 포착됐다. 러시아에서 촬영된 3분여 분량의 해당 영상은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영상에는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남성이 철 담장 사이를 비집고 통과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담장에 몸이 끼이면서 통과하는 데 실패한다. 이어 남성은 자리를 옮겨 2차 도전에 나선다. 잠시 망설이던 남성은 힘겹게 담장 넘기를 시도하는데 이조차 쉽지 않은 상황. 그런데 담장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남성의 눈앞으로, 담장 안에서 한 아이가 출입문을 통해 유유히 걸어 나온다. 그 모습을 멍하니 지켜보던 남성은 아이가 나왔던 곳을 통해 담장 안으로 들어가 가방을 챙긴다. 자신의 가방을 찾기 위해 벌이는 이 황당한 해프닝은 흡사 코미디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연상 시키듯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술 취한 남성의 행동이 정말 웃기다”, “출입문으로 걸어 나오는 아이를 보고 얼마나 창피했을까”, “허무개그의 진풍경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YouTube: Poziti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리던 버스에 돌 투척 ‘아찔’…30 대 남성 검거

    달리던 버스에 돌 투척 ‘아찔’…30 대 남성 검거

    서울 은평경찰서는 달리던 시내버스에 돌을 던진 고모(35)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달 13일 15시경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한 중학교 앞 사거리에서, 이곳을 지나던 시내버스의 전면 유리를 향해 돌을 던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무직인 고씨가 범행 전에 다른 버스를 탔다가 버스 요금이 이중 결제되고 해당 버스 기사가 불친절한 데 불만을 품고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고씨가 던진 돌에 놀란 운전기사 황모(53)씨가 급정거하면서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피해버스 블랙박스와 범행 장소 주변 CCTV를 통해 용의자 인상착의를 확보, 20여일 만에 고씨를 검거했다. 사진·영상=서울 은평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술취한 女변호사, 택시운전사 유혹 영상 시끌

    술취한 女변호사, 택시운전사 유혹 영상 시끌

    술에 취한 여자 변호사가 택시 운전사를 노골적으로 유혹하는 모습을 담은 비디오가 최근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 뉴올리언스 지역신문 ‘타임스-피커윤’에서 확보한 영상을 소개했다. 사건은 2년 전 벌어졌다. 영상을 보면 33세의 뉴올리언즈 주 변호사이자 전직 라디오 쇼 호스트인 한 여성이 집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타고 가는 중 운전사를 지속적으로 유혹한다. 여성이 아무렇지 않게 남성에게 기대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한다. 이어 남성을 수차례 “자기야”라고 부르고, “괜찮아”라며 안심시키려 한다. 잠시 후 목적지에 도착한 여성은 차에서 내리면서 택시기사 남성에게 “당신의 여자친구는 운이 좋다”고 말하며, 영상은 끝이 난다. 이 영상은 택시기사 남성이 자신의 휴대폰으로 촬영했다. 한편 이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법적 문제로 이어졌다. 여성은 남성이 동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댓가로 자신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악성메일을 보냈다며 그를 고소했다. 이로 인해 남성은 27시간 동안 구금 됐고, 결국 여성이 자신을 유혹하고 거짓말을 했다며 그녀를 연방법원에 제소하였다. 사건을 맡은 검사 측은 조사 후 그녀가 거짓 신고를 했다는 점을 밝혀냈고, 남성은 무혐의 처분됐다. 대신 여성은 거짓신고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다음달 법정에 설 예정이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방배동 급발진 의심 사고 블랙박스 공개

    [영상] 방배동 급발진 의심 사고 블랙박스 공개

    현대자동차의 NF쏘나타(2006년식) 승용차가 11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LPG충전소 휴게실로 돌진해 정모(64·택시기사)씨가 숨지고 서모(48·택시기사)씨 등 3명이 다쳤다.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정모(57·자영업)씨가 운전하던 NF쏘나타가 자동 세차를 마치고 나오던 중 맞은편에 있는 4평 남짓한 고객 휴게실로 돌진했다. 차량은 그대로 휴게실 전면 유리 창문을 뚫고 안에 있던 5명 중 3명을 덮쳤다. 충전소 주인의 차고지를 개조한 휴게실에는 숨진 정씨 등 택시 기사 5명이 쉬고 있었다. 당시 유리문 앞쪽에 서서 커피를 마시던 정씨는 돌진한 NF쏘나타에 깔렸고, 사고 직후 인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골절 및 과다출혈로 숨졌다. 함께 있던 서씨는 목 아래쪽 전신이 마비되는 중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이모(57)씨는 경미한 타박상을 입어 오후 2시쯤 퇴원했다. 김모(41)씨는 늑골 통증을 호소해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 정씨는 거의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휴게실에서 사고를 목격한 김영준(43·택시기사)씨는 “휴대전화를 만지다가 유리문이 와장창 깨지는 소리가 나 앞을 보니 다른 기사들이 심하게 다쳐 있었다”면서 “운전자가 한참 뒤에 시동을 끈 뒤 차에서 걸어나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세차를 끝내고 막 출발하려는 순간 갑자기 차량이 급발진했다”는 운전자 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사진·영상=서울 방배경찰서 영상편집: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힐러리 클린턴 연설도중 객석서 신발투척 ‘봉변’

    힐러리 클린턴 연설도중 객석서 신발투척 ‘봉변’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67)이 연설 도중 ‘구두공격’을 받았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거스 소재 만달레이베이호텔에서 ‘고철 재활용 산업 협회(ISRI)’가 주최한 행사에서 발생했다. 행사에 초청받은 클린턴 전 장관이 연단에 올라 연설을 하던 중, 객석 통로에서 한 여성이 서류뭉치와 함께 구두를 연단을 향해 던졌다. 신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여성은 공격 직후 달아나다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구금됐다. 여성이 던진 구두를 피하며 위기를 모면한 클린턴 전 장관은 금세 침착함을 되찾고 “고철 재활용이 이렇게 살벌한 주제인 줄 몰랐다”면서 “신발을 던진 이가 나처럼 소프트볼 선수 출신이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등의 농담까지 하며 연설을 이어갔다. 한편 구두를 던진 여성은 행사 참석 허가를 받은 사실이 없으며 고철 재활용 업계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사진·영상=YouPolitics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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