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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야생표범 민가에 출몰, 주민 공격 순간 포착

    인도 야생표범 민가에 출몰, 주민 공격 순간 포착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의 찬드라푸르에서 지난 21일(현지시각) 야생표범 출몰 소동이 발생했다고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야생표범 한 마리가 이른 아침, 마을에 나타나 한동안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다고 전했다. 이어 야생표범을 포획하기 위해 야생동물 당국이 4시간 여 동안 순탄치 않은 구조 작업을 벌였다고 덧붙였다. 당시 촬영된 영상을 보면 표범이 구조대를 피해 주택의 기왓장을 깨뜨리고 지붕 위를 달린다. 극도로 흥분한 상태의 표범이 더 이상 물러 설 곳이 없다는 판단을 했는지 구조대와 마을 주민들을 공격하는 위협적인 행동을 한다. 자칫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다. 하지만 사람들을 공격하고 달아난 표범은 도망갈 길목이 모두 차단되자 한 주택의 빈 화장실로 숨어든다. 녀석은 꽤나 긴장 한 듯 눈만 빼꼼히 내민 채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는 신세다. 구조 전문가 반두호트리(33)는 “표범이 한 가정집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 한 후, 우리는 모든 도주 경로를 차단했다”며 “우리는 지붕 위에서 표범에게 진정제를 쏠 수 있도록 타일을 제거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그런데 갑자기 표범이 8피트(2.5미터) 높이의 기둥을 타고 지붕 위로 올라와 나를 공격했다”고 덧붙였다. 결국 사람을 공격했던 표범이 도주경로가 없자 화장실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다른 구조대원들이 석면 지붕에 구멍을 낸 틈새로 진정제를 쏘아 표범 포획에 성공했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트리는 야생 동물을 구출하는 많은 작업을 해 왔지만, 구출 작업 중 동물이 사람을 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포획된 표범은 24~30개월 된 수컷으로, 곧 야생으로 다시 돌려보내 질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FranAlv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신 안그럴게요!’ 어린 소녀 배수구 덮개에 손 넣었다가 ‘깜짝’

    ‘다신 안그럴게요!’ 어린 소녀 배수구 덮개에 손 넣었다가 ‘깜짝’

    중국에서 한 어린 소녀가 지나친 호기심 때문에 호되게 화를 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8일 중국 중서부 산시성(陝西省)에서 어린 소녀가 배구수 덮개에 손을 집어넣었다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촬영된 영상을 보면 고사리 같은 아이 손이 그릴 모양의 배수구 덮개 사이에 끼어 아이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지만 아이를 도와줄 방도가 없어 안타까운 상황이다. 잠시 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들은 유압 스프레더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아이의 손이 낀 좁은 배수구 덮개 사이를 벌려서 안전하게 손을 빼는 데 성공한다. 누리꾼들은 “뭐가 그리 궁금해서 배수구 덮개에 손을 집어넣었을까?”, “큰 부상 없어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이사슬 거역한 흑돼지의 사자 공격, 결과는?

     겁없는 흑돼지 한 마리가 숫사자를 공격하는 매우 드문 광경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은 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야생동물 파크에서 흑돼지가 사자를 공격했다가 참변을 당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진작가인 트릭스 존커(57) 박사는 남아공 이스턴케이프주의 아도 코끼리공원에서 이같은 희귀한 장면을 포착했다.  그가 묘사한 당시 광경은 그야말로 극적이다. 처음엔 경솔한 흑돼지 한 마리가 잠자고 있는 사자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하고 그만 걸려 넘어지면서 사자를 덮쳤다. 흑돼지는 깜짝 놀라 재빠르게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자다 깬 사자도 놀라기는 마찬가지. 하지만 얼떨결에 공격시기를 놓쳐버렸다.  문제는 다음 순간 발생했다. 도망가던 흑돼지가 무엇에 홀렸는지, 갑자기 돌아섰고, 멍한 상태에 있던 사자에게 돌진한 것이다. 그리고 사자와 함께 숲으로 모습을 감추었다. 숲에선 오직 뽀얀 먼지만 피어올랐다.  존커 박사는 “먼지가 걷힌 순간 무모한 도전의 결과가 극명히 드러났다”고 당시 모습을 전했다. 사자는 날까로운 앞이빨로 흑돼지를 물고 있었고, 이어 흑돼지를 높이 쳐들더니 끌고 가버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흑돼지가 그렇게 무모한 짓을 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면서 “운좋게도 그날 오후 펼쳐진 놀라운 광경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70대男, 차단기 무시 건널목 건너다 열차에 발 걸려 ‘아찔’

    70대男, 차단기 무시 건널목 건너다 열차에 발 걸려 ‘아찔’

    건널목을 무단횡단 하던 70대 남성의 아찔한 사고 순간이 포착됐다. 최근 체코 라예츠-예스트르제비의 한 작은 마을 앞의 철길 건널목에서 발생했다. 체코 경찰은 77세 남성이 차단기가 내려온 건널목을 무단 횡단하려다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고 밝히며, 보안카메라에 녹화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1분 20여초 영상은 철길 건널목에 열차가 진입하고 있음을 알리는 경고등과 함께 차단기가 내려오면서 시작된다. 잠시 후 건널목에 접근한 한 남성이 차단기가 내려진 건널목을 무단 횡단하다 뒤꿈치가 열차에 걸리면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이 남성이 열차의 차체 하부에 뒤꿈치가 걸려 넘어지는 순간 신발이 총알처럼 튕겨져 나가는 모습은 당시 충격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하게 한다. 현지 경찰은 다행히 남성의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무모한 무단횡단으로 인해 벌금 고지서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히며, 무단횡단 하는 남성을 발견 하고도 속도를 전혀 줄이지 않은 열차 기관사를 질타했다. 사진·영상=Zrcadlo zpravodajství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렇게 힘들어서야!’ 안장부리황새 큰 물고기 먹는 모습 포착

    ‘이렇게 힘들어서야!’ 안장부리황새 큰 물고기 먹는 모습 포착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격언이 가장 잘 어울릴 법한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영상은 크루거 국립공원(Kruger National Park) 스쿠쿠자 지역 인근에서 촬영된 것으로, 지난 21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안장부리황새 한 마리가 물고기를 잡은 후, 바닥에 놓인 물고기를 입으로 물기 위해 노력하지만 긴 부리로 들어올리기가 쉽지 않은 눈치다. 하지만 안장부리황새는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시도를 한 끝에 물고기를 꿀꺽 집어 삼키며 영상은 끝난다. 이처럼 안장부리황새의 보기 드문 식사 광경에 누리꾼들은 신기하다면서도 재미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멕시코 7.2 강진,폭풍우 치는 듯한 실내 수영장 파도 ‘아찔’

    멕시코 7.2 강진,폭풍우 치는 듯한 실내 수영장 파도 ‘아찔’

    멕시코 중부와 남부에서 지난 18일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이 이날 오전 9시 38분(현지시각) 태평양 연안 게레로주의 휴양지 아카풀코 인근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USGS는 애초 지진 규모를 7.5라고 밝혔으나, 이후 7.2로 하향 조정했다. 진동은 최초 6개 주와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느껴졌으며 이로 인해 일부 지역은 건물 외벽이 무너지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남부 게레로주 칠판싱고에서는 한때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처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규모 7.2의 강도를 가늠케 하는 영상들이 속속 올라왔다. 그 중 지진 발생 당시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한 수영장 모습을 보면, 마치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를 연사케 한다. 아찔한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진 위력을 실감케 하는 영상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이날 멕시코시티에서는 최소 30초 동안 진동이 계속돼 건물이 흔들리면서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오는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사진·영상=유튜브: HappenNow0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 메이저리그 ‘야구공 실밥 터져’ 나온 행운의 안타 화제

    미 메이저리그 ‘야구공 실밥 터져’ 나온 행운의 안타 화제

    2014 미 프로야구(MLB) 내셔널리그 경기에서 타자가 친 공이 실밥이 터져 행운의 안타로 이어지는 이색적인 광경이 나왔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밀워키 브루어스’와 ‘피츠버그 파이러츠’의 경기가 열린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발생한 이 모습은 고스란히 중계카메라를 타고 안방에 전달됐다. 또한 일부 편집된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보면 밀워키가 4대2로 앞선 6회 초 공격에서, ‘마틴 말도나도’가 3루수 방면으로 땅볼 타구를 날린다. 이 타구를 피츠버그의 주전 3루수 ‘페드로 알바레즈’가 잡아 1루로 송구한다. 하지만 실밥이 터진 야구공은 바닥으로 툭 떨어지며 ‘마틴 말도나도’에게 행운의 안타를 안긴다. 경기 도중 일어난 좀처럼 보기 드문 이 해프닝은 심판과 선수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메이저리그 8년 경력의 밀워키의 ‘카를로스 고메즈’는 “이런 장면은 처음 본다”며 “평생 잊지 못할 정말 놀라운 일이다”고 말했다. 한편 밀워키는 야구공 실밥이 터져 얻은 행운의 안타에 힘입어, 피츠버그에 5대3 승리를 거뒀다. 사진·영상=MLB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뉴욕, 도심 버스서 노인 괴롭히다 몰매맞는 깡패 포착

    뉴욕, 도심 버스서 노인 괴롭히다 몰매맞는 깡패 포착

     미국 뉴욕의 버스에서 거구의 남성이 노인을 모욕하고 때리다가 승객들로부터 몰매맞는 장면이 포착됐다.  20일 영국의 미러 등 외신은 최근 뉴욕의 버스 안에서 깡패 한 명이 노인부부를 공격하다가 승객들로부터 응징을 당하는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덩치가 크고 모자를 쓴 한 남성이 서 있다가 조용히 앉아 있는 노인부부에게 시비를 건다. 얼굴 가까이 다가가 큰 소리로 욕설을 퍼붓는다.  이에 남편인 듯한 노인이 좌석에서 일어나 항의했고, 남성은 다짜고짜 왼주먹으로 노인을 가격한다. 그러자 그때까지 추이를 살펴보던 한 남성승객이 재빨리 이 무법자에게 덤벼들어 공격을 가한다. 그리고 다른 승객들까지 합세해 몰매에 가담한다.  결국 이 무뢰한은 승객들에게 완전히 제압당해 버스 밖으로 내쫓기고 만다. 사진,영상=유튜브, 미러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불붙은 가스통 안고 내달린 소방관 ‘살신성인’ 화제

    불붙은 가스통 안고 내달린 소방관 ‘살신성인’ 화제

    중국의 한 화재 현장에서 폭발 위험에도 불구하고 불이 붙은 LPG 가스통을 건물 밖으로 꺼낸 후 진화한 소방관의 살신성인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지난 1월 중국 우환시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화재를 진압하던 중 8개의 LPG 가스통을 발견했다. 한 LPG 가스통에서 불길이 1미터 가까지 치솟으며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순간 소방대원 황푸장(26)씨는 폭발 위험이 있는 불붙은 LPG 가스통을 안고 건물 밖을 향해 내달렸다. 건물 밖으로 나온 황씨는 침착하게 LPG 가스통을 바닥에 내려놓았고, 동료대원들은 소방호수로 물을 뿌려 진화했다. 현지 언론들은 황씨의 살신성인 덕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황씨를 칭찬했다. 누리꾼들은 “용감한 행동에 박수를 보낸다”는 반응들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LPG 가스통을 안고 나온 것은 용감한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행동이다”와 같은 양분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WorldNews247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피아 베르가라, 엠마 왓슨으로 깜짝 변신

    소피아 베르가라, 엠마 왓슨으로 깜짝 변신

    콜롬비아 출신 모델 겸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41)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엠마 왓슨(23)으로 깜짝 변신한 기괴한 영상이 소개됐다. 흥미로운 이 영상은 23살인 엠마 왓슨의 얼굴로 시작된다. 잠시 후 영화 ‘미션 임파서블’에서 변장 도구로 등장했던 안면 마스크(face mask)처럼, 엠마 왓슨의 얼굴을 벗겨내면 소피아 베르가라의 얼굴이 나타나는 반전을 보여준다. 안면 마스크를 벗자 나타난 41살의 콜롬비아 미녀 소피아 베르가라는 엠마 왓슨과의 18살 나이차를 무색케 할 만큼 아름다운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보인다. 이 영상은 지난달 6일 유튜브에 업로드 된 이후 300만이 넘는 조회수를 올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해당 영상에 대해 크리스라는 이름의 한 남성이 ‘또 다른 자아’인 여성으로 변신했던 2011년에 발표되었던 광고 동영상을, 최근 소피아 베르가라가 패러디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를 만드는 제작자는 이러한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 기술(CGI) 보유를 통해, 작가가 생각하는 유명 인사와 중첩되는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유튜브: curveball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건 꿈일 거야’ 포르투갈 해군 무인 항공기 선보이려다 망신살

    ‘이건 꿈일 거야’ 포르투갈 해군 무인 항공기 선보이려다 망신살

    포르투갈 해군이 소형 무인 항공기를 선보이던 중 이륙에 실패하며 비참하게 추락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각) 해군과 민간 기업 간의 협력을 통해 제작된 무인 항공기가 포루투갈 리스본의 해군기지에서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각종 언론매체와 국방장관 ‘호세 페드로 아기아르-브란코’와 해군 장성 ‘마세리라 프래고소’가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담당자가 무인 항공기를 날림과 동시에 윙윙 거리며 하늘이 아닌 바다로 즉시 추락해 지켜보는 이들을 허무하게 만든다. 포르투갈 언론 ‘디아리오 데 노티시아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국방장관은 “이번 무인 항공기는 해군이 수행하는 임무에 매우 효과적인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선언했으며, 한껏 기대에 부푼 담당자 또한 “이것이 앞으로 수색 및 구조 임무, 어업 단속, 해상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들의 부푼 희망은 발사 즉시 물속에 수장되고 말았다. 데일리메일은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포르투갈의 무인 항공기 시연은 결국 참담한 이륙 실패를 보여주며 마무리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TheTubeUser86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덤프트럭 적재함 안 내리고 달리면 이렇게 됩니다

    덤프트럭 적재함 안 내리고 달리면 이렇게 됩니다

    덤프트럭 운전자가 적재함을 내리지 않고 운행하다 교량과 충돌하는 사고 순간이 포착됐다. 이 사고는 스웨덴의 한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사고가 난 덤프트럭의 뒤를 따르던 차량의 탑승자가 당시 상황을 촬영해 해당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편도 3차로 고속도로 끝 차선에서 적재함을 내리지 않은 채 달리고 있는 덤프트럭의 위태로운 모습이 볼 수 있다. 적재함을 내리는 것을 깜빡한 운전자의 실수로 인해 결국 덤프트럭은 고속도로 위를 가로지르고 있는 교량과 충돌하는 끔찍한 결과를 낳는다. 강한 충돌음과 함께 적재함은 차량에서 분리되어 바닥으로 떨어지는 큰 사고였지만 다행히 인명사고를 포함,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영상=유튜브: Optrex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멕시코 7.5 강진발생…영상 보니 ‘아찔’

    멕시코 7.5 강진발생…영상 보니 ‘아찔’

    멕시코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지난 18일 오전 9시 38분 멕시코시티를 포함한 중남부 지역에서 일어났으며, 상점의 간판이 떨어지는가 하면 일부 지역은 건물 외벽이 무너지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진앙지가 수도 멕시코시티와 273km 떨어진 태평양 연안의 휴양지인 게레로주 아카풀코 인근이며, 진원의 깊이는 49km라고 밝혔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에서는 대형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사진·영상=Chico Kin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각선미의 대명사’ 니나 아그달, 농구 실력은?

    ‘각선미의 대명사’ 니나 아그달, 농구 실력은?

    덴마크 출신 모델 니나 아그달(22)이 농구 실력을 뽐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18일 동영상 사이트 브레이크닷컴 등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티셔츠와 핫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니나 아그달이 한 농구장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니나 아그달은 올 초 영국의 보이밴드 ‘더 퉌티드’의 맴버 맥스 조지(25)와 결별한 후 최근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영상=YouTube: SportsWatch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파트 자전거 어떻게 훔치나 보니…20대 상습절도범 검거

    아파트 자전거 어떻게 훔치나 보니…20대 상습절도범 검거

    서울 종암경찰서는 아파트에서 자전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이모(25)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성북구와 강북구 일대 아파트를 돌며 고급 자전거 12대(1천7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씨는 인적이 뜸한 심야 시간을 이용해 소형 절단기로 자물쇠를 자르는 수법을 이용했다. 이렇게 훔친 자전거는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를 통해 팔아 600만원을 챙겼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다. 사진·영상=서울 종암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열차 지나갈 때까지 선로에 누워 버티는 남성 포착

    열차 지나갈 때까지 선로에 누워 버티는 남성 포착

    최근 온라인에 충격적인 영상이 게재됐다고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원 불상의 한 남성이 지난해 12월 뉴욕의 한 지하철역에서 선로에 누워 있었던 것. 당시 역사로 진입하던 열차는 선로 위에 누워있던 남성을 지나쳤지만, 그는 상처 하나 없이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고 전했다. 이 끔찍한 상황은 다른 승객의 휴대폰 카메라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괴성을 지르며 선로에 주저앉아 있다. 이런 그를 선로에서 끌어내기 위한 친구들의 필사적인 노력이 시작된다. 하지만 이 남성은 열차가 들어오기 직전까지도 자신을 일으키려 노력한 친구들을 뿌리친다. 결국 열차가 역내로 접근하자 친구들은 승강장 위로 몸을 피한다. 이때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열차를 향해 멈추라고 손짓을 보내며 소리치지만 열차는 그대로 지나가고 만다. MTA 대변인 케빈 오티즈는 데일리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영상은 지난해 12월 28일 오전 3시 15분 경 한 남성이 트랙에 떨어진 후 촬영 된 것”이라고 말했다. 정서 불안증을 가진 이 남성은 사고 직후 현장에서 의사의 진찰을 거부했지만, 추후 검사를 위해 컬럼비아 장로교병원으로 이송됐다. 케빈 오티즈는 “우리는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고객들이 즉각적으로 경찰 또는 MTA 담당자에게 연락하기를 권장한다”면서 “그렇게 해야 직원들이 역으로 들어오는 열차를 사전에 정지시켜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YouTube: sandy mati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리가 해변에 내린다면?’ 여승무원의 톡톡튀는 기내 안내방송 ‘화제’

    ‘우리가 해변에 내린다면?’ 여승무원의 톡톡튀는 기내 안내방송 ‘화제’

    대개의 사람들에게 안전수칙을 알리는 승무원의 기내방송 설명은 다소 따분한 시간이다. 하지만 최근 톡톡튀는 기내방송으로 승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한 승무원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미국의 저가 항공사 사우스웨스트 항공사(SWA)의 한 여자 승무원의 기내 안전수칙 교육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의 주인공은 ‘마타 마티 콥’ 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 승무원. 지난 12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마티가 비행기 이륙전 승객들에게 3분간의 안내방송을 하고 있다. 보통 승객들은 독서, 게임, 음악감상을 하며 흘러나오는 안내방송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는 달랐다. 마티는 승객들에게 “매우 드물지만 기장이 우리를 해변가에 내려줄 때가 있다”며, 승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이 경우에 우리 모두는 사우스이스트의 깜찍한 노란색의 비키니 구명조끼를 입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마티의 이런 장난 섞인 제스처와 안전수칙 설명에 승객들은 박수를 치고 환호성을 터뜨리며 비행기 안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된다. 마티의 톡톡튀는 모습의 영상은 현재까지 조회수 474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엄청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왜 그랬을까?’ 경기중 유니폼 속에 축구공 숨기는 선수 포착

    ‘왜 그랬을까?’ 경기중 유니폼 속에 축구공 숨기는 선수 포착

    보통 축구 시합에서 옐로카드는 거친 파울을 범했거나 심판 판정에 항의한 선수에게 심판이 경고의 표시로 꺼내 보이는 노란색 카드다. 하지만 얼마전 한 선수가 경기 도중 속임수를 사용하다 심판의 눈에 딱 걸리며 옐로카드를 받는 이색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사건의 주인공은 스웨덴의 하마르비 클럽에서 뛰고 있는 미드필더 얀 군나르 솔리(32). 그는 최근 벌어진 경기에서 자신이 입고 있던 유니폼 상의를 벌려 그 안으로 공을 받는 희한한 기술을 구사하다가 심판에게 경고를 받았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스웨덴 축구리그 하마르비 대 데거포스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경기는 솔리 선수가 속한 하마르비가 5대 0으로 이기고 있던 상황. 문제의 장면은 경기 종료 3분여를 앞두고 발생한다. 상대팀 진영에서 동료의 패스를 받은 솔리는 무슨 생각에서인지 자신의 앞에 떨어진 공을 입고 있던 유니폼 셔츠를 벌려서 그 속으로 공을 잡는다. 심판은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며 솔리에게 옐로카드를 들어보였고, 자신도 무안한 듯 공을 집어들고 미안하다는 제스처를 취한다. 솔리 선수의 황당한 플레이 장면을 본 영국 메트로는 “아마도 이 장면은 이번 주 축구 경기중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장면은 올라온지 3일만에 조회수 88만여회를 기록하며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랜드캐년의 엄청난 급류에 보트 전복되는 순간 포착

    그랜드캐년의 엄청난 급류에 보트 전복되는 순간 포착

    급류가 흐르는 강에서 래프팅을 즐기던 사람들이 탄 보트가 거꾸로 뒤집히는 위험한 순간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메트로가 소개한 아찔한 사건은 미국 애리조나 주의 콜로라도 강에서 발생했다. 지난달 7일(현지시간) 그랜드캐년의 한 협곡에 젊은 남녀 무리가 레프팅을 즐기러 왔다. 영상을 보면 엄청난 속도로 흐르는 급류는 한 눈에 봐도 누런 흙탕물로 뒤덮혀 위험해 보인다. 이들은 거친 급류를 별로 개의치 않는 듯 두 척의 보트에 나눠 타고 내려가고 있다. 얼마후 앞서 내려가던 흰색 보트가 급류에 휩쓸리며 뒤집어 졌고, 보트위에 탄 두 명의 남녀가 흙탕물 속으로 빠지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 장면은 피해 보트를 뒤따르던 다른 보트를 탄 일행 중 한 명의 안전모에 장착된 헤드캠(Headcam)에 의해 고스란히 촬영됐다. 다행히 뒤따라오던 일행들이 신속히 물에 빠진 이들을 구조하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순간을 보여준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경이 촬영한 진도 여객선 침몰 순간

    해경이 촬영한 진도 여객선 침몰 순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6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진도 앞바다 여객선 사고의 현재 생존자는 368명, 사망자는 2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총 승선인원은 477명이다. 생존자수는 군·해경과 민간 어선의 구조인원을 모두 합한 수치다. 추가 사망자 1명은 남성으로, 구조 후 병원 이송 중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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