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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벨트 미착용 운전자 차 충돌하자 미사일처럼…

    안전벨트 미착용 운전자 차 충돌하자 미사일처럼…

    3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최근 러시아 중부 도시 오룔에서 발생한 끔찍한 교통사고 소식을 보도하며, 사고 순간이 기록된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템 클라브코(38)라는 남성의 승용차가 앞서가던 마을버스를 추월하려고 중앙선을 침범하는 순간 마주오던 승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있던 클라브코는 열려 있던 운전석 창문 밖으로 튕겨져 나가 도로에 떨어졌다. 마주오던 또 다른 차량에 치일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천만다행히 2차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현지 경찰은 “사고 당시 약 145km/h의 속도로 달리던 이 차량이 마주오던 차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며 “그는 사고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마치 미사일처럼 창밖으로 튕겨져 나왔다”고 밝혔다. 다행히 클라브코는 충돌 후 의식이 있는 상태였고 몸을 움직였다. 영상을 보면 도로 위 차량들을 피하기 위해 그가 스스로 도로 측면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고차량 조수석에 동승하고 있던 이고르 미휴로브(34) 또한 부상을 당했지만, 부상 정도는 크지 않으며 이들 모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에서 잔디를 다듬고 있던 중 사고를 목격하게 된 ‘알렉산더 키브스키’는 지역 TV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그 남성을 보게 되었을 때 마치 헝겊 인형이 공기를 타고 날아오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를 보는 순간 그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가 고개를 들고 ‘무슨 일이 있었지’라고 말해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ViralVideos247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 고슴도치 사냥하다 결국 ‘항복’

    표범, 고슴도치 사냥하다 결국 ‘항복’

    최근 표범 한 마리가 저녁식사 먹잇감으로 선택한 고슴도치의 바늘에 찔려 상처를 입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3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인근 야생동물 공원에서 사진작가 크레이그 쉬레이브맨(26)이 촬영한 ‘고슴도치를 공격하는 표범’ 사진을 공개했다. 크레이그 쉬레이브맨은 “이른 아침 드라이브를 나왔다가 우연히 굶주린 표범을 발견했다”며 “이 표범은 작은 고슴도치를 보고 황급히 달려들었지만, 오히려 고슴도치 가시에 역습을 당하며 사냥해 실패하고 말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표범 사냥에 실패하는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매우 놀라웠다. 정말 운이 좋았다”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사진·영상=daily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염소 두 마리와 함께 오토바이 타는 남성들 ‘황당’

    염소 두 마리와 함께 오토바이 타는 남성들 ‘황당’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와 메트로 등 외신들은 염소가 헬멧을 착용한 채 오토바이 타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이란 북서부 도시 카즈빈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목격된 염소를 등에 업고 자전거를 타는 남성에 이어 불과 얼마 되지 않아 해당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보면 두 마리의 염소와 장난꾸러기 농부 두 명이 오토바이를 탄 것을 볼 수 있는데, 두 마리의 동물 중 한 마리는 심지어 헬멧을 착용한 채 운전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헬멧도 착용하지 않은 채 정원초과까지 해가며 무리하게 오토바이를 타는 두 남성에 대해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고 외신들은 꼬집었다. 사진·영상=kandlamant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콜라캔에 머리 넣었다가 못빼 요동치는 뱀 포착

    콜라캔에 머리 넣었다가 못빼 요동치는 뱀 포착

      뱀 한 마리가 달콤한 콜라를 마시고 싶었는지 들판에 버려진 빈 콜라캔에 머리를 넣었다가 빠져나오지 못해 낭패를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3일(현지 시간) 잉글랜드 워릭의 한 들판에서 뱀 한 마리가 곤욕을 치루는 모습이 포착된 황당한 영상을 소개했다.  1분 52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잡풀이 무성한 들판에 봉지와 콜라캔이 버려져 있다. 그런데 뱀 한 마리가 콜라의 달콤한 냄새를 맡았는지 빈 콜라캔 주둥이에 머리를 넣는다.  하지만 이때부터 뱀의 요동이 시작된다. 머리를 넣을 수는 있었지만 뺄 수가 없었던 것. 뱀은 이리저리 이동하거나 몸을 뒤트는 등 요동을 친다. 하지만 가벼운 캔이 머리를 따라 움직일 뿐 뱀은 좀처럼 캔에서 머리를 빼내지 못한다. 마치 콜라캔이 뱀 머리가 된 느낌이다.  영상은 결국 뱀이 캔에서 머리를 빼내지 못한 상태에서 끝나고 만다. 사진, 영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억뷰 돌파한 샤키라 신곡 뮤비,보기만 해도 ‘아찔’

    3억뷰 돌파한 샤키라 신곡 뮤비,보기만 해도 ‘아찔’

    세계적인 팝스타 샤키라가 올 초 발표한 노래 ‘Can’t Remember to Forget You’의 뮤직비디오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지 4개월 만에 3억뷰를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곡은 샤키라가 노래하고 리한나가 피처링에 참여한 콜라보레이션 곡이다. 글로벌 섹시스타로도 널리 알려진 두 가수는 곡 발표와 함께 뮤직비디오 제작에도 호흡을 맞췄다. 지난 1월 30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뮤비는 3일 오후 6시 20분 기준 3억 519만 5733회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한편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 가수로 두 번의 그래미상 수상과 일곱 번의 라틴 그래미상 수상, 열두 번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수상했다. 사진·영상=shakira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국 에어쇼 도중 비행기 수직 추락 사고 ‘아찔’

    미국 에어쇼 도중 비행기 수직 추락 사고 ‘아찔’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에어쇼에서 비행기가 추락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가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는 지난 1일 정오 무렵 스티븐스포인트 지역 공항에서 일어났다. 사고기는 공중 곡예비행을 선보이던 중 추락했고, 조종사 1명이 목숨을 잃었다. 숨진 조종사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당시 충격적인 사고 순간은 한 지역방송사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은 비행기 한 대가 연기를 내뿜으며 수직하강 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한참을 빙글빙글 돌며 떨어지던 비행기는 공황 활주로 인근 숲속으로 추락하고 만다. 사고 순간을 목격한 스티븐 마쿼트씨는 “비행기가 직선으로 곧게 내려오는 것처럼 보였다”며 “나는 그가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구조원들이 조종사를 비행기 밖으로 끌어냈을 때 그는 이미 숨져 있었다”고 전했다. 당국은 에어쇼를 즉각 중단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지난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에어쇼에서도 비행기가 추락하면서 2명이 목숨을 잃는 사가 발생했다. 이처럼 에어쇼 도중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질 않자, 아예 에어쇼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영상=News From Around The Worl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청아하네!’ 빈 맥주병으로 연주한 ‘빌리진’ 화제

    ‘청아하네!’ 빈 맥주병으로 연주한 ‘빌리진’ 화제

    빈 맥주병으로 놀라운 연주 실력을 선보인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빈 맥주병으로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을 근사하게 연주해낸 청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이들은 덴마크 출신의 ‘보틀 보이즈(Bottle Boys)’라는 팀명으로 활동 하고 있는 5인조 남성그룹으로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좋은 잔향을 얻기 위해 교회에서 진행된 이들의 빈 맥주병 연주는 마치 팬파이프로 연주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청아한 음색을 선보인다.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11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Bottle Boy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남부서 50~60대 한인 여성 3명 성매매하다 체포돼

    美 남부서 50~60대 한인 여성 3명 성매매하다 체포돼

    미국 남부에서 한인 여성 3명이 매춘을 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지역 TV방송인 ‘와프’는 미국 앨라배마주 라임스톤 카운티 당국이 지난달 29일 한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K씨 등 한인으로 추정되는 50∼60대 여성 3명을 체포했다고 2일 보도했다. 경찰은 이 마사지 업소에서 불법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현장에 몰래 잠입해 조사한 끝에 여성들의 매춘 혐의를 확인했다. 현지 경찰은 이들을 단속하면서 숨겨둔 현금 9000 달러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업소는 2011년에도 같은 혐의로 당국에 적발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와프는 매춘 혐의로 체포된 여성들이 수갑을 차고 고개를 푹 숙인 채 경찰차에 타는 장면을 내보냈다. 미국 한인 언론매체인 라디오코리아는 체포된 여성 3명이 모두 한인이며, 문제의 업소가 이전에도 세 차례나 단속에 적발됐던 만큼 당국이 업소 자체를 폐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전했다. 사진=Waff tv 캡처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승덕 후보,기자회견 영상 “딸 글 배후에 야합 의심”

    고승덕 후보,기자회견 영상 “딸 글 배후에 야합 의심”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장녀 희경(27) 씨가 전날 “아버지는 교육감 자격이 없다”며 페이스북에 올린 글의 배후에 고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 가족과 문용린 후보의 야합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고 후보는 이날 을지로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딸이 아버지를 향해 이런 글을 쓴 데 대해 세세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됐다고 따지기보다는 모든 것이 제 부덕의 소치임을 인정하고 서울시민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전처인 박태준 전 명예회장 딸과의 이혼 및 자녀들과 헤어지게 된 경위와 관련 “유학생활을 마치고 92년 귀국 후 자녀를 한국에서 키우기를 원하는 저와 미국 시민으로 키우고자 하는 전처 사이에 계속된 갈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고 후보는 “(전처가) 98년 갑자기 ‘내가 아이들을 책임지고 잘 키우겠다’면서 양육권을 달라고 한 후 일방적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떠나 결별이 시작됐다”며 “딸이 한국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학부모 행사에도 참석했고 아버지로서 행복한 순간도 많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딸의 글 배후에 문용린 후보와 고 박태준 일가의 야합이 있을 수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고 후보는 “고 박태준 명예회장의 장남 박성빈 씨가 딸의 글과 관련해 문용린 후보와 통화했다”는 언론 보도를 언급하면서 “딸의 글이 박성빈 씨와 문 후보의 야합에 기인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문용린 후보와 고 박 명예회장이 2000년 교육부 장관과 총리로 나란히 재임했던 사실과 박성빈 씨와 문 후보가 2012년 포스코 청암재단 이사로 함께 재직한 인연도 언급했다. 고 후보는 ”저의 자녀를 이용해 저를 후보 자리에서 끌어내리려는 공작정치에는 맞서겠다”고 사퇴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사진=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영상=유튜브, 뉴스와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끈팬티 차림의 천사? 란제리 테마 커피숍 옥외광고 논란

    끈팬티 차림의 천사? 란제리 테마 커피숍 옥외광고 논란

    란제리 테마 커피숍의 벌거벗은 여자 옥외광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워싱턴주 스포캔 마을 한 란제리 테마 커피숍의 벌거벗은 여성의 옥외광고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주민들의 원성을 산 부분은 길가에 설치된 옥외광고. 문제의 광고는 ‘2nd Base Lingerie Espresso’란 글귀와 함께 여자 모델이 천사 날개에 끈 팬티를 입은 채 뒤를 돌아보는 사진이다. 이는 인근의 란제리 테마 커피숍의 옥외광고로, 해당 커피숍은 여성이 나체의 상태에서 손님들에게 커피 판매를 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웃 햄버거 가게서 일하는 캔대스 홀퀴스트란 여성은 지역 언론 인터뷰에서 “커피 판매가 내부에서 이뤄지지만 열린 창문을 통해 누구라도 볼 수 있다”며 “제 딸이 저런 모습을 보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광고의 모델이자 커피숍의 주인 ‘아만다 베넷’은 “다른 해변에서의 노출과 비교해 별반 다를 것이 없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oul.co.kr
  • 데미 무어 딸, 가슴 완전 드러낸 채 거리 활보

    데미 무어 딸, 가슴 완전 드러낸 채 거리 활보

    세계적인 스타를 부모로 둔 스카우트 윌리스가 가슴을 드러낸 채 거리를 활보하는 사진이 화제다. 미국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59)와 전 부인 데미 무어(51) 사이에 태어난 둘째 딸 스카우트 윌리스(22)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의 누드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뉴욕 맨해튼 토플리스 거리에서 가슴을 드러낸 채 산책하는 사진을 SNS상에 올렸다.그녀 트위터에 올려진 사진 속에는 모자이크 없이 가슴을 훤희 드러낸 상태의 윌리스가 꽃무늬 치마에 갈색 신발만을 신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과 꽃가게 앞에서 꽃을 고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의 사진 검열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이러한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스는 최근 그녀의 트위터에 “(이런 일들은) 인스타그램을 제외하고 뉴욕에선 합법적”이라며 “왜 인스타그램은 보지 못하게 하는가?”란 글을 남겼다. 이어 그녀는 “내 몸과 내 편안함은 다른 사람이 저를 인식하는 방법에 의해 결정돼서는 안 된다”며 “그러나 누구에게도 내 모습이 강제로 보여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내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땐, 메시지 읽기를 중단해도 괜찮다”고 밝혔다.현재 인스타그램 계정이 휴면 상태인 윌리스는 “실험적인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을 생각 중”이라며 “오직 아름다움과 예술 누드, 나 자신이 얼마 만에 쫓겨나는지 확인해 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카우트 윌리스는 지난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패션매거진 ‘나일론’이 주최하는 파티에서 가슴이 비치는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영상=Scout Willis twitter/유튜브 영상팀seoultv@seoul.co.kr
  • 보정속옷 차림으로 대기실서 춤춘 섹시 가수 화제

    보정속옷 차림으로 대기실서 춤춘 섹시 가수 화제

    보정속옷을 입은 채 춤을 추는 영상을 SNS에 올린 섹시 여가수가 화제다. 그 주인공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릴리 알렌(29). 그녀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보정속옷을 입고 가슴을 가린 채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모습을 직접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콘서트 대기실에서 찍은 이 영상에서 알렌은 한 손으론 가슴을 가리고 허리에서 무릎까지 오는 누드톤 보정속옷을 입은 채 섹시한 웨이브 춤을 선보인다. 그녀의 섹시 동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2만 1000여 건 이상의 ‘좋아요’ 클릭수를 기록 중이다. 두 차례의 유산을 겪으며 2010년 활동 중단을 선언,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릴리 알렌은 5년만에 정규 3집 ‘쉬저스’(SHEEZUS)로 팬들에게 돌아왔다. 사진·영상=Lily Allen Instagram /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가만 나오면 부동자세 취하는 ‘애국 고양이’ 화제

    국가만 나오면 부동자세 취하는 ‘애국 고양이’ 화제

     국가만 틀어주면 부동자세를 취하며 예의를 표시하는 고양이 모습을 담은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와 화제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 미러는 28일 러시아 국가를 틀어주면 벌떡 일어나 두 앞발을 몸에 붙인채 부동자세를 취하는 재미 있는 고양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고양이 주인인 듯한 남성이 침실로 추정되는 곳에 고양이와 함께 있다. 잠시후 그가 러시아 국가를 틀자 한쪽 벽에 조용히 기대앉아 있던 고양이가 재빨리 주인 앞으로 온다. 그리고 두 앞발을 몸통에 붙인채 몸을 바짝 세워 부동자세를 취한다.  이런 자세는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유지되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시아 장성이 부동자세를 취하는 TV 영상과 오버랩되면서 큰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 부인 만나러 굴뚝으로 들어갔다 ‘황천길’ 갈뻔

    전 부인 만나러 굴뚝으로 들어갔다 ‘황천길’ 갈뻔

    미국의 한 남성이 자신의 전 부인 집에 들어가기 위해 ‘문’이 아닌 ‘굴뚝’을 이용하려다가 톡톡히 곤욕을 치른 사건이 발생했다. 27일 영국 일간지 메트로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이 일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레이크 포레스트에서 일어난 일로, 32세의 한 남성이 전 부인 집 굴뚝에 갇힌 후 25명의 소방관에 의해 약 2시간여 만에 구조돼 목숨을 구했다고 전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당국의 스티브 콘시알디는 “그가 굴뚝에 깊이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호흡할 때마다 상태가 더 악화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도 벽돌 굴뚝 상단에서 이물질과 매연에 뒤덮인 남성의 머리가 모습을 드러내자, 소방관들은 그에게 산소마스크를 착용시킨 후 더 많은 벽돌들을 제거했다. 이후 남성에게 안전벨트와 헬멧을 추가로 장착시켜 굴뚝 밖으로 끌어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의 한 관계자는 “남성은 굴뚝에 몸이 끼는 순간 두려움에 비명과 고함을 질렀다”며 “당시 집 안에는 이 남성의 전 부인과 두 딸이 있었으며, 그들이 911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해 구조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경찰은 남성은 심각한 부상은 입지 않았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BreakingNews24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런 초민망 식물이! 남근 빼닮은 캄보디아 식물 화제

    이런 초민망 식물이! 남근 빼닮은 캄보디아 식물 화제

    남자의 성기를 빼다 박은 듯 닮은 캄보디아 식물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는 두 명의 여성이 길가에서 성인의 남근을 닮은 식물을 발견한 후, 너무 신기한 듯 휴대전화에 담고 있다. 이 식물은 네펜데스(Nepenthes)란 이름을 가진 꽃을 피우는 식물로, 흔히 ‘벌레잡이식물’이라 불린다. 약 80여 종이 있으며 대부분 동남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가 원산지로 알려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치 꽃을 피우듯! 최장타자 티샷 수박 맞추니…

    마치 꽃을 피우듯! 최장타자 티샷 수박 맞추니…

      골프에서 장타자들의 드라이버샷은 볼 스피드가 시속 300km를 넘나들 정도로 파워가 어마어마하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에 이를 실감나게 보여주는 영상이 올라와 주목을 끈다. 영상은 2010년 드라이브샷 최장타자 챔피언에 올랐던 조 밀러가 드라이브샷으로 수박을 맞춰 깨뜨리는 장면을 담았다.    영상에서 밀러는 티를 3개 꼽고 그 위에 수박을 올려놓은 뒤 1m 정도 뒤에서 티샷을 날린다. 드라이버 헤드에 맞은 볼은 수박을 뚫고 들어가 수박 전체에 폭발을 일으킨다.    영상을 천천히 돌려보면 수박이 폭발하면서 붉게 퍼지는 모습이 마치 꽃이 피는 듯 아름답기까지 하다. 사진,영상= 유러피안투어닷컴,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고기가 소나기 쏟아지듯! ‘다이너마이트 낚시’ 순간

    물고기가 소나기 쏟아지듯! ‘다이너마이트 낚시’ 순간

    레바논에서 다이너마이트로 물고기를 잡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다이너마이트 낚시는 물고기뿐만 아니라 산호초와 같은 해양 생물의 기본 서식지까지 파괴하면서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돼, 엄연히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한 남성이 자신이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해 낚시 하는 모습을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에는 불을 밝혀 물고기 무리를 모이게 한 후, 폭발물을 사용해 한꺼번에 기절 또는 죽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폭발물을 던지는 순간 물고기들은 전기에 감전이라도 된 듯 수면 위로 튀어 오른다. 마치 장대비가 쏟아지는 듯한 광경이다. 한 외신은 페이스북에 공개된 영상을 바탕으로 이 남성이 곧 처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영상=Traynor Glidewel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땅굴 숨은 혹멧돼지 사냥 순간 ‘섬뜩’

    표범,땅굴 숨은 혹멧돼지 사냥 순간 ‘섬뜩’

    표범이 혹멧돼지를 사냥하는 순간이 포착된 희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22일 크루거국립공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표범 한 마리가가 땅굴 속에 숨어 있는 아프리카산 혹멧돼지를 기습 공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표범은 머리를 땅속에 처박은 채 혹멧돼지를 공격하여 밖으로 끌어낸다. ‘약육강식’의 자연스러운 모습이지만 표범에게 목을 제압당한 혹멧돼지가 맥없이 제압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말다툼 중 여친 구타하면 이렇게 됩니다

    말다툼 중 여친 구타하면 이렇게 됩니다

      여자친구와 심한 말다툼을 하다가 급기야 손찌검을 하던 남성이 혼쭐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올라온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이미 3000만 뷰가 넘을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상황이 연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영상을 보면 학생으로 보이는 흑인 청년이 백인 여친과 말다툼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언성이 차츰 높아지는 듯 하더니 흑인청년이 마침내 여친에게 거칠게 손을 대려 한다.    하지만 남성이 오른손 주먹으로 여성을 때리려 하는 순간, 뒤에서 뻗어나온 거미줄이 주먹을 낚아챈다. 영화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복장을 한 남성이 등장한 것. 그는 여친을 폭행하려 한 남성을 주먹과 멋진 발차기로 혼쭐을 내준 뒤 모습을 감춘다. 사진, 영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 3초만에 기절…공포의 뒤돌려 차기 순간 ‘살벌’

    단 3초만에 기절…공포의 뒤돌려 차기 순간 ‘살벌’

     가라데 경기에서 한 선수가 상대선수를 경기 시작 3초 만에 뒤돌려 차기 한 방으로 기절시키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인기를 모으고 있다.  22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두 선수가 심판의 시작 신호와 함께 두 주먹을 불끈 쥐며 다가 선다. 이어 한 선수가 몸을 돌리는 듯 하더니 순식간에 뒤돌려차기로 상대 선수의 턱을 강타한다.  강력한 킥을 맞은 선수는 마치 고목나무가 쓰러지듯 나뒹굴고, 심판이 화들짝 놀라 공격한 선수를 막아선다. 킥을 성공시킨 선수는 너무 싱겁다는 표정으로 자기 자기 코너로 돌아간다. 사진, 영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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